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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엘워즈/버스터

last modified: 2014-12-04 15:27:01 by Contributors

상위항목 : 에르엘워즈

에르엘워즈의 종족. 영웅은 헬바. 영웅 주제에 오히려 노예 취급받는다.

에르엘워즈의 종족
버스터 엘븐


목차

1. 종족의 장단점
1.1. 장점
1.2. 단점
2. 유닛 종류
2.1. 엘리트 유닛
2.1.1. 아랑
2.1.2. 로즈
2.2.
2.3. 미노타
2.4. 버니
2.5. 숏헤어
2.6. 피글링
2.7. 폭스보우
2.8. 고블린
2.9. 빅히포
2.10. 하피
2.11. 늑대인간
2.12. 코뿔소
2.13. 샐러맨더
2.14. 사이클롭스
2.15. 퀸비
2.16. 샤먼
2.17. 베히모스
3. 영웅 - 헬바
3.1. 영웅 스킬
3.1.1. 패시브
3.1.1.1. HP증가
3.1.1.2. 자연치유
3.1.1.3. 공격력강화
3.1.1.4. 방어력강화
3.1.1.5. 갈기세우기
3.1.1.6. 튕겨내기
3.1.1.7. 농성
3.1.1.8. 출진
3.1.2. 액티브
3.1.2.1. 돌격
3.1.2.2. 만찬
3.1.2.3. 광폭화
3.1.2.4. 받아치기
3.1.2.5. 동원령
3.1.2.6. 사자후
3.1.2.7. 파상공세
3.1.2.8. 결집

1. 종족의 장단점

1.1. 장점

  • 세 종족 중 유닛의 기동성과 공격성능이 제일 뛰어나다.
  • 낮은 소환마나, 헬바의 동원령을 이용해서 미칠듯한 물량을 뽑을수 있다.
  • 영웅인 헬바의 스탯이 매우 좋다. 버스터의 체력을 책임질 만큼.

1.2. 단점

  • 마나의 샘 없이는 마나를 모을 방법이 하나도 없다.
  • 타 종족에 비해 대공능력이 심각하게 떨어진다.[1]
  • 힐러가 없기 때문에 장기전에 굉장히 불리하다.
  • 엘리트 유닛이 쓰레기다.[2][3]

가장 큰 문제점은 후반에 마땅히 쓸만한 유닛이 그다지 없다는것…

우선 탱킹유닛으론 베히모스와 빅히포, 코뿔소가 있는데 빅히포와 코뿔소는 쓸만하지만 타종족에 비해 방어력과 체력이 낮고 베히모스는 강력하지만 쿨타임이 너무나 길어서 주력유닛으로 사용하긴 힘들다. 힐러가 없기 때문에 장기전이 되는 후반엔 탱킹유닛이 쿨타임도 돌아가기 전에 녹는다.

딜링유닛은 폭스보우,사이클롭스,샐러맨더 등이 있는데, 샐러맨더는 '진짜 정예병' 스테이지와 같은 곳을 빼면 후반부엔 많이 사용하지 않고 사이클롭스는 정말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대공이 안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폭스보우를 데리고 다녀야 한다.

결론은 샤먼과 사이클롭스만 믿고 가는거다![4]

2. 유닛 종류

2.1. 엘리트 유닛

엘리트 유닛은 모두 캐쉬 4000원으로 구매하는 것으로, 각 종족에 2명씩 배정되어 있다. 각 종족의 한 캐릭터를 모티브로 강화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으며, 한 명만 소환 가능하다.
일반 유닛과는 달리 비싼 돈을 들여 사야 하기 때문에 살 때 충분히 고려하고 사도록 하자. 물론 버스터로 할 때는 안 사는 게 가장 좋긴 하지만

2.1.1. 아랑

소환 마나 20 생명력 5000
방어력 30 공격력 120x2
공격속도 480 이동속도 16
특수능력 넉백공격 모티브 유닛 늑대인간

엘리트 유닛 중에서 제일 쓸모가 없는 녀석. 아랑은 어떻게 엘리트 유닛이 되었나,가장 완벽한 엘리트

모티브는 늑대인간으로 스탯을 보면 공격속도가 늑대인간의 2배이지만 1타에서 2타로 넘어가는 텀이 늑대인간보다 더 길어서 오히려 늑대인간보다 때리는 타이밍이 더 느리다. 공속 480은 장식입니다 게임빌은 그걸 몰라요

