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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폰티느

last modified: 2015-01-22 23:05:2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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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 일러스트 프로젝트 크로스 존의 일러스트

エリカ・フォンティーヌ

Contents

1. 프로필
2. 에리카의 삽질및 피해목록


1. 프로필

생년월일 : 1909년 8월 15일
신장 : 156cm
체중 : 45kg
혈액형 : A형
출신 : 프랑스

사쿠라 대전 3의 메인 히로인. 성우는 히다카 노리코[1]. 파리화격단의 초기멤버로 퍼스널컬러는 빨간색. 테마곡은 기도 (祈り).

천연+도짓코+수녀. 요리치 속성도 겸비.

성실하고 착한 성격이지만 가는길마다 부딪히고, 넘어지기 일쑤. 하는 일마다 남들에겐 민폐가 돼버리는 안습의 여주인공이다. 회화파트에선 상당히 정신 나가버리는 내용의 대화가 많다.

전투 파트에서는 1,2의 아이리스와 비슷하게 십자가 모양 범위에 있는 아군 기체의 내구치를 최대로 회복하는 사크레 드 뤼미에르 (Sacré de Lumière, 성스러운 빛)가 필살기로 자신을 포함해 최대 4명을 회복시킨다.[2] 광무 F2에 탑승한 후에는 그라스 오 시엘 (Grâce au Ciel, 하느님의 은총)로 바뀌며 이 때는 범위 안에만 있다면 멤버 전체 회복도 가능. 따라서 전투보다는 회복이 주가 된다. 하지만 히로인을 에리카로 정해두고 진행 중이라면 신뢰도 보정으로 공격력도 꽤 강해져서 올라운드가 된다. 오오가미와의 합체기는 파라디스크 포르트 (Paradisque Porte, 천국의 문)이며 히로인 합체기는 할렐루야.

기체가 광무 F2로 교체된 직후에 제대로 조종을 할 수 없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전투에서 행동치가 4개밖에 되질 않고 필살 게이지도 10에서 차지 않으며, 회복과 공격을 제외한 다른 명령을 쓸 수 없다) 괴인 마스크 드 코르보가 이를 노리고 궁지에 몰아넣자 자신의 영력을 완전히 각성시키게 된다. 이 때 한정으로 대사가 달라진다.

극장 샤노와르에서 댄서로 일하고 있고 (네코미미에 고양이 타이즈를 입는다) 단 것을 무척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건 푸딩. 가끔씩 사람을 놀래키는 왕성한 행동력을 보여주며 무슨 일이 일어났다 싶으면 기관단총을 들고 나와서 난사를 하기 때문에 오오가미가 수녀가 맞냐고 당황하기도 하고, 경찰에게 여러 번 붙들린 걸 해명하고 풀어주는 일도 자주 있다. 교회에서 대형사고를 많이 쳐서 6개월 전에 잘린 상태라 정식 수녀는 아니다[3].

오오가미를 부를 때의 호칭은 오오가미씨(大神さん).

8화에서 잠이 덜 깬 오오가미에게 마라카스 댄스를 춰주는 장면이 나오는 데 꼭 보자, 아니 두 번 보자. (...)[4] 이 다음에 에리카가 직접 차린 뭐라 말할 수 없는 아침식사를 보면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 에리카의 방을 방문하는 이벤트에서 일기장을 볼 수 있는데 그 내용은 아침, 점심, 저녁 메뉴와 그걸 먹은 소감.

담당 미니게임은 기관단총을 쏴서 접근해오는 증기수들을 쓰러뜨리는 수도복과 기관총 (修道服と機関銃).중간중간에 에리카가 증기수들에게 쫓기는 때가 있는데 쫓아다니는 증기수들을 모두 제거하면 500점의 추가 점수를 얻는다. 조준 잘못해서 에리카를 너무 많이 때리면 추가 점수는 날아가니 주의. 게이지를 모아쓰는 필살기를 적절히 활용하고 연쇄격파를 노리는 게 고득점으로 가는 길.

프로젝트 크로스 존에서는 원작 시리즈의 셰계관등으로 인해 대면한적이 없는 제미니 선라이즈와 콤비로 참전. 여전히 천연모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 때문에 그냥 페어인 제미니와도 개그를 치는 경우가 있다. 제미니가 제미니 선라이즈, 등장(参上、さんじょう)했소이다! 라고 하자 자기는 에리카 폰티느, 음... 탄생!(誕生、たんじょう)라거나... 사야에게 아우라의 아우라의 조각을 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스포일러를 하는 등 여러모로 민폐.[5] 나중에 사야가 동료로 넣어 달라고 할 때는 사야가 나중에 푸딩을 함꼐 만들자고 말하니 "푸딩을 좋아하는 사람중에 나쁜 사람은 없어요!"라는 뒷골 잡을만한 천연모드를 발동시키서 사야를 반갑게 맞아줬다. 물론 가장 원한이 많은 당사자인 레이지와 샤오무가 '이젠 익숙해졌다.'라면서 받아줬으니 별 상관은 없겠지만...

2. 에리카의 삽질및 피해목록

참고로 에리카가 저지른 피해목록의 일부를 뽑으면 다음과 같다. 아예 재해대책본부가 나서야 할 기세(...)

꺄아, 바퀴벌레야!!!!!!!! 두두두두두두두!!!
- 시스터 에리카의 기관총 난사로 인한 기물파손 손해배상 12만 프랑.

꺄악, 발이 미끄러졌------우당탕탕탕!
- 시스터 에리카의 난동으로 인한 샤노와르 무대 붕괴/객석피해로 인한 손해배상 140만프랑

에헷, 실수해버렸습니다~;^;^;
- 시스터 에리카의 사고로 인해, 파리 지하철 영업정지 2일 손해배상 220만프랑

어? 이게 뭐지? 이 스위치는~
- 시스터 에리카가 리볼버 캐논을 작동시키는 바람에 개선문 박살 300만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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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하나비 역의 타카모리 요시노와 로벨리아 역의 이노우에 키쿠코와 함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에서 각각 쟝과 나디아, 엘렉트라 역으로 출연했었다.
  • [2] 그런데 PXZ에선 공격기가 되어버렸다(...)
  • [3] 아예 담당 신부였던 르노가 "다시는 성당으로 오지 말아달라고 얘기 전해주삼."이라고 오오가미에게 부탁까지 했을 정도. 하지만 전투후 다시 복귀된다.
  • [4] 이 춤이 꽤나 인상 깊었던지 무대화에서도 성우이자 배우인 히다카 노리코가 오오가미 역의 스야마 아키오한테 자주 시전했으며, 프로젝트 X 존에서도 공격모션으로도 나왔다.
  • [5] 카자마 진 왈 "야! 에리카!"라며 민감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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