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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소프트건

last modified: 2015-02-22 23:48:50 by Contributors

Airsoft Gun
BB탄항목에 나와있듯 BB 자체는 볼 베어링 류의 쇠구슬을 말하는 것이고, 미국에서는 쇠구슬을 쏘는 총을 BB건이라고 하므로 보다 정확하게 에어소프트건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피차 편하다. 영어권에서는 airsoft와 bb gun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다.

Contents

1. 개요
2. 시초와 발전
3. 한국의 에어소프트건
4. 타국의 실정
4.1. 관련 용어
4.2. 에어소프트건 제조사
4.2.1. 국내
4.2.2. 외국
5. 기타

1. 개요

직접 탄환에 충격을 가해 발사시키는 스트라이커식과는 달리 공기의 압력을 이용해 탄환을 발사하며(air), 플라스틱 탄을 사용하므로, 금속탄을 쏘는 공기총과의 구분을 위해 'soft'를 붙여서 에어소프트건이라 부른다. 서바이벌 게임의 주 장비.

국내에서는 주로 에어코킹건이 생산되나, 일본에서는 모터의 힘을 이용한 전동건이나 액화 가스의 기화력을 이용한 가스건이 주류이다. 그렇다고 일본에 에어코킹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2. 시초와 발전

시초는 역시 일본. 1970년대에 취미활동의 일환으로 실총과 유사한 외형의 총들이 발매되기 시작하며 시작되었다.[1]
대표적인 일본의 에어건 메이커로는 "도쿄마루이", "KSC", "마루신"등이 있으며, 1990년대에 등장한 마루이의 전동건이 대박을 내면서 마루이 전동 모델이 가장 히트를 쳤다. 전동건 이전의 연사 가능한 화기라고는 무거운 가스통과 밸브를 메고 다니며 쏴야하는 BV식 가스건 뿐이었으니.. 국내에서조차 2000년대 중반 중국산 저가 제품이 시장에 유입되기 전에는 거의 시장의 절반을 혼자 독식했을 정도.

국내에서는 주로 도산한 일본의 회사(LS 등)의 금형을 들여와 에어코킹을 생산했지만 2000년대 들어 플라스틱으로 이뤄진 소형 기어박스를 쓰는 세미전동건이 몇개 나오기도 하고, 토이스타 K1A 등의 자체 생산 총기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세미전동은 우리나라 상황이 영 좋지 못하여 합동과학이나 아카데미 등에서 생산한 명품(G3SAS나 UZI)을 제외한다면 중국보다도 성능이 후달리는 경우가 있긴 있다..

현재는 마루이제 보다도 값이 싸고 경쟁력이 있는 중국, 대만의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기존의 BV식 가스건과는 차원이 다른 편리함과 리얼함을 가진 GBB라는 무지막지한 물건들도 있다. 물론 국내에서는 구하기도 힘들지만 GBB라면 널려있다. 뭐 가격 뻥튀기도 장난 아닌건 여전하지만... 혹시 구했다 해도..

3. 한국의 에어소프트건

한국내 법규상 만 14세 이하의 아동은 사용금지. 그 이상이라 해도 일정 이상의 탄속을 지니면 만 20세 이하 판매 금지가 된다. [2]하지만 그딴거 필요없이 초딩들은 잘만 사서 다닌다. 인터넷 건샵에서 종종 보이는 꼬꼬마들의 사용후기 목록을 보면 할말이 없어진다.. 심지어 국내가가 80만원(해외420불)이나되는 VFC 전동건을 들고다니는 초딩도보았다(...)충공깽 제발 미성년자라면 법규에 맞게 놀기를 바랄 뿐이다. 그게 이 취미를 살리는 길인지라... 사실 법규를 위반하고 있는 것은 그 법규가 합리적인가 아닌가는 논외로 하면 대다수의 서바이벌 게이머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미성년자만 탓 할 것도 없다. 서바이벌 게이머들이라면 불법개조된 에어소프트건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얼마나 드문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2000년대 중반쯤에 중국에서 도쿄마루이의 제품들을 카피한 카피품이 대량으로 들어와서 한때 불법무기 수입으로 수사를 한 적도 있으며, 그 기사가 헤드라인을 장식한적도 있다. 관련자 입장에서는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갈 일이었지만 법규가 이래서리..

