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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째 스트라이커
          * [[엔도 야스히토]] (이도형) - 엔도 야스히토/[[김명준]]
  • 1월 28일
          * [[엔도 야스히토]](1980~ ) - 일본의 축구선수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조별리그 C조, D조
         ||<:>4||<:>[[콜로 투레]] || ||<:>7||<:>[[엔도 야스히토]] ||<:>{{{#green '''▲'''}}}54' ||
         ||<:>7||<:>[[엔도 야스히토]] ||<:>{{{#green '''▲'''}}}46'(HT) ||<:>6||<:>[[알렉산드로스 치올리스]] || ||
         ||<:>7||<:>[[엔도 야스히토]] || ||<:>5||<:>[[카를로스 카르보네로]] ||<:>{{{#green '''▲'''}}}46'(HT) ||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지역예선(아시아)
          * [[일본]]은 [[요르단]]과의 4라운드 6차전에서 2:1로 패하며 4라운드 첫 패를 떠안았는데, 이 과정에서 요르단 관중들에게 레이저 포인터 공격을 받았다. [[엔도 야스히토]]와 골키퍼 [[가와시마 에이지]]가 공격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일본 측은 파악하고 있다. 처음엔 [[엔도 야스히토]]가 페널티킥을 실축했을때 레이저 포인터의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엔도는 실축 자체는 레이저 포인터와는 관계가 없었다고 부정했다. 어쨌거나 이 사건으로 일본은 요르단을 FIFA에 제소했다.[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6174202 #]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출전선수명단
         ||<:><|7><#c0c0c0> MF ||<:>7||<:>[[엔도 야스히토]] ||<:>[[감바 오사카]] ||
  • 2015년 AFC 아시안컵/조별리그 C조, D조
         || 득점자 ||<:>[[엔도 야스히토]] (8') [[BR]] [[오카자키 신지]] (25') [[BR]] [[혼다 게이스케]] (44')(PK) [[BR]][[요시다 마야]] (49')|| - ||
  • 2015년 AFC 아시안컵/화제의 팀들
         일단 공개적으로 드러난 실패 원인은 8강전에서의 골 결정력 부족이지만,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들도 꽤 있다. 특히 선수단의 문제점은 이미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참패로 예견된 그대로였다. [프리메라리가]에서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도 문제였지만, 그 이전에 사실상 대표팀을 구성하고 떠난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감독이었던 [[조광래|조모씨]]와 [[홍명보|홍모씨]]가 그랬던 것처럼 '''몇 년 동안 썼던 선수들만 중용하고, 해외파들만 우선했으며, [혼다 게이스케]와 [카가와 신지]가 한 때 대표팀 내부에서 파벌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 혼다는 카가와를 제압한 이후 예전에 기성용이 그랬던 것 처럼 해외파를 중심으로 대표팀 파벌을 구축했다. 그런데 파벌의 주범들이 둘 다 페널티 킥을 실축해서 팀의 결정적인 패배원인을 제공했으니 더욱 아이러니한 사실이다. 사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의 극도의 부진도 [나카무라 슌스케]가 주도해서 모두가 [나카타 히데토시]를 왕따시켰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처음부터 여러모로 [wiki:"남아공 쇼크"팀워크가 안 맞는 팀이었으니 당연히 성적이 좋을리가 없다.] 어쨌든 이게 사실이면 일본 선수임에도 훌륭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한국인들에게 인정 받던 혼다 케이스케라도 논란을 피할 순 없다.]''' 그 때문에 [J리그] 출신의 후보선수들의 기량은 썩 좋지 못했고, 출전해도 손발이 안 맞았으며, [승부조작] 혐의로 [[사면초가]]의 상황에 몰려 어떻게든 성적을 내야 하는 입장이었던 아기레 감독은 35세나 된 --늙은-- 베테랑 [엔도 야스히토]를 다시 대표팀으로 불러와서 팀의 기강을 잡기 위해서 주전으로 굴리는 한편, 일정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주전 11명을 거의 변화가 없이 그대로 출전시키며 주전의 혹사를 초래했다. 이런 상황에서 대회 성적이 좋기를 기대한다면, 그야말로 말이 안 되는 것이다. 특히 UAE전 후반 엔도 야스히토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 게 치명적이었다.
  • AC 재팬
          * [[엔도 야스히토]](축구선수, 감바 오사카 소속) : "룰 북에는 없는 규칙(2009, 오사카)"에 출연.
  • EAFF 동아시안컵
         이렇게 해서 대회 최종전인 [[한일전]]은 그전부터 꾸준히 까임게이지를 축적한 일본의 오카다 감독과,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승승장구하다가 중국전에서 한방에 까임권을 번 허정무 감독의 '''[[단두대 매치]]'''가 되었다. 저 유명한 [[도쿄 대첩]]의 무대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전반 일찌감치 [[강민수]]가 내준 페널티킥을 PK마스터 [[엔도 야스히토]]가 성공시키며 대한민국은 0-1로 끌려가게 된다. 그러나 잠시 후 대한민국도 [[wiki:"김보경(축구선수)" 김보경]]이 페널티에어리어 안에서 영리한 플레이로 페널티킥을 유도해냈고 이를 [[이동국]]이 성공시키며 동점.