늑대인간과는 다르게 어느 정도의 방어력을 갖추고 있고 공격할 때마다 약간의 넉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넉백이 오히려 디메리트가 되는데 다른 기병 유닛이라면 손쉽게 잡을 원거리 유닛들이 족족 밀려나 잘 안죽는다. 그 넉백도 기병대 정도만 되도 끄떡도 없는지라 왜 달아줬는지 알 수 없다. 하드모드에 가면 차라리 늑대인간x2를 뽑는게 좋을 정도로 좋지 못하다. 태생이 늑대인간 아니랄까봐 엘리트 유닛 주제에 흄의 방패병도 뚫지 못한다. 란테르는 혼자서 웬만한거 다 뚫더만 모티브가 늑대인간인 것처럼 공격력 자체는 높지 않은 편이라, 흄 초반 시나리오에서 지원병과 중갑병만으로 아랑을 막아야 하는 미션도 한쪽을 중갑병으로 막고 다른 쪽을 빈센트와 지원병으로 정리하면 되니 안습… 심지어 중갑병을 꾸준히 소환하면 오히려 아랑이 잡힌다. 이런 놈을 쓰니 흄이 원정군 끌고 쳐들어와도 못 막지

사실 아랑이 그렇게까지 나쁜 것은 아니다 소환마나가 20 이라 업글 한번 만에 뽑을 수 있어서 흄이라면 몰라도 엘븐에게 갑자기 달려들기 때문에 엘븐의 고급 유닛들이 나오기 전까지 공격을 퍼 부을 수 있다.그리고 체력도 20 이라는 가격 치고는 높은 편이라서 엘븐 입장에서는 초반 마나가 적으면 최고의 적이 될 수 있다. 문제는 그뿐이다.만약 마나가 40 이상 주는 맵이 나온다면 탱커 하나쯤 나와서 그냥 솜 발톰 된다.더구나 엘리트라는 점도 발목을 잡는데.늑대인간은 물량으로 뽑아서 공격 해야 하는데 이 녀석은 한 마리 밖에 소환 못한다.그러니 후반 가면 이 녀석 쓰느니 늑대인간x2쓰는게 더 효율적이다. 한마디로 물량용이 엘리트화 되서 물량이 안되 망한 케이스.

2.1.2. 로즈

소환 마나 20 생명력 5000
방어력 30 공격력 200 (공중)
50 (구조물)
공격속도 120 (공중)
12 (구조물)
이동속도 9
특수능력 넉백공격 모티브 유닛 ---[5]

박쥐 모습을 한 버스터로 공대공 기능만 갖추고 있다.

공대공 기능만 갖춰진 대신 공속이 빠르고 넉백 기능까지 있기 때문에 소수의 공중유닛을 막기에 매우 좋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핀라이더도 끙끙댈 정도로 데미지가 거지다.[6] 거기다 어차피 버스터 시나리오에서는 공중유닛들이 많지 않고 있어봐야 폭스보우나 퀸비로 커버가 되기 때문에 잘 쓰지 않는다. 그리고 성을 치는 능력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녀석도 아랑 처럼 물량이 안되 망한 케이스.가격 20 이므로 빨리 다수를 만든다면 버스터의 최대 약점인 대공 능력을 커버 할 수 있는데...엘리트라서 하나 밖에 소환 못해서 있으나 마나한 능력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아랑이나 로즈나 엘리트라는 이름이 무색한 성능을 보여준다. 으아니, 챠!

2.2.

소환 마나 3 생명력 400
방어력 0 공격력 70
공격속도 30 이동속도 9
특수능력 ---

세 종족 중 제일 적은 마나량을 보여준다. 초반유닛답게 성능이 좋지는 않지만 하급 유닛들은 놀을 물량으로 보내주면 돌파는 못해도 그럭저럭 고기방패로 써줄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초중반 한정으로 15스테이지까지만 보류해 뒀다가 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14강까지 해도 체력이 1000을 넘지 못하는 유일한 유닛. 즉 아무리 발버둥쳐도 고블린한테 한 방이다.

2.3. 미노타

소환 마나 9 생명력 1500
방어력 30 공격력 140
공격속도 15 이동속도 6
특수능력 ---

이름의 유래는 미노타우로스. 탱커답지 않게 공격력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 대신 그에 반비례하여 방어력이 낮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7] 나중에 가면 빅히포나 베히모스같이 더 크고 아름다운 탱커 유닛들도 나오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초반만 쓰고 버리는 타입이다.

2.4. 버니

소환 마나 10 생명력 1000
방어력 0 공격력 150 (범위공격)
공격속도 15 이동속도 9
특수능력 ---

이름의 유래는 토끼 캐릭터 하면 잘 떠올리는 '바니'에서 딴 듯 하다. 공속은 그저 그렇지만 스플래시 근접 공격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버니가 모이면 흄의 중갑병이나 엘븐의 덴드로이드도 씹어먹는 엄청난 효과를 자랑한다. 하지만 이 역시 초반의 잠깐만 쓰이고 버려지는 비운의 유닛.

