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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젠 료마

last modified: 2015-03-31 12:48: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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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어!

이름 에치젠 료마(越前リョ-マ) /류시우 성우 미나가와 쥰코/손정아(SBS)/김율(투니버스)
배우 야나기 코타로,kimeru,엔도 유야,사쿠라다 도리,사카모토 쇼고,타카하시 류우키(1st) 오고에 유우키(2nd)/ 혼고 카나타(실사영화)
학교, 학년 세이슌학원 중등부 1학년 2반 생일 12월 24일(산양자리)
신장/체중 151cm/50kg 혈액형 0형
플레이스타일 올라운더 역할 차기 세이슌의 기둥
취미 목욕 주특기 드라이브A~D, COOL드라이브, 백련자득의 극한, 재기환발의 극한, 천의무봉의 극한
소속위원회 도서위원 출신 초등학교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립 세인트유스 초등학교
좋아하는 음식 환타 좌우명 All or Nothing

Contents

1. 개요
2. 소개
3. 행보
3.1. 테니스의 왕자
3.2. 테니스의 왕자
4. 테니스 실력 및 특징
5. 비판
6. 기타
7. 특기


1. 개요

테니스의 왕자초능력자 주인공. 세이슌학원 중등부 소속 테니스부원이며 데즈카 쿠니미츠를 이을 차기 세이슌의 기둥이다. 무아의 경지를 비롯하여 3개의 극한을 다 뚫은 극중 제일의 먼치킨.

2. 소개

본작 공인 건방진 캐릭터이자 귀국자녀 또한 미국에 있었을 때 미국 주니어 테니스 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을 한 천재 소년이다. 영어일본어 양쪽 모두 유창하게 사용하나 빡돌면 때때로 영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은 영어가 더 편한 모양. 아 너무 흥분해서 영어가 나왔네요

말버릇은 "아직 멀었어." 또는 "나에게도 진정한 테니스, 가르쳐주겠어?"

3. 행보

3.1. 테니스의 왕자

미국에서 일본으로 건너와 아버지의 모교인 세이슌학원 중등부에 입학하였다. 테니스부에 들어가서 공만 주워야 하는 1학년 주제에 테니스 연습하다가 당시 레귤러이지만 부상당해 연습시합에 나가지 못한 모모시로 타케시와 맞붙게 된다. 모모시로는 부상을 숨기고, 료마는 본래 왼손잡이지만 오른손으로 시합하여 선배 능욕 나머지 레귤러들이 돌아오기 전에 시합을 끝내지 못해 노게임으로 끝나게 된다. 이후, 테니스 실력을 인정받은 부장에 의해 1학년은 참여할 수 없는 팀내 랭킹전에 참여하게 된다. 랭킹전에서는 레귤러인 카이도 카오루이누이 사다하루를 물리치고 전승으로 레귤러가 된다.

지역예선 1회전에서는 모모시로 타케시와 복식 2로 참가한다. 복식 경험이 적어서 고전했지만 '아'와 '응'으로 호흡을 맞추고 중반 이후 각자의 단식플레이로 전환해서 6:2로 승리한다. 경기에선 이겼지만 명문 세이슌 중학교 테니스부의 복식에 걸맞지 않은 플레이를 했다는 이유로 2회전에서는 보결.복식을 못하는데 어떻게 해 지역 결승전인 도미네 중학교와의 시합에서는 단식2로 출전하여 이부 신지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경기 도중 신지의 '스폿'[1]에 빠져 라켓을 놓쳐, 라켓이 코트 철주에 부딪히는 바람에 박살난 라켓 파편에 의해 눈에 부상(정확히는 눈꺼풀 부근)을 입게 된다. 이누이의 치료와 데즈카의 10분 안에 경기가 끝나지 않으면 기권시킨다는 통보에도 스폿에 빠져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상대방의 슬라이스 회전을 봉쇄하며 스폿을 공략, 승리를 거둔다.

