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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last modified: 2015-04-14 01:19:57 by Contributors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시리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대전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아시아 왕조

Contents

1. 개요
2. 캠페인
2.1. 액트 1 - 피
2.2. 액트 2 - 얼음
2.3. 액트 3 - 강철
2.4. 미션 공략
3. 경제
3.1. 건물(오리지널 유럽 국가)
4. 방어 및 군사
5. 연구
6. 홈 시티
7. 국가별 인공지능
8. 국가 정보
8.1. 네덜란드
8.2. 독일
8.3. 러시아
8.4. 스페인
8.5. 영국
8.6. 오스만 제국
8.7. 포르투갈
8.8. 프랑스
9. 함선 목록
10. 용병 정보
11. 상성 관계
12. 원주민
12.1. 북아메리카 지역
12.2. 남아메리카 지역
13. 지도
13.1. 북아메리카 지역
13.2. 남아메리카 지역
13.3. 기타
14. 등장인물
14.1. 오리지널
14.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대전사
14.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아시아 왕조
15. 기타


1. 개요

2005년도에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앙상블 스튜디오가 제작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향상된 3D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창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가 한국에서 인기를 끌때 가장 지명도가 높았던 것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이지만,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는 것은 누구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라고 할 정도로 AoE 시리즈 팬이라면 반드시 해야할 걸작 RTS이다.[1]

시대적 배경은 대항해시대의 신항로 개척을 기점으로 하는 16세기에서 19세기까지의 아메리카 대륙을 다루고 있으며, 2에서 존재하던 유닛들 중 일부가 계승되거나 변경되었다.


한 때 게임즈 포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에서 10센트에 판매하기도 했다! (원본 및 확장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그래도 팝캡 게임즈비쥬얼드 2를 공짜로 내놓은 것만 못하다.

현재 스팀에서 두 확장팩을 포함한 컴플리트 컬렉션이 판매되고 있다. 한글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패키지에서 추출한 한글패치가 있으니 그걸 씌우면 된다.#

2. 캠페인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선 가상의 인물들을 토대로 한 가상의 스토리[2]로 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은 피, 얼음, 강철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적인 줄거리는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한 블랙 가문이 영생을 꿈꾸며 젊음의 샘을 찾으려는 오수스라는 조직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2.1. 액트 1 - 피

몰타 섬의 성 요한 기사단(구호기사단) 소속의 모건 블랙이 젊음의 샘을 보호하기 위해 신대륙으로 파견되면서 사건이 시작되며, 이 때부터 오수스와 블랙 가문의 대립이 시작된다.

캠페인 초반부터 오스만 제국 장군인 사힌과 대립하던 중, 사령관인 알레인 매그넌의 지시에 따라 신대륙에 있는 젊음의 샘을 찾기 위해 신대륙으로 떠난다. 카리브 연안에서 엘리자벳 램지라는 여자 해적과 충돌하는 등의 우여곡절 끝에 신대륙에 도착한 모건은 사힌의 오스만군을 격파한 후 스페인군의 위협을 받는 아즈텍 마을을 지켜준 다음 젊음의 샘의 위치를 알아내 플로리다로 향한다. 그러나 가는 도중에 폭풍우로 인해 카리브 해안으로 표류한다. 모건은 플로리다로 가기 위해 램지의 도움을 받으려 온갖 평판을 올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결국 플로리다 인근에 있던 스페인 보물선 함대와 마주치게 된다. 그 와중에 알레인도 신대륙에 도착하였으며, 보물선 함대를 격퇴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포로로 잡혀있던 사힌이 진실을 알려준다. 애초부터 알레인 매그넌이 오수스의 앞잡이었고, 오수스는 젊음의 샘을 탈취하기 위해 기사단을 이용했던 것이었다. 진실을 알게 된 모건은 자폭선과 크고 아름다운초대형 대포를 활용하여 젊음의 샘을 파괴하는 데 성공한다. 이 과정에서 알레인은 살해되었다.

캠페인이 끝나고 에필로그에서 모건과 램지의 커플링이 성립된 듯하다.

2.2. 액트 2 - 얼음

모건 블랙의 손자인 존 블랙이 젊음의 샘의 위치를 알아내려는 오수스의 음모에 맞서싸우는 것이 주된 내용으로, 브런즈윅 마을에 체로키족이 공격하면서 모든 일이 시작되었다. 존 블랙과 이러쿼이족 친구인 카넨케가 체로키족 본진을 공격하는 사이에 영국워릭 장군이 존의 삼촌인 스튜어트 블랙을 납치한다.

이후 존과 카넨케는 워릭의 행방을 쫓던 과정에서 영국군에게 공격받는 이러쿼이족 마을을 구하고, 카넨케의 누이동생인 노나키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러나 워릭의 영국군에 본 가드가 섞여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고, 워릭의 기지에서 참수된 스튜어트의 시신만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존과 카넨케는 7년전쟁 당시 프랑스편에 섰다가 영국에서 워싱턴 장군이 나타나서 워릭이 영국군을 제멋대로 움직여서 영국 정부에서도 추격 중인 상황임을 전해 듣는다. 존은 이에 대해 자신이 추적하겠다고 말하면서 대평원을 지나서 록키 산맥에 이르게 된다. 그 곳에서 존은 워릭의 음모를 알게 된다.

워릭은 알래스카를 통해 넘어온 러시아 군대와 함께 신대륙을 점령하려는 속셈이었고, 이를 막기 위해 존 블랙은 산맥을 지나는 통로를 화약을 폭파시켜서 워릭과 함께 동귀어진한다.

2.3. 액트 3 - 강철

존 블랙의 손녀인 아멜리아 블랙이 경제적인 위기에 몰린 상태에서 뉴멕시코 지역에 미군의 요청으로 철도를 놓던 중, 프랑스피에르 보몽을 만나게 된다. 보몽은 자신에게 금광이 있다고 하면서 아멜리아를 낚았고, 젊음의 샘의 위치를 알아내려는 계획에 거의 말려들 뻔했으나 종조부인 카넨케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이후 젊음의 샘이 있던 플로리다로 돌아갔는데, 샘물 자체는 이미 파괴되었지만 당시 포로였던 잉카인들이 이를 충분히 퍼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와중에 함께 따라왔던 쿠퍼 소령이 보몽의 술수에 의해 살해되며, 보몽을 계속 쫓아가던 와중에 볼리바르의 혁명까지 도와주게 된다.

이후 파카마요 계곡을 찾기 위해 안데스 산맥을 넘어가서, 잉카인들을 위협하는 오수스와 러시아 연합군을 물리친다. 그러나 혼란스러운 전투 중에 보몽이 샘물을 챙겨들고 도주하자 이를 추적한 아멜리아 일행은 결국 오수스의 본거지가 있는 쿠바에 도착하게 된다. 쿠바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서 요새를 방어하는 초대형 대포를 파괴하고, 오수스의 본진을 소탕한다.
이후 보몽이 기습해 아멜리아를 죽이려고 하나, 아멜리아의 반격으로 인해 살해되고 액트 1 당시 빼앗겼던 스페인 금화를 찾아가게 된다.

3. 경제

시대는 총 5가지가 있는데, 개척 시대(1시대, 시작단계)-> 식민지 시대(2시대, 식량 800) -> 요새 시대(3시대, 식량 1200, 금 1000 필요) -> 산업시대(4시대, 식량 2000, 금 1200 필요) -> 제국 시대(5시대, 최종단계, 식량 4000, 금 4000 필요)이다. 시대 업그레이드를 할 때 지도자를 한 명 선택하게 되는데, 선택시 주는 혜택이 다르다.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 된다.

이전작과 비교해도 상위 시대로 시대업을 할때마다 시대업 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마지막 제국 시대로의 업그레이드는 비용이 매우 부담되는 편이기 때문에 멀티를 해 보면 여기까지 가는 일은 드물다. 2시대에 뽑을 수 있는 기초 전투유닛들 전투력도 제법이고, 3시대가 되면 대부분의 전투유닛 생산이 가능하며, 일부 용병과 특수 고급 전투유닛도 4시대에는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제국 시대까지 시대업을 할 필요를 느끼기가 힘든 편. 제국 시대가 되면 최종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한번 사용한 병력 지원 카드를 재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지만, 그래도 자원 소모가 너무 크다. 초중반 지향 국가라면 3시대 전후, 중후반 지향 국가도 4시대까지만 시대업을 하는 게 일반적. 모든 국가 기초 빌드인 FF(Fast Fortress. 즉 빠른 요새 시대 최적화 빌드)도 국가에 따라서는 너무 후반지향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초기 시대가 중요해졌다.

전작과는 다르게 자원 체제가 식량, , 목재로 통합되었으며, 2에서 주민이 자원 수거건물(마을 회관, 제제소, 제분소, 채광 캠프 등등)까지 자원을 운반하는 체제였으나, 3부터는 주민이 현장에서 직접 자원을 계속 채취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거기에다 자원을 무한으로 생산하는 시설(제분소 : 식량, 농원 : 금, 공장 : 3개 자원 및 중포 생산 중 1개 선택)이 도입되면서 자원 및 주민 관리에 편리함(?)을 가져오게 되었다. 그 때문인지 제분소와 농원 값은 상당히 비싸며[3], 투입될 수 있는 주민의 양은 10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공장은 카드로만 받을 수 있는 건물이다. 그런 만큼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자원의 수치가 2에 비해 매우 높아졌다.
또한 2에서부터 도축 가능했던 양[4]과 딸기밭 이외에도 지역에 따라 다양한 동물들이 추가되었으며, 해상에서도 무한으로 금을 채취할 수 있는 고래들이 추가되었다.

전작에 있었던 교역마차가 사라진 대신 교역로가 새로이 생겼다. 맵상에는 운반용 수레가 지나가는 교역로가 있는데(없는 맵도 있다.) 교역로 중간 중간에 교역소 부지가 있다. 이 교역소 부지에 교역소를 건설하면 운반용 수레가 교역소를 지나갈 때마다 일정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역마차로 업그레이드 하면 식량, 목재, 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선택이 가능하며, 기차로 업그레이드하면 자원과 경험치량과 받는 속도가 증가한다.

3.1. 건물(오리지널 유럽 국가)

- 대전사 이후 추가
  • 병 아지트
  • 주민 교류소

4. 방어 및 군사

전작들이 체력이 빠진 건물을 수리할 때는 주민이 수리했지만, 3에서는 건물 스스로 수리가 가능하다. 수리 방법은 건물 메뉴에서 아이콘 아래 망치를 클릭하거나, Ctrl + Shift + R 키를 누르면 된다. 수리에는 약간의 목재를 소비하며 건물이 공격받고 있을 땐 수리가 불가능하다.[5]

보병유닛과 포병유닛은 5명까지 한꺼번에 그룹 생산이 가능하다. 1명이나 5명이나 생산시간은 동일하며[6], 쉬프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생산 아이콘을 클릭하면 최대 5명까지 자원이 되는 만큼 유닛 생산 대기열에 추가된다.

AOE 1, 2, 쏠로지 때까지는 건물 공격 명령을 내려도 건물 벽에 창질일반 공격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칼병이건, 궁사건, 총병이건 무조건 횃불을 던지는 걸로 바뀌었다. 근접전 보/기병은 건물 공격에 사거리가 생겨서 좀 나아졌지만,머스킷총병 계열은 오히려 사거리가 반으로 줄었고 화살을 쏘는 궁사는 그냥 멀리서 불화살 쏘면 되지 왜 굳이 더하다. 제 아무리 장궁병일지라도 건물을 때릴 땐 사거리가 6이라...코앞까지 걸어와야 활을 쏜다.불화살은 화살촉에 폭발물이라든가 기름, 천을 덧대니 무거워서 멀리 못 나간다고 치자.
활의 용사방화범같은 공성 보병들만이 예외라고 할 수 있으며 공성 전사코끼리(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등은 여전히 건물에도 몸통박치기다.

여담으로 건물이 공격받을 때의 이펙트에 제법 신경을 썼기 때문에 건물이 부서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탁월한 편이다. 건물을 공격하는 투사체가 날아가서 충돌하는 곳이 공격시마다 랜덤하게 바뀌는데 해당 투사체가 명중한 부분에서 건물의 파편이 튄다. 이 파편에는 물리엔진이 적용되어 있는데, 풍차가 달린 제분소의 경우 날개의 한 쪽이 부러지면 무게중심이 달라지기 때문에 풍차가 돌아가는 속도까지 달라진다.

그 이외에도 원거리 유닛들이 근접한 보병을 공격할 때에는 총검을 사용하거나 검을 빼어들거나 개머리판으로 때리는 등 원거리 공격과 근거리 공격에 차이가 생겼다. 물론 데미지나 공격 속도에도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근접공격을 받으면 공격받는 대상의 이동속도가 상당히 느려지기 때문에 착검돌격이 상당한 전술적 가치를 지닌다.

또한 일정 시간 이상 교전이 펼쳐진 후 적이 물러가거나 전멸될 경우 공격이 끝나면 만세를 부른다. 무섭게도 개들로 싸워도 인간 음성으로 만세한다!

또한 방어 건물들(마을 회관, 요새-최종방어시설, 시 초소)에 건설 개수 제한, 건설 주민수 제한을 두어서 에이지 2 당시의 무한타워나 무한성 러시가 통하지 않게 되었다. 특히 2의 성과 역할이 비슷한 요새는 홈 시티에서 카드로만 받을 수 있다요새 마차가 터지면 매우 짜증나게 된다. 방어 건물 자체로서도 전작에 비해 매우 심각할 정도로 하향을 당해서 아주 소수 유닛의 견제를 물리치는 정도를 제외하면 방어 용도로서도 쓰기가 힘들다. 전작의 방어 건물들은 비록 자체 화력은 적지만 공성 유닛이 아닌 일반 유닛들은 꽤 오래 쳐야 무너질 정도로 맷집이 좋았고 원거리 유닛이 안에 배치되면 화력도 늘어났으며 건설 숫자에도 제한이 없어 방어 병력이 없어도 어느 정도 방어가 가능했다. 반면 이번 작의 방어 타워는 풀업을 한다고 해도 3초나 되는 느린 공속으로 몇 대는 쳐야 유닛 하나가 간신히 죽는 화력이 유닛 배치로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공성 공격이 꽤 되는 창병 등이 몇 모여 일점사하면 금방 무너져버린다. 결정적으로 건설 숫자가 너무 줄어버려 도배하는 방식으로 화력을 보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방어 역시 공격과 마찬가지로 오로지 유닛에만 의지해야 한다. 원래 전략 게임에서 방어 건물은 사람 실력이 높을수룩 막아줄 본대 유닛이 오기까지 시간끄는 역할이긴 하지만 에이지3는 그걸 고려해도 심한 감이 없잖아 있다. 그나마 요새는 맷집과 화력 둘 다 괜찮은 편. 다만 러시아를 제외하면 한번 파괴될 때 두번 다시 건설할 수 없다는 점이 치명적이다.

요새에서는 공성무기를 제외한(척탄병 생산은 가능하다) 모든 유닛의 생산이 가능하며 홈 시티에서 오는 자원이나 유닛의 집결 위치를 요새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유닛들의 가격 및 성능에 비례하여 인구를 재설정했다.(에이지 2에서는 모든 유닛 및 선박이 인구 1이었다.) 일반적인 보병들은 인구 1(도플솔드너, 수류탄 투척병은 인구 2), 대부분의 기병은 인구 2(코사크 기병은 인구 1), 대부분의 포병은 최소 인구 5(컬버린포, 구포는 인구 4, 중포는 인구 7)와 같이 설정되었다. 또한 구포가 에이지 2의 최종공성병기인 트레뷰셋 투석기를 대신한다.

전투 선박들(캐러벨, 갤리온, 갤리선, 프리깃, 모니터함)은 인구를 소비하지 않게 되었으나 생산 개체 수가 제한되었으며, 해군 본부라는 카드로 생산 한도를 늘릴 수 있다. 갤리온과 모니터함을 제외한 모든 함선은 일제포격을 할 수 있다. 현측(옆)에 달린 모든 함포를 일제발사하는 것. 이 중 갤리온선은 일종의 유닛 생산함이며[7] 모니터함은 전작의 대포 갤리온선을 대신하는 유닛이다. 선박의 크기는 현실적이다 싶을 정도로 커졌다. 프리깃 같은 경우 웬만한 건물보다 클 정도. 움직일 때마다 돛을 펴고 접는 애니메이션도 추가되었다. 또한 건물과 마찬가지로 공격받는 부분에 따라 선체나 돛대 등이 박살나 파편이 주위로 튄다. 제법 얻어맞은 배는 돛대가 남아나지 않고 갑판 여기저기에도 구멍이 나는 등 상당히 현실적인 느낌을 준다. 때문에 해전을 할 경우 상당히 멋진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해전에 특히 공을 들였다는 느낌이 들 정도. 다만 어지간히 바다가 크지 않은 이상 해전이 일어날 일이 없다는 사소한 문제가 해상에 있는 식량(물고기)과 금(고래)을 차지하기 위한 소규모 해상전도 발생한다.
유닛을 태운 선박이 격침되었을 때, 그 선박이 육지와 붙어 있었다면 선박 파괴와 동시에 유닛들이 동시에 그 지형에 상륙하는데, 바다 중간에 있다면 그런 거 없다. 타고 있는 유닛들이 죽는다.

수도사는 적 유닛을 아군으로 만드는 전향이 사라지고 치료 기능만 남았다. 약간의 공격력도 추가되었는데 미비한 수준.

