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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last modified: 2015-04-15 05:38:06 by Contributors

Contents

1. Excellent
2.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3. 리듬게임 관련 용어
3.1. 타 게임의 예시
3.1.1. BEMANI 시리즈
3.1.2. 국산 게임
3.1.3. 그 외
4. 전차로 고 시리즈 용어.
5. 온라인 게임 이터널시티2의 강화 등급
6. 삼성전자의 구형 브라운관TV 모델


1. Excellent

영어로 '우수한', '아주 훌륭한' 이라는 뜻을 가진 형용사.
애니메이션 심슨의 등장인물 번즈와 만화 도박마의 등장인물 칼 벨몽드, 철권리 차오랑, 닥터후사이버맨들의 입버릇이기도 하다.

2.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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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6.32 KB)]


포장지가 고급스럽다.

1번 항목 에서 어원을 둔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고급 브랜드라는 아이스크림 답게 생크림 아이스크림에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실제로 맛도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싼것이 흠이다.

이름답게 1990년 출시당시 가격은 2500원. 당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없었던 때였고 당시의 홈아이스류(흔히 통아이스크림이라 불린다.) 가격이 대부분 2000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국내 최고가 아이스크림이었으며, 기타 대용량 아이스크림(셀렉션 등)이 많이 나온 현재도 상당히 비싼 편이다. 오픈 프라이스제 이전 2010년 생산분부터는 9000원(흠좀무)이 되었으며 오픈 프라이스제가 아이스크림 미적용으로 바뀐 뒤에는 편의점 판매가는 12000원으로 바뀌었다가 당연히 안 팔렸는지 이후 9000원으로 내렸고, 2013년 6월 기준으로는 권장소비자가격 부활에 발맞추어 투게더와 함께 가격을 내려 6000원 정도의 가격에 안착했다.[1] 어쨌든 엑설런트는 가격이 내리긴 했어도 여전히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해 높은 가격에다가 할인도 잘 하지 않는다...[2] 앙대! 몇몇 아이스크림 매장(혹은 동네 문방구 등 애들 상대로 장사하는 곳)에서는 아예 이걸 낱개로 해서 판다. 오히려 이게 더 잘 팔린다는 후문. 거기다 바로 밑에 대체재로 충분한 투게더가 버티고 있으니 더더욱...

결국 마트에서 반값 이상으로 세일을 하지 않는 경우 배스킨라빈스같은 아이스크림 전문점의 아이스크림이 더 경제적인 시대가 도래하고 말았다.(...)

두 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이 9개씩 총 18개가 들어있으며 노란색 포장지는 프렌치 바닐라, 파란색은 일반 바닐라 맛이다. 노란색인 프렌치 바닐라는 진하고 달콤한 바닐라 맛이며 파란색인 일반 바닐라는 신선하고 산뜻하며 단맛이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한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어떤 색이 더 맛있는지에 대한 가열찬 토론이 있었다. 결과는 진한 바닐라맛의 노란색이 더 우세했지만 깔끔한 맛의 파란색을 선호하는 세력 역시 만만치 않았다. 결국에는 '뭐가 더 맛있나 한 개씩 번갈아가며 먹다가 한 통을 다 비우게 돼버림'이라는 훈훈한 결말로 마무리 이에 반하여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는 '엑설런트는 파란색이 진리다'라는 내용의 페이지에 엄청난 수의 좋아요 눌리기도 했던 걸 보면 그냥 취향차이인듯.

프렌치 바닐라와 초코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된 제품도 출시한 적이 있는데 인기가 없었는지 단종되었다.

지방분의 함량이 높기 때문인지 냉동실에서 꺼내놓으면 상당히 빨리 녹는다. 때문에 먹기 편한 고급 아이스크림이라는 인식으로 손님접대용으로 종종 쓰이나 막상 먹는 모습은 저렴해진다. 물론 이건 미리 포장지를 벗겨서 접시 위에 올려서 내오면 해결되는 일이긴 하다.접시까지 핥아먹으면 더 골룸해지지만 특히 먹고 나서 포장지 안쪽에 묻은 녹은 아이스크림을 핥고 싶은 유혹이 있다.

