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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last modified: 2015-01-12 00:00:0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일본의 성씨 遠藤
1.1. 실존 인물
1.2. 캐릭터
2. 폴라리스 랩소디에 등장하는 국가
3.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위성

1. 일본의 성씨 遠藤

1.1. 실존 인물

1.2. 캐릭터

2. 폴라리스 랩소디에 등장하는 국가

바스톨 엔도가 세운 국가이다.
이 작은 국가는 그가 세운 다음에 바로 사트로니아로 병합됐는데 이는 바다가 필요했던 사트로니아가 엔도를 압박하기도 했고 엔도 자신으로서도 이웃한 레갈루스와의 경쟁이 힘겨웠기 때문이다.
현재는 사트로니아의 주요 항구도시로 남아있다.

3.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위성

Endor.jpg
[JPG image (566.69 KB)]




스타워즈 에피소드 6편에서 등장하는 지구성.

정확하게는 오랜 옛날, 어떠한 이유로 사라져버린 행성 엔도의 위성이라고 한다. 즉 모행성이 사라지고 위성만 남아 행성의 이름으로 불린단 얘기. 일단 소설판의 설명이긴 한데, 영화 작중에서도 황제루크에게 "저 에 있는 내 정예부대가 어쩌구..."하는 대사가 있어 공식 설정인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지명도는 스타워즈 세계관 내에서도 톱을 달리는데, 은하제국이 공중분해한 계기가 된 엔도 전투가 벌어진 덕을 보는 듯. 제국의 새로운 공포병기 데스스타-II가 이 엔도의 위성궤도상에서 건설되었고, 건설중의 데스스타를 엔도 지상에서 쏘아올린 차폐막으로 보호했기에 양자의 분쇄가 저항군의 제 1급 목표가 되었다.

식생은 수십 미터 높이의 거목이 울창한 삼림[2]을 이루고 있으며, 토착 종족으로는 우주최강의 전투곰인형이워크가 유명하다. 그러나 Yuzzum이라는엿점- 4%의 토착종족도 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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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부 팬텀 불릿 편에서 아사다 시노를 괴롭히던 3인방 중 오빠의 모델 건을 가지고 와서 아사다 시노를 괴롭힌 인물이다.
  • [2]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숲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레드우드는 100m를 넘어가는 거목이 즐비한 것으로도 유명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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