모든 유럽 문명에 탐험가라는 일종의 영웅유닛도 추가되었다. 탐험가는 게임을 시작할 때 1명씩 주어지며 주로 정찰과 보물찾기에 사용된다. 탐험가는 저격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보물을 지키는 보물감시자를 한 방에 보낼 수 있는 능력이다.(재사용하려면 약간의 쿨타임을 거쳐야 한다) 그리고 교역소를 건설할 수 있으며 요새시대에 들어오면 마을회관도 지을 수 있다. 산업시대에 들어오면 군사 유닛에게 데미지를 주는 또 다른 저격능력을 가지게 된다. 탐험가는 홈시티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탐험견을 받고[8] 능력이 향상되거나 새로운 기술을 쓸 수 있다.[9]제국시대에 지을 수 있는 의사당을 통해 체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원이나 생산 속도 향상 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보물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보물은 해당 주변에 있는 감시자와 싸워 전멸시켜야 하며, 탐험가나 주민 주울 수 있다. 감시자를 모두 잡은 타이밍에 맞춰 상대 탐험가가 보물을 스틸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전작에서 진형을 설정할수 있던 것처럼, 비슷한 설정이 가능한데 약간 다르다. 기본은 일제 사격 모드로써 빽빽히 정렬해 서서 총을 쏘다가 적이 붙으면 근접전 모드로 전환한다. 산개 모드가 있긴 한데 간격을 띄우지는 않고 모든 병사가 자세를 약간 낮추면서 이동 속도가 감소하지만 원거리 공격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한다.
원거리 공격 보병들에게는 근접전 모드가 있다. 이걸 선택하면 예상대로 착검하고(또는 개머리판으로. 석궁의 경우는 뭘로 때리는지 모르겠지만) 적을 근접전으로 후드려 패는데 머스킷총병같은 경우엔 기병에 대한 보너스 데미지가 근접에만 붙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병과 조우하자마자 착검시키지는 말자. 어차피 기병은 붙어야 하니 한 대라도 더 쏘는 것이 낫다. 다만 근접 모드의 유용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이 일부 있는데, 수류탄병 제외 포병 계열은 대부분 원거리 공격에 대한 저항력이 많이 높다. 기본적으로 보병으로 포병을 잡는 것이 자살행위이긴 하지만 포병 카운터 유닛이 없을 때는 일렬로 서서 총질하다 후두둑 쓸려나가는 것보다 우랴돌격으로 썰어버리는 것이 낫다. 또한 근접공격은 기본적으로 상대의 이동속도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머스킷으로 척후병 상대시 전방에 몇 기 정도만 착검시켜서 근접으로 상대 척후병의 후퇴를 봉쇄하면서 나머지는 원거리모드로 상대하는 등의 전법도 꽤 유용하다.

기병은 '짓밟기 공격' 이라는 고유 공격 모드가 있다. 매 공격 시 자기 체력을 조금씩 소모하지만 스플래시 피해를 주며, 설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공격력도 조금 변한다. 프랑스의 퀴러시어처럼 기본 스플래시가 있는 경우엔 공격력만 떨어지고 체력만 깎이므로 거의 무용지물이고, 대부분의 다른 기병들도 짓밟기로 전환하면 공격력이 떨어진다. 비단 공격력만 떨어지는게 아니라 이속도 심각할 정도로 떨어진다. 속도가 생명인 기병의 속도를 보병보다도 줄여버리니 도저히 써먹을 곳이 없는 용도. 자원에 바글바글 몰려있는 주민 때려잡을때나 활용할 만한 모드.

5. 연구

자원 채취와 관련된 업그레이드는 시장과 제분소, 농원으로 나뉘어 있다. 시장에서는 사냥이나 딸기를 통해 식량을 채집하는 속도, 나무를 베어 목재를 채집하는 속도, 금광에서 금을 채집하는 속도를 연구할 수 있고, 제분소와 농원에서는 각각 제분소에서의 식량 생산속도와 농원에서의 금 생산속도를 연구할 수 있다.

군사 관련 업그레이드는 무기고에서 할 수 있다. 전작이나 다른 게임처럼 공/방업이 있고 이것에 단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버프를 약간 달아주는 듯한 몇 가지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무기고에 적용되는 카드가 있는데, 쓰면 쓸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많아진다. 그러나 공방업 개념이 없기 때문에 업의 존재감이 미미하고 중요하지도 않다. 전작처럼 유닛의 레벨 업그레이드는 각 생산건물에서 할 수 있다.

유닛은 보통 시대마다 1단계씩 해서 3번 업그레이드 되며, 이때의 명칭은 베테랑(20%)->호위(30%)->제국(50%)(유럽), 엘리트(25%)->정예(25%)->전설(50%)(원주민 국가), 단련(20%)->명예(30%)->용맹(50%)(아시아 국가)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뒤에 붙어있는 %는 업그레이드에 따른 유닛 능력치(체력, 공격력) 상승폭으로, 최종 업그레이드를 하면 노업시의 딱 2배가 되게끔 맞춰져 있는 셈.(기본 능력치의 %로 올라가니까.)

보면 알수 있지만 대전사에서 등장한 유럽,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원주민 국가들의 능력치 상승폭이 다르다. 이는 3시대(단련업) 전투에서 원주민 국가들에게 어드벤티지가 된다. 카드 한장 붙인 거와 비슷한 모습이 나오니까.

또한 유럽 국가의 경우 일부 유닛들은 호위업(4시대 업)때 비용이 다른 유닛에 비해 많이 들고 명칭이 바뀌며 능력치도 더 높게 상승하는 유닛들이 있는데, 이런 유닛들은 그 국가의 특화유닛이다. 보통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왕실호위업이나 그냥 간단하게 호위업 정도로 부른다. 이러한 특화 업그레이드시 능력치 상승폭은 40%. 즉 유럽의 특화 유닛들은 베테랑(20%)->왕실호위(호위)(40%)->제국(50%)의 능력치 상승이 이루져 기본 스텟의 110% 성능을 갖추게 된다. 이는 마찬가지로 지원카드 1장정도의 능력치 상승폭에 해당된다.

그 외에 건물이나 유닛 시야라든가, 유닛 생산속도 업그레이드 및 카드로 쓸 수 있는 국가별 특수 업그레이드는 교회에서 할 수 있다.

그리고 5시대가 되면 마을 회관이나 자원 건물에서 궁극의 업그레이드들이 가능해지는데, 영웅의 체력을 100% 증가시키는 귀족, 그리고 각 자원 채취 궁극 업그레이드, 원주민 궁극 업그레이드 등을 할 수 있으며, 보급선 봉쇄(홈 시티에서 카드를 받을 수 없게 한다.), 스파이(맵핵) 등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10]

6. 홈 시티

전작과는 달리 홈 시티라는 개념이 생겼다. 이는 플레이어의 도시로부터 자원이나 유닛, 건물, 특수 업그레이드 카드들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주요 장소가 본토가 아닌 신대륙이므로 식민지는 본토로부터 지원을 받으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지원은 일정한 양의 경험치를 충족해야 1회 단위로 지원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때 원하는 카드를 선택하면 된다. 횟수가 올라갈수록 요구하는 경험치의 양이 증가한다. 홈시티의 레벨이 오를수록 새로운 카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카드는 자신의 카드보관함에 들어가게 된다. 선택한 카드는 플레이중에 사용할 수 있다.

카드는 무한정 쓸 수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보통 1번만 쓸 수 있다. 단 아시안왕조의 일본의 경우는 두번 쓸 수 있다. 재활용의 일본. 제국 시대에 들어서면 일부 카드(특수 업그레이드 등)를 제외한 대부분의 카드를 한번 더 쓸 수 있다.

카드보관함은 기본 20장이며, 홈시티 레벨이 10단위로 올라갈때마다 1씩 더 받는다. 카드보관함은 원하는 대로 편집이 가능하며, 얼마든지 새로운 걸 만들 수 있다. 아시안 왕조에서는 재설정을 통해 단 한번 모든 카드를 초기화 시킬 수 있다.

경험치를 얻는 방법은 보물을 발견하거나, 적 유닛들과 건물들을 제거하거나, 자원을 얻고 유닛이나 건물을 양성하거나 건설하면 얻을 수 있다. 사실 가만히 있어도 경험치가 약간씩 쌓이긴 하지만 매우 미비하다. 또한 유럽 국가들은 중상주의라는 업그레이드로 얻을 수 있고 원주민 국가들은 시장에서 신년 축제라는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카드는 크게 경제 유닛(일꾼, 탐험가), 군사 유닛, 경제 업그레이드, 건물 업그레이드, 용병으로 갈린다. 각 국가마다 카드의 특성이 다르며, 국가 내에서도 카드의 선택에 따라 활용 유닛의 구성이나 경제력이 크게 차이나게 된다. 예를 들어, 인도의 경우 코끼리&기병 중심으로 가느냐 보병 중심으로 가느냐에 따라서 카드의 구성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전문 조련사+코끼리 전투력 카드를 받을 경우 코끼리의 인구수가 1 감소하고 공격력, 체력이 각각 15%씩 올라간다!) 카드를 잘 받은 유닛과 그렇지 못한 유닛의 차이는 상당히 크다.

또한 국가마다 제각기 다른 경제 업그레이드가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자동으로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 카드라든가 하는 식. 인도처럼 자동으로 목재를 계속 제공하는 카드가 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용병이라는 새로운 유닛들을 카드로 받을 수도 있는데, 일반 유닛들의 강화버전에 속하는 동시에 4시대 카드로만 받을 수 있는 높은 인구수와 가격을 소비하는 유닛이다. 대표적인 것으로 스위스 장창병, 란즈크네츠(란츠크네히트)와 같이 당시 시대를 좌우하던 유닛들로 구성되어 있다. 워낙에 성능이 좋아서 초중반 싸움은 용병 운용에 따라 갈리는 편. 확장팩에서는 이들 용병을 뽑을 수 있는 건물이 등장했다.

국가별 특징으로는, 스페인은 기본 경험치를 가지고 있어 카드를 제일 빨리 받는 국가이며, 대전사에서 추가된 아즈텍의 대전사에게는 경험치를 두배로 받게 만드는 오라가 있어 싸울수록 카드 활용이 쉬운 편이고, 아시아 왕조에서 추가된 인도의 경우 가축을 끌어와서 경험치를 주는 '성지'라는 건물이 있어 후반에는 카드 활용이 쉬워진다. 또한 일본은 대부분의 군사 유닛 카드를 두 번 사용할 수 있다.

7. 국가별 인공지능

국가 지도자의 실제 모습 및 국가 성향에 영향을 받는 인공지능이 도입되었으며, 대부분의 인공지능(이하 AI)는 난이도 상향에 비례하여 국가 특성을 최대한 활용[11]해서 최악의 상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AI는 국가 특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닥돌만 계속하다가 자폭[12]하는 경우도 존재하기에 미묘하다.왜 그래, 일본은 고증 확실한 것 같은데?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시대 발전이나 교전 중 승리 패배 등과 같은 플레이어의 행동[13]에 반응하여 대사를 하며, 플레이어의 승리 전적 및 자주 사용하는 맵 등에 영향을 받는 대사도 있다.[14] 보물 찾기나 자원 지원 대사 등도 잘 들어보면 꽤 재미있는 대사가 많다.

AI는 크게 플레이어들에게 고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비호감형(나폴레옹, 도쿠가와), 겸손형(강희제), 종교적 색채가 심한 유형(꾸아우떼목, 악바르)으로 나뉘며, 확장팩인 대전사 및 아시아 왕조에서는 더욱 다양해졌다. 인공지능의 성우 더빙 퀄리티도 훌륭해서 소소한 재미도 준다. 한국 성우팬이라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듯.

8. 국가 정보

8.1. 네덜란드

- 지도자: 나사우 가문의 모리스(우리츠). 성우는 한국판은 탁원제, 일본판은 창조왕 류온모리타 준페이. 한국판의 모리스는 국가원수라기보다 상인 같은 느낌이 강하다.

일반 국가들의 주민 한도가 99명인 것을 감안하면, 네덜란드는 주민을 50명만 뽑을 수 있다는 단점이 시작부터 주어진다. 게다가 다른 국가는 주민을 생산하는데 식량이 드는데, 네덜란드는 금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대신 금을 자동으로 생산하는 은행을 건설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처음에는 은행을 4개만 건설할 수 있으나, 카드를 사용하면 2개를 추가하며, 고유 기술인 커피 회사를 연구하면 2개가 더 추가된다. 심지어 제국 시대에 올라가면 중과세 기술[15]로 은행을 2개나 더 지을 수 있게 되어서 모두 10개를 지을 수 있게 된다. 거기다가 공장을 하나 더 지을수 있는 카드가 있어서 무한 중포생산이나 자원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2시대부터 척후병을 양성할 수 있게 되는데 대신 석궁병을 양성할 수 없으며, 기본적인 전투력이 3시대보다 떨어진 상태이다. 다만 3시대가면 베테랑 척후병으로 자동업글되며 전 국가중 척후병 관력 업글카드가 가장 많아서 후반되면 프랑스와 더불어 가장 척후병이 강력한 국가중 하나가 된다. 그리고 3시대부터 양성할 수 있는 미늘창병에 대해서 호위 업그레이드와 이동속도 증가카드가 있어서 대기병 및 일반 근접전에서 우월한 면모를 보이지만, 그 대신 머스킷총병을 뽑을 수 없는 미묘한 국가이기도 하다. 굳이 머스킷총병을 쓰려면 고유 기술인 스타트홀더를 연구해야 수송받아서 쓸 수 있다.

기병 분야에서는 이테르 기병이라는 고유 드래군 기병이 있으나, 인구 1을 소비하는 대신에 매우 약한 전투력을 가진... 원거리 공격을 하는 저글링 정도로 보면 쉬울 것이다.

또한 해군에는 겔리온선과 비슷한 쾌속 범선(류트Fluit)이 있으며, 일반 겔리온선보다 체력이 약간 약하고 공격력이 조금 더 높다. 그 이외의 사항은 평군적인 해군과 같다.

그 이외에도 금을 쉽게 얻어내는 네덜란드의 속성상, 대전사 이후부터는 용병 전술에 상당히 유리한 국가이기도 하며 포병 양성에도 어려움이 적다. 대신 초반부터 은행이 파괴되기 시작하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는 단점이 있다.

  • 국가 특성 : 주민 양성한도 50명, 주민양성에 금화 소비, 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은행 건설가능, 2시대에 척후병 양성 가능, 초기 시작 때 고유 정찰병인 사절 제공

  • 초기 지원 자원: 목재 상자x1, 금화 상자x4, 랜덤 자원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커피교역(무료) 은행을 2개 더 건설 가능, 모든 전투유닛 이동속도 10% 하락
    바르드겔더(금 1000) 스트라디오트 기병 5기 수송
    스타트홀더(금 2000) 호위 머스킷총병 30기 수송

  • 보병양성소
- 모든 보병의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보병 공격력(2시대), 체력을 15% 올려주는데 그것도 모든 탐원이 효과를 받는 팀카드인 보병 체력(2시대), 공격력과 체력을 15%씩 올려주는 보병 전투력(3시대, 홈시티 레벨 25)가 존재한다.
- 장창병 : 2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초반 대기병 및 대건물용 중보병. 네덜란드는 금이 남아돌다보니 말 그대로 초반용.
- 척후병 : 기본적인 사항은 항목참조. 네덜란드만의 특징이라면 2시대부터 뽑을 수 있다는 점이다. 비록 다른 국가들처럼 베테랑 업이 되어 나오는 건 아니지만 기본 성능이 석궁병보다 나으니까 뭐. 3시대되면 자동 베테랑 업이 이루어지는 보너스가 존재. 보병유닛은 네덜란드의 주력이다보니 보병 전체 지원 카드가 세장이나 붙어있어 프랑스 다음가는 전투력을 지닌 강력한 척후병을 운용한다. 그러나 아시아 왕조 1.02패치로 상성이였던 중기병 및 경보병들의 성능이 강화되어 상대적으로 너프된 상황이니 호위 업이 가능한 미늘창병이나 고유유닛인 로이테르로 대기병 조합을 갖추는 편이 좋다.
- 미늘창병(특화 유닛) : 3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대기병 및 대건물 중보병. 기본적인 사항은 항목 참조. 네덜란드는 미늘창병이 호위 업이 가능한 특화유닛이란데서 알 수 있듯 주력 유닛 중 하나이다. 네덜란드에게는 미늘창병의 공격력을 25% 깍는 대신 이속을 20% 올려주는 군대 개편(3시대, 홈시티 레벨 25)가 있고 유럽국가들 공통의 고급무기고를 통한 이속 증가 업 등 미늘창병의 속도를 빠르게 해 주는 카드와 업그레이드가 많아 미늘창병의 느리다는 약점을 커버할 수 있어 네덜란드 사기설이 나오기도 한다. 호위업시 명칭이 나사우 미늘창병 -> 제국 나사우 순으로 바뀐다. 나사우 가문명을 딴듯.

- 전체 지원 카드로는 모든 기병의 체력과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기병 전투력(3시대)카드가 있다.
- 후사르 : 유럽국가가 대부분 공유하는 기초 중기병. 네덜란드는 딱히 특화도 없고 카드도 없으며 비용은 아무리 네덜란드라도 부담되긴 마찬가지기 때문에 초반용 내지는 견제용으로 일부 쓰이고 만다.
- 이테르 기병(고유&특화 유닛) : 일명 말 탄 스트렐치라 불리는 드래군계열 경기병. 네덜란드의 고유 유닛이자 호위 업이 가능한 특화 유닛이며, 인구수 1에 걸맞는 저렴한 가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력 유닛으로 자주 쓰인다. 경기병의 천적인 척후병에게 약하니 대량의 금을 활용한 다수의 포병 내지는 좋은 용병으로 이를 커버하자. 호위업시 로이테르 기총병 -> 제국 기총병으로 이름이 바뀐다. 드래군(기마총병)이라서 기총병인가?