...가끔 실총의 부품을 사용하여 개조하면 사거리가 1km인 살상병기그냥 총기 자채로 때려패는게 더 빠르다.로 개조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3][4]이 있는데, 애초에 에어소프트건은 실총과 전체적인 크기부터 의도적으로 다르게 만드는데다 요즘은 실총 크기로 나오지만 말이다. 내부구조는 실총과 완전히 다르다.[5][6] 팥과 콩이 비슷하게 생겼다고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는것과 마찬가지다. 애초에, 돌격소총의 경우 실총의 유효 사거리도 1km은 안나온다. 수백미터 단위. 유효사거리가 km단위로 가려면 대구경 대물저격총은 되어야 한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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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g BB탄을 기준으로 정리한 탄속표. 0.25g 탄을 기준으로 하면 탄속은 더욱 낮아진다.
현재 국내 법규가 정한 탄속의 비현실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쉽게 말해서 에어소프트건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위력을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죽을 만큼 아프게 쏘는건 가능하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에어소프트건의 위력은 기껏해야 1~4J 정도고, 실총의 위력은 보통 900J(9mm 권총탄 즉, .357 매그넘 기준) 이상이다. 장난감을 아무리 개조한다고 수백,수천배의 위력을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오해가 널리 퍼진 이유는 경찰의 실적올리기용 함정수사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보도하는 언론의 마녀사냥식 기사작성 때문이다. 또 한가지는 문방구 BB탄총을 가지고 놀아본 대다수의 성인남성들에게는 "그거 맞으면 아팠지?" "애들 가지고 놀다가 다칠 수도 있겠네"라고 경험적인 공감대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1996년대에 한 아이가 보안경도 없이 에어소프트건을 가지고 놀다가 실명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후 유사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났고 이에 정부에서 강력하게 규제를 걸어버렸다. 이게 다 CLA초딩 때문이라 카더라. 창원사태 참조. 하지만 우리들도 과거 초딩이었으며, 지금도 초딩이 많고, 앞으로도 초딩은 대한민국이 멸종위기에 닥치지 않는 한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못본척 하고 초딩이 무개념한게 잘못이다라고만 외치는 것도 그다지 국민들에게 와 닿기는 힘들다. 구체적인 사회적, 제도적 요인을 분석하고 통제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거 없이 갑자기 특정 집단의 의식이 바뀌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그런데 96대란은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인데 대다수 중고딩들은 그대로 믿고 있다..아무리 한국이라지만 저런걸 승소시키겠는가..

물론 에어건을 산 초딩들이 남의 집 자동차나 창문에 BB탄을 갈겨대는 무개념한 짓거리를 자행하는 일이 많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공원에서 BB탄을 쏴대면서 설쳐대기도 한다. 보호장비 그딴 건 없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맞건 말건 자기네만 즐거우면 만사 O.K. 더러는 고양이 울음 소리가 짜증난다고 에어건으로 쏴버리려는 사람들도 있다. 이거 엄연히 동물학대다. 결국 개념없는 사람들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만 피를 보는 꼴이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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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짓을 해도 된다는 건 아니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당신들, 지금 뭐하는 겁니까! 사실을 왜곡하는 중이오, 서바이벌 매니아!
모 방송사예능 프로그램에서 소재 만든다고 전문가에게 에어건 개조를 의뢰하고 초등학생이 알려준 개조 방법이라고 속여먹는 장면이 딱 걸렸다. 잡았다 요놈! 아니 반대지 이...이뭐병

다만 사진에서는 전문가를 요구한다고는 하지 않았다. 애초에 비밀스럽게 전문가를 찾는 게 아니라 인터넷 카페에서 얻을 수 있는 정도의 조언만을 구한 것이니, 리얼리티 면에서는 합당하다. 초등학생이 어디서 총 개조법을 배울 수 있을 지 생각해보자. 인터넷 카페 말고 더 있겠는가?