도대회에서도 1, 2회전에서 러브게임을 이어가며 좋은 기세를 보여준다. 루돌프 학원과의 8강전에서는 단식1로 출전하여 후지 남동생지 유타와 대결한다. 초반 상대의 '트위스트 스핀샷'에 한동안 고전했으나 '슈퍼 라이징'으로 반격하고 주특기인 '드라이브 B'를 최초로 선보이며 여유있게 6:3으로 승리. 경기 후 우연히 4강 상대인 긴카 중학교 레귤러들과 맞닥뜨리게 되고, 그들 모두를 상대로 우주관광을 선보이며 그들을 기권으로 몰아붙인다. 결승전에서는 마부키 중학교의 아웃사이더 아쿠츠 진과 단식 2에서 대결을 펼친다. 아쿠츠의 월등한 신체능력과 천재적인 센스를 상대로 발전된 스플릿 스텝으로 대항, 접전을 펼친다. 결과는 6:4로 승리.

관동대회 16강전 대 효테이전에서는 보결. 상대팀 단식 3으로 출전할 것이 유력한 카바지 무네히로와 상성이 안 맞는 다는 것이 이유. 하지만 주인공이다보니 어찌저찌 카바지와 카와무라 타카시의 기권으로 인한 노게임으로 인해 엑스트라 게임에 출전하여 효테이의 차기 주장감인 히요시 와카시와 대결한다. 히요시의 고무술에 의해 애먹고 히요시의 "어이,꼬맹이. 앞으로 10게임 더할래?"라는 말로 패색이 보이나 싶었는데 "흐응,난 앞으로 100게임 더 할 수 있는데."라는 말로 받아치며 초반부터 숨 쉴 틈 없이 드라이브 B로 몰아붙이며 6:4로 승리, 당시 관동 제1학교인 효테이를 광탈시킨다. 8강전부터는 데즈카가 치료를 위해 큐슈로 떠나면서 데즈카 다음의 에이스가 되었다. 미도리야마 중학교와의 대결에서는 단식 3으로 출전하여 6:1로 승리하며 전승행진을 이어간다. 준결승인 가쿠 중학교전에서는 단식 2로 나왔으나 팀이 3:0으로 이겨서 른 학교의 시합을 보게 되고...충격을 받아 신기술 연마에 돌입한다. 테이프가 필요해서 스포츠용품점에 가는 길에 모교인 세이슌을 개무시하는 키리하라 아카야의 말을 듣고, 그와 시합하게 되나 붉은 눈으로 변한 키리하라에 의해 무릎은 엉망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무의식으로 꺼낸 무아의 경지로 인해 정확한 스코어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기게 된다. 결승전에서는 료마를 꼭 사나다 겐이치로랑 붙게 해야 한다는 데즈카의 말에 의해 단식 1에 배정 받아 황제 사나다 겐이치로와의 대결이 성사된다. 무아의 경지를 발동하여 초~중반 잠시 주도권을 잡았지만 곧바로 체력 저하에 시달리며 사나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또한 사나다도 무아의 경지를 발동하여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상대의 주특기인 풍림화산무아의 경지를 이용하여 봉쇄하며 다시 반격하기 시작, 드라이브B 난사로 역전에 성공한다. 최후에는 히든 필살기 COOL 드라이브까지 선보이면서 7:5로 관동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전국대회 1회전에서는 가 중학교타니시 케이와 단식 3에서 맞붙었다. 의외로 상대의 필살서브 빅뱅에 고전하며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다. 빅뱅을 넘기지 못하고 그 힘에 코트 위를 굴렀으나....사실 힘이 빠진 척하여 타니시가 계속 똑같은 힘으로 빅뱅을 치고 있다고 생각하게 한 것이다.결과적으로는 상대를 체력저하로 몰며 가까스로 승리한다. 준준결승전인 효테이전에서는 단식 1로 출전하여 아토베 케이고와 혈투를 벌인다. 또한 이기는 쪽이 삭발하기로 내기까지 한다. 아토베의 얼음세계로 사각에 계속 노출되어 고전하지만 어찌저찌해서 타이 브레이크까지 갔으며 결국 119-117이라는 말도 안되는 스코어로 경기가 끝난다. 그 후 직접 아토베의 삭발식을 거행한다.[2] 준결승전에서는 3:1로 경기가 끝나는 바람에 단식 1에서 원래는 주인공이었을 토야마 킨타로와의 동서 슈퍼루키 대결은 성사되지 못한다. 하지만 토야마 킨타로의 간청에 번외경기로 1구 대결을 하게 되고, 40분 이상의 긴 랠리 끝에 공이 반쪽으로 쪼개지며 무승부가 난다(...).
번외인 '불고기의 왕자님'에서는 의외로 3회전에서 '콜라'[3]로 넉다운.
왕자 릿카이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아버지와 수련하다가 발을 헛디뎌서 폭포 아래로 추락, 기억상실증에 걸려 도저히 살인테니스 경기에는 나가지 못하는 상태인 것 같았다. 하지만 토야마 킨타로가 유키무라와 시합하는 시간끌기로 경기를 앞두고 전에 대결한 적이 있었던 상대들과 대전하면서 괴물같이 기억이 부활하며 마왕 신의 아이 유키무라 세이이치와 단식 1에서 대결을 펼친다. 유키무라의 오감박탈 테니스에 코피까지 쏟아가며 감각이 증발하는 모습을 라이브로 보여줬지만 '테니스는 즐겁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초사이어인[4]이 된다. 막판에 사무라이 드라이브로 공을 네트옆의 줄에 맞춰 쪼개버린 후, 공이 추진력을 잃지않고 갈라져 유키무라의 네트로 날아갔다. 하지만 이런 황당한 기술을 보고도 유키무라는 신의 아이답게 침착하여 반으로 쪼개진 공들을 분신해서 다 받아쳤지만, 료마가 다시 두 개 다 스매시로 받아쳐버렸다. 유키무라를 압도하여 6:4로 경기를 뒤집는다. 이후, 테니스를 더 배우기 위해서 미국으로 다시 간 듯했으나....

