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에이브릴 라빈

last modified: 2015-04-15 23:15:45 by Contributors

본명 Avril Ramona Lavigne [1] 이름은 4월인데 정작 생일은 9월이다
출생 1984년 9월 27일
출생지 캐나다
157cm
데뷔 2002년 1집 앨범 'Let Go'


Contents

1. 캐나다의 싱어송라이터
1.1. 커리어
1.2. 장르 변화
1.3. 연애 및 결혼 생활
1.4. 영화
1.5. 음반
1.6. 싱글
1.6.1. 빌보드 1위
1.6.2. 빌보드 2위
1.6.3. 빌보드 3위~10위
1.6.4. 빌보드 11위~20위
1.7. 기타
2. 웨스턴 샷건의 등장인물






2015년 2월 10일에 공개된 5집의 5번째 싱글 Give You What You Like 뮤직비디오.[2][3]


1. 캐나다의 싱어송라이터

2000년대에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글로벌 슈퍼스타
라고 쓰고 2010년대인 지금은 퇴물이라고 읽으면 되는거네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인 기존 2집때까지의 팬층을 버리고 3집때 10대 학생들을 겨냥한, 즉 심하게 유행을 타는 틴팝을 한 것이 근본적인 원인.


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배우, 디자이너이다.

태어난 곳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 벨리빌인데 곧 이사가서 조그만 동네인 나파니에서 어린시절의 대부분을 보냈다. 눈 색이 특이(?)한데 푸른색이 약간 섞인 옅은 회색이다.

2002년 17살에 데뷔했다. 정규 앨범의 모든 수록곡이 죄다 직접 작사한 것인 만큼 작사력도 뛰어나고 아주 잘 알려진 명곡도 상당히 많다. 한국에서 팬층이 제일 두터운 해외 가수 중 하나며 에이브릴 라빈도 내한을 5번이나 했다.


2002년 신인시절의 에이브릴 라빈과 그녀의 초창기 밴드 (2004년까지 유지)


1.1. 커리어

라빈이 17살에 낸 첫 앨범 Let Go는 UK차트 1위 빌보드 2위에다 전세계적으로 1,6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거뒀으며 싱글 중 Complicated와 I'm with You는 2000년대 최고 명곡으로 꼽힌다.

1집으로 성공을 거둔 라빈은 2년후 2004년에 2집 Under My Skin을 내는데 이 앨범은 전작보다 여성스럽고 한층 어두운 분위기의 곡들이 많다. 이 앨범도 1집 만큼은 아니지만 빌보드200 1위를 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여러가지 분위기의 곡들을 내면서 라빈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았다. 1집과 2집은 대중적으로도 라빈의 최고 명반으로 손꼽히는 작품들이다. 다른 앨범들의 퀄리티도 준수한 편이지만 특히 이 두 작품이 최고라는 평. 실제로도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여준 앨범들이다. (물론 앨범 시장의 변화가 있는걸 감안해야겠지만.)