하지만 잘 읽어보면 그저 조언을 해달라는 게 아니라 섭외된 사람이 직접 강한 파괴력으로 개조해주기를 바란다고 쓰여 있다. 이런 실력을 가진 게 전문가지 아니면 누가 전문가겠는가. 비단 에어소프트건 뿐 아니라 무언가를 마개조할 만한 실력이 인터넷 카페에 공개할 수준의 조언 퀄리티에 경험 없는 초딩의 손기술만으로 이루어질 리 만무하다. 결국 억지로 리얼리티를 따지자면 초딩이 전문가에게 의뢰를 맡겨 에어소프트건을 마개조한다는 시나리오 정도가 될 터인데, 초딩일 때 그것이 가능할 정도로 발이 넓고 자금력을 갖춘 비범함이면 굳이 에어소프트건 불법개조가 아니라 다른 범죄계에 손을 뻗어도 성공할 인물일 듯.[9]

이런 취급을 받는게 비단 에어소프트건만은 아닌 듯 하다.http://cafe.naver.com/moviewar/13382

서울 시경에서 관련 법규를 수정하려고 하고 있다. 탄속을 최대 1J까지 허용하려고 하고 있다고... 그러나 시행이 되지 않는 것을 봐서는 아직까지 현실성이 없어보인다.

최근 근 감옥에 끌려가고싶어서 어그로를 끈 수령님성애자 때문에 각종 매체에서 에어소프트 건을 목표로 삼은 기사들이 나왔다. 발언록에 있던 "부산 가면 총 구할 수 있다"라는 말이 그냥 자기집 근처 문방구에서도 파는 이 에어소프트 건인데, 조선일보에서는 개조를 하면 유리창을 뚫고 신체에 치명적인 상해를 끼치는 모의 총기로 소개했다(...)[10] 종북 정신병자는 체포당해서 민주열사 되고, 서바이벌 게이머는 체포당해서 범죄자 됐다

이 기사가 문제인 이유는 멀쩡한 에어소프트 건을 자기들 멋대로 파괴력을 15배 높이고, 거기에 쇠구슬을 장착해 불법개조를 한 다음 멀쩡한 에어소프트 건까지 무시무시한 파괴력! 위험한 무기!로 몰아붙이는 것 때문이다. 즉 불법개조 에어소프트 건이 나쁘니까 개조 안 한 에어소프트 건도 나쁘다!는 괴악한 논리. 이쯤되면 뭐라 할 말이 없어진다.

더군다나 이 기사에서 사용된 유리판은 무려 두께가 6mm나 되는 것이고, 총의 파괴력도 자그마치 5J이나 된다고 아주 자랑스럽게 써놓고 있다(…). 참고로 6mm 두께 유리판은 그냥 일반인이 돌만 던져도 깨지는 수준이고, 페인트볼 공기총의 파괴력이 25~30J이다. 하지만 돌멩이로 눈을 맞추는 것보다 에어소프트건으로 눈을 맞추는 것이 사정거리나 정확성 면에서 훨씬 용이한데다가 총을 잡으면 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많은 것은 엄연한 사실이기 때문에 에어소프트건이 대거 보급될 경우의 위험성은 돌멩이를 많이 쏟아부을 때의 위험성보다 훨씬 크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그전에 전체적으로 여러요소 에서 모든 안전 교육이 미흡한 사회또한 문제이다.

에어소프트건이 사제총기로 제작된 사례는 있다. 그것도 한국에서...
실제로 2003년도에 대구총기강도 사건에서는 체포된 용의자 트렁크에서 사제총기가 발견되었다. [11] 흠좀무한게 용의자는 당시 청계천에서 사제총기를 구매하였는데 위력이 여의치 않아서 자체제작을 하였다고... 제작방법이 에어소프트건을 구매한 뒤 내부부품들을 철제부품으로 교체하는 방법으로 개조를 하였다고 한다. 실탄은 탄피는 황동봉을 프레스기로 제작하고 납탄도 자체 제작, 실탄용 화약은 산탄총의 화약을 빼내는 방법으로 제작하였다고 한다.(반도의 흔한 장인정신) 당시 사제총기 위력은 실총기의 70% 수준으로 충분히 인마살상이 가능하다고 한다.

에어소프트건을 기반으로 개조한 이유는 총기의 외형과 외부 매커니즘이 동일하기 때문에 신규로 제작하는 것보다 신뢰성이 우수하고 최근 권총에는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라고 주장하고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헛소리를 하는 유명인도 위에 설명되고있다. [12].