  • 병양성소
- 유럽 국가들이 대부분 공유하는 자동 업그레이드 카드인 고급 포병(4시대)카드가 존재. 효과는 소형포, 캘버린, 구포를 1단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 수류탄투척병 : 공성무기 제조소에서 생산 가능한 대보병 및 대건물 보병 유닛. 데미지가 미치는 범위가 상당히 넓어 다수의 적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고 건물데미지도 높은 편. 그러나 지나치게 크고 시간이 걸리는 공격 모션에다[16] 딱히 효율적인 부분도 없어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거의 쓰이지 않는 비운의 유닛이기도 하다. 특히나 네덜란드에게 수류탄투척병은 러시아, 오스만처럼 특화유닛인 것도 아니고 영국처럼 공성능력이 출중한 것도 아니라 써야 할 이유가 없다.당장 공성능력이 급할때에만 겨우 사용되는 편. 후프 투척병은 성능 좋던데 왜 난 이래
- 소형포 : 유럽 국가들의 3시대 포병이자 기본 포병. 풍부한 금으로 다수를 확보할 수 있어 주력 유닛이 된다.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마찬가지로 풍부한 금으로 다수 확보가 가능하다.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다수 보유 가능하며, 네덜란드는 코혼 구포라는 고유 카드를 통해 구포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풍부한 금으로 가격 무시하고 다수 보유 가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테러유닛.

- 중포 : 생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대신 전체적인 성능이 우수한 유럽의 포병. 체력, 공격력 등이 소형포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그러나 캘버린에겐 역시 약하다.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캐러벨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유럽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쾌속 범선(고유 유닛) : 유럽의 갤리온선을 대체하는 병력 수송 및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체력이 500 낮은 대신 공격력이 20 높고 속도도 더 빠르다. 따라서 해상전시 기습 폭탄드랍이 가능해진다. 관련 카드로 고유 카드인 기함 항해(3시대, 홈시티 레벨 40)가 존재. 효과는 생산시 필요한 목재, 금의 양을 각각 15%씩 감소시키고 내구력을 100% 향상시키는 것. 부족한 내구력이 강해져 상당히 강력해진다.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얀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17]. 카드를 사용하면 마을 회관을 절반에 가까운 가격으로 건설할 수 있다.
- 사절(고유 유닛) : 정찰병 유닛으로 디텍팅 능력 또한 소유하고 있다. 제한 5.
- 주민 : 네덜란드는 주민 제한이 50명, 식량 대신 금 100을 필요로 한다. 대신 은행이 금을 생산하니 뭐.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 성직자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유닛. 전투능력은 기대할 수 없지만 대신 주변의 아군을 치료할 수 있다. 전투중에는 불가능하다.
- 비르트겐터 : 스트라디오트 기병 5기를 수송한다. 공격력은 높지만 기동력은 그저 그렇고 인구를 3이나 먹어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 스타트홀더 : 한번에 30기나 주어지는 호위 머스킷총병. 머스킷총병이 없다는 것은 힘싸움에서 페널티란 점을 생각해 보면 없는 것보단 낫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각종 카드로 지원, 강화되는 미늘창병이 힘싸움을 해주고 있어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다.

  • 고유 건물
- 은행 : 유일하게 건설 비용에 식량이 들어가는 건물로, 네덜란드가 주민 50명으로 버티는 대신 금을 초당 2.75 단위로 자동생산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물론 4개라는 양성 한도가 있는 건물이라서 홈 시티에서 로테르담 은행, 암스테르담 은행을 통해 건설 한도를 각각 1씩 추가할 수 있으며, 조약 카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커피 교역(모든 군사유닛의 이속을 줄이지만 은행 한도 2 추가), 제국 시대의 중과세 기술을 사용해서 최대 한도 2 증가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그런 만큼 가격이 비싼데[18] 체력도 2배로 올리면서 가격도 15% 줄여주는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카드가 있다. 그러면서 튤립 거래 카드로 작업 효율도 15% 올릴 수 있다. 그런 만큼 초반에 파괴되면 네덜란드가 흔들리는 핵심 시설.

8.2. 독일

- 지도자: 프리드리히 대왕(프리드리히 2세). 성우는 한국판은 박만영, 일본판은 스고 타카유키. 한국판 프리드리히는 굉장히 위엄차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준다. 일단 목소리가 그렇고, '언제나 그랬듯이, 나는 황제답게 살고 황제답게 죽을 것이오' 라는 대사(동맹으로 게임 시작시 출력)는 물론 '내 제국이 패배했군, 항복하겠다' 라는 항복 대사에서마저 마치 대제국의 황제같은 위엄이 느껴진다.

흔히 독일하면 떠오르는 것처럼 고유 유닛들의 대부분이 가격이 높은 대신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대표적인 유닛은 도플솔드너율란, 주민 마차가 있다. 주민 마차는 인구를 2나 소비하면서 20명만 양성할 수 있는 주민이지만, 자원 채취능력이 2배 정도에다 높은 체력까지 가지고 있다. 주민 마차는 "독일 농부"라는 카드를 사용해야 제분소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된다(그 전까지는 카드나 시대업으로 받기). 또한 대부분의 군사 유닛 수송 카드, 특수 업그레이드 카드에 율란이 딸려오게 되어 있어서 인구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19].

2시대부터 보병 양성소에서 양성할 수 있는 도플솔드너는 인구 2를 소비하지만, 근접전 및 건물 공격에서 압도적인 능력을 자랑하는 보병으로 미늘창병을 대신한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동 속도가 느리고 가격도 너무 비싸 독일은 잘 쓰지 않으며 오히려 영사관을 통해 중국이 더 많이 쓰곤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후반에 자원이 넉넉해지면 테러용으로 쓰기도 하는 편. 또한 척후병에게 호위 업그레이드가 있어서 타국 척후병보다 우세한 입장에 서 있지만, 프랑스의 고유 척후병에게는 약하다.

또한 독일의 후사르에 가까운 율란은 생산 비용만으로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금을 매우 많이 소비한다는 것(식량 50, 금 100)이 약간 골치아픈 편이다. 그 대신 체력이 매우 낮으며[20] 공격력이 타 국가 기병들보다 매우 출중하여 주민 및 포병 테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격이다. 물량모으기도 매우 쉬운편으로 카드에 기본적으로 딸려나오는데다 3시대 들어서면 9,8마리씩 주는 카드도 있기 때문에 작정하고 모으면 3시대 초반에 2,30기 쌓이는건 일도 아니다. 그 이외에도 고유 드래군에 해당하는 전차가 있지만 드래군처럼 빠른 유닛이 아니고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수많은 패치로 인해 너프되고 말았다. 그래도 여전히 쓸만한편. 기병 관련의 지원 카드도 많으므로 지원만 잘 받으면 다른거 없이 생으로 기병을 주력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 국가 특성 : 홈 시티에서 지원품이 올 때마다 율란을 무료로 수송받는다, 용병을 수송 받을 시에는 율란 대신 용병을 추가로 받는다. 대신 지원품 수송에 필요한 경험치가 타국에 비해 20% 더 소요된다.

  • 초기 지원 자원: 식량 상자x2, 목재 상자x1, 랜덤 자원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틸리의 군율(무료) : 보병 이동속도 20%상승, 양성 비용 10%상승
    발렌슈타인 조약(금 4000) : 용병 수송[21]비용 무료화
    츠바이한터(금 2000) : 도플솔드너 12기 수송, 도플솔드너 체력 10% 상승.

  • 보병양성소
- 원거리 보병과 근접전 보병 지원 카드가 갈라져 있다. 석궁병, 척후병의 체력을 15% 향상시키는 원거리 보병 체력(4시대)가 있고, 장창병, 도플솔드너의 공격력을 15% 향상시키는 근접전 보병 공격력(2시대), 체력을 15% 향상시키는 근접전 보병 체력(2시대), 체력과 공격력을 각각 15% 향상시키는 근접전 보병 전투력(3시대, 홈시티 레벨 25)가 존재.독일 근접전 보병은 쓰기 애매한데 지원카드는 많다.(...)
- 석궁병 : 질이 좋으나 물량이 안나오는 독일의 몇 안되는 싸고 물량 되는 유닛.그야 유럽 공통이니까. 2시대 초반 러쉬를 들어간다면 석궁병을 뽑아 보조하게 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초반용으로, 3시대부터는 특화 척후병이 있기에 잘 쓰이지 않는다.
- 장창병 : 2시대부터 뽑을 수 있는 유럽 공통의 대기병 및 대건물 유닛. 석궁병과 마찬가지로 싼값에 쓰인다. 독일은 근접전 보병 전투력 카드가 많아서 은근히 고성능이다.
- 척후병(특화 유닛) : 기본적인 사항은 항목 참조. 독일이 척후병 특화라는 점은 독일을 몹시 강하게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다. 그러나 지원카드가 체력 카드 하나라 호위유닛인 것 치고는 좀 약하게 느껴지기도 한 편. 프랑스, 네덜란드[22] 다음가는 위치로, 스페인과 비슷한 수준. 독일은 쓰기 애매한 근접전 보병 지원카드는 많은데 척후병 지원 카드가 적어서 아깝다. 호위업시 변하는 명칭은 후장총병 ->제국 후장총병. 독일 통일때 후장총을 대량으로 운용해 성공을 거둔 역사를 반영한 듯 싶다.
- 도플솔드너(고유 유닛) : 미늘창병의 대체유닛으로 창병주제에 범위 공격이 가능한 강력한 유닛. 난전시 접근에 성공하거나 적 본진에 테러시 밀어넣는데 성공한다면 아즈텍의 해골 전사가 부럽지 않을 정도의 위용을 보인다. 그러나 비정상적으로 비싼 가격(식량 75에 금 125)때문에 다수 확보가 어렵고, 중보병이기에 척후병 점사에 녹아나서 결국 거의 쓰이질 않는다. 카드로 소수 뽑아 상대가 중기병으로 오지 못하게 겁 주는 용도가 고작. 오히려 독일보다는 전체적인 유닛 체력이 약한 중국이 영사관에서 지원받아 쓰는 걸 더 많이 볼 수 있다. 단 원주민, 특히 이속을 증대시켜주는 잉카족 교역소를 짓는데 성공한다면 이속이 올라가 쓰기 편해진다. 그래도 비싼건 여전하지만.

- 지원 카드가 많으며, 좋은 팀 카드도 존재. 체력을 15% 올려주는 기병 체력(2시대), 팀원 전체의 모든 근접전 기병들의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근접전 기병 공격력(2시대, 팀카드), 기병들의 체력,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기병 전투력(3시대), 모든 기병의 속도를 10% 상승시켜주는 스페인 승마훈련소(4시대, 홈시티 레벨 25), 이렇게 네장의 카드가 전체 지원 카드로 존재한다.
- 율란(고유&특화 유닛) : 체력이 190밖엔 되지 않으나 대신 공격력이 37에 달하는 중기병. 식량이 50밖엔 들지 않지만 대신 금을 100이나 먹기 때문에 생산에 어려움을 주나, 매 카드때마다 2기씩 무료로 주기 때문에 물량 모으기는 몹시 쉽다.[23] 워낙에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어 중기병끼리의 싸움에서도, 적 척후병 때려잡기에도, 본진 테러에도 모두 활약하는 수준급 중기병이나 체력이 종잇장 수준이기에 상성유닛에게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하는 하는 양날의 검과 같은 유닛. 호위업시 크자파 율란 -> 제국 크자파로 명칭 변경. 유래는 당시 폴란드 등지의 기병대가 쓰던 자프카 모자에서 유래했으나 오기된 것이며, 아시아 왕조에서야 독일 영사관 유닛이 자프카 율란으로 나왔다. 4종의 지원카드 외에도 리비재너 기병이라는 전용 지원카드가 있어서 지원카드를 다 받으면 슬슬 상성을 무시하기 시작한다.
- 전차(고유 유닛) : 독일의 드래군 계열을 대체하는 고유 유닛. 우수한 체력과 공격력을 지녔지만 이속이 느린데다 방어 타입이 근거리 저항이라는 단점이 존재한다. 여타 경기병처럼 치고 빠지는 게릴라전이 아닌 척후병과 함께 전면전에서의 화력 지원용이라 봐도 무방. 보통은 생산보다는 카드로 받는다.

  • 병양성소
- 유럽 국가들이 대부분 공유하는 자동 업그레이드 카드인 고급 포병(4시대)카드가 존재. 효과는 소형포, 캘버린, 구포를 1단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 소형포 : 유럽 국가들의 3시대 포병이자 기본 포병. 특화유닛도 아니고 독일의 경제력도 좋지 못하지만 우수한 기본 성능만으로도 당연하게 쓰인다.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독일은 율란이 워낙에 우수한 대포병 유닛인데다 물량도 많아 캘버린을 보기 힘들다.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인구수 문제가 걸려 독일은 잘 활용하지 않는 편.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후반부 포병의 주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공성 및 테러유닛. 질이 높은 만큼 인구수가 빡빡한 독일에서는 구포보다 자주 보인다. 독일도 카드집을 통해 폭파병의 최종판에 가까운 니트로글리세린 폭파병을 받을 수 있다.

- 중포 : 생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대신 전체적인 성능이 우수한 유럽의 포병. 체력, 공격력 등이 소형포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그러나 캘버린에겐 역시 약하다.
독일은 공장에서 자원 생산에 치중하는 편이 낫다.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캐러벨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유럽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갤리온 : 유럽의 병력 수송, 병력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얀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 카드를 사용하면 마을 회관과 교역소를 더 빨리 지을 수 있다.
- 주민 마차(고유 유닛) : 거의 모든 면에서 주민의 두배에 달하는 성능을 지닌 독일의 고유 자원채취 유닛.
- 주민 : 독일은 초반에 주어지는 주민의 수가 3명으로 타 국가보다 적다. 대신 주민 마차가 하나 주어진다.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 성직자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유닛.
- 후사르 : 홈시티에서 '폴란드 윙 후사르' 카드를 통해 한번에 10기 정도를 받아 활용할 수 있다. 그냥 후사르도 아니고 호위 후사르. 독일의 많은 기병 지원 카드도 모두 적용받는 강력한 유닛이다. 율란이 대단히 강력한 중기병이긴 하나 맷집이 못내 아쉽다보니 간간히 이걸 받아서 맷집으로 삼는 사람도 있는 편. 독일의 기병 지원카드를 죄다 받으니 타국의 최종업 다 된 후사르 못지 않는다. 아쉬운 점은 폴란드 윙 후사르의 상징인 등 뒤의 날개가 없다는 것.


8.3. 러시아

- 지도자: 이반 대제(이반 뇌제 혹은 이반 4세). 성우는 한국판은 김기현,[24] "야, 이 독일군놈의 새끼야! 니들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가 지금 전차를 몰고 가서 네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일본판은 세기말 성자 하시 타카야.

소련 당시의 우라돌격이 영향을 끼쳤는지 몰라도, 주민을 포함한 상당수의 유닛들이 그룹 단위로 생산되는 대신에[25] 체력 및 공격력이 타 국가보다 매우 허약한데, 이는 생산 비용을 20% 할인하는 것과 함께 능력치를 20% 하향했기 때문이다. 대신 생산 속도가 다른 국가들보다 빠르기 때문에 물량전에 용이하다.

기본 척후병인 스트렐치만 해도 한 번에 10명을 뽑을 수 있는 유닛이기는 하나, 업그레이드를 안 할 시 성능이 매우 구린 편이다. 그 이외에도 수류탄 투척병에게 호위 업그레이드가 걸려 있지만, 오스만의 호위 수류탄이나 영국 수류탄보다 약하다.

또한 후사르 역할의 기병인 코사크 기병은 인구 1을 먹는 기병으로 가격 대 성능비가 철저하게 지켜지는 유닛이다. 그 이외에도 고유 기병인 오프리치니크 기병은 역사적 내용에 걸맞게 주민학살 및 포병, 건물파괴에 특화되어 있으며, 투입만 하면 주민과 포병, 건물은 순식간에 무너진다. 오스만과 함께 드래군이 없는 대신에 기마 궁사가 있으며 이는 몽골의 킵차크 한국 지배 시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고유 기술을 사용하면, 시대마다 일정량의 자원을 지불하고 모든 유닛의 레벨을 한 단계씩 한번에 올릴 수 있다(서구화, 개종).

가장 치명적인 약점으로는 대기병 능력이 상당히 떨어져서 기병이 강한 국가 상대로는 엄청나게 고생한다. 초반에 믿을만한 대기병 유닛이 머스킷 정도인데 이마저도 다른 국가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버젼이라... 특히 오스만의 스파히 기병이 나오면 진짜 대책이 없다. 철퇴 한번 휘두를 때마다 말 그대로 '지워'진다. 덤으로 노예병까지 조합되면 그냥 할 말이 없다. 고유 조약을 통해 얻는 칼미크(호위 드래군)이나 용병 카드가 없다면 대응책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도 오스만보다는 미늘창병이 있으니 성능이 좀 나은 편이랄까?

  • 국가 특성 : 주민을 3명, 스트렐치를 10명, 머스킷총병을 7명, 미늘창병을 5명을 그룹으로 약간 싸게 생산할 수 있다. 초기 자원 제공량이 타국에 비해 조금 많다.

  • 초기 지원 자원: 식량 상자x5[26], 목재 상자x1, 랜덤 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서구화(목재 900) : 모든 군사 유닛을 베테랑으로 업그레이드
    개종(금 2500) : 모든 군사 유닛을 호위로 업그레이드
    칼미크족(목재 1000) : 호위 드래군 기병 9기 수송
    바슈키르 조랑말(금 2000) : 호위 후사르 17기 수송

  • 보병양성소
- 보병들의 대건물 공격력을 50% 향상시키는 약탈(3시대, 홈시티 레벨 25)카드가 공통 카드로 존재한다.
- 머스킷총병 : 기본적인 부분은 항목 참조. 러시아의 경우 5명씩 세트 생산된다. 또한 가격이 25% 내려가고 그 대가로 스펙도 20% 내려가 버렸다. 따라서 여타 국가들처럼 대기병전을 적절하게 수행할 수 없다. 믿을건 수보로프 개편(3시대, 홈시티 레벨 40) 카드를 통한 대물량확보와 한방러쉬. 수보로프 개편 카드는 지금까지 뽑은 스트랠치를 모두 머스킷총병으로 바꿔주는 카드인데 잘만 하면 한번에 머스킷총병을 100기 이상 확보할 수 있다. 이정도 되면 저쪽이 미리 알고 대처하지 않는 한 한방러쉬를 막기 힘들다. 그외에 노릴 수 있는 것이라면 머스킷총병이 요새를 건설할 수 있고 건설 한도도 1 증가하는 국가 요새(4시대, 홈시티 레벨 40)카드의 활용. 요새를 막 지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국가가 바로 러시아라는 점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다.
- 스트렐치(고유 유닛) : 러시아의 고유 척후병 유닛. 항목 참조.
- 미늘창병 : 3시대 이후의 대기병을 책임지는 중보병. 러시아는 4기 세트생산에 25% 저렴한 가격으로 쓸 수 있는 대신 성능도 20% 내려가 대기병을 맡기엔 불안하여 칼미크족을 수송받아 쓰곤 한다. 애매모호한 유닛.

