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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컴뱃 3D

last modified: 2015-03-05 00:40:5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스토리
2.2. 시스템
2.3. 사운드
2.4. 발매 후 반응
2.4.1. 단점
2.5. 기타
3. 등장인물
3.1. 스카페이스 대
3.2. 반정부군
4. 관련용어

발매 2012년 1월 12일 (일본)
제작 PROJECT ACES
유통 반다이 남코 게임즈
플랫폼 3DS
장르 3D 플라이트 액션
공식 홈페이지

발매 순서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현재 항목 에이스 컴뱃 인피니티

1. 개요

CARVING NEW TRAILS INTO THE SKIES
창공에 새로운 궤적을 새긴다

도쿄 게임쇼 2011에서 공식 발표된[1]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최신작이며, 더불어 3DS 기종을 채택하여 시리즈 최초로 3D라는것을 공식 접목시킨 타이틀이다.

에이스 컴뱃 3DS같은 가제로 불리던 본작의 정식 제목은 '에이스 컴뱃 3D : 크로스 럼블'로 발표되었다. 반면 북미, 유럽판의 제목은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레거시 3D'(...) 왜 뜬금없이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이 붙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는 반응.

스카이 크롤러에이스 컴뱃 X2의 개발에 참가한 신예 하마나카 프로듀서가 감독을 맡았다.

북미에서는 2011년 11월 15일 발매되었다. 일본에서는 12월 29일에 체험판이 배포.

2. 상세

2.1. 스토리

스토리는 결국 에이스 컴뱃 2의 리메이크로 확정. 더불어 스카페이스 1이 돌아왔다.

벨카 전쟁 이후, 오시아유크토바니아는 세계 최고의 강대국들로 성장했다. 유지아 국가연맹은 이들과 평화 협정을 맺고 세계의 긴장 상태를 해소하려고 한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우게라스(Ugellas)를 위시한 남부, 서부의 국가들은 오시아 연방에 가입하기로 결정. 에루지아스 포인트, 다른 유지아 연합국가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시아는 남부 국가들에 대한 군사 협정을 확대한다.

그러던 와중 남부 국가 연맹의 보수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유지아 연합령 NA-P2700을 시작으로 세인트 아크 일대 등에서 쿠데타가 발생한다. 반란군들은 벨카 전쟁 때처럼 오시아가 벨카 연방 때처럼 광산 등 경제권을 노리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러한 두려움은 순식간에 유지아 대륙 전역으로 퍼져, 곧 대륙 전역에서 쿠데타군과 연합군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반란이 조기진압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쿠데타군의 기세가 너무 강해 반군은 유지아 정부를 장악하기에 이른다. 이에 연합군은 스카페이스 1을 위시한 용병 세력을 투입하는 '전사의 명예(Fighter's Honor)' 작전을 발령하는데...

2.2. 시스템

휴대용 기기 주제에 C.R.A 컨셉을 적용시킨게 특징. 에이스 컴뱃 X2의 수준이 아닌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수준이다. 발매 이전에는 호불호가 많이 갈렸으며, C.R.A를 재현하기에는 성능이 너무 달리는게 티가 난다 라는 말이 많았다. 다만 북미 발매 이후에는 '그럭저럭 C.R.A의 감각과 밸런스를 잘 조정했다' 라는 평도 나오고 있다. 어설트 호라이즌과는 달리 '매뉴버 게이지'를 채울 필요가 있기 때문에 어설트 호라이즌보다는 약간 쓰기 어려워졌다고도 볼 수 있다.


또한 3DS의 아래쪽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메인 화면의 HUD 비중을 크게 줄인 UI를 사용하며, 기존과 약간 다른 게임 플레이방식의 변화도 예상되고 있다.

원작인 에이스 컴뱃 2를 깨알같이 재현해서, 적기 격추시에 뜨는 'SPLASH ONE!' 같은 메시지도 구현되었으며, 윙맨 선택 시스템도 존재한다. 다만 원작에 있었던 'STALKER'[2]

미션은 선택 분기가 있는 일직선 구성으로 보이며, 원작의 멀티 엔딩이 구현되어 있는지는 미확인. 특수한 조건 하에서 싸우는 '챌린지 미션'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휴대용 에이스 컴뱃답게 기체 커스터마이즈도 존재한다. 튜닝은 기존 휴대용 시리즈들과 비슷한 느낌이며, 기체 컬러링은 기체당 6종류 구비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어설트 호라이즌처럼 세세한 컬러링 수정도 가능하다.

다만 멀티 플레이 요소는 삭제되었다. 휴대용 전작 에이스 컴뱃 X2에서 온라인 멀티 요소의 비중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라는 걸 생각하면 의외의 하향요소. 아무래도 과거식으로 싱글로만 밀고갈 모양이다.

에이스 컴뱃 X2에 이어서 F6F 헬캣이 재등장.

