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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바르가스

last modified: 2015-04-14 03:50:16 by Contributors

묘하게 강정호와 닮았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No.24
에두아르도 바르가스 (Eduardo Vargas)
생년월일 1989년 11월 20일
국적 칠레
출신지 산티아고
포지션 공격수
신체조건 175cm / 70kg
소속팀 코브렐로아(2006~2009)
유니버시다드 데 칠레(2010~2012)
SSC 나폴리(2011~ )
그레미우(임대)(2013)
발렌시아 CF(임대)(2014)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임대)(2014~ )
국가대표 32경기 15골

Contents

1. 클럽
2. 국가대표


1. 클럽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와 칠레의 공격수.

포지션은 세컨톱이지만 최전방, 윙어 모두 소화 가능하다.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과 슛팅이 강점이며, 남미 공격수 치고는 개인기가 좋은 편은 아니다.

바르가스는 칠레의 코브렐로아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한다. 코브렐로아에서 53경기 10골을 넣으며 좋은 활약을 보이자 유니버시다드 데 칠레가 그를 영입한다. 이적 이후 남미의 유로파리그라고 할 수 있는 코파 수다메리카나에서 12경기 11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칠레 올해의 선수상 수상에 올해의 남미선수상 후보에까지 오르게 되며, 2위에 오르게 된다 [1] 이에 많은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인건 당연지사. 인테르첼시가 관심을 보였으나, 바르가스는 SSC 나폴리를 선택한다. 결국 2012년 1월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한 나폴리로 이적을 확정한다.

하지만 남미와 유럽의 갭은 컸다. 바르가스는 이적 이후 리그에서 단 한번도 선발출장하지 못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벤치에서 보내야 했다. 유로파리그에서 AIK를 상대로 해트트릭하며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려 했으나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이적이후 1년만에 다시 그레미우로 임대를 가게 된다. 하지만 그레미우에서도 그리 큰 활약을 보이진 못했다. 그레미우 임대가 종료되고 또다시 발렌시아 CF로 임대된다. 발렌시아에서도 큰 활약을 보이진 못하고 3골을 넣는데 그쳤다.

2014년 8월 21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로 1시즌 임대되었다.

2. 국가대표

국대에선 이상하게 잘하는 편. 국가대표팀에서 6경기 연속골을 넣은 기록도 있다. 그중에서도 거함 스페인을 상대로 멀티골을 작렬한것은 백미 중에 백미. 칠레 국가대표팀에서 주로 산체스와 투톱으로 나오면서 상당히 잘해주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에서 5골을 넣으면서 칠레 대표팀 내 최다득점자가 되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게 된다. 산체스와 함께 칠레 공격의 선봉 역할을 맡으면서 4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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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위는 네이마르
  • [2] 득점한 팀은 아이러니하게도 스페인. 스페인 상대로 3경기 4골째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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