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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스(엘소드)

last modified: 2015-04-05 21:42:54 by Contributors

엘소드》 플레이어블 캐릭터
엘소드(대사)아이샤(대사)레나(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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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Knight, Elesis.[1] 온라인 게임엘소드》의 등장인물. 성우윤여진(한국판)[2] / 이노우에 마리나(일본판).

인게임 내 대표 일러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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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그래픽 (S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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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전직 UI 이미지 대표 아이콘

Contents

1. 소개
1.1. 캐릭터 성능
1.1.1. 기사도
1.2. 자세한 설정
1.3. 그 외/동인
1.3.1. 숨겨져 있던 진(眞) 코그의 딸?
1.3.1.1. 이유
1.4. 대사
2. 기본 직업(클레이모어/프리 나이트)
2.1. 커맨드&콤보
2.2. 스킬
2.2.1. 기본
2.2.2. 이지선다
2.2.3. 선택
3. 세부 전직
3.1. 세이버 나이트 - 그랜드 마스터
3.2. 파이로 나이트 - 블레이징 하트
3.3. 다크 나이트 - 크림슨 어벤저
4. 기술의 노트

1. 소개

프로필 [3]
나이 16(기본)
18(1차)
19(2차)
163(기본)
166(1차)
167(2차)
몸무게 기사는 끝없는 정진을 통해 몸을 단련하는 게 중요해.
(신장 대비 정상 체중이라고 할 경우 53.6~56.1~57 kg으로 추정)
혈액형 O
생일 8.21[4][5]

"안녕? 난 엘리시스라고 해. 묵직한 대검이 나한테는 딱 맞는 무기지~. 아무도 날 막을 수 없다구."
"왔구나?" "워우, 컨디션 좋고! 가자!"[6]
"하~ 좋아!" "싸우기엔 좋은 날씬데?"[7]

2013년 7월 18일 추가된 신 캐릭터.

아름다운 붉은 머리칼을 지닌 16세의 여성으로, 주인공 엘소드의 누나. 중검을 사용하는 절대무패의 검사이자 붉은 기사단의 단장.

벨더 왕국의 자유기사였던 아버지에게 검술을 전수받아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갑작스런 마족의 습격으로 자신과 엘소드에게 위험이 다가올 것을 예측하고 마족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벨더 왕국의 기사단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페이타와 벨더 전선에서 마족들과 다시 조우하게 된다.

1.1. 캐릭터 성능

묵직한 중검을 활용한 거칠고 화끈한 공격이 특징. 선천적으로 불의 기운을 다룰 수 있어 전투에 다양하게 활용한다.

페어 캐릭터답게 전체적으로 엘소드 카피버전. 기본 커맨드 구성이 똑같은데다 노전직/전직을 가리지 않고 스킬의 대다수가 엘소드와 비슷하다. 엘소드의 검의 길 역시 기사도라는 명칭로 가지고 있다. 괜히 남매가 아니다

던전성능은 블하와 크어가 꽤나 좋은 편. 그마도 중강캐로 인식되어 있다. 다만 대전은 오히려 블하가 평범한 정도. 그마는 높은 방어력과 커맨드 공격력으로 압도하고 있고 크어는 현재 대전에서 애드를 비롯한 오버 밸런스 직업의 위치에 있다.

공격력 비율은 물리 공격력의 경우 동생인 엘소드와 동일하게 공동 1위, 반대로 마공은 동생, 아라 한과 더불어 공동 6위, 즉 최하위권이다. Ctrl CV 물공 : 마공비는 1 : 0.84.

물론 세부적으로 보면 다른 부분도 꽤 있는데, 기본 커멘드의 경우 Z 커맨드가 엘소드보다 안정적인 반면 X 커맨드는 까다로운 편. 특히 대점Z 가 상하베기가 되면서 ZZZ 대점ZZ가 안정적으로 들어가는데 반해서 XXX 마무리 타격이 딜레이가 엄청난 점이라든가 대점 XX가 히트하기 어렵게 되어있는등, X 커맨드를 활용하기가 난감하게 되어있다.

스킬의 경우 레벨5 때 배우는 엘리시스 오리지널 스킬인 와일드 쇼크와 러싱 소드의 성능이 사기적인 반면 엘소드 카피 스킬들은 거의 다 하위호환이라서 미묘한 편. 하위호환이라서 그런지 동생인 엘소드의 비해 전체적인 이펙트와 박력감이 매우 뒤떨어진다.

엘리시스가 추가된 처음 1주일 동안은 누가 그랜드체이스 하다 온 캐릭이 아니랄까봐 속도가 그체 수준으로 매우 느렸으나 1주일후 패치로 인해 엘소드에게도 꿀리지 않을 정도로 동작속도가 올라갔다.[8]남매니까 당연하지

노전스킬인 도약, 러싱소드의 선타력, 마나를 적게 먹는 만능 회피기인 닷지&슬래시, 엘소드의 파괴의 검과 같은 극기-강 스킬로 활성화된 슈아팅에 맞춰 공중에서 타격당해도 바로 적을 잡아서 콤보를 이어나갈 수 있는 점 등으로 대전강캐로 맹위를 떨치는 중. 솔직히 대전에서 엘리시스를 보면 도약 아니면 선타를 못 잡는 유저가 태반이다. 엘리의 점Z가 구려도 너무 구린고로… 그러나 그런 점을 감안해도 도저히 쉴드를 쳐줄 수 없을 정도로 러싱소드, 도약의 선타력이 너무 사기라서 욕을 바가지도 모잘라서 포대기로 먹었다. 심지어 튀플의 대명사인 아이샤들도 도약은 깐다. 아예 만능캐 엘마가 하향먹자마자 칼이 엘리시스쪽으로 돌려졌다고 평할정도. 심지어 블하가 처음나온날은 코그딸 2기가 시작됐다고 신랄하게 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블하 자체보다 도약과 러싱소드가 더 사기라서(...) 코그딸 2기론설은 삭았지만 오히려 모든 엘리시스 유저들로 범위가 확장되었으니 말 다했다. 극기-강도 못지않게 엄청난 사기력을 보여주는데 생각해 보자. 기폭을 정확히 마나 100 사용하는것부터가 엄청난건데, 이것도 모자라 5초 슈퍼아머도 있다. 이말인즉슨 응용하면 3필은 가볍게 웃고 피하며, 하이퍼조차도 띄워서 사용하는것이 아니면 다 피한다고도 한다(!!!). 게다가 엘소드,레이븐에 비해서 강세를 매우 쉽게 잡는다는점도 한몫 한다. ZZZZ기본 콤보가 띄우기인데다 공중에 띄워놓고 점X를 두번까지 넣고 강세를 할수가 있다.[9]

대전 시즌3 패치 이후 엘리시스 점X 판정 변화와[10] 강세 삭제 이후로 위상이 살짝 떨어졌으나, 여전히 강력한 맷집과 돌진의 그랜드 마스터와 화끈한 공격력의 블레이징 하트 둘다 상위권. 거기에 신전직인 크림슨 어벤저는 대놓고 pvp 강력 스킬(흡혈 등)을 가지고 나와, 애드와 같이 한동안의 대전지분율을 차지하고 있다.

1.1.1. 기사도

최초의 페어 캐릭터 답게, 전용 시스템 또한 엘소드의 검의 길에서 따왔다. 기사도라는 공식 명칭은 엘리시스가 나온지 한참 되어(…) 3번째 전직인 크림슨 어벤저가 나와서야 비로소 바뀌었다 밝혀졌다... 는 것이 보통 알려진 얘기이나 실은 엘리시스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기사도라는 명칭이 암암리에 돌았기에 아는 사람은 알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검사가 아닌 기사[11]라는 명칭 때문에 누군가 임의로 붙인 것인지, 아니면 따로 출처가 있는 것인지는 불명.

기사도의 경우 엘소드와 성능차가 있는데, 파괴에 해당하는 섬멸의 경우 강공격과 특정 스킬이 100% 크리티컬과 가드 무시, 커맨드의 속성 발동 확률이 증가하고 섬멸 게이지로 슈아팅[12]이 가능하다. 질풍은 MP 소모 감소, 쿨타임 감소[13], 커맨드의 다운수치 감소와 콤보수에 비례해서 MP 회수량이 증가한다.[14] 질풍의 경우 엘리시스의 X 커맨드가 별로라는 점과 엘소드처럼 우수한 MP 회수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사기적인 쿨타임 감소와 다운수치 감소로 인해 꽤 쓸만하다. 다만 섬멸의 경우엔 엘소드의 자체적인 데미지 1.5배에 비하면 크리가 높아질수록 효율이 떨어지며, 섬멸 게이지로 슈아팅을 유발할수 있지만 그게 되려 독이 되어 강제 다운을 해서 스킬을 회피하는 마나 브레이크와는 달리 오히려 슈퍼아머가 되서 스킬을 풀타로 쳐맞게 되기도한다.[15] 가드 무시는 이상하리만치 고평가되는 특성이지만, 실상은 그냥 없는것 보다는 나은 수준. 사실 섬멸의 효과는 단순히 100% 크리티컬인 것만이 아니다. 평상 시 크리티컬의 배율인 1.5배가 아닌 2.25배 배율로 적용된다는 것! 대충 실험해 보면 금세 알수 있는 사실이지만 의외로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이다. 단, 이것이 적용되는 것은 섬멸 커맨드 공격에 한하며, 액티브나 스페셜 액티브는 그대로 1.5배 배율이다. 섬멸의 기사 툴팁에 섬멸 커맨드 공격력 증가라고 쓰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킬 공격력은 변하지 않는다.

여담으로 콤보를 맞을 때 섬멸로 슈아팅을하면 스킬히 그대로 먹힐 때가 있다.

1.2. 자세한 설정

자신과 엘소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강직한 소녀. 때로는 말 보다 행동이 앞서기도 하는 행동형 스타일. 엘소드의 두 번째 부모이자 누나, 선생으로 실질적인 정신적 지주이기도하다. 엘타입에도 언급했듯이, 기사단장인 만큼 엄격한 사람이었던 듯 하다. 나이 어린 엘소드를 절대로 봐주지 않는 과묵한 성격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엘소드를 깊게 생각해 주는 강직한 누나이다.

엘리시스의 구체적인 설정이 공개되기 전엔 어린 엘소드를 매섭게 훈련시키더니 나중엔 혼자 훌쩍 떠났다는 점에서 매정한 성격으로 해석하는 의견이 대세였으나[16] 실제로는 다정하며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공개되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군대에서 지내서 그런지 감정 모션, 스킬 모션이나 아바타의 특성상 보이시 속성이 많이 부각된다. 외견상으로도 보이시한 아바타가 많고 싸움을 즐기는 호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와 어울리지 않게 여성용 악세사리를 모으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GM메가폰과 공식 카툰에서 자세한 스토리가 밝혀졌다. 그녀는 루벤 마을 외곽의 한적한 곳에서 살았으며, 위에 소개처럼 그의 아버지에게 검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뒤, 이에 만족하지 않고 13세에 더 넓은 세계로 무사수행을 떠나게 된다. 3년후 그녀는 '붉은 머리의 검사'('붉은 기사단의 단장'이 아니다!)샹크스?라는 명성을 얻은 뒤에 루벤 마을로 귀환하게 된다. 그 이후 잠시 동안의 휴식겸, 엘소드의 검술을 봐주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날 마족 군단장 '파괴의 스카'의 기습을 받고 그를 가까스로 격퇴하지만, 불길함을 느끼고 마족을 추적하기 위해 다시 루벤을 떠난다. 스토리상 그녀가 엘소드와 재회한 것은 3년 후 벨더 전선인 듯 하다.