2.5. 숏헤어

소환 마나 9 생명력 800
방어력 10 공격력 40
공격속도 120 이동속도 14
특수능력 ---

고양이 기사. 때문에 시나리오에서도 말할 때마다 냥냥하면서 끝난다. 냥냥냥 모습이 이래서 그렇지 사실 흄의 순찰병이나 엘븐의 스카우트처럼 경기병 타입이다. 가격은 싸지만 마찬가지로 몸빵 유닛들을 뚫지 못한다는 기병 계열의 고질적인 문제와 체력과 공격력이 낮아 본의 임무인 원거리 유닛 사냥도 시원치 않다. 중반 가면 늑대인간이 숏헤어의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버려진다.

2.6. 피글링

소환 마나 11 생명력 1000
방어력 0 공격력 120 (범위공격)
공격속도 30 이동속도 10
특수능력 넉백공격

멧돼지의 모습을 한 유닛으로, 스플래시에 넉백 효과가 있지만 이 역시 중반부터 코뿔소가 담당하기 때문에 묻혀진다.

2.7. 폭스보우

소환 마나 12 생명력 800
방어력 0 공격력 270 (유닛)
135 (구조물)
공격속도 30 이동속도 7
특수능력 ---

팀의 대공을 책임진다! 여우 궁수, 폭스보우!

버스터의 밥줄 1. 버스터의 유일하게 대공 기능을 갖춘 지상유닛이며,[8] 흄의 사냥꾼과 비교하면 데미지가 조금 떨어질 뿐이지 공격속도는 훨씬 빠르기 때문에 사실상 초반 원거리 유닛 중에서는 최강이다.

후반에서도 우월한 대공사거리로 퀸비나 전열함을 격추하기 위해 자주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후반에 가서도 버릴 수가 없고, 탱커 유닛들을 방패삼아 후방에서 지원사격을 하면 매우 유용한 유닛이다. 다만 지대지 공격은 타 유닛들이 더 효율적이다보니 조금 밀리는 감이 있다.

버스터의 대공을 책임지게 된 이유는 평범한 지대지 사거리에 반해 흄의 엘리트인 네이브급의 지대공 사거리 때문이다. 거기다 공중인식 능력이 좋기 때문에 윗라인으로 보냈을 때 유일하게 성 위에서 농성중인 공중유닛을 격추시킬 수 있는 대공유닛이다. 이러다보니 버스터는 적군에게 공중유닛이 있다면 폭스보우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2.8. 고블린

소환 마나 5 생명력 3000
방어력 0 공격력 1000 (범위공격)
공격속도 60 이동속도 3
특수능력 공격시 자폭
넉백공격

이 고블린은 아무래도 고블린 셰퍼가 모티브인 듯 하다. 때문에 공격도 자폭… 대신 공격력이 무시무시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근접유닛의 악몽. 15스테이지에서 고블린만으로 8칸을 꽉 채웠기 때문에(…) 요새에서 끝도 없이 쏟아져나오는 고블린 부대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고 맙소사! 우린 이제 죽었어!

주 활용법은 방어용. @분 사수 미션 같은 경우 초반엔 비상소집, 후반부엔 동원령으로 배째기 고블린을 잔뜩 뽑아 유닛들한테 꼴아박아 시간을 벌 수 있다. 다만 이속이 3으로 버스터 종족 중에서 제일 느리다. 그래서인지 기동성이 트레이드 마크인 버스터의 특성상 그 외에는 쓰기가 애매하다. 하지만 적어도 동족전에선 샐러맨더보다 훨씬 낫다. 오히려 초반에 아랑이나 늑대인간, 헬바의 접근하는데 고블린 몇기를 넣어 꼴아박게 만들어 딜교환이나 방어에 우위를 줄 수 있다. 그런데 버스터는 동족의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 프록시를 용서할 수 없는 거 아니었나

2.9. 빅히포

소환 마나 25 생명력 4000
방어력 40 공격력 180
공격속도 30 이동속도 9
특수능력 ---

미노타의 뒤를 잇는 탱커로, 보면 알 수 있듯이 배때지에 칼빵을 놓는 하마이다. 이녀석도 마찬가지로 탱커 주제에 공격력을 어느 정도 갖고 있어서 상대방의 탱커도 야금야금 갉아먹는 기염을 토한다. 탱커가 없을 때 사냥꾼이나 화포병을 끊어먹을 수도 있다. 거기다 넉백내성도 베히모스만큼은 아니지만 굉장히 강한 편. 화포병이나 팔랑크스 정도는 어림도 없다. 다만 이녀석도 미노타처럼 방어기능이 다소 떨어진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그러다보니 동티어의 탱커인 방패병이나 시즈골렘은 무난하게 막는 늑대인간한테 털린다. 그렇지만 베히모스와 더불어 부정할 수 없는 버스터 종족의 탱커 중 하나.

