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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이드

last modified: 2015-04-09 12:10:57 by Contributors


엘레이드
메가엘레이드

Contents

1. 상세
2. 평가
2.1. 메가엘레이드
3. 여담

475 엘레이드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475
신오 : 170
수컷 : 100%
에스퍼
격투
엘레이드エルレイドGallade

특성 (숨겨진 특성은 * / 메가진화 특성은 **)
불굴의마음풀죽을 때마다 속도가 1랭크 상승한다.
*정의의마음악 타입 공격을 받으면 공격이 1랭크 오른다.
**정신력풀죽지 않는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475 엘레이드 포켓몬1.6m52.0kg부정형
메가엘레이드1.6m56.4kg

진화
280 랄토스
레벨 20

281 킬리아
레벨 30

282 가디안
각성의 돌(♂)

475 엘레이드

메가진화
엘레이드나이트
Spr_oras_475-mega.gif
[GIF image (156.53 KB)]
엘레이드메가엘레이드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고스트 비행 페어리강철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벌레 불꽃 비행 악 에스퍼 얼음 전기 풀바위 격투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475 엘레이드68125656511580518
메가엘레이드681659565115110618

도감설명
다이아몬드

Y
알파사파이어
늘었다 줄었다 하는 팔꿈치의 칼날로 싸운다.
칼 뽑기의 명수이며 예의가 바른 포켓몬이다.
플라티나
5세대
누군가를 지키려고 할 때는 팔꿈치를 늘여서 칼처럼 변화시키고 격렬하게 싸운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X
상대의 생각을 민감하게 포착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먼저 공격할 수 있다.

1. 상세

4세대에서 추가된 포켓몬. 수컷 킬리아에게 각성의 돌을 사용한 진화형태이다.

남성형답게 쫄쫄이(?)를 착용(?)했다. 또한 머리 부분이 울트라 세븐 로마 병사의 투구처럼 바뀌었다. 종족치 상으로는 가디안의 것에서 공격과 특공이 뒤바뀌고 타입은 페어리에서 격투로 바뀌어 가디안과는 정반대인 격투 타입 물리 어태커가 되었다. 하지만 격투로 바뀌면서 오히려 진화 전에게 약점이 찔리게 되었다.

2. 평가

공격은 에스퍼 타입 중에서 아그놈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르며[1], 격투 타입 중에서는 헤라크로스, 타격귀, 비조도와 함께 비전설 4위.

자력으로 안정적으로 고화력을 내는 격투 타입의 호프라 할 수 있는 기술 인파이트를 배우는 것이 장점. 이는 체방 노력치에 방어 보정 성격을 준 해피너스를 난수 1방에 잡을 수 있는 정도의 화력이다.

인파이트 말고도 공격 종족값 125로 휘두르는 급소 보정기인 사이코커터의 위력도 무시 못 할 수준. 참고로 포켓몬이라는 분류 때문인지 참격 혹은 검, 칼날을 연상하는 기술들은 거의 자력으로 배운다. 춤, 칼등치기, 사이코커터, 리프블레이드, 깜짝 베기, 베어가르기, 연속자르기. 좀 무리해서 기술머신까지 따지면 시저크로스, 스톤에지, 제비반환, 풀베기(...) 하지만 가위자르기를 못배운다. 뭐 그도 그럴것이 칼날이 팔꿈치 뒤쪽으로 나있다. 저 구조상 검날을 가위처럼 쓰는건 무리다. 근데 또 시저크로스는 배운다. 뭐 시저크로스는 연출상으로 보면 가위처럼 벤다기보단 교차베기에 가까우니 문제될 건 없지만. 이중에서 급소 보정이 있는 기술은 무려 5개나 되므로 초점렌즈를 착용하고 약점 골라 잡으면서 급소 맞추기 놀이가 가능하다. 대운 특성이 있는 돈크로우앱솔보다는 확률이 딸리지만, 급소 보정 기술을 다 타입으로 가지고 있다는 메리트는 크다.[2] 해당 기술 배치는 배틀 팩토리에서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유전기는 가디안과 동일하지만, 선공기야습을 배운다는 건 주목할 만하다. 선공기를 자속으로 쓰는 다른 메이저급 격투 타입 포켓몬[3]과 비교하면 조금 모자란 면이 있지만, 에스퍼 타입 중에서 물리/특수가 맞아 떨어지는 선공기가 되는 녀석은 이 녀석과 요가램, 메타그로스(불릿펀치) 정도가 전부이다. 덤으로 격투 타입 중에서 강챙이와 이 녀석만 최면술을 사용할 수 있는 포켓몬이기도 한데 이쪽은 킬리아 때 배워 와야 한다.