그리고 2007년에 라빈은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핑크색(!) 심지어 마이크도 핑크색으로 브릿지를 넣는등 파격적인 변신을 보이며 3집인 The Best Damn Thing을 내는데 이 앨범은 1집이나 2집과는 너무 다른 틴팝 스타일의 앨범이라 팬층이 기존 혼성 청소년 팬층에서 10대 여학생들 쪽으로 순식간에 물갈이가 되었다. 앨범 자체는 약 700만장 이상의 총판을 올리면서 성공했지만 (2007년 당시 소속사의 최고 판매고를 올린 제품. 이때부터 소속사는 라빈을 자꾸 3집때의 스타일로 밀어붙이려 한다) 문제는 틴팝 스타로서 주목받았던 브리트니 스피어스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금발로 염색하고 버블검팝이나 불러댄다" 라며 디스해댔던 라빈의 데뷔 초 시절 발언들이었다. 데뷔 선배들한테 호기롭게 깝치던라빈이 돌연 탈색을 하고 반바지 혹은 치마를 걸친 채 틴팝으로 돌아온 것에 충격을 받아 돌아선 팬층도 적지 않았다수준이 아니라 꽤나 많았다. 이 시절의 에이브릴 라빈은 뛰어난 아티스트로서의 인식보다 그냥 아주 예쁜 연예인 인식이 강해졌었지만 동시에 리드싱글이었던 Girlfriend로 1집이나 2집 시절때도 못했던그리고 앞으로도 못나올 빌보드 1위를 했다. 여담인데 이 곡의 내용이 다소 충공깽. '너 여자친구 별론데 차버리고 나랑 사귀자!' 라는 내용인데... 저게 요약하거나 한 게 아니라 진짜 가사(...). 뮤직 비디오도 꽤나 재밌다. 좋은 네토리다... 어쨌든 반응은 예전보다 별로였지만 역시 인기는 있었는지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6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공식 투어인 The Best Damn Tour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집은 한참 발매 연기되다가 2011년 3월 8일에 발매되었다. 제목은 Goodbye Lullaby. 선공개 싱글 What the Hell이 짙은 틴팝스타일의 분위기를 풍긴 탓에 앨범 전체도 3집의 연장선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어쿠스틱적 느낌이 강한 앨범으로 나왔다.
사실 앨범이 연기된 이유는 잘 진행 중이던 앨범을 소속사인 RCA의 지나친 관여에 분노해 한 번 엎어버려서 그렇다. 그렇게 앨범을 갈아엎어 새롭게 완성한 후에도 회사가 What the Hell을 선공개곡으로 정한 것이 썩 내키지 않던 라빈은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음원 무료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기도 했다.빡친다고 리드싱글을 공짜로 푸는 위엄
여담으로 핑크색은 물론 초록색 브릿지까지 넣었다.(...) 무리수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두번째 싱글이었던 'Smile'의 비쥬얼이 상당히 괜찮았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추가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삽입되었던 "Alice"가 확장된 버전으로 수록되었고[4] 디럭스 버전에는 What the Hell, Push, Wish You Were Here의 어쿠스틱 버전과 라빈이 커버한 조안 제트의 Bad Reputation이 추가되었다.

2013년에 싱글인 here's to never growing up 으로 컴백했다. 결혼 준비 중인데도 열심히 활동 하고 있다고 한다. 또 뮤비를 보면 2002년의 데뷔 때의 뮤직비디오에 나온 장면들을 자신이 패러디하고 있으며 이는 에이브릴이 방부제녀임을 실감 하게 했다.그래서 노래 제목이 네버 그로잉업인가

7월 18일에는 유투브를 통해 'Rock N Roll' 음원을 먼저 공개했다.(발매가 아니다.) 마케팅방식은 음원 선 공개후 팬들의 참여를 통해서 하나씩 오픈하는 방식. 물론 이 마케팅은 많은 원성을 샀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에도 음원의 정식 발매는 시간이 한참 흘러서야 풀린 탓에 차트 성적이 좋지 못했다.[5]

3번째 싱글로는 남편 드 크로거와 듀엣을 펼친 Let Me Go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한 두 싱글의 발랄한 모습과는 다르게 성숙해진 모습과 동시에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을 얻었지...만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는 78위라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인 'Avril Lavigne'을 타이틀로 한[6] 5집을괴랄한 커버와 함께발매했다. 본인 이름을 앨범명으로 내세울 때는 '장르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경우'와 '초심으로 돌아가는 재도약'의 경우가 있는데 전자인듯 하다. 매우 다양한 장르가 한 앨범에 혼재되어 있으며, 5집은 의도한 과도기적 작품이면서 동시에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음악은 무엇인지, 이제 그저 스타가 아닌 진정한 음악가로서 자신의 음악이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성찰로 보인다.처음 마음가짐인지 첫주 판매량이 1집의 4만장 수준이었던 것은 안타까우니 넘어가자

좋지 않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무리수를 터트린다. 바로 'Hello Kitty'라는 곡을 4번째 싱글로 발매한 것.[7] 평범한 팝 곡이면 상관이 없는데, 문제가 된건 곡의 퀄리티(...). 과거 스타일과의 차이를 넘어서 무려 덥스텝까지 끼얹은 곡이라 앨범 내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린 트랙이라는것이 문제.(심지어 가사마저도 일본어를 더한 헬로키티 찬양 일색이다. 이뭐병...) 후에 공개한 뮤직비디오는 더 큰 파장을 몰고왔는데 에이브릴 라빈 본인이 일본에 우호적인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이 드러나는 인종차별적인 영상이라는 비판과 함께 꽤나 논쟁을 불러왔다. 본인은 트위터를 통해 인종차별적인 메시지는 없없다고 입장을 LOL문구와 함께밝혔지만 곡 자체의 거부감과 더불어 이미지가 상당히 안좋아졌다. 그나마 약간 희소식인 것은 많은 파장을 몰고온 뮤직 비디오 덕분에 빌보드 차트에 75위로 진입했다는 점. 물론 바로 차트아웃하면서 끝나버렸다.