훈장, 어설트 레코드, 브리핑 등 이전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 있었던 대부분의 요소들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황스럽게도 하이 G 턴이 공식 시스템으로서 부활했다.어설트 호라이즌은 희생된거다

좀더 쉬운 컨트롤을 위해 확장 패드를 지원하는 게임중 하나.

2.3. 사운드

패미통 한정판에 포함되는 사운드 트랙에는 총 60곡(!)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북미판 플레이 영상에서 확인된 바에 의하면 스토리 모드의 미션 셀렉트나 브리핑, 기체 선택시 음악은 에이스 컴뱃 6의 것을 사용하는 등 에이스 컴뱃 X2 때처럼 이전 작품에서 대놓고 음악을 가져온 경우도 많은 듯 하다. 차후 발매될 일본판에서 수정될지는 불명이나, 공식 홈페이지의 BGM 코너에 의하면 의도적인 것 같다. 코바야시 케이키는 어설트 호라이즌 때문에 참여하지 않은 듯 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QdJ_mkgFeAE
like a phoenix rising
http://www.youtube.com/watch?v=4bYkVhO3Aoc
대표곡 Fighter's honor. 배경이 X F/A-27 이 비춰진 것이 인상적이다.

2.4. 발매 후 반응


발매전에는 PSP 시절과 딱히 다르지 않은 그래픽과, 은근히 축소된 반다이 남코의 홍보, 그리고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으로 인한 기존 팬들의 이탈로 인해 별로 딱히 기대받지 못했던 감이 크다.[3]

하지만, 정작 발매가 되고 나자 각종 웹진들에서 호평이 쏟아지는 중(...) 평균 8~9점이라는 기대이상의 리뷰들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의 반응은 "우리들이 알고 있던 에이스 컴뱃이 돌아왔다!", C.R.A 요소 역시 전작 어설트 호라이즌 같이 없으면 진행을 못한다기보다는 필살기라는 느낌이 강하다(!)[4]

여담으로 루리웹 3DS 게시판에서는 나쁜 초기 반응을 역전한 게임으로 영웅취급 받고있다(...)

2.4.1. 단점

  • 적기의 난이도가 전작들보다 어려워진건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과 마찬가지. 어택 매뉴바 즉 C.R.A 없이 클리어하는 건 불가능하진 않지만 거의 이지난이도가 아닌 이상 엄청난 실력없이는 불가능한 수준.

  • 무장변경이나 레이더맵 조절을 위해 십자키를 사용하는데 이부분이 상당히 불편.

  • 화면이 2분할 되어 기체 피탄, 속도, 그리고 레이더를 쉽게 확인하기가 힘들다. 위쪽 화면에 있어도 문제없는 부분을 무리하게 하단 화면으로 끌어왔다는 느낌.

  • 무장을 고증에 맞지 않게 남발하여 엉뚱한 기체에 엉뚱한 무기를 붙여놓은 경우가 많아졌다.

2.5. 기타

3. 등장인물


3.1. 스카페이스 대

  • 스카페이스 1

  • AWACS 키노트
    성우는 와카모토 노리오. 본명은 울리히 올센. 스카페이스 대 전략 사령관. 출신 국가 공군에서 경험을 쌓아, 유지아 동맹군에서도 주력 항공 부대의 작전 지휘를 담당한다. 이번 쿠데타에 대한 동맹군의 비장의 카드라고 할 특수 전술 전투 비행대 "스카페이스 대"의 지휘관으로 발탁된다. 침착냉정한 지휘관이지만, 소중한 가족들 앞에서는 보통의 아버지의 일면도 보인다. 루키 시절부터 같이 지냈던 허버트에게 아저씨라 불리고 있다. 참고로, 그의 장남은 유지아 동맹군 작전사령부에 근무하고 있다.

  • 존 하버드
    피닉스의 요기로 배속된 스카페이스 대의 2번기. TAC 네임은 "SLASH". 루키 시절부터 올센과 함께 수많은 작전에 참가한 베테랑. 파일럿으로서 최고의 실력을 가지지만, 리더적인 기질은 약하고, 본인도 2번기 위치를 선호하고 있다. 차를 만지는 취미가 있어, 사용하지 않는 전투기 행거를 남 모르게 차고로 사용하고 있다. 흠좀무.

  • 케이 나가세
    피닉스의 요기로 배속된 스카페이스 대의 2번기. TAC 네임은 "EDGE". 출신지인 유지아 극동부가 쿠데타 군의 피해를 당해, 전투를 끝내고 싶어 스카페이스 부대에 지원한다. 비행경험은 짧지만, 기본적인 소질이 있어, 공중전에 있어서 실력은 베테랑 파일럿에 필적한다. 최선의 수단은 가능한 빨리 실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현실주의자의 면이 있어, 사람에 따라서는 냉정을 유지하는 '에지'라는 태그네임처럼 냉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지상에서는 연상의 여성과 같은 일면을 보이며, 하늘의 쿨한 인상은 강한 사람들을 종종 혼란에 빠뜨린다. 여객기의 파일럿을 동경하고 있다. 여담으로 이 설정이 추가되면서 에이스 컴뱃 3D의 나가세는 에이스 컴뱃 4와 완전한 프리퀄이 되었다.