잘 녹는 편에 속하는 아이스크림이다 보니 어쩌다 실수로 냉동실 바깥에 꺼내놨을 경우... 대구와 같이 여름철에 더운 곳은 잠시만 놔두어도 그냥...처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을 염두에 두자...게다가 녹았다 얼었다를 반복하면 대부분의 아이스크림이 다 그렇지만, 정말 맛이 없어지게 된다. 또한 지나치게 오래된 것도 마찬가지로 맛이 저하되는 것은 피할 길이 없다.

껍데기에 절취선이 있어 따라 뜯으면 깔끔하게 껍데기 반이 벗겨지게 되어있는데, 아이스크림이 단단하게 꽁꽁 얼어있는 상태여야만 성공률이 그나마 높고, 조금이라도 부드러운 상태면 뜯는 중 아이스크림이 뭉게져 버리는 참사가 발생한다. 그리고 위에서 거듭 강조했듯, 엑설런트는 잘 녹기에 업소용 냉동고가 아닌 일반 가정집 냉동고라면 보통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게 되며, 따라서 보통 절취선을 따라 뜯어봤자 높은 확률로 아이스크림만 뭉게지고 껍데기는 어중간하게 벗겨지는 참사가 발생한다. 그냥 처음부터 절취선을 사용하지 말고 접힌 껍데기를 펴 꺼내 먹는게 편하다.

출시 초기에 가수 조영남이 CF에 출연해 CM송도 불렀다. '하나씩 하나씩 벗겨먹는 빙그레 엑설런트'라는 가사로 중독성이 있었고, 군대나 남학교에서 음담패설로 바리에이션되기도 하였다.

떠먹을 필요도 없이 바로 껍질을 벗겨 먹으면 되는 간편한 점[3], 그리고 평소엔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차고 기름지다는 것 외에는 수술 직후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편도선 제거 수술 등을 받은 환자들이 수술 직후엔 당분간 이것과 투게더, 식은 죽만 먹게 되기도 한다.

커피를 마실 때 프림이 없을 경우 이걸 녹여서 커피에 넣어 마시면 카푸치노 비슷한 맛이 난다. 뭐 이건 그냥 아포가토이지만.

3. 리듬게임 관련 용어

'엑설' 이라고 줄여부르기도 한다. EXCELLENT를 엑셀런트라고 쓰는 사람들도 많지만 외래어 표기법상 엑설런트가 맞다.

꿈의 플레이 중 하나로, 플레이한 곡의 '모든 노트를 최고의 판정으로 클리어하는 행위'를 말한다. 쉽게 말해서 만점.

게임에서 이 플레이를 공식적으로 엑설런트로 부르고 달성하면 축하해주는 게임은 드럼매니아기타프릭스, 그리고 유비트의 세 시리즈가 있다. 그 외의 리듬게임에서도 이 플레이가 가능은 하나, 엑설을 별칭으로 부르거나 아예 시스템에 엑설 같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유저들 사이의 개념에 가까운 편이다.

드럼매니아기타프릭스는 추가 보너스 점수[4]가 주어지고, 유비트의 경우는 첫작의 경우는 음성만 나왔지만 유비트 리플즈부터는 아예 리절트상에서 간지나게 EXCELLENT!!!라고 표시가 된다. 일단 엑설런트를 하면 1위는 따놓은 당상이지만,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는 예외적으로 EXTREME채보를 엑설런트를 해야지 랭킹 1위를 따놓게 된다. 하지만 XG 시리즈부터는 유비트와 비슷하게 패턴마다 따로 랭킹을 매기게 되었다(V7, V8도 동일).