- 기병의 공격력, 체력을 15% 향상시키는 기병 전투력(3시대)과 기병의 체력을 10% 향상시키고 시야를 4.00만큼 늘려주는 팀카드인 정찰 기병(1시대, 팀카드)이 공통 지원 카드로 존재한다.
- 코사크(고유 유닛) : 항목 참조
- 오프리치니크(고유 유닛) : 항목 참조
- 기마 궁사(특화 유닛) : 오스만 제국과 함께 유럽국가중 유이한 경기병이 기마궁수인 국가. 타타르 친위대로 특화가 가능하나 기마궁수 자체가 경기병계열에서 그리 좋지 않은 계열이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게 된다.[27] 결국 칼미크 드래군에게 밀린다. 안습. 호위업시 타타르 기마궁사->제국 타타르 황제군으로 명칭 변경. 유래는 당연히 몽골의 러시아 통치와 만구다이,이후에도 잔존해 있던 여러 칸국들.

  • 병양성소
- 유럽 국가들이 대부분 공유하는 자동 업그레이드 카드인 고급 포병(4시대)카드가 존재. 효과는 소형포, 캘버린, 구포를 1단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 그레네이더(특화 유닛) : 공성무기 제조소에서 생산 가능한 대보병 및 대건물 보병 유닛. 데미지가 미치는 범위가 상당히 넓어 다수의 적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고 건물데미지도 높은 편. 그러나 지나치게 크고 시간이 걸리는 공격 모션에 딱히 사용할 곳도 없어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거의 쓰이지 않는 비운의 유닛이기도 하다. 러시아는 수류탄 투척병 특화인 국가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쓸 곳이 없다. 공성전이라면 오프리치니크가 훨씬 낫다. 호위업시 명칭변경은 파블로프 수류탄 투척병->제국 파블로프. 이름의 유래는 러시아의 과학자이자 파블로프의 개로 유명한 이반 파블로프.(1849~1936) 단 이사람은 생리학자인데 어째서 수류탄 투척병에 이름이 붙었는지는 알 수 없다. 아니면 동명이인의 파블로프일지도 모른다. 혹은 근대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활약하였던 "파블로프스크 척탄병"들을 잘못 표기한 것일수도 있다.
- 소형포 : 유럽 국가들의 3시대 포병이자 기본 포병. 우수한 기본 성능으로 당연하게 쓰인다.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러시아에겐 완벽한 대포병 유닛인 오프리치니크와 값싼 코사크가 있다. 수비용으로 소수 뽑곤 하는 편.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물량을 찍어내는 러시아 입장에선 구포가 지나치게 인구수를 많이 차지하는 편이며, 러시아는 유니콘 구포라는 카드를 통해 생산 비용을 줄일 수 있다. [28]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후반부 포병의 주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공성 및 테러유닛. 그러나, 러시아는 이러한 목적이라면 완벽한 오프리치니크가 존재한다.

- 중포 : 생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대신 전체적인 성능이 우수한 유럽의 포병. 체력, 공격력 등이 소형포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그러나 캘버린에겐 역시 약하다.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캐러벨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유럽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갤리온 : 유럽의 병력 수송, 병력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얀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 카드를 사용하면 보물 감시자에게 주는 데미지가 늘어난다.
- 주민 : 러시아는 주민도 3기씩 세트생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력에 손해가 많다. 러시아가 공격형 국가가 될 수밖엔 없게 만드는 점.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 성직자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유닛.
- 칼미크 : 중반에 러시아의 대기병을 책임지는 드래군계열 유닛. 교회에서 업 형식으로 1회 생산이 가능한데 다른 드래군들이 모두 베테랑 레벨일때 혼자 호위 레벨이라는 강점이 있어 필드전에서 유용하다. 인구수 200일때도 생산이 가능하다. 이름의 유래는 러시아의 칼미크 자치공화국.
- 바슈키르 : 칼미크족과 함께 교회에서 업 형식으로 뽑을 수 있는 중기병. 호위 후사르이긴 하나 추가적인 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최후반에는 풀업 코사크에게도 밀린다. 그러나 1회뿐이긴 하지만 금 2000이면 19기가 한꺼번에 튀어나온다는 점은 매력적. 이름의 유래는 러시아의 바슈키르 자치공화국.

  • 고유 건물
- 토치카

8.4. 스페인

- 지도자: 이사벨라 여왕(이사벨라 1세). 성우는 한국판은 김서영, 일본판은 아소 유리(모 라이더 작품의 등장인물이 아니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여성 지도자 가운데 최고로 미인이다. 확장팩까지 모두 합쳐도 유이(唯二)한 여성 지도자라는 게 조금 그렇지만[29].

타 국가보다 홈 시티 보급에 필요한 경험치가 적으며, 전투 방식이 에이지2와 제일 흡사한 국가이다. 주력 부대가 대부분 접근전 유닛으로 되어 있으며, 원거리 유닛에 대한 지원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보병 분야에서는 기본 유닛인 장창병에게 호위 및 제국 업그레이드가 존재하며, 보병 유닛들 중 매우 빠른 편에 속하는 로델레로가 있다.(코요테 기동전사만큼 발빠름) 로델레로는 체력보다는 방어력이 우월하기 때문에 대기병 추격전에서는 상당한 면모를 보이지만, 기본 공격력이 약간 약하다는 것이 결정적 문제가 된다.

또한 창기병이라는 고유 기병이 있으며, 창기병은 보병 계열의 유닛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중기병으로 대신 평타가 다른 기병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스페인은 근접 보병과 근접 기병 중심의 카드가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창기병에게 상당한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해상전에서는 무적함대를 반영했는지 갤리온을 제공하는 카드 및 갤리온 지원 카드가 많다. 이걸 모두 받으면 갤리온이 프리깃 수준의 고성능 전투 선박으로 변신해 버린다.

그 이외에도 교회에서는 성직자가 아닌 선교사를 양성할 수 있는데, 선교사는 빠른 속도로 이동하면서 주변 유닛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사이다..만, 종부성사라는 카드를 사용하면 주변 유닛의 공격력을 5% 올려주는 중첩 오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되므로, 10명이 포진하면 60%의 공격력이 추가된 스페인 부대를 볼 수 있다.

또한 프랑스와 같이 수류탄 투척병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유닛을 사용가능하다. 하지만 원거리 유닛에 대한 지원이 적은 편이라, 보통은 근접전 유닛 위주로 싸우는 편.

  • 국가 특성 : 홈 시티 지원품이 25% 빨리 도착한다.

  • 초기 지원 자원: 식량 상자x3, 목재 상자x1, 랜덤 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코르셋(무료) : 중보병 체력 25% 상승, 이동속도 15% 하락
    쿼트라피지(목재 1000) : 호위 미늘창병 13기 수송
    와일드기스(목재 2000) : 헤카펠 기병 10기 수송

  • 보병양성소
- 자신 및 팀원 전체의 장창병류 및 석궁병류(즉 2시대 보병계열) 유닛들의 생산 속도를 50% 올려주는 팀 카드인 고대병사 훈련(1시대, 팀카드), 마찬가지로 팀원 전체의 근접 보병 유닛들의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근접전 보병 공격력(2시대, 팀카드), 체력을 15% 올려주는 근접전 보병 체력(2시대), 체력과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근접전 보병 전투력(3시대, 홈시티 레벨 25)가 지원카드로 존재한다.
- 장창병(특화 유닛) : 2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초반용 대기병 및 대건물 중보병, 이지만 스페인은 장창병이 특화까지 되는데다 근접전 유닛들을 강화시켜주는 카드도 많아 후반까지 쓸 수 있다. 생산속도 관련업 및 카드를 붙이면 누르는대로 튀어나오는 후덜덜함을 보여줄때도 많다. 기본적으로 싸디싼 가격과 타국가의 장창병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성능으로 인해 후반에도 자주 보이게 된다. 선교사 버프를 먹이면 공격력은 남부럽지 않다. 호위업시 테르시오 장창병->제국 테르시오로 명칭 변경. 유래는 당연히 에스파냐에서 유래한 테르시오 전술.
- 석궁병 : 2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보병특성의 석궁병. 척후병과 동일한 특성을 보유한 석궁병답게 중보병에게 강하다. 어디까지나 초반용 유닛이나, 스페인의 경우 고대병사 훈련 카드를 통한 광속 생산이 가능해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유닛이 된다. 특히 이것은 팀 카드이기 때문에 석궁병 계열 유닛이 주류가 되는 원주민 및 아시아 국가들과도 팀플 조합이 잘 맞는 편. 생산속도를 풀로 올릴 경우 3초 석궁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선교사 버프를 먹이면 공격력이 크게 강화된다.
- 머스킷총병 : 기본적인 성능은 항목 참조. 스페인에게 머스킷총병은 딱히 특화된 것은 없고 카드도 없지만 러시아처럼 하향된 것도 아니라 충분히 쓸만하며, 선교사 버프를 풀로 먹여 공격력을 크게 강화하면 거의 특화유닛 수준의 성능을 보인다.
- 척후병 : 기본적인 사항은 항목참조. 스페인의 경우 강화카드는 별거 없이 기본 성능만을 내며, 선교사 버프를 먹이면 공격력 하나는 유럽 최강이 된다.
- 로델레로(고유&특화 유닛) : 스페인의 미늘창병을 대체하는 3시대 근접 중보병. 무엇보다도 기본 6에 달하는 이속이 눈에 띈다. 이러한 이속은 기병과 맞먹는 레벨. 말과 같은 속도로 뛰는 말도 안되는 다리힘을 보유하고 있다. 체력도 장창병보다 높아 탱커로써도 쓸만. 오리지널&대전사 시절에는 빠른 이속과 맷집, 나쁘지 않은 공격력으로 발업질럿의 포스를 내뿜는 무시무시한 유닛이였으나 지속된 하향패치의 결과로 대기병을 제하면 공격력이 실로 안습해졌다. 선교사의 버프를 먹여도 기껏해야 예전 수준의 공격력이 고작이란 게 슬프다.딴놈들은 선교사 버프 먹이면 괴물되는데. 호위업시 에스파다 로델레로->제국 에스파다로 명칭 변경. 에스파다는 16세기에 스페인군이 쓰던 한손검을, 로델레로는 한손으로 드는 둥근 방패를 의미한다.

- 근접전 기병의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근접전 기병 공격력(2시대), 체력을 15% 올려주는 근접전 기병 체력(2시대), 체력과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근접전 기병 전투력(3시대, 홈시티 레벨 25)가 존재.
- 후사르 : 유럽국가가 대부분 공유하는 기초 중기병. 이하 항목은 참조 바람. 스페인의 경우 특화는 없지만 전투력 관련 카드가 제법 많고 선교사 버프까지 있어 특화유닛 수준의 전투력을 낼 수가 있다.
- 창기병(고유&특화 유닛) : 항목 참조.
- 드래군 : 유럽의 주력 경기병. 기본 한방데미지가 높아 힛앤런에 특화되어 있으며 중기병 및 포병에 강력하다. 척후병과 함께 자주 보이는 유닛. 석궁병, 척후병 등 보병계열에는 추가데미지를 받는다. 스페인은 역시 딱히 특화된 것은 없지만 선교사 버프로 공격력 강화가 특화수준이라 할 만하다.

  • 병양성소
- 소형포 : 유럽 국가들의 3시대 포병이자 기본 포병. 딱히 특화 유닛은 아니나 기본성능만으로도 쓸만. 선교사 버프로 공격력 하난 특화수준이다.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후반 포격전 상황이라면 언제든 자주 보인다. 선교사의 공격력 강화로 적 포병 저격이 더 수월해진 편.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스페인에겐 건물 파괴라면 값싸고 강력한 장창병이 존재한다. 그래도 필요하다면 쓸만. 공격력 강화를 먹이면 한방데미지는 높다.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테러유닛. 스페인이 딱히 공성능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 중포 : 생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대신 전체적인 성능이 우수한 유럽의 포병. 체력, 공격력 등이 소형포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그러나 캘버린에겐 역시 약하다.
업을 먹이고 선교사 버프로 용병인 무적 사석포 안부러운 화력을 낼 수 있다.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캐러벨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유럽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갤리온 : 유럽의 병력 수송 및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스페인은 무적함대라는 역사를 반영했는지 관련 카드(아르마다, 스페인 보물선)가 다양하다. 모두 붙인다면 프리깃과 대등한 수준. 해상전을 강하게 해 준다. 바다라서 선교사 버프먹이기는 불가능에 가깝다.가능했다면 스페인이 바다 최강이였을 껄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얀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 카드를 사용하면 탐험가와 군견의 전투력이 올라가며, 별도의 팀 카드로 동맹의 탐험가(대전사, 수도승 등)의 전투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다.
- 군견(고유 유닛) : 탐험가가 생산 가능한 정찰병 유닛으로 식량 80만으로 생산되며 인구수를 먹지 않는다. 보물감시자를 때려잡는데 아주 쓸만. 유래는 신대륙 식민지화 당시 콩키스타도르들이 자주 데리고 다녔다는 군견인듯.
- 주민 : 스페인은 주민에 별 특징이 없이 기본적이다.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 선교사(고유 유닛)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및 버프 유닛. 이속이 무척 빨라 아군 병력을 따라다니면서 치료할 수 있고, 종부성사 카드로 주변유닛들의 공격력을 5%씩 증대시켜주는 오라를 발휘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중첩이 되어서 최대 60%의 공격력을 증대시켜 무시무시한 굇수부대로 만들 수 있다. 위의 항목들에 선교사 버프가 꼬박꼬박 거론되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파워! 언리미티드 파워!
그만큼 전투시 점사의 대상이 되기도 하니 조심.
- 쿼트라피지 : 교회에서 업을 통해 1회 얻을 수 있는 호위 미늘창병. 쓸만하긴 하나 스페인이 딱히 대기병능력이 부족한 건 아니다.
- 와일드기스 : 교회에서 업을 통해 1회 얻을 수 있는 용병인 헤카펠기병. 헤카펠기병의 공격력은 매우 강력하지만 체력도 지나치게 허약하다. 후사르에 비해 딱히 장점인 점이 없고, 그냥 즉시 충원 가능한 중기병이란 점에 위안을 갖자.

8.5. 영국

- 지도자: 엘리자베스 여왕(엘리자베스 1세). 성우는 한국판은 최문자, 일본판은 도리 준코. 한국판 엘리자베스는 '처녀 여왕' 이 아니라 '아줌마 여왕' 같은 느낌이 팍팍 난다. 애초에 게임 내에서의 초상화(?)도 '처녀' 와는 거리가 멀긴 하다만...

고유 집인 숙소를 지으면 주민 1명이 자동으로 생산되는데, 그 대가로 숙소의 건설 비용이 높다.[30] 또한 축사 관련 카드가 많아서 제분소보다 식량 확보 속도가 더 빠르므로 연구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그리고 숙소를 지어서 주민이 1마리씩 나와서 경제력은 제일 좋은편.

에이지 2부터 영국을 대표했던 장궁병이 척후병과 석궁병 대신 생산할 수 있는 유닛으로, 카드를 사용하면 호위 업그레이드 및 제국 업그레이드까지 할 수 있다. 또한 머스킷총병과 수류탄 투척병에게 강화 카드가 많이 붙어있는데, 이는 18세기 당시의 영국의 주력 부대인 드코트 및 공병대 등의 상황을 반영한 것 같다. 그 결과로 아시아 왕조에서 추가된 사기아시가루의 뒤를 이어 가장 강력한 머스킷총병을 가지고 있다.

그 이외에도 후사르에게 호위 업그레이드가 존재하며, 기병 관련 카드도 많이 배치되기 때문에 강력한 기병도 가질 수 있게 된다. 또한 타 국가의 공장에서 중포가 나오는 것과는 다르게 로켓 발사기(콩그리브 로켓)라는 포병이 있으며, 범위 데미지가 높은 반면에 보너스 데미지가 적다.

여담이지만 캠페인에서 가장 많이 악역으로 나오는 국가다. 오리지널 2장 '얼음', 대전사 1장 '불', 아시아 왕조 인도 캠페인에서 적으로 등장. 오리지널 2장 '불'은 궁극적인 주적이 오수스긴 하지만 캠페인 도중 7년 전쟁이 나오는데 이 캠페인에서 플레이어는 프랑스군을 도와 영국군과 싸우며, 대전사 '불' 캠페인은 미국 독립전쟁이 배경이고 아시아 왕조 인도 캠페인은 세포이의 항쟁이 배경이다. 과연 최종보스 대영제국?

  • 국가 특성 : 숙소 건설시 주민 1명이 무료로 생성, 단 다른 국가보다 숙소의 비용이 높다.

