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에이스

last modified: 2015-04-14 00:28:56 by Contributors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 항목입니다.

Contents

1. 본래의 의미
2. 우수한 존재
2.1. 전투조종사
2.1.1.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에이스들
2.2. 야구 투수
2.3. 기타 스포츠 종목
3. 인명
3.1. 스트리트 파이터 EX 3의 등장 캐릭터
3.2. 원피스포트거스 D. 에이스
3.3. 토키와다이의 에이스
3.4. 파워퍼프걸의 등장인물
3.5. 괴혼왕자의 사촌
3.6. 리치 프랭클린
3.7. 영국SF 드라마(영드) 닥터후의 등장인물
3.8. 하트나라의 앨리스 등의 등장인물 에이스
3.9. 두근두근! 프리큐어의 등장인물 큐어 에이스
4. 그 외
4.1. 침대 브랜드
4.2. 해태제과의 과자
4.3. KOF오스왈드가 쓰는 기술
4.4. 게임 Another Century's Episode 시리즈
4.5. 무성애자(Asexuality)를 뜻하는 속어
4.6. ARMA2의 게임 모드 Advanced Combat Environment
4.7. ACE(Adobe Certified Expert) Test
4.8. Army Compartmented Elements
4.9. Galil ACE
4.10. 메이저 리그의 야구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별칭

1. 본래의 의미

Ace. 트럼프의 A. 트럼프에서 조커를 제외하면 최강의 패다. 근데 이게 미묘한게, 에이스는 최고 말고도 '1'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설정상 킹보다 높은 패이면서 가장 수가 낮은 패이다. '순서가' 가장 낮은 패는 2다. 프렌즈에서는 이를 이용한 개그가 나온다.

이 점으로 인해 어떤 집단 등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존재를 '에이스'라고 칭하기도 한다.

에이스 중에서도 더욱 뛰어난 존재를 가리키는 슈퍼 에이스란 말도 있다.

2. 우수한 존재

2.1. 전투조종사

대체로 적기를 5기 이상 격추시켰을 때 에이스 칭호를 받게 된다. 물론 제2차 세계대전독일 공군, 심지어 제1차 세계대전의 독일 제국 공군 파일럿들만 죽 늘어놓으면 5대가 무슨 유치원생 장난질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건 독일군이 우수한 조종사를 휴식은 거의 없이 미친듯이 전선에서 굴려서 나온 특수한 케이스인데다가 독소전쟁 개전 초기의 소련 공군따위는 기체도 병신, 파일럿 숙련도도 병신이라 이렇게 엄청난 스코어가 나온 것이다. 당시 소련 전투기들은 말그대로 하늘을 나는 관으로서 고고도에서는 엔진이 그냥 정지... 중, 저고도라는 수백미터에서 1km 상공 이내의 고도에서 1차대전과도 같은 양상으로 싸웠다. 최신교리를 가진 독일공군이야 뭐... 참고로 소련군은 하늘에서도 우라돌격식 전술을 썼으니 안 깨지면 그게 이상하지.

게다가 서부전선을 보면 독일공군 파일럿들은 그야말로 "혹사"당했고,[1] 연합군보다 출격 횟수가 무려 5배에서 10배까지 많았다. 그에 따라 교전횟수도 당연히 연합군보다 많았으며, "평균적인" 5기 격추 파일럿은 연합군은 1,000명이 넘어가는데 독일군은 300여명 밖에 없다. 그야말로 격추댓수의 부익부 빈익빈, '살아남는 운좋고 실력좋은 놈은 독식하고, 운없고 실력없는 놈은 골로가는' 현상이 벌어졌던 것이다. 그러니까 신병 조종사가 참가하면 그의 운명은 세 가지 밖에 없었다. 에이스가 되거나, 하늘에서 제대하거나, 적한테 포로로 잡히거나 그런데 하늘에서 제대할 확률이 높다는게 함정 그런데 놀라운점은 이러한 방식이였음에도 소수의 독일 공군 에이스들의 기록에는 의무적인 출격 이외에도 본인이 원할 때 출격하고 얻은 기록이 포함 되있는 점을 볼 때 역시 에이스는 그냥 되는게 아니다(...)

