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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

last modified: 2015-04-05 08:42:49 by Contributors

Excalibur

아서 왕 전설에서 아서 왕이 사용했다고 하는 . 아서 왕 본인보다 더 유명한, 그야말로 전설의 검의 대명사다. 말장난으로는 액스칼리버(Axecalibur)가 있다.


(ɔ) Aubrey Beardsley from

Contents

1. 설명
2. 유래에 관한 논란
3. 이 이름을 따온 것
3.1. 전설의 무장으로서의 엑스칼리버
3.1.1.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엑스칼리버
3.1.2. 사이킥 위저드의 엑스칼리버
3.1.3. 이나즈마 일레븐의 엑스칼리버
3.1.4. 캐슬바니아의 엑스칼리버
3.1.5. 퇴마록의 엑스칼리버
3.1.6. 툼 레이더의 엑스칼리버
3.1.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엑스칼리버
3.1.8. 디지몬 시리즈의 엑스칼리버
3.1.9. 어새신 크리드의 엑스칼리버
3.1.10.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엑스칼리버
3.1.11. 버나드 콘웰의 아서 왕 연대기의 엑스칼리버
3.1.12. 세이버(4차, 5차)의 것
3.2. 병기로서의 엑스칼리버
3.2.1.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엑스칼리버
3.2.2. 마크로스 시리즈의 엑스칼리버
3.2.3. 에이스컴뱃의 엑스칼리버
3.2.4. 제노기어스의 엑스칼리버
3.2.5.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의 엑스칼리버
3.3. 기타 등등
3.3.1. 미군의 포탄 M982 Excalibur
3.3.2. 펜텔 社에서 사용했던 고급 필기구 브랜드
3.3.3. GSL로얄로더 전용트로피
3.3.4. 영화 엑스칼리버
3.3.5. 체벌용 도구의 속칭
3.3.6. 한국프로야구 그라운드 관중 난입 사건


Example.jpg
[JPG image (72.13 KB)]
막장 영웅대전아서왕의 무기 존 부어만의 영화버전



1. 설명

아서 왕이 엑스칼리버를 손에 넣은 경위에 대해서는 제설이 있지만 크게 둘로 갈리는데, 하나는 바위 또는 무쇠모루에 꽂혀있는 이 될 자만이 뽑을 수 있다는 걸 뽑았다는 설. 다른 하나는 바위에 꽂힌 검이 부러진 뒤에 호수의 요정에게서 다시 받았다는 설이다. 참고로 토마스 말로리 경의《아서 왕의 죽음》에서는 이 두 가지 경위가 같이 등장하며, 두 자루의 검을 모두 엑스칼리버라 싸잡아 호칭하고 있다.[1]

2. 유래에 관한 논란

바위에 꽂혀있는 검은 칼리번이고, 나중에 호수의 여왕에게 받는 검이 엑스칼리버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지만, 이는《Fate/stay night》가 반향을 일으키면서 생긴 부작용에 가깝다.[2][3]관련자료에 따르면 칼리번이나 엑스칼리버나 같은 검이다. 칼리번은 엑스칼리버의 다른 이름일 뿐. 다른 해석으로 라틴어의 엑스 -칼리부스(Ex-calibus)나 엑스-칼스 리베라투스(Ex calce liberatus)가 어원이라는 설도 있으며, 이 경우 "바위/철로 부터 해방"이라는 의미를 가지나, 이는 엑스칼리버가 바위또는 모루에서 뽑아냈다는 전설에 기초하여 역으로 어원을 추정한 것으로 보이며 중세~르네상스기에는 주류 가설이었으나 현재는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가설이다.

또한, 토마스 불핀치의 신화 3부작 중 아서왕 이야기를 다루는 <기사도 시대>에 나온 이야기를 보면 이러하다. 우서왕 사후 브리튼이 혼란에 빠지자 이를 걱정한 사제들이 모여 기도하자 하늘에서 바위가 내려 왔는데 여기에 엑스칼리버가 꽂혀 있었으며, 검을 뽑는 자가 왕이 되라는 신탁이 나왔다. 이에 브리튼 전국의 내로라 하는 용사들이 검을 뽑기 위해 나섯지만 실패했으며, 다음번 검을 뽑을 자를 추려내기 위해 마상 창시합이 열렷다. 어린 아서는 이 시합에 참가한 의형제인 케이가 검을 부러뜨리자 예비용 검을 찾으러 갔으나 찾을 수 없어서 마침 근처에 있던 바위에 꽂혀있는 칼을 뽑았는데 그것이 엑스칼리버였다...라 해놓고, 정작 싸움터에 들고 나가는 칼 이름은 칼리번…그래놓고 갑자기 엑스칼리버를 들고 수백명을 쓸어버리더니, 나중에 퍼시벌의 아버지인 펠리노어 왕과의 결투 중에서 칼[4]이 두동강이 나자 이후 멀린의 주선으로 호수의 여인에게서 또 엑스칼리버를 받았다고한다. 뭐가 뭔지 점점 알 수 없게 된다.

