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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온라인

last modified: 2014-10-19 19:52:4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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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2006년 5월 26일(북미지역)
2006년 9월 22일(대한민국)[1]
제작 상소프트
유통 상소프트[2]
플랫폼 PC, Microsoft Windows
장르 MMORPG, 비행 슈팅 온라인 게임
과금구조 부분유료화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사양
3. 시스템
3.1. 진영
3.1.1. 바이제니유 정규군(B.C.U)
3.1.2. 알링턴 정규군(A.N.I)
3.1.3. 세력전에 대한 문제
3.1.4. 여담
3.2. 필드
3.3. 세력전
3.3.1. 필드 소규모 세력전
3.3.1.1. 저레벨 유저에 대한 테러 행위
3.4. 캐릭터
3.5. 기어
3.6. 개인전
3.7. 레벨 시스템
4. 외국으로의 수출


1. 개요


ACE Online. 스페이스 카우보이에 이어서 마상소프트㈜가 2006년 5월 26일에 공개한 MMORPG 온라인 게임 분명히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인데 외국에서 더 잘 알려진 게임.

어찌보면 데드식스의 형님뻘 되는 비행 슈팅게임. 육성의 느낌이라면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 의 형님뻘도 된다. 비행 슈팅게임으로는 H.A.W.X.이나 에이스 컴뱃 시리즈 등이 이미 있긴 하지만 온라인 게임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는 북미지역 이야기고 대한민국에는 같은 해 9월 스트레스 테스트[3] 11월에 클로즈 베타를 거친 후 2007년와이디온라인을 통해 정식 출시되었다. 이 게임이 출시되면서 엠게임에서 서비스하던 이전작인 스페이스 카우보이2007년 12월 26일 완전히 서비스 종료되었다.

에이스온라인이라는 정식명칭이 붙기 전까지는 "스페이스 카우보이2:에어리얼 스트라이크"(Space Cowboy 2 : Aerial Strike)라고 불렸다. 클로즈 베타가 끝나면서 이름이 바뀌었기에 이 명칭을 알고 있는 사람은 클베때 게임을 했던 유저. 지금 이 문서를 보고있는 당신이 블랙 번 사이트에 블랙본배트가 날아다니는것, 스톤즈루인에 바이제니유 시티가 있다는 것, 그리고 패시브 스킬이 있었다는걸 기억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올드유저.

2007년 ~ 2009년에는 이 게임에 사람이 많아서 서버를 4개까지 늘리는 등 잘 나갔으나, 2010년에 패치 한 번 잘못 했다고 이용자가 제대로 빠져나갔다. 안습 그래서 2011년 현재 서버는 데카, 비숍 2개에 그나마도 사람은 거의 없다.[4] 데카 서버는 1서버기 때문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으나, 2서버 바탈리온, 3서버 샤린, 4서버 에오피 서버는 사람수가 애매해서 결국 통합 2서버인 카오스 서버로 묶어버렸다. 이후 에피소드3 정도에서 카오스 서버를 비숍서버로 변경했으며, 2014년 4월 소설사이트 문피아와의 채널링을 기념하여 신규서버 '필론'이 추가되었다.

서버명은 스토리 라인에 관계된 메인 세력의 이름이나 서버통합과 비슷한 시기에 업데이트된 사항의 이름을 사용했다.

인터넷에 이 게임을 쳐보면 2009년 ~ 2010년 전후로 이 게임을 접는다는 글이 꽤 있을 지경.
근데 2012년에는 관련 내용이 많이 돌아다닌다. 2012년 1월달에 한 에피소드 4 업데이트에 의해 아는사람이 조금이나마 늘어난 듯.

2012년 10월 18일을 기준으로 와이디 온라인에서의 서비스를 종료. 이후 국내 서비스는 제작사인 마상소프트에서 직접 서비스를 한다고 한다.