3.2. 테니스의 왕자

주인공이니깐 일본에 머물러 있으면서 일본 국가대표가 될 꺼라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제일 높아 보였다.
하지만 무리하게 시합하는 도쿠가와 카즈야를 걱정해서 시합중에 끼어들면 안된다는 규칙을 어겨버렸고, 결국 합숙소에서 퇴출 당했는데, 그래도 실력을 인정 받은건지 일본 대표 명단에 오르긴 했다.허나 이때 료마는 료가의 제안으로 미국 국가대표가 되기위해 미국팀을 만나러 갔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독자들은 료마가 일본팀과 미국팀 둘 중 어느팀에 속할것인지 고민할꺼라 생각했지만...작가는 그렇게 생각한 독자들 모두의 뒷통수를 후려갈겼다!
료마는 망설임 없이 미국팀을 선택했고, 결국 일본에 남았던 이들은 료마를 적으로서 마주하게 되었다.주인공 팀 보정을 잃어버린 일본팀에겐 이제 꿈도 희망도 없다..
여담이지만, 신 테니스의 왕자 1화에서철싸대 인증을 한게 꽤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4. 테니스 실력 및 특징

테니스 실력은 또래에서는 당해낼 자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아버지 에치젠 난지로의 테니스 영재교육 덕분. 다만 한때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아버지를 상대로 매일같이 연습하다보니 또래를 상대로는 압승을 거두나 아버지에게는 늘상 패배하는 생활을 하게 된다. 때문에 아버지에게 묘한 경쟁감을 가지고 있으며 지나치게 아버지만을 의식하는 경향이 있다. 데즈카 쿠니미츠는 료마의 이런 점을 파악하고 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료마에게 새로운 목표의식을 가지게 하였다.

미국 주니어 테니스계에서는 그를 당해낼 자가 없었으나 세이슌 학원 중등부 입학 이후로 여러 라이벌들과 만나서 힘든 승부를 하게 된다. 물론 미국 주니어 테니스의 수준을 생각하면 헛소리나 마찬가지다. 존 매켄로, 피트 샘프라스, 안드레 애거시, 앤디 로딕 등등을 배출한 곳이 미국 주니어 테니스다(...).
아무튼 위기에 빠질 때마다 료마는 타고난 센스와 놀라운 테크닉으로 극복한다. 다만 신체발달이 덜 되었다는 약점이 있어, 파워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인다. 전국에서는 비교적 무명에 가까운 히가중의 타니시 케이에게 고전한 것이 좋은 예.