존 부어만영화《엑스칼리버》에서는 원래 아서의 아버지 우서 왕이 멀린의 주선으로 호수의 여왕으로 부터 받은 검. 이후 우서 왕이 적의 기습을 받아 죽게 되자 근처 바위에 엑스칼리버를 꽂아 버리고 "이것을 뽑는 놈이 다음 왕이다"라고 선언한다. 이후의 전개는 일반적인 아서 왕 이야기와 같다가, 아서가 랜슬롯과의 결투 중 처음으로 자신의 승부욕을 위해 검의 힘을 쓰게 되고 이 부정한 마음 때문에 검이 부서져버린 것으로 나온다. 물론 이를 후회하고 뉘우치자 호수의 여왕이 엑스칼리버를 고쳐주었지만...

사실 아서 왕 전설 자체가 여러 신화들이 뒤섞인 것이다 보니, 엑스칼리버 전설 역시 여러 원전들로 인해서 뒤섞여서 이미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크게 2개로 나누는 편인데 한편은 돌에서 뽑았다는 전설, 또 한편은 아서 왕이 호수의 여인에게 받았다, 라는 크게 2가지 이야기로 나뉜다고한다. 보통은 위의 이야기와 같이 2개를 어떻게든 연결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사실 2개가 따로 전해온 이야기로, 후대에 와서 억지로 합치려 하다보니 칼리번이니 뭐니 하고 나오는거다. 물론 재해석이 나쁜거지만, 곧이 곧대로 믿는건 좀 문제가 있으니 그렇게도 생각하는구나. 하고 알아두자.

아서 왕이 강력했던 이유 중 하나로 꼽히는 강력한 아이템으로서 아콜론과 싸움에서 심술쟁이 모건이 엑스칼리버를 아콜론에게 아서 왕에게는 가짜를 주자 아콜론에게 발렸다.[5] 칼집에 신비한 마법이 서려있어 가진자는 상처를 입어도 피를 흘리지 않는다. 때문에 멀린이 칼보다 칼집을 중요시 여기라고 어더왕에게 충고했지만 결국 모건에게 빼앗겨 다시 호수의 여왕에게 돌려주었고 결국 아서 왕이 마지막 싸움에서 치명상을 입었을때 칼 또한 아서 왕의 명령으로 호수의 여왕에게 돌려주었다.

사실 "바위에 박힌 검"이란 건 처음 아서 왕 전설에는 없던 것으로, 13세기에 추가된 것이다. 더군다나 현재 십자가 모습으로 꽂힌 것이 아닌, 비스듬히 끼워져 있는 모습이 원형이다. #
현재 이와 가장 유사한 것이 갈가노의 검이란 것이다. 십자군 전쟁 당시 활약했던 이탈리아 기사 갈가노가 대천사 미카엘의 말을 듣고 전쟁에서 보였던 광기와 살육을 회개하고 진정한 영웅이 자신의 칼을 뽑을 수 있다며 바위에 칼을 꽃았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검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 12세기로 추정되며 그 자리에는 수도원이 세워져 보존되고 있다고 한다.

엑스칼리버의 일화에 대한 재미있는 해석이 있는데, 바위에 박힌 검 = 거푸집으로 주조한 검, 호수의 요정이 건네준 검 = 담금질을 위해 물에 담갔다가 꺼낸 검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시대에는 담금질이란 것이 없었으니 그저 끼워맞춘 것에 불과하지만...[6]

3. 이 이름을 따온 것

어쨌든 이름부터 간지나는 칼이기 때문에 여러 동네에 자주 나온다.

3.1. 전설의 무장으로서의 엑스칼리버

원전에서는 빛을 뿜어 거인의 눈을 멀게 했다는 묘사가 있다. 아서왕이 엑스칼리버의 빛에 눈이 먼 거인을 베어 쓰러뜨렸다는 전설이다. 검을 사용한 아서왕의 눈에는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을 봐서는 일정한 방향으로만 빛을 뿜었다 여겨진다.(레이저 포인터가 달렸던 것일까?) 다른 매체에서 종종 빛을 뿜어내는 검으로 묘사되는 것이 이것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외에 영화 엑스칼리버에서는 주인이 요청하면 굉장한 괴력과 갑옷입은 몸을 일격에 자르는 절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일본 애니메이션인 원탁의 기사에서는 이걸 한층 뛰어넘어 모든 마법을 풀어내고, 고위 언데드를 죽이며, 주인이 말하면 스스로 날아가 적을 베고, 지진을 일으켜 성을 부수는 엄청난 무기로 묘사되었다.