엘리시스와 엘소드가 남매라는 떡밥은 과거부터 팬들 사이에서 정설로 받아들여졌으나 막상 실제로 '붉은 기사단을 이끌 초대 단장의 귀환!' 이라는 제목으로 예고되었을 당시엔 그랜드체이스엘소드 팬덤에서 논란이 일어났다. 왜냐하면 엘소드는 초기에는 그랜드 체이스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작으로 기획되었지만[17] 현재는 그랜드체이스와 독자적인 설정을 가진 게임으로 변했기 때문이었다.

한가지 알아야 할 점은 그랜드체이스의 엘리시스와는 별개라는 것이다. 세계관의 기본 뼈대가 비슷하며 이름, 외형, 설정 등은 거의 동일 인물이지만, 세계관이 붕괴되지 않도록 엘소드의 설정에 맞게 여러부분이 변경되었다.

  • 나이가 기본 16세 → 2차 전직 시 19세이다.(그랜드체이스에선 17세)
  • 붉은(대검)기사단이라는 설정과 달리 중검을 사용한다.
  • 그랜드체이스의 엘리시스는 전직까지 전부 무기를 양손으로 쓴다.
  • 여기선 카나반의 기사 소속이 아닌 벨더 왕국의 기사로 나온다. 투잡
  • 두 게임에선 붉은 기사단이라는 단체 이름을 사용하지만 이름만 같은 엄연히 다른 그룹이다. 그랜드체이스의 붉은 기사단은 왕실 소속이 아닌 용병 기사단이다.
  • 엘소드의 세계관은 마족이 천하의 개쌍놈들 적인데, 그랜드체이스에선 엘리시스가 마족들과 동료가 되서같이 다니고 있다. 일단 라스의 경우는 반마족이긴 하지만 비교해보면 뒷맛이 씁쓸하다(…). 그리고 이쪽 엘리시스도 뒤를 이어 마족 아가씨, 반인반마 청년과 동료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엘리시스의 인트로를 보면 핏줄 관련 이야기가 나온다. 일단 핏줄 관련이 엘리시스 하면 빠질수 없는 떡밥이긴 하지만(…) 지칭하는 것이 아버지인 엘스커드인지 아니면 이분인지는 불명. 허나 블레이징 하트의 전직 스토리를 보면 핏줄 관련으로 보아 선조인 불의 용사와의 연관성이 이어진다.

또한 나선 회랑 클리어 시 엘리시스曰 "글리터의 화살...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 군...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분노 하지 않아!!"라는 대사가 있는데 이는 초기에 있었던 버서커 모드에 대한 설정을 의식한 것으로 추정. 게다가 크림슨 어벤저의 전직 스토리 또한 화살에 대한 트라우마를 언급하기 때문에 관련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랜드체이스 공식 블로그에서 엘리시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그랜드 체이스 세계관의 엘리시스도 엘소드 지크하트 라는 이름의 가족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즉 두 남매는 두 게임에서 다른 설정으로 만나게 되었다. 다만 엘소드 세계관의 엘리시스와 엘소드도 지크하트의 성을 따르는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정리하자면 같은 캐릭터지만 세계관을 공유하지 않는 평행세계의 인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엘리시스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중에 유일하게 붉은 기사단의 단장이라는 확실하고 높은 직위에 있기 때문에[18] 에픽 퀘스트에서 NPC들과의 대화가 다른 캐릭터들과 조금 다르다. 다른 캐릭터들을 신참이라고 부르는 로우에게 오히려 선배라고 불리며 벨더 왕궁 함락 소식을 전하는 아리엘, 탈환작전을 지위하고 있는 바네사도 엘리시스를 단장으로 부른다. 특기할 만한 것은 하멜 지역에 파견 나가 있는 붉은 기사단과 붉은 기사단의 십부장 페넨시오인데 페넨시오는 하멜지역으로 붉은 기사단을 파견 보낸것은 엘리시스라는 말을 한다. 또한 다른 캐릭터로 하멜을 방문하여 벨더 함락 소식을 전하면 페넨시오는 단장님에게 물어보고 오겠다고 한후 단장님이 회군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데 반해 엘리시스의 경우, 엘리시스 바로 자신이 단장이므로 직접 명령을 내리고 페넨시오는 엘리시스의 명령을 받자마자 회군을 결정한다.


엘수색대 일행과의 합류 시점은 벨더 지역의 남쪽 게이트 던전 도중으로 보인다. 엘리시스 추가 당시의 광고 영상도 해당 던전을 중점으로 하고 있었고 남쪽 게이트 승리 대사에서 엘소드를 직접 부르는 대사가 있다. 2014년 10월 24일 패치로 벨더 클리어 영상이 추가 되었는데, 동료들을 지키려가 홀로 핀치에 몰린 엘소드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매애가 물씬 묻어난다 아이샤가 텔포를 쓰지 않는 이유는 묻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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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엘 추가 기념으로 런칭 된 엘타입에서 오래된 관계도에서 지난 새로운 관계도가 공개되었다. 레나가 품어안는 어머니상이라면 엘리시스는 든든하게 지켜주는 누나의 상으로, 여성들에게는 동경심과 남성들에게는 강한 전사임이 어필된다. 가장 특이하게도 청이 가장 싫어할 것이라 여겨졌던 루/시엘과의 관계에서 유일하게 부정적인 의사표현을 내보낸 캐릭터다. 그리고 레나의 그곳(...)을 알게모르게 부러워하는듯 하다. 레나 왈. 아이샤도 그렇고 자꾸 날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볼때가 있다고(...).

라녹스 클리어 영상에서는 루와 시엘도 멈추지 못한 강력한 마력을 가진 마신의 강림을 엘리시스의 몸에 엘의 신녀가 강림해 마신을 제압하고 봉인하는 진 주인공으로 보일만한 짓거리를 선보였다(...). 덕분에 엘소드 팬들의 박탈감이 대폭발(...)엘소드를 페이크 주인공으로 모는데 성공했다 일단 다른 신녀들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엘의 신녀가 직접 강림한 것으로 보아 가문의 핏줄이나 나중에 스토리 진행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그 외/동인

첫번째 페어캐릭인 데다 모델이 모델인 만큼 공들인 모델링이 확연히 느껴진다 아라 이후 3D 모델링이 달라져서 그런지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키가 크고 체구가 가느다란 형태로, 점점 초기 3인방 시절의 팔다리가 통통해지는 기초 모델링+그림체와 이질감이 심해져 가는건 덤.

북미에선 엘소드의 누나 이름이 '엘자(Elsa)'로 나왔다가 엘리시스가 추가되자 Elsa의 이름도 다시 엘리시스로 수정되었다. 붉은 머리의 기사... 잠깐?

등장 전까지 유저들 사이에서는 불쾌하다는 반응이 훨씬 많았다. 뜬금없는 스킬 개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간데다 그 와중에 당시 전직이 1개밖에 없던 아라의 등장부터 고작 6개월 만에 등장한 신캐릭터이기 때문에 아라는 버려졌다는 반응이 대다수. 오죽하면 아라는 망한 필드화로 떠나간 유저를 끌어모으기 위한 땜빵용 캐릭터라는 취급을 받을 정도이다.[19]

결혼 시스템으로 인한 엘소드와의 근친물이 연출될 우려가 있었지만 당연히 불가능하다. 2013년 7월 11일 GM 메가폰 하단부 참고. 막장 드라마

아라 한 항목에서도 나온 바 있듯이 동인계에선 안그래도 아라의 추가로 3:3으로 맞춰져있던 캐릭터 남녀비율이 깨진 마당에 엘리시스의 추가로 3:5가 된 것을 불편하게 여긴다. 2차 창작이 굉장히 활발한 게임이기에 동인계는 성비가 맞아 남녀캐릭터들끼리 서로 겹치지 않게 커플링을 이을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한다.[20] 게다가 그체출신 유저들은 엘리시스가 엘소드내 남캐릭터와 엮이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엘리시스는 이미 그체내에 메이저 커플링들이 있다보니 엘소드 남캐릭터들과 엮이는걸 달가워 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엘소드내에서도 친동생인 엘소드외에 딱히 엮이는캐가 없다. 물론 2차창작은 유저들 개개인 몫이며 공식설정이 아니다.

또한 그랜드체이스처럼 엘소드가 짧은 주기로 신 캐릭터가 양산되는 신캐공장이 될 것 같다는 우려를 가지는 이들도 있다. 실제로 엘리시스가 추가된지 약 4개월만에 신캐릭터 '애드'의 등장 떡밥이 살포되어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성우가 엘리시스 지크하트와 같은 윤여진이긴 하나 목소리 톤에선 완전 타인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연기톤이 완전히 다르다. 그체는 좀 더 우직하며 시니컬한 톤인 반면, 엘소드의 엘리시스는 좀더 발랄하면서 한 성격하는 아가씨 같은 느낌.[21] 너무 갭이 크다 보니 그체에서 옮겨 온 사람들은 엘소드쪽 엘리시스의 목소리가 너무 가볍고 발랄하다며, 단장 이미지가 어디갔냐면서 맘에 들어하지 않는 경우가 꽤 많다. 또한 스킬 음성이 심하게 탈력적이고 발음이 알아듣기 힘들다는 불만도 상당히 많다. 대표적인 예시로 엘소드의 언리미티드 블레이드하고 엘리시스의 언리미티드 블레이드의 음성을 비교해보자 차이가 확 난다. 특히 피격 시 음성은 무슨 남정네 같다면서 까이기도 한다. 일명 '우읍'.

위에서 말한 목소리 건을 중심으로, 그랜드체이스의 엘리시스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리더 포지션이어서 대장부 이미지가 강했는데 엘소드의 엘리시스는 대장인건 그대로지만 기존의 대장부 이미지보다는 여성성이 더 강조되는 느낌이라 그체 출신 유저들은 여러모로 아쉬워했다.아무래도 조금 더 우직하고 대장스러운 느낌은 레이븐이나 엘소드와 캐릭터가 맞물릴 거라 생각해서 바꾼 듯.

그 뒤 1차 전직군이 공개됐는데, 엘소드의 전직군과 유사한 느낌이다. 이를 어떻게 차별화시킬지가 관건. 그러나 엘리시스의 모션 중 엘소드의 모션에서 따온 게 상당히 많다. 막 나오면서 1차 전직까지만 나왔을 때 사람들의 평가는 그냥 엘소드 여체화였다. 2차 전직이 나온후에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지만...