상대적으로 인원의 여유가 좀 있던[2] 미군이나 영국군은 일정 이상의 전과를 낸 사람을 후방으로 빼서 교육이나 지휘 계통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해서[3] 일정 수준 이상의 격추수가 쌓이지 않기도 했다. 그리고 이런 방식은 전체적인 조종사의 질을 확 높이는데(일종의 '상향 평준화') 아주 좋은 역할을 담당했다. 우선 조종사들은 일정 전과를 달성하면 안전한 후방으로 배치될 수 있으므로 전방에서 언제 교전으로 전사할지 모를 부담감을 던 채 의욕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 또한 일선 조종사들이 실전에서 쌓은 경험들은 교범만으론 배울 수 없는, 새내기 조종사들에게 교전에서 살아남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내용들이었다.

물론 이렇게 좀 할만해지면 후방으로 송환하는 상황에서도 20대 이상을 잡는 연합군 에이스도 놀랍고, 그렇게 숫적으로 불리했음에도 살아남아서 전과를 낸 독일군도 엄청나다.

참고로 군터 랄의 인터뷰에서 이 질문이 나온 적 있는데, 간단히 3항목으로 설명해 주셨다. 첫째, 일단 독일군은 동부 전선에서도 활동했고, 여기는 적들이 널려 있었다. 게다가 위에 언급된 것 처럼 대전 초반부는 물론 중반기(!) 까지만해도 야라레메카[4]의 향연이었던데다 소련군의 파일럿 스킬도 보잘것 없었기에 양민학살이 벌어진 것이다. 둘째, 연합군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서부 전선을 통털어 엄청난 규모의 연합군 항공대가 마주할 수 있었던 독일군 기체는 얼마 없었다. 애초에 격추할 적이 없는데 격추수가 낮은 것은 당연했다. 셋째, 위에 언급된 것의 반복으로, 독일군 조종사들은 하늘에서 요단강 건널 때 까지 싸웠기 때문.

저격수가 유명해지려면 적어도 저격으로 해치운 적의 숫자가 몇십, 몇백을 자랑하는게 일반적인 반면에 이쪽은 5대만 잡으면 되니 상대적으로 숫자가 꽤 떨어지는데, 이 5대라는 숫자가 저격수에 비해서 전혀 쉬운 일이 아니다. 저격수의 살해수는 일반 보병과 '동업자'를 포함한 것이며 그중 동업자의 비율은 다른 희생자에 비해서 절대 소수인 반면에[5] '에이스' 칭호를 받는 전투기 조종사는, 비록 전투기 조종사가 공군 내에서도 상당한 정예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자신과 동급 또는 그 이상의 훈련을 받은 '동업자'와의 전투에서 5대를 잡을 때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을 뜻하니 대단한 것이다. 물론 이 쪽은 지면 저격당해서 사망하는 저격수 끼리의 대결과는 달리 전투기는 재수 좋으면 탈출해서 살아남을 수 있으니 패배가 반드시 사망을 뜻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긴 하다. 당연하지만 재수 좋으면. 그리고 병신될 확률도 감안해서. 일단 탈출했다 하더라도 저고도라면... 그야말로 고어물을 찍게 된다. 그리고 탈출이 가능한건 어디까지나 탈출을 안하면 조종사가 직접 맞지 않더라도 거의 100% 죽기 때문에 마련된 장치일 뿐이다. 자신의 바로 뒤에 수백kg~수t 단위의 연료와 폭발물을 단 채로 적의 폭발물을 탄두로 가진 미사일이나 철갑+소이탄두의 기총 소사를 받는 상황이다. 오히려 지상의 보병이야 말로 '동업자' 상대로 싸울 때는 즉사할 부위를 맞는게 아니라면 후방으로 후송되서 살 수 있다는 기대라도 있지, 조종사는 부상 입은채로 탈출한다면 구조될 때 까지 살아남는다고 보장도 못한다.

현대전에서 자기 전투기에 적는 격추수는 자신이 격추되면 0대로 돌아온다는 소리가 있는데, 농담이다. 일단 베트남 항공전에서 유명해진 미 해군의 랜디 '듀크' 커닝햄이 5기 격추해 에이스단 날 SAM에 얻어맞고 격추당했지만 여전히 에이스로 기록된다. 참고로 베트남 항공전 최고 킬수 기록은 월맹군의 응우엔 반 쿡의 9기. 현재 제트기 에이스 최고 킬수는 17기 기록을 갖고 있는 이스라엘의 지오라 '호크아이' 엡스타인(전역 후 엘 알 항공사에서 기장 근무)이다. 2차대전 때의 루프트바페의 네임드 에이스들도 다들 두어번 격추당한 경험이 있었다.