3.1.1.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엑스칼리버

2개의 선행발견물을 발견한뒤에 받을 수 있는 5개의 연계퀘스트를 깨면 발견할 수 있는 발견물. 퀘스트 도중 멀린의 함대와 전투를 해야하며 전투뒤에 아발론에 대한 힌트[7]를 얻을 수 있는데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섬이 아발론이라고 한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산토도밍고 외곽에서 발견하는게 가능하다. 그런데 정작 트레저헌트로 갈 수 있는 필드 아발론은 브리튼 남해안이다. 읭?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이걸 발견하면 주점에 자신의 이름이 뜨는것을 볼수가 있으며 발견과 함께 입수할 수 있는 장비품 "엑스캘리버"는 게임 내에서 최강의 공격력[8]을 가진 검으로 수억단위로 매매가 이루어진다.[9]

더불어서, 장착하고 있을 시 대인전에서 패배해도 수탈되지 않는다. 즉 수탈 불가능 아이템.

3.1.2. 사이킥 위저드의 엑스칼리버

최초의 소드마스터 리엘 사이키네스가 썼다고 전해지는 전설적인 명검. 그리엘 사후에 드워프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던 중, 드워프들이 신탁을 받고 카잔디아 왕국 왕궁에 가져왔다가 한진성에게 반응해 드워프들이 천년의 약속이 지켜졌다면서 그에게 넘겼다.

그 정체는 염동력을 증폭시키는 무구. 한진성 왈 "검 이름 생각 안나니까 그냥 대충 유명한 걸로 붙인 것 같다."(...) 염동력을 증폭해 강대한 바람의 칼날을 생성시킬 수 있다. 한진성은 이 검을 얻은 걸로 더 유명해지게 된다.

3.1.3. 이나즈마 일레븐의 엑스칼리버


소모 TP : 66 / 위력 : 93 / 속성 : 風 / 특성 : 롱 슛(멀리서 쏠 수록 위력 증가.)

영국 대표팀 나이츠 오브 퀸의 주장 에드거 바르티나스의 슛. 상공에서 발로 성검의 기를 만들어 그대로 공을 후려친다. 골대와 거리가 먼 지점에서 찰수록 강해지는 특징이 있다. 게임에서는 그런 거 없다.

3.1.4. 캐슬바니아의 엑스칼리버

캐슬바니아 효월의 원무곡에서 보스러쉬를 5분대로 돌파하면 얻을 수 잇는 검...이나, 소마는 바위에서 검을 뽑을 수 없어서 끝에 바위를 달고 휘두른다.(…) 덕분에 공격속도가 진짜 속터지게 느리다. 이걸 검이라 해야할지 해머라 해야할지...[10]

주제에 공격력은 효월 무기 중 2위이며, 무속성이다. 1위는 데스사이즈.

이런 무쓸모성 때문에 이 무기로 HP가 9999에 전 데미지를 1로 받는 강철골렘을 9999번 치면 봉인이 풀린다는 루머도 있었을 정도. 근데 이걸 실제로 누군가 확인해본 결과 안 풀린다고 한다.어떤 악랄한 놈이 이런 루머를...(...)

아무튼 공격력 빼곤 크라우 소라스보다 나은게 전혀 없다. 쓸게 못된다.

3.1.5. 퇴마록의 엑스칼리버

퇴마록에서는 초치검이 다 삭은 칼인데 비해, 천년 가까이 바다속에 가라앉아 있었는데도 녹 하나 슬지 않고, 현암이 써본 모든 무기 중에서도 최상급의 감을 자랑하는 무지막지하게 비범한 무기로 등장한다. 영국 전역에서 날뛰는 켈트족 기사 유령들을 한번에 무덤으로 돌아가게 하는 정도의 비범한 능력. 사실 초치검은 열쇠칼 금삐까열쇠검이 아니다! 정도의 능력이었고, 엑스칼리버는 아발론에서 보관 중이었으니 멀쩡한 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참고로, 원래 바닷속 깊이 보관된 금속 유물은 산소와 접촉하기 쉽지 않아서 의외로 녹이 잘 슬지 않는다.

3.1.6. 툼 레이더의 엑스칼리버

툼레이더 레전드에 등장하는 최강무기. 특전 무기인 소울리버는 겉모양만 다를 뿐 사실상 같은 무기이다.