모션이나 보이스같은 경우 엘리시스를 플레이해본 그랜드체이스 코어팬들 같은 경우는 오글거린다는 반응이 대다수. 실제로 들어봐도 엘소드 엘리시스는 좀 더 얇고 명랑하고 쾌활한 느낌이 강하다. 물론 원판보다 살랑살랑 아가씨같은 엘리시스가 신선하고 좋다며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엘리시스 공개 전에 공개된 소개 영상중 하나에서 레이븐 성우인 박성태 성우가 "모든 것은 '그 분'을 위해"라는 해설의 대사를 말했는데 게임 내 중요한 떡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샌틸러스 호의 중간보스인 '인큐버스: 인쿨로드'의 대사로 판명이 났다.

일본판은 2013년 12월 11일에 등장. 일본판 음성은 이노우에 마리나가 흔히 연기하는 소녀 같은 연기톤이 아닌 꽤나 중성적인 톤이며 비슷한 목소리로 치자면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3~4부 시절 요코보다 살짝 더 굵직한 목소리로 연기했다. 때문에 활발한 톤으로 연기한 윤여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엘리시스가 되었다. 한국판은 발랄함에 중점을 뒀지만 일본판은 든든한 누님의 이미지에 중점을 뒀다고 볼 수 있다. 기합성은 성우의 특성상 일본판 쪽이 더 박력이 넘치는 편이나 그 박력이 너무 과해서 괴성(...)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직접 들어보자. 모든 보이스 수록 영상(니코동 로그인 필요)

여담으로 많은 유저들이 이지선다로 빠져나간 유저들 땜빵하려고 급하게 내놓았다고 하는데... 전 원화가인 RESS의 언급에 따르면 이미 초기부터 엘리시스라는 케릭터 자체는 잡혀있었다고 한다. 다만 현재의 엘리시스하고는 다르게 당시의 엘리시스는 구 엘타입에 나온 이미지처럼 어둡고 과묵한 성격이였으며, 충격적이게도 엘소드를 죽이려는 설정까지 있었다고 한다.[22][23] 하지만 도저히 어느 타이밍에 집어넣어야 스토리가 맞아떨어질지 결정을 못해서 결국 작업이 미뤄졌다고 한다. 과거 단편적으로 나왔던 엘리시스의 떡밥하고 현재 공개된 엘리시스가 심하게 이질감이 드는 이유는 이 때문.

그런데 미리 계획되어있었지만 낼 타이밍을 못잡아 미뤄둔 캐릭터를 하필 이지선다 직후에 내놓았고 더군다나 그 미리 계획되어 있었다는 캐릭터의 성능이 위에서 말했듯이 엘소드 복붙이다.[24] 실제로는 어땠는지 몰라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더더욱 떠나가는 유저잡으려고 설정만 대충 잡아놓고 미뤄둔 캐릭을 급하게 완성시켜 집어넣었다고 보이기에 딱 좋은 상황이다.

여담으로 레어 무기아바타 값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솔레스기준 아무리 못생긴 레어 무기 아바타라도 엘리시스 것이라면 6~7억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리판매에서 거래할수 있는 최대 금액 7억보다 비싼 무기아바타가 더 많아 게시판에서 엘리시스의 레어 무기아바타가 검색되지 않는경우가 허다하다. 무기 아바타뿐 아니라 템값들이 비정상적인 시세를 기록하면서 생긴 별명이 일명 주작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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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기 명령어를 입력하면 양반다리 자세로 편하게 앉는다. 엘리시스다운 모습.

1.3.1. 숨겨져 있던 진(眞) 코그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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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부동하던 전통 코그의 보라딸덕들을 노리고 만든 코그의 보라아들을 넘어선 진정한 코그의 성녀, 아이돌, 사랑 그 자체.
코그의 장녀라 카더라

엘리시스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는 소식이 확정되고, 패치 후의 초기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비판하는 유저들도 있었으나 그건 엘리시스가 싫다는 것이 아니었다. 엘리시스가 나오기로 확정된 13년도 중반은 필드화로 인해 엘소드의 그 당시의 총체적 상황이 난국이었고, 가장 신 캐릭터이던 아라이 나온지 2년만에 나온 규칙적인[25]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엘리시스가 아라 출두의 고작 6개월 뒤 등장이 결정되었어서 필드화로 인해 예상보다 반응이 참담하니까 신 캐릭터로 유저들을 새로 들이자는 의도가 훤히 보였기에[26] 엘리시스의 패치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먼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애초에 엘리시스라는 캐릭터는 맥거핀이기는 했어도 엘소드의 누나인데다가 모델인 만큼 나올 가능성은 매우 충분했다. 더군다나 그랜드체이스에서 유저들 새로 이민 들이기에도(…) 매우 용이한 전술이기도 했고.

이후 추가되었을 때도 그냥저만한 사기는 아니지만 신캐 버프에 걸맞는 최상위권 바로 아래의(…) 성능을 지녔고, 신캐인 만큼 일러스트, 발달되는 기술로 인해 갭이 적은 3D 모델링, 거기에 아바타들의 디자인들까지 매우 뛰어났기에 룩딸하기 좋은 캐릭터로서 인기가 높아졌다. 창작계에서도 엘소드와 남매라는 점으로 창작계에서 먼저 나온 신캐인 아라보다 훨씬 더 자연스레 녹아들 요소를 지녔기에 여러모로 아라보다 훨씬 우위에 섰다. 대놓고 노린(…) 캐릭터인 애드의 추가 이후에는 살짝 주춤한 감이 있었으나, 워낙 호불호 요소가 강해 안티까지 많던 애드와 달리 엘리시스는 특별히 눈에 걸리는 나쁜 이미지가 없었기에 유저들의 불만을 특출나게 사지는 않았다.

그러나 여러가지 엘소드의 상황이 많이 진정된 후, 유저들이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엘리시스에 대한 제작진과 운영진(KOG의) 편애가 과도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특히 이는 2차 창작 위주의 유저들에게 더욱 민감하게 느껴졌으며, 이들 사이에서는 암묵적으로 엘리시스가 코그의 진정한 딸로 취급받게 되는 경위를 만들게 된다. 코그의 딸이라는 타이틀의 최초 소유자는 아이샤지만 사실 그건 어디까지나 아이샤의 미칠듯한 밸붕의 인게임 능력 푸쉬를 비꼬자 하는 소리였다. 그러나 엘리시스는 인게임 능력도 능력이지만 게임 외적으로 제작진의 있는 총애와 사랑을 다 받는다라는 점에서 코그의 딸 소리를 듣는 쪽이다. 딱 이거다! 하고 꼬집을 만한 것 없이 여러 요소에서 제작진들의 사랑이 느껴진다.

대표적으로 아바타 디자인들. 솔직히 어느 게임이나 다 그렇긴 해도(…) 어지간히 3D 모델링을 지닌 게임들은 캐릭터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높고, 시각적 요소를 충실히 이용하기 위해 캐릭터를 꾸미는 요소, 즉, 룩딸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만렙에 다다러 봤자 던전 대전 등 싸움을 즐길 이유가 사라지고 돈벌이로만 이용하기 때문. 캐릭터로 유입되는 엘소드의 특성 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높고, 전반적인 이벤트 남발(…)로 유저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가 되자 슬슬 유저들이 대전과 룩딸 요소로 캐릭터를 평가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룩딸에 압도적으로 1위인 캐릭터가 캐릭터와 전직을 가리지 않고 엘리시스다. 망한 디자인의 아바타가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종류 불문 어지간한 아바타들이 전부 평타는 칠 정도로 잘 나오는 엘리시스가 코그가 13년도에 들어서 항상 듣는 비판 중 하나이던 '아바타 디자인들이 캐릭터들마다 다 비슷하다.'라는 것을 무시하는 점이 눈에 띌 수 밖에 없다.

거기에 전반적으로 성능도 던전은 상위권, 대전은 안정적이면서 컨트롤도 재밌고, 특수기도 쉬운 편(어디까지나 비교적)인데다가 결정적으로 예쁘면서 룩딸이 좋다. 이렇다보니 애매한 단점을 지녔던 다른 두 신캐인 아라와 애드를 제치고[27] 엘리시스의 모든 물품 시세는 2014년부터 압도적으로 가장 비싸다.[28]

여기에 더해서 아바타 뿐만 아니라 게임 외적으로도 제작진들의 엘리시스에 대한 애정이 적나라하게 유저들이 느낄 정도로 드러난다.

  • 공블에서 때때로 아주 가끔씩 올라오는 엘소드 제작진들의 팬아트성 그림이 단 한 번 빼고 전부 엘리시스로, 그것도 전부 다른 그림 작가들이다.
  • 여기에 공블에서 올라왔던 개발진 코디왕 선발대회에서 15명중 5명 즉 1/3이 엘리시스로 가장 많은 중복 캐릭터 수를 차지했다.[29]
  • 게임 실행 시의 핵실드 일러스트도 엘소드 다음으로 바뀐 것이 엘리시스이다.[30]
  • 새로 공블 디자인이 바뀔 때마다 엘소드와 같이 엘리시스가 끼어 나오고, GM매거진이나 아바타 홍보 로딩창 등에서도 엘리시스가 꼬박꼬박 등장한다.
  • 심지어 던전 로딩창 던전 소개 이미지에서도 GM들이 맵 찍으려고 사용한 캐릭터가 블레이징 하트.
  • 스킬컷인 공모전에서는 위화감 적은 화풍과 스킬컷인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역동적인 훨씬 고 퀄리티의 다른 스킬컷인을 놔 두고,[31] 레어 아바타는 노팬티로 실제 인간의 몸이라면 그곳이 전부 보이는 구도로 엉덩이가 완전히 노출된, 전체연령가 엿먹으라는 제작진 사심이 가득히 담긴 기준의 스킬컷인을 뽑았지 않나,[32]
  • 2014년도 북미 아바타 컨압에서는 엘리시스만 당선 아바타를 2개 뽑는 다른 캐릭터들 뒷목 잡게 하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벌어졌다. 당선작은 고스로리 타입이나 특별 상은 엘리시스의 룬 슬레이어 화라고 해도 될 정도의 판박이인 코디로 이유가 가관이었는데 "우리 GM들은 이 옷을 꼭 엘리시스에게 입혀보고 싶습니다!"라서 엘리시스만 하나 더 뽑았다. 그럴꺼면 그냥 그 옷을 당선작으로 하라고 두개 뽑지 말고 특별상을 자세히 보면 어마금의 칸자키의 옷이다(...) 애드말고 또 한분 데리고 왔네?
  • 신 탈것 나이트메어와 신 할로윈 아바타 싸이킥 데빌 홍보용 포스터는 엘리시스 홀로, 그것도 보정과 구도, 간지 등 노력이 듬뿍 담긴 역대 엘소드 홍보용 월페이퍼 중에서도 단연코 1위급이라 칭할 만한 퀄리티(...).
  • 거기에 더해서 어떤 유저가 손수 공구의뢰로 제작된 수제 애드 후드를 받았다는 글을 올렸을 때는 엘리시스 후드 집업 이라는 태그를 올릴 정도니 더이상의 말이 필요한지? 이 게임 이름 엘소드입니다 엘리시스나 아이샤, 애드가 아닙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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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적으로 2014년 7월 31일에, 엘리시스 다키마쿠라가 나와버렸다! 추첨을 통해 나눠줬다.(...)세상에! 게다가 잘 보면 왼쪽은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체 왼발을 들어올리는 자세가 너무 노골적이다 자세는 다키마쿠라 치고는 양호한데
  • 라녹스 에픽 클리어 영상에서의 스토리 상 엘의 신녀 강림. 파괴된 대형 병크 설정으로 인해 엘리시스 안티 최고조에 해당하며 엘리시스 팬, 유저들도 제작진이 엘리시스 안티라며 분노 폭발하게 되었다. 자세한 건은 엘소드/설정 항목의 엘 수색대 클리어 영상 문단 참조.

