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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조디아

last modified: 2015-04-12 16:02:0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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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라기보다 5개로 쪼개져서 카드가 된 존재. 그리고 어둠의 유우기의 말에 따르면 의미불명의 카드

Contents

1. 카드 성능
2. 애니메이션의 행보
3. OCG에서
3.1. "엑조디아 덱"
4. 기타


1. 카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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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자의 오른쪽 팔 봉인된 자의 왼쪽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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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자의 오른쪽 다리 봉인된 자의 왼쪽 다리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어둠 마법사족 200 300
봉인된 자의 오른쪽 팔/왼쪽 팔/오른쪽 다리/왼쪽 다리. 봉인을 풀면 무한한 힘을 얻게 된다.
유희왕/OCG 금지제한 제한 카드
유희왕/TCG 금지제한 제한 카드

공방도 무진장 빈약하고 그렇다고 무슨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닌 그냥 일반 몬스터다. 거기에 일러스트도 그냥 팔하고 다리만 덩그러니 있기에 개개의 카드들만 보면 그야말로 저게 왜 제한이냐 싶을 정도로 의미불명의 카드지만[1], 이 카드들의 진가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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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봉인된 엑조디아
일어판 명칭 ふういんされしエクゾディア
영어판 명칭 Exodia the Forbidden One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3 어둠 마법사족 1000 1000
이 카드와 "봉인된 자의 오른쪽 다리" "봉인된 자의 왼쪽 다리" "봉인된 자의 오른쪽 팔" "봉인된 자의 왼쪽 팔" 이 패에 전부 모였을 때, 자신은 듀얼에서 승리한다.
유희왕/OCG 금지제한 제한 카드
유희왕/TCG 금지제한 제한 카드

엑조디아는 봉인된 자, 왼팔, 오른팔, 왼다리, 오른다리의 총 5개의 카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패에 다 모으게 되면 승리하게 된다. (소환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봉인된 엑조디아" 자체의 효과다. 애니메이션의 연출때문에 5장 모으면 소환해야되는 줄 아는 사람도 있다.)

참고로 이 카드를 포함한 특수 성공 조건은 룰 효과라서 어떠한 방법으로도 막지 못한다. 즉 금지령이나 멘탈 드레인으로 막아봐야 못 막는다.

일본에선 이 카드들이 OCG로 처음 나왔을 때도 한 번에 모든 파츠가 나오지 않고, 파츠 하나 하나가 각기 다른 부스터나 상품을 통해 발매되었다. 그 과정을 보자면...
  • 왼쪽 다리 : 1기 3번째 부스터 팩인 Vol.3에 등장.
  • 오른쪽 팔 : 게임판 DM2의 공략본 상권의 부록 카드로 동봉.
  • 오른쪽 다리 : 1기 4번째 부스터 팩인 Vol.4에 등장.
  • 왼쪽 팔 : 게임판 DM2의 공략본 하권의 부록 카드로 동봉.
  • 봉인된 엑조디아 : 프리미엄 팩 1. 이 팩은 도쿄 돔에서 치뤄졌던 게임판 DM2 대회장에서만 한정 판매했다(...).
보다시피 하나 하나 얻는 방법이 상당히 까다롭다. 부스터 팩에 나온 다리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팔들의 경우 게임판의 공략본까지 일일이 챙겨사야 했으며, 마지막으로 나온 엑조디아 본체는 직접 대회장까지 가야 입수 할 수 있을 정도도 입수난이도가 극악하게 높았다.

더군다나 '봉인된 엑조디아' 카드가 뜨기 이전까지 차례차례로 등장한 사지들은 그냥 약해빠진 바닐라 몹에 불과했기 때문에 원작 만화라도 보지 않은 이상 소지자들에게도 정말 의미불명의 카드에 불과했을 것이다(...).

한국도 초창기 카드라 굉장히 희귀하여 장당 3만원은 거뜬히 넘던 카드였는데, 우리 대원은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동봉카드 엿먹이기를 시전, 골드 시리즈 2014에서 재록시켰다! 이제 한국도 엑조디아의 물량이 꽤 풀릴 듯하다. 우리도 좀 엿먹여주지... 그래도 엑조디아가 나름 비싼 카드니까 삼환신처럼 크릿 레어로 수록될 줄 알았으나, 우리 대원미디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노멀 레어도 아닌 노멀로 수록해줬다! 덕분에 엑조디아는 240원이 되었다. 자 이제 엑조디아 파츠+엑조디아는 1200원이 되었습니다!! 세트로 사면 골룸

2. 애니메이션의 행보

카이바 세토와 벌인 푸른 눈의 백룡전 제2차 전에서 첫 등장[2]. 카이바 세토가 푸른 눈의 백룡을 3마리나 소환하자 유우기는 승부를 거의 포기하였으나, 할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해낸 후 빛의 봉인검으로 3턴을 벌고 그 동안 엑조디아 파츠를 모두 뽑아낸다.