그밖에도 격투를 반감하는 비행과 벌레를 견제하는 스톤샤워나 스톤에지를 즐겨 쓰며 삼색 펀치는 모두 대응한다. 물리/특수의 분화로 가디안이 삼펀을 쓰지 못하게 된 것을 이 녀석이 쓰게 된 셈. 여타 삼펀 쓰는 포켓몬들이 거의 그렇듯 냉동펀치만이 자주 쓰이고 나머지 두 가지의 채용률은 높지 않다. 시저크로스를 배우면 동족 상잔에 쓸 만하지만 역시 채용률은 별로 높지 않다. 번외로 국민기인 지진 또한 기술머신으로 습득 가능하다.

문제는 종족값이 공격과 특공을 제외하면 가디안의 종족값을 그대로 내려왔다는 것은 방어가 허약하다는 것은 여전하다는 것이다. 격투 타입 덕분에 기습에 1배가 되었지만, 이 약한 방어에 위력 80짜리 물리기를 오래 버티는 것은 힘들고, 야습에는 여전히 2배를 받는다. 칼춤이 충분히 쌓여있다면 이쪽에서 야습으로 역관광해줄 수 있지만, 그게 말이 쉽지.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인 물리가 대다수인 비행 타입에 대해서는 견제용으로 스톤에지를 배우는 것까지는 좋지만, 구애스카프를 달지 않는다면 엘레이드보다 느린 비행 타입은 버터플, 파오리, 야부엉, 딜리버드, 만타인, 무장조, 뷰티플라이, 페리퍼, 나메일, 돈크로우, 비퀸 정도이고 그나마 동속인 건 망나뇽, 파비코리, 토게키스 정도다. 보면 알겠지만, 느린 비행 타입들은 몇 놈들 빼고 실전에서 정말 보기 힘든 포켓몬이고 그나마 무장조는 강철이라 의미가 없다.(...) 토게키스의 경우에는 속도보다 내구에 노력치를 주는 전기자석파형이라면 첫 턴 한정으로 할 만하겠지만, 겁쟁이+스카프형이라면 망했어요. 일부러 교체 노리고서 쓴다면 어떻게 될 만도 하겠지만 쉽지 않고 결정적으로 바위 타입 기술답게 명중률이 불안하다.

가디안 계통의 강점인 풍부한 보조기는 엘레이드에게도 유용하다. 상대의 공격을 떨어뜨려 낮은 방어를 보완하는 도깨비불, 상대방의 기습을 견제하는 길동무, 상대의 행동을 묶어놓는 앵콜 등이 널리 쓰인다. 높지도 낮지도 않은 속도 때문에 잘 쓰이지는 않지만 트릭룸을 사용하는 경우도 가끔은 있다. 벌크업으로 공격과 동시에 방어를 강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최면술+칼등치기로 포획요원으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버섯포자+칼등치기가 되는 버섯모에게는 밀린다. 단, 검은 눈빛을 유전기로, 도발을 기술머신으로 배울 수 있어서 도망치는 전설의 포켓몬들에게 유용하므로 차별화는 가능하다. 더군다나 6세대에서는 버섯포자가 풀 타입에게 통하지 않기 때문에 타입의 제약이 없는 최면술 쪽이 포획 면에선 좀더 좋다고 볼 수도 있다.

