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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last modified: 2015-04-15 10:39: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프랑스명품업체
1.1. 켈리백
1.2. 버킨백
2. 라이트노벨 키노의 여행에 나오는 출연물
3. 라이트노벨 학원 키노의 출연물
4.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캐릭터
5. 최강의 군단에 나오는 캐릭터


1. 프랑스명품업체


프랑스의 패션 하우스. 창업자 티에리 에르메스(Tierry Hermès)의 이름에서 따왔다.

원래는 19세기 경 마구를 만들던 회사였다. 그래서 지금도 브랜드 대표 이미지는 마차를 모는 사람 인 것. 이때부터 수준 높은 가죽 제품을 만들기로 유명한 장인집이었다. 그 뒤로 세월이 지나며 교통 수단이 자동차/배로 바뀌자 여행에 관련된 (가죽) 상품을 만들면서 크게 확장되었다. 가방에 최초로 지퍼(식 주머니)를 단 브랜드이기도 하다.

에르메스의 제품들은 다른 명품들보다 조금 높은 정도지만, 프리미엄 라인이 존재한다. 그만큼 고품질, 고퀄리티에 그만큼의 브랜드 네임이 있다는 뜻. 대표적으로 에르메스의 핸드백 라인인 버킨은 2011년 기준으로 신품 1240만원정도, 중고로는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100만원선이 기본이다. 덧붙여 주문제작 방식이기 때문에 매장에서 지불을 끝내고 예약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하며 그 대기기간은 약1년에서 2년가량 걸린다. (가격만 감당할수 있다면 아무나 못사는 건 아니다.)

그 외 그레이스 켈리가 들고 다녀서 유명해진 켈리 백은 가장 많이 판매되는 35cm급 제품이 약930만원선. 현재 켈리의 경우 국내에선 vip도 예약을 받지 않는 상황이며, 벌킨의 경우 약 2000명 정도의 대기자가 있어 약 3년정도 후에나 백을 받아볼 수 있다고 한다. 향간에서 떠도는 본사에도 이미 만들어놓은 벌킨 재고가 어느 정도 있어 다른 물건과 함께 구매하면 바로 받을 수 있다는 소문은 그저 루머인듯. 이는 아마 지점 상황에 따라 다른 듯. 실제로 다른 물품을 구매하고 버킨백을 구매해 리세일 한 사람도 있다. 기사보기 다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에게는 그 지명도에따라 본사에서 바로 판매하는 일 있긴 한듯(…).

다른 (명품) 브랜드들에도 프리미엄 라인이 존재한다.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캐명품 브랜드라는건 없다는 걸 알아두자.

단, 에르메스는 아직까지 수공업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사실상 거대 기업(대표적으로 LVMH)의 일부가 되어버린 다른 패션 하우스들에 비해 진정으로 명품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의 제품 생산과 경영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 가족 경영을 포기하고 있지 않다. 수많은 자칭 명품(사치품)들이 비용을 낮추기위해 중국 등 가난한 나라에 하청을 주고 끝마무리만 자기네들이 해서 사실상 중국제인 제품을 유럽의 품격이니 뭐니하면서 팔아치우는(대표적으로 라다)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비교되는 모습이다. 견줄만한 기업이 있다면 그나마 샤넬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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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03.46 KB)]


인터넷 유머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에르메스 버킨백 위엄.jpg 등의 글에서 빽 하나에 수 천 만원씩 한다는 정보를 보고, 왠지 일반인은 넘볼수 없는 넘사벽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사실 그정도는 아니다. 특히 스카프[1]넥타이[2]는 명절 선물,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로 아주 좋은편이고 실제로도 많이 선물이 오간다.[3]

와인 병마개 등의 이색적인 소품들을 제작하여 아주아주 높은 가격에 판매 하는것으로도 유명하다. 콘돔을 넣을 수 있는 작은 주머니가 있는 특수 넥타이를 만든 적도 있다.

전차남에서 전차남이 술마시고 행패부리는 사람한테서 구해준 여성이 이 브랜드의 찻잔을 선물해줘서, 이후 그녀는 독남판 내에서 "에르메스"로 불리게 된다. "라라아의 엘메스인가?" 라는 대사도 있는데 일본인에게는 둘 다 エルメス이기 때문이다.