정확히는 아서 왕 전설의 원류가 된 전설에 등장하는 검으로 페루, 카자흐스탄 등을 뒤지며 검 조각을 모은 뒤 티벳에서 발견한 조각으로 완성했다. 검을 휘두르면 일종의 검기 같은 것이 뿜어져 나간다.

물론 쓰고 돌려놓은 것 같지는 않다.(…)

3.1.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엑스칼리버

1편부터 거의 모든 작품에 어떠한 형태로라도 등장한 성검. 일단 1편에서의 성능은 "전속성 보유, 전 몬스터 종족에 추가 대미지, 공격력 2위[11]".

대부분의 경우 검계 무기 중 베스트 5 안에 들어가지만 단 한번도(!) 최강의 자리를 차지한 적은 없다가 파이널 판타지 11에서 최강의 검으로 등장한다.

능력은 가끔씩 최대HP의 1/4를 데미지로 주는 것. 보통 검의 데미지가 20~80정도인데 저 추가데미지는 HP가 만땅일 경우 종족에 따라 300~400이라는 무시무시한 데미지를 준다. 파이널 판타지 9에서 최종던전까지 타임어택으로 끊으면 얻을 수 있는 엑스칼리버 2가 최강이었던 적이 있긴 하지만...노멀 엑스칼리버는 공격력 3위. 짝퉁인 엑스칼리파도 있다.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인 SAGA 시리즈에서도 등장하며, 최신작 "SAGA2 비옥전설 갓데스 오브 데스티니"에서는, 무한 내구도의 대검으로 나오면서, 사실상 대검계 최강무기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3.1.8. 디지몬 시리즈의 엑스칼리버

홀리엔젤몬의 무기로 오른팔의 팔찌에서 만들어지는 보라색 검이다. 궁극체 세라피몬이나 미니몬으로 진화하면 양 팔에서 형성하여 2도류로 쓰는 것도 가능.

3.1.9. 어새신 크리드의 엑스칼리버

엑스칼리버의 정체는 당연하게도 에덴의 조각 중 하나인 . 아더왕 뿐만 아니라 페르세우스, 시그문드, 잔 다르크 등도 이걸 사용했다.

3.1.10.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엑스칼리버

왕의 자격이 있어야만 뽑을 수 있는 검이지만 그 검을 뽑을 수 있는 자체가 백만명이라 스토리에선 취급이 영 좋지 않다. 모든 아서들이 다 게임 내에서 엑스칼리버를 쓰는 걸 봐선 단순히 선정의 검일뿐만 아니라 뽑은 검을 아서들이 사용하는 모양. 그렇다면 엑스칼리버 자체만 해도 100만개가 된다는 거다. 아마 멀린이 호수에서 찍어냈을 것이다(...). 스토리 초기에 1등급 드래곤의 브레스 한방에 양산형 아서들이 수만 단위로 갈리는데 그놈들도 다 엑스칼리버를 사용한다는 뜻(...)
물론, 그래도 못 뽑는 놈들은 있다. 예를 들어 롯뜨왕.안습 그래서 스토리 모드에서 결전때 엑스칼리버를 롯뜨왕에게 주고 그냥 검으로 롯뜨왕을 쳐발르는 장면도 있다.

그래도 다행인건 게임 내에선 꽤 쓸만하다는 점. 게임 내에선 1턴마다 쌓이는 SUPER 게이지를 모아 100%가 되면 발동한다. 디나단의 스킬이 발동하지 않는한 BC 상관없이 전투 1턴당 5%가 찬다. 발동시 다음턴 시작하기 직전에 검술, 기교, 마법 아서마다 다른 컷인이 나오며[12] 다른 기사 카드와는 별개로 적을 공격한다. 데미지는 전투때 구성된 덱의 공체합/2 이며, 특히 인자(카드 조각)전 등 다른 플레이어와의 대결에선 탁월한 위력을 발휘한다. 대 요정전에서도 풀덱을 맞출 경우 데미지가 상당하므로 슈퍼 게이지가 꽉 차면 풀덱을 만들어서 공체합을 키운다음 한방을 노려서 쓰는게 좋다. 그러므로 스토리모드의 강적 혹은 각요 상대용으로 모아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이를 쉽게 모으는 것은 비스크라브레드 숟갈질로 회당 5%씩 모으는 것.

그밖에 확밀아 유저가 영구정지를 당할때 '엑칼 맞는다'라고 표현한다.

사실, 양산품 주제에 작중에서도 진짜 요정이 만들어낸 성검이라고 불리며 특별취급 받는다. 그냥 숫자가 많을 뿐이니 성검으로써의 격은 확실하다는 소리. 애초에 아서들이 왕으로써의 능력을 가지는것은 엑스칼리버와 원탁간의 공명을 통해서이다. 그리고 강한 기사가 모이고, 왕의 세력이 강해짐에 따라 그만큼 엑스칼리버의 힘도 강해진다.

