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엑스박스 라이브

Xbox Live

logo.png
[PNG image (99.88 KB)]
[1]

Contents

1. 개요
2. 가입 및 결제
3. 주요 기능
3.1. 멀티플레이 게임
3.2. 채팅
3.3. 도전과제
3.4. 엑스박스 스토어
3.4.1. MS포인트
3.4.2. 국내 계정
3.4.3. 북미(해외) 계정
3.4.4.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3.4.5. 엑스박스 클래식&게임 온 디멘드
3.5. 그 외
4. 기타


1. 개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콘솔 게임기 사상 최초의 통합형 온라인 서비스. 2002년 11월 15일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총 30개의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다. 기존의 게임마다 따로따로 설정하고 따로따로 가입했던 온라인 서비스에 비하면 확실히 편리하다. 또한 서버를 전부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리하고 있다는 것도 특징.[2]

2. 가입 및 결제

PS3와 경쟁하는 시절에는 엑스박스 라이브의 유료정책이 단점으로 부각되었으나 PS4부터는 SEN(구 PSN)도 유료화 되었기에 더이상 단점이 되지 못한다. 초기 회선 상태가 한국에 비해 영 좋지않았떤 북미에선 PSN에 비해 라이브가 훨씬 쾌적하였기에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라이브를 사용하는걸 선호하기도 하였다.

이런 유료 정책은 의외의 장점도 낳게 되었는데, 바로 유저들이 돈이 아까워서라도 멀티를 많이, 또 오래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웬만한 인기작에는 멀티 유저들이 꾸준히 많이 유지되고 있고, 그에 따른 엑박판의 강점을 만들게 되었다.

초창기에는 기본적으로 유료 전용 서비스였다. 게다가 미국 쪽 정서가 반영된 탓에 반드시 신용카드 번호를 요구하는 등(쿠폰을 이용해 결제하려 해도 카드번호가 필수였다.) 한국에서는(특히 신용카드 만들기 힘든 학생들) 사용하기 힘든 서비스 중 하나였다. 2013년 현재 해외 결제가 가능한 비자, 마스터 체크 카드로도 결제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확인 되었다. 360의 황혼기인 지금까지도 안되는 것 보면 풀릴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그러나 엑스박스 360이 발매되고 나서, 무료계정/유료계정 제도인 실버 멤버쉽/골드 멤버쉽으로 나뉘어지게 되었다. 다만 멀티플레이 게임을 하려면 여전히 유료계정 결제가 필수이다. 다만 과거같이 카드번호가 꼭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쿠폰만 구입해서 입력하면 되니 상당히 편해졌다. 1개월, 3개월, 12개월로 나뉘어져 있다. 쿠폰은 MS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니 가격은 거기서 참고 바란다. # 최근에는 홈플러스에서도 구매할수 있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Windows Live 계정을 이용한 방식이기 때문에, MSN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계정을 이용해 가입 가능하다. 그리고 만 20세 미만의 사람들은 부모 계정의 동의가 필요하다.

3. 주요 기능

3.1. 멀티플레이 게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이를 위해서 골드를 결제한다. 게임기는 게임 하라고 있는건데 당연하지. 위에서도 말했듯이 유료계정만 플레이 가능.

3.2. 채팅

기본적으로 음성 채팅을 지원한다. 유료계정인 경우에는 웹캠이 있다면 영상 채팅도 이용 가능. 메시지도 보낼 수 있는데 송신은 유료계정 전용이다(...) 여담으로 이 메시지는 MSN메신저와 연동할 수 있다.

3.3. 도전과제

라이브가 연동되는 게임마다 특정한 도전과제가 배부되곤 하는데, 게임 내에서 이러한 과제를 달성하면 '게이머 스코어'라는 것이 상승한다. 그런데 그냥 점수 벌고 끝... 특별한건 없으니 걍 달성률 채우는 재미로 해보자(...)

