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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블런트

last modified: 2014-06-05 16:34:23 by Contributors


영국 런던 출신에 2000년부터 연극무대를 시작으로 데뷔해 각종 TV 무비, 미니시리즈, TV 시리즈, 극장영화를 포함한 다양한 작품들에도 출연하며 경험을 쌓아온 여배우.

2004년 영화 "사랑이 찾아온 여름"으로 가장 촉망받는 신인에게 주어지는 Evening Standard British Film Award 최우수신인상을 거머쥐었고, 2005년에 TV 무비로 나온 작품인 "기디온의 딸"을 통해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2006년에 3억 2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 성적을 올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실사판에선 조연 "에밀리 찰튼" 역으로 출연해 ALFS Award(런던 비평가 협회상)으로부터 올해의 영국여우조연상을 받기도 하는 등 다양한 시상식들에서 여러 분야의 상들을 받아왔다.

2007년에 조연 "루디 드레이퍼"로 출연한 영화 "댄 인 러브"도 평과 흥행 모두 성공하고, 2008년에 첫 공개한 500만 달러의 저예산 작품이자 주연작 "선샤인 클리닝"도 좋은 평가를 얻으며, 흥행도 제작비의 3배인 1500만 달러 이상의 성적을 올려 소소한(?) 성공했다.

2010년에 매리 공주 역으로 출연한 걸리버 여행기도 2억 3700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데에도 성공한데 이어 2011년에 주연급으로 나온 컨트롤러 실사판도 괜찮은 평가를 받고, 손익분기점을 넘는 1억 2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을 올리는 것 역시 성공하고, 동일년도에 조연으로 출연한 "머펫 대소동"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으며, 흥행도 성공.

2011년에 첫 선을 보인 주연작 "사막에서 연어 낚시"도 괜찮은 평을 받으며, 흥행도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데 성공했고, 역시 2011년에 첫 선을 보인 주연작이자 어지간한 독립영화들이나 TV 시리즈 1회 제작비보다 훨씬 적은 12만 5천 달러의 초저예산(...) 작품 "유어 시스터즈 시스터"는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은 163만 달러의 아담(?)한 성적이지만 워낙 초저예산 작품인지라(...) 극장 흥행만으로 제작비의 13배 이상의 성적을 올리는데 성공하며. 2012년에 "사라" 역으로 비중 있기 나온 작품 루퍼 역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흥행 역시 성공했으며, 이후로도 2014년에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주연으로 나와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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