간혹 가다가 자기가 올린 전공을 동료에게 넘기고 신고하지 않는다거나(독일의 발터 크루핀스키 소령이나 미해군의 데이비드 맥켐벨 중령) 일부로 출격회수와 격추기록을 누락시켜서 더많은 공중전을 하고자 했다는 인물도 존재한다.(미군의 도날드 브레이크슬리 대령)

일부 에이스들의 경우 격추 횟수에 소수점 이하의 수치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건 적기를 격추는 시켰는데 부서지기만 하고 살아서 도망쳤다는 뜻(...)은 아니고, 분명 격추를 시켰으나 혼란한 전장 상황 때문에 누가 격추시켰는지 정확히 알 수 없을 때는 같은 편대원들에게 격추 수를 나눠서 계산했다. 가령 아군의 10명의 조종사가 적기를 5기 격추시켰는데, 이걸 각각 누가 격추시켰는지 조사를 해도 알 수가 없는 경우 각 조종사에게 0.5기의 격추수를 배분하는 것.

상술한 이유들 때문에 2차세계대전에서 세워진 기록들은 현대에 다시 깨어지기는 몹시 힘들것으로 보인다. 현대의 전술기들은 극도로 복잡해지고 비싸졌으며 조종사들 역시 극도로 전문화 되었기 때문. 막말로 현대에 그렇게 극단적인 우세가 가능하다면 북한군에 에리히 하르트만 1개 편대만 있어도 대한민국 공군이 괴멸한다(.....). 더군다나 현대 전투기가 몇달만에 뚝딱 찍어낼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말이다.

2.1.1.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에이스들

...그리고 약간 애매한 사례.

밀덕들은 이들을 흔히 에이스라고 하지만 전투기와 달리 전차의 경우는 격파수를 아무리 늘려도 공식적으로 에이스라고 부르진 않는다. 일단 혼자 모는 물건이 아니니...[21]

2.2. 야구 투수

팀에서 가장 뛰어난 선발 투수를 가리키며 대개 선발 로테이션에서 첫번째 투수를 말한다. 보통 중간계투마무리 투수는 에이스라고 부르지 않는다. 물론 야구의 분업이 심화되면서 불펜의 중요성이 크게 커진 요새에는 "불펜 에이스"라는 표현도 간간히 들을 수 있다.

이 말은 19세기 미국 최초의 프로야구팀 신시내티 레드스타킹스(현 신시내티 레즈) 소속의 최초의 10인 중 하나였던 전설적인 투수 에이사 브레이나드(Asa Brainard)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이후 각 팀에서 가장 뛰어난 투수를 가르켜 에이사로 부르다가 줄여서 에이스라고 부르게 되었다.

일본 고교야구에서는 팀의 에이스는 등번호 1번 이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다. 기본적으로 일본의 고교야구에서는 등번호를 달 수 있는 선수는 (주전과 후보를 포함해서) 경기에 출전이 가능한 벤치입장멤버들 뿐이다. 그리고 등번호는 항상 달고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연습할 때는 등번호가 없는 유니폼을 입는다. 등번호를 배정할 때 주전 9명은 각자의 포지션에 따라 등번호를 부여받는다.[22] 야구에는 포지션별로 번호가 부여되어있는데, 투수의 포지션 넘버가 바로 1번이다. 그래서 팀의 주전 투수, 즉 에이스는 1번을 달게 된다.

2.3. 기타 스포츠 종목

야구 뿐만 아니라, 기타 단체 스포츠 종목에의 한 팀에서 가장 기량이 뛰어난 선수를 에이스라고 칭한다. 농구에서는 최고의 스코어러 (점수를 많이 따내는 선수)나 혹은 팀에서 가장 공헌도가 높은 선수를 말한다. 스타크래프트의 5전 3선승제 프로리그에서는 프로리그 경기에서 2대 2로 동률이 되었을 때, 사전에 공개되지 않는 5번째 세트에 출전하는 선수를 에이스라고 부른다. 클로저라 부르기도 한다. 다만, 축구에서는 에이스라고 불리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고, 스페인어권에서 일류급 선수를 칭하는 크랙(Crac)[23]이라는 단어를 쓰는 경우는 있다.