도전과제의 최초정책은 디스크로 발매되는 풀게임은 1000점,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은 200점이었다. 풀게임은 DLC당 250점씩 추가될수 있으며,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은 DLC로 50점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DLC추가 과제 점수는 개발업체의 재량에 맞게 추가할수 있다. 1000점으로 시작해서 DLC로 2000점이 넘어가는 게임도 더러 있다.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은 2013년 7월경부터 400점이 만점으로 상향되었고 엑스박스 원에서는 모든 게임이 1000점이 만점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엑스박스 원의 앱(App)에도 도전과제가 존재한다. 다만 과제 점수는 전부 0점이다.

360 시절에는 대부분의 디스크 게임 점수가 1000점이 기본점수 였지만 엑스박스 원에서는 업체에서 원하는 만큼 설정할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PS3에서는 여러개의 게임을 한장에 모아둔 게임의 경우, 디스크에 포함된 게임 숫자 만큼 플래티넘 트로피를 딸수 있었지만 360에서는 그게 불가능해서 도전과제 헌터들에게 꽤나 불만이 많았다. 그런점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다. 헤일로 마스터치프 컬렉션의 경우 4개의 게임을 모아둔 게임인 만큼 초기 점수가 4000점이었다. 이것도 차후에 업데이트 되어 5000점으로 상향되었다.

3.4. 엑스박스 스토어

XBOX Store

각종 게임이나 프로모션 영상, 아이템 등을 다운받을 수 있는 장소. 한마디로 말하자면 DLC를 취급하는 곳이다. 유료 컨텐츠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약칭 MSP)가 필요하며, 라이브 유료 결제와 마찬가지로 쿠폰등을 구입하여 번호를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일본에서는 아이돌 마스터가 악명높은 DLC로 유명해 수많은 유저들이 MSP를 지르게 만들었다 카더라. 근데 이제 아이마스는 망했잖아? 안될거야... 그리고 플스3로 화려하게 부활했지

포인트 제도는 폐지되었고 통화단위로 변경되었다.

Xbox Live Marketplace에서 XBOX Store로 공식명칭이 변경되었다. 자세한 시점은 업데이트 바람

3.4.1. MS포인트

PSN에서는 결제 단위가 화폐로 표시되지만 엑박에선 포인트로 표시된다. MS포인트는 MS스토어나 온라인포인트#에서 400, 800, 1600 등등 다양한 단위로 구매할 수 있다. 1000포인트에 13500원 정도. 북미기준으로 1600포인트가 19.99달러이다.

컨텐츠 가격의 경우 아케이드게임은 600, 800, 1200 정도이고 주문형 게임은 화폐단위로 표시되지만 MS포인트로 살 수 있다. 1600~3200포인트 정도. 다운로드 컨텐츠의 경우도 800~1600포인트 정도이다.[3][4] 그 외 테마나 게이머사진, 아바타 의상은 80~320 포인트 정도이다.

2013년 6월, 포인트 제도가 폐지되고 각 지역의 통화 단위로 변경된다고 발표되었다. 보유한 기존의 포인트는 비율에 맞게 통화로 변경되었다.

2015년 현재 모든 유료 컨텐츠는 각 지역에 맞게 통화로 등록되고 있다. 컨텐츠 구입은 콘솔, 스마트글래스, 홈페이지 등에서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등록하여 결제하거나 Online Points에서 기프트 카드를 구입해서 충전이 가능하다.

3.4.2. 국내 계정

기본적으로 엑스박스 라이브를 처음 가입할 때 국가를 '한국'으로 설정하고 라이브를 가입하고 사용하는 계정을 흔히 국내계정이라 부른다. 그냥 말 그대로 한국에 올라오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근데 언젠가부터 중화민국 계정과 반 통합된 것 같다. 새 소식 같은 경우 중국어(한자 번체) 자막이 번역되지 않은채 그대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으며 PC의 자신의 XBOX 계정 표시 티커에도 '평가'라는 글씨가 한자 번체로 쓰여져 있다거나, XBOX 공식 사이트 한국어 페이지에서 몇몇 메뉴로 클릭하면 대만어 서비스로 넘어가버린다.

