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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캐나다

last modified: 2015-04-02 21:47:16 by Contributors

에어 캐나다(Air Canada)
홈페이지
IATA
AC
ICAO
ACA
항공사 호출 부호
AIR CANADA
항공권식별번호 014
설립년 1936년
허브공항 에드먼턴 국제공항
몬트리올 국제공항
토론토 국제공항
밴쿠버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339
취항지수 179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
자회사 에어 캐나다 루지

보잉 777-200ER

Contents

1. 개요
2. 대한민국 취항
3. 기타


1. 개요

1936년에 설립된 캐나다 제1의 항공사. 슬로건은 GO FAR. Your World Awaits.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로 아시아나항공마일리지 교차 적립, 교차 사용 등이 가능하다. 몬트리올에 본사가 있지만, 토론토가 에어 캐나다의 제 1 허브공항이다. Canadian Airline과 합병하면서 그렇게 된 듯.

2014년 5월 18일보잉 787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5년 연속 SkyTrax Best Airline in North America 상을 수상했다. 참고로 북미에서 4성급 항공사는 Air Canada와 포터 항공밖에 없다. 5성은 당연히 없고 근데 말이 같은 4성이지 메이저 주제에 저가인 포터보다 서비스가 못하다

2012년 12월 레저 항공사인 에어 캐나다 루지를 출범시켰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고.

2. 대한민국 취항

1994년부터 대한민국 취항을 시작했다. 인천에서 밴쿠버행 직항편을 운항 중이며, 아시아나항공코드쉐어하고 있다.(인천발:AC063/밴쿠버발:AC064) 일단 인천 - 밴쿠버 노선에 투입하는 보잉 767-300 여객기도 좀 오래 됬고 서비스도 국내 항공사와 비교하여 그다지 좋지 않은 듯. 항갤에 가면 이 회사를 "에어 개나타"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자국에 빤히 여객용 비행기 만드는 회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산을 수입해 오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캐나다터키와 마찬가지로 국내 법률상 자국 항공사의 외국인 승무원의 취업을 금하고 있기 때문에 이 항공사의 인천행 노선에서 근무하는 한국계 승무원은 다 캐나다 교포라고 한다. 그래서 한국말이 서툰 교포 2세가 기장의 방송을 통역하는 경우 무슨 말인지 도저히 모르겠거나 들으면서 웃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고도…밴쿠버에서 살다 온 G.NA처럼 8등신을 8배 더 바보라고 여기서도 말하나? 개그맨 김영철이 사골이 되도록 우려먹는 '캐나다 가는 비행기의 교포 승무원 에피소드'는 이 항공사 이야기이다. 그래도 최근에는 1.5세대 교포들의 취업이 많이 늘어난 듯.

그것만이면 괜찮겠지만 이 한국계 승무원들이 한국인을 은근히 차별하는 것이 너무 뻔히 드러나서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다. 먼저 이상한 한국어로 의사소통을 시도한 뒤(...) 그걸 못 알아들으면 짜증을 낸다거나.

캐나다회사인 만큼 기본 기내 방송은 영어와 프랑스어로 방송한다.

2015년 3월부터 기존 보잉 767을 대신하여 하네다-토론토에 투입되던 787인천 - 밴쿠버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며,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들 중 3번째로 인천국제공항보잉 787을 투입하게 된다. 그 전에 2015년 2월부터 전일본공수에서 김포 - 하네다 노선에 787-8을 투입하므로 대한민국에서는 4번째로 787을 투입한다. 기존에 투입 중인 767보다 수송 능력이 증대된다. 그리고 기존 767은 졸지에 에어 캐나다 루지로 빠지고.

2014년 상반기 국내에 취항 중인 7개 국적사와 67개 외국 항공사를 통틀어 지연/결함이 가장 많은 항공사로 뽑혔다.에어 개나타 상반기 동안 운행된 181편 중 9편이 지연되어 지연율 4.9%로 최고를 기록.

3. 기타

대한민국에서 멕시코 시티로 넘어간다고 하면 열에 여덟은 이 항공사를 이용했다. 아메리칸 항공의 인천 ~ 댈러스-포트워스 노선이 개통되기 전까지. 이 노선이 개통되자 아메리칸 항공 쪽에 승객을 뺏기기는 했지만 그래도 국적기보다는 저렴한데다 미국 ESTA를 받을 필요가 없어서 여전히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밴쿠버 국제공항만 경유하여 넘어가며, 간혹 운이 안좋으면 토론토까지 경유하는 경우가 있다.

2014년 4월경 에어 캐나다 직원들이 승객의 수하물을 던지면서 싣는 동영상이 폭로되어 곤혹을 치뤘다. 그냥 옆으로 던지는 수준이 아니라 약 6m 위의 이동 계단(jetway stair)에서 밑으로 짐들을 던져버린 것.


해당 동영상을 찍은 건 벤쿠버에서 토론토까지 에어 캐나다 137편을 탔던 승객으로 직접 CBC 뉴스까지 나와 설명을 하는 둥 며칠동안 대대적으로 CBC, CTV 및 각종 지역 방송에서 이슈가 되었다. 동영상은 조회수 300만을 넘었고 결국 에어 캐나다 측에선 폭로 직후 영상 속 직원 두명에게 정직 처분을 내린 뒤 해고를 약속하고 물론이건 자신들의 일반적인 수화물 취급 절차가 아니라며 사과했다.


787의 좌석 레그룸이 심각하게 좁으니 참고바람. 장거리 이코노미석의 편의성은 767이 나을 수도 있다. 777은 말할 것도 없다. 대한항공에 비하면 그래도 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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