  • 감바 오사카
         [엔도 야스히토]를 중심으로 2002년 리그3위로 도약하게 되고 2003년 잠시 10위에 빠져 팬들에 걱정을 사기도 했지만 2004년 다시 리그3위를 차지해 상위권팀 계열에 들게 된다.
         하지만 이후에 승승장구하며 승점을 쌓아가더니 J리그 32라운드(우라와레즈전) 직전까지 우라와레즈를 승점 1점차로 추격한다. 오히려 득실을 크게 앞지르는 상황이라 비겨도 1위를 빼앗는 상황이라 우라와는 반드시 이겨야했다. 결국 32라운드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우라와레즈vs감바오사카전에서, 5만명의 연호를 뒤로한채 2:0으로 승리하며 역전한다. 이후 감바는 연승과 우라와의 무재배 끝에 J리그 우승을 차지한다. 나비스코 컵대회 우승, 12월 13일 일왕배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J리그 3관왕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노장 [엔도 야스히토]는 J리그 통합 MVP에 오른다.
  • 사샤 오그네노브스키
         ||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 || → || '''사샤 오그네노브스키([[성남 일화 천마]])''' || → || [[세르베르 제파로프]]([[알 샤바브 FC]]) ||
  • 산프레체 히로시마
         시즌 네번째 경기인 [감바 오사카]와의 원정경기에서는 전반 25분 감바의 에이스 [엔도 야스히토]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리드를 허용했으며, 번번히 득점찬스를 놓치며 연패의 늪에 빠지는 듯 했지만, 후반 10분 사토 히사토가 PK를 얻어낸 것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까다로운 감바원정에서 승점 1점을 따낸 것이 소득이라고 할 수 있다
  • 세르베르 제파로프
         || [야세르 알 카타니]([[알 힐랄]]) || → || '''세르베르 제파로프([[FC 분요드코르]])''' || → ||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 ||
  • 슈틸리케호
         한 편, 9월 9일 일본은 야구 강국(...) 베네수엘라와의 A매치에서 2:2로 비겼다. 전반에 빌빌거리다 --빡친 감독의 잔소리를 듣고-- 후반 6분에 무토 요시노리가 선제골을 기록한 뒤 얼마 되지 후반 13분 베네수엘라의 역습에 페널티킥을 허용하는 바람에 마리오 론돈이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동점을 헌납한다. 하지만 후반 21분 시바사키 가쿠[* 진짜 본명이다. 오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말인데, 이름이 [시바] [사키]인 게 아니라 성이 시바사키다. 풀네임은 시바사키 가쿠.]가 다시 골을 터트려 2:1로 앞서나갔으나, 후반 26분 베네수엘라의 가브리엘 시체로의 기습적인 중거리 슛을 아킨페예프가 빙의된 가와시마가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하는 바람에 동점골을 헌납하면서 2:2로 마무리했다. 사실 일본 대표팀은 현재 [엔도 야스히토]의 공백과 하세베 마코토와 [혼다 게이스케]의 노쇠, 그리고 [카가와 신지]의 [박주영]화(...)로 말미암아 현재 전력이 떨어진 상태다. 이는 박지성-이영표 은퇴후 한국 대표팀의 상황과 동일한 입장. 거기다 전통적으로 조금만 압박으로 비벼대면 알아서 문을 열어주시는 수비라인까지 겹쳐져서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 아시아 축구 연맹
         ||2009||[[엔도 야스히토]]||일본||[[감바 오사카]]||
  • 엔도
          * 축구 선수 [[엔도 야스히토]]
  • 원숭이띠
          * [[엔도 야스히토]](축구선수, 1980년)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 '''최다출전자''' || [[엔도 야스히토]] (Endō Yasuhito) 146경기 ||
         현재 아기레 감독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일본에 머물면서 일본 대표팀 지도를 계속하는 중이다. 하지만 10월 10일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상대의) 자살골로 간신히 1:0으로 승리했다. 그리고 브라질한테는 [[네이마르]]한테 4골을 내주며 0-4로 맥없이 패했다. 11월 a매치에서는 온두라스를 6-0으로 꺾고 호주에도 2-1로 승리했는데, 이는 [하세베 마코토], [우치다 아쓰토], [엔도 야스히토], [곤노 야스유키] 등 원래 2014년 월드컵 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려고 했던 선수들이 결정을 번복하고 돌아오면서 거둔 성적들이라 일본 내에서는 세대교체가 더 늦춰지게 됐다고 우려하는 팬들도 있는 모양이다[* 사실 [우치다 아쓰토] 같은 경우는 국가대표를 은퇴하기에는 워낙 어린 나이라서 번복할만했다고 쳐도, 엔도와 하세베 같은 경우는 일본팀의 허리라인을 지난 10년간 책임져왔던 선수들이라 은퇴의 임팩이 더욱 더 컸었고, 실제로 일본은 월드컵 후 이들이 없는 A매치 경기들에서 매우 안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허나 엔도는 2014년 당시 이미 34세였고, 하세베도 2014년으로부터 4년 뒤인 2018년에는 34세의 노장이 되기에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이들이 대표팀에서 뛸만큼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 [[엔도 야스히토]]
  • 차남
          * [[엔도 야스히토]]★
  • 축구 관련 인물
          * [[엔도 야스히토]]
  • 축구화
          * [[엔도 야스히토]] - 엄브로 엑셀레이터시리즈 중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엔도에디션을 신는다.
  • 프랜차이즈 선수
          * [[엔도 야스히토]]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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