2. 사양


이 그림 하나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단, 펜티엄 III가 단종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펜티엄 3에서 실행이 가능하다고 적어놓은 것은 정말로 충공깽. 사실은 외국인들이 이 게임을 많이 즐기기에 이 없어서저사양 컴퓨터를 쓰는 외국인을 배려하려다 보니 사양을 많이 낮춘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Microsoft Windows 7이나 비스타에서는 호환성을 Windows XP에 맞춰놓지 않으면 아예 실행 자체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2004년부터 제작되어서인지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지 않는다. 때문에 거점/모선전 진행중에 유저와 몬스터가 시야에 조금만 많아도 고사양 컴퓨터에서 프레임 드랍이 흔하게 일어난다.그전에 발적화가 문제지 2014년 8월경 렉현상과 프레임 드랍 관련으로 추가옵션(이펙트 on/off)과 패치를 했으나, 효과는 미미...

2013년이 지난 지금에는 호환성 옵션을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대부분 정상적으로 실행 된다.Microsoft Windows 8은 제외한다.
하지만 기본무기 사운드가 안습.

3. 시스템

3.1. 진영

처음 캐릭터를 생성시 어디서 시작할거냐고 묻는다. 이건 단순히 11레벨 전까지 어디서 생활을 할거냐는 질문. 밖으로 나가면 스톤즈 루인만 나온다. 물론 11레벨부터 본격적으로 진지한 세력선택이 이루어진다.

3.1.1. 바이제니유 정규군(B.C.U)

데카 인들이 가장 먼저 세운 개척도시. 모선 아누비스 를 가지고 있으며 용병대 '에어리얼 크라이'를 휘하에 두고 있다. 보통 정규군이라고 부른다. 원래 아툼 프로젝트(에피소드1)와 에어리얼 스트라이크, 판데아 전쟁에서도 스토리 상으로는 알링턴을 압도하는 자원과 공업력을 가지고 압박하는 입장에 있다. 그러나, 실제 게임에서는 세력 인구수에 의해 망했어요.

보수 노선을 표방하고 있는데다가 유저들에게 불편한 요소가 많고, 스토리상 선역보다는 악역[5]0 좀 더 가깝기 때문에 정의의 사도를 추구하는 유저들에 의해 묻혔다.[6] 어쨋든 정든 NPC들과 필드를 버리고 떠날수 없는 유저들이 많이 선택한다. 단, 세력전 밸런스상 불이익이 대단히 많다.

2012년 7월, 여전히 모든 서버는 알링턴쪽이 우세한다. 다만 알링턴이 51~52%정도로 많을 뿐 여전히 바이제니유는 강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2014년 10월이 된 지금은 지금도... 알링턴은 언제나 막강하다...

3.1.2. 알링턴 정규군(A.N.I)

데카 인들이 세운 개척도시 중 하나. 모선 호루스 를 가지고 있으며 용병대 '에뜨랑제 슈발리에' 를 휘하에 두고 있다. 보통 반군으로 부른다. 그러나 알링턴 세력 내부에선 '알링턴 정규군'이라는 풀네임을 쓰는 사람도 종종 있다.

에피소드2 이전에는 중립도시였으나, 에피소드2부터 세력으로 바뀌어 바이제니유에 항거하는 반군들을 암암리에 지원하게 되었다. 그래서 결국 뭉뚱그려 반군으로 불리게 되었다.

크리스탈 케이브를 제외하면 레벨업이 전체적으로 편리하고, 뭣보다 자유의 투사 라는 느낌이 대단히 좋게 받아들여진듯 하다. 더더욱 중요한것은, 에피소드2가 끝날때까지만 해도 세력전에서 절대로 전력에서 딸린적이 없다. 스토리상 선역에 가깝긴 하고 장점들이 시너지를 내서 이래저래 편안한 진영이 되었다.

에피소드 3 현재 고레벨 여럿이 빠져나가서 전력이 약화되고, 그 전력약화로 인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중렙 유저들 몇몇이 또 빠져나가면서 결국 바이제니유와 대등한 전력으로 추락해버렸다.