2.10. 하피

소환 마나 15 생명력 500
방어력 10 공격력 50
공격속도 60 이동속도 12
특수능력 ---

버스터의 첫 공중유닛이다. 기동성이 좋고 공속도 빠르지만 체력이 너무 떨어지고 데미지도 똥인지라 사실상 쓰이지 않는 유닛이다. 그나마 퀸비가 대공유닛 어그로나 영웅 저격용으로 쓰인다는 점과 비교하면 정말 안습.

2.11. 늑대인간

소환 마나 25 생명력 3000
방어력 0 공격력 100x2
공격속도 240 이동속도 15
특수능력 ---

버스터의 종족 특성인 기동성과 공격적인 성향을 극도로 끌어올린 유닛. 숏헤어의 상위호환이다. 공격력이 100인지라 탱커에게는 쉽게 막히지만 샤먼과 같이 사용하면 적 탱커를 가장 효율적으로 찢어발기는 유닛이다. 그 초월적인 공격속도와 파괴력 때문에 경기병 중에서는 단연 탑클래스. 38스테이지 화살비를 뚫고 스테이지는 노멀이든 하드모드든 늑대인간의 존재만으로 그냥 날로 먹는다.

단 늑대인간 자체의 방어력도 0이기 때문에 빅히포와 베히모스로 원거리 방어를 하면서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장기 대체전으로 가면 상당히 불리하다. 탱커 뒤에 지원 화력이 강하다면 샤먼이 있든 없든 녹아나가기 때문. 넉백을 하는 유닛에게도 취약해서 농성을 하면서 넉백유닛으로 버티는 타입에도 약한 모습을 보인다 여담으로 잘 보면 암컷이다.

2.12. 코뿔소

소환 마나 40 생명력 5000
방어력 30 공격력 200 (범위공격)
공격속도 20 이동속도 9
특수능력 넉백공격

빅히포와 같이 버스터의 주요 보병을 맡는 유닛.공격에 스플래시와 넉백이 붙어 있기 때문에 뭉쳐 있으면 넉백 내성이 낮은 적들을 아예 공격도 못하게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넉백이 붙은 유닛들에 비해 리치가 굉장히 짧다는 단점 때문에 많이 아쉬운 유닛. 이것 때문에 트리알리나 보병장교 등에게 선빵을 맞는다. 리치가 짧다는 건 반대로 이 게임 시스템 상 성을 끼고 농성을 하는 유닛은 단일 공격에 비교적 안전한데 코뿔소의 공격은 그 공격을 끊을 수가 있다. 또 하나 명심할 것은 높은 체력에 비해 방어력이 상당히 낮은 편이라 화포병이나 싸이클롭스에겐 대책없이 얻어맞는 경우가 대부분.

그러나 흄으로 버스터를 공략할 때 의외로 골치 아프게 만드는 유닛이다. 기껏 성 앞까지 밀어붙였건만 이녀석에게 밀려나서 대열이 무너질 뿐만 아니라 뒤따라나오는 사이클롭스의 바윗덩이에 아군 원거리유닛이 뇌진탕 걸리는 꼴을 감상할 수 있다. 지상군 위주의 흄이 버스터를 쉽게 이길 수 없는 숨겨진 이유.

2.13. 샐러맨더

소환 마나 30 생명력 3000
방어력 10 공격력 60x10 (범위공격)
공격속도 30 이동속도 9
특수능력 ---

렉의 주범[9]불을 뿜는 도마뱀 모습을 하고 있다. 엘븐의 캐스터처럼 한 번에 여러 타를 가하는 데다가 불꽃 범위 내의 모든 적들에게 데미지를 주는 효과를 갖고 있어 흄 시나리오에서 방패병 뒤에 배치한 사냥꾼들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의외로 근거리 유닛이다.[10]

하지만 현실은 레기. 흄전에서는 샤먼의 지원을 받아도 의무병의 더 우월한 치료 성능에 탱커를 잡질 못하고 화포병이나 방패병, 보병장교, 전열함 등의 넉백유닛과 떡장갑으로 유명한 놈들 상대로는 호구고, 동족전에서는 헬바의 받아치기나 튕겨내기에 빌빌거리고, 엘븐전에서는 트리알리나 아크메이지에 녹아난다. 거기다 덩치도 커서 공격을 혼자 다 얻어맞고 승천하기 때문에 이 유닛이 정말 고대의 버스터인가 의문이 가게 만든다.(…)프록시가 실패한 이유

2.14. 사이클롭스

소환 마나 60 생명력 4000
방어력 0 공격력 500 (범위공격)
공격속도 12 이동속도 6
특수능력 다수, 넉백공격

버스터의 밥줄 2이자 버스터의 희망, 빛, 등불.