4. 타국의 실정

일본에서의 에어소프트건은 20세 미만 구매금지 품목이며, 이걸 어기면 그대로 콩밥을 먹여버린다![13] 그러나 한국에서는 돈만 주면 코흘리개던 성인이던 마구 팔아치우고, 당국은 이런 거에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이러한것은 판매자도 가족이 있다 는 점 알고보면 BB탄 총 에 대한 인식은 그저 꼬맹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이라고 인식되어 있어서 그런거다(...)[14] 부모: 니가 초딩이냐 왜 고딩이 장난감 총이나 가지고 놀고있어?! 밀덕: BB탄총은 애들이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14세 이상 이용가 란 말이예요 왜 믿어주질 않는거예요 잉잉

그래서 생각있는 밀덕후들은 "뭣도 모르는 애들한테 에어건 팔지 말라고! 옵션 살 돈은 있는데 보호장비 살 돈이 없냐?"라면서 절규하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우리도 옆 동네처럼 미성년자한테는 에어소프트건을 팔지 말고 위력을 올리자."라고 제안하지만, 사실 한국의 매니아층 이상의 수요가 형편 없어서 이거 시행하면 에어소프트건 회사들 난리난다. 따지고 보면 2D쪽 오덕들과도 비슷한데, 정작 해당 산업에 있어서 국내의 매니아들의 구매력이 생각보다 별로 높지 않다는 점에서 그렇다.

게다가 입법 청원에도 불구하고 높으신 분들이 관심이 없는 이유는 그들 자신의 가치관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그들에게 정치적 압력을 넣을 수 있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관심이 없거나 부정적이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국내의 모든 취미라고불리는게 붙은게 그렇듯 서바이벌 게이머들의 재미 추구와 그로 인해 생겨날 수 있는 사고위험을 이익교량해 보았을 때 규제 쪽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만약 규제완화를 목표로 한다면 국민들에게 그것을 설득해내야 하며 과하게 말하자면 지지층을 잃을텐데. 애초에 이것을 악법이거나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현 상황에서는 철저히 규제당하고있는 서바이벌 게이머 그들만 당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며 안타깝지만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 입장에서는 공감하기가 어렵거나 전문지식부제로인해 언론보도등만을 믿기때문이다. [15]

미국SWAT 중에서는 에어소프트 건으로 실내전투(QOB) 훈련을 하는 팀도 있다. 조작감 자체는 실제 총기와 비슷하고, 사람이 죽을 염려도 없으니 실전에 가까운 훈련을 할 수 있었다는 평가. 문제는 재질 자체가 달라서 대원들이 실제 총을 다루듯이 험하게 굴리다보니 몽땅 망가져서, 예비로 가져온 에어소프트건들까지 동원해야했다고 한다. 아예 이런 데 쓰라고 만든 게 바로 시스테마의 PTW.
트래비스 헤일리의 에어소프트건이 훈련에 효율적인가? 에 대한 동영상 강좌. 요약하자면 "그렇다".


중국에는 자체소비하긴 보다는 우리나라쪽 싸구려로 들어오는경우가 많다 다만 이런종류는 거의 가격이 1~3천원정도로 무지 싸거나 에어소프트건 좀 만져본 사람이라면 플라스틱 재질 자체가 달라 웬만하면 만져보기만해도 구별가능 대개 한번떨어뜨리면 개박살나는건 물론 자체스펙도 낮다 가끔 초딩들이 싼맛에 가지고 노는걸 볼 수 있으며, 사고의 원인은 주로 이런류의 물건때문에 일어나기도 한다.

4.2. 에어소프트건 제조사

4.2.1. 국내

4.2.2. 외국

  • 도쿄마루이 (Tokyo Marui, TM, 일본)
  • 타나카 (Tanaka, 일본, 한국에서는 타나카보다는 다나까로 더 잘불린다.)
  • 웨스턴암즈 (Western Arms, WA, 일본)
  • (Jing Gong, JG, 중국)
  • G&P (홍콩)
  • G&G (대만)
  • KWA (KSC의 대만 OEM, 대만)
  • KSC (일본)
  • VFC (Vega Force Company, 대만)
  • A&K (중국)
  • LCT (대만)[18]
  • 레식 아미 (Crappy ArmyClassic Army, CA, 홍콩)
  • 타크 암즈 (Stark Arms, VFC의 GBB 핸드건 자회사, 대만)
  • 보이 (DBoys, 구 BOYI, 중국)
  • 루젠 (Maruzen, 일본)
  • 루신 (Marushin, 일본)
  • 시마 (CYMA, 중국)
  • 암스 (King Arms, KA, 홍콩)
  • WE (대만)
  • AGM (중국)
  • WELL (중국)
  • 블이글 (중국)
  • 노카츠 (Inokatsu, 일본)
    • 바이퍼 (Viper, 이노카츠의 하청업체, 일본)
  • 시스테마 (Systema, 일본)
  • ICS (I Chih Shivan, 대만)
  • APS (홍콩)
  • KJW (KJ Works, 대만)
  • 니오코바 (Tanio Koba, 일본)
  • 아레스 (ARES, 홍콩)
  • KART (중국)
  • Real Sword (RS, 홍콩)
  • 칼라시니코프(구 이즈마쉬) [19]
  • Magpul PTS [20]
  • UMAREX (독일)
  • Bell (중국)