3.1.3. 세력전에 대한 문제


스토리, 레벨업등 아무래도 좀더 대우가 좋은쪽으로 가고싶은게 온라인 게임 유저들의 기본적인 바람이다. 근데 이런 문제에서는 알링턴이 좀 더 유리했다. 결과적으로 인구문제가 심하게 불거져서 에피소드2가 시작되고 시간이 약간 지난 시절에 운영진이 각 서버별 인구비를 공개했었는데, 인구비는 거의 50:50이었다. 근데 이 수치가 약간 문제가 있는게, 이 게임은 각 서버당 한 진영만 선택할수 있도록 해놨다. 데카 서버에 바이제니유를 키운다면 데카 서버에서 만들어 지는 모든 캐릭터는 바이제니유를 강제 선택하게 된단 이야기. 즉, 다른 세력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유저들이 다른 서버에 세컨을 만들어서 다른 세력을 해보고 금방 관심을 끊는 그런 현상이 많았다.

전체적으로 서버별 계정분포 가 사람 적은 쪽으로 고른편이었던 에피소드2 당시에 집계된 데이터가 바로 저 50:50인데, 이게 레벨을 집계하지 않았다는게 문제가 있다.

그당시엔 각 진영마다 45~50 이후의 전용 사냥터가 이렇다 할만한 곳이 없었다. 아무래도 각 진영의 안전지대 최종 사냥터인 레드라인 비치 와 에르메제 유적지 는 어느정도 레벨이 오르면 사냥 효율이 전쟁지역인 바크 시티 나 성큰 시티 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특히 고속기동을 하는 유닛들이 많은 레드라인 비치의 경우에는 더더욱. 뭣보다 위의 두 지역 이후의 사냥터는 전부 전쟁 지역이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세력전 시스템과 맞물려 결과는 '사냥터 분쟁'으로 이어졌다.

레벨이 다들 고만고만했던 에피소드2 초창기엔 위의 이유덕분에 알링턴측이 전투에 가용할수 있는 인구가 좀 더 많았다. 그리고 몇차례 충돌에서 바이제니유측이 처참하게 깨졌고, 별로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알링턴측이 고급 사냥터를 차지해 바이제니유 보다 높은 효율로 성장을 했다. 간혹 한둘의 정규군 유저들이 들어가 잠깐 사냥을 하고 나오긴 했으나 '잠깐'으로는 당연히 될게 없었다. 그 이후엔 거의 당연하다시피 탈환이 불가능했다. 이미 레벨 격차가 너무 커져서.

알링턴마저 정규군들을 동정하는 말이 나올때쯤, 운영진은 신규맵과 2차스킬들을 내놓았다. 가장 대표적인 신규맵은 '락의 둥지 하층부/중층부/상층부'와 '에오피' 였는데, 정말로 안타까웠던게, 락의 둥지 하층부와 중층부, 그리고 에오피 접근 경로는 양 세력의 안전지대로 서로가 만날 일이 없어서 사냥이 편했다. 그런데 상층부와 에오피, 그러니까 최고의 사냥터는 여전히 전쟁지역이었던 것이다(...). 뭣보다 모선전에서 상대 모선을 격파하면 파워 밸런스가 기울어져 '호니안 킹 서식지'와 '에오피 본성'이라는 최고의 사냥터를 입장할수 있게 된다. 근데 바이제니유 입장에서 호루스를 깨는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다.

결국 힘든 사냥에 지친 정규군 유저들이 반군으로 전향하거나,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바이제니유의 극악함을 알고 반군으로 가는 등 악재가 겹쳐서(...) 바이제니유와 알링턴의 전력차가 너무 크게 벌어져버렸다.

결과적으로 에피소드2 내내 벌어진 세력전에서, 알링턴이 패배한 적이 웬만해선 없다. 정규군이 승리했다고 하는건 보통 모선전에서 아누비스를 방어했다는 뜻으로 쓰였고, 정규군이 선전한건 상대 앞마당까지 진출하는 정도였다.