이 설정은 괴밀아에도 이어지는데, 괴밀아의 주인공 중 하나인 용병 아서는 엑스칼리버를 쓸 수 없지만, 엑스칼리버가 박혀있는 땅 째로 엑스칼리버를 뽑아버려서 엑스칼리버를 무슨 철퇴 휘두르듯 써댄다. 엑칼박은 돌덩어리가 수만번은 적들을 두들겼는데 아직도 안깨지는게 괴밀아 최대의 미스테리

3.1.11. 버나드 콘웰의 아서 왕 연대기의 엑스칼리버

멀린이 아일랜드의 드루이드들과의 꿈 내기에서 이겨서 얻은 검이다. 세칭 칼레드불흐(Caledfwlch : 무서운 번개)[13]라고 불리는 검이며, 작중에선 매우 잘 드는 것을 제외하면 별 특징이 없는 검으로 묘사된다[14]
사실 그 진정한 정체는 브리튼의 12개의 보물 중 하나인 흐리데리흐의 검[15]. 멀린이 아서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어릴 적 그에게 양도했다. 멀린이 지나가듯이 한 예언에 의하면 언젠가 흐리데리흐의 검이 불꽃으로 산화할 것이라고. 물론 아서 본인은 자신의 검이 브리튼 12개 보물 중 하나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16], 마이 뒨의 신 소환의식 직전에야 엑스칼리버가 필요하다는 멀린의 말을 듣고 검을 멀린에게 돌려준다. 소환의식이 실패한 이후 검은 아서가 다시 가져갔으며, 니무에가 검과 귀드레를 빼앗아 소환의식을 재개하려 했기에 니무에와 적대관계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캄란의 언덕에서 모드레드와의 결투 이후 치명상을 입은 아서의 부탁에 의해 바다에 던져졌다. 데르벨의 손에 의해 바다로 던져진 흐리데리흐의 검은 밤하늘의 별빛을 받아 멀린의 예언처럼 불꽃으로 산화했으며, 그대로 바다에 수장됨으로써 아서 왕 연대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3.2. 병기로서의 엑스칼리버

3.2.1.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엑스칼리버

임펄스 건담의 무장.

대함도 계열의 무장이며, 소드 실루엣을 장착하지 않더라도 그냥 사용 가능. 2개를 합쳐서 사용하는게 가능하다. 2개를 합쳐서 엑스트라 전함을 3~4번만 썰면 그 전함은 폭죽이 들었는지 폭발한다. 신 아스카는 이걸로 프리덤 건담의 복부를 관통했다. 실제 빔이 전개되는 부분은 날의 한 쪽 부분이고, 검의 끝부분은 그냥 실체검(…)인데, 어찌 실드와 PS장갑을 뚫었는지 의문스러운 무기.(덤으로 작중 초반에 가이아 건담의 작은 실드로 엑스칼리버를 막은적도 있다. 정말 연출과 설정에 일관성이라곤 없다.)후에 각본가가 '검 끝에서도 미약하게 빔이 발산된다'라고 해명하긴 했다. 이 해명이 없었더라도 그만한 운동에너지를 막을 수 있는 장갑따위 있을 리가 없잖아? 이를 반영한 듯 MG 임펄스에서는 검의 끝부분에도 빔파츠를 골무 끼우듯이 끼울 수 있다.

3.2.2. 마크로스 시리즈의 엑스칼리버

VF-19의 애칭. YF-19는 별칭이 없으며 작품 내에서는 그냥 알파 원이라고만 호칭되었다.

3.2.3. 에이스컴뱃의 엑스칼리버

3.2.4. 제노기어스의 엑스칼리버

항성간 항행선 엘드릿지에 탑재되고 있던 프레아스타급 기동 순양함이 세바트에 의해 , 개수된 것.

최대 1800 레프솔(약 1750 km/h)에 이르는 선속은 공중전함이라고 해도 최고 속도급이며 500년전의 라리스 전쟁에서는 대 솔라리스의 주력함으로서 활약했다.

당시 사용된 것은 엘드릿지에 탑재되고 있던 2개의 동형의 함선중 제1함으로, 후의 이그니스 방위전에서 소피아가 목숨을 건 특공에 사용해 니산의 하늘에서 가젤법원과 함께 박살났다. 그 다음 2번함은 거대한 검장의 함수 램을 장비 가능한 것이 최대의 특징. 이 함수 램은 그대로 기어 형태의 유그드라실 4세의 물리 병기(거대검)로서 기능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통칭대로 2번함에 부속되는 함의 앞부분의 형상은 성검의 형태다.