  • 초기 지원 자원: 식량 상자x2, 목재 상자x2, 랜덤 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씬 레드 라인(무료) : 보병 체력 20% 상승, 이동속도 25% 하락
    블랙왓치(식량 1000) : 하이랜더 8기 수송
    로저레인져(금 2000) : 호위 척후병 26기 수송

  • 보병양성소
- 보병양성소 유닛 전체가 공유하는 지원카드는 없다. 그러나 머스킷총병의 지원 카드가 석장이나 되는지라 딱히 문제는 없다.
- 장창병 : 2시대부터 뽑을 수 있는 유럽 공통의 대기병 및 대건물 유닛. 지원카드도 없고, 뭐. 초반용이다.
- 장궁병(고유 유닛)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의 그 악명을 그대로 가지고 나온 영국의 석궁병, 척후병 대체 고유유닛. 항목 참조
- 머스킷총병(특화 유닛) : 기본적인 부분은 항목 참조. 영국은 호위 업그레이드인 레드코트를 할 수 있어서(최종업 명칭은 제국 드코트) 기본적으로 타국 머스킷에 비해 체력과 공격력이 10% 더 높다. 거기에다 영국 홈시티에서는 머스킷총병+수류탄 투척병 공격력 카드, 머스킷총병+수류탄 투척병 체력 카드[31], 머스킷총병+수류탄 투척병 전투력 카드가 존재하는데, 각각 해당 부분을 15%씩 올려주는 카드다. 이걸 모두 사용하면 영주+쇼군+금각사 버프를 먹은 아시가루에 준할 정도로 우월한 전투력을 가지며, 풀업이 완료되면 인구 2 용병인 하이랜더보다 더 우월해지는 스탯이 된다.

- 기병의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기병 공격력(3시대), 체력을 15% 올려주는 기병 체력(3시대), 체력과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기병 전투력(3시대, 홈시티 레벨 25)
- 후사르(특화 유닛) : 유럽국가가 대부분 공유하는 기초 중기병이지만 영국은 오스만과 함께 호위 업그레이드를 가지고 있고 기병 전투력 카드도 많아 유럽 최강의 전투력을 가진 후사르가 튀어나온다. 여타 중기병을 전부 따져도 스파히 기병, 쿼러시어 기병, 늑대 기병 다음으로 강력한 중기병이다. 호위업시 왕실 후사르 친위대->제국 친위대로 명칭 변경. 유래는 현재까지도 존재하는 왕실 호위대.
- 드래군 : 유럽의 주력 경기병. 기본 한방데미지가 높아 힛앤런에 특화되어 있으며 중기병 및 포병에 강력하다. 척후병과 함께 자주 보이는 유닛. 석궁병, 척후병 등 보병계열에는 추가데미지를 받는다.

  • 병양성소
- 유럽 국가들이 대부분 공유하는 자동 업그레이드 카드인 고급 포병(4시대)카드가 존재. 효과는 소형포, 캘버린, 구포를 1단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 그레네이더 : 공성무기 제조소에서 생산 가능한 대보병 및 대건물 보병 유닛. 데미지가 미치는 범위가 상당히 넓어 다수의 적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고 건물데미지도 높은 편. 그러나 지나치게 크고 시간이 걸리는 공격 모션에 딱히 사용할 곳도 없어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거의 쓰이지 않는 비운의 유닛이기도 하다만 영국은 머스킷+수류탄 전투력 카드가 있으며, 무기고 업그레이드에서도 수류탄 투척병을 지원하는 기술들이 많으므로 사용만 잘 한다면 화력지원 및 공성에 뛰어나다. 오스만, 러시아처럼 특화 유닛도 아닌데 더 세다. 이는 영국 공병대의 역사와 관련되어 있다.
- 소형포 : 유럽 국가들의 3시대 포병이자 기본 포병. 우수한 기본 성능만으로도 당연하게 쓰인다.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후반부 포병의 주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공성 및 테러유닛.

- 로켓 발사기 : 모티브는 18세기에 사용된 콩그리브 로켓.항목참조

- 바다를 지배하는 대영제국의 위용에 걸맞는 지원 카드가 존재. 전체 함선의 공격력을 25% 향상시키는 해군 포수(3시대, 홈시티 레벨 25), 함선의 시야와 사거리를 각각 5.00 향상시키고 공격력도 20% 향상시키는 연안 해안 포격이 존재한다.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캐러벨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유럽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갤리온 : 유럽의 병력 수송, 병력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안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 2시대에 탐험가 카드를 사용하면 사힌이 캠페인에서 쓰던 스와시버클러 공격을 할 수 있다.
- 주민 : 영국은 숙소를 지으면 주민이 1명 공짜로 제공되기 때문에 시대업에 따른 주민생산이 멈추는 일이 없다. 시대업을 하는 동안 주민을 꾸준히 생산하는 건 영국의 기본.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 성직자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유닛.
- 블랙 왓치 : 중반에 교회에서 업그레이드로 불러오는 하이랜더로 금화 1000에 9명 불러오는 카드 1장과 효과는 비슷하다. 원래 강한 머스킷에 추가적으로 전력 추가가 되는 강력한 용병.
- 로저 레인저 : 블랙 왓치와 함께 교회에서 업그레이드로 불러오는 척후병. 호위 척후병까지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된 상태이기 때문에 호위대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전력.

8.6. 오스만 제국

- 지도자는 슐레이만(쉴레이만 1세). 성우는 한국판은 노민, 일본판은 츠이 노리오. 본 게임에 등장하는 쉴레이만은 노년의 모습인데, 정작 본인은 젊었을 때 가장 잘 나갔었다는 게 문제...일까[32]? 문명에서도 할아범으로 나오는데?

마을 회관에서 주민이 느리지만[33] 무료로 자동 생산된다. 처음에는 25명까지만 주민이 양성되지만 모스크에서 업그레이드를 통해 주민 수를 최대 99명까지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주민 양성 속도를 늘려주는 업그레이드도 있어서 3시대 이후로는 다른 국가와 주민 양성 속도가 유사해진다.

타 국가들과 달리 재니세리, 아부스 포병, 스파히 기병, 갤리선, 대형 사석포, 이맘 등 국가 고유 유닛이 많은 편이다. 제니세리는 오스만의 유일한 보병으로 가격이 비싸지만 매우 강력한 유닛으로 일반 머스킷총병의 체력보다 50% 더 우월하다. 하지만 공격력은 머스킷에 비해 떨어져서 상대방의 기병처리능력이 머스킷보다 떨어진다.

아부스 포병은 척후병 역할을 하는 포병으로 비싸지만 성능이 뛰어나다.[34] 사실상 전작의 재니세리가 하던 역할을 계승한 셈. 스파히 기병은 홈 시티에서 식량을 지불하면서 카드로만 받는 맷집이 좋고 범위 공격이 가능한 중기병이다. 갤리선은 이동 속도는 빠르지만 체력이 약한 캐러벨선이며 대형 사석포는 오스만 고유의 중포로 공격력이 높지만 연사속도가 느린 것이 흠이다. 이맘은 치료 유닛인데 고유 유닛인데도 별 능력이 없다......그냥 성직자에서 이름만 바꿨다고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보병 분야나 기병 분야도 좋지만 확실히 게임 내에서 포병 분야가 가장 우수한 국가로 포병 종류도 가장 많고 질도 좋아 엄청난 화력을 보여준다. 유닛 모이는 타이밍도 상당히 빠른 편이고 유닛 질 자체가 좋은 편[35]이라 한타 싸움에 좋은 국가들 중 하나지만, 경제가 나쁘고 타 국가에 비해 단순한 유닛조합등으로 인하여 중반까지 타격을 주지 못하면 뒤가 없는 국가다. 특히 대기병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병에게 길을 내주면 쉽게 무너진다.[36] 국가특성 상 주민자동생산으로 주민관리가 쉬운등등 운영보다는 전투에 집중된 국가라고 보면 된다. 홈시티카드도 군사 쪽에 집중된 편.

경제력이 타국에 비해서 매우 나쁘기 때문에 야부스 포병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국가이면서, 포르투갈과 같이 어려운 편에 속하는 국가이다. 무엇보다 전작의 투르크의 영광을 되살렸나 본지 (...) 금이 없으면 뽑을수 있는 유닛이 아무것도 없고, 전 유럽 국가중 제일 사용 가능한 유닛 종류가 적다.

  • 국가 특성 : 마을 회관에서 무료로 주민을 양성하나 속도가 느리고 25명 제한이다. 이 제한은 모스크에서 업그레이드해야 한도가 증가하게 되어 있다. 주민의 생산 속도 또한 모스크의 기술을 연구해야 향상된다.

  • 초기 지원 자원: 목재 상자x3[37], 금화 상자x1, 랜덤 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머스킷소총대(목재 1000) : 제니세리 15기 수송
    토푸쿠 부대(식량 1500) : 대형사석포 3기 수송

  • 보병양성소
- 재니세리(고유 유닛) : 항목 참조 슐레이만 AI는 재니세리를 찬양하는 대사까지 말하면서 정작 절대 보병양성소에서 생산하지 않고 업그레이드도 안하고 카드로만 받는다[38]

- 기병들의 체력과 공격력을 15% 향상시키는 기병 전투력(3시대)카드가 서포트한다.
- 후사르(특화 유닛) : 특화를 가장한 약체 후사르 국가(...). 유럽 국가들 대부분과 공유하는 기본 중기병. 오스만 제국은 영국과 함게 호위업인 가드너[39]로 업그레이드가 되지만 전투력 카드가 달랑 1장이라 카드도 많은 영국이나 호위업은 안되는데 지원 카드는 많고 선교사 버프빨까지 있는 스페인에게 한참 밀리는 성능의 후사르가 나온다. 역시 믿을건 스파히 기병인가...
- 기마궁수(고유 유닛) : 러시아와 함께 유럽국가 중 유이한 경기병이 기마궁수인 국가. 러시아처럼 특화도 안되며, 기마궁수 자체가 경기병계열에서 그리 좋지 않은 계열이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대신 오스만은 바바리 해적과 만주 기병을 불러오곤 한다. 안습.

  • 병양성소
- 강력한 포병으로 이름을 날린 오스만 제국답게 포병의 지원 카드는 유럽 최대. 척후병이자 경포병인 야부스 포병도 덤으로 혜택을 받는다. 야부스 포병+수류탄 투척병의 체력을 각각 20%, 25% 향상시키는 경포병 체력(2시대), 팀원 전체의 포병 체력을 15% 향상시키는 포병 체력(2시대, 팀카드), 포병의 공격력을 15% 향상시키는 포병 공격력(2시대)이 존재하며, 소형포, 캘버린, 구포를 1단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카드인 고급 포병(4시대)가 존재.
- 아부스 포병(고유 유닛) : 항목 참조
- 수류탄 투척병(그레네이더.특화 유닛) : 포병양성소에서 생산 가능한 대보병 및 대건물 보병 유닛. 장단점은 앞에서 나온 것처럼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거의 쓰이지 않는 비운의 유닛이기도 하다. 오스만도 특화 업그레이드인 바라추 기병이 있으며, 전투력 카드가 조금씩 효과를 부여하기 때문에 그나마 쓸만하다만... 오스만의 포병은 무궁무진하므로 사용이 적다. 다만 날빌로 수류탄 모아서 2시대에 회관 날리는 전략은 생각보다 꽤 위협적이다.
- 소형포 : 유럽 국가들의 3시대 포병이자 기본 포병. 우수한 기본 성능만으로도 당연하게 쓰인다.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더군다나 오스만은 아부스가 공성데미지라서 포병을 잘 잡기 때문에 더더욱 안쓰인다.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 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후반부 포병의 주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공성 및 테러유닛. 어차피 오스만은 다른 포병이 강력하다.

- 대형 사석포 : 중포를 대체하는 오스만의 대형 대포. 항목 참조.

  • 항구[40] 초반에 나무를 많이 주는 오스만 특성상 해상이 매우 좋은 편이다.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갤리선(고유 유닛)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오스만 고유 전투함선으로 케러벨선보다 체력은 낮지만 공격력이 높고 이동 속도가 빠르다. 일제포격 능력 소유.
- 갤리온 : 유럽의 병력 수송, 병력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얀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 탐험가 카드를 사용하면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
- 주민 : 오스만은 무료로 주민이 생산되지만 게임 시작시에는 생산한계 25명, 생산속도도 상당히 느리다는 제약이 존재한다. 모스크에서 이러한 제한을 늘리는 고유 업 및 생산 속도에 관한 고유 업이 존재. 모든 업이 마무리되면 일반 주민과 동일한 생산속도 및 생산제한을 가진다. 이러한 주민 생산속도 제한으로 인해 오스만은 경제력이 좋지 않으며, 러시아와 함께 공격형 국가가 될 수밖엔 없다.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타국가보다 오스만에게 있어 사용빈도가 상당히 큰 유닛중 하나다. 보통 포르투칼전에서 노예병 처리목적으로 쓰이거나 매복해놓았다가 교전때 풀어서 상대유닛 이속감소용으로 쓴다.
- 이맘(고유 유닛)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유닛으로 성직자와 스탯이 동일하며, 선교사처럼 특화된 요소도 없다.
- 스파히 기병 : 오스만의 고유 기병으로 생산은 절대로 불가능하며, 홈 시티에서 식량을 주고 수송받는 막강한 기병. 유래는 오스만 제국의 기병을 뜻하는 '시파히'. 체력과 공격력은 시대 발전에 따라 자동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초월적인 체력과 막강한 공격력에 더해 스플래시 공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근접전으로 이기기는 어려운 상대로 오스만의 희망 중 하나. 비전투시에는 체력을 자동으로 회복한다는 특성까지 갖춘 결전병기[41]... 지만 아시아 왕조의 인도가 보유한 연검[42]구르카[43]와 비교되고 있다. 지못미.

  • 고유 건물
- 모스크

8.7. 포르투갈

- 지도자: 항해사 헨리(항해왕자 엔히크). 성우는 한국판은 이종혁, 일본판은 라 야스요시. 대사를 보면, '바다의 항해왕' 이라기보다 '술바다(酒池)의 항해왕' 이라는 느낌. 금화를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들어주면, ' 선술집으로 실례하겠다 ' 라는 식의 발언을 한다. 이래봬도 일국의 왕자인데, 걸걸한 뱃사람이라는 느낌.

시대 업그레이드마다 마을 회관 마차가 1개 씩 도착하며 4시대 업그레이드까지 제공된다. 그리고 마을 회관이 많다는 것이 원인인지 감시 초소의 한도 추가 업그레이드가 없다. 즉, 마을 회관을 이용한 민병대 방어를 해야 한다.

고유 척후병인 까사도르가 있는데, 다른 국가의 척후병들이 금을 많이 먹는다면 까사도르는 식량을 많이 먹는다. 원래는 체력은 낮으나 공격력이 높은 척후병의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나, 패치들로 인해 체력이 상향됨과 동시에 공격력이 다운되어서 별다른 특징이 없어지게 되었다.

그 이외에도 머스킷도 호위 업그레이드가 있지만, 넘사벽 영국을 이길 수는 없다. 대신 고유 기술인 베스티에로를 사용하면 석궁병이 호위 업그레이드가 된다.

또한 고유 포병으로 소형포를 대신하는 오르간 건이 있으며, 보병에게 특화된 포병인 대신에 다른 계열의 유닛들에게 지극히 허약한 면모를 보인다. 그런 이유로 인해 확장팩인 대전사에서 기마 포병이 나오자마자 바로 유저들에게 버려졌다.

그리고 주요 전투 유닛들의 체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빈약한 편이고 감시 초소의 건설 제한 문제로 인해 초보 유저가 사용하기 어려운 나라이며, 컨트롤 능력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나라 중 하나이다.

  • 국가 특성 : 시대 업그레이드시 마을회관 마차를 4시대 업그레이드까지 제공[44]한다.

  • 초기 지원 자원: 식량 상자x2, 목재 상자x1, 랜덤 자원 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엥코미엔다 정원(무료) : 제분소 작업속도 20% 상승, 어선을 제외한 다른 작업속도 5% 하락
    베스테이로스(목재 2400) : 베테랑 석궁병 22기 수송, 석궁병 공격력/체력 30% 상승
    고대 탑과 검의 기사단(목재 2000) : 흑기병 11기 수송

  • 보병양성소
- 머스킷총병과 까사도르를 서포트하는 카드들이 존재. 체력을 15% 올려주는 팀 카드인 화약 보병 체력(4시대, 팀카드),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화약 보병 공격력(4시대), 체력과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화약 보병 전투력(4시대)카드가 존재. 이상하게도 전부 4시대 카드라 초중반 싸움에 어려움을 느끼곤 한다.
- 장창병 : 2시대부터 뽑을 수 있는 유럽 공통의 대기병 및 대건물 유닛. 초반용.
- 석궁병 : 유럽 공통의 초반 궁사 유닛. 대부분의 석궁병처럼 베테랑 업그레이드가 끝인 것처럼 보이지만, 조약 업그레이드 후 사용 가능한 기술인 베스테이로스를 업그레이드하면 석궁병의 체력과 공격력이 30%나 상승하면서 유일한 호위 레벨로 업그레이드한다. 때문에 활용도가 급상승.
- 머스킷총병(특화 유닛) : 기본적인 성능은 항목 참조. 포르투갈은 호위 업그레이드인 게레이로가 가능하며, 포르투갈 고유의 화약 유닛 전투력 카드를 통해 머스킷총병의 전투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역시 카드 부족으로 인해 영국의 레드코트보다 약하고, 선교사를 풀로 붙인 스페인에게도 밀린다. 게레이로는 포르투갈어로 "전사"를 의미함.
- 까사도르 : 포르투갈의 고유 척후병. 항목 참조.
- 미늘창병 : 3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대기병 및 대건물 중보병. 근접전을 붙는다면 어떤 적도 무시할 수 없는 성능을 갖추었지만 속도가 느려 달려들기엔 좀 무리. 지원카드도 없으니 주력이 되긴 글렀다.