현재 에피소드 4 이후는 알링턴이 인구에 비해선 높지만, 거점전에서는 승리와 패배가 골고부 분포되었다. 다만, 전진기지 소유세력은 대부분이 알링턴 측.정군들이 술퍼먹는 소리가 들린다

3.1.4. 여담


클로즈베타 때에는 알링턴쪽이 워낙 유리했던지라 인구비가 거의 20:80 정도로 알링턴 쪽이 많았다. 알링턴 유저들이 바이제니유쪽 바하산맥까지 가서 놀았으니 말 다했지. 그러나, 클베 유저들은 오픈베타와 정규 서비스를 시행할 때쯤 되자 대부분 게임 자체를 접었다. ?!

이후 제작진은 알링턴측의 필드를 약간 재구성[7]해서 알링터 내부의 사냥터로 사람들이 몰리게 하려고 했으나 별 성과는 없었고, 크리스탈 케이브가 다시 복구되었는데 결국 바이올런스 블리자드는 에피소드3에서 알링턴이 크게 끼고 들어간 형태가 되었다.

에피소드3에 와서는 파티 던전등의 등장으로 사냥터 문제가 다소 완화됨에 따라 전력 격차가 어느정도 줄어들었고, 세력전에서 최소 3:7에서 4:6정도는 할수 있게 되었다...가 2011년이 되면서 에이스온라인을 하는 사람 자체가 줄어들면서 바이제니유 쪽에서 알링턴 모선을 깨기도 하는 등 어느정도 균형을 맞춰 놓았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유저수가 갈 수록 줄어드는 판국에 상대진영끼리 으르렁 거리는 수준을 넘어서 게시판에서 일방적으로 인신공격을 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특정 길드가 지속적으로 지도부를 독과점하여 친목질이 심각할 정도로 진행된 상태이다.

3.2. 필드


게임 자체는 오픈월드형이 아닌데 맵 하나하나가 어쨋든 꽤 큰편이기 때문에 체감상 게임의 자유도가 비교적 높게 느껴진다. 필드는 세력 필드, 중립 필드로 나뉘는데, 세력 필드는 전부 안전 채널(상대 세력의 유저가 입장 불가능)과 전쟁 채널(상대 세력의 유저가 입장 가능)로 나뉘어 있다. 한 세력이 반대 세력의 필드에 입장할때는 자동으로 전쟁 채널로 입장된다.

전쟁 채널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고 보스몬스터 등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서 종종 이용되고는 하나, 간간히 보이는 상대 세력 유저한테 끔살 당할 가능성이 있어서 조심해야한다.

각 필드의 BGM과 분위기가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다. 노래가 웅장한 만큼, 몬스터들도 무섭다.

3.3. 세력전


위에서 서술했듯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계열의 게임들과 동일하게 필드 세력전 시스템이 있다. 맵 자체는 오픈월드형인데 중레벨 이상은 사냥터가 한정되다보니 자연스레 소규모 세력전이 자주 발발하게 된다.

3.3.1. 필드 소규모 세력전


간단히 말해 1:1~편대:편대 정도의 교전을 말한다.

보통 의도적으로 만나는게 아니고, 전쟁 지역에서 사냥을 하다가 우연히 조우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바크시티/락의 둥지 상층부 같은곳에서 많이 일어난다. 레벨로 인한 화력 차이가 당연하지만 꽤나 심한데다가 공중을 나는 게임의 특성상 일단 한번 걸리면 시계 밖으로 빠져나가기가 대단히 힘들어서 한번 만나면 끝을 보는게 보통이다. I기어의 오버부스트를 이용한 고속으로 도망가는건 제외하고.

나름 심리전과 기체별 상성이 조금 작용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재미있는 전투를 즐길수 있다. 다만, 그 싸움을 몬스터가 방해할 지도 모른다.

3.3.1.1. 저레벨 유저에 대한 테러 행위


세력전 시스템이 정확한 시각으로 정해진 지금에는 보통 그러지 않지만, 에피소드 2 초창기에는 한두명이 분쟁의 불씨를 제공해 그게 바로 불타올라 대규모 세력전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았다.