3.2.5.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의 엑스칼리버

나이트메어 프레임용 무장. 정확하게는 나이트 오브 원, 비스마르크 발트슈타인 전용 나이트메어 갤러해드 전용의 실체 대검 무장이다. 나이트메어 프레임에 육박하는 길이를 자랑하는 대형 검이며, 어떤 기술이 사용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쉔후의 천자포를 갈라 튕겨내 확산시켜 도리어 주변의 적을 쓸어버리는 위용을 보여주었다.

후에 절반으로 아주 깔끔하게 쪼개졌기 때문에 쌍검으로 고쳐져 트리스탄 디바이더의 무장이 된다.

트리스탄이 쌍검으로 사용했을 때 신기루의 에너지 방어막을 간단하게 베었는데, 갤러해드가 사용하던 때 천자포를 베어낸 것도 그렇고 에너지 계열 무기에 천적으로 추정된다.[17]

3.3. 기타 등등

3.3.1. 미군의 포탄 M982 Excalibur



미군이 155mm 자주포 혹은 곡사포에 사용하는 GPS, INS(관성항법장치)유도 포탄. fire-and-forget 방식의 사거리 연장 정밀 유도 포탄이다. 유도탄이 아니라 포탄 맞다.

최대 사정거리 50KM, 전투 상황에 따라 3가지 폭발모드가 가능하다(공중폭발, 지연폭발, 포인트폭발).

각종 견인포, 자주포에서 발사할 수 있고, 발사 후 GPS 등으로 유도한다. 원래 XM2001 크루세이더 자주포에서 운용될 계획이었으나 크루세이더 자주포는 취소되었고, 이 신형 포탄은 기존의 M109A6 팔라딘 자주포에서 시험 발사되었다. 그 결과, 최대 사정거리 40km, 22km 지점에서 10m의 오차로 착탄하여 XM1156 PGK 의 50m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보이게 된다.[18]

이 포탄 사용으로 팔라딘 자주포는 겨우 다른 나라의 자주포들에 비해 열세였던(기존 40km 정도의 사거리를 가짐) 사거리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2007년 이라크에서 처음 사용, 92%의 명중률과 오차범위 4M 라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가격은 초기에 무려 8만이었다가 지금은 3만9천달러. 일반 포탄보다는 비싸나 미사일보다는 훨씬 싸다.

단순하게 보면 돈지랄로 보이겠지만 이런 비싼 유도무기를 옹호하는 측의 논리가 일리 있는 것이, 일반 포탄 수십발~백여발을 퍼부어도 확실하게 표적을 맞춘다는 보장도 없고, 점점 전면전보다는 제한적인 국지전 상황에서 표적 주변까지 싸그리 날려버리는 것[19]보단 최대한 표적만을 깔끔하게 맞춰야 하는 정치적 문제도 있으며, 수십수백발의 포탄값은 물론이려니와 이러한 대량의 물량을 수송/보급하는 문제까지도 모두 합쳐보면 오히려 개당 단가가 비싼 유도포탄쪽이 종합적으로는 싸게 먹힌다는 주장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그래도 투자비용이 너무 큰 게 아니냐고 하면 미군이 이러고 산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많이 찍어내면 그만큼 값이 떨어진다. 아마 VT신관처럼 죽으라고 뽑아낸다면, 100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VT신관의 초기 가격은 현재 가치로 9347.54달러이다.VT신관 4개로 신형 엑스칼리버를 사세요 제식 병기가 되어 XM 딱지를 떼었다. 쇼미더머니 만세!

3.3.2. 펜텔 社에서 사용했던 고급 필기구 브랜드


현재는 펜텔의 팬시 시장에 대한 대비의 미비 + 경제위축 콤보로 모든 제품이 공식적으로 일시단종되었다.

이 시리즈의 제품특징이라면 살인적인 가격인데. 예외는 있지만 최소 1000엔 에서 최대 20000엔..이라고 알려져있지만 231000엔의 가격을 자랑하는 ㅎㄷㄷ한 만년필이 확인되었다.^^ 이거 열두자루면 동명의 포탄을 사고도 남는다 이 시리즈에는 샤프,볼펜,만년필이 있으며, 엑스칼리버 제품중에는 기존제품을 변형시킨 제품도 존제한다. 그리고 펜텔 엑스칼리버 시리즈는 시세도 비싸기 때문에 정보가 별로없다.(일본 내수용 기준) 이 제품의 후속 브랜드는 랜슬롯이 있다.