- 드래군의 체력과 공격력을 20% 후사르의 체력과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드래군 기병 전투력(3시대)[45]과 드래군계열 경기병의 양성 시대를 2시대로 앞당겨주는 팀카드인 드래군 조기 양성(1시대)카드가 존재한다.[46]
- 후사르 : 유럽국가가 대부분 공유하는 기초 중기병. 공통 사항은 항목 참조. 포르투갈은 네덜란드와 함께 유럽 최약체 후사르를 가지고 있어 중기병끼리의 전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드래군과 함께 체력과 공격력을 올려주는 카드가 존재. 사실 저 카드도 후사르가 너무 약하다고 포르투갈 유저들이 하도 원성이 높아서 아왕 1.01 패치때 덤으로 끼워준 것에 가깝다.(그래서 명칭이 '드래군 기병 전투력' 이다.) 대신 포르투갈은 드래군이 유럽 최강이란데 만족하자.
- 드래군(특화 유닛) : 유럽의 주력 경기병이지만, 포르투갈이 잡으면 사상 최악의 힛앤런 기병으로 진화된다. 기본적으로 황실 호위 업그레이드인 기수가 있으나, 대전사에서 추가된 제니투르 창기병이라는 카드가 추가되면서 운명은 뒤바뀌게 되었다. 이 카드를 사용하면 최대 사정거리가 12 + 2(기병 카라콜레) + 6(제니투르) = 20까지 올라가는 절륜한 기병으로 변신한다. 포르투갈의 구포 카드와 맞물려서 위험한 유닛.

  • 병양성소
- 포병의 체력을 15% 올려주는 팀 카드인 포병 체력(3시대, 팀카드)가 존재.
- 오르간 건(고유 유닛) : 포르투갈의 고유 포병유닛. 성능이 나빠서 결국 버려졌다. 항목 참조.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포르투갈은 특이하게도 거리 측량술이라는 카드로 최대 사거리를 10이나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호위 병력만 갖추면 강력한 공성이 가능하다. 제니투르 드래군으로 병력짤짤이 + 거리 측량술 구포.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후반부 포병의 주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공성 및 테러유닛.

- 중포 : 생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대신 전체적인 성능이 우수한 유럽의 포병. 체력, 공격력 등이 소형포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그러나 캘버린에겐 역시 약하다.

- 함선의 건조속도를 25% 올려주고 목재, 금의 소비량을 20% 낮춰주는 항해 훈련소카드와 건물의 대 함선 공격력 보너스를 1.00만큼 올려주는 해안 경비카드 보유.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캐러벨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유럽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갤리온 : 유럽의 병력 수송, 병력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안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 포르투갈의 탐험가는 망원경이라는 능력을 통해 특정 지역을 정찰할 수 있으며[47] 탐험가 카드를 사용하면 망원경의 범위가 증가한다.
- 주민 : 포르투갈은 시작시 자원 상자가 적은 대신 주민이 7명이며, 시대업시 마을회관 마차가 1대씩 자동으로 주어지므로 멀티 확보 및 주민 다수 생산이 손쉽다.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감시 초소 한도 추가가 없는 포르투갈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초반 방어 수단. 소집 횟수가 마을 회관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 성직자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유닛.
- 탑과 검 기마단 : 흑기병 용병으로 목재를 사용해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8.8. 프랑스

- 지도자: 나폴레옹. 성우는 한국판은 김수중, 일본판은 츠지 신파치. 작중에서는 상당히 자존심이 강한 성격으로, 항복 대사도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도 달라졌을 것이다' 라고 출력되고 한타 힘싸움에서 패배하면 '감히 신성 프랑스를!' 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하지만 도쿠가와가 출동하면 어떨까. 여러 나라가 싸우는 난전이 벌어지면 아우스터리츠 전투 이야기를 한다.

우선 생산 속도가 느린 것을 제외하면 단점을 찾기 어려운 쿠뤼어 드 보이스라는 강력한 주민이 있다. 쿠뤼어와 관련된 카드와 기술을 모두 업그레이드 하면 2시대 석궁병이나 창병은 순식간에 쿠뤼어에게 관광당할 수 있으며, 보물 감시자들도 쿠뤼어 3명만 돌아다녀도 대부분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또한 원주민 전사와 관련된 업그레이드가 많아서 원주민 전사를 쓰기에도 좋은 국가이다.

또한 척후병에게 호위 업그레이드가 제공되는데, 프랑스에게는 보병 카드와 척후병 카드가 존재하기 때문에 호위 척후병 계열에서 제일 막강하다.[48] 그 이외에도 포병에게 데미지 업그레이드 카드가 있으며, 고유 조약 카드를 사용하면 제국 친위대(그레네이더)를 받을 수 있다. 제국 친위대는 나폴레옹의 근위대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총 3번에 걸쳐 생산할 수 있다(신임 호위병, 선임 호위병, 고참 호위병).

그 이외에도 기병 양성소에서 후사르를 대체하는 퀴러시어 기병을 양성할 수 있는데, 퀴러시어 기병은 아시아 왕조가 나오기 전까지는 기병 양성소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기병 중에 가장 강력한 기병으로 명성이 높을 정도였으며, 범위 공격까지 가지고 있으니 상성 무시에 가까운 지경까지도 이르렀었다. 게다가 교회의 기병 양성시간 감소 업그레이드, 기병 양성시대 감소 카드, 4시대 퀴러시어 기병의 비용감소+양성시간감소 카드를 사용하면 1초만에 나와서 진정한 물량[49]이 무엇인지도 보여줄 수 있다.

유일하게 전 국가중 국가별 고유유닛, 기마 궁사와 수류탄 투척병(고유 업그레이드 카드 사용시는 제외)를 제외하고 모든 유닛을 생산가능한 국가이다. 덕분에 매우 자유로운 게임진행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뭘 어떻게 하는걸 미리 정하고 플레이하기보다는 상대의 움직임에 맞춰서 대응하는데 최적화돼있다.

  • 국가 특성 : 게임 시작 시 원주민 정찰병 1명 제공, 쿠뤼어를 통한 대기만성형 경제 국가. 모든유닛 생산가능(기마궁수, 수류탄투척병[50]제외)

  • 초기 지원 자원 : 식량 상자x2, 목재 상자x1, 랜덤 상자x1

  • 고유 업그레이드
    나폴레옹 법전(무료) : 모든 주민의 작업속도 10% 상승, 모든 건설비용 50% 상승
    제국 친위대 1(식량 500) : 신병 호위병(베테랑 수류탄 투척병) 4기 수송
    제국 친위대 2(식량 1000) : 선임 호위병(호위 수류탄 투척병) 8기 수송 , 신병 호위병이 선임 호위병으로 자동 업그레이드
    제국 친위대 3(식량 2000) : 고참 호위병(수류탄 투척병의 체력과 공격력 10% 증가, 발화 수류탄[51] 업그레이드) 15기 수송, 선임 호위병이 고참 호위병으로 자동 업그레이드

  • 보병양성소
- 기본 보병유닛을 모두 양성할 수 있지만 카드는 원거리 보병 특화. 석궁병+척후병의 체력을 15% 올려주는 원거리보병 체력(2시대)머스킷총병은?, 팀원 전체의 원거리보병의 공격력을 15% 올려주는 팀카드인 '''원거리보병 공격력(3시대, 팀카드)가 존재.
- 석궁병 : 2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보병특성의 석궁병. 척후병과 동일한 특성을 보유한 석궁병답게 중보병에게 강하다. 비록 특화업은 없으나 생산속도가 빠르고 값이 싸 자주 보이는 유닛 중 하나지만 어디까지나 초반용. 프랑스는 고유 카드인 "관측병" 카드로 석궁병을 모두 척후병으로 변하게 할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대량의 척후병 획득이 가능하고 낭비되는 일도 없다. 4시대에 대량수송 카드가 있다.
- 장창병 : 2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대기병 및 대건물 중보병, 4시대에 대량수송 카드가 있으나 포병에게 쓸려나가니 문제. 능력 지원 카드도 없다.
- 머스킷총병 : 기본적인 사항은 항목 참조. 프랑스에게 머스킷총병은 딱히 특이사항이 없는 기본적 성능만을 지닌다.
- 척후병(특화 유닛) : 기본 사항은 항목 참조. 프랑스는 척후병이 매우 강력한 국가로, 왕실호위가 가능하며 명칭은 "소총 부대". 원거리 보병 공격력 및 체력 카드에다가 체력을 다시 20% 향상시키는 황야의 투쟁이란 고유카드까지 있어 유럽 최강의 척후병으로 군림한다. 고유 카드의 효과는 쿠뤼어 드 보이스, 원주민 유닛들과 공유. 유래는 샤스포 강선총을 사용하던 시기의 부대원.
- 미늘창병 : 3시대부터 생산 가능한 대기병 및 대건물 중보병. 근접전을 붙는다면 어떤 적도 무시할 수 없는 성능을 갖추었지만 속도가 느려 달려들기엔 좀 무리. 마찬가지로 지원카드는 전무.

- 근접전 기병 중심으로 맞춰져 있다. 체력을 15% 향상시키는 근접전 기병 체력(2시대), 모든 팀원의 근접전 기병 공격력을 15% 향상시키는 팀카드인 근접전 기병 공격력(2시대, 팀카드)
- 후사르 : 유럽국가가 대부분 공유하는 기초 중기병. 프랑스는 기병 전투력 지원 카드가 그럭저럭 있는 편이지만 저 두개 합처봐야 네덜란드, 포르투갈과 함께 유럽 최약체다.(...) 대신 고유유닛이자 유럽 최강의 중기병인 퀴러시어 기병이 있으니 별 문제는 없긴 하지만.
- 드래군 : 유럽의 주력 경기병. 기본 한방데미지가 높아 힛앤런에 특화되어 있으며 중기병 및 포병에 강력하다. 척후병과 함께 자주 보이는 유닛. 석궁병, 척후병 등 보병계열에는 추가데미지를 받는다.
- 퀴러시어 기병(고유&특화 유닛) : 프랑스의 고유 중기병이자 사실상 에이지 3에서의 프랑스의 상징과도 같은 유닛. 생산 가능 기병 유닛 중에선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호위 업그레이드시 "무장 병사"->"제국 무장 병사" 로 명칭 변경. 이하 항목 참조.

  • 병양성소
- 프랑스는 특이하게도 포병의 공격력만 25% 올리는 고유 카드[52]그리보발 혁신이 있다. 전통적인 서유럽의 포병 강국 프랑스라는 고증을 살린 듯. 이름의 유래는 프랑스 포병을 재조직해 나폴레옹 전쟁시기 유럽 최강의 포병대로 만든 그리보발 장군.
- 소형포 : 유럽 국가들의 3시대 포병이자 기본 포병. 딱히 특화 유닛은 아니나 풍부한 금으로 다수를 확보할 수 있어 주력 유닛이 된다.
- 캘버린 : 유럽 국가들의 카운터 포병. 사거리가 34에 달하고 대포병 보너스 데미지가 있어 적 공성무기 저격용으로는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포병, 배, 건물을 제외하면 추가 데미지가 없고 스플 범위가 1밖엔 안되기 때문에 대유닛용으로는 부적격. 마찬가지로 풍부한 금으로 다수 확보가 가능하다.
- 구포 : 유럽 국가들의 기본 대건물 및 대함선 포병. 40이라는, 포병 중 최장거리에 달하는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성데미지가 500에 달한다. 그러나 전환속도 및 이속이 느리며 일반 유닛에게는 전혀 공격을 가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다수 보유 가능.
- 기마포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포병. 이동모드일때의 이동속도가 기병에 준하는 수준이며 여타 스펙 또한 소형포보다 앞서기에 후반 유럽 국가 포병대의 주력이 된다. 단 소형포보다 비싸고 4시대부터 생산 가능. 풍부한 금으로 가격 무시하고 다수 보유 가능.
- 폭파병 : 대전사때부터 새로 도입된 자폭 공성유닛. 자폭데미지는 1600에 달할 정도지만 체력이 약하고 1회용이다. 근접 공격도 가능하긴 하지만 의미없는 수준. 전형적인 테러유닛.

- 중포 : 생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대신 전체적인 성능이 우수한 유럽의 포병. 체력, 공격력 등이 소형포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그러나 캘버린에겐 역시 약하다.

- 아군측 건물의 대함선 공격 보너스를 1.00만큼 증대시키는 팀카드인 해안 포격(2시대, 팀카드)가 존재.
- 어선 : 자원채취유닛.(주민취급)
- 캐러벨 : 병력 수송, 자원 채취가 가능한 유럽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갤리온 : 유럽의 병력 수송, 병력 생산이 가능한 전투함선.
- 프리깃 : 병력 수송, 전투만이 가능한 유럽의 순수 전투함선. 일제포격 능력 소유.
- 모니터 : 해안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 기타 생산 유닛.
- 탐험가 :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 유닛. 기본 체력 400에 시대업시마다 체력이 100씩 증가하며 저격능력, 명사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활시 금 100을 필요로 한다. 프랑스의 탐험가 카드는 2시대에 사용 가능하며 치료 능력[53]을 부여한다.
- 쿠뤼어 드 보이스[54](고유 주민) : 프랑스가 여타 국가에 비해 우수한 경제력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고성능의 고유 주민. 타 국가의 주민들과는 달리 모조리 남성인 관계로, 프랑스는 보물로 획득하기 전까지는 여성 주민을 구경할 수 없다[55].
- 민병대 : 마을회관에서 긴급상황시 생산해 방어에 투입할 수 있는 유닛.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좋으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 스파이 : 용병, 원주민, 탐험가 및 대전사를 저격할 수 있는 유닛. 근접공격만 가능하지만 용병에게는 100 데미지를, 영웅에게는 2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교회에서 생산.
- 성직자 : 교회에서 생산 가능한 치료 유닛. 전투능력은 기대할 수 없지만 대신 주변의 아군을 치료할 수 있다. 전투중에는 불가능하다.
- 친위대 시리즈 : 교회에서 고유 조약 카드를 사용하면 업그레이드 가능한 제국 친위대 계통 기술로 소집 가능한 수류탄 투척병. 하지만 제국 친위대 기술에 따라서 업그레이드가 자동으로 되고, 무기고의 수류탄 투척병 관련 기술도 업그레이드되므로 공성에 쓸만한 수준이다. 카드나 기술로 받으면 수준이 달라집니다 명칭은 "신병 호위병" "선임 호위병" "고참 호위병"으로 업그레이드된다.

9. 함선 목록

참고로 네덜란드는 갤리온 대신 속 범선(류트선)로 대체되고,오스만은 캐러벨이 없어지고 갤리선갤리온선을 같이 뽑을 수 있다.

10. 용병 정보


용병은 홈 시티에서 금화를 지불하고 카드로 수송받아야 쓸 수 있는 특수 유닛이며, 일반 유닛들의 강화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당시 유럽 및 각지에서 이름을 날리던 용병들이 반영되었다.

특정 용병만 받는 카드가 대다수이나, 지역별로 모아서 세트 단위로 수송받는 "OO 지역 용병 군대"라는 형태의 카드도 홈 시티 카드에서 높은 레벨에 받을 수 있다.

※ 용병 이름 - 해당 지역

1. 스트라디오트 기병 - 지중해 지역
- 발칸 반도에서 오스만 투르크에 대항하던 군대[56]로, 게임 상에서의 성능은 강화된 후사르 및 빠른 이속이 전부지만 1회 카드로 상당수가 수송된다.

2. 바리 해적 - 지중해 지역
- 아프리카 지역에서 활동하는 해적들로 로델레로의 강화판이라고 보면 된다. 이동 속도와 공격력이 적절해서 대기병 유닛으로는 적절하며 덕분에 대기병 전력이 빈약한 오스만과 러시아가 만주 기병과 함께 자주 사용한다.

3. 스위스 장창병 - 고원 지역
- 역사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스위스 용병대. 장창병의 강화판으로 기병에게 매우 강하며, 건물 공격력도 매우 강력하다. 또한 카드로 받으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좋다.

4. 란즈크네츠 - 신성 로마(신성 로마 제국)
- 역사적으로 명성과 악명(?)이 자자한 독일 용병대. 미늘창병의 강화판으로 평타가 52에 달하는 강력한 용병이지만 미늘창병 아니랄까봐(...) 이동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독일에서는 많이 받아올 수 있다.

5. 흑기병 - 신성 로마
- 역사적으로 우수했던 기수들로, 여기에서는 래군 기병의 강화판으로 나오며 상당한 평타와 체력으로 유저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유닛이다.

6. 하이랜더 - 고원 지역
- 스코틀랜드 출신의 병사로, 머스킷총병의 강화판. 매우 높은 체력과 공격력으로 인해 유저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다. 영국에서는 블랙 왓치 기술로 받아올 수도 있다.

7. 맘루크 - 지중해 지역
- 역사적 설명은 해당 항목 참고. 한국어 판에서는 우리말로 번역되면서 '노예병'이라고 불린다. 통상적인 기병의 강화판으로 체력이 1250 대에 이르는 고체력 용병이지만 평타는 그리 높은 편이 아니다. 그러나 무지막지한 맷집 덕분에 용병 기병중에서는 확실히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8. 헤카펠 기병 - 고원 지대 용병
- 구스타브 2세 아돌프가 편성한 돌격 역할을 겸하는 핀란드 출신의 기총병이지만, 여기에서는 근접전 기병으로 체력은 290으로 낮으나 공격력이 121이나 되는 후덜덜한 용병이다. 율란의 강화판.
그러나 아시아 왕조 들어 중기병들이 전체적으로 강화되면서 메리트가 크게 줄었다. 마땅한 기병이 없을 때에나 쓰이는 안습한 상황이 연출되는 중.
단, 스페인이 쥘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서 굉장히 무서워질수도 있는데 스페인의 기병 업그레이드와 선교사 버프까지 모조리 먹이면 헤카펠의 공격력이 딱 200정도가 된다 중보병, 경기병, 포병, 주민까지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쌩으로 200이나 되는 무식한 데미지를 꽃아넣기 때문에 잘쓰면 공포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딱 마침 스페인에 헤카펠 10기를 받는 고유 업그레이드가 있다..노린거지 이거 물론 체력은 그대로 종잇장이라 어어하는 순간에 순삭당할 위험은 여전하다.

9. 저격병 - 신성 로마
- 스나이퍼가 아니라 예거. 이름만 저격병이지 정작 저격능력은 탐험가와 캠페인 영웅들이 갖고있다(...).
독일의 헤센 지역에서 선발된 저격수로서, 영국군에 다수가 고용되었다고 한다. 척후병의 강화판으로, 체력과 공격력이 일반 척후병보다 매우 높다. 어떤 상황이든 유용한 유닛으로 평가.
확장팩 대전사 캠페인에서는 영국군이 고용한 헤센 용병들로 등장하는데, 그렇지않아도 강한 놈들이 떼거리로 몰려 나와서 게임 내내 플레이어를 괴롭힌다(...).