2015년 2월 2일에 Give You What You Like 뮤직비디오 트레일러가 유투브에 공개되었고, 본편은 2월 10일에 나왔다. 건강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했으며, 공식적인 싱글로 출시되지 않아 상업적인 목적이 아닌 순전히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만들었다. 아직까지는 건강상의 문제로 공개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15년 4월 2일, 에이브릴 라빈은 잡지 PEOPLE에 자신이 라임병에 걸렸음을 밝혔다.


2015년 7월 25일부터 시작하는 스페셜 올림픽에 사용될 곡 "Fly"를 완성했다. 2015년 4월 16일에 싱글로 발매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커버아트는 팬아트 콘테스트를 열어 그중에서 채택해서 사용했다. 정말 극도로 촌스러운 합성사진. 차라리 그 부담스러운 5집 앨범아트가 훨씬 낫다. 이대로 빌보드에 오르기라도 하면 정말 개쪽

1.2. 장르 변화

* 2002~2006 팝 록 (Power Pop),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포스트-그런지 록 (Post-Grunge) 이때 락부심이 장난이 아니였다...





-팝 록



-얼터너티브 록



-포스트 그런지 록





* 2007~2009 버블검 팝 록 (Bubblegum Pop Rock)





동일 인물 맞습니다.


--에이브릴 라빈이 립싱크밖에 못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디스할 수 있었던 이유[8]


* 2010~2012 팝 (POP) 앨범이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뒤늦게 출시되고, 주목받지 못하며 암흑기 도래







* 2013~2014 팝, 팝 록, 얼터너티브 메탈 (Alternative Metal) 앨범 자체는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주목받지 못함으로 인해 암담한 판매량






1.3. 연애 및 결혼 생활

2006년에 sum41의 보컬 데릭 위블리와[9] 결혼했지만 3년만에 이혼했다. 성격 차이 때문이라더라. 그래도 4집 앨범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이혼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라빈과 이혼 이후 데릭 위블리 알코올 중독으로 죽을뻔함

에이브릴 라빈과 데릭 위블리 (2006)


에이브릴 라빈과 데릭 위블리 (이혼 후) (2010)

이혼 후에도 여전히 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그 뒤로 브로디 제너(Brody Jenner)라는 TV모델과 사귀었지만, 2년간의 열애 후 2012년 1월에 둘은 결별했다.
브로디 제너는 에이브릴 라빈의 분노조절장애를 주장했다.

에이브릴 라빈과 브로디 제너 (2010)



그리고 2012년 8월 21일 미국의 연예 전문지인 피플이 에이브릴 라빈의 약혼 소식을 보도했는데, 상대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록 밴드 니켈백의 보컬 채드 크로거이다. 두 사람은 에이브릴 라빈의 5집 수록곡을 작업하기 위해 2월에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서로 잘 맞는 부분을 발견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져 동료를 넘어 연인으로 발전했고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란다. 채드는 8월 8일 에이브릴에게 14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며 프로포즈에 성공했고, 두 사람의 가족 모두 서로를 환영하는 분위기라고. 2014년 2월 18일 내한공연을 위한 입국 때 채드 크로거랑 같이 온 거 보면 금슬이 좋은 듯했다...만 결혼 1년만에 에이브릴 라빈이 결혼반지를 끼지 않기 시작하면서 이혼 루머가 퍼졌다. 채드 크로거는 루머를 웃으며 부정했지만, 에이브릴 라빈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고, 30번째 생일 또한 채드 크로거는 참석하지 않았다.

에이브릴 라빈과 채드 크로거 (2013)

1.4. 영화

  • Over the Hedge - Heather 성우 (2006)
  • The Flock - Beatrice Bell 역 (2007)

1.5. 음반

  • Let Go (2002)
  • Under My Skin (2004)
  • The Best Damn Thing (2007)
  • Goodbye Lullaby (2011)
  • Avril Lavigne (2013)

1.6. 싱글

1.6.1. 빌보드 1위

  • Girlfriend (2007)

1.6.2. 빌보드 2위

  • Complicated (2002)

1.6.3. 빌보드 3위~10위

  • Sk8er Boi (2002)
  • I'm with You (2002)
  • My Happy Ending (2004)

1.6.4. 빌보드 11위~20위

  • Keep Holding On (2006)
  • What the Hell (2011)
  • Here's to Never Growing Up (2013)

1.7. 기타

  • 키가 157cm로 상당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작은 편이라 그런지 비율은 괜찮은 편이다.