워낙 센스가 뛰어나서 웬만한 기술은 한 두번만 보더라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 사나다 겐이치로는 이런 료마를 두고 「현 테니스의 황금세대가 낳은 슬픈 산물」이라고 칭했다. 남의 기술을 따라하기에 급급하여 자신의 특기를 살린 테니스를 하지 못한다는 비판. 그 전에 아토베도 비슷한 지적을 했었다.

플레이 스타일은 올라운더라고 작품내에 명시되지만 실제 경기 중 모습을 살펴보면 극단적인 서브 & 발리어에 가깝다. 수준이 비슷하거나 높은 선수를 만났을때는 대개 '트위스트 서브로 혼란 → 드라이브 B나 드롭 발리로 마무리' 전략을 사용한다.

5. 비판

관련 커뮤니티 내에서 인기는 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인기가 좋은 캐릭터지만 극중 먼치킨이라고 불리는 아토베, 사나다, 유키무라 팬들을 비롯한 타교팬들한테는 주적. 료마랑 붙었다하면 초반은 압도하다가도 지니 말 다했다. 료마라는 캐릭터의 성격도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굉장히 갈린다. 좋게 말하면 쿨하고 자신감이 넘치지만, 나쁘게 말하면 건방진 성격. 하지만 팬북에서 작가가 료마에 대해 말한 내용을 종합해 보면, 처음부터 그리 좋은 성격으로 기획되지는 않은 듯하다. 한번쯤은 료마가 더 막강한 상대에게 진 다음 그 패배의 여파를 극복해나가는 전개가 나왔어야 했다는 지적도 있다. 뭐, 아버지에겐 매번 지는 모양이고 데즈카에게도 진 적이 있지만 비공식전인데다 애초에 같은 팀이었으니.

6. 기타

작중 선배들에게서는 세이슌의 기둥에치젠이라고 불리지만[5], 키쿠마루 에이지는 그를 오치비(おちび), 즉 꼬맹이(...)라고 부른다. 토야마 킨타로는 그를 코시마에라고 부르는데 이는 성(姓)인 에치젠을 훈독한 것.[6]

작중에서 지각이 잦다. 일찍 일어나는 것을 거북해 하는 등 아침잠이 많은 걸로 묘사된다.

여담으로 기획판인 "킨테니"에서는 주인공역이었던 토야마 킨타로라이벌 역이었고, 본격 연재가 시작되기 전의 단편에선 농구선수였으나 선배의 집요한 파울에 폭력사태를 일으켜 테니스로 전향했다는 설정도 있었다.

테니프리 완전판에 부록으로 10년 후의 료마가 그려져 있는데 키가 엄청나게 컸다. 카르핀도 아직 살아 있다.카르핀 할아버지 10년 후에는 류자키 사쿠노와 좋은 관계를 가지는 듯.

7. 특기

* 게임판 한정 기술은 ☆표시

  • 트위스트 서브
    료마의 간판기술. 상대방의 얼굴로 튄다. 오른손으로 쳐야 오른손잡이에게 효과가 있는고로 대부분의 상황에선 오른손으로 친다.

  • 드라이브 A
    아쿠츠 진 상대로 처음 사용한 기술. 상대방의 얼굴을 노리는 다이렉트 어택. 게임상에선 라켓을 날려버리며 상대방이 피하면 아웃된다.

  • 드라이브 B
    지 유타 상대로 처음 사용한 기술. 네트쪽으로 쭉 미끄러지다가 일어나면서 후려치는 샷. 공이 마치 아웃될것처럼 날아가지만 베이스라인 근처에서 급강하한다.
  • 드라이브 C
    COOL 드라이브보다 회전수가 적고 속도도 느린 열화판.

  • 드라이브 D
    드라이브 B를 연속으로 사용한다.