애드의 추가 이후 창작계에서 상당히 까나 안티가 많아지며 불만이 속출하는 가운데, 엘리시스 또한 게임 능력도 좋은 데다 만렙들의 실질적인 컨텐츠인 룩딸에서도 최상위권이고, 서술했다시피 게임외적으로도 제작진의 사랑과 푸시를 듬뿍 받는 티가 나다보니 엘리멘탈 마스터 때와 마찬가지로 과도한 차별로 엘리시스가 싫다는 안티들도 상당수 등장하던 터이기에... 결국 벨런스 패치에서 논란이 터졌다. 엘리시스 전직 중 단 한 전직, 크림슨 어벤저만이 밸런스 패치에서 살아남았는데, 문제는 이 살아남은 정도가 비교적으로가 아니라 엘리멘탈 마스터 전성기를 뺨치는 전능한 절대전직급이다. 이 때문에 꾸역꾸역 숨겨져있던 엘리시스에 대한 불만이 이 패치를 기점으로 기폭제가 되어 대폭발 하여, 동인계에서 뿐만 아니라 게임 플레이어만을 신경쓰는 유저들에게까지 엘리시스에 대한 불쾌감을 갖게 만들었다. 크림슨 어벤저의 인게임 내 패치로 인한 성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2015년 4월 4일에 행해진 유저 간담회에서 용감한 참여자들에 의해 엘리시스 편애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한 대답이 엘리시스가 정이 가긴 하다만 사실 자신들에게 가장 애정이 가는 캐릭터는 청이라 한다. 처음부터 처음으로 만든 캐릭터라고. 이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퍽이나." 위에서 이미 행해진 일들을 보면 전혀 이 대답에 신뢰가 가지 않을 것이다.

1.3.1.1. 이유

여기까지 읽어보면 대략 감이 오지만, 사실 안티라고 해도 정당한 비판성보다는 질투에 가까운 다른 캐릭터 팬들의 징징에 가깝다. 아이샤야 캐릭터성보다는 밸런스에 말이 많았던 것이고(그리고 엘리시스에 비하면 아이샤는 특별히 제작지들의 애정이 드러나지 않았다.), 애드는 제작진에서 동인계에서 논란을 일게 하게 하는 무리수(일종의 노이즈 마켓팅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를 둔 것이다. 캐릭터 밸런스 건은, 크어가 물론 전통의 엘리멘탈을 넘어선 그야말로 전지전능(...) 밸붕에 속하게 된 편이긴 하나 엘리시스 전원이 아니라 크어가 유별나게 미쳐 날뛸 뿐, 나머지 두 전직은 평범하다. 물론 그 나머지 두 전직도 각각 던대전에서 사기 of 사기로 명성을 휘날리던 시절이 있긴 했지만(...)

냉정하게 따져서, 사실 제작진이 편애를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아바타나 홍보 포스터 주역자리 등은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게임 내 캐릭터 플레이에 이론적으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아바타의 능력치가 없는 경우도 상당하고, 레어 아바타는 상당한 능력치를 제공하나 엘소드에서는 던전 앤 파이터처럼 그게 필수라고 할 정도로 그 영향력이 압도적인 건 아니다.

무엇보다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어느정도 이러한 제작진의 총애를 감안할만한 게 엘리시스라는 캐릭터의 모델이 누군지를 감안해야 한다. KOG의 제작 게임들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고 흥한 게임이 그랜드체이스고, 엘소드가 지금은 달라졌어도 어쨌건 처음 목적부터가 그랜드체이스의 파생게임이었던 만큼 그랜드체이스의 제작진과 엘소드 제작진들 사이에 많은 접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랜드체이스에서의 엘리시스는 엘소드에서의 엘소드의 포지션이고 자타공인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다. 회사를 흥하게 해준 간판 게임의 주인공과 사실상 동일인물 취급받고, 그 게임의 제작진들까지 옮겨 온 엘소드의 엘리시스는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33]

물론 엘소드의 엘리시스와 그랜드체이스의 엘리시스는 동일인물이 아니다. 엘소드의 세계관이 본래부터 그랜드체이스의 후속작으로 기획됬던 만큼 엘소드의 누나이던 맥거핀의 엘리시스는 그랜드체이스의 엘리시스 지크하트를 모티브로 삼을 수 밖에 없었으니 닮을 수 밖에 없을 뿐, 성격도 설정도 다른 엘소드에서의 엘리시스는 (애초에 엘소드 엘리의 성은 지크하트 설정도 없을 뿐더러) 그랜드체이스의 엘리시스와는 다른 게임에 속해진 결국은 타인이다.

그러나 이 게임은 엘소드다. 그랜드체이스가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서(오픈 베타 때부터 이미) 엘소드와 그랜드체이스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으로 나뉘어져 결국 서로 오마쥬격으로만 설정이 조금씩 겹치는 완벽하게 다른 게임으로 변해버린지 오래.[34] 리르란 이름의 엘프는 레나로 재탄생되었고, 소녀 마법사는 더 이상 아르메가 아닌 아이샤다. 무엇보다, 그랜드체이스에서의 엘리시스의 자리는 엘소드에서는 엘소드라는 소년이 이미 부여받았다.

그렇게 완전히 인물들마저 달라져버린 세계관에서, 주인공의 원본이나 다름없는 캐릭터가 맥거핀에서 설정만 엘소드 세계관에 맞춘 채로 기본적인 뼈대는 오리지널 게임에서 완전히 ctrl+c+v 해 온 엘리시스는 엘소드 세계관에서 태어난 다른 엘소드 플레이어들과 비교하여 튈 수 밖에 없다. 다른게임에서 먼저이 태어나 그 캐릭터를 그냥 가져다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본질적으로 다른 캐릭터 태생인 엘리시스는 과장되어서 말하자면 엘소드 세계관에서는 이방인이고, 엘소드의 태생도 아닌 외부 캐릭터가 타 세계관의 게임에서까지 독보적으로 주연의 자리를 취하는 모습은 엘소드 유저들, 특히 그랜드체이스 게임을 하지 않거나 그랜드체이스 플레이가 맞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이 게임의 주인공이 누구였나 고민하게 만든다.

이 글을 읽으며 납득을 못하는 그랜드체이스 유저들은, 지금 당장 그랜드체이스에 엘소드라는 새로운 플레이어 캐릭터가 생겨서 그 엘소드가 "이제는 그랜드체이스보다 엘소드가 더 유명하고 커졌으니, 엘소드가 실질적인 이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엘리시스가 맡던 모든 작중 비중, 홍보, 모델 등을 담당하겠습니다."며 바뀐다고 생각해보라. 납득 가겠는가? 그랜드체이스에서 엘소드라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생겨도 결국 엘소드에서 먼저 생긴 콜라보, 혹은 보너스 캐릭터 취급을 받는게 정상인 것처럼, 그랜드체이스에서의 모두의 리더 겸 단장, 주인공인 엘리시스는 있어도, 엘소드에서 엘리시스에게는 전 기사단장과 주인공의 누나라는 지위만 있을 분 주인공이라는 자리는 부여되지 않았기에 그 받는 조명의 정도나 푸시는 엘소드보다 덜해야 한다.

이 게임은 창작계와 동인계 활동이 매우 활발한 게임이다. 엘소드의 에픽 스토리도 단순하면서도 가벼운 부분과 시리어스한 부분이 적당량 섞여있고, 떡밥도 많아 유저들이 스토리를 상상하는 재미도 있다. 캐릭터들도 수가 적다보니 각 캐릭터들마다 겹치는 캐릭터성이 적어 매력적인데다 그 캐릭터들도 전직이라는 세세한 분류 상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즉, 이 게임은 유저들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가 어지간한 게임들보다 더 높다.[35] 그렇게 캐릭터의 대한 애정이 강하면 자연스레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밸런스나 룩딸이나 모든 요소가 민감하기 마련. 하물며 제작진이 편애하는 데다 태생이 엘소드가 아닌 타 게임에서 온 캐릭터가 이런 보정을 다 가져가면 유저들이 미워하는 정도가 당연히 급증가해진다.

캐릭터의 밸런스 간에도 이러한 인식의 차이가 영향을 끼친다. 엘소드의 경우에는 (물론 밸런스상으로 주인공이 독보적이어야 한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지만) 그나마 표면적인 주인공이고, 엘소드가 워낙 엘마(...)의 명성에 가려지기도 한 만큼 주인공 캐릭터면서 특별하게 거대한 상향을 받은 적이 워낙 적었다 보니 인피니티 소드와 룬 슬레이어 등이 활발히 나돌 때에도 이만큼의 욕은 얻어먹지 않았다. 그러나 엘리시스는 사실상 엘소드에서는 맥거핀인 캐릭터였고(애초에 비교를 하자면 그체의 엘리시스에 자리에 있는 캐릭터가 엘소드다. 엘리시스가 절대 아니다.), 타 게임으로부터 온 이방인이면서 성능, 룩딸, 제작진들의 대놓고 사랑과 푸쉬를 모든 면으로 압도하는 데다(일단 제 1 컨텐츠인 상위던전에선 3엘시 모두 중상급이다) 이번 밸런스 패치에서도 대놓고 하향된 마스터마인드와 디에 등과 달리 대놓고 무사함을 선보였다. 리즈시절의 엘리멘탈 마스터보다 더하다, 아니, 최소한 엘리멘탈 마스터는 룩딸이 망하는(...)경우도 번번했고 홍보용 포스터나 로딩창 같은 외적 요소에서는 엘소드만큼 푸시를 받지 않았다. 때문에 엘소드 유저들에게서도 엘리시스가 주인공 누나면서 주인공 존재감 무시한다고 깔 정도니 나머지 캐릭터들은 어떻겠단 말인가(...).

그리고 하필 이러한 시점에서 가장 그랜드체이스 엘리와 닮은 전직이 역대 사기급 전직들을 넘어선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능 캐릭터로 자리잡으니[36] 이때까지 숨겨져 있던 모든 엘리시스에 대한 불만이 여러가지 합쳐서 폭발하게 되었다. 오죽했으면 '엘남매'라며 매우 인기 있는 엘리시스와 엘소드의 설정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엘소드의 존재감을 싹 다 무시한다고 싫어하는 엘소드 유저들도 있겠는가. 아무리 설정상 누나가 엘소드보다 더 해서 엘소드가 누나의 명성에 불안감과 컴플렉스가 있다 해도 어쨌건 주인공은 엘소드인데(...).

