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에이스 컴뱃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2-19 01:15:07 by Contributors


제작 반다이 남코 게임즈
개발 PROJECT ACES
장르 3D 플라이트 슈팅 게임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별 소개
2.1. 에이스 컴뱃 1
2.2. 에이스 컴뱃 2
2.3. 에이스 컴뱃 3
2.4. 에이스 컴뱃 4
2.5. 에이스 컴뱃 어드밴스
2.6. 에이스 컴뱃 5
2.7. 에이스 컴뱃 제로
2.8. 에이스 컴뱃 X
2.9. 에이스 컴뱃 6
2.10. 에이스 컴뱃 Xi
2.11. 에이스 컴뱃 X2
2.12.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2.13. 에이스 컴뱃 3D
2.14. 에이스 컴뱃 인피니티
3. 관련항목
3.1.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
3.2.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가상국가 & 조직
3.3.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가상병기
3.4. 에이스컴뱃 시리즈 기체일람
3.4.1.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가상기체
3.4.2. 에이스 컴뱃 병장 열람
3.5. 기타 관련용어
3.6. 에이스 컴뱃 연표
3.7. 음악
3.8. 관련항목

1. 개요

에이스 컴뱃
Ace Combat
エースコンバット
皇牌空战 [1]

남코의 메이저 타이틀 중 하나로 비행 슈팅 게임이다.[2] PS2시절까지만 해도 판매량이 100만개 선에서 왔다갔다했던 시리즈. 두개의 작품을 제외한 모든 에이스 컴뱃 시리즈PROJECT ACES에서 개발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션으로 종종 오인되지만 엄연히 방향성이 다르다. 탑재된 미사일 수를 보면 "너 이거 어디다 싣는거냐"라는 질문이 절로 떠오르게 된다. 가끔 에이스 컴뱃만 해보고 정말로 전투기 한대에 수십발씩 공대공 미사일 싣고다니는 걸로 착각하는 플레이어들이 있어서 충공깽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러나 보통 접할 수 있는 슈팅게임에 비하면 훨씬 복잡하고 실제 비행의 느낌이 나는 것은 사실이다. 사람들이 비행시뮬로 오해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단지 용어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류는 극소수의 매니아 아니면 밀덕후가 아니면 접해 볼 일도 없고 접한다 해도 흥미를 느낄 사람도 거의 없다. 따라서 보통 흔히 하는 1945 시리즈 같은 슈팅게임과 다르게 3D 배경에서 복잡한(상대적으로) 조작을 하면서 비행하는 느낌이 나는 게임을 비행시뮬로 오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럴 때는 그냥 가만히 가르쳐 주면 그만이다. 괜히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하는 것에 대해 부심을 가지고 가르치려고 하는 것도 유치한 짓이다.

실제로는 복잡한 전투기의 운용을 최대한 단순화 시키고 실존 항공기를 등장시켜 히트를 쳤다. 특히 시리즈 5편은 시리즈 중 최다 수를 등장시키고 있어 '비행 시뮬은 싫지만 비행기는 좋은' 사람들에게 직격했다. 6편에서는 엑스박스 라이브 마켓과 연동한 상술이 지적을 받기도 했다.

시리즈 전부가 같은 가상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어서 등장하는 모든 사건들이 전부 같은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어 전혀 상관없어 보이지만 실은 모든 시리즈가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다. 시리즈를 개근한 플레이어라면 눈치챘겠지만 전쟁이 올림픽마냥 벌어지는 헬게이트이며 비교적 작은(?) 전쟁까지도 함대하나를 통째로 말아먹는 공중전함이 등장하는 세계다. 물론 이 세계관은 율리시즈의 충돌로 인한 혼란과 벨카의 기술 유출이라는 특수성이 있으므로 크게 비판할 부분은 아니다. 당장에 에스토바키아레서스는 공중전함이 없었으면 전쟁은 꿈도 못꿨다. 게다가 등장하는 슈퍼병기의 대다수는 본래 율리시스 본체나 파편 요격용이였다. 다만 X2나 어설트 호라이즌은 그 무대를 현실세계로 옮겨서 진행한다.

실은 눈에 띄지 않게 고증이 매우 훌륭한 게임. 무기체제에 대한 고증을 예를 들면, 서방쪽 기체인 F-15E 전투기는 기본 미사일의 형태가 AIM-9 사이드와인더 형태라든지, 기체에 따라 성능은 비슷하지만 다른 모양의 전투 무기체제의 형태를 매우 잘 재현했다.[3]

에이스 컴뱃 특유의 설정 자료를 토대로 연도순으로 따지자면 에컴1 ≒ 에컴0(1995) → 에컴2 → 에컴4(2004) → 에컴5(2010) → 에컴6(2015) → 에컴X(2020) → 에컴GBA(2032) → 에컴3(2040)로 연결된다. 적어도 같은 연도로 설정된 작품은 에이스컴뱃1과 0밖에 없다. 나머지는 최소 5년은 차이난다.