10. 낭인 무사 - 아시아 지역
- 일본사무라이. 그런데 그 성능을 보면 심히 와패니즈스럽다. 1인당 인구 4에 금화 400이나 되는 자원을 소비하지만, 전투력은 혼자서 무쌍을 찍는 듯한 느낌. 평타가 워낙 강한데다가 대기병 데미지가 엄청나게 강해서 낭인 무사 5명이 쿼러시어 기병 20기를 단숨에 보내버리는 모습까지 보였다. 즉, 붙으면 죽는다. 그야말로 최강의 근접 보병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지경.
그러나 이동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중보병 킬러인 척후병으로 쉽게 잡을 수 있고, 그 외에 다른 원거리 유닛으로 치고빠지며 짤짤이해주면 알짤없다(...)[57]. 여로모로 전작의 튼 기사단과 비견되는 유닛이다.
확장판인 대전사에서는 홈 시티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아시아 왕조에서 일본은 영사관에서 전투력이 자동으로 향상되는 호위 무사를 생산할 수 있다.

11. 만주 기병 - 아시아 지역
- 만주 지역의 기마 궁사들로, 모티브는 에이지 2의 만구다이인 것 같다. 오스만과 러시아에만 있는 기마 궁사들의 강화판으로, 체력이 높고 대기병 능력이 매우 우수한 편. 평타도 제법 있어서 척후병 정도가 아니라면 보병을 상대로도 무난하다. 다만 공격 시에 딜레이가 좀 있는 기마 궁사의 고질적인 단점은 여전하다. 한 번에 다수가 수송되기 때문에 대기병 능력이 약한 오스만에서 자주 사용한다.
확장팩 아시아 왕조에서는 중국에서도 카드로 받을 수 있는 용병으로 등장한다. 중국의 대기병용 기마궁사인 케식의 성능이 워낙 허접해서(...) 케식 대용으로 자주 쓰이는 편.

12. 사략선
- 정부로부터 특정 국가에 대한 약탈 허가를 받은 해적선으로, 해상 용병 유닛이다. 굳이 기반을 찾자면 케러벨선의 강화판으로 어업은 불가능하다. 대신 선박에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11. 상성 관계

전작의 상성관계는 창병이 기사, 낙타, 기마 궁사 등에게 00데미지를 주고, 케터프렉터 기병이 보병에게 00데미지를 준다식의 데미지량 증가로 구분되었으며, 가이드북을 보는 등의 방법으로는 유닛의 체력, 공격력 등의 기본 사양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부터는 게임 인터페이스에서 유닛의 정보를 보면 체력부터 공격력, 보너스 데미지, 방어력부터 시작해서 해당 유닛의 역사 등에 대한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상성관계가 철저하게 구분되어 있으며, 각 상성 관계별로는 00% 단위의 배수 데미지를 제공하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근접 공격과 원거리 공격, 공성 공격의 배수 데미지가 다르거나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재적소의 위치에 유닛을 배치해 공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략적인 계열은 다음과 같다.
- 주민 : 일반적인 주민들(쿠뤼어, 주민 마차 등등), 오프리치니크, 유목민 기병에게 취약함.

- 보병 : 척후병, 석궁병과 같은 궁사 계열의 유닛(대부분 체력이 낮음)
- 중보병 : 머스킷총병, 로델레로, 창병 계열의 대기병 유닛, 수류탄 투척병(대부분 체력, 공격력이 높음)
- 중기병 : 후사르, 코사크 기병과 같은 접근전 기병(대부분 체력이 높음)
- 경기병 : 드래군 기병, 기마 궁사와 같은 원거리 중기병 카운터 기병(체력이 낮으나 공격력이 높음)
- 포병 : 대포 계열의 유닛(원거리 방어력이 높고 체력이 낮음)
- 영웅 : 캠페인의 영웅 및 탐험가, 보물 감시자에게 강하나 스파이에게 제일 약함.
- 용병 : 홈 시티에서 카드로 받아오는 정예 유닛, 스파이에게 제일 약함.
- 원주민 전사 : 원주민 교역소에서 양성할 수 있는 군사 유닛, 스파이에게 약함.

그리고 확장팩인 대전사에서 경보병이 추가되었다.
- 경보병 : 기병 역할을 하는 보병으로, 기병 계열보다 보너스 데미지를 적게 받는다. 또한 기본적인 체력이 낮다.

12. 원주민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서부터 도입된 시스템으로, 원주민 마을에 교역소를 건설하면 인구를 소비하지 않지만 한정된 수의 원주민 전사들을 해당 원주민 마을에서 양성할 수 있다.
물론 교역소가 파괴되면 파괴된 만큼 원주민 전사의 생산 한도가 제한되며, 일반 유닛들처럼 자체적인 업그레이드가 존재한다. 특정 계열 유닛 능력치 강화, 자원 상자 지급 등 고유의 보너스 업그레이드도 존재한다. 고유 업그레이드는 유닛도 제공하지만 1번밖에 업그레이드 할 수 없다.

대전사를 기준으로 하여 오리지널과 기술의 효과 내용이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으며, 이로쿼이, 아즈텍, 라코타의 경우는 대전사부터 사용할 수 없으니[58] 참고하자.

12.1. 북아메리카 지역

1. 이로쿼이족 - 대전사에서는 사용 불가
- 고유 유닛 : 이로쿼이 토마호크(원거리 중보병), 이로쿼이 맨틀릿(원거리 보병)

1) 이로쿼이 토마호크: 원거리 중보병으로 머스킷총병과 다르게 원거리 공격도 근접 판정을 받기 때문에 대기병 효율은 좋지만, 기본 평타가 조금 부실하다는 단점이 있다.

2) 이로쿼이 맨틀릿: 원거리 보병으로 수류탄 투척병과 같은 몸빵을 담당하며, 공성 능력이 조금 우수한 유닛. 대전사에서 위의 토마호크와 함께 이러쿼이 유닛으로 등장하며, 교역소 버전으로 휴런족의 맨틀리트가 추가된다.

- 고유 기술 : 이로쿼이 라크로스(원거리 유닛 데미지 +10%), 이로쿼이 모닝 워(2분 경과당 1명씩 최대 15명에 30분 한도로 맨틀리트 수송), 이로쿼이 연맹(보병 양성소에서 이러쿼이 유닛 생산 가능)

2. 체로키
- 고유 유닛 : 체로키 소총수(원거리 보병, 척후병)

체로키 소총수: 척후병 계열의 유닛이지만 원주민 척후병인 만큼 체력이 높으며 공격력이 조금 떨어진다. 하지만 양성 한도가 어느 정도 되기 때문에 쓸만한 유닛.

- 고유 기술 : 체로키 바구니 직조술(시장, 항구, 농원 및 제분소의 기술에 목재가 소비되지 않음), 세쿠오야의 체로키 자음표(주민 4명 수송), 체로키 출전 의식(원주민 전사의 이속 +20%)

3. 라코타족 - 대전사에서는 사용 불가
- 고유 유닛 : 라코타 도끼 기병(접근전 중기병), 라코타 늑대 전사(접근전 중기병)

1) 라코타 도끼 기병: 목재를 매우 많이 먹는 기병으로 후사르에 준하는 스탯을 보유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는 쓸만한 원주민 중기병이지만, 목재를 110이나 먹기 때문에 많이 보유하기 어렵다.

2) 라코타 늑대 전사: 생산이 불가능하며 기술을 연구하여 소집하는 기병으로, 매우 높은 체력과 공격력을 소유한 원주민 결전기병. 위의 도끼 기병과 함께 대전사의 수우족 유닛으로 추가되었으며, 수우족 유닛인 늑대 전사는 대보병 특화 기병이다. 라코타의 빈 자리는 샤이엔족이 차지하게 되었다.

- 고유 기술 : 라코타 사냥터(들소 12마리 수송), 라코타 늑대 전사(3분당 1명씩 추가되는 라코타 늑대 전사 최대 10명을 30분 한도로 수송), 라코타 말 거래(기병의 양성 시간 -25%)

4. 만치족
- 고유 유닛 : 코만치 기마 궁사(원거리 경기병)

코만치 기마 궁사: 양성 한도가 조금 적은 편에 속하지만 다른 유럽의 기마 궁사와 전투 능력이 거의 비슷하고, 원주민 고유 기술이 맞물려서 사용하기 더 편한 유닛이다.

- 고유 기술 : 코만치 말 사육(기병 체력 +10%), 코만치 교역 언어(기술 금화비용 -10%), 코만치 야생마(기병 이속 +10%)

5. 미놀족
- 고유 유닛 : 세미놀 샤크투스 궁병(원거리 보병, 궁사)

세미놀 샤크투스 궁병: 궁사 계통의 유닛으로 기초 공격력과 체력이 우수한 편이지만, 사거리가 12라는 조금 안습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고유 기술이 공성 능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게릴라 용도로 매우 쓸만하다.

- 고유 기술 : 세미놀 게릴라 전투(샤크투스 궁병의 건물 공격 보너스 +300%), 세미놀 궁술(모든 궁사의 공격력 +25%)

6. 트카족
- 고유 유닛 : 누트카 곤봉병, 누트카 대전사(둘 다 근접전 중보병. 누트카 대전사는 1명밖에 양성불가능)

누트카 곤봉병: 장창병처럼 대기병 능력을 가진 유닛이지만 기초 스탯이 조금 형편없어서 유저들에게는 잉여 원주민 전사라는 악명을 듣고 있다.

누트카 대전사: 기술을 연구해야 탐험가가 1명만 양성할 수 있는 특이한 유닛으로, 도플솔드너에 준하는 전투력과 양성 비용을 가지고 있다. 전투 능력이 준수하여 교역소는 버려도 이 기술은 연구한다.

- 고유 기술 : 누트카 나무 껍질 의복(주민 체력 +50%), 누트카 축제(곤봉병 생산 비용 -10%, 생산 시간 -50%), 충성스러운 누트카 대전사(탐험가가 누트카 대전사 양성 허가)

7. 리족
- 고유 유닛 : 크리 추적자(원거리 보병, 척후병), 크리 쿠뤼어 드 보이스(주민)

1) 크리 추적자: 공격력은 매우 약한 수준이지만 사정거리가 길고, 기초 체력이 300이나 되는 몸빵 척후병. 고유 기술이 양성 한도를 증가시키는 것도 있어서 저체력 척후병이 있는 나라에서 매우 선호할 수 있는 유닛.

2) 크리 쿠뤼어 드 보이스: 프랑스 쿠뤼어와 성능상 차이는 없으나, 교역소 1개마다 양성 한도가 5명씩 증가하는 매우 바람직한 유닛. 크리족 유닛의 언어를 사용한다.

- 고유 기술 : 크리 혈족 관계[59](크리 추적자 양성 한도 +50%), 크리 직조 기술(건물 목재 비용 -25%), 크리 무두질(모든 보병, 기병의 체력 +5%)


12.2. 남아메리카 지역

1. 아즈텍족 - 대전사에서는 사용 불가
- 고유 유닛 : 아즈텍 독수리 전사(원거리 보병, 궁사), 아즈텍 재규어 전사(접근전 중보병)

1) 아즈텍 독수리 전사: 에이지 2의 근접전 보병이 아닌 원거리 보병으로, 대전사 이후부터는 보병과 경보병 속성을 모두 가진 기이한 유닛이 되었다. 양성할 수 없다고 그런 건가 기본 성향은 중보병에게 강한 유닛으로, 원거리에서 창을 던져서 중보병을 잡는다.

2) 아즈텍 재규어 전사: 에이지 2처럼 보병을 잘 잡는 것은 아니지만, 기병에 대한 상성 보너스를 가지고 있으며 체력과 공격력도 괜찮은 편이라서 잘 쓰이는 유닛이었다. 대전사에서 아즈텍에 독수리 전사와 재규어 전사 모두가 추가되며, 이 자리는 사포텍족이 대신하게 된다.

- 고유 기술 : 아즈텍 전승 지식(탐험가의 체력, 공격력 +100%), 아즈텍 초콜렛 수출(금 상자 15개를 30분 한도로 수송), 아즈텍 치남파(제분소와 농원 효율 증가)

2. 카리브
- 유일하게 1회 추가 업그레이드 가능(축제의 전사)
- 고유 유닛 : 카리브 독침 전사, 카리브 매복 전사(둘 다 원거리 보병, 궁사)

1) 카리브 독침 전사: 사정거리가 10 밖에 안되는 조금 안습한 유닛이지만, 기초 체력과 공격력이 우수하여 쓸만한 유닛이다. 특히 카리브족 교역소의 기술이 합해지면서 독침 전사는 주민견제 특화 유닛으로 변화되며, 산업 시대에 정예 업그레이드 이외에도 별도의 체력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서 크리 추적자에 준하는 맷집의 보병이 된다.

2) 카리브 매복 전사: 기술을 연구하면 탐험가가 12명 단위로 양성할 수 있는 별도의 독침 전사라고 할 수 있다. 기본 스탯이나 성향은 독침 전사와 모두 동일하므로 운용법은 동일하지만, 탐험가가 직접 양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섭다고 할 수 있다.

- 고유 기술 : 카리브 카시리 맥주(궁사와 근접 보병의 데미지 +10%), 카리브 매복조(탐험가가 매복 전사 12명 양성 가능), 카리브 가리푸나 드럼(궁사에게 주민 보너스 데미지 +100%)

3. 피족
- 고유 유닛 : 투피 블랙우드 궁사(원거리 보병, 궁사)

투피 블랙우드 궁사: 체력이 80에 불과하는 안습한 유닛으로 보이지만, 기본 공격력과 사정거리가 높고 근접전 능력도 탁월해서 초창기의 포르투갈 까사도르와 비슷한 유닛이다. 특히 전설까지 올려놓고 나면 까사도르와 거의 비슷한 전투력을 보여주는 매우 흠좀무한 유닛.

- 고유 기술 : 투피 화전(건물 목재 비용 -20%), 투피 독화살 개구리(모든 궁사 공격력 +10%), 투피 동물 전승 지식(마을 회관에서 길들인 쿠거 12마리 양성 가능)

4. 잉카
- 고유 유닛 : 잉카 와민카(근접전 중보병), 잉카 볼라 전사(원거리 보병, 궁사)

1) 잉카 와민카: 일반적인 근접전 원주민에 비해 조금 비싼 유닛이지만, 대기병 능력은 유럽 국가의 장창병에 근접한 수준이고 이동 속도도 괜찮은 원주민 전사다. 하지만 양성 한도가 조금 적어보이는 편이라서 아쉬운 유닛.

2) 잉카 볼라 전사: 궁사 계통의 유닛이지만 특이하게 원거리 스플래시 공격을 할 수 있어서 다수가 모이면 두각을 드러내는 유닛. 대신 양성 한도가 적다.

- 고유 기술 : 잉카 치스카스 전령(보병 양성 속도 단축), 잉카 도로 건설 기술(보병 이속 +20%), 잉카 금속 세공술(광산 작업량 +20%)

5. 마야
- 고유 유닛 : 마야 홀칸 창병(근접전 중보병), (치료사 - 원주민 교류소 한정)

1) 마야 홀칸 창병: 양성 한도나 기초 성능이 무난하며, 대기병과 공성 능력은 유럽 장창병과 유사하지만 조금 떨어지는 면을 보인다. 하지만 교역소 기본 기술을 통해 맷집을 더 높힐 수 있어서 조금 우세한 입장.

2) 치료사: 유닛을 치료할 수 있는 성직자와 비슷한 유닛이지만, 인구 수를 소비하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으며 대전사부터 교역소가 아닌 원주민 교류소에서 양성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그 이외의 방법으로는 굴러다니는 보물을 통해 얻는 경우가 있다.

- 고유 기술 : 마야 역법(사냥과 제분소 작업량 +10%), 마야 면사 갑옷(근접 보병 체력 +20%)

13. 지도

13.1. 북아메리카 지역

1. 잉글랜드
- 본진이 양쪽으로 분할되어 있으며, 해안에 조그만 섬 하나가 존재한다. 교역소는 이로쿼이(대전사 이후는 휴런족)와 체로키족이 존재한다. 또한 교역로는 맵의 중앙을 가르기 때문에 교역로에서 전투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 지도 전체에 양이 분포되어 있

2. 사게네
- 바다가 북쪽에 조그맣게 위치하고 있으며, 맵 중앙을 교역로가 가르는 육지맵에 가까운 지도지만 자원이 풍부한 맵으로서 중앙에서의 전투가 자주 발생한다. 원주민 교역소는 크리족과 누트카족이 있다.
- 시작할 때 경제 건물을 제공하는데 다음과 같다.
유럽 국가는 제분소, 시장, 농원, 축사 중 하나
원주민 국가는 농장, 농원, 시장 중 하나
아시아 국가는 논, 시장 중 하나

3. 소노라 - 해상 보급 불가
- 협곡으로 구성된 지형으로 목재가 매우 빈곤하고 금광과 들소가 약간 많은 맵이다. 특히 랜덤 속성으로 지도의 중앙부에 금과 들소가 몰려있는 맵도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중앙을 먼저 장악하는 플레이어가 매우 유리해진다. 원주민 교역소는 마야족 혹은 아파치, 나바호족이 있다.

4. 평원 - 해상 보급 불가
- 매우 넓은 맵으로 맵의 경계선 지역에 목재가 집중되어 있으며, 기병전에 유리한 맵이기도 하다. 원주민 교역소는 라코타(대전사 이후로는 샤이엔), 코만치족이 존재한다.

5. 오대호
- 맵의 중앙에 조그만 섬을 가진 호수가 있으며 해상 보급이 가능한 맵이다. 교역로는 맵을 둥그롷게 돌고 있으며, 이로쿼이(대전사 이후 휴런)족의 교역소가 있다. 하지만 겨울 모드가 되면 맵의 중앙이 얼음으로 바뀌기 때문에 해상 보급이 불가능하며 육상전으로 바뀐다.