외눈박이 거인의 모습을 한 괴물이다. 흄의 화포병과 엘븐의 사지타리우스를 합친 유닛이라고 보면 되겠다.[11] 후방에다 소수의 숫자만 쌓아놓아도 웬만한 지상군들은 사르르 녹아내리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대공 능력이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12] 지대지만큼은 상대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기 충분하고도 남는다. 폭스보우와 더불어 버스터의 후방 화력 지원병 중 하나이기 때문에 넣어가둬야 한다.

버스터엔 힐러가 없다. 따라서 후반이 되어 50:50 싸움을 하게 된다면 체력과 방어력이 떨어지고 힐러도 없는 버스터 보병들이 순식간에 녹게 되고 그 이후, 라인은 순식간에 밀리게 된다. 그걸 막기 위한 방법은 하나. 최대한 빨리 사이클롭스를 모아서 라인을 밀어버린 후, 적 보충병력이 나오기 전에 타워 앞으로 전진하여 타워를 부숴야 한다.

참고로 사이클롭스에 근접한 유닛 크기가 대형이라면 근접해도 바로 바윗덩어리를 후려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흄이라면 보병장교나 기병대가 피떡이 된다. 정확히 말하면 넉백 공격에 의해 최소 사거리가 생겨 공격 타이밍이 생기는 것.덕분에 흄은 죽을 맛

2.15. 퀸비

소환 마나 30 생명력 4000
방어력 10 공격력 1000 (자폭)
100 (유닛)
200 (구조물)
공격속도 15 이동속도 9
특수능력 적 영웅 탐지시 자폭 시전
넉백공격

뜻은 당연히 여왕벌. 퀸비의 역할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 상대 영웅 저격과 공중의 탱커이다.

기본 1000이나 되는 자폭공격은 굳이 영웅이 아니라 유닛이 맞더라도 그 피해는 꽤 엄청나며 넉백도 베히모스가 밀쳐내는 수준으로 멀리 날아간다. 다만 자폭을 시전중인데 타겟이 사라지면 우왕좌왕하다 그냥 사라져버리니 이런 꼼수를 써서 퀸비를 소멸시키는 방법도 있다.

또다른 선택지인 대공 어그로는 위력적인 데미지를 뽑는 사지타리우스, 전열함 등의 화력을 분산시키기 위함으로 쓰인다. 특히 이런 대공 어그로는 엘븐의 근접유닛인 그리핀라이더보다 몇 배는 더 잘하며 후방 유닛들과 탱커가 각개격파당하는 것을 막아준다. 다만 공격용으로는 영 좋지 않으니 화력이 늘어났다는 기대는 하지 말자. 퀸비를 넣는 주요 목적은 어디까지나 탱커 뒤의 서포터와 딜러들을 보호하는 일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캐스터의 저격마법

2.16. 샤먼

소환 마나 50 생명력 3000
방어력 0 공격력 20
공격속도 30 이동속도 6
특수능력 해당 적 유닛 무력화 및 방어 파괴

버스터의 밥줄 3이자 밸런스 파괴범. 개구리 얼굴을 하고 있는 마법 유닛이다. 저주를 시전하는 순서는 최근에 생산된 유닛 순서이며, 영웅 우선순위가 제일 낮다. 그렇지만 행동을 무력화시키고[13] 탱커를 고자로 만드는 성능은 버스터의 공격성을 한 층 더 상승시키는 사기급 성능이므로 탱커들이 넘쳐나는 후반에는 반드시 필요한 유닛이다.

처음에는 샤먼 역시 흄의 의무병, 엘븐의 비숍처럼 힐링유닛으로 넣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렇기엔 컨셉이 맞지 않았는지 결국 샤먼의 용도를 지금과 같이 공격적 성향인 저주로 변경되었고, 이는 버스터의 생존성을 더욱 안습으로 만드는 결말을 낳았다. 그만큼 공격성이 더 상승하는 것이 위안이긴 하지만.

2.17. 베히모스

소환 마나 90 생명력 8000
방어력 80 공격력 1000
공격속도 15 이동속도 9
특수능력 넉백공격

버스터 종족 내에서 가장 비싸고, 가장 후덕한 자태를 지니고 있으며, 후반 시나리오를 진행할 때마다 계속 나와서 화나게 하는 탱킹 및 딜링 유닛이다.

