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엔젤(데드 라이징)

last modified: 2014-09-15 04:46:07 by Contributors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데드 라이징 3에 등장하는 레지스탕스의 멤버.
풀네임은 엔젤 퀴아노. J가 묵음이다.
사진상에선 후드티를 입고 있어서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이 여자 모히칸 머리를 하고 있다.(...)
그 덕에 캐릭터 성격에는 어울리긴 하지만 여캐로서는 깬단 소리가 많다. 지못미.

본편에서의 행적

본편에서는 그다지 비중있게 등장하지 않는다.
컷신에서도 잠시 지나가는 수준으로 나오며 레드의 무전기에서 간간히 언급되는 수준에서 그친다.

어찌 보면 아담 케인이나 헌터 치보데스에 비하면 정말 안습...
결국 나중에는 죽은 채로 발견된다. 근데 문제는 너무 깨끗하게 죽어있다는게 함정.

DLC에서의 행적

데드 라이징 3 본편 중간의 일을 다룬 DLC '폴른 엔젤'에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아마 챕터 1~2의 시간대인듯 하다.
처음부터 더그에게 술이나 먹고 있느냐며 쿠사리를 듣는다. 그 와중에 더기라고 놀림을 당하는데 하지말라고 하니기 오히려 더기라고 불리는 더그 지못미.
요트로 가니 사람들이 죽어있었고 응급치료 팩을 챙기며 실망한 채로 피난처로 가는데 그곳에서 부상당한 위니를 만난다. 다행히 위니는 부상은 없었으나 특수부대 때문에 겁에 질려있었다. 공격받고 있다는 더그에 말에 Zdc포스터를 태우고 감시카메라를 부수면서 본진인 선셋 고교로 돌아오고 특수부대를 무찌른다. 아지트를 옮기기 위해 통제실에 들어가게 되고 또 다른 명령을 하달받는데...그 와중에 또 더기라고 불리는 더그. 막판에는 포기한듯 대꾸가 없다.

이후 갇혀있던 생존자들을 탈출시키는 도중 특수부대가 들이닥치게 되는데, 엔젤은 체념한듯 생존자들을 먼저 탈출시키고 더그의 만류에도 무전기를 무수고 베란다로 올라가 그 와중에 술을 진탕 마시고돌격소총 2개를 들고 들이닥치는 특수부대들을 맞이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기타

안전지대를 중간중간에 경유할 수 있기에 DLC 중 가장 플레이하기 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여담으로 이 여자, 은근 힘이 세다. 남캐들이 드는 무거운 무기를 무리 없이 들지 않나...사실 엔젤이 덩치가 큰 편이기는 하지만 투희 속성이 붙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다.
그리고 애주가 속성도 있는데 오프닝에서도 더그한테 술 마시고 자고 있다고 혼이 나는걸로 시작한다.
엔딩에서도 특수 부대와 싸우기 전에 술을 마시는거 보면...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09-15 04:46:07
Processing time 0.111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