5. 기타

중공업계통의 기술과 도구가 많이 사용되는 실총과 달리, 에어소프트건들은 과장을 섞으면, 가내 수공업수준의 장비로도 제작가능하다. 다만, 이는 단순한 구조의 에어코킹건에 한해서고, 조금 복잡한 구조의 에어코킹건이나, GBB, 전동건등은 경공업 계열의 기술이 많이 투입되는 편이라서 가내 수공업으로는 많이 힘들다. 다만 이렇듯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움이 적은편이지만, 이때문에 에어소프트 건의 제작공정은 그다지 현대적이라고 보기는 힘든편. 제작사들이 대외적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잘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이것때문이다. 가내수공업수준의 작업장을 보여주고서 잘나가는 회사라 한다면 이미지가 좋겠는가? [21] 그이외에도 실총처럼 중국계 기업에서 수많은 카피본이 만들어 진다. 당연히 가격은 낮은편이지만, 리얼리티나 내구도등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여담이나, 같은 중국계 기업이라도 기업이 홍콩계와 중국 본토계로 나뉘는데, 홍콩제를 중국제와 착각하는 병크를 저지르지는 말자. 홍콩제는 그퀄리티가 일본제에 버금갈정도로 뛰어나기로 유명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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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떻게 보면 모델건에 가까운 에어소프트건들이 많았다. 금속 탄피를 배출하는 에어소프트건이라든지..
  • [2] 에어소프트건 규제는 대만이 20J, 홍콩이 2J, 일본이 1J. 그렇다면 한국은? 겨우 0.2J이다(...). 0.2J이면, 5m이내에서 쐈을때 A4용지 5장을 뚫는 정도라고한다... 이 이상을 넘어가면 모의 총기로 분류되며 단속에 걸린다(...) 이 규제 때문에 국산 에어소프트건의 탄속과 사정거리는 형편없는 수준. 거기에다 바람이라도 조금 불면 정확도는 당연히 고자...
  • [3] 애초에 총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할 가능성이 크다. 군대만 다녀와도 K2 자동소총 유효사거리가 460m 어쩌고 저쩌고 하는 제원을 대충은 알고 있을 것이다. 장난감으로 사거리 1km라니 오버 테크놀러지도 정도껏
  • [4] 총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수준을 넘어서 말 그대로 군대 근처에도 안 가본 사실을 인증하는 것일 뿐이다. 현역 병장 만기전역자가 아니라 보충역 4주 훈련만 받았어도 사격장 멀가중이 250m 100m 200m라는 정도는 다 안다.
  • [5] 플래툰에서도 이런 이유로 전동건, 페인트총, 실총의 구조를 비교해 가며 그 기사를 깠다. 실질적으로 실총은 화약의 폭발력으로 나가는 거고 에어건은 압축된 공기로 인해 나간다. 에초에 내부구초가 플라스틱이니 개조한다쳐도 약실이 폭발력을 버티지 못한다.
  • [6] 만약 에어소프트건을 개조해서 실총으로 만들수 있다면, 또 만들 실력이 된다면 차라리 쇠깎아서 처음부터 실총으로 제작하는게 훨씬 안전할 것이다. 물론 사제이니만큼 정식총기(합법적으로 시설에서 생산되는 군용총기등)에 비해 폭발사고가 일어날 위험은 훨씬 크겠지만... 실제로 그런 용자가 있었다. 직접 제작한 사제총기를 잔뜩 가지고 있던... 화면으로 잠깐 비춰진 모습은 정식 총기류보다 투박했지만 실탄 사격이 가능했었다.
  • [7] 그런 대물저격총들도 길어야 2km이지 1.5km만 나가도 탄자가 불안정해지며, 엄청난 반동이 같이 찾아온다. 무엇보다 대물저격총은 애초에 목적이 사람쏘라고 만든게 아니라 전차 잡으려고 만든총이 발전하면서 대인전용으로도 쓰이는것