배구테니스에서는 서비스로 얻은 1점, 배드민턴에서는 시합의 채점 단위, 골프에서는 홀인원을 지칭하기도 한다.

3. 인명

3.1. 스트리트 파이터 EX 3의 등장 캐릭터

모 국가(...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일본) 소속 에이전트로 상대방과 싸우는 것만으로 상대의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남자. 수상이 직접 하달하는 극비 임무만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통 이러한 임무들을 단독으로 수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게임 엔딩에서는 지하 기지에서 제작 중인 최종 병기의 데이터를 획득했다고 언급하는데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엔딩의 내용으로 미루어 봤을 때 사이클로이드의 능력을 모방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 기술을 국가에서 비밀리에 적극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정된다.

캐릭터 에디트 모드를 이용해 필살기 3개, 슈퍼 콤보 2개, 메테오 콤보 1개를 유저가 스스로 세팅할 수 있는 캐릭터로 대부분 스트리트 파이터 EX 시리즈와 파이팅 레이어에서 볼 수 있는 기술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고 해서 오리지널 기술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재미있는 점은 오리지널 기술 중에 버추어 파이터의 주인공 아키라 유키붕격운신쌍호장과 비슷한 기술이 있다는 것[24]. 커맨드와 타이밍이 대단히 힘들어 초보자가 쉽게 사용할 수 없었던 원작 기술의 특징까지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게임 내 모드 중 하나인 아레나 모드에서 기술들을 자주 사용하다 보면 기술이 강화가 되면서 기술 성능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공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파동권과 용권선풍각이라든지 초풍신 커맨드로 발동시키면 상대방을 공중으로 띄워버려 추가타를 넣어줄 수 있는 승룡권 등의 미칠듯한 강화가 이루어진다. 물론 이렇게까지 강화하려면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하지만.

이래저래 엄청난 노력과 애정을 쏟아붓지 않는 이상 성장시키기도, 키우기도 대단히 힘든 캐릭터.

3.3. 토키와다이의 에이스

미사카 미코토의 별명이다. 항목 참조.

3.4. 파워퍼프걸의 등장인물

갱그린 갱의 리더. 성우는 원판 제프 베넷, 한국판은 최재익(투니버스판).

선글라스를 쓰고 장발이며 일행 중에 가장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 버터컵의 첫사랑이기도 하다. 그걸 이용해 나머지 걸즈를 없애려고 했지만 물론 자길 이용한 걸 안 버터컵에게 당하고 말았다. 초능력이 생겼을 땐 블로섬의 아이스 브레스와 비슷한 능력을 지녔다.

파워퍼프걸Z에서도 등장. 성우는 마도노 미츠아키, 한국판은 장호비.

여전히 갱그린 갱의 리더이다. 잠깐이지만 부모님이 나왔으며 사이는 안 좋은 듯. 별 능력은 아니지만 카드를 날려서 공격하기도 했는데 블로섬이 다 받아서 실패. 왠지 녹색을 좋아하는 설정이 붙었다.

3.5. 괴혼왕자의 사촌

ace1.jpg
[JPG image (14.59 KB)]

괴혼 ~굴려라 왕자님~때의 모습.

왕자의 설명에 의하면 거울을 봐가면서 시선을 맞추는게 특기. 언제나 남의 시선을 의식해 몸을 재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한다고 한다. 안습.

ace2.GIF
[GIF image (2.08 KB)]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 때와 그 후의 모습.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에서는 삼각 엉덩이로 모델 체인지를 했건만 그다지 화제의 중심이 된 적은 없다고 한다. 또 안습.

3.6. 리치 프랭클린

미국종합격투기 선수 리치 프랭클린의 링네임. 영화 에이스 벤츄라의 주연배우였던 짐 캐리와 닮은 외모 때문에 이런 링네임이 붙었다.

3.7. 영국SF 드라마(영드) 닥터후의 등장인물

에이스(닥터후) 항목 참조.

3.8. 하트나라의 앨리스 등의 등장인물 에이스

해당 항목 참조.