3.4.3. 북미(해외) 계정

흔히 엑박 카페나 커뮤니티에 가면 북미계정을 사용한다는 말을 종종 볼수 있을것이다. 국내계정과 해외계정에 배포되는 컨텐츠가 좀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안올라오는 데모나 트레일러,게임정보,아케이드게임 등등 대체적으로 북미계정에 더 즐길거리가 많기때문에[5] 북미계정을 만들어서 컨텐츠만 다운받고 국내계정으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다.[6]

라이브를 가입할때 '미국'이나 '일본'(이때는 일본계정이라 부른다)의 국가로 설정하고 가입할때 사용할수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다르다. 국내계정포인트는 북미계정포인트와 호환이 안된다.이건 일본계정도 마찬가지. 도전과제도 호환 안되고 그냥 새로 게이머태그를 하나 더 만든다고 생각하면 쉽다. 북미포인트를 페이팔로 결제해 구입한 다음 북미 컨텐츠(아케이드 게임,주문형게임 등)을 구입하고 국내계정에서 플레이 할수 있다.

그리고 더 골때리는 점은, 서버에 따라 호환되는 게임이 다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외국에서 심히 덕이 충만한 게임(...)을[7] 샀다가 DLC도 제대로 못사고 낭패보는 일이 허다하다.[8]

3.4.4.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Xbox Live Arcade

주로 DLC를 판매하는 곳. 초창기에는 그야말로 고전 오락실 게임의 이식작 같은 간단한 게임이 주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간단한'이라고는 말 못하는 수준의 게임까지 나오고 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패키지로 팔기에는 용량 등의 문제로 부담감이 있는 게임들[9]이 주로 올라오고 있는 중. 당연히 라이브와 연동되고 멀티플레이 등 될 건 다 된다. 그것도 모자라 라이브 아케이드 주제에 도전과제가 게임마다 200이나 존재해서, 도전과제에 목매는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상당히 훌륭한 퀄리티의 게임도 종종 라이브 아케이드에 올라오므로 엑박을 보유하고 있다면 주기적으로 라이브 아케이드 메뉴를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자.

국내 360 시장이 시궁창이다보니 한국 스토어에 등록되는 게임수가 얼마없다. 14년에 등록된 아케이드 게임수는 20개가 되지 않는다. 그에 반해 북미 스토어에는 매달 몇개씩 꾸준히 등록되고 있다. 등록된 전체 게임의 수도 비교가 불허하다. DL 게임에 관심히 있다면 북미계정으로 옮겨타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다만 북미계정으로 갈아탈경우 한국계정으로는 다시 돌아올수 없다. 그리고 몇몇 게임은 국가제한이 걸려 다운로드 안되는 게임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XBOX 내지역/국가 변경

2014년 7월경부터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의 도전과제 점수가 400점으로 상향되었다. 엑스박스 원에서는 아케이드 게임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라이브 아케이드 성격의 다운로드 전용 게임도 기본 도전과제 1000점을 지원한다. 360의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의 성격을 그대로 가진 게임이다보니 적은 과제수로 수월하게 1000점을 찍을수 있는 게임이 다수 존재한다.

3.4.5. 엑스박스 클래식&게임 온 디멘드

엑스박스 게임이나 엑스박스 360 게임의 패키지를 구매하지 않고,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물론 가능한 게임은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3.5. 그 외

그 외에도 Zune 마켓플레이스나 넷플릭스 연동으로 음악이나 동영상을 받을 수 있다던가, 트위터페이스북과의 연동 등의 요소가 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서비스하지 않으니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가 아니라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서비스가 된다. 골드 계정만(...).
지난번 기동전사 건담 UC 7화 개봉시에는 UC 7화를 생중계했다.