데미지는 1000이라는 충격과 공포스러운 수치를 자랑하지만 공격속도가 느려서 다수의 유닛 앞에선 쩔쩔맨다. 그러나 그 단점은 사이클롭스가 보완해주고 있기 때문에 베히모스 + 사이클롭스 = 불멸자 + 거신 지상은 이제 끝장입니다! 넉백내성이 굉장히 강해서 웬만한 넉백공격에는 꿈쩍도 안하며 넉백효과도 내성이 낮은 유닛들을 맵 끝까지 날려버리는 경악할 만한 효과를 뽑아대니 버스터의 최종병기 그 자체이다.

앞서 말했듯이 베히모스는 흄, 버스터, 엘븐을 가리지 않고 후반 시나리오마다 계속 모습을 드러내서 플레이어를 매우 화나게 만든다. 특히 레벨도 4~5로 찍어둔 상태여서 체력이 1만을 넘는 것은 기본이므로 빨리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어느새 적 베히모스 뒤에 쌓여가는 병력들을 보고 좌절하는 당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전열함은 주의하도록 하자. 베히모스의 방어는 최종테크 유닛 치고는 높지 않은 편인데 전열함이 하늘을 뒤덮은 흄 진영으로 보내준다면 전열함의 총탄에 벌집이 되어버려서 조기퇴근해버린다.(…)

참고로 영웅을 포함해서 템테이션 빼고 베히모스와 1:1로 붙으면 베히모스를 이길 수 있는 지상유닛이 없다.

3. 영웅 - 헬바

내가 왕이 된다면 나는 온 국민을 위하여 뼈가 부숴지도록 일하겠습니다. 믿으면 골룸. 하지만 헬바의 역할이 실제로 저런 수준이다.(…)

헬바는 그 튼튼한 몸집에 걸맞게 스킬트리를 완벽하게 맞춘다면 버스터 중에서 가장 강력한 탱커가 된다. 넉백내성이 시즈골렘 급이어서 넉백공격에도 찔끔찔끔 밀려나고 스킬들도 하나하나 살펴보면 최대한 헬바의 생존성을 높일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다.[14] 따라서 빈센트나 유노처럼 성 안에 박혀있으면 안 되며, 체력이 받쳐주는대로 재깍 출동해서 아군 대열을 유지시켜야 한다. 스킬트리 역시 실전에서의 유용성을 꼼꼼히 검토해보고 찍는 것이 좋다.

3.1. 영웅 스킬

3.1.1. 패시브

3.1.1.1. HP증가
영웅 공통 스킬로, 말 그대로 체력의 최대치를 Lv.1당 300씩 증가시킨다. 다른 두 영웅들은 활용도가 애매한 데 반해 헬바는 탱킹을 하려면 제일 먼저 체력이 받쳐줘야 한다. 때문에 여유가 될 때마다 찍어두면서 체력을 높여두자.

3.1.1.2. 자연치유
헬바의 HP 리젠률을 향상시켜준다. Lv.1마다 초당 5씩 회복량이 증가하므로 마스터하면 1초당 체력 45 회복이라는 무시무시한 HP리젠률을 뽑아낸다. 때문에 체력 문제로 헬바를 후퇴시켰다가 다시 출진할 때 HP가 반 이상 차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군다나 이건 출진중에도 발동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찍어둬야 한다.

3.1.1.3. 공격력강화
말 그대로 헬바의 공격력이 증가한다. 1레벨당 10의 증가이므로 마스터할시 총 90의 증가이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헬바의 목적은 적의 공격을 맞아가면서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다. 공격능력도 떨어지는 헬바가 이 스킬을 찍을 여유는 없다.

3.1.1.4. 방어력강화
헬바의 기본방어력을 높여준다. 첫 효과는 기본방어력 20 상승, 1레벨당 10씩 상승하므로 마스터할시 방어력 100 추가상승이라는 효과를 보여준다. 이걸 찍으면 헬바의 총 방어력은 120이 된다. 엘븐 입장에서 헬바가 Hell바, 저승사자로 보이게 되는 원흉. 저승사자가 도착했다

3.1.1.5. 갈기세우기
근접유닛들이 헬바를 공격할 때마다 데미지를 받는다. 마스터할시 90의 데미지를 입히는데, 후반에 가면 베히모스들이 많아지고 의무병과 비숍이 기본 옵션으로 따라붙어서 그 효능이 떨어지지만 힐러가 없을 땐 다단히트를 하는 근접유닛들의 체력이 1이 될 때까지 깎아내린다. 때문에 샐러맨더 같은 다단히트 유닛이나 늑대인간 같은 경기병 유닛들은 죽을 맛이다.(…)

