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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아시아 왕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시리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대전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아시아 왕조

Contents

1. 개요
2. 바뀐점
3. 추가된 것
3.1. 신규 자원
3.2. 캠페인
3.3. 국가
3.3.1. 일본
3.3.1.1. 유닛
3.3.1.1.1. 보병양성소 생산 유닛
3.3.1.1.2. 기병양성소 생산 유닛
3.3.1.1.3. 성 생산 유닛
3.3.1.1.4. 수도원
3.3.1.1.5. 해상 유닛
3.3.1.1.6. 기타
3.3.1.2. 불가사의
3.3.2. 중국
3.3.2.1. 유닛
3.3.2.1.1. 사관학교
3.3.2.1.2. 팔기군(사관학교)
3.3.2.1.3. 성 유닛
3.3.2.1.4. 팔기군(성)
3.3.2.1.5. 수도원
3.3.2.1.6. 해상 유닛
3.3.2.1.7. 기타
3.3.2.2. 불가사의
3.3.3. 인도
3.3.3.1. 만샤르다브
3.3.3.1.1. 보병 양성소
3.3.3.1.2. 기병 양성소
3.3.3.1.3. 성 유닛
3.3.3.1.4. 수도원
3.3.3.1.5. 해상 유닛
3.3.3.1.6. 기타
3.3.3.2. 불가사의
3.4. 추가된 용병
3.5. 추가된 원주민 또는 종교 세력
3.6. 신규 게임 방식
3.6.1. 섭정(regicide)
3.6.2. 고지 점령(king of hills)
3.6.3. 조약(treaty)
3.7. 신규 맵
3.7.1. 혼슈
3.7.2. 히말라야 산맥
3.7.3. 칸 고원
3.7.4. 황하
3.7.5. 시베리아
3.7.6. 실론
3.7.7. 인도차이나
3.7.8. 몽골
3.7.9. 실크로드
3.7.10. 르네오


1. 개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의 2번째 확장팩으로 2007년에 발매되었으며 아시아 지역을 다루고 있다. 유닛들의 구성 및 시스템에 대해서 역사적인 고증을 어느 정도 갖춘 것은 좋았으나 오리엔탈리즘와패니즈의 콤비네이션을 이룬 일부 유닛들에 의해 상당히 욕을 먹기도 했다.

한국 추가 루머가 있었지만 등장하지 않았다. 다만 게임 내부 데이터에는 한국 관련 유닛과 건물이 있어서 개발 중 삭제된 걸로 추정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물량을 너무 적게 푼 탓인지, 국내에서는 발매된 후 얼마 지나지도 않아 단종돼 버렸다.

일본쪽에서는 꽤 히트한 듯하다. ESO에서 대부분의 유저가 일본인일 정도.

건물 공격시 유닛들이 화염병을 투척하며 근접 유닛은 사거리가 생겨서 유리해졌지만 사거리가 6 이상인 유닛들은 건물 공격시 사거리가 줄어들어서 불리해졌다. 예외적으로 활의 용사,방화범,공성 전사,코끼리(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는 기존 공격을 유지한다.

2. 바뀐점

해상에 보물이 추가되었으며 해상에 있는 보물은 감시자로 존재하는 해적이나 범고래, 상어를 먼저 처치 후 배로 획득 가능하다. 해상 감시자는 대전사의 감시자 포섭이 걸리지 않는다.

3. 추가된 것

3.1. 신규 자원


아시아 왕조의 주민들은 통상 자원 뿐만 아니라 수출품이라는 신규 자원을 생산한다. 영사관에서 주민의 통상 자원 채취 효율을 줄이는 대신 수출품의 자동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홈 시티의 카드를 통해 자동 생산량을 늘리거나 영사관 병력 양성 비용 할인 카드, 교역소에서 수출품을 제공하는 카드를 사용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많은 수출품을 얻을 수도 있다.

수출품의 자원 아이콘은 중국에서 유럽으로 수출되던 차 잎이다.

3.2. 캠페인

각 국가마다 가상의 인물이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전작과 달리 시나리오수는 약 5개로 적은편이나 난이도는 높다.


- 일본
1598년~1600년에 벌어진 도쿠가와 막부의 성립과정을 배경으로 한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충성스런 심복인 사쿠마 키치로가 주군을 위해 싸우다가 중간에 자신의 출생비화를 알고 이에 고뇌하다 자신의 길을 걷게 된다.

- 중국
1421년의 해원정을 다루고 있다. 지안 후앙 함장이 함대를 이끌고 인도에서 아메리카 대륙까지 갔다가 함대의 총 책임자이자 황족이었던 왕 진하이 제독의 음모를 막아내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

- 인도
1857년을 배경으로 당시에 벌어진 세포이 항쟁을 다루고 있다. 나니브 사히르 중위가 세포이 부대에서 일하다가 결국 세포이 반란을 일으켜 자신의 상관이자 영국군 장교인 조지 에드워드슨 대령과 격돌하여 승리하는 내용이다.

3.3. 국가

신규 국가로 아시아 국가들인 인도, 중국, 일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들 아시아 국가들은 시대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의 국가들과는 달리 역사적인 불가사의를 건설해야 한다. 이들 불가사의들은 제각기 독특한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물론 불가사의들이 적에게 파괴되면 경험치를 주며, 한번 지은 불가사의는 다시 지을 수 없다는 약점 또한 존재.

그 이외에도 아시아 국가들은 수출품이라는 자동 생산 자원이 존재하며, 위에서도 언급된 영사관에서 수출품의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다. 대신 수출품 생산을 늘리면 기본 자원 생산 속도가 줄어드는 단점도 존재.

또한, 아시아 국가들은 포병 양성소와 감시초소, 요새가 없는 대신 포병 양성소와 감시 초소를 합쳐 놓은 건물인 성이 방어타워가 되며, 탐험가에 대응하는 영웅유닛인 수도승이 등장한다. 치료사를 양성하는 건물이 없고 치료사는 수도승이 대신한다. 용병양성소와 교회를 합쳐놓은 듯한 건물로써 용병을 고용하고 수도승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수도원이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3.3.1. 일본

지도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작중에서는 적이건 아군이건간에 플레이어의 짜증을 유발하는 데에 도가 텄는데, 적일 경우 플레이어를 도발하는 건 물론이고 동맹일 경우에도 플레이어를 완전히 아랫사람 대하듯 한다. 지도상의 특정 지점을 공격하라고 할 경우 내 부하들은 도쿠가와에게만 복종한다는 대사를 날리고, 구원을 요청할 때에는 아예 대놓고 명령이다. 라고 하기까지 한다.