그간 모종의 이유로 롯데백화점에는 입점하지 않았으나[4]... 잠실 제2롯데월드 에비뉴엘에 2014년 입점 예정이다.

2015년 초에 무급인턴이 이슈가 되었다.

2015년 4월엔 한 여성이 친구의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 180만 원짜리 '짝퉁' 에르메스 핸드백을 구매하는 사건이 있었다.[5]

1.1. 켈리백


그레이스 켈리의 이름을 딴 가방.
본래는 '프티 삭 오트'라는 에르메스 제 악어 가죽 가방이었으나, 임신한 그레이스 켈리가 이 가방으로 배를 가린 모습이 미국 잡지 '라이프'지에 실리면서 엄청난 유명세를 탔다. 그 뒤로 이름을 켈리로 바꾸었다.


1.2. 버킨백

버킨백(가격대가 '''천만원부터 '시작인가방)
항목 참고.


2. 라이트노벨 키노의 여행에 나오는 출연물

사람은 아니고 토라도(이륜차).
항상 무언가 속담에 빗대어 말하지만 하나씩 틀리는 말버릇이 있는데 키노가 정정을 해주지 않으면 당황하는걸로 보아 일부러 틀리게 말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키노가 아직 스승님과 같이 살고 있을 적에 오히려 키노가 말실수를 하고 에르메스가 그걸 정정해주는 장면을 보면 거의 확실할 듯.

이륜차이기 때문에 오일을 새것으로 갈아주던가 깨끗하게 정비해주면 매우 기뻐한다. 건축물에 조예가 상당히 깊은듯, 멋진 건물이나 도로를 보면 좋아하며 그 멋진 건물이 있는 나라에 사람이 없으면 이런 멋진 건물을 두고 어디간거야!! 라면서 분개한다.
그 자신이 기계인 만큼 공학부분에 매우 정통하다. 키노의 여행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명된 비행기의 개념을 듣고 "반드시 날 수 있다!"라고 장담했으며, 매우 복잡한 수준의 탄도 계산을 수식을 한번 훑어본 것 만으로 목표점을 알아내기도 했다. 인간의 가청영역을 넘는 초음파로 개를 쫓아낼 수 있다.

인간이 아니라 기계이기 때문인지 윤리, 도덕관에 얽매이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는 소녀를 '더 태울 자리가 없다'며 단칼에 거절한다든가 눈 앞에서 나라 하나가 멸망하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든가...


에르메스의 모델이 된 것은 실존하는 바이크 영국제 브러프 슈페리어(Brough Superior) SS100. 바이크 애호가 사이에서는 바이크 계의 롤스로이스라고 찬사받는 귀하신 몸. 애니메이션에서 에르메스의 배기음은 일본에 단 한대 존재하는 브러프 슈페리어의 배기음을 녹음해서 사용한 것이라 한다.
※브러프 슈페리어는 아앗 여신님에서도 한번 등장한 적이 있으며 시구사와 케이이치도 그 부분을 보고 에르메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리쿠와는 만나자 마자 티격대격 거렸고, 후기 내용중에는 둘이서 수영대결을 벌이는 장면도 있다.
(이 때 키노 왈 : 에르메스. 그건 미역이야?(...))

3. 라이트노벨 학원 키노의 출연물

주인공인 키노가 가지고 다니는 말하는 휴대폰 스트랩. 본래는 초록색 우주선 타입으로 변신이 가능한 모토라도. 키노가 '수수께끼의 미소녀 건 파이터 라이더 키노'로 변신하면 모토라도로 돌아갈 수 있다.
키노의 여행에서의 성격은 어디 간 데 없지만 이제는 자주 "던져버린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 키노의 주머니나 허리 춤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탓에 키노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상한 아이라는 정확한 판단오해를 받게하곤 한다.

4.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캐릭터

6부에 등장하는 에르메스 코스텔로.

5. 최강의 군단에 나오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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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이즈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약 30~50만원 대
  • [2] 20~30만원 대
  • [3] 신정아가 주변 사람들에게 에르메스 넥타이를 자주 선물하여, 에르메스의 여인으로 불리기도 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 [4] 업계에서는 롯데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롯데백화점에 입점하지 않았던 이유로 롯데백화점의 이미지가 너무 대중적(...)이어서 에르메스가 입점하기를 꺼려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 [5] http://goo.gl/9qZy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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