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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키 타카시

last modified: 2014-11-28 01:34:55 by Contributors

아이 앰 어 히어로의 등장인물. 작중 나이는 21살.
히키코모리로 지낸 덕에 좀비들이 득실대는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다. 바로 방문 밖에만 해도 부모님이 모두 좀비가 되어있는지라, 방문을 장롱으로 막고[1] 과자를 식량삼아 2ch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텨나갔다.

대략 3주정도 시간이 지났을 즈음, 가진 과자도 다 떨어져 절망적인 상황에 빠져있을때 쿠르스와 코와시를 필두로 한 좀비 퇴치 집단의 도움으로 집에서 탈출을 성공하여 그들의 아지트에 입성하게 된다.[2]
이후 아지트에 머물면서 근처에서 보초를 서는 저격반 남매의 식사를 가져다 주는 역할을 하다가 저격반 남매 중 여동생에게 플래그가 꽂힌다. 그리고 남매에게 배를타고 도망가자는 권유를 받게 된다.

하지만 얼마 못가 좀비 한마리가 아지트를 침입하게 되고, 멤버 하나가 엄청난 신체능력을 자랑하는 좀비가 되어 아지트 밖으로 뛰쳐나가는 상황이 발생한다. 결국 그룹은 아지트를 버리고 탈출하기로 하고, 에자키 타카시는 아지트를 탈출한 좀비의 시선을 끌기위한 미끼 역할을 하다가 마을의 좀비들에 둘러쌓여 강에 빠졌다가. 138화 후반에 좀비화한채로 재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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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줄 알았으나, 140화에 반쯤 환각상태를 보이지만 인간성은 그대로인 모습을 보인다. 이후 삽을 든 또다른 쿠르스와의 전투에서 어벙대기는 하지만 인간의 운동신경을 뛰어넘은 어마어마한 능력을 보인다. 즉, 이녀석도 쿠르스화 된 것이다.

이후 쌍칼을 든 쿠르스가 죽은 하뉴남매의 여동생의 목을 보여주며 도발하자 분노하여 덤벼들고, 삽을 든 쿠르스도 함께 끼어들어 삼파전을 치룬다.

결국 그들에게서 승리하여, 새로운 리더 쿠르스가 된다. 주택가에서 만난 멤버들, 그리고 학교에서 만난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그룹을 짜서 활동하게 된다.
참고로 쿠르스가 된 후 야구방망이를 들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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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방문 바로 앞에서 엄마좀비가 반복적으로 들어오려는 행동을 하고있었다.
  • [2] 탈출 과정에서 쿠르스에 의해 반강제로 좀비화 된 자신의 엄마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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