일본이 불교 국가라는 설정을 가지고 동물을 사냥하거나 도축하지 못한다는 핸디캡이 있다. 대신 집에 해당하는 사원(신사) 주변에 동물이 모여들면 자원의 생산량이 증가하도록 되어 있다. 사원 근처에 있는 동물들은 상대도 사냥이 되지 않아서 사원 근처 동물만 잡아 생산량을 끊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이 사원의 경제력 효과가 상당해서 경제력을 따지면 부자국가. 초반에는 앵두 농원이라는 식량 공급원을 제공한다. 그러나 사냥이 불가능하다는 것 때문에 초반엔 발전 속도가 상당히 느려 초반러시형 국가에겐 취약점을 보인다. 최신 패치에서 신사 효율 저하로 인해 경제력이 예전보다 안좋아졌다는 것도 주의할만한 사항.

탐험가 유닛은 '이코 이키'들로, 무기로 활을 들고 나와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시작하면서부터 2명이 주어진다.

유닛적 측면에서 일본은 강력한 보병과 영주, 쇼군이 가진 오라들을 활용해 풀어나가는 국가라 할 수 있다. 최강의 원거리 중보병인 아시가루 소총병의 존재는 그 명성이 드높았으며, 하향 패치 이전엔 풀업시 유럽 최강의 머스킷병인 영국의 제국 레드코트 보병보다 공격력, 체력이 각각 29, 23이나 높았었다. 지금은 평타 하향 패치로 인해 이정도 차이는 나지 않지만 그래도 풀업시 최강 유닛인 것은 확실. 그외에 궁병이면서도 우수한 카드와 오라 지원으로 척후병과 대등하게 싸우는 유미 궁수도 우수한 보병이라는 평가. 사무라이는 운용법에 따라 갈린다.

반면 기병과 포병은 별로다. 나기나타 기병과 야부사메 경기병은 대체 유닛이 없으니까 쓰는데 불과하며 절구포(구포)는 괜찮은 공성병기지만 불화살포는 기병들과 대동소이하다. 영웅 유닛이라 할 수 있는 영주와 쇼군 또한 기병으로, 우수한 스텟을 가지고 있지만 영주는 셋, 쇼군은 하나만 생산 또는 카드로 받을 수 있고 사망시 막부에서만 되살릴 수 있다.

해군력은 그럭저럭 강하나 역사적으론 내구력이 낮아야 할 함선들이 오히려 높은 내구력을 특성으로 들고 나와 기이함을 느낄 수 있다.

여담으로 일본의 유닛 종류는 오스만 제국에 비견될만큼 그 숫자가 적다.

타 국가 주민들에게 일을 시키면 직업명을 외치는 반면 일본 주민은 "(하는 일)인 거군?"하고 대답한다.
앵두, 딸기 채집: 食糧だね?(식량이군?)
나무 채집: 木材だね?(목재로군?)
광산 채집: お宝だね?(보물이군?)
논 작업: 稲作だね?(벼농사로군?)
건축: 建てるんだね?(짓는 거군?)


한때 막장 사기 소리 들을 정도로 강력했던 일본이지만 발매된 초기에는 상당히 안습했다. 사냥을 못하는 등 경제적 특성이 상당히 독특했기에 맞춤형 전략 개발이 늦어져서 승률이 잘 안나왔던 것. 그러다가 어느정도 전략이 개발되면서 매우 강력한 국가로 평가받다가 최신 패치에서 하향을 얻어맞아 다시 그저 그런 국가가 되었다. 특히 초반 러쉬에 취약점을 보이며 기병 전력이 약하기 때문에 포병이 강한 국가들에게도 약한 편.

일본의 영사관 국가 : 포르투갈, 쇄국 정책, 네덜란드, 스페인

3.3.1.1. 유닛

3.3.1.1.1. 보병양성소 생산 유닛
유미 궁사 : 일본 유일의 보병. 항목 참조.

아시가루 조총병 : 일본의 주력 원거리 중보병. 항목 참조.

사무라이 : 유럽의 미늘창병 위치에 존재하는 유닛. 독일의 도플솔드너와 맞먹는 가격, 그리고 맞먹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 좁은 범위지만(범위 1) 범위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공성능력은 매우 우월하다. 여기에 가격을 더 높이고 대신 이속을 올려주는 카드까지 있어 사용하기 편하다. 도플솔드너와 비교할 경우 대기병 능력, 범위데미지의 넓이(도플솔드너는 범위 2에 대기병 3배, 사무라이는 범위 1에 대기병 1.8배)에서 도플솔드너가 앞서고, 대신 평타(도플솔드너는 기본 20. 사무라이는 기본 25)와 가격비에서 사무라이가 앞선다. 그러나...도플솔드너가 보기 힘들듯 사무라이도 기본 이속이 느리고 중보병이란 한계 때문에 마찬가지로 보기 힘들다. 그리고 주민에게 50% 감소 데미지가 들어가기에 주민견제에는 부적합하며, 중보병은 중보병인지라 더러운 척후병들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녹아난다.원래 이 게임은 보병끼리만 싸우면 하면 척후병들이 다해먹는다.
3.3.1.1.2. 기병양성소 생산 유닛
나기나타 기병 : 항목 참조.

야부사메 궁기병 : 일본의 대기병 역할을 맡은 경기병. 경기병계열 중 저평가받는 기마궁수 계열 유닛으로, 노업시 평타가 9밖엔 안되는 안습함을 가지고 있으나 포병, 기병에 대한 추가데미지가 높고 사거리가 무려 18에 달해 어느정도 커버된다. 이걸 보면 일본의 대기병능력은 현저히 낮게 느껴지나, 일본에는 사무라이와 사기아시가루가 존재하기 때문에 대기병능력에는 부족함이 없다.
3.3.1.1.3. 성 생산 유닛
화살포 : 유럽의 소형포 및 캘버린의 위치에 존재하는 일본 포병. 인구를 4밖엔 먹지 않고 전환시간이 매우 짧다는 장점이 있으나 데미지가 낮다. 더 큰 문제는 캘버린의 역할도 하는 주제에 사거리가 28밖엔 안된다는 점. 소형포의 사거리가 26이니 충분하지 않나 싶을지 모르나 캘버린은 34의 사거리를 자랑한다. 포격전을 벌이면 사거리 문제로 먼저 저격받아 파괴된다는 이야기.