실제 사례로, 에피소드 2 초창기때 제 3서버 샤린에서 레벨 40~50의 바이제니유 유저 몇명으로 구성된(아마 오프라인으로 면식이 있었을것이라 추정된다) 여단인 스페이스 테러리스트이름답게 며칠간 알링턴 세력권 내부로 잠입해 전쟁채널에서 사냥중인 알링턴 저레벨 유저들을 사보타주척살했다. 같은 서버의 정규군 유저들이 우려를 표하자, 아니나 다를까 결국 보복 차원에서 알링턴 유저들이 대규모 공격을 감행해 정규군을 박살내고 그당시 최고의 사냥터였던 바크시티를 독점해버렸다. 결국 어떻게든 해서 물러가기는 했지만, 이후에도 스페이스 테러리스트는 계속 알링턴 저레벨 유저들을 테러함으로써 대규모 전쟁의 불씨를 여럿 제공했고, 사냥터 부족 현상으로 인해 불만이 쌓여있던 일부 고렙들이 이들의 대의에 동조, 한때 알링턴 전쟁채널 자체가 텅 비어있었던 쾌거를 누리기도 했다. 오죽하면 알링턴 유저 몇명이 순찰대라는 명목으로 잠시나마 전선을 감시하기도 했다.

에피소드2 중기 이후 '락의 둥지'가 추가되자 이들의 활동은 수그러들었고, 지금 이 항목을 작성하는 시점에도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이 일이 몇 번 있고 난 뒤, 와이디온라인(당시 예당온라인) 운영사 측에서 아예 스페이스 테러리스트 여단을 날려버리고 계정을 차단시켰다고 알려져 있다. 정확한 자료는 현재 남아있지 않은 상태. 게다가 에이스온라인 하는 사람 자체가 워낙 없으니.

혹시 아직 레벨이 낮은 유저는 안전채널을 이용하자. 괜히 전쟁채널에 놀아놓고 억울해하지 말고.

3.4. 캐릭터

몇 번의 패치를 거치면서 12명의 캐릭터가 생겼다. 근데 어차피 캐릭터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진영이 다르게 선택되는 것도 아니고, 캐릭터를 볼 일이라고는 시티 외에서는 없었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게 여겨지지는 않는다.

3.5. 기어

전작인 스페이스 카우보이때와 마찬가지로 B-기어, I-기어, M-기어, A-기어로 이루어져 있다. 뭔가 더 추가시켰으면 좋겠지만, 사실 여기서 뭔가를 더 추가시킬건 없어보인다.

기체를 크게 분류해보자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형태의 전투기의 모습과 공격방식을 가진것은 B-기어, I-기어, M-기어로써, 기본무기는 흔한 총, 고급무기로 다양한 형태의 미사일을 장비한다. 하지만 역할은 조금씩 다른데 B-기어는 폭격기 I-기어는 요격기 M-기어는 지원기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A-기어는 일종의 비행탱크. 기본무기는 당연히 흔한 캐논을 사용하며, 고급무기로는 폭발반경이 높은 비유도 번들을 장비한다.

기체의 외형이 레벨이 상승함에 따라 상점에서 구입,장착하게 되는 장갑인 아머[8]의 형태에 따라 약간씩 바뀌는데 기체의 형태 자체를 뜯어고치지는 않고 연결부의 형태나 콕핏등지의 세세한 변화가 생기는편.
과거에는 별 볼일 없는 값에 아머에 색상을 칠할 수가 있었는데, 용량이 많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삭제되었고 에피소드 4 이후 아머가 똑같이 변경되어 결국 성능 외에는 그냥 의미없는 아머가 되었다. 옛날에 비하면 SF풍이 매우 느껴지지만, 개성이 사라진 듯 하다.

게임 내에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게 되는 부분이지만 배경이 SF인지라 전투기 역할을 하는 기어들의 제원도 꽤 세세하게 설정되어있다. 모든 기어의 시초이자 가장 평균적인 형태를 가진 B-기어의 크기는 길이 13.6m, 기체중량 약 5톤가량으로 현대의 전투기에 비해 훨씬 경량화 되어있고, 작다. 컨셉이 1~2차대전 당시의 전투기였던듯 하다.