  • [8] 그러나 이건 총을 쏘는 사람에게 문제가 있는것이 당연한것. 에어소프트건 기업이 상당수가 있는 대만에서는 에어소프트 건으로 이딴 짓 했다간 당장 실총 사용에 준하는 실형을 내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게 정답이고 말이다. 문제점은 법적으로 형사 미성년자에게는 어느정도이상의 법집행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미성년자 범죄의 죄질이 높아지다보니 법적으로도 이런것까지 곁가지로 엄중히 다스려야 사고가 줄것이다.
  • [9] 실제로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시가지에서 에어건으로 총격전을 벌이면 실제 총격전에 준하는 처벌을 받는다.
  • [1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9/07/2013090700122.html?ns
  • [1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030729101046259
  • [12] 그렇다고 해서 똑같은 플라스틱이라고 보면 안된다. 에어소프트건의 경우 대다수가 ABS수지를 쓰고 있고, 실총에 쓰이는 것은 내열,내충격의 고분자 플라스틱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용의자는 기반으로 제작했을뿐이지 내부 부품을 거의 새로 창조(...) 하는 수준으로 갔다, 총알을 만드는것을 어찌저찌 한다쳐도 잘못 만들면 당신의 손목을 사라진다. 위에도 말했듯이 손모가지를 걸고싶으면 해보시라철컹철컹 손목전체가 날아갔는데 수갑을 어디다 차는지 신경쓰면 지는거다
  • [13] 일본에도 미성년자용 에어소프트건이 있다. http://www.tokyo-marui.co.jp/products/electric/ << 대상연령 10세 이상 을 보라. 심지어 14세 이상 대상의 가스블로우백 제품도 있다.
  • [14] 물론 꼬맹이들이 눈 보호장구에 대한 개념이 없는 건 그것대로 문제다.
  • [15] 비슷한 일로, 도검류나 삼단봉 등에 대한 등록세를 올리려는 행정당국의 움직임에 대해 서민의 호신도구를 왜 탄압하냐는 설득력 없는 설득주장이 제기된 일이 있었다. 타격중심의 호신도구는 실제 호신도구가 필요한 노약자가 사용하기에는 무리인 물건이며 규제를 하는 당국보다도 더 중요한 건 일반인들의 인식이다. 오히려 타격용 호신도구등은 애국기동대같은 전문시위꾼에게 악용되고있다.
  • [16] 많이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2013년부터 M4A1 전동건(정확히는 EBB) 개발을 목표로 하는 회사다. 근데 이 회사가 처음 만든 것치고 퀄리티가 미친듯이 좋아서 세간의 주목을 열렬하게 받고 있다. 표기는 저렇게 해놨지만 회사는 주로 케이스콜피온이라고 부른다.
  • [17] K스콜피온과 비슷한 소규모 신생 회사로, 2형식 기어박스와 완벽 호환되는 전동 블로우백 유닛을 개발하고 있다.
  • [18] 한국에서는 더럽게 비싼 RPK컨버젼 키트와 풀메탈 AK로 유명한 대만계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밀리터리잡지 플래툰에서 인터뷰와 촬영을 한적이 있다.
  • [19]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직접 에어소프트건도 만든다.
  • [20] 홍콩 회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플라스틱을 이용했던 실총의 악세서리 제작 경험을 살려 에어소프트건 산업을 한적이 있었다. 실총에 사용되는 폴리머와 비슷한 재질을 사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BB탄 탄창이 아닌 경우 실총용 부품과 그 규격에 차이가 거의 없다. 하지만 이 때문에 미국 몇몇 얼간이들의사용기와 사기꾼들이 세상물정에 밝지 않은 사람들에게 싼 가격으로 판매했던 것이 문제가 되었다. 지금은 라이센스 계약 종료로 인해 폐업.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21] 플래툰에서도 LCT의 취재본이 사실상 국내최초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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