절구포 : 구포 항목 참조
3.3.1.1.4. 수도원
아시아 국가들의 수도원은 용병 생산 건물이나 카드를 통해 기본으로 생산 가능한 고유 용병도 존재한다. 물론 다른 국가들도 운에 따라서는 생산 가능. 수도원에서 생산할때는 앞에 '회개한' 이란 이름이 붙으나 성능은 차이 없다.
요짐보 호위병(일본 고유 용병) : 여타 경기병 용병에 비해 인구수, 가격은 높으나 성능이 그저 그렇다. 그런데 근접 공격으로 바꾸면 말 탄 사무라이에 가까울 정도의 전투력을 내는 기이한 유닛이다. 생산 비용과 인구수의 압박이 크기 때문에 크게 쓰이지는 않는다.쓸모없는 성능이 좋다니, 무척 잉여롭다. 일본은 참회라는 카드를 받아 생산할 수 있다.
3.3.1.1.5. 해상 유닛
어선 : 자원 채취 유닛. 대부분의 어선과 마찬가지로 따로 함선 인구 제한을 먹지는 않고 인구수를 차지한다.

: 유럽의 캐러밸과 동일한 위치에 있는 함선. 병력 수송 및 자원 채취 가능. 생긴게 꽤나 길쭉하게 생겼다. 체력은 조금 높으나 공격 능력이 조금 부실한 선박.

아타케부네 : 유럽의 갤리온에 해당하는 유닛 생산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갤리온보다 체력이 500 높다. 외양이 거북선이다.

테코센 : 유럽의 프리깃함의 일본버전. 설정상 철갑선이다.

모니터함 : 해얀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모든 아시아 국가들은 유럽과 모니터함을 공유한다.
3.3.1.1.6. 기타
이코이키 : 승병참조.

주민 : 자원 채취 및 건물건설 기능을 지닌 일꾼유닛. 일본 주민은 모든 동물을 공격 및 도축할 수 없다.

파수꾼 : 민병대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아시아 국가들의 최후 방어병력. 능력치는 민병대보다 크게 낮으며 창병처럼 기병에게 강하다. 중국과 일본은 죽창을 사용한다.

비정규군 : 유럽 민병대와 동일한 최후 방어병력. 그러나 능력치는 민병대에 준하는 수준이다. 페널티도 마찬가지지만.

영주 : 카드덱으로 받을 수 있는 일본의 특수 유닛. 2시대 1기(토리이 모토타다), 3시대 1기(가토 기요마사)를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존재하며 막부 건설시 경험치와 함께 다른 하나의 영주(다테 마사무네)가 주어진다. 최대 보유량 3기. 평타와 체력이 높고 공격력 10% 오라를 제공하나 중첩은 불가능.[1] 사망시 돈을 주고 막부에서 부활이 가능하다. 이 말은 곧 막부가 파괴되면 부활 불가란 이야기와 동일.

쇼군 : 4시대에 카드로 받을 수 있는 특수 유닛(도쿠가와 쇼군) 영주보다도 평타와 체력이 더 높고 체력 10% 오라를 제공한다. 영주와 마찬가지로 막부에서 부활 가능. 페널티도 동일. 높은 체력으로 포병 척살에 도움이 되나 영주와 쇼군 둘 다 중기병이기 때문에 드래군에 약하다.

콘샤 야마부시 승병 : 도쿠가와 쇼군 및 영사관 쇄국정책 선택시 양성 가능한 유닛. 대기병 능력만 뛰어난 근접 보병으로 장창병 역할을 수행하며, 영사관에서 양성 가능한 야마부시 승병보다 도쿠가와 쇼군이 양성하는 야마부시 승병의 전투력이 더 우수하다.

시노비 : 도쿠가와 쇼군 및 영사관 쇄국정책 선택시 양성 가능한 유닛. 은신 능력이 있는 원거리 보병으로 공성 능력이 조금 우수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사관에서 양성 가능한 시노비보다 도쿠가와 쇼군이 양성하는 시노비의 전투력이 더 우수하다.

3.3.1.2. 불가사의

리이 대문 : 모든 경험치의 획득량을 50% 추가(유닛 생산, 적군 제거)
1시대 : 군용 마차 1대, 사무라이 1명
2시대 : 군용 마차 1대, 사무라이 3명
3시대 : 사무라이 6명
4시대 : 사무라이 12명

금각사(긴카쿠지) : 모든 군사 유닛에게 혜택을 선택해 부여[2], 고급 무기고 기술 연구
1시대 : 유미 궁사 3명
2시대 : 유미 궁사 6명
3시대 : 유미 궁사 10명
4시대 : 유미 궁사 16명

도쇼구 사원 : 모든 사원의 자원 산출량 증가, 자체적 사원 기능(일반 사원의 2배)
1시대 : 수출품 200
2시대 : 수출품 400
3시대 : 수출품 800
4시대 : 수출품 1200

대불 : 잠시동안 적의 시야 공개 능력(천리안) 사용 가능
1시대 : 나기나타 기병 1명
2시대 : 나기나타 기병 3명
3시대 : 나기나타 기병 5명
4시대 : 나기나타 기병 9명

막부 : 모든 군사 유닛의 양성 속도와 생산 비용 10% 감소, 영주 및 쇼군 재생산 가능.
1시대 : 경험치 400
2시대 : 영주 1명 수송, 경험치 300
3시대 : 영주 1명 수송, 경험치 600
4시대 : 영주 1명 수송, 경험치 1600

3.3.2. 중국

지도자는 강희제. 대사에 고증 오류가 참으로 심각한데, 대사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참으로 겸손하게도 스스로 왕을 자칭한다. 비굴하거나 굽신굽신거리는 모습은 전혀 없지만, '짐의 왕국' 이라는 표현이 많이 나오기 때문. 영어 원판이야 중국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관계[3]로 그러려니 하지만, 아무래도 한국어판으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번역기가 돌아간 듯.