그리고 아무리 캐릭터에 대한 편애가 강하더라도 결국은 게임 운영진의 입장에서는 공평성을 유지해야 한다. 위에서 말한 팬이 선물로 보내준 애드 후드 집업 리뷰 글도 굳이 남길 필요가 없는 엘리시스 후드 집업이라는, 애드후드가 중심인 글에서 굳이 쓸데없는 엘리시스 태그를 남겨 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할 필요가 있는가? 장난으로 썼을지도 몰라도, 애드를 좋아하지만 엘리시스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팬들의 입장에서는 유저들이 준 선물을 "따위로" 정도로 여겨진다고 느끼게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다른 엘소드의 고유 태생 플레이어 캐릭터들과 엘리시스에 대한 제작진의 애정은,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자식형제들이 어느 형제자매들처럼 서로 부모님 사랑 받으려고 애쓰면서 형제자매들끼리만 편애도 있긴 했지만 잘만 자라나다가, 어느날 부모가 자신들보다 나이가 훨 많은 생전 보지도 못한 아이를 하나 데려와 "사실 이 애가 우리가 가장 먼저 낳은 친자식이다"면서 지금까지 애정을 못 주었다고 이제야 잘 해준답시고 아이들에게의 사랑은 멈추고 들어온 첫째에게 전부 퍼부어 주며 나머지 원래 돌보며 사랑을 받아 자라왔던 아이들에게 이제 관심도 사랑도 주지 않는 상황이다.[37]

요점은, 아이샤 때보다 더한, 아니, 어떻게 보면 아이샤랑 비교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제작진의 취향과 애정을 가득 담은 편애가 도가 넘치면 관련되지 않은 게임 밸런스 관건에까지 엮이면서 욕을 얻어먹는다는 걸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캐릭터다.

2. 기본 직업(클레이모어/프리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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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해보는 거야!" /

"상황 종료!" /
"이것이 붉은 기사단의 힘!" /

스토리적으론 마족에 대한 조사를 위해 벨더 왕국의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유 기사가 된다.

2.1. 커맨드&콤보

Z :
X :
↑/↑↑ : 점프
→/→→ : 이동/대시(dash)
반격(다운된 상태에서) Z, X :

  • ZZZZ : 중검으로 4번 벤다. 마지막 공격은 상대를 공중으로 올린다.
  • ZZZX : 중검으로 3번 벤 뒤 적을 앞으로 날리는 공격을 한다. 마지막 공격은 다운타.

  • XXX : 중검으로 4번 강하게 벤다. 마지막 공격은 2히트하며 멀리 날려버린다. 마지막타 직후 스킬을 사용할 수 있기에 전진거리가 있는 스킬로 캐치가 가능하다.
  • XXZ: 중검으로 강하게 2번 벤 뒤 띄운다.

  • →→ZZ : 중검을 휘두르며 적을 다운시킨다.[38]
  • →→X : 중검으로 상대를 공중으로 쳐올린다.

  • Z : 공중에서 칼을 뻗어 내려찍는다. 아라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의 그것과 동일.
  • X : 공중에서 회전하며 위로 올려친다. 다운 공격. 올려치기라서 일명 강세 콤보를 하는데 매우 유리하다.

  • →→↑ZZZ : 공중에서 중검을 3번 휘두른다.
  • →→↑XX : 공중에서 중검을 한번 베고 아래로 하강하면서 베어눕힌다.

응용 콤보들

  • ZZZ←←→ 캔슬 응용 : 엘소드는 시스 나이트 계통을 제외하면 Z 커맨드에 딜레이가 있어 뻑뻑하게 이어지지만 엘리시스는 딜레이 없이 매우 말끔하게 들어간다. 물론 캔슬 이후 XXX도 쉽게 들어간다.

  • ZZZ→→↑Z ZZZ→→↑Z 무한 반복 : 기본적인 대점Z 콤보. →→↑ZZ도 가능하다.

  • 상대를 띄운 후 ↑X 캐치해서 콤보 잇기 : 일명 강세 콤보. 점X가 엘소드는 내려찍기인데 반해 엘리시스는 올려치기이기 때문에 훨씬 쉽게 사용할 수 있다.

2.2. 스킬

X레벨 선택/기본/이지선다-개별
스킬 이름 & 기사도 종류
아이콘 모델
툴팁 - 설명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XX레벨
선행요구 스킬 습득 요구 SP
메모 강화 요구 SP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툴팁의 효과 소모량 쿨다운초
레벨 XX 툴팁의 효과 소모량 쿨다운초
  • 최대 달성 레벨은 2013년 12월 기준으로 만렙인 70레벨이다.

엘리시스의 기본 스킬들. 전직 후에도 사용할 수 있기에 공용 스킬들이다.
붉은 스킬명은 섬멸 계열, 푸른 스킬명은 질풍 계열

참고로 원래 (UploadFile)에는 한글파일명을 올릴수가 없었기 때문에 다른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이미지명이 북미판 엘소드기준이었으나 리그베다 위키가 y(감마)패치 이후 한글파일명으로 올리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파일명은 캐릭터 이름/전직명-스킬 이름 으로 할것.

2.2.1. 기본

기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스킬들. 2지선다 라인에 위치하나 1개의 스킬만 존재한다.

1레벨 기본스킬
파워 버스터
PowerB1.png
[PNG image (7.33 KB)]
PowerB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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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강하게 내리치며 불기둥을 만들어 타격한다.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습득 요구 SP 2
메모

솟구치는 불기둥
불기둥의 높이와 넓이가 25% 증가하고 적중한 대상에 불꽃이 생성되어 유지 시간만큼 불속성 방어력 500을 감소시킨다.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MP 150, 8초
레벨 1 툴팁의 효과 MP 150 8초
레벨 20 툴팁의 효과 MP 150 8초
불기둥 연타(마법) : 409% 584% (최대 5타)

안정적으로 풀타를 먹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같은 마나를 먹는 플레임 게이저와 타당 퍼뎀은 같으나 타수가 낮아 최종적으론 더 약하다

사용하기 쉽지만 전직 후 배우는 스킬들이 강력하여 보기 힘들다.

메모 '솟구치는 불기둥'을 적용시 높이와 크기가 25% 증가해서 잡몹 잡기에도 용이해졌다. 덤으로 10초동안 타격대상의 불속성 방어력을 500(!!!)감소 시키기 때문에 블레이즈를 사용하는 엘리시스에게는 대전에 강력한 효과를 볼 수도. 게다가 불속성 중첩 데미지가 강력한 블하에게는 엄청난 메리트의 메모.

" 파워 버스터!! " 라는 보이스가 발동된다.

2.2.2. 이지선다

5레벨 이지선다
와일드 쇼크
WildS1.png
[PNG image (7.01 KB)]
WildS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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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힘을 담아 강한 불꽃의 파동을 쏘아보낸다. 불의 파동(마법) : 1196%로 첫 타격 후 107% 연타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습득 요구 SP 2
메모

강력한 충격
섬멸 발동 시 공격이 상대의 방어력을 무시한다.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MP 200, 쿨다운
레벨 1 툴팁의 효과 MP 200 11초
레벨 20 툴팁의 효과 MP 200 11초
데미지가 높고 범위도 넓어 잡몹처리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지만 밀고나가는 성향이 있기에 아군에게 길막을 당하거나 지형적으로 영 좋지 않으면 데미지를 제대로 뽑아내지 못한다.

메모 '강력한 충격'을 적용 시 섬멸을 켠 상태에서 상대의 방어력을 무시할 수 있다. 메모 버서커 블레이드와 같은 효과.

하필 같은 라인에 러싱 소드가 있어서 버려진 기술. 만약에 다른 라인에 배치된다면 어쩌면 재기를 노려볼 수도 있다.

5레벨 이지선다
러싱 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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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하며 검으로 벤다. 방향키와 스킬키를 연타하며 스킬을 연속 3번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연속 베기(물리) : 540%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습득 요구 SP 2
메모

질주 본능
최대 횟수가 1회 증가한다.

강화 요구 SP
레벨 구간 당 효과, MP 25, 6초
레벨 1 툴팁의 효과 MP 25 6초
레벨 20 툴팁의 효과 MP 25 6초
단공참 기본적으론 25Mp로 1레벨 기준 물리 540%의 데미지를 주지만 스킬키를 계속 입력하여 최대 3번까지 연속으로 쓸 수 있으며 연속 사용중 방향키를 같이 입력해서 와리가리를 할 수도 있다. 25Mp 밖에 사용하지 않지만 20레벨 마스터시엔 타당 652%, 거기에 기술의 반지를 끼면 693%에 달하는 고효율 스킬.

본래 시전중 슈퍼아머가 적용됐으나 2013년 11월 패치 이후 삭제되어 다소 쓰기 까다로워졌다.

질풍이 켜지고 타이밍을 잘 맞추면 게이지가 허락하는 한 끊임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질풍 게이지가 만땅일때 하나의 적을 대상으로 하면 12회 연속으로 벨 수 있다[39]. 이렇게 연속으로 벨때 전부 똑같은 간격으로 벤다고 생각하면 쿨타임이랑 어긋나 미스가 생길 수 있다. 한 세트 베고 반박자 쉬었다가 다시 다음 세트를 벤다고 생각하면 쉽게 콤보를 이을 수 있다.

특히 그랜마의 경우 '검의 왈츠'로 Mp소모를 20으로 줄이고 연속 발동 제한을 5회까지 늘릴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마스터 기준으로 100Mp를 소모해 2950%의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어서 어지간한 1필보다 낫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일반몹도 슈아를 켜는둥 만만치 않기 때문에 무적상태에서 공격하는 1필보단 좀 더 신경써서 사용해야 한다.

더 나아가 그랜마가 왈츠를 마스터하고 질풍이 만땅이라면 한 명을 대상으로 총 18번을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어휴 18 일단 한 셋트 베어주고 두번째 셋트는 질풍이 꺼지지 않게 세번만 베고 끊었다가[40], 다시 두 세트를 베면 세번째 셋트의 쿨타임이 질풍 기준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네번째 셋트까지 끊기지 않고 이을 수 있다. 이렇게되면 질풍의 Mp회수를 고려해 거진 150Mp로 11700%의 데미지를 내는 기행이 가능하다...그마 하액보다 데미지가 높다 카더라 이론상 최강의 반열에 올라도 될 무시무시한 효율성 흠좀무. 물론 실제로 성공하는건 거의 불가능, 이만한 잠재성을 가졌단걸 아는걸로도 충분하다. 이런 잠재성이 사기성이 될것을 염려한건지 대전에선 질풍을 켜도 쿨타임 보너스를 받지 못한다.