4. 그 외

4.1.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 주식회사의 침대 브랜드. 메트리스를 특이하게 설계해 그들의 광고를 보면 바로 옆에서 마구 날뛰어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크게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다.[25] 유명한 광고 대사로는 '에이스에서 주무셨군요',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26][27]

2009년 이후 '오직 하나, 침대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내새운 광고 하나만 줄기차게 하고 있다. 이 때 성우는 이규화로 사람에 따라서 광고 분위기와 겹쳐 사람에 따라 정겨움을 느낄 수도 있다.

4.2. 해태제과의 과자

4.3. KOF오스왈드가 쓰는 기술

본래의 의미로 사용되는 기술명이다. 오스왈드 기술명이 다 그런식이라...

하여튼 오스왈드의 주력 필살기 중 하나인데 캔슬판 ♥에서만 발동이 되며 발동시 돌면서 위로 샤샤샥 올라가는데 정확한 부위에 맞으면 막타인 스페큘레이션까지 발동되어 들어가는 도열화식의 필살기다. 데미지도 웬만한 초필살기 데미지보다 더 크게 나오는 데다가 데미지 보정도 먹지 않는다. 그냥 맞추려면 육도열화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에 봉인기였으나 콤보로 100% 들어가는 루트가 발견됨으로 인해서 오스왈드가 쿄를 밀어내고 개캐자리에 오는데 일조했다.

단점으로는 일반 캐릭터들에게는 맞춰도 2프레임이 불리하고 몇몇 캐릭터 들에게는 6프레임 불리하기 때문에 못 죽이면 반격당할 위험이 있다. 그래서 어느 상황에서나 써먹지는 않고 스턴을 낸 이후에 기 안쓰는 끝내기 콤보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4.4. 게임 Another Century's Episode 시리즈

각 단어의 앞글자를 따서 A.C.E. 라고 쓰고 에이스라고 읽는다.

4.5. 무성애자(Asexuality)를 뜻하는 속어


4.6. ARMA2의 게임 모드 Advanced Combat Environment

보헤미아 인터렉티브 스튜디오의 암드 어썰트 시리즈의 후속작 ARMA2의 게임모드. BIS가 게임을 20%정도 만들면 ACE가 나머지 80%를 완성한다고 할정도의 현실성과 완성도를 자랑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4.7. ACE(Adobe Certified Expert) Test


Adobe사 개별 프로그램의 유저가 해당 프로그램의 숙련자임을 인정하는 시험 및 그 합격자를 뜻하는 단어. 프로그램별로 난이도 차이가 꽤 심하며, 국내에서 다양한 시험장을 통해 해당 시험장이 운영되는 시간이라면 언제라도 시험을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각 프로그램의 세부 기능까지 세세하게 다 확인하기 때문에[28] 별의 별 기능을 다 물어본다. 몇몇 프로그램의 경우는 기능 분야 별로 나눠서 시험보기도 하지만 이 경우는 더 세부적인 기능을 확인하며, 난이도는 더 더럽다.

합격자는 어도비사에서 제공되는 공식 로고를 자신의 명함이나 해당 프로그램 관련 서적을 집필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무한정 허용되지는 않고 그 시점 기준으로 최신 버전의 ACE 획득자만 인정된다. 대신 바로 전 버전의 ACE 합격자는 절반 수준의 비용과 훨씬 간단한 문제의 시험을 치르고 갱신할 수 있다. 물론 합격한다면 말이지만.

예전에는 프로메틱 서비스를 통해 시험을 치뤘지만 지금은 피어슨 뷰[29]를 통해 시험을 치룰 수 있으며, 피어슨 뷰 지원 시험장에서 바로 접수 및 시험을 볼 수도 있다. 가끔 시험장에서 실제로는 접수를 받지 않는 시간이지만 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30] 온라인 신청시에는 해당 시험장으로 한번쯤 전화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좋은 자격증이라고 생각은 되며, 실제로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이지만 국내에서의 취급은 듣보잡. 이유는 시험이 100% 객관식이라는 점. 국내 사정상 실기가 없는 자격증은 자격증으로 인정을 안하는게 현장의 분위기인데다가 묘하게 알려지지 않은 자격증이라 더하다. 덤으로 언제라도 볼 수 있는 대신이라면 뭐하지만 가격이 꽤 비싸다. 프로그램마다 가격차이가 좀 있지만 최소 수십달러에서 수백달러까지 있다. 뭐 시험의 구조상 이 자격증의 소유자라면 그 프로그램의 기능을 웬만큼 다 알고 있다 봐도 되긴 하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 국내에서 지명도는 대단히 안 좋은 수준. 실기가 있는 GTQ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가 있기도 하고.

