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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컴뱃 3

last modified: 2015-03-15 01:40:0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등장 세력 및 인물
3. 등장 기체 (플레이어블)
4. 플레이불가 기체
5. 용어
6. 사망전대?

발매 1999년 5월 30일
제작 PROJECT ACES
플랫폼 PS
장르 플라이트 슈팅
공식 홈페이지

발매 순서
에이스 컴뱃 2 -> 에이스 컴뱃 3 -> 에이스 컴뱃 4


Contents

1. 설명
2. 등장 세력 및 인물
3. 등장 기체 (플레이어블)
4. 플레이불가 기체
5. 용어
6. 사망전대?


1. 설명

Ac3jacket.jpg
[JPG image (18.8 KB)]

Ace Combat 3 : Electrosphere[1]

에이스컴뱃 시리즈 중 3번째 작품. 배경은 2040년대로, 에이스컴뱃 시리즈 중 동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 중에서는 연대기상 가장 나중 시점의 이야기이다.[2]

시리즈 최초로 AOA가 도입되어 사실적인 비행이 가능 해졌다. 미사일의 운용도 조금 사실적으로 되었다. '미사일 - 머신건' 일직선이던 전작까지의 무기체계가 SF적 상상력을 등에 업고 조금 개선되어, 레이저 등의 '신기한 무기'나 '특수무장' 시스템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HUD, 조작, 인터페이스 등의 면에서 사실상 에이스 컴뱃의 시스템이 완성된 작품.

스테이지 개수는 압도적으로 많아 총합 52개에 달하고, 총합 6개의 멀티엔딩에 스테이지 도중에 일어나는 분기도 다양하며 이벤트 애니메이션의 도입으로 드라마성도 강화했지만 그 진행, 전개가 쉽게 이해되기 어려운 영역이라 오히려 몰입을 방해하고, 전자음이 너무 부각된 BGM 등, 전체 에이스컴뱃 사이에선 분위기상 심하게 이질적인 위치라 전작까지의 팬들에겐 적잖은 거부감을 일으켰다. 설정이나 전개를 제대로 이해 못한 일부 팬들은 스토리가 개판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경우도 있었다. 지금은 그나마 줄었지만 여전히 본작의 스토리를 이해 못하는 난잡한 개판으로 치부하는 유저도 있다.

아무튼 모든 요소에서 '제일 에이스컴뱃같지 않은 에이스컴뱃' 이라는 평도 있을 정도. 하지만 반면에 '제일 에이스컴뱃 같지 않은 에이스컴뱃'이었기에, 일부 팬들은 '두번 다시 보기 힘든 실험적인 요소가 몽땅 들어간 에이스 컴뱃'의 하나로 여기며 오히려 시리즈 최고의 유니크작이라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다.

그렇게 기존의 정부나 군사조직의 대립이 아닌 뉴컴제너럴 리소스라는 거대 기업의 대결이라는 SF적인 배경, 애니메이션과도 같은 전개, 깊이 있는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 등의 요소로 인해 일부 매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덧붙여 스토리 라인과 애니메이션의 제작에 참여한 것이 바로 공각기동대로 유명한 Production I.G 실제로 작중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역시 많은 부분 공각기동대를 연상시킨다.

배경이 2040년대인 만큼, 실존 기체가 등장하는 경우는 대부분 해당 항공기의 발전형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플랜만 존재했거나 실험기, 프로토타입만 있는 기체들도 다수 등장한다.[3] 또한 남코의 오리지널 항공기가 다수 등장하는데, 대부분이 뉴컴의 기체들이다. 비주얼 디자이너의 말에 따르면, 뉴컴은 바로 자신이 상상한 50년 뒤의 남코라고.[4]

에이스 컴뱃 3에서 자웅을 겨루는 양대 초국가기업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4의 적국 에루지아와 0의 적국 벨카에서 탄생한 기업이다. 무대인 유지아 대륙은 에이스 컴뱃 4의 무대이기도 하다.