일본 내수용과 미국 수출판으로 나누어지는데 미국 수출판의 경우 내수용과 달리 칼모양 프린트가 아닌 왕관장식이다.구형 제품은 일본에서 만들었지만 2000년대 들어와서는 그런거 없다 미국에서 생산한다. 일본 내수용 제품은 아주 오래전에 단종되어 희귀한것은 120만원까지 거래될 정도로 비싸지만 매물은 많다. 미국판 같은경우 볼펜과 샤프는 2000년대 중반까지 생산되어 매물이 아주 많기 때문에 대부분 정가보다 싸게(..)팔린다 ...(약 3~4만원) 특히 볼펜이 싸다.만년필에 관한 정보는 일본에서도 거의 보이지 않아 미국에서도 생산하는지 알수 없으니 (추가바람.)
참고로 일본 내수용 제품은 엑스칼리버의 상징인 칼모양 프린트장식이 있을수 있다.

아레는 제품목록.
  • EX20WO - LA올림픽 한정판 0.7 샤프/볼펜세트/
  • PXN105 - 테크노메틱[20]의 변형샤프이며, 정가는 10000엔. 국내에서 어떤분이 카페에서 쓴 게시글에 따르면 테크노메틱보다 무겁고,재질이 은으로 도금되있어서 기스가 많이 나므로 그렇게 실사용으로는 좋지 않다고 한다.시세는 60~80만원정도
  • pxn205 -펜텔의 끝판왕중 하나, 이것도 pxn105와 마찬가지로 테크노매틱의 변형샤프중 하나이면서 pxe205와 같은 재질이며 정가는 20000엔.
  • PXE5 - 만년 CIL[21]샤프의 변형중 하나이며 정가는 3000엔,요즘 시세는 미사용 벌크 기준으로 28~35만원.
  • PXE205 - 펜텔의 끝판왕중 하나,PXE5을 베이스로 제작한것으로 추정되며,재질은 골드필드, 정가는 20000엔,pxe샤프들중에서 제일 희귀하며 현재 시세는 부르는게 값이다.(적어도 100만원이상 줘야 할정도로 비싸다.)
  • PRX21 - 샤프/볼펜 세트로 추정되며, 샤프는 SG75의 변형으로 추정된다. 정가 4000엔.
  • RX503 - 샤프이고 정가은 5000엔이다.
  • RX401WO - 1984년 LA올림픽 한정판 볼펜이다. 제품 중간에 LA올림픽 마크가 세겨저 있다.20000엔이지만 3~4만원에 팔린다. 한정판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질 정도
  • pxe155 - pxe5를 베이스로 제작한것으로 추정되며,재질은 실버와 골드. 정가 15000엔 시세는 70~90만원.
  • PXE4 - pxe5를 베이스로 제작한 것이며 역시 매물이 pxe5와 견줄 정도로 없다.디자인은 거의 비슷한 만년 CIL. 재질은 실버.
  • Excalibur Corbenic limited #2 - 정가 231000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몇가지 더 아는분은 추가바람..

3.3.3. GSL로얄로더 전용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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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07.98 KB)]


GSL 코드 S의 로얄로더 우승자에게만 주어지는 기념적인 상이다. 로얄로더가 더 나왔으나 이승현 이후의 로열로더에게는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22]
역대 수상자들
1대 수상자 2대 수상자 3대 수상자
이름 이승현 백동준 주성욱
대회 2012 HOT6 GSL Season 4 JOGUNSHOP GSL
2014 HOT6 GSL Season 1
수상날짜 2012년 11월 8일 ??? ???

3.3.4. 영화 엑스칼리버

© from

미국과 영국 합작으로 1981년작. 존 부어만 감독의 최고 걸작이라고 평가받는다. 아더왕 전설을 그린 영화에서 최고걸작으로 평가받으며 1981년 깐느 국제영화제 예술공헌상을 수상했다. 그런데 존 부어만은 오랫동안 반지의 제왕을 영화화 하기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판권 획득에 실패하였고 이 영화를 만들게 된다.

상당히 잔혹한 영화로 중세 피범벅 미학의 정점을 찍은 영화기도 하다. 세계관은 판타지인 주제에 영상하나는 실제 전쟁을 보는듯 실감이 나서 인기가 많다. 1100만 달러로 제작하여 미국에서 3496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여담인데 이 영화에선 감독의 큰 딸이 호수의 여신으로 등장해 아더왕에게 엑스칼리버를 건네주고, 둘째딸은 마법사 멀린의 마법으로 자기 남편의 모습이 된 우더(Uther)에게 속아 동침한 후 아더를 낳는 이그레인 왕비역으로 열연을 펼쳤고, 어린 아들 찰리는 어린 모드렛 역으로 나왔다.