4. 기타

마이크로소프트윈도우에서도 엑스박스 라이브와 연동되는 온라인 서비스 게임즈 포 윈도우 라이브(GFWL)를 한동안 밀어주었으나, 스팀 등의 ESD에 비해 너무나도 기능이 부족했고, DRM 관련 병크들이 연이어 터지는 바람에 결국 2014년 7월 1일 서비스 종료가 결정되었...으나 실제로는 종료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GFWL 항목을 참고. # 참고로 이쪽도 유/무료계정이 나눠지는데, 이쪽은 무료계정도 멀티플레이가 가능했다.

2007년 12월의 업데이트로 프로필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이 당시 일본에서는 주소에 다케시마(竹島)를 넣으면 필터링에 걸려 등록이 안 되는 반면 독도(獨島)는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는 현상이 있었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독도 관련 문제에서 한국의 손을 들어주는 게 아닌가 하는 설레발도 있었으나 당장 다음날 부적절한 필터링이 있었다며 수정작업에 들어갔다는 발표가 나왔다.

MS의 최신 스마트폰용 운영체제인 윈도우 폰도 기본적으로 엑스박스 라이브 연동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버를 통합 관리하고 있는 과정에서 생기는 폐쇄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아이템 컨텐츠는 절대로 무료배포가 불가능한다던가라는 점이 지적되고 있는 문제. 특히 콘솔 쪽에서 엑박 선발매를 고수했던 밸브포탈 2를 기점으로 플레이스테이션 3 선발매로 선회한 것도 이러한 문제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술한 대로 GFWL 사업을 접는 수순에 들어갔으며 이를 대체할 윈도우 8용 엑스박스 라이브를 만들어 적용하고 있다. 엑스박스 라이브를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전체를 아우르는 서비스로 만들 계획인 듯. 물론 이 엑스박스 라이브는 윈도우 8 스토어에서 파는 게임들에만 적용되며 기존의 GFWL 게임들은 XBOX LIVE로의 전환 같은 건 없다. 서비스의 특성상 CD키를 이용한 인증이나 프로필 다운로드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으며, 클라우드 저장 기능을 지원한다.

그런가 하면 EVE 온라인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중인 FPS 게임인 Dust 514는 EVE 온라인 세계관과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공유할 예정인데, 이 엑박라이브 특유의 폐쇄성과 멀티플레이 접속을 유료로 해야만 하는 두 가지 문제에 걸려서 결국 엑박으로의 발매를 아예 포기하고 PS3로만 발매하는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

네트워크 서비스인 만큼 엑박 본체에 인터넷을 연결해야 한다. 공유기와 TV가 가깝다면 문제 없지만 공유기가 본체와 멀거나 회선을 직접 연결하는 가정의 경우는 무선 네트워크 어댑터를 구매해야 하는데, 무선 공유기와 비슷할 정도로 비싼 편이다(...). 다행히도 신형 XBOX360S는 무선랜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담이 덜한 편.

참고로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SK 브로드밴드에서는 엑박 라이브에 필요한 포트 4개(키네틱은 1개를 별도로 필요로한다.) 중 3개(53, 80, 88)를 막아놨다. 그것도 공평하게 아파트까지 막은게 아니라, 주택 거주자 서비스만(...). 주택 거주하는 엑박유저라면 서비스를 바꾸는게 가장 바람직하다. HTTP 서버 돌리는 사람들로 인한 업로드 트래픽 때문이라고. 그런데 주택가는 대부분 비대칭형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업로드 트래픽은 주로 대칭형 서비스가 차지하는데...