  • 데뷔당시의 락음악 하면서 탱크탑에 배기팬츠 입고 컨버스 신고 스케이트보드 타는 이미지 때문에 Pop Punk Princess라는 언론의 수식어를 얻었다. 라빈 : 시1발 난 펑크 락커가 아니라고

  • 데뷔 초에 그 당시 최고의 인기였던 브리트니를 까는 언플노이즈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Skater Punk'이미지를 굳혀나갔지만 라빈본인은 일단 자기는 펑크 락커가 아니며 브리트니안티가 아니라고 했다.근데 왜 계속 깠어

  • 향수 브랜드도 가지고 있다. 이름은 Black Star.[10] 그 외에도 Forbidden Rose와 Wild Rose라는 향수 브랜드도 가지고 있다.

  • 패션 브랜드도 가지고 있다. 이름은 Abbey Dawn. 자신의 어릴 적 별명에서 이름을 따 왔다고 한다. 참고로 What The Hell에서 이 Abbey Dawn과 위에 적어 둔 Black Star 향수의 간접광고가 나온다. (여담이지만 Sony 사의 제품도 3개나 나오고 자신의 어머니와 오빠를 뮤비에 출현시켰다.) [11]

  • 에이브릴 라빈 재단(Avril Lavigne Foundation)이라는 자선 재단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니노의 모델이기도 하다. 그래서 일본 오타쿠 사이에선 '금성인'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한국에 가장 많이 내한한 외국 스타중 한명이다(총 5회). 실제로 첫 앨범 투어차 한국 방문 이후 새로운 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투어의 일부로 늘 한국을 방문했다. 특히 에이브릴 라빈은 다른 외국 팝스타들과 다르게 거의 정시에 다름없는 공연으로 좋은 평가를 얻기도 했다. 특히 저 중 한두번은 언론에 크게 보도가 되지 않아 지방에 사는 팬들은 내한공연 당일 기사를 보고 땅을 치고 후회하게 했다는 일화도 있다.

  • 남아공 월드컵의 준주제가 정도이며 코카콜라 선전에도 나온 아이티 지진 캠패인 곡인 Wavin' Flag 노래에도 참여하였다.

  • 고기는 안 좋아 하면서 피자는 좋아한다.증거짤

  • 현재는 전세계 팬 보유량 14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12세 때 기타를 독학했다. 상당히 실력이 좋다.

  • 처음에 소속사 측에서는 에이브릴 라빈을 컨트리, 포크 쪽으로 키우려고 받아줬지만 라빈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락으로 장르를 바꿨다. 실제로 데뷔 전 데모 앨범에는 Touch the Sky 라는 컨트리 곡이 실려있다.

  • 'Hello Kitty' 뮤비에서 동양인 차별을 했다는 논란이 일었던 적도 있는데, 평소 에이브릴 라빈의 동양에서의 활동이나 동양 국가들에 대한 태도를 생각해 보면 가능성이 희박하다. 에이브릴 라빈은 동양 국가들에서의 활동이 잦고 본인도 동양을 예전부터 매우 좋아해 왔었다. 'Hello Kitty'의 가사엔 Mina saiko arigato kawaii (みんな最高有り難う可愛い 여러분 최고 고마워요 귀여워) 라는 일본어 가사도 나온다. 참고로 헬로키티를 작곡한건 라빈이지만 뮤직비디오를 만든건 그녀가 아니라 일본인 감독 Hisashi Kikuchi이다. 인종차별 논란과 별도로 곡 자체가 혹평을 받고 있다는 게 함정

  • Meet & Greet[12]때문에 논란이 생겼다. 애초에 찍는 조건이 접촉하지 않는다랜다(…). 추가로 돈을 지불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13] 어정쩡한 표정,어색한 자세, 게다가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 팬들과 가깝게 붙어서 찍은 사진도 꽤 있지만 어쨌든간에 이일로 욕을 된통 먹었다. 하지만 마냥 무개념으로만 볼 수 없는 게, 과거 콘서트 중간에도 공격당하거나, 4집 'Black Star' 투어때 호텔에서 괴한에게 습격당했던 일도 있어서 불안감 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도 있다. 사실 1집 시절부터 팬과의 신체접촉을 뻘쭘해 했었다. 남이 자기를 만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2집까지 메이크업아티스트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 화장을 했을 정도.

2. 웨스턴 샷건의 등장인물

오아시스 소속의 용병단 '매시브 어택'의 일원.