처음 등장한 4세대에서는 상당히 강했다. D/P 시절엔 최면술의 명중률 하향 이전이었기 때문에 강캐의 반열에 든 적도 있었다. 크로뱃, 팬텀, 메가자리 등과 함께 최면술의 수혜자 중 하나였다. 물론, 다음 작에서 최면술의 명중률이 도로 낮아졌지만.

그리고 5세대에 들어오면서 드레인펀치의 강화, 노보청, 테라키온 등의 동족 포켓몬에게 강하다는 점 등으로 벌크업-드레인 펀치 형태의 포켓몬으로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특수내구력이 수준급이라서 드래곤의 용성군에도 비교적 견고하기에 H252, D68 정도를 투자하면 안경라티오스의 용성군도 고난수로 버틸 수 있다. 야습이라는 선공기를 보유하고 있기에 공격에 노력치의 큰 투자가 없어도 벌크업 한번을 쌓고 야습 두방으로 내구에 투자 안 한 라티오스를 잡아내는 것이 가능하다.(A252 공격보정 성격이라면 칼춤 1번이나 벌크업 2번으로 2랭이면 야습으로 난수 1타를 낼 수 있다) 부족한 물리내구력도 벌크업으로 보조할 수 있고 드레인펀치라는 회복수단도 있고 공격기, 보조기도 다양하기에 범용성은 있는 편.

다만 자체 물리내구력이 낮기 때문에 자뭉열매를 다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4] 물리내구에도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H252, B132 를 투자하면 테라키온의 구슬 인파이트도 고난수로 2방 버티는 것이 가능하다. 자뭉열매가 있다면 확실하게 버틸 수 있으며 다음턴 벌크업을 쌓는 것이 가능하다. 참고로 드레인펀치는 4세대 기술머신 혹은 BW2나 ORAS의 기술 가르침으로 배울 수 있다.

5세대부터 숨겨진 특성으로 '정의의마음'이 추가. 성격으로 볼 때는 어울리지만 악 타입의 공격은 물리계가 절대 다수이기 때문에, 순수 격투 타입이 아니라 데미지를 100%로 받고 방어가 낮은 엘레이드가 활용하기는 어렵다. 통수 노려서 쓰고 싶다면 엘레이드를 선봉으로 내보내지 말고, 상대방의 심리를 어느 정도 읽어내서 적당히 악 타입 기술을 쓰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리고 기띠는 꼭 달자.

6세대에 가디안이 페어리 타입을 얻는 바람에 오히려 가디안에게 상성관계를 가진다. 부부싸움에서 심히 불리하다 여보, 거꾸로 배틀 한 판 합시다 격투 모독이다...! 거기에다 페어리라는 약점이 하나 더 생겼고 설상가상으로 버드 미사일이 날뛰면서 입지도 줄어들었다. 그래도 원초부터 나쁘지 않은 포켓몬이었던 만큼 써먹을 구석은 있는데 기띠를 끼고 스톤에지, 스톤샤워 등의 바위 타입 견제기를 가지고 가면 파이어로도 상대하기 어려운 편은 아니다. 하지만 기합의띠가 필수가 되면서 앞서 추천되었던 벌크업 + 드레인 펀치의 채용률 및 효율이 상당히 떨어진 것은 사실. 노보청도 쓰기 힘들어진 체제인데 더 허약한 엘레이드는 부담이 더 크다. 파이어로 뿐만 아니라 요즘 잘 나가는 포켓몬들 역시 힘들게 벌크업 쌓기보다는 기합의띠를 믿고 인파이트로 강하게 때리고 야습으로 마무리해서 최소 1:1 교환을 노리는 게 안정적이다. 혹은 역시 기합의띠를 끼고 명중률이 상향된 암석봉인으로 상대의 스피드를 깎고 길동무를 쓰는 것도 생각해볼만 하다.

2.1. 메가엘레이드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엘레이드도 메가진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민진이 에이스 포켓몬으로 사용한다.