인구제한이 최대 220이며 집 대신에 토루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가격이 일반 집의 두 배(목재 200)에 달하지만 토루 하나당 최대 인구 20이 증가하며, 목재를 들여 토루가 제공하는 인구 수를 5씩 늘릴 수 있다. 또한 가축을 기를 수 있으며, 큰코영양이라는 카드를 받아 토루에서 큰코영양 4마리씩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일본, 인도와 달리 동물에 대한 어떠한 핸디캡도 없는 것이 특징.

중국의 유닛 체제의 특성으로는 팔기군 생산 체제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는 모든 유닛들을 단독이 아닌 세트 단위(2종류씩)로 양성해주는 시스템으로, 러시아와 달리 인구 여유가 1이라도 생산이 가능하여 최종적인 생산 가능 인구수는 220[4]. 유닛들 능력치는 낮은 편이지만 카드로 인한 상승폭이 가장 큰 국가가 중국이기 때문에 이를 커버할 수 있다. 그러나 팔기군 시스템은 상성유닛간 조합이 되어서 상성 조합은 쉽지만 조합 비율이 무너지면 홈시티 카드 외에는 빠르게 병종을 보충해 다시 조합하기 힘든 문제가 있다. 카드를 다 썼다면 답이 없다.

또한 중국의 포병 유닛들을 이야기하자면, 비유럽 국가들 중에는 다양한 포병 유닛들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럽국가들에 비하면 다양성이 떨어진다 할 수 있다. 중국의 화약 무기들은 화염방사포와 소포병, 촉천화가 있다. 이 중 촉천화는 상당히 좋은 유닛으로, 돈을 들여 다수 생산하지는 못하지만 대신 2시대부터 찍을 수 있다는 게 메리트. 보병의 경우 보통은 가격이 싼 대신 질이 떨어지지만 카드를 받아 강화할 수 있으며, 기병의 경우 무난한 만능 기병은 없지만 대신 자기 분야에 특화된 기병을 4종류나 생산할 수 있다. 그 이외에 해군은 정크선으로 되어 있으며, 화공선이 존재하는데 이는 적벽대전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중국의 수도승은 시작시엔 소림승 1명이지만, 카드를 통해 1명을 더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일정 확률로 2배의 대미지를 주는 크리티컬 능력인 강타가 있고, 적을 제거할 때 자신의 마이너 복제인 수행승을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이 존재. 또한 주위에 적에게 모두 대미지를 주는 회오리 공격(스와시버클러 공격과 비슷하다. 단 이 기술 사용 후 10초동안 강타의 확률이 100%가 된다.)이 있다. 수도원의 기술과 백탑을 지은 상태의 소림승은 산업 시대에 체력이 1700 대를 넘어가는 훌륭한 탱커가 된다.

중국의 영사관 국가 : 영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

3.3.2.1. 유닛

3.3.2.1.1. 사관학교
기병양성소가 따로 없다.
3.3.2.1.2. 팔기군(사관학교)
구한군 : 수노궁병 3명 + 치앙 창병 3명
녹영군 : 수노궁병 3명 + 유목민 기병 2기
명군 : 치앙 창병 2명 + 케식 3기
군벌 정예군 : 창다오 장검병 3명 + 화승총병 3명
금군 : 철퇴 기병 2기 + 유성추 기병 2기
황제 친위대 : 화승총병 3명 + 유성추 기병 2기

3.3.2.1.3. 성 유닛
3.3.2.1.4. 팔기군(성)
흑기군 : 화염방사포 1문과 화승총병 3명
몽골군 : 캐식 3기와 소포병 3문

3.3.2.1.5. 수도원
  • 철갑 궁병(중국 고유 용병) : 정성공이 편성했던 신병에서 유래한 용병으로, 일반 궁사들보다 압도적인 체력과 방어력, 공격력을 가진 완전체적 궁사이다. 다만 이동 속도가 느린 것이 흠. 구한군 개혁 카드를 받기 이전 타이밍의 중국의 주력 유닛이고 전용 용병으로써 카드로 다수 받을 수도 있지만 홈시티 카드로는 부족한 대기병 능력을 보완하는 만주기병이 보통 우선시된다. 중국은 '참회'라는 카드를 받을 경우 한명당[5] 금화 200의 가격으로 생산 가능하다.

3.3.2.1.6. 해상 유닛

어선 : 자원 채취 유닛(주민 취급)

화공 저선 : 전투 평저선과 똑같이 생겼으나 불이 붙어있는 자폭선. 캠페인에서 사용했던 자폭선과 사용 방법은 같으나 양선 한도가 많으며, 전투력 강화 전용 카드도 있다. 본격 적벽대전.

전투 평저선 : 유럽의 캐러밸과 동일한 위치에 있는 함선. 병력 수송 및 자원 채취 가능. 성능은 캐러벨선과 비슷한 수준.

청나라 평저선 : 유럽의 프리깃함+겔리온선. 생긴 것은 빈약하게 생겼지만, 일제 포격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해안에 정박하면 겔리온선처럼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 하지만 만능형이라 양성 한도는 2척.

모니터함 : 해얀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모든 아시아 국가들은 유럽과 모니터함을 공유한다.

3.3.2.1.7. 기타

림승 : 중국의 탐험가 유닛. 특별한 무기는 사용하지 않으며, 쿵푸 권법으로 적들을 때려 눕힌다. 시작할 때에 1기만 존재하며 홈 시티 카드로 추가 소림승을 받을 수 있다. 다른 탐험가들처럼 시대업에 될때 마다 체력과 공격력이 상승하는데, 그 폭이 꽤나 커서 아즈텍 대전사와 맞먹는 수준이다. 탐험가들 중에서도 자체 전투력에 있어서는 아즈텍 대전사 다음으로 강하다.