다섯 파츠가 모두 완성되는 순간 엑조디아가 필드에 출현, 소환된 엑조디아는 원작 설정상으로는 공격력과 수비력이 무한대/무한대다. 무한대의 공격력으로 3마리의 푸른 눈의 백룡을 일격에 날려버리는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기술명은 분노의 업화, 엑조드 플레임, 더빙에서는 분노의 불꽃, 엑조드 파이어.

듀얼리스트 킹덤 편에서 인섹터 하가 라는 캐초딩에 의해서 듀얼리스트 킹덤으로 가는 배 안에서 바다로 흩뿌려진다.이 때 죠노우치 카츠야가 바다에 뛰어들어 2장을 찾았으나 정확히 어떤 파츠인지는 불명. 아무래도 엑조디아가 너무 강력해서 "여차할 때는 엑조디아를 뽑으면 된다."는 사고방식 때문에 만화의 긴장감이 상실될 우려가 있었으므로 이런 방식으로 제거해버린 모양.

그 뒤로 유우기는 엑조디아를 사용하지 않는다. 심지어 카이바 노아편에서 잠시나마 엑조디아를 덱에 넣어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오리지널 에피소드니까. 원작에선 잃은 뒤로 못 구한다.

나중에 마리크 이슈타르의 졸개들이 복제 카드를 이용해서 각 파츠를 3장씩 쑤셔넣고 천사의 자비등으로 패를 왕창 가는 엑조디아 덱으로 유우기를 노렸으나 연쇄 파괴에 걸려서 캐발살. 이때 유우기는 빼았은 복제 카드들을 전부 찢어버렸다.

노아편에서는 카이바 고자부로의 엑조디아 네크로스가 등장하지만 네크로스의 약점을 간파한 카이바에게 간단히 깨지고 만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왕의 기억 편에서 무토 스고로쿠의 전생인 신관 시몬의 마물로서 등장한다. 당연히 마음속의 마물이 아니라 5장의 비석에 봉인된 모습으로 등장. 조크를 상대로 서로 몸의 일부분을 부숴트리며 분투했지만, 조크의 힘은 끝없는 어둠 그 자체였기에 엑조디아의 몸을 재구축하다가 힘이 고갈되어 끝내 제압당하고 만다. 그리고 GX의 이세계편에 아몬 가람의 카드로 등장하며, 궁극봉인신 엑조디오스라는 카드도 등장한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원조 엑조디아는 원작 기준으로는 공격력과 방어력이 무한대인 바닐라 몬스터에 지나지 않는다. 의외로 내성이 없으므로 생각보다는 약할지도 모른다.(…)

3. OCG에서

OCG에서는 제한이 되어서 덱에 1장밖에 넣지 못하게 된데다가, 이걸 손에 제대로 모아서 승리하려면 정말 피눈물을 흘려가며 버티며 뽑는 플레이를 해야 하기에[3] 운빨을 무지하게 탄다. 운이 좋으면 어떤 덱을 상대로든 순식간에 승리하지만 운이 나쁘면...

하지만 너무 강해 봉인되었다는 이야기와 모으면 승리한다는 점이 사람들에게 충분히 어필하여 유희왕 하면 떠오르는 카드중 하나가 되었다.

3.1. "엑조디아 덱"

그러나 이래저래 관련 카드가 아직도 나오고, 엑조디아만을 모아서 승리하는 덱인 엑조디아덱이 수많은 파생종으로 아직도 남아 있다.

이런 덱의 경우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 범골엑조디아와 생환엑조디아, 도서관엑조디아, 편승엑조디아처럼 드로우를 빠르게, 대량으로 수행하여 빠르게 엑조디아를 뽑아내는 덱
  • 고등의식엑조디아, 전생엑조디아처럼 덱에서 엑조디아가 아닌 카드는 몽땅 버리고 엑조디아만 남겨서 뽑는 덱
  • 마도잡화엑조디아처럼 묘지에 엑조디아를 전부 버리고 어둠의 양산공장이나 다크 버스트로 묘지에 있는 엑조디아를 회수하는 형식의 덱

등의 세 개의 파벌로 나눠져 있다.