6. - 해상 보급 물가
- 맵의 왼쪽에 교역소가 있으며, 중간에는 교역로, 오른쪽에는 숲이 위치한 지도로, 누트카족과 크리족의 교역소가 있다. 보물이 상당하게 풍부한 맵이다.

7. 바이우 - 해상 보급 불가
- 맵의 대부분 지형이 늪지로 되어 있어서 건물을 건설할 수 있는 장소가 한정되어 있는 곳이나, 높은 효과의 보물들이 산재하며 교역소도 체로키족과 세미놀족으로 구성되어 있는 바람직한 배치를 보이고 있다.

8. 록키 - 해상 보급 불가
- 플레이어는 고지대에서 시작하지만 대부분의 자원과 숲은 중앙의 저지대에 존재하기 때문에 중앙에서 교전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시작하는 고지대는 좌우로도 진입로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교역로는 플레이어가 시작하는 고지대의 좌우에 위치한다. 원주민은 라코타(대전사 이후 샤이엔) 혹은 코만치족이 있다.

9. 롤라이나
- 해안이 북부 지역에 있으며, 남부에 체로키족 혹은 세미놀족의 교역소가 있다. 또한 교역로는 교역소들을 감싸는 형태로 위치해 있다. 바다에 있는 조그만 섬에는 자원 상자가 몇 개 정도 있다.

13.2. 남아메리카 지역

1. 유카탄
- 전반적으로 목재와 금이 풍부하며 식량까지 적절하게 배치된 풍부한 맵으로 양쪽으로 바다가 있어서 다양한 전술이 가능하다. 교역로는 맵의 중앙을 상하 방향으로 분할하며, 원주민은 아즈텍(대전사 이후 사포텍)과 마야족이 있다.

2. 아마조니아
- 팀 단위로 위아래로 나누어진 섬맵으로 맵에 따라서 원주민 교역소나 교역로 중 하나만 나타나거나 원주민 교역소 1개에 교역로가 팀 단위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다. 원주민은 투피족 혹은 아즈텍(대전사 이후 사포텍)의 교역소가 있다.
- 시작할 때 시장을 제공한다.

3. 카리브 해
- 팀 단위로 섬이 상당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 섬맵으로, 교역로가 있는 섬 하나가 더 있다. 오직 카리브족의 교역소만 존재하며, 해안선이 매우 넓기 때문에 기습 드롭에 쉽게 당하게 되는 맵이다.

4. 히스파니올라 - 교역로 없음
- 하나의 거대한 섬만 존재하는 섬맵으로 야생동물의 수가 적으며 딸기밭 조금과 해상의 물고기가 대수 존재하는 맵이다. 특히 내륙 해안에 고래가 다수 포진하고 있기 때문에 해안을 점거하면 유리해진다. 카리브 해와 마찬가지로 카리브족의 교역소만 존재한다.시작할때 식량 300을 추가로 주기 때문에 초반에 빠르게 발전할수 있다.

5. 파스 - 해상 보급 불가
- 지형의 대부분이 물과 여울로 연결되어 있는 땅이며 약간 작은 맵이지만 교역소는 투피족 혹은 잉카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안정적인 맵이다.
- 주변에 라마가 돌아다닌다.

6. 파타고니아
- 원주민 교역소는 없으나, 플레이어에게 교역로가 팀 단위로 주어지며, 해안은 동쪽에 있다. 맵의 지형이 고지대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방어전에 유리하다.
- 지도 주변에 양이 돌아다닌다.

13.3. 기타

1. 미지의 땅
- 랜덤 맵은 따로 있으나, 모든 맵의 특성을 가진 혼합 지도로서 어떤 형태가 나올지는 예측 불허이다.

14. 등장인물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캠페인 등장인물 목록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대전사 아시아 왕조
액트1. 피 액트2. 얼음 액트3. 강철 액트1. 불 액트2. 그림자 액트1. 일본 액트2. 중국 액트3. 인도
주인공 모건 블랙 존 블랙 아멜리아 블랙 나다니엘 블랙 체이튼 블랙 사쿠마 키치로 지안 후앙 나니브 사히르
서브 영웅 엘리자벳 램지 카넨케 조지 워싱턴 성난 말 토리이 모토타다 라오 첸 프라바르 파텔
사힌 노나키 쿠퍼 소령 카넨케 도쿠가와 이에야스
알레인 매그넌 워릭 피에르 보몽 스벤 쿠첼러 윌리암 홈 이시다 미츠나리 왕 진하이 조지 에드워드슨
델가도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NPC 칠체 스튜어트 블랙 시몬 볼리바르 노나키 아멜리아 블랙 - - 하두르 샤
조지 워싱턴 칠체

전작의 등장인물들은 역사에 근거했지만 고증오류가 많았던했던 실존 인물들(윌리엄 월레스, 잔 다르크, 살라흐 앗 딘, 칭기즈 칸, 바바로사 등)이 주축이었으나, 본작에서는 블랙 가문을 위시한 가상의 인물들이 주축이 된다. 그 덕에 스토리의 퀄리티도 높은 편. 더빙에 참여한 성우진 역시 화려한 편이다.

15. 기타

치트 유닛으로 몬스터 트럭 형상의 토미네이터가 있다. 상당히 흠좀무스러운 위력을 지니고 있는데 그냥 적 근처에 가까이 있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알아서 적 유닛들이 날아간다. 참고로 건물, 나무까지 날려버릴 수 있다.
이외의 치트 유닛으로는 투르크의 대형 사석포의 형상을 한 평범한 사석포와 미합중국 조지 워싱턴 대통령(;;)의 거대한 대리석 흉상모습을 한 저지 크러싱턴(George Crushington)이 있다.평범한 사석포는 일반 포탄 대신에 중립 사냥유닛인 캐피바라(...)를 발사하며 막대한 평타와 스플래쉬를 자랑한다.그 외에 저지 크러싱턴은 박치기(....)공격으로 1~2방에 모든 유닛을 제거 가능하며 건물 공격시 입에서 불꽃을 발사하여 공격한다.기병과 동일한 짓밟기 공격으로 약간의 체력을 소모하며 3회의 점프로 스플래쉬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체력이 원체 많으므로 짓밟기로 체력 까이는 건 신경도 안쓰일 정도이나 Ai가 그렇게 좋지는 아니하여 방어건물이나 원거리 공격에 멀뚱하니 서있는 경우가 많으니 어느정도의 컨트롤이 필요.평타공격으로 나무가 쓰러지는 일이없는지라 위 두개의 치트유닛들의 스플래쉬 데미지로 인해 아까운 목재자원이 날아가는 걸 보고싶지 않을때 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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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럴만한게 지나치게 많은 자원 종류가 축소되고, 가장 중요한 인구 문제에서도 유닛 성능에 비례해 인구수를 조절하는 등 2의 단점을 고쳤으며, 후속작에 걸맞게 그래픽도 발전했기 때문이다. 물론 2보다 오히려 3에게 단점이 되는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전체적인 게임 완성도는 더 발전했다고 봐야 한다.
  • [2] 이것 때문에 기존의 팬들에게 욕을 엄청 먹었다. 이제까지의 시리즈가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팬들은 당연히 대영제국이나 워싱턴 장군의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난데 없는 판타지 줄거리가 나오니 당연한 일. 역사적으로도 3편의 시대는 유럽만 해도 30년 전쟁부터 나폴레옹 전쟁까지의 시대를 관통하고, 끊임없이 굵직한 전쟁들이 상당히 많았기에 아쉬운 부분. 다 떠나서 각 국가의 지도자로 선정된 인물들의 항목들만 읽어봐도 상당히 전쟁이 많았던 시대임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창작한 줄거리 자체도 수준높게 봐주기 그렇다.
  • [3] 물론 값을 깎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
  • [4] 양은 아예 축사에서 생산이 가능하다!
  • [5] 이 때문에 왠만한 전략 게임에서 거의 다 가능한 수리 신공이 불가능해서 타워 건설 제한 횟수와 함께 타워링을 비롯한 각종 버티기 전략을 아예 봉쇄시켜 버리는 요소이다.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시스템.
  • [6] 이것이 포인트이다. 즉 생산이 다 됐을 때 여러 명을 클릭함으로서 여러 명을 생산하는 컨트롤이 가능.
  • [7] 해안에 접근했을 때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 생산할 수 있는 유닛은 보병과 기병, 척탄병 정도. 요새와 같다.
  • [8] 스페인 제외, 스페인은 마이너 버전인 군견이 있다.
  • [9] 치료나 범위공격 등
  • [10] 다만 보급선 봉쇄는 금이 4000이나 드는 막장이고, 스파이는 필드상의 모든 유닛+건물에 비례해서 업그레이드 가격이 증가하므로 보통 한 금 14000대의 흠좀무한 가격을 자랑한다. 적을 쓸어버린 후 적이 건물을 지어서 숨바꼭질 하지 못하게 하려는 업그레이드.
  • [11]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 [12] "아즈텍", "일본", "수우". 하지만 수우는 방어적 국가가 아니다.
  • [13] ex) 포르투갈의 마을 회관 파괴: "내 마을 회관을 쑥대밭으로 만들다니! 이 더러운 돼지같은 놈아!" 러시아의 이반 4세는 마을 회관이 무너지면 "내 마을이! 안 돼!"라고 절규한다.
  • [14] "또 여기야?", "너무 변화를 싫어하는 것 아니야? 여긴 지난번에 싸웠던 곳이잖아!" 등 나폴레옹은 난이도 변화까지 알아챈다(...).
  • [15] 다른 유럽 국가도 가진 제국 시대의 농원 업그레이드 기술이지만, 네덜란드만 유일하게 혜택을 얻는다.
  • [16] 공격 모션이 1초가 넘어가는 수준.
  • [17] 정확히는, 탐험가를 쓰러뜨린 세력에게 금 100을 몸값으로 주고 빼오는 형태. 금이 아깝다면, 쓰러진 탐험가가 일정량의 체력을 회복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무나 보내 구출하는 방법도 있다. 이하 모든 국가 동일.
  • [18] 식량 350, 목재 350
  • [19] 다행히도 인구 부담을 어느 정도 덜어주려는 것인지, 집 한 채가 제공하는 인구 수를 10에서 30으로 늘려주는 '팔라틴 개척지(2시대, 레벨 25에 해금 가능)' 라는 카드가 존재.
  • [20] 유럽 후사르의 체력이 320, 율란은 190
  • [21] 홈 시티 카드 한정. 주점이나 댄스홀에서 고용하는 용병은 적용되지 않는다.
  • [22] 지원카드가 많아서 호위업을 커버하고도 남는다.
  • [23] 대신 카드 받을때 인구수 조절을 잘 해야 한다.
  • [24] 역시 명불허전이란 말이 어울릴만큼 훌륭한 더빙을 보여주었다. 적으로 만났을 때의 비열한 느낌의 연기나 항복할 때의 비통한 감정 연기가 정말 일품이다.
  • [25] 보병만 해당되며, 기병은 1기씩 생산된다. 단 요새와 겔리온선에서는 보병도 한명씩 생산된다.
  • [26] 타국에 비해 많은 식량상자는 세트 생산에 의한 페널티를 초반에 보완하는 것으로 보인다.
  • [27] 공속은 빠르나 첫 공격이 늦고 공격력이 낮아 힛앤런이 힘들고 업을 해도 드래군보다 성능 상향 폭이 낮다.
  • [28] 이전 항목에는 바로 이 자리에 취소선으로 '포병마저도 박리다매인가' 라는 문장이 있었지만, 유니콘 구포 카드를 사용하면 구포의 위력이 줄어들기는커녕 공격력이 20% 증가한다. 즉 구포의 사정거리를 크게 늘려주는 포르투갈과 함께, 강력한 구포를 가지고 있다는 말. 또한 엔하위키에 간간이 '성능은 좋지 않지만 가격이 싼 것' 을 가리켜 박리다매라 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박리다매란 '이익을 조금 남기고 많이 판매하는 것' 을 가리키는 말일 뿐 상품의 질과는 무관하다.
  • [29] 다른 한명은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 [30] 물론 숙소 값을 깎아주는 카드도 있다. 한번 깎으면 웬만한 국가의 집보다 저렴하다.
  • [31] 이것은 심지어 팀원 전체가 공유하는 팀카드이다.
  • [32] 사실 그렇다. 20대의 나이로 즉위하자마자 로도스 섬과 헝가리를 차례로 무너뜨리는 한편, 재상인 이브라힘 파샤와는 절친이어서 손발이 척척 맞았다. 하지만 머지않아 황후 휴렘 술탄의 음모로 이브라힘을 처형하게 되고, 말년에는 헝가리를 두고 합스부르크 황가와 승부가 갈리지 않는 국지전을 계속. 자신도 전선에서 죽었다.
  • [33] 일반 주민보다 2배 정도의 시간 소요
  • [34] 노업기준 공성속성으로 40의 데미지를 주는데(중보병에게는 60) 공성공격이라서 원거리방어력같은거 무시하고 그대로 박히는 데미지에다 공격력자체가 2시대유닛이 낼만한 공격력이 아니다. 인구 2에 비싼가격으로 인해서 1/1에는 양산이 힘들지만 팀플에서는 말그대로 사기유닛으로 둔갑, 팀플 한정 별명은 '어뷰져 건'이다. 참고로 이것은 처음에 비해 매우 너프된 것이다.
  • [35] 재니세리, 아부스 포병등은 각각의 병과상에서 전 국가 최고의 유닛성능을 가지고 있다. 다만 경제력이 떨어져서 양산이 안 되고 한번 전투에서 밀리면 그대로 무너지는 것이 흠.
  • [36] 오스만도 전용 호위 업, 카드 등 기병 특화로 나갈 수도 있지만 정작 경제력이 구려서 기병 양산하는건 후반 가지 않는 이상 무리다. 타 국가의 드라군 대신 기마궁사가 있는 것도 대기병 능력 부족의 이유중 하나.
  • [37] 타국가보다 시작 자원에 목재가 많아서 시작하자마자 교역소를 짓거나 항구지어 어선 테크로 가는등 꽤 다양한 전략이 가능하다
  • [38] 부실한 유럽국가 AI의 특성. 머스킷총병 종류의 직접생산과 업글을 안한다. 엘리자베스의 5시대 노업머스킷이요
  • [39] 궁정 호위대 정도, 절대로 정원사가 아니다.
  • [40] 영국, 아즈텍과 함께 연안 포격 카드가 존재하는 해상 강국. 단, 오스만 제국 자체가 경제력이 별로라 시대발전에 한계가 있다.
  • [41] 여담으로, 실제 역사에서 시파히는 결전병기가 아니라 주력부대였다(이건 작중 유닛 설명에도 그대로 나온다). 시파히는 크게 티마르라는 영지를 받는 '티마리 시파히' 와 황제의 친위군인 '카푸쿨루 시파히' 로 나뉘는데, 카푸쿨루 쪽은 결전병기였을지 몰라도 티마리 시파히 쪽은 예니체리를 비롯한 보병대가 적의 공격을 막고 있는 동안 적군의 뒤나 옆으로 돌아서 데미지 딜러 역할을 했다. 다소 어거지로나마 이 게임에 대응시키자면 카푸쿨루 시파히는 작중의 '스파히', 티마리 시파히는 후사르 역할을 했다고 보면 되겠다.
  • [42] 같은 카드로 받는데 이쪽은 계속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
  • [43] 체력 회복 능력이 있다.
  • [44]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매 시대마다 멀티가 늘어난다.
  • [45] 이전에는 드래군에 대한 효과만 있었으나 후사르에 대한 상향요청이 지속된 끝에 아왕 1.01패치에서 추가되었다.
  • [46] 2시대에 양성되는 드래군계열 경기병들은 생산 속도가 15% 빨라진다.
  • [47] 스타크래프트에서 테란이 사용하는 스캔이나 워크래프트 3에서 오크 종족의 영웅 파 시어가 사용하는 파 사이트처럼 일정 지역을 잠시동안 비추는 방식. 쿨타임이 꽤 길다는 것이 단점이다.
  • [48] 척후병을 2세대부터 뽑게 해줄 수 있는 카드도 존재, 거기다 잘만 사용하면 무시무시해지는 팀 카드다!
  • [49] 통칭 퀴러시어 웨이브
  • [50] 고유 업그레이드 카드 사용으로 업그레이드 및 수송 받을 수 있음
  • [51] 수류탄 투척병의 공성능력 향상
  • [52] 그런데 공장에서 나오는 중포의 상승폭은 20%이다.
  • [53] 성직자의 치료가 아닌 캠페인 상에서의 노나키가 사용하는 광역 치료 능력
  • [54] 참고로 원래는 '쿠뢰 드 부아'(프랑스어: Coureurs des Bois)로 번역가가 영어식 발음으로 오기한 듯하다.
  • [55] 그런데 여성 주민을 획득해서 클릭하면, 여자 목소리가. 그것도 프랑스어로 나온다. 프랑스어 특유의 콧소리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여자가 남자 목소리를 내거나 다른 나라 말을 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마도 독일처럼 일꾼을 두 종류로 하려다가, 지금의 형태로 정착한 거 아닐까 싶기도.
  • [56] 정확하게는 알바니아의 지도자 스칸데르베그(Skënderbeu, 스컨데르베우)를 따르던 군대로, 알바니아가 정복된 이후 타국에서 용병으로 활동한다.
  • [57] 사실, 타 보병에 비해 유별나게 느리지는 않다. 다만 비싼 값에 뽑아놓은 유닛이 적군한테 다가가다가 픽픽 쓰러지면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리므로, 느리게 느껴지는 것 뿐.
  • [58] 이유는 간단하다. 플레이 가능한 국가로 승격됐기 때문.
  • [59] 오리지널에서는 보병 양성소에서 크리 추적자 양성 허용이었으나, 대전사 이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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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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