3.1.1.6. 튕겨내기
근접유닛들이 헬바를 공격할 때마다 넉백효과를 받는다. 초기는 넉백효과가 2밖에 안 돼서 별로 밀쳐지지 않지만 6개 정도 투자하면 빈센트가 근접 3타격을 쓰지도 못한다. 다만 갈기세우기와는 어우러지지 못하므로 갈기세우기와 튕겨내기를 둘 다 배우는 것보단 둘 중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이쪽이 효율이 좋다. 기병 유닛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샐러맨더를 바보로 만들어 후방의 폭스보우를 지킬 수 있기 때문. 다만 란테르의 2타는 무시하더라도 어중간하게 올리면 란테르의 공격이 템플나이트의 공격으로 변할 수 있다.

3.1.1.7. 농성
헬바가 성안에서의 농성 공격력이 증가한다는 잉여급 효과를 보여준다. 빈센트는 표창 연사력 증가, 유노는 사거리 증가라는 점을 고려하면 정말 쓰레기다. 투자하는 게 아까울 수준.

3.1.1.8. 출진
세 영웅 중 제일 늦게 출진을 배운다.[15] 효과는 동일하게 재출진 및 부활 쿨타임을 대폭 줄여주는 효과이다.

헬바는 전장으로 적극 나서야 하는 영웅인데 후반에 가면 상대의 위력적인 화력에 죽기 십상이다. 때문에 헬바가 항상 전장에 있게끔 하기 위해서라도 SP가 남는다면 찍어두는 것이 게임에 유리해진다.

3.1.2. 액티브

3.1.2.1. 돌격
주변 아군들의 이동속도를 증가시킨다는 효과를 부여한다. 그러나 버스터는 이걸 쓰지 않고도 충분히 빠르다. 굳이 투자할 이유는 없는 스킬.

3.1.2.2. 만찬
헬바가 일정량 HP를 회복한다. 첫 회복량은 600으로, 1레벨당 400씩 추가회복하므로 마스터할시 회복량은 총 3800이다. HP증가 마스터를 부가한 8700의 체력을 고려해도 반 가까이 회복한다!! 오오… 하지만 이론이 그렇지 패시브스킬인 자연치유와 방어력강화를 고려하면 그렇게 많이 투자할 필요는 없다. 사실상 투자하지 않고 다니기만 해도 웬만한 적에게서 받은 데미지는 다 커버가 된다.

팀의 탱킹을 책임지는 헬바에겐 필수적인 스킬이지만 찍어야 할 스킬이 많아 6레벨정도만 찍어도 충분하다.

3.1.2.3. 광폭화
돌격과는 다르게 공격속도를 증가시킨다는 효과를 갖고 있다. 공격속도는 동일하게 50%씩 증가로, 투자할 때마다 유효범위 및 지속시간 그리고 쿨타임까지 증가시켜준다.

헬바는 다른 두 종족의 영웅과는 다르게 계속 라인에 있어야만 한다. 따라서 이렇게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 오라형 버프의 효율은 크다. 무엇보다 광폭화 9렙을 찍을 경우 쿨타임과 지속시간이 거의 동일(5초정도 차이난다.)하기 때문에 만렙 찍은 후 쿨타임이 돌아올 때마다 계속해서 써주는게 좋다. 특히 광폭화 걸린 사이클롭스와 베히모스는 굉장히 무섭다. 빛의 속도로 바윗덩이에 맞아본 적 있나?

3.1.2.4. 받아치기
헬바가 짧은 시간동안 제자리에서 방어 태세를 취해서 모든 공격을 받지 않고[16] 근접 공격은 그 유닛 데미지의 일정량만큼 반격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마스터해도 지속시간은 20초 정도로 굉장히 짧지만 이 스킬의 실체는…

버스터와 헬바의 미래와 구원. 반격효과가 상당하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덤. 진짜 효과는 바로 20초 동안의 사실상의 무적시간이다. 자연치유를 마스터했다면 무적시간동안 900의 체력을 회복시킬수 있고, 다른 스킬의 쿨타임도 찬다. 만찬의 쿨타임이 상당히 짧기 때문에 번갈아가면서 생존기를 쓸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받아치기를 한 후 다른 스킬을 사용하면 바로 풀려버리고 발동하고 난 후 라인을 밀기 시작하면 딜러들이 앞으로 가기 시작해서 그냥 20초동안 후방에서 멍 때리고 있어야 한다.

3.1.2.5. 동원령
동원령을 내려서 유닛생산 쿨타임을 감소시킨다. 같은 아이템 효과로 비상소집이 있다. 이 스킬을 마스터해서 발동하면 자기 진영의 마나가 받쳐주는한 유닛을 공장에서 물건 생산하는 것마냥 쏟아져나오게 할 수 있다. 이 점을 잘 이용해준다면 한순간에 적을 다시 밀어붙일 수 있기 때문에 군사지휘가 중요한 버스터에게는 매우 중요한 스킬.