뱀다리로 스토리에 등장하는 주요 흑막중 하나인 길버트 파크가 북한 출신이라는 설정도 있다지만, 당시 에이스컴뱃 시리즈 세계관이 명확하지 않았고 4에서 케이 나가세가 등장하지만 일본은 존재하지 않는걸보면 한국 이름을 쓰는 오리지널 나라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할듯.리메이크되지 않는 이상은 모른다

더불어 팬들이 영상매체물의 리메이크화를 원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3. 등장 기체 (플레이어블)

4. 플레이불가 기체

5. 용어

6. 사망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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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주요 등장 인물들은 다들 사망전대 소속이다. 그것도 대부분 플레이어가 직접 척살해주신다.

레나 - UPEO 루트를 제외한 모든 루트에서 플레이어에 의해 사망.
피오나 - 뉴컴 루트를 제외한 모든 루트에서 사망. 그 중 한 루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플레이어에 의해 사망.
에리히 - UPEO 루트를 제외한 모든 루트에서 플레이어에 의해 사망.[13]
신시아 - 뉴컴->우로보로스 루트를 제외한 모든 루트에서 사망. 그 중 하나는 동생에 의해 사망. 나머지는 플레이어에 의해 사망. [14]
키스 - 모든 루트에서 사망. 그 중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플레이어에 의해 사망. [15]
디전 - 모든 루트에서 플레이어에 의해 사망.[16]

클락슨 - 뉴컴 루트를 제외한 모든 루트에서 플레이어에 의해 사망.
파크 - 모든 루트에서 사망.
마사 - 게임의 시작 이전 시점에서 이미 사망.
나시멘트 - 진행하다 보면 심장발작으로 어느샌가 사망. 비중이 없는 인물이긴 하지만.

이처럼 등장인물 대부분을 죽여버리는 주인공은 그야말로 피도 눈물도 없다.
그리고 주요 등장인물 중 단 한 명만이 플레이어의 마수에서 벗어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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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미지 기체는 Su-37 슈퍼 플랭커이지만 북미판에서는 F-22C 랩터 2이다.
  • [2] 여담으로, 남코의 게임 갤러그 등의 세계관인 하연방우주군 시리즈에서는 연대기의 시작에 해당하는 것으로 설정되었다.
  • [3] 각각의 예를 들자면 F-22 랩터의 발전형, SR-71의 전투기 버전 플랜, X 계열 실험기를 기반으로 한 F/A-32와 XFA-36, F-16의 델타익 프로토타입인 F-16XA 등.
  • [4] 믿거나 말거나한 이야기로 본 게임이 근미래 SF풍의 이야기가 되고 가공기체들이 넘쳐나게 된 것은 전작에서 기체 라이센스 없이 게임을 만든 게 문제가 불거져서'''라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4 이후의 작품들은 각 항공기 제조사의 라이센스와 협력을 받아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 [5] 게임 내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실존 형번을 지닌 기체지만 게임 내에서의 묘사는 이녀석도 얄짤없는 SF. 현실의 Su-37과는 실루엣만 닮았다고 보면 된다.
  • [6] 실제 베르쿠트의 형식번호는 SU-47이지만 게임 발매 당시에는 정식 형식번호가 없이 S-37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기 때문에 가상으로 붙인 듯. 후속작인 에이스컴뱃04에서도 S-37로 나오고 Su-47로 등장하는 것은 5부터.
  • [7] F-16의 델타윙 프로토타입 F-16XL
  • [8] 기체들의 코드네임은 모두 해양생물이다.
  • [9] 제네럴 리소스 루트 마지막 미션 도중 환승하게 되며, 미션 시뮬레이터에서는 모든 미션 B랭크 이상 클리어시 해금
  • [10] 모든 미션 C랭크 이상 클리어시 해금
  • [11] OST 디스크에 나이트레이븐을 선택할 수 있는 세이브가 숨겨져 있음
  • [12] 작중에서는 공중항모라 부른다.
  • [13] 그나마 제너럴 리소스 ->우로보로스 루트에서는 타겟이 아니라 살릴수는 있다.
  • [14] 단, 이미 전뇌화를 마쳤을 가능성이 높다.
  • [15] 플레이어가 직접 죽이지 않는 루트에서도 사실은...
  • [16] 정확히 따지면 조금 다를 수도 있다. 스포일러이므로 자세한 것은 해당 인물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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