4.8. Army Compartmented Elements

대외적으로 델타 포스라 일컬어지는 최정예 육군 특수부대의 실제 이름...이라고 알려져 있는 명칭. 정확한 명칭이 뭔지는 확실치 않으나 ACE일거라는 심증이 강하다. 양키식 작명센스가 다 그렇듯이 그냥 에이스라는 단어 맞출려고 가져다 붙였다는 설도 있다(...)

4.9. Galil ACE

IWI에서 설계 제작한 돌격 소총. 항목 참조.

4.10. 메이저 리그의 야구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별칭

이쪽은 별명이 이름을 거의 대체할 정도의 수준. 애슬레틱스라고 풀 네임으로 부르면 풋내기 취급 받는다고 한다. 단, Ace가 아니라 A's다. 모자를 보도록.

----
  • [1] 심지어는 1차대전 에이스 볼프람 폰 리히트호펜(게다가 이사람은 원수다!)까지 전투기 조종사로 나가는 막장 상황까지 연출되었다.
  • [2] 사실 여유가 있던 수준이 아니었다, 미군은 대전 후기에는 정원 14,000명의 정규사단 20개를 편성할 수 있는 300,000명의 파일럿을 본토에서 양성하고 있었고, 그 정도면 지금 나가있는 조종사들이 다 쓸려나가도 48년까지는 버틸 수 있다는 계산하에 비행학교 정원을 줄이고 훈련강도를 높였다. 미국이 대전 중 생산한 공군기의 숫자가 20만대였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 무슨 돈지랄... 다른 나라는 항공기가 파일럿보다 많았다.
  • [3] 강제송환은 아니고 조종사 본인에게 후방에 배치될 수 있는 선택권을 준 것. 물론 대부분의 경우 후방 근무를 선택했지만 실전에 환장한 이들도 물론 있었다.
  • [4] 특히 당시 소련제 비행기들은 목재로 만들어져 있었던지라 MG151-20 mm HE탄두 앞에 제로센처럼 쉽게 불타올랐다. 그나마 제대로 된 기체들이 후반기에 나오게 되는 이유는 렌드리즈한 기체들을 역으로 분석해 만들었던 덕분이었다...
  • [5] 그래도 꽤 비율을 차지하긴 하는게, 저격수의 주 임무 중에는 자신의 동업자를 처리하는 '역저격'이 있어서 동업자와 싸울 기회가 나름 존재한다. 외부 지원이 없이 보병만으로 상대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저격수를 처리하기 가장 좋은건 똑같은 '동업자'니까...사실 저격수를 상대하기에 가장 좋은건 동업자가 아니라 포병, 공중 폭격, 20mm 이상의 기관포나 박격포, 시가전이라면 대전차 로켓이나 대전차 미사일 등의 중화기 지원을 불러 적이 매복했을 거라 보이는 지역이나 건물을 쓸어버리는 거다. 그러나 실제론 이러한 화력으로 쓸어버릴 수 없는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고 이런 대응은 시간이 걸리기에 결국 적을 관측하는 눈이 되어 줄 수도 있는 저격수의 엄호는 필요할 수 밖에 없다. 카를로스 헤스콕 같이 역저격이 저격 회수의 절반인 괴수도 있지만 이건 저격수 전체로 봤을 때는 극소수.
  • [6]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막장짓으로 유명하지만 엄연히 1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한 에이스 맞다.돼지가 될 줄은 예상못했지만(...)
  • [7] 스트라이크 위치스 덕분에 모에선 맞은 케이스가 상당하다, 아니 거의 다다.
  • [8] 현재도 지상공격기 가지고 기록이 진행중이나 아직까지 이 사람이 격파한만큼 실적 올린 사람은 없다.
  • [9] 대전차포는 기본적으로 위장을 하여 쏘기 전까지 위치를 알기 힘든 경우가 태반이다. 오토 카리우스도 대전차포 한 대의 가치는 전차 2대의 가치가 있다고 말할 정도. 실제로도 많은 전차들이 매복한 대전차포의 먹이가 되었다.
  • [10] T-34 에이스로 종전까지 6~70대 이상을 격파하였다. T-34로 가장 많은 전차를 격파한 인물(...).
  • [11] SS 판터 에이스. 크니스펠과 함께 몇 안되는 부사관 에이스. 아르덴 대공세 당시, 판터를 타고 미군부대를 유유히 돌아다닌(...) 만헤이 활극과 교차로에서 셔먼 9대를 격파한 바르크만의 교차로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전후 소방관으로 일했으며 2009년에 사망.