기본적으로 일정 확률로 2배의 데미지를 주는 강타 능력과 보물 감시자를 기절시키는 마비 능력 등을 가지고 있으며, 홈 시티 카드인 '해탈의 경지'를 통해 다수의 유닛에게 피해를 입히는 공격 스킬인 "회오리 권법"[6]을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외에도 불가사의로 천단을 건설하면 자동치료 능력이 부여되며[7] 수도원 업그레이드로 강타의 확률을 늘리고, 주위에 있는 수행승의 공격력을 향상시키는 오오라를 지니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능력은 2시대부터 기본으로 풀리는 "설법"으로 일정 확률로 죽인 적을 수행승으로 바꾸는 것으로[8] 바이오하자드 또는 스미스 요원에 비교되고 있다. 여러 특수능력과 더불어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체력과 평타 등이 유난히 강해지는 유닛이기도 하다.
불가사의인 백탑을 지으면 성능이 더욱 강력해지고, 보너스로 다수의 수행승을 받는다. 그래서 일부러 백탑을 지어 수행승을 받고, 소림승과 함께 러쉬보내는 사악한 전술도 있었으나 백탑이 패치로 인해 너프를 먹으면서 이런 전술도 사라졌다.

수행승 : 소림승이 생산&복제하는 유닛. 소림승처럼 맨주먹으로 싸운다. 소림승이 자체적으로 생산하거나, 적은 확률로 적을 죽이면 다시 수행승으로 살려내는 설법 스킬을 써서 생산할 수도 있다. 기본 한도는 5명이나 불가사의 백탑을 지으면 12명으로 한도 증가하고, 다수의 수행승을 추가로 받는다. 능력은 소림승의 마이너 판으로, 강타 능력만을 보유하고 있으나 역시 만만치 않은 전투력을 소유하고 있다. 수도원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강해지며, 초반에 소림승이 사냥하는 것을 돕는다. 원래 수행승도 복제설법 능력도 가지고 있었으나, 밸런스 패치인 1.01로 인해 해당 기능은 소림승에게만 남게 되었다.

주민 : 자원 채취 및 건물건설 기능을 지닌 일꾼 유닛. 자원 채취에 대한 페널티는 없다. 중국의 경우 여타 국가들처럼 주민 지원 카드가 주민 몇명을 주는 게 아닌 토루 및 마을회관 개수당 주민을 제공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초반 경제력 증강에는 약간 문제가 있지만 중반 경제력 확충에는 장점이 있다.

파수꾼 : 민병대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아시아 국가들의 최후 방어병력. 능력치는 민병대보다 크게 낮으며 창병처럼 기병에게 강하다. 중국과 일본은 죽창을 사용한다.

비정규군 : 유럽 민병대와 동일한 최후 방어병력. 그러나 능력치는 민병대에 준하는 수준이다. 패널티도 마찬가지지만.

천화 : 불가사의인 공묘(공자의 무덤)에서 자동으로 생산되는 중포. 2시대부터 생산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시대 발전을 하면 능력치가 증가한다. 일본판에서는 기록상으로 존재하는 새 모양의 폭탄을 날리는 무기인 신화비아(神火飛鴉)로 번역하였다.

중포 : 러시아 영사관을 통해 지을 수 있는 공장에서 자동생산된다. 따라서 중국은 중포류 생산 건물이 두개.이런 무서운 놈들

3.3.2.2. 불가사의

- 곡탑 : 특정 자원에 대한 자동 생산(모든 자원, 식량, 금, 목재 중 선택 가능)
경험치는 다른 자원에 비해 천천히 생산한다.
늦은 시대에 지을 수록 생산량이 증가한다.

- 이화원 : 흑기군, 몽고군을 제외한 팔기군에 대한 무료 생산
1시대 : 식량 400
2시대 : 식량 1000
3시대 : 식량 1500
4시대 : 식량 2000

- 백탑 : 소림승과 수행승의 체력 및 공격력 강화, 수행승의 양성 한도 12명으로 증가
1시대 : 수행승 4명
2시대 : 수행승 6명
3시대 : 수행승 10명
4시대 : 수행승 16명

- : 촉천화 무료 생산
1시대 : 수노궁병 4명
2시대 : 화승총병 8명
3시대 : 화승총병 12명
4시대 : 화승총병 21명

- : 모든 유닛을 동시에 초속으로 100%로 치료하는 초월 능력 사용 가능, 소림승 치료 능력 부여
1시대 : 주민 3명
2시대 : 주민 6명
3시대 : 주민 10명
4시대 : 주민 20명

3.3.3. 인도

지도자는 무굴 제국바르 대제. 모든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지도자들 가운데 종교에 관련된 대사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바로 아래에 취소선으로 각주가 달려 있듯이 고증은 영 엉망이다.

인도의 경우 힌두교를 기반[9]으로 ,,라마같은 가축을 도축하지 못한다. 대신 가축들은 성지에 모여서 경험치를 제공한다. 주민 생산시 목재가 필요하며 망고숲이란 목재 제공 시설이 있다. 모든 카드에 주민이 1명씩 딸려나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주민 모으기가 쉽다.

경제의 경우 초반엔 아무래도 나무로 주민을 나눠 배분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약한 편이나 불가사의의 효과 중 경제분야에 강력한 효과를 보이는 카르니 마타 덕에 후반 경제력은 막강하다. 최대 효율을 200%까지 올려주는 불가사의니 약하면 이상할 것이다.

유닛을 보면, 보병의 경우 인도 고유의 병과인 라지푸트와 동인도회사 출신인 세포이와 구르카가 공존하고 있다. 세포이와 구르카가 강력한 유닛으로 평가받는 편. 기병의 경우 낙타와 코끼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낙타병과는 빠른 이속을 가지고 있으나 체력이 약하고, 코끼리 관련 병과들은 기병치고는 느린 편이나 매우 강력한 스텟으로 최종병기로써 인도를 상징한다. 그외에 홈시티의 지원 카드로만 받을 수 있는 고유 유닛인 연검병은 매우 강력한 유닛으로 평가받는다.

수도승은 브라만 2명으로, 코끼리를 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체력이 매우 약하고 기병 속성 때문에 쉽게 쓰러지는 아쉬움을 가진 유닛이다. 특수 능력은 공격 중 일정 확률로 주위 유닛을 0.8초 동안 기절시키는 천지진동, 코끼리의 이동 속도 오라, 적군 이동 속도 저하 오라, 호랑이 및 백호 생산 능력 등이 있다. 특이하게도 업그레이드 없이도 기본적인 치료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속도가 느려 업그레이드가 필수적.