유비트에서 모든 보면을 엑설런트 했을 경우 ◆ Excellent Master ◆ 라는 칭호를 줬으나 현재는 칭호 자체가 날아갔다. 빈번한 곡 교체를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국내에서는 2번 항목을 이용하여 "엑설런트를 먹고 XXX 플레이하면 엑설런트 찍는다는 게 사실인가요?"라는 개드립이 있다.(...)
그런데 엑설런트는 노랑색,파랑색 두종류고,판정(유비트)도 퍼펙과 굿판정이 노랑색, 파랑색...(어?) 엑설런트 노란색이 더 맛있는 이유가 있었구나

기타프릭스의 경우는 '웨일링 보너스'라는 게 있어서 그 부분에서 기타를 들어올리게 되면 추가점수가 올라가는 방식인데(단 이 추가점수는 리절트에만 기록되며 랭킹에 기록되지 않는다.)이 웨일링 보너스로 올라가는 점수가 현재 콤보와 관계가 있어서 웨일링 보너스 판정이 남은 순간에 가장 늦게(...) 기타를 올리는 '딜레이 웨일링'이라는 것을 해야 랭크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수 있다. 그래서 기타프릭스 한정으로 엑설런트라고 같은 엑설런트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붙은 이명은 '오토보다 점수가 더 높게 나오는 게임'.
DJ.AUTO를 박살낼 수 있는 몇 안되는 게임으로, 이것 말고는 태고의 달인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있다. 이것은 스코어체계가 바뀐 V7, V8으로 와도 달라진게 없다. EXTREME 기본 50위권 스코어가 100만점을 넘기는 건 기본. XG 시리즈나 GITADORA도 별반 다를 게 없다.

또한 드럼매니아의 경우는, 유비트나 기타프릭스에 비해 퍼펙트 판정 범위가 상당히 짠 편이기 때문에, 위의 두 게임에 비해 엑설런트를 취득하기 어려운 편.

대부분의 리듬게임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많이 존재하지만, 대부분 별칭이 사용되고 있으며 '엑설런트'라는 용어를 사용하는것은 유명한 게임으로는 위의 3개이다. (기타 리듬게임중에 엑설런트 용어를 쓰는 리듬게임이 있으면 수정바람)

예외로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에서는 퍼팩트 보다 낮은 등급의 판정으로 칭한다.

야구나 볼링의 퍼펙트 게임, 축구의 평점 10점과 비슷한 용어다.

3.1. 타 게임의 예시

3.1.1. BEMANI 시리즈

  • beatmania IIDX에는 EX스코어 기준으로 만점을 MAX라고 칭하며(단, 리절트에는 AAA라고 뜬다.), 20만점 스코어 기준으로는 엑설런트를 지칭하는 단어 혹은 보너스 점수가 존재한 적이 없다. JUST GREAT 판정이 존재하지 않던 beatmania 초창기에는 올 그레이트 풀콤보, 즉 PERFECT PLAY가 곧 엑설런트 였지만 JUST GREAT가 추가된 이후에도 새로운 보너스 점수가 추가되지 않은 채로 투덱까지 이어져 왔기 때문.

  • 리플렉 비트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 이후에 ALL JUST가 나오는 곡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실제로 1차 로케테스트땐 별도로 이렇게 할 시 PERFECT 이펙트가 있었지만 이후 정식판에서는 삭제. 그래서 이쪽도 편의상 ALL JUST = 엑설런트라고 칭하게 되었다. 다만 판정은 유비트보다 살짝 좁아서 TBS를 공략하는 최상위 유저가 아니면 사실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게 현실. 오히려 회수라는 개념이 새로 생겨났을 정도. 다만 몇몇곡은 회수를 하기 위해선 엑설런트 달성을 해야된다는 흠좀무한 상황도 있다. 근데 주의할 것은 이 '엑설 회수'라는 것이 'ALL JUST'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란 것이다. '엑설 회수'라는 것은 해당 보면의 마지막 반사 오브젝트(저스트 리플렉을 날릴 수 있는) 까지 ALL JUST를 달성해야 마지막 저스트 리플렉이 날아가면서 회수가 된다는 개념이고, ALL JUST는 달성률 100%의 진짜 '모든 판정 JUST'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회수점을 넘기고도 그렛이나 굿이 나면 100%가 안되어 '엑설런트'가 아닐 수도 있다. 즉 ALL JUST가 엑설런트에 원래 의미에 가깝다. 리플렉 비트 그루빈에서 회수를 함과 동시에 풀콤보를 하게 되면 곡 선택창에 황금색 JR 메달이 추가된다.