국내에서도 1981년 크리스마스에 개봉해 서울관객 21만으로 어느 정도 흥행에 성공했고 1987년에 KBS-1에서 새해특선으로 방영했는데 20분 이상을 삭제하면서 모드렛이 어머니를 때려죽이는 장면이나 아더왕과 모드렛이 서로 찔러 죽던 장면도 삭제되었다.

이 영화 미국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와 독점계약하여 VHS 비디오로 내던 SKC에서 1989년 상,하 2편으로 비디오로 냈는데 여기서도 약간 잘렸다.

3.3.5. 체벌용 도구의 속칭

뿐만 아니라 빗자루부러진 거까지 얄짤없다.
(한 위키러는 팔뚝만한 두깨의 주걱으로 맞았다고 한다.)

3.3.6. 한국프로야구 그라운드 관중 난입 사건

꼴리검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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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Fate 시리즈에서는 아예 두 전설을 분리해서, 칼리번과 엑스칼리버로 나누었다. 하지만 결국 둘은 같다.
  • [2] 정확히는 판타지 라이브러리에서 둘을 따로 분류했었다. 나스가 판타지 라이브러리를 많이 참조했다는 근거 중 하나.
  • [3] 물론 단순히 페이트나 판타지 라이브러리에서만 갑자기 튀어나온 설정은 아니고, 실제로 서구쪽에서도 바위의 검과 호수의 검을 따로 분류하는 설이 널리 받아지고있다. 다만 칼리번=바위의검, 엑스칼리버=호수의검이라는 분류는 판타지 라이브러리와 페이트에서 나온것이 맞다.
  • [4] 이 칼이 엑스칼리버나 칼리번이라는 이야기는 없으나, 바위에서 뽑은 검이라는 언급은 되어있다.
  • [5] 물론 겨우 이겼지만 그건 진짜 엑스칼리버를 빼앗앗기 때문.
  • [6] 다만 꿈을 가지고 해석해보자면, 당시에 담금질을 한 검이 없었던만큼 만약에 존재했다면 그 검은 다른 사람들 눈에 충분히 "신검", "성검"처럼 보일만큼 다른 검과 차원이 다른 튼튼함을 보여줬을 것이다.
  • [7] 멀린의 함대를 쳐부순 다음 얻는 문구는 다음과 같다. '그대야말로 엑스캘리버의 주인될 자격이 있음을 내가 인정한다, 성검은 바다를 넘어 멀고 먼 서쪽의 땅, 아발론에 있노라. 그 섬에 이르렀을 때, 성검은 그대의 수중에 있으리'
  • [8] 캐시로 강화하지 않은 무기중에서 최고 공격력인 100인데다가 검술+3을 보정해주면서 직업제한도 없는 매우 유용한
  • [9] 하지만 게임의 특성상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은 아니다. 뭐, 육상전을 한다면 필요할지도...
  • [10] 사실상 둔기 판정이나 다름없다.
  • [11] 1위는 단연 마사무네다.
  • [12] 이 컷인은 CPU전에서는 아서 시점에서 베는 장면이 나오고, 인자배틀때에는 아서가 대전액션게임처럼 좌우에 서있기 때문에 이장면은 3D 액션으로 나온다.
  • [13] 켈트 신화에 등장하는 쿠 쿨린의 숙적 퍼거스의 검의 이름이다.
  • [14] 스포일러의 투구와 함께 머리를 쪼개버렸다.
  • [15] 작중 브리튼의 12개의 보물은 고대 신들이 브리튼을 위해 남긴 보물들이다.
  • [16] 멀린의 말에 의하면 아서는 신에 대단히 회의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자신의 운을 시험해본다고 검을 녹여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 [17] 다만 신기루가 방어한 직후 를르슈가 "뭣이? 이 파워는!"이라며 놀라는 반응을 생각해 보면 신기루의 방어막을 벤 건 락샤타의 마개조의 공이 컸다고 볼 수 있다.
  • [18] 둘다 유도 포탄이지만. 엑스칼리버는 새로 만든(몸체에 날개가 있다.) 포탄이고, XM1156은 기존 포탄의 신관에 장착하는 정밀 유도킷이다.
  • [19] 스케일을 확대해보면 2차대전당시 영국폭격기부대사령관 아더 해리스의 논리다. 폭격기 몇대 보내서 목표물 정확히 맞추기 힘들면 수십수백대를 보내 그 일대를 모조리 날려버리면 된다는 식.
  • [20] 펜텔의 쿠션기능이 있는 자동샤프. 정가 3000엔이며 거래시세는 17~22만원대 이다.
  • [21] 케리가 아니고, 하이에이스처럼 생긴게 있다.
  • [22] 아마도 지급한다면 백동준,주성욱에게 같이 지급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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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08: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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