인도의 영사관 국가 : 영국, 프랑스, 포르투갈, 오스만 제국

3.3.3.1. 만샤르다브

대부분의 인도 보병, 기병은 만샤브다르 유닛이 있으며 만샤브다르 유닛은 체력과 인구 수를 2배로 보유한다. 업그레이드도 공유하며 주변의 동일 유닛에게 체력,공격력 + 10% 오라를 가지고 있다.
3.3.3.1.1. 보병 양성소
라지푸트, 만샤브다르 라지푸트 : 라지푸트 항목 참조

세포이, 만샤브다르 세포이 : 세포이 항목 참조

구르카, 만샤브다르 구르카 : 인도의 척후병. 구르카항목 참조
3.3.3.1.2. 기병 양성소
인도 기병은 낙타와 코끼리로 분류되며, 해당 속성에 따라 카드의 영향을 받는다.
  • 낙타
    • 소와르, 만샤브다르 소와르 : 항목 참조.
    • 잠부라크, 만샤브다르 잠부라크 : 항목 참조

  • 코끼리
    • 코끼리 창병(메하웃), 만샤브다르 코끼리 창병 : 대보병 능력으로는 완전체라는 평을 받는, 높은 체력과 범위 공격(2)을 가진 후반 중기병으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의 페르시아 코끼리의 계승판.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 코끼리 가마총병(하우다흐), 만샤브다르 코끼리 가마총병 : 독일 전차에 이어 막강한 원거리 평타를 자랑하는 코끼리 경기병.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3.3.3.1.3. 성 유닛
  • 돌격 코끼리, 만샤브다르 돌격 코끼리 : 코끼리의 코에 철퇴와 쇠뭉치를 묶어놓은 유닛. 말 그대로 쇠뭉치를 건물에 휘둘러서 데미지를 준다는 설정.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공성 코끼리, 만샤브다르 공성 코끼리 : 코끼리의 등에 포대를 매달아 놓은 유닛으로 카운터 포병이자 대건물, 대함선용 공성병기.
3.3.3.1.4. 수도원
자트 창기병 : 창기병 항목 참조
3.3.3.1.5. 해상 유닛
특이하게도 유럽의 모든 전투 선박을 공유한다.
어선 : 자원 채취 유닛, 남녀 1조로 고유 선박을 사용한다.(주민 취급)
케러벨선 : 어업도 가능하며 일제 포격 능력을 가진 유럽의 기초 함선. 무굴 제국 국기와 이름만 다를 뿐 차이는 없다.
겔리온선 : 내구력이 높으며 유닛을 양성할 수 있는 유럽의 함선. 무굴 제국 국기와 이름만 다를 뿐 차이는 없다.
프리깃함 : 일제 포격을 사용할 수 있는 유럽의 중형 함선. 무굴 제국 국기와 이름만 다를 뿐 차이는 없다.
모니터함 : 해안 장거리 포격이 가능한 유럽의 포격용 전투함선. 장거리포격 능력 소유. 무굴 제국 국기와 이름만 다를 뿐 차이는 없다.
3.3.3.1.6. 기타
브라만 : 인도의 탐험가 유닛. 2기 존재하며 시작부터 치료 능력을 자동으로 가지고 있다. 카드를 사용하여 호랑이를 양성할 수 있으며 수도원 업그레이드를 통해 조금 더 저렴한 백호를 양성할 수 있다. 고유 능력으로 적 유닛의 이동 속도를 줄이는 오라를 보유할 수 있다. 중요한 능력으로 일정 확률로 워 스톰프 천지진동 능력을 통해 주변의 적을 0.8초 동안 기절시키는 능력과 수도원 업그레이드를 통해 얻는 코끼리 속도 증가 오라다.

주민 : 자원 채취 및 건물건설 기능을 지닌 일꾼유닛. 인도 주민은 가축을 도축할 수 없다.

파수꾼 : 민병대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아시아 국가들의 최후 방어병력. 능력치는 민병대보다 크게 낮으며 창병처럼 기병에게 강하다. 특이하게도 인도는 라지푸트처럼 양손에 단도를 들고 공격한다.

비정규군 : 유럽 민병대와 동일한 최후 방어병력. 그러나 능력치는 민병대에 준하는 수준이다. 패널티도 마찬가지지만.

  • 연검병, 만샤브다르 연검병 : 카드로만 생산 가능한 인도 고유의 근접전 척후병.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 참조.

3.3.3.2. 불가사의

- 그라 성 : 체력이 높으나 데미지가 약한 방어 건물 및 유닛 양성 건물
업그레이드를 통해 체력과 데미지를 상승시키고 양성 가능한 유닛을 추가할 수 있다.
1시대 : 세포이 2명
2시대 : 구르카 5명
3시대 : 구르카 7명
4시대 : 구르카 14명

- 타지마할 : 전투 일시정지 기능(휴전) 사용 가능
1시대 : 금 500
2시대 : 금 800
3시대 : 금 1500
4시대 : 금 2400

- 승전탑 : 모든 전투 유닛의 공격력 및 체력 10%, 이동 속도 15%을 강화시키는 능력(사기충전) 사용 가능
1시대 : 목재 400
2시대 : 목재 800
3시대 : 목재 1200
4시대 : 목재 2000

- 짜르미나르 : 만샤브다르 유닛 생산 가능(만샤브다르 연검병 제외)
1시대 : 소와르 2명
2시대 : 코끼리 창병 1명
3시대 : 코끼리 창병 2명
4시대 : 코끼리 창병 3명

- 카르니 마타 : 주변의 모든 주민들이 채취하는 자원의 양 10% 추가
1시대 : 식량 200, 목재 200, 금 100
2시대 : 식량 400, 목재 300, 금 300
3시대 : 식량 400, 목재 500, 금 500
4시대 : 식량 800, 목재 800, 금 800

3.4. 추가된 용병

  • 방화범 : 항목 참조
  • 왜구 평저선 : 황하, 혼슈, 섭정 등 동북아 지역에서 조선소를 지으면 생산 가능한 용병 함선. 다른 함선들처럼 소모 인구는 없으며, 대신 생산제한이 걸려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 홈 시티 카드로 수송해 올 수도 있는데 이 때 안에 다양한 유닛들을 태운 상태로 온다. 내부에서 갤리온처럼 중립 용병 중 일부를 생산 가능한데(대신 종류는 다양하진 못하다.), 어느 상황에나 일본인오랑우탄은 꼭 나온다.
  • 라타 케터머랜 : 인도차이나 등 동남아쪽 아시아 맵에서 조선소를 지으면 생산 가능한 함선용병. 역시 인구소모는 없지만 생산제한이 있다. 대신 배 한척한척이 약해서 그런지 대량생산이 가능. 인도에 한정해 홈 시티에서 카드로 수송 가능한데, 이 경우 역시 안에 용병들을 태운 채로 온다.[10] 참고로 카누처럼 어업이 가능하지만, 카누와 달리 항구에 들어가지는 못한다.