  • 사운드 볼텍스 부스에서는 PERFECT ULTIMATE CHAIN이라고 칭하는데, 이는 콤보를 체인이라고 하는 사볼 고유의 용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약자로 대부분 PUC라고 표현한다. CRITICAL-NEAR-ERROR의 3개의 판정에서 모두 CRITICAL을 내면 이에 해당되며, 마지막 노트를 처리하자 마자 곧바로 간지나게 화면 상에 표기되고, 이 후 곡 선택 목록에서는 'P'가 표시된 황금색의 마크를 볼 수 있다. 이 쪽은 판정이 어렵지 않은 편이고, 타이밍 맞추기 까다로운 이펙터 노브와 틱 콤보가 들어가는 롱노트는 처리 시 무조건 CRITICAL 판정으로 인식되므로 [5]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일반 풀콤보 명칭은 당연히 ULTIMATE CHAIN. 사운드 볼텍스 II -인피니트 인펙션- 사운드 볼텍스 II 인피니트 인펙션으로 업그레이드 된 후로는 PERFECT 로 명칭이 바뀌었다.

  • 팝픈뮤직에서는 시리즈 대대로 CHALLANGE 모드(GREAT이 최고 판정)와 초CHALLANGE 모드(GREAT의 한 단계 위인 COOL이 최고 판정)이 별도로 있어, 초CHALLANGE 모드에서 모든 판정을 COOL로 내서 100000점이 달성될 경우를 유저들이 COOL PERFECT라 불러 왔으나 시스템상으로는 PERFECT(모든 판정 GREAT 이상)와 별다른 차별점이 없었다. 그러다 20 fantasia에 이르러서야 두 모드가 NORMAL 모드로 통합되면서 시스템상에도 COOL PERFECT가 채용되었다. 단 FULL COMBO의 상위 개념이기 때문에 공BAD가 있으면 깨지는 PERFECT와 달리, COOL PERFECT는 점수만 100000점을 내면 되기 때문에 공BAD가 있어도 인정된다.

  • 댄스 댄스 레볼루션 시리즈에서는 최상위판정인 Marvelous 판정이 SuperNOVA2때 정식으로 추가되었으며[6], 모든 노트를 Marvelous 판정으로 처리해 100만점을 달성할 경우 Marvelous Full Combo를 획득하게 된다. 아이러니한 것은 막상 처음 정식으로 추가된 SuperNOVA2에서는 Marvelous Full Combo가 없었고, 그냥 Perfect Full Combo 처리가 되었다. 당시 개발진들은 유저들이 100만점을 달성할 거라 생각하지 못한 모양이다. 판정이 좋은 상위 랭커들의 경우 난이도 13까지는 Marvelous Full Combo가 존재한다.

3.1.2. 국산 게임

  • DJMAX TECHNIKA 시리즈
    • 1편은 모든 노트를 가장 좋은 판정인 MAX로 처리했을 경우 PERFECT PLAY를 획득. 다른 특징이라면, PERFECT PLAY라고 모두 같은 점수가 아니라 MAX에도 330/331/334의 차이가 있어서 1~2점차이로 랭킹이 쉽게 갈리기도 한다(...) 진정한 궁극의 플레이라면 모든 노트를 334점짜리 MAX로 처리하는 플레이인데, DJMAX TECHNIKA 역사상 단 한 곡에서 한 명만이 달성했다.
    • DJMAX TECHNIKA 2는 곡별 스코어가 300,000점 만점으로 체계가 바뀌었기 때문에, 30만점 만점(ALL 무지개 맥스)을 받을 경우를 유저 사이 편의상 '엑설런트'로 칭한다. (공식적인 개념은 아니다.) 전작과 비교해 무지개 맥스의 판정이 334맥스보다는 훨씬 후하기 때문에 역시 중난이도 정도까지의 곡들은 대부분 엑설런트자가 있다.
    • DJMAX TECHNIKA 3에 들어서 무지개 맥스의 범위가 좁아졌다는 평. 30만 점을 기록하는 유저들의 수도 현저히 줄어들었다.
  • EZ2DJ 시리즈
    KOOL로 모든 노트를 처리[7]해도 따로 EXCELLENT나 PERFECT PLAY와 같은 특별한 메시지가 없었지만 VIOLET부터 ALL KOOL이 추가되었다. (보너스 점수 5만점) EZ2DJ의 KOOL 판정은 다른의 리듬게임들과 비교하면 가히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판정범위가 좁기 때문에 ALL KOOL이 이루어진 곡도 극소수의 최저난이도곡 몇 곡 뿐이기 때문.또 ALL GOOD(20만점 보너스)도 있다.