3.2. 반정부군

  • 랜서 편대
    알베르트 월버그 - 28세. 남. 서부 유지아 출신.
    반정부군 소속으로 유지아 연합군 제16공군 4전투비행단 3비행대대, 통칭 랜서 대 지휘관이다. 태그네임은 프라이드. 콜 사인 랜서 1. 애기는 F-14D 슈퍼 톰캣. 무예를 숭배하는 원귀족의 집안에서 자랐으며, 부친도 동맹군의 공군 소장이었다. 유지아 동맹군에 있어서 장래가 약속된 인물이었으나, 정의감이 강해 양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쿠데타군에 참가했다. 유서 (由緖) 바른 집안으로부터, 국가의 실정에 대해서 강한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군인보다는 정치가의 길을 권유받았었다. 처음으로 대면한 상대에 대해서는 자연히 위로부터 시선으로 이야기해버리는 버릇이 있다. 미션 2에서 등장.

  • 코쿤 편대
    카밀라 알메이다 - 35세. 여. 북부 유지아 출신.
    반군 소속으로 유지아 연합군 제2항모항공단 14전투비행대대 통칭 코쿤 대 지휘관. 태그네임은 캣워크 (Catwalk). 콜사인은 코쿤 1. 애기는 라팔 M. 남자들로 바글거리는 해군 내에서, 유일하게 실력 하나로 승진한 여장부. 부하들에게 '퀸 (여왕)'이라 불리며 존경을 받고 있다. 현장을 무시한 동맹군의 방침에 반발해 쿠데타군에 참가했다. 여왕이라는 별명에 맞게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며, 부하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존재. 동물을 좋아하며, 처분될 뻔한 개를 거둬들여, 자택에서 다수 기르고 있다. 또한, 개를 훈련시켜 사냥개로서 이용, 사냥을 취미로 하고 있다.

    부대의 애칭인「코쿤(누에고치)」은 아름다운 나비(항공모함)와 그것을 지키는 존재(전투기)를 이미지 한 것.

    여담으로 에이스 컴뱃 인피니티에서 차기 주적이자 라이벌이 될 것으로 보이는 적의 콜사인이 '카밀라', 그리고 엠블럼은 나비이다. 의외로 중요한 떡밥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코쿤(누에고치)였던 그녀가 현실로 넘어와 나비로 변했다던가?

  • 비스트 편대
    세르게이 브린너 - 43세. 남. 출생지 불명.
    반군 소속으로 유지아 연합군 제13공군 8전투비행단 5비행대대 통칭 비스트 대 리더. 태그 네임은 이터(Eater). 콜사인은 비스트 1. 애기는 F/A-18E 슈퍼 호넷이나, 이후, F-15S/MTD로 갈아탄다. 용맹한 인원들로 구성된 유지아 동맹공군 중에서도, 최고로 흉악한 부대로 알려져 있다. 해적시대의 인간들이라고 거론된 적도 있으나 세르게이를 중심으로 한 부대 내의 결속은 튼튼하다. 동맹군의 데이터에는 남부의 소국 그라드피에 출신으로 되어있으나, 실제로는 벨카 전쟁 당시 '원탁'에서의 공중전을 경험했다는 추측도 있다. 작중에서 귀신(鬼)이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냥 흘려들을 수도 있겠지만, 시리즈 전체를 통를어서 귀신(鬼)가 들어가는 주인공은 한명 밖에 없어서 벨카 전쟁 참전자라는 추측이 강해진다.
    호전적이지만, 그다지 전투를 좋아하지 않는 피닉스와의 2번째 전투에서 전자전기를 사용하는 등, 승리를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현실주의자의 면도 있다.
  • 알비레오 편대
    에드거 그린트-43세. 남. 에루지아 출신.
    유지아 연합군 제26공군 1전투비행단 2비행대대 통칭 알비레오 대 지휘관. 태그네임은 버즈아이 (Bird's eye). 콜사인은 알비레오 1. 애기는 PAK-FA. 라이벌 편대 중 유일하게 PAK-FASu-47로 혼성편성되어 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유지아 서부의 군사대국 에루지아에 있어, 모든 전장에 관계되어 있었다고 전해지는 베테랑 파일럿. 은퇴를 결심했지만, 군인이 군인을 위해 뭔가를 해야한다는 결심을 하고, 최후의 무대로 쿠데타 군에 참가했다. 성실한 성격으로 현장의 병사들로부터 인기가 상당히 높다. 전투기에서 내린 이후, 아내와 비행기가 날지 않는 시골의 마을에 가기로 약속했었다. 그의 사후, 에루지아에서는 부대의 애칭을 새와 관련된 단어를 붙이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5]. 참고로 알비레오는 백조자리의 알파성의 명칭이다.

  • Z.O.E.

4.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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