양팔에 듀얼 디스크 휘채활도의 모드플레이트가 생겨나고 흡사 투구를 쓰고 망토를 입은 모습이 되어 한층 더 기사다워졌다. 양 팔에서 동시에 사이코 파워의 칼날을 전개해 쌍검술을 구사하기도 한다. 슈파~슈파슈파슈파~

공격력과 방어력, 스피드가 올라가고 타입은 에스퍼/격투를 유지, 메가진화 특성은 정신력이다. 효과는 풀죽음 방지뿐인데다 '불굴의 마음' 특성일 경우 속이다 등을 써 엘레이드의 풀죽음을 유발하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기 때문에 풀죽음 유발 공격을 맞을 일은 거의 없어서 메리트가 없는 특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내잔소리를 견디라고 준 특성이라 카더라 견뎠는데 날아오는 파괴광선 파트너 격인 가디안의 강력한 페어리스킨과 대비되는 점으로 이 때문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중. [5] 이로서 풀죽음 관련 특성을 전부 보유하게 되었다. 메가가디안과의 부부싸움(…)에서 스피드의 상승치에 따라 야습이나 독찌르기로 선빵을 때릴 수 있다면 조금 더 유리해질 수 있다.

아마 메가루카리오처럼 플레이메이킹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대망의 능력치가 밝혀지자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앱솔 같은 경우와는 달리, 메가진화 때 빈약했던 물리내구가 약간 상승, 기준치는 도달하게 되어 상당히 안정적인 딜이 가능하게 되었다. 같은 세대에 무리하게 스탯이 낭비되거나 쌍두화 되어 버린 포켓몬이 많은 가운데 내구 스핏 공격에 깔끔하게 분배되서 기대하는 사람도 있는 편이다. 독침붕이나 얼음귀신처럼 겉만 화려한 메가몬보다 실속 있다는 평도 많다.

엘레이드의 특수방어 종족값은 수준급이고, 상기했듯 메가진화로 물리방어도 쓸 만하게 올랐으니 HP를 중심으로 내구에 노력치를 조금씩 투자하여 전부터 배울 수 있었던 도우미, 페인트, 도깨비불 등 다양한 보조기와 함께 ORAS에서 추가된 자력기인 퍼스트가드, 와이드가드를 살려 더블•트리플 배틀에서 활약시킬 수 있다. 여기에 웬만한 전설의 포켓몬급으로 오른 물리공격과 스피드 종족치를 내세워[6]공격수와 보조자 역할을 모두 안정적으로 소화하게 되었다. 이 경우 속이다 등도 무시하기에 정신력 특성이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 상당한 실전 성능의 메가몬으로 평가받는다. 온갖 메이저들의 약점을 찌를 수 있고 풀죽음 효과를 무시할 수 있는 것도 플러스 요인이다.

격투 포켓몬 가운데 메로엣타 스텝폼과 함께 스킬스웹을 배우는 거의 유일한 포켓몬으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정신력을 주고 마릴리메가캥카 등의 천하장사, 부자유친 같은 사기 특성을 뽀려오는 동시에 특성을 무력화 시키면 꽤나 유쾌한 상황이 벌어진다. 엘레이드에겐 별 쓸모가 없어도 'XX스킨'류의 스킨 특성을 가져오면 화력을 대폭 약화시킬 수도 있는 점도 좋다.

스피드 1.1배 성격에 노력치를 252 주면 일반 팬텀과 눈여아와 똑같은 스피드에 힘입은 빠른 길동무를 쓸 수 있다. 인파이트와 여러 가지 견제기로 상대 포켓몬들을 돌파하다가 여차하면 길동무로 한 마리 끌고 가는 전략을 더 확실하게 이끌어가게 된 것. 인파이트를 주력기로 쓸 경우 방어와 특방 랭크가 떨어진다는 것을 역이용해서 길동무를 제대로 써먹을 수 있다. 그리고 랄토스나 킬리아 시절에만 배우는 애교부리기(…)로 메가엘레이드보다 느린 물리공격 포켓몬을 바보 만들기도 가능. 물론 도깨비불이라는 선택지도 있지만, 불 타입이나 수의베일 또는 근성 특성인 물리공격 포켓몬, 상대편에 신비의부적이 깔린 상황, 이미 화상이 아닌 다른 상태이상에 걸린 포켓몬 등에게도 통하는 전법이기에 활용 가치는 충분하다. 용감한 히어로 같은 모습과 대조되는 갭 모에는 덤이다.