3.5. 추가된 원주민 또는 종교 세력

  • 예수회 수사(크리스트교)
    고유 유닛 : 정복자(원거리 경기병 - 드래군 기병 계열)
    정복자: 에이지 2의 적중률이 낮았지만 강했던 정복자에서 이어진 유닛이지만, 그냥 드래군 기병과 비슷한 스탯을 가지고 있는 그저 그런 원거리 기병 유닛. 대기병이 약한 국가라면 환영받는 원주민 전사다.
    고유 기술 : 뜬버팀 기둥(건물 내구력 +20%), 무연 화약(화약 유닛의 공성 공격력 +30%), 기독교 학교(주민 양성 시간 -15%)

  • 수피교도(이슬람교)
    고유 유닛 : 전투 코끼리(접근전 중기병)
    전투 코끼리: 인도의 코끼리 창병을 마이너한 스탯으로 줄여놓은 것과 같은 유닛. 역시 중보병에게 약하지만 일반 보병에게는 강하고, 체력이 다른 원주민 전사에 비해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몸빵은 가능하다. 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기본 한도가 적다.
    고유 기술 : 성지 순례(30분 한도로 15마리의 살찐 염소 수송, 3분마다 1마리씩 추가), 단식기도(주민 체력 40% 감소, 주민의 모든 자원 채취 효율 10% 향상), 샤리아(주민 최대 한도 +10%)

  • 우다시스(시크교)
    고유 유닛 : 차크람(원거리 중보병, 중보병에게 보너스 데미지)
    차크람: 오리지널 캠페인 유닛인 후프 투척병과 비슷한 유닛이지만 기본 가격도 그에 비례하기 때문에 초반에 다수를 얻기 어려운 유닛이나, 어느 정도 수가 모이면 다수의 적도 쉽게 상대할 수 있는 유닛. 중보병이지만 척후병과 역할이 비슷하기 때문에 아시아 국가의 기병에게 피해를 입지 않는 이점이 있으나, 역으로 척후병에게 쉽게 당할 수도 있다.
    고유 기술 : 펀자브의 새 아침(제분소와 농원의 채취 효율 +10%), 순수의 군대(차크람의 사정 거리, 시야 +4), 시크교 구루(영웅 계열의 유닛 체력 +50%)
  • 바크티(힌두교)
    고유 유닛 : 고리병(접근전 경보병+보병)
    갈고리병: 라지푸트와 비슷하게 양손에 호랑이 발톱을 장착한 경보병 유닛으로, 아시아 국가의 기병처럼 중보병에게 약하지만 보병에게 강한 근접전 경보병이다. 기초 체력은 약하지만 공격력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서 자주 쓰이는 유닛이지만, 경보병이면서 보병 속성이 동시에 들어가기 때문에 포병이나 창기병 앞에서는 크게 활동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으며 경보병이라 중보병 앞에서도 맥을 못춘다.
    고유 기술 : 손 가리개 보강(갈고리병 체력 +50%), 요가(모든 보병과 기병 체력 +5%), 채식주의(주민의 딸기 채취속도 +40%)
  • 불교(불교)
    고유 유닛 : 소헤이(접근전 중보병)
    소헤이: 단순한 창병 계통의 원주민 전사지만 잉카 와민카와 홀칸 창병 사이의 스탯을 가진 상당히 우수한 유닛. 대기병 능력도 적절해서 쓸만하고, 양성 한도도 홀칸 창병과 비슷해서 조금 위험한 유닛.
    고유 기술 : 선불교 강론(근접 보병 데미지 +10%), 명상(경험치 +1000), 능력주의(모든 업그레이드 금화 비용 -20%)

  • 소림승(소림사)
    고유 유닛 : 등패수(접근전 경보병)
    패수: 황비홍과 조금 비슷해 보이는 외모를 하고, 등 방패를 들고 있는 경보병 유닛으로 아즈텍의 코요태 기동 전사와 비슷한 스탯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공격력 업그레이드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뽑아두면 코요태보다 싸고 좋다.
    고유 기술 : 목재 정제(주민의 목재 채취속도 +20%), 정권(원거리 유닛의 근접 공격력 +25%), 점혈법(등패수의 공격력 +50%)

3.6. 신규 게임 방식

3.6.1. 섭정(regicide)

전작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에서 제공되었던 국왕 시해와 비슷한 방식으로 모든 플레이어들은 하나의 성(아시아의 성과는 다르다.)과 영주 한 명을 제공받는데, 일본의 영주처럼 오라나 전투력을 제공하지 않으며 체력만 조금 많다.
또한 본진 주변에 방어벽이 추가되는 등의 이점이 있으나, 아무리 병력이 많건 적을 관광보내건 간에 자신의 영주가 사망하면 그대로 패배한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혼슈 맵에서만 섭정 모드가 존재한다.

3.6.2. 고지 점령(king of hills)

맵의 중앙에 있는 고지대를 몇 분 이내의 제한을 걸고 플레이하면서 지켜낸다면 승리하게 되는 방식이다. 고지 점령은 히말라야 산맥과 데칸 고원에서만 제공되며 해당 지역의 교역소나 교역로가 사라진다.

3.6.3. 조약(treaty)

몇 분 동안 서로간 공격이 불가능하게 한 후, 정해진 시간이 지나가면 전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플레이 방식이다. 주로 45분 단위에서 많이 이용되며,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방식이다. 조약의 경우 러시아, 프랑스가 가장 강세를 보인다.