  • 트위스트 스매시
    원작에선 이부 신지 상대로 사용했으며, 게임상에선 정식 기술로 등장한다. 트위스트 서브처럼 90% 각도로 튀는 스매시로, 아래의 COOL 드라이브가 나오자마자 존재의의를 잃었다(...).

  • 슈퍼 라이징
    상대방의 서브가 바운드되는 타이밍을 노려 받아친다. 게임상에서 정식 기술로 나오며 후지 유타의 기술이 원조.

  • 버키윕 샷☆
    게임상에서 정식 기술로 나오며 카이도 카오루의 스네이크보단 공의 궤도가 덜 휘고 속도도 느리다. 게이지 소모도 큰 편.

  • 제로식 드롭
    게임상에서 정식 기술로 나오며 데즈카 쿠니미츠의 제로식 드롭보단 느리고 네트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만화에선 라켓의 헤드가 30cm나 쳐져서 두 번은 안 통한다고...

  • COOL 드라이브
    심판의 의자 사다리를 빌려 점프 후 강타하는 스매시. 공이 거의 바운드하지 않고 바닥부터 벽을 따라 맹렬한 기세로 쭈욱 굴러 올라간다. 사나다 겐이치로 상대로 처음 사용했는데 이때 작가의 실수로 육손클럽 가입.

  • 사이클론 스매쉬☆
    높게 점프 하고 몸에 강력한 회전을 준 뒤 때리는 강력한 스매쉬

  • 무아의 경지
  • 재기환발의 극한: 무아의 힘을 두뇌에만 사용하여 게임을 시뮬레이트 함으로써 몇 구에 끝낼것인지 예언한다. 치토세 센리가 처음 사용한 기술로 후에 료마, 데즈카 쿠니미츠도 사용한다.
  • 백련자득의 극한: 무아의 힘을 신체의 일부분에만 사용하여 상대방의 볼에 두배의 힘을 더하여 보내는 기술. 데즈카 쿠니미츠가 이미 초등학교때 익힌 무아의 경지.

  • 천의무봉의 극한: 무아의 3문중 정점에 오른 경지로 료마의 아버지 에치젠 난지로가 처음으로 오른 경지. 후에 유키무라 세이이치와의 결승전에서 료마가 사용하는데 공식전에서 단 한세트도 내준적이 없는 유키무라가 한점도 못낸채 박살이 나버린다. 후에 데즈카 쿠니미츠도 천의무봉의 극한에 오른다.

  • 사무라이 드라이브
    전국대회 결승전 천의무봉 상태에서 경기 마무리용으로 사용한 기술. 공을 네트옆의 줄에 맞춰서 두개로 쪼개버린후 상대의 코트로 날려보낸다. 이런 황당한 기술을 보고도 유키무라 세이이치는 당황하지 않고 쪼개진 공의 조각들을 받아치나 료마가 죄다 스매시로 리시브하여 패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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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슬라이스와 컷트를 반복해서 쳐, 상대선수를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기술
  • [2] 이 부분은 원작, 애니, 뮤지컬 셋 다 표현이 조금씩 다른데 원작은 직접 자르는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세이가쿠 테니스부, 효테이 테니스부 다 보는 앞에서 자르는 만행을 보여줬고 애니에서는 아토베가 쿨하게 직접 자르는 것으로 표현, 뮤지컬에서는 다 빠져나가고 혼자 우두커니 서 있을 때 배경음악을 깔고 료마가 머리를 자르러 아토베에게 다가가려는 순간 카바지가 등장하여 조명을 다 꺼버린다.
  • [3] 우리가 아는 그 톡쏘는 콜라가 아니라 자라 등을 넣고 끓인 한약 같은 거다!
  • [4] 진짜다. 만화판과 애니판, 심지어 뮤지컬까지! 공통으로 모자가 벗겨진 순간 머리카락이 빛을 내면서 사방으로 퍼져나며 초사이어인이 된다.
  • [5] 국내판에서는 이름인 '료마'로 불린다
  • [6] 국내판에서는 '료마'를 '로마'로 잘못 부르는걸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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