물론 요즘은 수많은 카드가 나와서 저런 방식이 아니더라도 다른 다양한 방식의 덱도 많이 존재한다.

철수엑조덱이라는 변형덱이 존재하는데, 견습 마술사 등으로 덱에서 리크루트하거나 소울 차지, 트라이 저주받은 하인 존 등을 이용해서 소생시킨 뒤 철수 명령 등의 바운스 카드를 이용하여 죄 다 패로 보내 승리하는 방식. 요즘은 각종 바운스 카드가 많이 존재하므로 시도해볼만하다. 안개 골짜기의 팔콘이나 수신 발칸 등을 이용하면 좋다. 다만 묘지소생의 경우는 보충요원이라는 사실상 상위호환적 방법이 존재하여 꺼려진다.

또한 마도서엑조덱도 존재한다. 사실 엑조디아 덱 중에 상당히 변칙적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엑조디아를 서치하는 덱이다. 이는 마도서랑 에투알의 효과가 핵심인데, 발동하고 마도서 1장만 발동하고 터뜨려도 팔다리 파츠 하나를, 3장 발동하고 터뜨리면 머리를 서치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에투알에 카운터를 쌓고 쥬논이나 싸클, 태풍의 효과로 파괴하여 서치, 이후 그 에투알을 게테 등으로 제외하고 아르마로 가져오거나 라메이슨으로 되돌리고 그리모로 서치하여 다시 발동, 5번만 이 사이클을 성공하면 엑조디아가 완성된다. 마도는 순환력이 좋아 5번이 꽤나 쉬운 편. 그리고 그 5턴동안 게테나 쥬논 등으로 상대를 견제할 수 있어 그나마 느긋한 서치가 가능하다 이거 그냥 엑조디아만 섞은 마도 아녀?

마도서엑조덱처럼 기존 테마에 엑조디아만 투입한 방식의 변종덱으로 리추어엑조덱도 있다. 이비리추어 마인드오우거스의 묘지 회수 효과와 레벨8 이비리추어 소울오우거를 트레이드 인으로 버리는 식으로 드로우 가속과 드로우 카드 회수 등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엑조디아 파츠를 모으는 것. 여기에 왕립 마법도서관을 가미하여 드로우 마법 카드 발동으로 카운터를 쌓고 도서관으로 또 추가 드로우를 하는 식으로 운용한다. 다만 마도서엑조덱과는 달리 이쪽은 드로우를 중점적으로 덱 자체를 마개조한 방식이라 패사고가 발생하면 대처하기 상당히 어려워진다는 단점이 있다.

활로엑조덱이라는것도 존재하는데, 자신의 라이프 를 깍거나 상대의 라이프를 늘려줘서 라이프 차를 이용해 폭풍드로우를 하는 덱이다. 보통 갑부 고블린, 기프트 카드,크리포톤 등으로 라이프 차를 만든 후 활로를 뙇 발동하면 카드가 우수수 딸려온다. 다만 드로우하는 카드가 너무 많아 오히려 덱 파괴로 자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퀘이사엑조덱(혹은 바닐라엑조덱)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물론 다른 일반 몹도 많이 들어가긴 하지만... 덱의 매커니즘을 간단히 말해서 마의 탈의실을 통하여 엑조 및 기타 카드를 좌르륵 늘어놓은 다음 말뼈의 대가로 드로우를 하든 바닐라 튜너와 함께 싱크로를 하든 묘지로 보내버린 다음 이 과정에서 나오는 TG 하이퍼 라이브러리언, 포뮬러 싱크론, 그리고 상기한 말뼈 등을 통해 드로우를 가속하여 어둠의 양산공장, 다크 버스트 등을 패에 넣어 단번에 엑조디아를 모으는 방식을 뜻한다. 단기간에 엑조를 모으지 못해도 운 좋으면 띄우는 퀘이사나 그냥 다른 싱크로로 비트하면 되기 때문에 재미덱치고는 승률이 의외로 상당히 높다. 다만 패 사고율은 높은 편인게 단점.

그리고 아직도 성이 안찬 정룡이 정룡엑조를 민들어 냈다. 용의 계곡과 영묘, 정룡들의 효과와 다크메터드래곤, 전설의 백석과 이클립스 와이반등으로 덱에 엑조디아와 마함 외에는 남기지 않는 미치광이같은 덱이 생겨났다.