또한 스킬키를 입력하는 즉시 베기 모션을 취하기도 전부터 바로 판정이 존재하며 판정은 이펙트가 아닌 몸과 검신 전체에 존재한다. 몸통 박치기 덕분에 일단 닿기만 하면 나도 맞을지언정 확실히 데미지를 입힐 수 있고 경직도 크기 때문에 대전에서 선타용으로 쓰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다른 활용 방법으론 대전에서 공중 기동기술이 없는 캐릭터[41]가 올라갈 발판이 없는 곳에서 견제 한답시고 공중 공격을 썼을때, 러싱 소드로 순식간에 접근해서 좌우로 반복하고 있으면 알아서 떨어지는 적을 캐치해 낼 수 있다. 다만 검의 왈츠가 없다면 러싱 소드가 원체 빠르기 때문에 적이 떨어지기도 전에 3회가 끝날 수도 있고 캐치에 성공한다고 해도 그만큼 헛치는 MP가 많으므로 어지간히 MP가 남아돌거나 실피가 아니면 쓸만한 전술은 아니다. 그냥 이런식의 공간 장악도 가능하다는 것만 알아둬도 쓸데가 있다.

망토를 착용할 경우 유난히 간지가 나는 기술, 블레이드 마스터와 비슷한 케이스다. 이것의 영향인지 엘리시스의 엘 수색대 장교 망토는 타 캐릭터에 비해 유난히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속도가 빨라서 대전이나 던전에서 급하게 회피할때나 뒤로 넘어갈때도 쓰이는둥 뎀딜, 회피, 속력, 간지, 아주 다방면으로 뛰어난 스킬. 슈퍼아머가 적용되던 시절엔 사실 도약보다도 이쪽이 대전에서 사기였다.
메모 '질주 본능'을 적용 시 러싱 횟수가 한 번 더 추가된다. 안그래도 5번 연속 사용하는 그마를 더 강력하게 만들어주고 러싱 효율을 그럭저럭 보던 블하에게도 날개를 달아줘버린 꼴이 되어버렸다. 1필은 내다버리고 2필들도 싸먹고 3필라인마저 하이퍼외엔 호구로 만들정도로 욕나오는 효율을 보인다.

14년 11월 6일 패치로 데미지가 하향되어서 기술의 반지를 껴야 500%를 겨우 넘게 되면서 뎀딜기가 부족한 그마들이 타격을 받았다. 그래도 질풍 소비량도 같이 줄어서 그마는 이제 검왈+메모 조합으로 단일개체 상대로 러싱을 22번(...) 우겨넣을 수 있게 되었다.[42]


10레벨 이지선다
소닉 어썰트-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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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듯 돌진하며 검을 내질러 가까운 적을 연속 타격한다. 후반 타격은 적을 쓰러트린다. 내지르기(물리) : 213% 연타
스폐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습득 요구 SP 3
메모

생명 절삭
스킬이 충전 가능하도록 변경되고, 1초 이상 충전 시 100% 크리티컬로 발동하며,
판정이 약간 뜨는 판정으로 변한다.

강화 요구 SP 3
레벨 구간 당 효과, MP 100, 7초
레벨 1 툴팁의 효과 MP 100 7초
레벨 20 툴팁의 효과 MP 100 7초
송이~버섯! 엘소드의 어설트 슬래시와 대응되는 스킬. 직선으로 전진하며 적과 만날시 다단히트한다. 질풍게이지 축적용으로 좋다. 특히 섬멸이 켜진 상태에선 슈아몹이 아니라도 무조건 괴랄한 데미지가 들어가는데 엘리시스가 섬멸모드에 들어가면 누워있는 상대나 방패 효과를 무시하고 데미지를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부담없는 Mp소모와 높은 효율때문에 엘소드의 어썰트 스탭처럼 만렙가서도 애용하는 사람이 많은 스킬.

메모 '생명 절삭'을 적용 시 충전 할 수 있게 되며, 1초 이상 충전시 100% 크리티컬, 타격 시 상대방을 약간 띄우는 판정으로 변화시킨다.

미끄러지듯 돌진하며 검을 내질러 가까운 적을 연속 타격한다. 후반 타격은 적을 쓰러트린다.

10레벨 이지선다
소닉 어썰트 -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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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듯 돌진하며 검을 내질러 관통한다. 타격을 받은 적은 큰 경직 후 쓰러지게 된다. 내지르기(물리) : 1242%
스폐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XX레벨
선행요구 스킬 습득 요구 SP 3
메모

샤프 슈팅
스킬이 충전 가능하도록 변경되고, 충전 시 MP를 소모하여 사거리와 데미지를 증가시킨다.
(1초 최대 충전, MP 소모/사거리/데미지 최대 50% 증가)

강화 요구 SP 3
레벨 구간 당 효과, MP 120, 7초
레벨 1 툴팁의 효과 MP 120 7초
레벨 XX 툴팁의 효과 MP 120 7초
적을 만나면 연속타격하는 스탭과는 달리 적을 관통해 지나가는 특성이 있다.

원래는 100Mp만 사용하고 질풍계열인 스킬이 였지만 2013년 11월 7월 패치로 120Mp를 사용하는 대신 데미지가 그만큼 늘었고 질풍에서 섬멸 스킬로 바뀌었다. 때문에 예전처럼 질풍을 켜고 난사하는게 불가능해졌다.

메모 '샤프 슈팅'을 적용 시 스탭 메모처럼 충전할 수 있게끔 되며, 충전 시 MP를 더 소모하여 데미지와 사거리를 최대 50% 증가시킨다.


15 레벨
  • DoYak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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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약 (액티브, SP10+1[43], 30MP, 쿨타임 7초)
높게 뛰어올라 착지하며 주변에 충격을 준다. 시전 중 슈퍼 아머.

착지 충격(물리) : 449% 641%

1레벨 20레벨(마스터)

엘소드에게 극기, 아이샤에게 텔포, 청에게 헤비 스탠드가 있다면 엘리시스에겐 도약이 있다. 대전러들에게 아이샤 텔포+과거의 엘마 매직미사일이 악명을 받는 듯 대전 엘리시스 사기의 주범, 최강의 논란스킬.

너프 전 기준으로 도약없이는 선타도 못잡는 엘시도 많았고 SS랭크도 이거면 쉽게 이긴다는 비아냥도 있었다. 유저들이 하도 선을 도약으로만 잡아서 액티브이기도 하겠다, 오죽했으면 비엘리유저들은 선타가 도약인줄 착각할 정도(...). 아팔의 리프어택과는 달리 메모 없이도 연계가 쉽고 준비 시간도 없고 충격파엔 미미한 잔상까지 있다. 게다가 데미지와 범위까지 좋아서 이것만 난사하는게 뎀딜이 더 잘 될 정도. 옛그리고 현재도 아이샤 대전 하향론을 논할때 1순위가 텔포[44]였던 상황처럼, 엘리시스 하향론에서 제일 1순위의 스킬.

결국 2013년 11월 7일 패치에서 시전시 슈아 적용이 스킬 발동 후 0.1초가 지난 후부터 적용되게 되었으며, 도약 거리와 충격파의 대미지도 하향되었다. 또한 레나의 활이나 아이샤의 파볼같은 장풍류에는 무조건 격추당하게 되었다. 실제로 패치된 후엔 초보들이 넘쳐나는 저랭크전이라면 몰라도 고랭크전에선 이것만 난사한다고 선타를 보장받을 순 없다. 무조건 달려드는 초보를 상대로라면 몰라도 상대가 간을 볼줄 알거나 원거리 캐릭의 경우 혹은 발판이 많은 맵에선 더더욱 그렇다.

원래 SP 2 먹는 스킬이였지만 1포인트만으로도 효율이 너무 좋은 탓인지 패치로 기회 포착 같은 선행 포인트소모가 생겼다. 덩달아 같은 라인에 있는 메가 슬래시도 상향.

여담으로 위 스샷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시전시 매우 당당하게 다리를 쫙 벌린다(...). 성능자체도 좋지만 스크린샷을 찍기 위해서라도 도약을 찍는 경우가 많다 카더라.

메모 '강한 도약'을 적용 시 대시 중 도약을 사용하면 전진 거리, 충격파 범위와 데미지를 10% 증가시킨다. 대시 사용 중에만 적용이 된다는 패널티가 있지만 이걸 쓰면 성능이 꽤 강화되는 것을 체감할 수가 있다. 단, 예전처럼 빵빵한 슈퍼아머는 생각할 수 없다.

현재는 각구 후 원거리 추적용으로 주로 쓰고 선타기로는 잘 쓰지 않는다. 시작과 끝(끝은 원래 없었지만 충격파 때문에 체감은 쉽지 않다.) 부분에 슈퍼아머 판정이 없고 읽히면 점프로 피해서 역공하기 쉬워졌기 때문이다. 특히 크림슨 어벤저는 아예 이걸 놓고 닷지만 찍기도 한다.

  • MegaS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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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 슬래시 (스페셜 액티브, SP2, 100MP, 쿨타임 7초)
검에 힘을 실어 강하게 베어 큰 경직을 준다.

베기(마법) : 1199% 1712%

1레벨 20레벨(마스터)

엘소드의 메가 슬래시와는 달리 다운타가 아니라서 콤보를 이을 수 있다. 대미지도 노전 1필 치고는 강력한 축.

11월 7일 밸런스 패치로 공격력 기반이 마법 공격력으로 변경되었고 데미지는 마스터 기준 약 1700%로 상향되었다. 이게 다 도약 탓이다

도약의 성능이 워낙 흉악한지라 찍는 유저가 드물다, 특히 대전러라면...

메모 '뒤흔들기'를 적용 시 MP 소모량이 10 감소하고 맞은 대상이 7초간 혼란에 걸린다.


20 레벨
  • UBlade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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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스페셜 액티브, SP2, 250MP, 쿨타임 15초)
검을 휘두르며 난무 공격을 펼친다.

연속베기(물리) : 190% 271% x 5
마지막 타격(물리) : 633% 904% 연타

1레벨 20레벨(마스터)

엘소드와 비슷한 스킬이지만 다른 점은 마지막 공격이 무조건 폭발이라는 것. 다행이 폭발은 물리공격이다. 보통은 그럭저럭한 3필이지만 질풍이 켜질시 상당한 화력을 뽑아 낼 수 있는데, 마나소모량이 150으로 줄어드는 데다가 쿨타임도 거의 없고 질풍게이지 소모량도 적기에 연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마나포션까지 사용할 경우 3번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

여담으로 버그인지 폭발공격에선 히트 효과음[45]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맥빠지는 구석이 있다.

메모' 무한 공격'을 적용 시, MP 소모량과 데미지가 30% 감소하지만 MP 회수율이 30% 증가하고 재사용시간이 0초가 된다. (재사용 시간 리셋은 30초마다 발동). 허나 본래 질풍 효과를 볼시에 재사용 시간이 상당히 줄어들기 때문에 사실 상 별 효율을 못 보는 편이나 메모 적용시 질풍 상태가 아닐 시 마나 소모량이 175, 질풍상태에서는 105까지 감소하며 마나포션 1번 빨아주면 단일대상 기준 최대 4연속 사용이 가능한 고성능 2필로 변모한다. 데미지가 노메모로 3번 쓰는 것보다 20% 가량 떨어지는 건 마나 30 덜 먹는[46] 대가로 치자. 데미지 20% 감소는 마나 30 감소로 퉁치기엔 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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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 버스터 (스페셜 액티브, SP2, 300MP, 쿨타임 15초)
바닥을 강하게 내리치며 거대한 불기둥을 일으켜 타격한다.