3.7. 신규 맵

3.7.1. 혼슈

일본 열도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섬맵이나, 플레이어들이 대립하는 섬 하나와 멀티용 섬 2개, 교역로가 있는 섬 1개로 구성되어 있다. 선불교도의 교역소가 있으며 바다에는 해상 보물이 존재한다. 섭정 모드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있는 섬이 커지고 본진 주변에 방어벽이 건설되어 있다.
시작할 때 항구로 변할 수 있는 항구 마차 1개를 제공한다.
섭정 모드의 경우는 마을 주변에 방어벽이 둘러싸여 있으며, 육지의 크기가 조금 커진다는 차이가 있다.

3.7.2. 히말라야 산맥

교역로가 맵의 중앙을 지나가며 플레이어의 진영 주변에 절벽이 있어서 방어벽 만들기 유리한 맵으로 바크티와 우다시스의 교역소가 있다. 고지 점령 모드에서는 교역로가 없다.

3.7.3. 칸 고원

인도 남부 지역으로 중앙을 지나가는 고원 지대와 측면의 좁은 길목이 있으나 고원을 중심으로 격전이 벌어지는 장소로 고원에 우다시스, 바크티, 수피교도의 교역소가 있다. 교역로는 맵의 북쪽에 위치한다. 고지 점령 모드에서는 교역소의 위치가 변경된다. 초반자원을 매우 많이 주고 공격루트가 제한돼있기 때문에 빠른시대업이 강세를 보인다.

3.7.4. 황하

플레이어에게 올 수 있는 길이 육지 모드와 해상 모드일 때 크게 달라진다.
  • 육지 모드 : 중앙 길, 왼쪽과 오른쪽에 소림사나 선불교도의 교역소가 있으며, 교역로는 왼쪽과 오른쪽에 존재한다. 호수가 약간 존재하나 해상 홈 시티 보급은 불가능하다.
  • 해상 모드 : 우기로 인해 중앙 지역이 물 속에 잠긴 상태로 해상전과 해상 보급이 가능하다. 교역소와 진입로가 왼쪽과 오른쪽으로 한정된다.

3.7.5. 시베리아

파타고니아처럼 원주민 교역소가 없으나, 교역로가 하나 뿐이며 중앙 지역은 얼음이라서 건물을 건설할 수 없다.[11] 병력을 중심으로 하는 방어전이 이루어지며, 교역로도 얼음 지형이라서 교역소 이외에는 다른 건물을 건설할 수 없다.
시작할 때 특이한 감시 초소[12] 1개를 주고 시작한다.

3.7.6. 실론

플레이어들은 조그만 섬에서 시작하며, 중앙에 있는 커다란 섬에 교역소와 자원이 모주 집중되어 있다. 교역로가 없으나, 큰 섬에는 자원과 보물이 매우 풍부하다. 바크티의 교역소만 존재한다.
시작할 때 마라타 케터머랜(인도 지역 카누) 1척과 카드 1회를 주고 시작한다.

3.7.7. 인도차이나

아랫쪽에는 바다가 위치해 있고, 2개의 여울이 유일한 육상 이동 경로이다. 주변에 보물이 풍부하며 해상에도 보물이 존재한다. 여울이지만 건물이 건설 가능하기 때문에 우주방어하기 좋은 지역이기도 하다. 교역소는 수피교도와 예수회 수사가 존재한다.
시작할 때 유럽 국가는 용병 아지트, 원주민 국가는 불의 제단, 아시아 국가는 수도원을 하나씩 주고 시작한다.

3.7.8. 몽골

대평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나, 수피교도와 소림사의 교역소가 존재한다. 또한 보물 중에서 철갑 궁병 보물이나 기병을 위한 보물, 건물 마차를 제공하는 보물 등의 특별한 보물이 등장한다. 지도 북부에 교역로가 존재한다.
이 지역에서는 야크가 등장하며, 본진 주변에 정찰 기병을 제공하는 보물이 있다.

3.7.9. 실크로드

몽골과 비슷한 지형으로 교역소도 동일하다. 그러나 교역로가 보물 감시자들에게 점거되어 있어서 보물 감시자를 잡고 유닛을 주둔시켜야 실크로드 교역소의 소유권이 변경된다. 만약 병력이 없다면 적에게 교역소가 넘어간다. 그리고 실크로드 교역소는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며, 파괴할 수도 없다.

3.7.10. 르네오

원형 섬맵으로, 교역소를 기준으로 위아래로 플레이어가 위치하며 해상 보물이 존재한다. 러시 거리가 매우 짧기 때문에 속전속결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교역소는 인도차이나와 동일하게 예수회 수사와 수피교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역로는 플레이어 주변을 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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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문에 적절한 영주의 숫자가 몇명인가라는 건 일본 유저들 사이에 작은 논쟁거리인듯
  • [2] 근접 공격력 증가, 원거리 공격력 증가, 이동속도 증가, 체력 증가 중 1개 선택
  • [3] 팔기군을 고증한답시고 해놓은 걸 보면 알 수 있다.
  • [4] 인구 수가 199일 때 꼼수로 220을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순수 용병만으로도 인구 수 220을 채울 수 있다.
  • [5] 용병이니까 당연하지만, 팔기군처럼 묶어서 생산되지 않는다.
  • [6] 스와시버클러와 동급의 기술이나 시전 후 10초 동안은 100% 강타가 적용된다.
  • [7] 다른 탐험가 유닛처럼 스스로 체력을 회복할 수는 있으나 백탑을 지어야만 다른 유닛을 치료할 수 있다.
  • [8] 동물 감시자도 인간으로 바꿔준다!
  • [9] 무굴 제국의 국교는 이슬람이었다는 고증 오류는 무시하자 악바르는 '신성 종교'라는. 힌두교와 이슬람의 짬뽕 종교를 창시했다는 것도 무시하자. 신성 종교란 걸 창시하고 내가 신이다! 했다는 것도 무시하자
  • [10] 이쪽은 마라타 암살자나 노상강도 쪽.
  • [11]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유령 호수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 [12] 유럽의 기본적인 감시 초소와 성능이 같지만, 동아시아풍의 외관을 가지고 있다. 업그레이드는 불가능. 일본과 중국, 인도는 성이 감시 초소를 대체하지만, 감시 초소를 지을 수 있다면 이와 같은 형태였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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