그러나 이러나 저러나 중요한 것은, 작정하고 엑조디아를 위주로 덱을 짜는게 아니라면 일단 파츠가 다 모이기 전에 엑조디아 파츠는 그냥 패 사고를 내는 카드에 지니지 않는다는 것이다.[4] 특히 40장 중 5장이나 패 사고를 일으키는 파츠라는건 상상 이상으로 치명적이므로 가급적 무리하게 넣어놓고 엑조디아 덱을 짜는 것은 삼가하는 것이 낫다.

4. 기타

나비의 단검-엘마의 금지에 한 몫 한 카드이기도 한데, 그 이유인즉슨 엑조디아를 덱에 잘 넣은 다음에 철의 기사 기어프리드, 왕립 마법도서관, 그리고 나비의 단검-엘마만 있으면…

1. 필드 위에 왕립 마법도서관과 철의 기사 기어프리드를 불러낸다.
2. 기어프리드에 엘마를 장착한다. (이 때 왕립 마법도서관에 마력 카운터가 쌓인다)
3. 기어프리드의 효과에 의해 엘마가 파괴된다.
4. 엘마의 효과로 엘마를 패로 회수한다.
5. 다시 기어프리드에 엘마를 장착한다.
6. 2~5를 반복하며 왕립 마법도서관의 효과를 사용하여 드로우를 계속한다.
7. ?????.
8. PROFIT!.


이러면 중간에 막히지 않는 이상 3분 안에 드로우를 수십번은 할 수 있다….

실은 파츠가 하나 더 있었다더라. 성적 개그 주의(...) 물론 믿으면 골룸.

모양만 바꾸면 마조디아가 된다. 이것도 성적 개그 주의#

여담이지만 엑조디아를 구속하고있는 사슬은 일반몬스터로 존재한다. Vol.3에 수록된 봉인의 사슬이 그것. 사실 부스터 1에 수록된 성스러운 쇠사슬의 색놀이 버전이다.

이론상 제로턴킬이 가능한 카드다. 첫 드로한 카드 5장 전부가 엑조디아라면...말이 쉽지.[5][6]

엑조디아_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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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듀얼에서는 종언의 카운트 다운과는 다르게 한판만 겪더라도 사이드덱 교체로 쉽게 박살나는 덱이기 때문에 승률덱에 올라가기 힘든 덱인데, 2012 유희왕 월드 챔피언쉽 준결승전에서 재럴 맥케이 윈스턴(Jarel McKay Winston) 선수가 인잭터라기어, 그리고 성각 체제의 3대장 틈에 끼어서 엑조디아승을 따냈다! 영상(15분 55초를 보라) 다만 아쉽게도 2:1로 패배.

자신 필드위에 당당히 오각형 포메이션으로 펼쳐놓은 엑조디아의 위엄 플레이어 사진을 보면 흑형이다. 오오 흐켱 오오.....

여담으로 유희왕 원작 만화책에서 원작자가 밝힌바에 따르면, 엑조디아는 신화가 모티프였다고 한다. 모티브가 된 신은 여신을 겁탈해서 그 벌로 몸이 다섯 개로 찢어졌다고 한다오시리스일지도 모른다!

또한 그 특유의 연출 때문에 원래 하나의 대상으로 존재한 것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흩어졌다가 다시 하나로 모여 합체하는 것을 엑조디아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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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나 어차피 무제한으로 풀려도 봉인된 엑조디아 없이 단독으로 있으면 그냥 패말림을 초래하는 카드들이라는 점과, 시모치체인 번 덱 같은 막강한 비전투덱이 있어서 상징성 때문에 제한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 [2] 애니판의 경우 토에이판을 빼면 1차전이다.
  • [3] 물론 옛날엔 그런거 없고 원턴킬 엑조덱이 유행했다. 승률도 상당히 좋았고.
  • [4] 원작에서조차 그 유우기마저 진땀을 흘리게 만들 정도로 치명적이다.
  • [5] 40장덱기준으로 첫턴 5장의 패에 엑조디아가 들어있을 확률은 1/658008 이다. 로또 당첨확률보다 13배나 높네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멋진 듀얼이었다... 또 대전하자!
  • [6] NDS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당시 치트를 사용해 덱을 엑조디아 파츠 5장만 남기고 제로턴킬을 시켜버리는 복돌이도 있었다. 그런데 이걸 태그파트너로 활용해 앵벌이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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