항간에선 가디안보다 더 여성스럽다는 소리와 함께 섹시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대체 누가 그런 환상적인 생각을 하는거지 몸의 초록색이 사라져서 벗은 것 같다는 의견도 간간히 나온다. 하지만 몸무게는 56.4kg으로 오히려 늘어났다(…)칼 무게.

메가엘레이드.gif
[GIF image (1.26 MB)]

여담으로 메가진화시 포즈가 무척 멋있다. 망토를 걷는 모습은 그야말로 간지폭풍.마치 듀얼! 이라고 외치는 것 같다 내 턴이다, 드로!

다만 색이 다른 메가엘레이드는, 드레스 전체가 확연하게 흑색이 되는 가디안에 비해 쩨쩨하게도 망토 안감(...)만 흑색으로 변한다. 그것조차 엄밀히 따지자면 검은색도 아니고 회색. 그렇다고 간지가 없는 건 아니지만...인남캐...아니 포남캐 차별

3. 여담

가디안의 또 다른 진화 루트라는 데에서는 2차 창작에서 많이 굴려지는 남성형 포켓몬이다. 대부분 가디안과 함께 출현하며 랄토스와 킬리아랑 함께 나오면 부부처럼 보인다. 오루알사에서 자신을 에이스로 다루는 민진과 함께 그려질 때도 많으며, 검을 다루는 인간형태 포켓몬이라는 공통점 때문인지 절각참과도 자주 엮인다.

6세대에서 가디안이 페어리 타입을 얻으면서 가디안에게 털리는 안습한 신세가 되었다(...). 바가지 긁히는 남편. 그러니까 거꾸로 배틀 좀 합시다, 여보

격투 타입이 붙어있지만 여전히 에스퍼 타입 취급을 받는 모양인지 격투 타입 관장 또는 사천왕 중에서는 사용하는 트레이너가 자두밖에 없고 반대로 에스퍼 타입 관장 또는 사천왕 중에서는 초련, 풍, 오엽, 카틀레야 등이 사용한다.

포켓파를레에선 가디안과 마찬가지로 포플레를 주거나 좋아하는 부위를 쓰다듬어주면 격식 인사를 한다. 하지만 괴롭히거나 때리면 으르렁거리면서 오른팔을 휘두르는 공격 태세를 취한다. 어깨를 감싸며 거부하는 가디안과는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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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위로는 테오키스메타그로스
  • [2] 돈크로우는 물리, 특수별로 하나씩 자속 급소 보정 기술이 있지만, 특수형은 에어컷터.(...) 결국 물리형 한정으로 깜짝베기 밖에 못 쓰고, 앱솔은 사이코커터까진 어떻게든 사용 가능.
  • [3] 이렇게 적어 놓으면 많아 보이지만, 자속 마하펀치를 쓰는 포켓몬의 경우 실제로 배틀에서 볼 수 있는 애들은 버섯모, 초염몽, 노보청, 루카리오정도이다.
  • [4] 원래 벌크업-드레인펀치 형태의 포켓몬은 자뭉열매를 다는 경우가 많긴 하다.
  • [5] 혹 스킨류의 특성을 받았다면 은혜갚기페인트 정도를 채용해볼 수 있는데, 파이트스킨이었다면 디메리트 없는 인파이트와 우선도 +2에 방어 무시의 마하펀치를, 에스퍼스킨이었다면 에스퍼 타입 최고의 물리 공격기와 최초의 에스퍼 타입 선공기를 얻게 되었을 것이다. 아니면 검 계열의 기술의 위력을 증가시키는 특성을 받았어도 공격력 보충이 되었을 것.
  • [6] 공격은 테라키온의 것을 웃돌며 스피드는 라티 남매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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