3.6. 개인전

전작인 스페이스 카우보이 때의 시스템을 그대로 물려 받은 것 중 하나. 위의 세력전과 달리 1:1로 결투를 신청해서 상대방이 받아주면 결투를 하는 것. 에이스온라인은 사람이 없어서 웬만해선 가까이 지낸 사람 아니면 전혀 상관없는 시스템.
주로 세력시티 바로 앞 맵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선공몹이 많고 그몹들이 미친듯이 미사일을 펑펑 쏴대는 맵에서 1:1을 한다는건 그야말로 무모한 짓.

3.7. 레벨 시스템

클로즈베타 때에는 만렙이 60이었다. 그런데 정작 스킬이나 아이템은 레벨 70~80대에 쓰는 것이 나오면서 많이 까였다. 그러나 클로즈베타 자체가 서버에 과부하를 주지 않을 정도로의 테스트를 위한 것이었기에 오픈베타를 시작하면서 만렙을 올리는 것으로 해결했다.

오픈베타를 시작하면서 만렙은 80이었다가 와이디온라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자 90으로 높아졌다. 그 이후, EP2가 되면서 만렙이 100으로 높아지고, EP3가 되면서 2011년 110, 그리고 EP4가 시작됨으로써 만렙이 110 이상으로 늘어났다.[9]

4. 외국으로의 수출

2007년 이후 외국으로 수출되면서 외국에서 더 잘나간다. 거짓말 아니고. 2011년 현재 서비스 중인 지역은 미국, 러시아, 유럽[10], 태국, 중국, 일본 등. 천조국러시아는 공군으로도 모자라서 우주군을 만드려는건가?

덕국독일유저의 에이스온라인 플레이 장면. 이 게임 영상을 찍은 사람은 독일 에이스온라인의 알링턴측 총사령관이다. 캐릭터나 기어 위에 떠 있는 하늘색 문장에서 알 수 있다. 그런데 레벨이 86이다. 응? 유럽 에이스온라인 만렙이 100을 넘을텐데?[11]


일본 서비스시에는 양 진영 오퍼레이터에 성우를 기용하기도 했다. BCU는 다나카 아츠코, ANI는 카와스미 아야코... 어라?

스팀 그린라이트에 등록이 되어있는데 너무 오래된 게임이라 그런지 댓글의 반응에 흥미롭지만 웃기다는 평도 있다. 한국인 댓글은 더 가관인데 "제발 한국측이 운영하지 말어라ㅋㅋㅋ 에이스 화이팅" 츤? 등과 같이 한국 운영에 대한 불안과 렉 문제 개선 요구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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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클로즈 베타를 하기 전의 스트레스 테스트 형태로 개업
  • [2] 이전에는 와이디온라인에서 서비스를 했었다.
  • [3] 제한 개방형 테스트. 서버의 부하를 조절하기 위한 성격이었다.
  • [4] 그게 어느정도냐면, 겨우 한서버에 몇백명 정도.
  • [5] 다만, 바이제니유 미션 내용을 잘 살펴보면 바이제니유는 높으신 분때문에 망하는 것 같다. 그래서 늘 미션을 주는 크레이튼 안데르손의 말을 들어보면 후반에 술을 퍼먹는다. 선역이 어쩔 수 없이 악역이 되가는 느낌이 든다.
  • [6] 이외에도 알링턴 세력 소개내용에는 게임초기 타이틀명인 '아툼'부터 여러가지 단어를 언급해서 원로유저들을 유혹하였다.
  • [7] 크리스탈 케이브 삭제, 바이올런스 블리자드 투입 등등
  • [8] 기어마다 아머의 이름이 다르다. B기어는 베일, I기어는 바인더, M기어는 디펜더, A기어는 가더. 각 기어의 특징에 맞게 이름이 정해진듯.
  • [9] 105Lv ~ 115Lv의 사냥터인 로스트 오아시스가 나옴으로써 만렙은 120.
  • [10] 독일프랑스가 유저의 대부분.
  • [11] 총사령관은 선거를 통해 선출되며 레벨 60이상 명성 1000이상의 여단장이라면 누구든 출마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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