전쟁이 시도때도 없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는 팬들도 있지만, 실상 같은 나라에서 2번 전쟁이 일어나는 건 유지아 대륙밖에 없었다. 그나마도 진짜 전쟁은 한번. 나머지는 쿠데타다. 물론 규모는 어지간한 국가간 전쟁이었지만...

하지만 어찌되었던 간에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점점 에이스컴뱃 3 시대로 배경이 이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시리즈가 원체 오래되다보니 결국 포화해버렸다. 전쟁질이 너무 많이 일어났나봐 그냥 쿨하게 에이스컴뱃3 시대로 넘어가도 괜찮지만, 당시에 너무 호불호가 컸던데다가, 별로 세계관 완성도가 크지 않았던 상태에서 만들어진 가장 먼 미래에 대한 작품이니 아에 묻혀버릴 가능성도 높다.

그래서 세계관을 아에 새로 짜거나, 에이스 컴뱃 제로의 시대부터 리부트 해버린다는 루머가 있다. 물론 그것도 쉬운 도전은 아닐듯. 일단 현재는 에이스 컴뱃 X2를 기점으로, 어설트 호라이즌, 인피니티 순으로 계속해서 현실 세계관을 차용하여 이어나가는 중이다. 물론 이 세 작품의 현실 세계관은 모두 통일되지 않았으며, 각각의 세계관 별 특징이 꽤 명확한 편.

전혀 관계없지만 아머드 코어와 'AC'로 이니셜이 동일하다. 둘 다 하는 사람은 의외로 자주 혼동된다(…).
한때는 AMC(아머드코어), ASC(에이스컴뱃)으로 구분하자고 했지만, 보다시피 뭔가 영..고자같아서 쓰이지 않는다. 고로 이야기할땐 보통 "다른 쪽의 AC"나 "다른 AC"라고 칭하는 모양. 다만 'PROJECT ACES'에서는 공식적으로 ACE라고 표시하고 있다.

2. 시리즈별 소개

* 관련 작품 : AIRCOMBAT(1992), AIRCOMBAT22(1995)

2.1. 에이스 컴뱃 1

1995/06/30 발매, 출하량 2,230,000개.

2.2. 에이스 컴뱃 2

1997/05/30 발매, 출하량 1,092,000개.

2.3. 에이스 컴뱃 3

1999/05/30 발매, 출하량 1,164,000개.

2.4. 에이스 컴뱃 4

2001/09/13 발매, 출하량 2,640,000개. 최초의 PS2 기반 작품.

2.5. 에이스 컴뱃 어드밴스

2005/02/15 발매, 출하량 100,000개.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발매. 다른 시리즈와 달리 탑뷰 진행이다. 외주 업체에서 만들었다. 그때문에 흑역사로 취급당하는 경우도 다반사인 것 같다. 아니 흑역사다.(…)

2.6. 에이스 컴뱃 5

2004/10/21 발매, 출하량 1,802,000개.

2.7. 에이스 컴뱃 제로

2006/03/23 발매, 출하량 792,000개.

2.8. 에이스 컴뱃 X

2006/10/26 발매, 출하량 476,000개.

2.9. 에이스 컴뱃 6

2007/11/01 발매, 출하량 400,000개. 최초의 XBOX360 기반 작품.

2.10. 에이스 컴뱃 Xi

2009/12/03 발매, 최초의 스마트폰 기반 작품.

2.11. 에이스 컴뱃 X2

2010/08/26 발매.

2.12.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2011/10/14 발매, 출하량 1,000,000개. XBOX360, PS3, PC 멀티플랫폼 작품. 최초의 PS3, PC 이식 작품.

2.13. 에이스 컴뱃 3D

2012/01/12 발매. 최초의 닌텐도 3DS 기반 작품.

2.14. 에이스 컴뱃 인피니티

2014/05/20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일본에서 F2P(Free to Play)방식으로 서비스 시작. PS3 다운로드 전용.

3. 관련항목

3.1.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

3.3.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가상병기

3.4.1.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가상기체

3.7. 음악

항목이 없을경우 유튜브 링크로 대체하며, 항목이 생길시 추가바람.

3.8.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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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국 현지화 된 제목이다. '황패공전'이라고 읽는다.
  • [2] 의외로 플라이트 시뮬레이션과 비슷한 장르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이 문제로 엉뚱하게 까이기도 한다. 옛날부터 매니악했던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쟝르가 21세기 들어오면서 발매되는 작품 수가 줄어들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생기면서 더욱 더 매니악해졌는데. 덕분에 9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쟝르를 접하기 힘들어졌다. 그래서 H.A.W.X.나 에이스 컴뱃을 플라이트 시뮬레이션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 [3] 절대 시뮬레이션성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니 착각하거나 까지 말 것! 한마디로 시각상의 고증이 훌륭하다는 것이다.
  • [4] 스피리더스 항목에서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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