  • 펌프 잇 업에서는 SS랭크라고 칭한다. 펌프 잇 업의 올콤보 개념의 랭크는 실버 S, 골드 S, SS의 세 가지가 존재하는데, SS가 엑설런트와 동등한 개념으로 모든 노트를 퍼펙트로 처리하였을 시에 받는 랭크이다. 골드 S는 모든 노트를 퍼펙트와 그레이트만으로 처리하였을 때, 실버 S는 모든 노트를 미스를 내지 않고 처리하였을 때 받을 수 있다.[8] 22~23레벨 정도가 SS랭크를 받을 수 있는 한계라는 것이 중론. 당연하지 누가 이런 걸 올퍼펙트를 찍겠어

3.1.3. 그 외

  • 태고의 달인에는 모든 노트를 양(良)으로 처리하는 전량 플레이가 있다. 태고의 달인의 판정은 왠지 모르게 좁아서 평소에 리듬 게임을 많이 하던 사람도 잘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게임의 판정에 대해 깨달음을 얻은 유저도 있는지, 레벨 10의 극악곡에서도 전량 플레이가 제법 많다. 참고로, 오토 플레이는 연타 노트를 무조건 16비트로 처리하는데, 플레이어가 연타 노트를 16비트보다 더 빠르게 친다면 오토 플레이를 뛰어넘을 수도 있다. 참고로 반대로 일부러 가(可)를 많이 내서 풀콤보를 노리는 NN[9][10]플레이가 있다. 이경우는 제대로 하면 보통 풀콤보여도 클리어에 실패한다. 모든 노트를 가로 내는 것은 전량보다도 훨씬 어렵다는게 중론.

  • Cytus에선 모든 노트를 PERFECT 판정으로 처리하면 100만점 만점으로 밀리언 마스터(약칭 밀마)라는 문구가 나온다. 다만 사이터스에서는 퍼펙트라도 같은 퍼펙트가 아니라, TP 퍼펙트와 노멀 퍼펙트로 구분된다. 모든 노트를 TP 퍼펙트로 처리하면 TP점수가 100이 된다. 즉, 밀리언 마스터의 상위개념으로 TP 100이 있는 것이다.

  • Deemo에선 모든 노트를 노란색 최고 판정으로 처리하는데 성공하면 점수가 정확히 100%가 되어 ALL CHARMING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 GROOVE COASTER에선 모든 노트를 GREAT 판정으로 처리하고 AD-LIB 노트를 모두 쳐낸다고 해도 엑설런트라고 축하해 주지 않는다. 다시 말해 엑설런트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격.

  • Dynamix에선 모든 노트를 Perfect 판정으로 처리하면 100만점 만점으로 OMEGA라는 문구가 나온다.

4. 전차로 고 시리즈 용어.

0cm 정차에 성공했을 때 나오는 효과.

시리즈 마다 틀리지만 여성차장의 경쾌한 음성으로 "엑설란토-!" 라고 외쳐준다. 단, 역구내에서 거리미달 상태로 정차했다가 재가속하여 0cm 정차한 경우엔 해당되지 않는다.

5. 온라인 게임 이터널시티2의 강화 등급

사실상 아이템 강화의 최종 단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단계, 그 앞에는 엘리트 단계가 있다. 그 위로 레알 최종 단계인 theONE(더 원이라 읽는다 카더라)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더 원을 띄우기는 정말 불가능에 가깝다[11].