불기둥(마법) : 431% 615% (최대 8타)

엘소드의 트리플 게이저의 대응되는 스킬. 다만 트리플 게이저 처럼 불기둥이 3개가 생기는 것이 아닌 크고 아름다운 불기둥이 1개가 생긴다.

메모 '화산폭발'을 적용 시, 메가 버스터의 범위가 25% 증가하며 터진 자리에 불구덩이 5초간 남아 대상에게 데미지와 화상을 입힌다. 엘소드의 트리플 게이저의 메모효과와 같다고 보면 된다.

2.2.3. 선택

2지선다에 상관없이 레벨만 되면 배울 수 있는 스킬들.

1 레벨
  • DandS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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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dS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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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닷지 & 슬래시 (액티브, SP3, 15MP, 쿨타임 5초)
빠르게 앞으로 전진한다. 레벨이 증가하면 전진 중 스킬 키를 눌러 추가 전진할 수 있고 Z키를 누르면 띄우는 공격을 한다. 전진 중 회피율이 높아진다.

베어 올리기(물리) : 182% 259%
최대 닷지 횟수 : 1회 2회

1레벨 20레벨(마스터)

최초에는 조건없이 2회 대쉬가 가능했으나 이후 스킬 레벨에 따라 최대 2번까지[47]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바꼈다. 대쉬 거리도 길고 대쉬 도중 회피가 굉장히 크게 오르며 띄우기 공격땐 슈퍼아머도 달려서 기습은 물론, 니가와를 뚫고 들어가는데 굉장히 유리한 스킬.

그랜마의 3필 승리의 검을 발동하면 쿨타임이 1초, Mp소모가 0이 된다. 승리의 검의 넓은 범위와 닷지의 회피력과 속력이 더해지는 순간 원거리캐에겐 지옥이 펼쳐진다.

유연한 기술의 반지 등으로 21레벨을 맞추면 최대 닷지 횟수가 3번까지 오른다. 단 그러려면 최소한 이 스킬 레벨을 17레벨을 맞추어야 하는데 스킬 포인트 투자를 조금은 고민할 필요는 있다.

메모 '치고 빠지기'를 적용 시, 반대 방향키를 누르면서 사용하면 거꾸로 질주 한다. 다만 뒤로 빠지려면 닷지 횟수가 남아있어야 가능하다. 베커의 쉐도우 백 슬라이드와 상당히 비슷해지며, 상대를 압박할 뿐만이 아니라 견제에도 유용하게 된다.


5레벨 선택
천상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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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툴팁 - 설명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레벨
선행요구 스킬 - 습득 요구 SP ?
메모 - 강화 요구 SP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HP 회복 50%, MP 회복 50%, MP 지속회복 10% x 5 0 MP 300초
레벨 2 HP 회복 100%, MP 회복 100%, MP 지속회복 10% x 10 0 MP 300초

커플이 되고 나면 쓸수 있는 스킬로 커풀시에는 50%, 결혼까지 하면 100%까지 차오르며 그후 일정 시간동안 마력이 추가로 회복된다.

공식대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연습대전에서는 여전히 가능해서 천상지애를 쓰고 3필을 쓰고 난뒤 나가는 놀이방 태러까지 생겨났다.

15 레벨
  • GiP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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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의 포착(패시브, SP7(1레벨) - SP2(2레벨 부터))
명중률을 높이고 쓰러졌을 때 X키를 입력해 콤보 찬스를 잡을 수 있다.

명중스탯 증가 : 2% 26%

1레벨 13레벨(만렙 70기준 최대치)

쓰러졌을때 X키를 누르면 적을 쓰러트리지 않는 기상공격이 나가고 덤으로 레벨당 2씩 명중률을 올려준다. 포인트가 적당히 남는다면 명중률을 이것으로 땜빵하면 좋다.

25 레벨
  • Kick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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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ck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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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차기 (액티브, SP3, MP30, 쿨타임 6초)
발로 걷어 차 다운수치를 줄인다.

발차기(물리) : 268% 407%
다운수치 감소 : -20 -42

1레벨 17레벨(만렙 70기준 최대치)

1차 전직 후, 모든 전직 공용으로 사용 가능 한 선택 액티브라 기본전직 스킬란에 표기.

엘소드의 발차기와 다른점은 섬멸(파괴) 스킬이고, 모션이 쪼인트(...)라는것. 다운수치 감소량은 엘소드의 것과 같다.

문제는 이 쪼인트(…)의 판정인데 엘소드의 발차기는 다리를 쭉 뻗는 하이킥이라 빗나갈 일이 적지만(오히려 뚫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 엘리시스는 하단을, 그것도 로킥 수준으로 툭 차기 때문에 삑살날 일이 무지막지하게 많다. 주의가 필요한 편. 뱀발로 엘소드의 발차기는 모션에 타격판정이 있지만 엘리시스 발차기는 이펙트가 타격판정이라 삑살날 일이 많다. 거기다 딜까지 걸리면…

40 레벨
  • GG_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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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_G-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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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기 - 강 (액티브, SP10(1레벨) - SP2(2레벨 부터), MP120, 쿨타임 17초)
공격력을 강화하고 적의 공격을 튕겨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피격 중 사용이 가능하며 피격 시 데미지를 무효화 하고 적을 튕겨낸다. (발동시 5초간 슈퍼아머 상태가 되며, 공격력 강화 효과는 사라진다)

지속 시간 : 5초 7초
물리/마법 공격력 증가 : 19% (대전에서는 6.3%)→ 30% (대전에서는 10%)

1레벨 12레벨(만렙 70기준 최대치)

1차 전직 후, 모든 전직 공용으로 사용 가능 한 선택 액티브라 기본전직 스킬란에 표기.

사용시 공격력 강화효과가 있고 피격당하면 슈아팅을 시전하며 공격력증가 효과가 사라진다. 슈퍼아머 시간은 5초. 간단히 말해 MP 120짜리 일회용 파괴의 검이라고 할 수 있다. 피격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모 MP가 들쭉날쭉한 기폭 대신 사용하기 좋은 스킬. 레벨이 높으면 예전의 아드레날린 계열(마스터 시 무려 38% 증가)처럼 사용해먹을 수도 있다.

대전내에서 탈도 많고 엘리시스를 대전 op캐로 만든 주범 중 하나. 먼저 피격 중 사용가능으로 적의 공격을 끊는데 목적이 있지만 앞서 언급한것처럼 MP 120 만을 소모해서 기폭 대용으로 사용 할 수 있고 무엇보다 공중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 공중으로 띄운 엘리시스를 잡기 위해 같이 뛰어서 잡으려고 시도 할 경우 극기 - 강을 발동한 엘리시스는 그대로 적을 튕겨내고 후딜이 사라진 엘리시스는 튕겨나간 적을 바로 잡을 수 있는상황을 만들어 낸다. 물론 일련의 패치로 이 상황을 방지하고자 극기 - 강의 공중 발동에 후딜을 넣는 패치를 하였으나 오히려 선타를 더 잘 잡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뭐하는 지거리야 더군다나 공격력 강화 버프를 받는 5초 이내에 피격당하면 다시 슈퍼아머 지속시간이 초기화 된다. 사실상 10초동안 무적상태.

15년 초 현재까지 그마를 대전 사천왕으로 만들고 블하도 대충대충해도 강캐로 만든 제일 큰 원인이다. 제일 큰 논란거리는 피격 중 사용 가능하게 만들었다는것. 상대가 콤보 중 슈퍼아머 기술(브레이킹 피스트,롤링 스매시,리프 어택,도약 등)을 사용하면 슈퍼아머가 풀리자마자 되맞는다. 또한 스페셜 액티브, 하이퍼 액티브들도 흡입효과(룬슬의 샤이닝 룬 버스터, 블마의 익스트림 블레이드)가 없다면 그대로 당할 수 있다.(공중에 띄워서 날리는 걸로 해결 할 수는 있다.) 마나 120으로 상대방이 모든 것을 걸어놓은 하액을 그냥 피하는 셈.

5/15 부로 데미지 상승 하향 패치가 들어서면서 아드레날린급을 생각하고 쓰기엔 좀 미묘해졌다. 게다가 대전에서는 상승치 마저 1/3로 줄어들어들어서 뎀뻥이 예전같지가 않아졌다.

11/06 패치로 소모MP가 100에서 120으로 늘어났고 극기로 팅겨낼시 빠르게 눕히도록 패치되었다.

메모 '명경지수'를 적용 시, 슈퍼아머가 발동되는 동안 피격 데미지를 20% 감소 시킨다.

3. 세부 전직

최초의 페어전직과 '남매'라는 설정인 만큼, 두번째 페어 캐릭터들인 이브-애드와 달리 각 전직 별 엮인 페어가 한눈에 봐도 '페어다'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컨셉(기사, 마검사)이 닮았다. 하지만 지루해 질 것을 염려했던지 세번째 전직에선 전직 설정중 아주 뼈대(다크 엘)만 공유할 뿐 전체적인 느낌이 과감히 달라졌다. 이걸로 페어 캐릭터라도 전직이 다 같지는 않다는 것을 재성립.[48]

3.1. 세이버 나이트 - 그랜드 마스터

1차 세이버 나이트 - 2차 그랜드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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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마스터 항목 참조.

3.2. 파이로 나이트 - 블레이징 하트

1차 파이로 나이트 - 2차 블레이징 하트
elsword-elesis-pyroknigh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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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word-elesis-blazinghear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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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징 하트 항목 참조.

3.3. 다크 나이트 - 크림슨 어벤저

1차 다크 나이트 - 2차 크림슨 어벤저
elsword-elesis-darkkn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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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_2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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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어벤저 항목 참조.