콘솔게임의 유료서비스기 때문에 셧다운제 대상이다.# 유료 서비스기 때문에 중독이 유발된다는 건 누가 한 개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료니까 돈 뜯기 더 쉽다는 거겠지 클래식 배틀넷처럼 엑스박스 라이브도 연령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를 내려버려야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웃기는 건 16세 미만이 골드멤버십일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것. 1년에 5만 4천원 가량 드는 골드 멤버십을 유지할 사람은 대부분 성인이다. 미성년자 보호한다면서 애꿎은 성인들 잡게 생긴데다가 성인들이 대부분 퇴근하거나 학교를 다녀오고 밤에 주로 게임을 한다는 걸 생각하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짓거리라고 할 수 있다.

2011년 12월 7일 경, 엑스박스 대시보드가 업데이트되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한국계정 모두를 성인계정으로 만들어버렸다. 올ㅋ 그리고 따로 셧다운제를 원하면 보호자 계정으로 미성년계정으로 바꿀 수도 있다.

2012년 2월 1일부터 셧다운제를 실시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거의 모든 계정들이 성인계정인 상황에 셧다운제가 얼마나 먹혀들지는 미지수. 새해 기념 1년치 골드 끊었는데 셧다운 좋은 새해 선물이다 뭐 아예 한동안 서비스를 중단해 버린 PSN보다는 훨씬 낫긴 하다.

2012년 11월 27일부터 18세 미만의 라이브 이용이 불가해졌으나 안내

2013년 1월 16일 지역을 옮길 수 있게 됨으로서 # 우회할 수 있는 경로가 열렸다.

2013년 7월부터 games with gold 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골드 계정 한정으로 매월 2개의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골드계정일때 한번 다운로드 받으면 골드계정이 아닐때에도 무료로 받은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고, 다시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매월 1일~15일 16~말일 까지 각각 무료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국내 골드 유저들은 일단 환호하고 있는 상황.


----
  • [1] 엑스박스 원이 출시되면서 로고가 바뀌었다. LIVE부분이 일반 폰트로 바뀌었다.
  • [2] 소니가 서비스하는 엑스박스 라이브와 비슷한 통합형 온라인 서비스인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의 경우, 계정은 통합이지만 서버는 회사마다 따로 관리한다.
  • [3] GTA 4 같은 확장팩 수준의 퀄리티 높은 DLC라면 그나마 다행인데, 모 일본게임처럼 캐릭터 복장을 돈주고 파는 개짓거리를 하는 경우 320포인트 정도에서 여러개를 판다. 팩으로 파는거 그딴거 없고 개별구입인 경우가 허다하다. 무슨 지거리야!!
  • [4] 캐릭터 옷을 DLC로 파는것 자체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다른 게임에서도 옷이나 스킨을 돈주고 파는게 부지기수...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
  • [5] 멀티플레이 베타가 골드계정 한정으로 북미계정쪽에서 먼저 공개되거나 국내계정에는 없는 주문형,아케이드,데모게임도 있고 국내계정에는 항목 자체가 없는 인디게임이라는 항목도 있다. 거기엔 마인크래프트 짝퉁들도 있다!! 그 외에 영화를 화질별로 가격을 다르게 해서 하드에 저장해서 볼수 있으며 렌트도 할수 있다. 심지어는 뮤직비디오를 구입해서 두고두고 보는것도 가능. 물론 화질도 좋고 하지만 이쪽의 경우에는 좀 돈지랄이긴 하다.
  • [6] 컨텐츠가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 때문이다.
  • [7] 극단적 예이지만, 걸 건의 경우에는 예약판 DLC코드도 국내나 북미계정에선 사용불가. 라이브에 연동되어 컨텐츠를 받아오는데 설정 국가 라이브엔 지원을 안하는 게임이기 때문. 근데 이런 게임을 구매할 이유가 있을까?
  • [8] 물론 국내에도 게임이 정발되었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진다.
  • [9] 특히 마케팅이 부담스러운 중소 제작사의 게임이나 꽤나 매니악한 장르 취급을 받는 슈팅 장르, 뭔가 알수 없는 실험작(...) 등이 많이 보이고 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3 07:15:31
Processing time 0.068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