1레벨당 10% 감소뭐 비상소집 대자가 40%인데?라는 말도 안 되는 증가수치 때문에 4레벨 정도만 찍어도 강력한 효율을 보인다.
3.1.2.6. 사자후
사자후를 내질러서 적들에게 넉백 및 스턴효과를 부여한다. 스턴시간은 1레벨 때 2초, 마스터시 10초로 짧은 것 같지만 효과가 은근히 길다. 일단 사자후를 내지른 범위 안으로 적이 들어가기만 해도 효과가 끝날 때까지 모두 스턴 상태에 빠지므로 이 기회를 잘 이용해서 반격해주면 매우 좋다.

3.1.2.7. 파상공세
아군 군사들의 이속 및 공격력을 향상시키는 대신 방어력을 0으로 만들어버린다. 아무리 종족 특성이 방어력이 낮다는 점이라지만 방어력이 4~50이라도 있는 것과 전혀 없는 것은 엄연히 큰 차이가 있다. 그나마 기병부대 공격을 커버라도 해주는 베히모스가 기병부대에게도 털리는 광경(…)을 보고 싶지 않다면 승기가 확실할 때 빼고는 절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3.1.2.8. 결집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유닛들을 헬바가 있는 라인으로 모은다. 그러나 이 스킬을 잘못 사용했다간 반대편 라인이 휑해져서 바로 기습당할 수 있으므로 추천할 만한 스킬은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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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껏해야 지상의 폭스보우, 공중의 하피, 퀸비, 엘리트 유닛인 로즈뿐이며, 그나마 폭스보우를 빼면 애들 성능도 애매한 편이다.
  • [2] 사기급인 네이브와 란테르, 나름대로 제값은 하는 마틴과 테온에 비해 버스터의 두 엘리트는 정말 답이 없다. 캐쉬는 차라리 다른 병력 강화에 쓰는 것이 좋다.
  • [3] 그나마 로즈는 공대공 능력이 빈약한 버스터에게 약간이나마 쓸만하지만 아랑은…
  • [4] 진짜 버스터는 엔트리 짤 때 이 둘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 특히 사이클롭스가 없다면 원정할 때 이기기 힘든 건 물론이고, 원정당할 때도 높은 확률로 패배한다! 총기병에 무너지고 트리알리에 무너지고
  • [5] 굳이 비유하자면 포지션은 퀸비와 비슷하지만 공격능력은 흄의 풍신과 판박이다.
  • [6] 물론 그리핀라이더도 로즈를 못 때리지만 그리핀라이더 뒤에 위치나 사지타리우스같은 유닛이 안 따라올까?
  • [7] 흄의 중갑병은 체력 1200에 방어 60, 엘븐의 덴드로이드는 체력 1500에 방어 50인데 반해 버스터의 미노타는 체력 1500에 방어 30이다. 1티어 탱커라 쳐도 꽤 낮은 편.
  • [8] 이건 사실 흄의 사냥꾼도 마찬가지지만 흄은 풍신이나 전열함 같은 뛰어난 대공유닛이 있으니 별 문제가 없다.
  • [9] 옵션에서 모든 소리를 끄면 렉이 사라진다.
  • [10] 엘븐으로 해보면 안다. 인커리지 안먹는 것도 그렇고, 샐러맨더에게 공격받아도 마나월이 안 생긴다. 의외로 원거리 유닛인 흄의 의무병과 정 반대인 케이스.
  • [11] 화포병의 스플래시와 지대지 효과, 사지타리우스의 데미지와 기동성, 공통적으로 강력한 넉백 공격.
  • [12] 후속작의 화이트베어는 대공도 된다. 스플래시와 넉백, 사거리, 데미지도 건재하다. 레알 충격과 공포.
  • [13] 그나마 영웅은 성으로 후퇴하거나 스킬을 쓸 수라도 있다. 하지만 후속작의 샤먼은 그 둘마저 봉쇄해버린다! 그쪽에선 방어력을 떨구지 않긴 하지만.
  • [14] 이러다보니 엘븐으로 플레이할 때 버스터전이 되면 가장 무서운 것이 다름아닌 헬바다. 그 떡장갑을 걸친 채로 뚜벅뚜벅 걸어오는 모습을 보면…
  • [15] 빨리 배우는 순서는 빈센트 → 유노 → 헬바 이다.
  • [16] 실제로 받아치기 발동중인 헬바에게 원거리 공격을 가하면 모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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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2-04 1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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