최면과 암시가 특기인 강력한 초능력자로, 수수께끼의 능력으로 주변을 스윽 훑어보는 것으로 사방의 적들의 매복과 배치사항을 읽을 수도 있다. 직접전투는 하지않고 동료를 돕는 서포트형이지만, 나타나고 사라지는게 홍길동 뺨치는지라 신체능력도 상당할 듯하다.

본래는 샤키라와 함께 웨스턴에서도 이름있는 유명대학의 대학생. 어려보이는 외모이나 사실은 샤키라보다 연상.[14] 터너 증후군이어서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것이다. 취미는 독서. 책 자체를 즐기는 게 아니라, 책을 쓴 작가의 내면심리를 읽는 것이라고 한다. 샤키라와 만났을 때에는 독서에 질려가던 차였다고 한다.

외모와 무뚝뚝한 성격 탓에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관심을 받았으나 시비걸던 학생 몇명에게 쓴맛을 보여준[15] 뒤로는 '마녀 라빈'이라 불리며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런 그녀에게 아무렇지 않게 다가간 것이 당시 신입생이었던 샤키라.

이후 전쟁이 터지자, 평범한 생활에 무료해하던 샤키라와 함께 매시브 어택에 가입한다. 전장에서 희열을 느끼는 다른 멤버들하고는 달리 고용주 카일리 미노그골드 로마니의 리더 아미타 크루소가 세계에 일으키는 번혁에 관심을 갖고 있는 방관자이며, 테미 발렌타인을 암살하려고 했던 핑크를 저지하는 등 독단적으로 행동해 카일리가 아쉬워하고 있다.

후반부에서 오아시스 본부에 쳐들어온 척 블랙에게 암시를 걸어 폭주시켰으며, 그럼에도 블랙이 멈추지 않고 샤키라와 패스트 드로우 승부 끝에 샤키라를 쓰러뜨리자 뒤에서 권총을 쏴서 원수를 갚는다. 이후 파라독스에 따라가지는 않고 샤키라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퇴장한다.
----
  • [1] 프랑스어 발음을 따르면 '아브릴 라모나 라비뉴', 영어식을 따르면 '애브릴 러모나 러빈'. 사실 원래 프랑스식으로 아브릴이라고 읽는 게 맞는데 한국에서는 영어식으로 읽어서 에이브릴이 되고 말았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4월을 뜻하는 단어이다.그리고 라빈은 라비그네라고 읽지 않는다!
  • [2] 드라마 Babysitter's Black Book OST로 사용됨.
  • [3] Give You What You Like 뮤직비디오에서 기타를 치는 남자는 라빈의 오빠다.
  • [4] 일종의 히든 트랙으로 나온다. 바로 전 트랙인 Goodbye가 끝나면 약 1분간 공백이 있으며, 이 공백이 끝나면 흘러나온다.
  • [5] 심지더 팬들의 참여 하나씩 오픈되는 마케팅을 펼쳤는데 총 6단계중 4단계에서 중단되었다(...). 즉 팬들이 수만 많았지 생각보다 열성적이지 않았던 것.
  • [6] 이른바 셀프-타이틀.
  • [7] 자세히 말하자면 아시아 지역 한정 싱글.
  • [8] 사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경우에는 초창기 안무가 워낙 격렬했기 때문에 립싱크가 반 필수적이기도 했다. 근데 왜 아직도 계속 립싱크?
  • [9] 여담으로 두 사람은 스콰이어에서 시그네춰 모델이 나왔다. 둘 다 텔레캐스터를 베이스로 한 모델이라는 것이 특징.
  • [10] 4집의 동명의 인트로 트랙이 향수 광고 영상에 들어간 곡이다.
  • [11] 뮤비 초반에 뿌리는 향수가 바로 Black Star 향수이며, 중간에 나오는 의류매장이 Abbey Dawn 의류매장이다. 의류매장에서 라빈과 인사하는 아주머니가 라빈의 어머니고 라빈이 스테이지에 올라가 노래부를 때 뒤에서 모자 쓰고 기타 치는 사람이 오빠다
  • [12] 콘서트 후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것.
  • [13] 이 부분은 대부분의 가수들도 공통적이므로 문제가 없다.
  • [14] 나이가 명확하게 공개되지는 않았으며, 샤키라가 신입생일 때 졸업반이었다.
  • [15] 자신의 능력을 쓴것으로 보인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5 23:15:45
Processing time 1.767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