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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엑따

last modified: 2015-06-28 13:02: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바리에이션

1. 개요

야인시대에서 심영이 내는 소리...? 검열삭제를 따는게 아니다
엑다

사실 원작에서 나온 대사가 아니다. 심영의 대사를 백마스킹하는 도중 등장한 괴성. "안돼" 부분을 거꾸로 돌리면 "에엑따" 가 된다.[1] 다른 백마스킹과는 달리 발음이 선명하고 뭔가 체념한듯하면서 동시에 놀란 것 같은 기묘한 억양이라 실제로 한 대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심영의 명대사 중 하나로 굳어졌다. 보통 상황극에서 놀라운 것이나 역겨운 것을 보았을 때, 위협을 느낄 때 심영이 내는 소리로 자주 합성된다.

인터넷 은어로도 자주 쓰인다. 그냥 아무때나 놀랐을 때 "에엑따!" 하고 쓰면 된다.


24초 부분을 주목할 것.
의외로 분명하게 들리는게 꽤 있다.

2. 바리에이션

사실 백마스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에엑따 외에도 다양한 대사가 있다. 특이하게도 백마스킹 시 "내가 고자라니!!"를 외치는 부분만 명확하게 들린다. 예로

"내가 고자라니"
→ "이 나라 까네"로 많이들 듣는다. 3번 발음하는데, 3개 모두 분위기가 다르다. 주로 어이없다는 듯이 발음하거나 절규하듯이 발음할 때로 구분해서 쓰인다. x까네만 쓰는 경우가 많다. 이나라 X! 하고 암 그렇지 하고 끄덕이는 것도 아주 적절하다.그래서 남한을 좆까고 북한으로 갔다

"이게 무슨소리야!"
→ "I want some 뚝배기" 가 된다. "아 이런놈 뚝배기"(...)로도 들린다. 한 뚝배기 하실래예와 궁합이 매우 좋다.##

"말도 안돼"
→ "으으~ 나온다!" 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번역되곤 한다. 백마스킹 영상 자막에는 간혹 "내 라면"이라고 적혀있기도 하다.

"말도 안된다고 허허허!"
→ "헣헣헣허↗만든라면!" 또는 "헣헣헣허↗삼양라면!" 이라고 들린다(...) 헣헣헣허 부분에서의 숨 넘어가는 듯한(...) 발성이 포인트. 단말마로 쓰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외 열받은 상하이조에게 영 좋지 않은 곳을 강타당할 때의 절규를 뒤집어 마치 웃는 것처럼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뒤집지 않아도 잘 들어보면 꼭 웃는 것처럼 들린다. 실은 절규하면서 동시에 김두한 일당을 비웃은거다. 심영이 M일지도모른다.

이렇게 백마스킹 대사들도 합성에 버릴 데가 없다.(...) 하지만 개중에는 에엑따가 사용하기에 매우 적절해서 심영 합성에서도 가장 등장 빈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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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는 두 번째 "안돼"다.(백마스킹시 첫 번째로 순서가 바뀜) 백마스킹하면서 발음이 확실치 않게 변하기 때문에 에엑따로 굳어지기 전에는 에헤라! 혹은 에핵다! 등으로 표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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