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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결정전

last modified: 2015-03-22 12:55:5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BGM
3. 관련기록


1. 개요

2005년 이후의 프로리그에서 새로 생긴 방식(?). 에결, 혹은 대장전이라고도 한다. 에결이나 에이스결정전으로도 검색해도 모두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5전 3선승제로 바뀐 이후 5경기는 무조건 엔트리를 비워놓는데 5경기까지 가게 되면 팀에서 믿을 수 있는 선수를 내보내는 것이다. 2005년에는 팀플과 개인전을 같이 하는 것이 가능해서 박성준은 에결 포함 하루 4경기를 한 적이 있다. 현재 방식 기준으로는 최대 2경기가 가능하다.

2005년에 처음 생긴 에이스 결정전의 최대 수혜팀은 바로 KTF 매직앤스(현 KT 롤스터)로 2005년 프로리그 전기리그 당시 강민이 주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무려 9연승을 기록하면서 팀이 23연승을 기록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된다. 출전한 에이스 결정전마다 명경기를 만들어 내는건 덤.

보통 5차전까지 가게 되면 누가 에이스로 출전할지 예상하는 것도 흥미거리 중 하나지만 에이스와 타 선수들의 기량차가 지나치게 역력한 몇몇 소년가장팀들은 누가 나올지 안 봐도 알 수 있다. 화승 OZKT 롤스터의 경우 해설자들도 거의 대놓고 이제동이나 이영호가 나올 것이라고 언급하는 편. 물론 해당 팀들도 오명을 씻기 위해서, 그리고 맞춤전략 등을 피하기 위해 다른 선수들을 기용하려고 노력하지만....

포스트시즌이나 10-11 시즌의 경우는 7전 4선승제인 관계로 7세트에서 에이스 결정전이 벌어진다.

2011-2012년 SK Planet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는 폐지되었었다. 스덕들이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때는 반발이 꽤 컸으나 막상 리그가 시작돼서 결과를 지켜보니 이영호에게 에이스 결정전을 많이 의존하던 KT 롤스터공군 ACE에게 역스윕을 허용하자 오히려 기뻐하며 밸런스 패치라 말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KT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해서 결승을 했지만 정작 결승에서는 ㅋㄲㅈㅁ! 에이스 결정전 폐지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많았으나 지금은 약간은 긍정적으로 변한 듯 하다.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전반전,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로 진행되는 후반전에서 승부가 결정이 나지 않을 경우 에이스 결정전에 들어간다. 물론 이 프로리그(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는 스타크래프트 2라고 명명했듯이 스2가 중심. 그러므로 사용되는 종목은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그리고 이러한 에이스 결정전으로 SKT T1정윤종의 활약으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반면에 웅진 스타즈는 그 높은 승점으로도 김민철이 에이스 결정전 5연패를 하면서 탈락하고 만다.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에선 스타크래프트 2로 완전 전환되면서 7전 4선승제로 전환되었다.

2. BGM


엠겜 한정으로 에이스 결정전 전용 혹은 이영호 전용 BGM이 있다.


골수 스덕이라면 음악 소리와 함께 "방심하지마라 최초의 1인이 모두를 침몰 시킬 수 있다! 포기하지 마라 최후의 1인이 모든것을 뒤집을수 있다!"라는 말이 들릴 것이다...


3. 관련기록

에이스결정전 최다연승 : 11연승, 2007년 박지호
에이스결정전 최다연패 : 7연패, 2010년 이영호 그도 인간이란것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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