엑설런트 아이템의 생성 조건은 10클래스 이상의 엘리트 아이템을 강화부품과 결합하여 강화를 성공했을 경우이다. 이 때는 기존의 접두사 ELT가 제거되고 XLT가 붙는다. 고작 한 글자 차이지만 들고 다니는 사람이 느끼는 자부심의 차이는 그야말로 넘사벽.[12]

통상적으로 0클래스 노 강화 아이템과 비교했을 때 10클래스 엑설런트 아이템은 약 2.3배의 데미지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엑설런트 아이템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이른바 엑설 유저라고 부른다.

6. 삼성전자의 구형 브라운관TV 모델

1984년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아날로그 TV 브랜드이다. 이후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출시되었다.
1985년에 엑설런트 V 1987년에 엑설런트 V2, 1989년에 엑설런트 맥스, 1988년에 엑설런트 TOP를 출시하였다. 1992년 액설런트 시네마 TV를 끝으로 이 시리즈는 단종되었다.

액설런트 V는 반도체기술이 업그레이드되었고, 액설런트 V2는 CB브라운관을 채용했으며, 액셜런트 맥스는 서라운드 입체음향, 액설런트 탑은 더블스크린(동시화면,PIP), 액설런트 시네마 TV는 영화관 수준의 화질과 음질을 강조했다.

그래봤자 지금은 단종이고 이 TV로 방송 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 현재 이 TV로 디지털 방송을 보려면 디지털 TV 컨버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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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반값으로 판매하는 체인형 슈퍼마켓을 이용하던 고객의 입장에선 오픈 프라이스 제도가 폐지되고 권장소비자가격이 부활하면서 그냥 1000원 오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 [2] 마트마다 아이스크림 정찰제를 시행하면서, 1000원짜리,콘 및 몇몇의 아이스크림은 반값 할인을 하지 않는다! 정찰제는 10% 할인. 머라고요?
  • [3] 물론 스틱이나 컵을 잡으면 되는 다른 아이스크림과는 달리 녹으면 먹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묻는 것이 꽤나 번거롭다
  • [4] V6까지는 1772000점, XG/V7부터는 30000점이 주어진다. 그냥 풀콤보는 절반의 보너스 점수(각각 886000점, 15000점).
  • [5] 단, 실수하면 ERROR판정으로 훅간다. ULTIMATE CHAIN기회도 개발살.
  • [6] 판정 자체는 이전 작품에서 EXTREME부터 채용되었지만, 코스모드 전용 판정이었다. DDR 2013기준으로 Perfect와 차이는 10점이 더 높다. 그래서 PFC 점수는 거의 99만점이 넘어간다.
  • [7] 1st 계열 당시엔 KOOL이 없었으므로 COOL. 특히나 GOOD에도 콤보가 끊겼던 The 1st Tracks에선 올콤이 곧 엑설이다.
  • [8] 즉 배드나 굿 몇 개가 섞여 최대 콤보수를 받지 못해도 점수가 너무 낮지 않는 이상 실버 S 랭크를 받을 수 있다.
  • [9] 노미스 노클리어의 약자. 노미스로 클리어하되 노르마 커트라인을 넘으면 안되는 고난이도 기술로, 판정과 처리력 모두 뛰어난 유저들만이 할 수 있다.
  • [10] 참고로 이런 플레이는 유비트 시리즈에서도 가능하다. 모든(또는 적어도 거의 대부분의) 노트를 GREAT 이하 판정으로 처리하면 풀콤보인데 D랭크로 FAILED 처리되는 경우가 있다.
  • [11] 15클래스 상태의 엑설런트 아이템을 강화하여 성공했을 경우에 또 50:50의 확률로 엑설런트 상태가 유지되거나 더 원 아이템이 뜬다. 다시 말해서 이전의 엘리트, 엑설런트 강화보다 순수하게 성공 확률부터 1/2 수준이다.
  • [12] 산술적으로 캐시 없이 일반 템만 가지고 엘리트 무기를 만들 확률은 약 16%지만 엘리트 무기를 엑설런트 무기로 캐시 없이 보낼 확률은 약 0.3%다. 캐시템으로 지르면 거의 확실하게 성공은 가능하지만 10만원 가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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