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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젠

last modified: 2014-09-05 10:20:15 by Contributors

아룬드 연대기 첫 작품 세월의 돌에 등장하는 보석.

결계의 부작용[1]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보석이라고 한다.
다만 그것은 살아있는 존재로 만들어진다. 아니, 생명 그 자체가 결정화한 것.

작중에서는 미르보 겐즈미칼리스 마르나치야가 만들 수 있는 인물로 나왔다. 단, 미칼리스는 맺을 줄만 알지 풀 줄은 모른다고 한다.

미르보 겐즈는 페어리들을 몽땅 이 엔젠으로 만들고 다니는 듯하다. 파비안 크리스차넨은 미르보가 만든 페어리의 공주 라우렐란의 엔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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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를 보면 파비안은 라우렐란과 유리카의 엔젠을 풀 방법을 찾기 위해 미르보 겐즈를 찾아다니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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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결계는 그 안의 존재가 시간에 깎이는 것까지 막지는 못한다. 따라서 200년의 세월을 건너뛰어야 하는 유리카, 엘다렌, 미칼리스는 봉인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고. 문제는, 어떤 사람을 오랫동안 결계 안에 가둬두려면 그 육신은 포기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그 육신마저 보존하기 위해 그 생명 자체를 결정화시킨 것이 바로 엔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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