  • [12] 킹타이거 에이스. 소련기갑사단을 단독으로 급습하여 39발을 발사하여 39대의 적전차를 파괴한 에이스. 전쟁 말까지 후퇴하면서도 100대 이상의 소련군 전차와 29문 대전차포를 격파. 전후까지 생존하여 1997년 8월 8일 사망.
  • [13] 나스호른 에이스. 나스호른은 강력한 88 L 71과 뛰어난 기동성을 대가로 전투실 장갑이 10mm 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소총탄조차도 맞으면 승무원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 [14] 격파 대수 100대. 애칭은 '발티'. 미하일 비트만의 포수. 비트만의 격파기록을 논할 때 볼을 빼놓을 수 없을 정도.
  • [15] 격파대수 12대지만 그가 유명한 것은 레들리 월터스와 함께 미하엘 비트만을 격파한 것으로 추정 되기 때문.
  • [16] 조 에킨스와 함께 비트만을 격파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
  • [17] 독일군 '차량' 258대 격파 셔먼의 능력을 굉장히 잘 사용한 사례 전차도 12대 격파했다고 함
  • [18] T-34/85로 쾨니히스티거 3대를 격파한 이야기의 주인공.
  • [19] 격파대수 50여대로 T-34/76 에이스이자 연합군 최대의 격파기록을 가진 인물이다. 모스크바 공방전에서 전사했으며 그가 종전까지 살아있었다면 미하엘 비트만과 오토 카리우스를 능가했을 것이라고.
  • [20] 일본의 단 둘뿐인 전차 에이스. 할힌골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 [21] 하지만 독일 전차에이스 32명의 격파 수만 모으면 총합이 3000대[email protected]가 넘어간다. 에이스라고 안하기엔 또 너무 괴물같은 전적들이다. http://www.alanhamby.com/aces.shtml
  • [22] 숫자가 적힌 네모난 천쪼가리를 주는 장면을 야구 만화에서 종종 볼 수 있다. 그걸 그냥 유니폼 등판에 오바로크를 쳐서 번호를 단다. 일본의 고교야구 대회 TV중계때 보면 선수들의 등짝에 등번호 주위로 네모낳게 튀어 나와있는 게 보인다.
  • [23] 발음은 '끄락' 정도이며 영어의 crack에서 유래한 단어임.
  • [24] "영풍탄진쌍장"이란 이름으로 찾을 수 있다.
  • [25] 소위 포켓스프링. 메트리스 안에 들어가는 스프링을 통짜로 만들지 않고, 각각 따로 만들어서 함께 움직이지 않는다고 한다.
  • [26] 이 광고 때문에 일부 몰지각한 초딩들이 '다음 중 가구가 아닌 것은?'이라는 질문에 침대를 선택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 유머 소재로 쓰이기도.
  • [27] 해당 침대 광고의 침대는 과학입니다 라는 대사가 유행하던 당시, 한 초등학교의 시험문제로 '다음 중 가구가 아닌 것은?'이라는 문제가 출제된 바 있었다. 정답은 전화였지만, 광고의 영향으로 많은 초등학생들이 침대라고 대답했던 것. 그냥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TV매체의 영향력, 특히 저연령층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의 증거로 널리 인용되는 자료이다. 다만, 해당 초등학생들이 1~2학년이었다는 점에서 몰지각하다고 하는 것은 좀 심할수도 있겠다. 원래 어린아이들은 TV등에서 전해주는 정보를 비판없이 받아들이기 쉬우니까.
  • [28] 각 분야 별로 출제 문항수가 정해져 있어서 특정 분야가 덜 나오거나 더 나오는 일이 없고, 그래서 말 그대로 그 프로그램의 숙련자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합격이 가능하다. 덤으로 모든 문제는 영어로 출제된다. 한글 그런거 없다.
  • [29]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된 전국의 모든 시험장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피어슨 뷰
  • [30] 대개 학원에서 자체 수강생용으로 배정한 시간이다. 드물게는 내부 공사등의 이유로 접수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00:28:56
Processing time 0.201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