4. 기술의 노트

해당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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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북미서버에서 나온 그녀의 이명으로 직역은 붉은 기사. 한국에서 알려진 엘리시스의 이명은 보통 붉은 기사단의 단장인데, 워낙 간결함이 특징인 영어라서 극단적으로 붉은 기사라고 줄여졌다. 이브 이후의 캐릭터들이 언제나 그러하듯, 캐릭터 생성시에 적혀진 캐릭터들의 성격을 나타내는 영어문장은 없다.
  • [2] 해당 캐릭터의 원모델이자 사실상 동일인물 취급을 받는 엘리시스 지크하트를 맡고 있던 성우다. 그리고 그랜드체이스에서 리르 에류엘아르메 글렌스티드역도 맡았다. 또 엘소드에서는 샌더 지역의 몬스터인 서큐버스와 하멜 지역의 NPC인 물의 신녀 샤샤도 맡았다.
  • [3] http://blog.naver.com/goelsword/60211751556
  • [4] 그랜드체이스 발매 D+1이다(…).
  • [5] 엘리시스 지크하트의 경우 8월 5일로 날짜가 약간 차이난다. 그랜드체이스와의 접점을 배지하기 위해서인듯.
  • [6] 2013년 12월 12일 패치로 적용된 새로운 캐릭터 생성/선택시의 대사.
  • [7] 크림슨 어벤져 계열 전용 선택대사, 애드의 디아볼릭 애스퍼의 경우와 같다
  • [8] 그런데 커맨드 자체 경직이 너프를 안 먹었다. 엘리시스가 근접캐 중 최상위권 선타능력을 가진 이유.
  • [9] 선수필승 패시브로 인해 공중에서 상대를 0.1초간 굳히는게 가능한 그랜드마스터 한정으로 공중에 띄워놓고 점X를 최대 4번까지 넣는다!
  • [10] 전에는 점X를 하면 앞으로 밀려나며 떨어졌지만 이제는 그 자리에서 그대로 낙하해버린다.
  • [11] 엘리시스 첫등장 때도 버프창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섬멸의 검사, 질풍의 검사가 아닌 섬멸의 기사, 질풍의 기사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 [12] 엘소드의 파괴 슈아팅과의 차이점은, 파괴의 경우 지상에서 피격되면 무조건 발동이나 섬멸 슈아팅은 기폭처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 [13] 던전에서는 1/5, 대전에서는 1/2로 줄어든다.
  • [14] 콤보 수 마다 MP 회수율을 5% 늘려주는 '활력의 기운'이라는 버프가 추가되며 이는 5번까지 중첩되어 총 25%의 MP 회수율이 증가한다.
  • [15] 엘소드의 파괴의 검도 슈아가되는건 마찬가지지만 엘리시스의 경우엔 기폭을 할지 슈아팅을 할지 선택을 할수가 없다. 애초에 엘소드 쪽은 지면에 있을 때 맞으면 무조껀 터지는거다
  • [16] 과거 엘타입 2호에 수록된 만화에서 엘소드의 누나가 무뚝뚝하고 쌀쌀맞은 인물처럼 묘사된 바 있다.
  • [17] 여행을 시작한 3인방, 고대 문명(코우나트/나소드)의 마지막 생존자(마리/이브) 등 서로의 설정 간에 유사점이 상당하다
  • [18] 엘소드는 막 여행을 시작한 꼬맹이. 아이샤는 어린 나이에 대마법사 칭호를 받았다는 언급이 있으나 NPC들은 모르는 듯(...). 청과 아라는 명문 가문 출신이지만 각각 아버지와 오빠가 높은 직위에 있었지 자신들 본인이 높은 직위에 있다는 거론은 없다. 레이븐의 경우, 과거 꽤나 출세했던 용병단장 출신이지만 배신자라는 누명을 쓴 후 작위를 박탈당하고 도망자 신세였으며 용병단은 전멸했기에 현재는 직위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애드는 공학자일 뿐이고 시엘은 그냥 암살자... 이브는 여왕이라는 최고위직이지만 이브는 나소드가 전설로 치부 될 만큼 이미 오래전에 멸망한 종족이고 루도 마족들을 지배하던 군주였지만 같은 마족들한테 배신당하고 지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실상 직위가 없다. 레나도 인간과 잘 교류하지 않는 엘프 종족이기 때문에 셋 다 인간들 사이에서 고위직 취급을 받을리가 만무하다.
  • [19] 아라의 신 전직 떡밥도 있었지만 엘리시스가 나오면서 묻혔다. 다만 타이밍으로 따지자면 엘리시스도 아라와 크게 다를 점이 없다. 아라가 필드화와 겹쳤다면 엘리시스는 스킬 개편 패치와 겹쳤는데, 양쪽 다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표하고 떨어저 나간 패치다. 어찌 됐든 아라의 전직이 미처 다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엘리시스가 나왔는지라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음에도 불쾌함을 표하는 유저들은 여전히 있다.
  • [20] 실제로 아라 캐릭터 본인도 인기는 좋지만, 정작 커플링 관련으로는 타 남캐들과의 커플링은 적고 오빠인 란과 가장 많이 엮인다.
  • [21] 충분히 그럴만한 것이 그체의 3인방 전부 윤여진이 커버했기 때문. 특히 깔끔한 화질로 재더빙하기 전의 옛 더빙에서는 3인방 중 꼭 2명은 누가 누구인지 헷갈린다는 유저들도 많았다.
  • [22] 이렇게 된 이유가 당시 제작진들이 메이플스러운 판타지에 거부감을 상당히 느껴서 의도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내고 싶었다고 한다. 초딩들 동심파괴는 덤이고
  • [23] 그랜드체이스 세계관 에서도 아버지의 죽음 이후 엘소드와의 관계가 멀어졌다고 언급했었다.
  • [24] 설정상 엘소드의 검술은 엘리시스에게서 배운 것이기에 둘의 모션이 비슷한 건 당연할 수밖에 없긴 하다. 하지만 로나와 그마는 둘 다 왕국 기사인데다 쓰는 검술도 같은 거지만 매나는 엘소드 본인도 상정하지 않던 마법의 길을 걷게되었는데도 파나와 성능이 똑같은 점은 뭐라 설명이 불가능하다. 특히 룬슬은 누나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간다는 설정인데... 결국 유저들 눈에는 눈가리고 아웅 식, 그냥 복붙일뿐.
  • [25] 이브 → 청 → 아라 세 명 모두 2년 간격으로 등장. 레이븐과 이브 사이는 1년인데 그 이유는 사실 이브가 엘소드가 종료 직전에 그냥 마지막이니까 내놓읍시다-해서 내놓은 거고 이브가 대박을 쳤다(…).
  • [26] 제직잔에서 본래부터 엘리시스라는 플레이어 캐릭터는 엘소드 초반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하지만, 결국 출시된 건 아라가 먼저이니 어느 반박을 펼치더라도 먼저이 등장한 아라를 버림캐 취급하는 모습으로밖에 비출 수 없다.
  • [27] 아라는 신캐 버프가 세 명의 신캐(아라, 엘리시스, 애드)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낮은 편으로, 2014년도 중반에 이뤄진 버프 전까지만 해도 신전직인 수라만이 강캐였고 나머지 두 전직인 제천과 명왕은 암울했다(그나마 제천은 개화 패치로 관짝 탈출). 애드는 강력하기는 하지만 특수기인 다이너모 변이 포인트 시스템이 모든 캐릭터들의 특수기를 통틀어서 운영 난이도가 최상위로 어렵고, 룩딸이 처음 나왔을 때를 제외하면 남캐라 그런건지 꽤 암울하다(…).
  • [28] 대표적으로 타나토스 헤어(두건X). 6명의 구 캐릭터들은 헤어가 남캐 세명은 0.5 이하, 여캐는 0.5~0.9 사이로 거품이 끼었다. 애드와 아라는 거품이 심하게 낀 채로 1.0을 넘나들었다. 그러나 엘리시스는 2.0 이하로 내려간 적이 단 한번도 없다. 구 캐릭터들의 서너 배 되는 가격에 신캐인 애드보다도 2배급의 가격.
  • [29] 정작 코그의 자식내미라 불리는 두 보라색 캐릭터들은 각자 하나씩밖에 들지 못했다. 참고로 그 많은 캐릭터들 중 다른 캐릭터들도 1명씩 뽑혔는데 레나는 하나도 없다는 점에서 코그가 레나 안티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사살(…).
  • [30] 게임 로딩창은 아라 출시 시 아라였고, 엘리시스 출시 시 엘리시스, 애드 출시 후 계속 애드. 하지만 핵실드 기본 그림은 계속 엘소드였다가(그것도 엘소드 → 엘소드, 레이븐) 엘리시스 이후 애드로 바뀌지도 않고(…) 엘리시스.
  • [31] 참고로 이 뽑힌 엘리 메이드 스킬컷인, 화풍도 화풍이지만 색감도 완전 엉망으로 칠했다. 피부색은 일러스트레이터 기준마다 다르고, 홍채는 크림슨 어벤저니 넘어간다 치더라도, 엘리 메이드 리폼버전이라 철색에 가까운 검은색인데 머리카락이랑 옷을 전부 남색(…)으로 칠했다. 전반적으로 미연시 화풍인데다가 너무 노골적이어서 다른 스킬컷인들보다 훨씬 비평이 많았다.
  • [32] 문제가 확실히 된다고 자각은 한 건지, 2014년 12월 4일 패치로 업데이트 된 스킬컷인은 아예 하단이 수정되었다. 원본 업데이트. 치마길이를 내리고, 비정상적으로 큰 엉덩이(…) 사이즈를 줄였다(가터 링이 시작되는 다리라인을 살펴보자).
  • [33] 대표적으로 엘소드의 새로운 일러스트레이터 Ha-Ga는 그랜드체이스 전담에서 옮겨왔다고 한다. 그리고 그도 엘소드 공블에 엘리시스 팬아트를 올린 사람 중 하나이며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도 엘리시스 낙서가 수두룩하다.
  • [34] 정확히는 그랜드체이스가 인기절정이던 시절, 그랜드체이스의 명성에 힘입어 그랜드체이스 세계관 5년 후의 설정으로 엘소드가 탄생되자 "그랜드체이스 표절이냐!"면서 그랜드체이스 팬들의 반발이 심해서 바뀌게 된 셈이다. 우습게도 이제는 엘소드가 그랜드체이스를 넘어섰고, 그보다 그랜드체이스나 엘소드나 제작사는 같은 코그인데 무슨 생각으로 팬들은 그런 반발을 했던 걸까(...).
  • [35] 코그의 최초의 딸 아이샤가 미움받던 이유에는 아이샤 항목에서도 나와있다시피 일단 제 1순위는 엘리멘탈 마스터의 독보적인 그리고 보이드 프린세스의 보이지 않는 혼자서 게임 쌈싸먹는 성능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지만, 제 2의 이유는 룩딸에 유리했다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 아이샤도 공식 블로그나 홍보 등에서 홀로 독보적으로 나댄 적은 한번도 없다. 있어봤자 아바타 홍보지만 그것도 남녀 1세트로 같이 나오던 게 전부.
  • [36] 주의해야 할 점은 엘소드 엘리시스가 기본 성격부터 그체 엘리와 다른 점이 많아서 전직간에도 어떠한 전직이 그체 엘리와 가장 닮았는지는 주관적인 시선이 강하다는 것이다. 이 문단에서의 기준은 설정과 캐릭터성이다. 물론 크어의 크하하하학!(...) 맛간 이미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배경 스토리에 이용된 설정이나 엘리시스가 좀 더 어둡고 우울하게 변한다는 설정이 그랜드체이스의 엘리시스와 매우 흡사하다. 외형의 경우 가장 비슷한 건 그랜드 마스터이긴 하지만 이쪽은 겉치레(...) 화려함이 워낙 강하기도 하고.
  • [37] 사실 이 비유가 어느정도 드러맞는게, 그랜드체이스는 넷마블과 코그의 게임 부동의 1순위였으나 엘소드와 맞비슷한 개차반 밸런스(...)와 과도한 신캐생성, 무엇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체보다 더한 액션감과 다양성의 게임들이 나오면서 이제는 게임성보다는 명성으로 서버를 이어가는 게임이다. 당장 네이버에 엘리시스로 검색만 해봐도 엘소드 엘리와 그체 엘리가 7:3 정도의 비율이다.
  • [38] 질풍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오류인지 노전 시점에는 섬멸 판정을 가진다.
  • [39] 9번째 베기때 질풍이 꺼지지만 쿨타임은 이미 질풍 기준으로 돌아가고 있어서 한 세트 더 이을 수 있다
  • [40] 한 명을 대상으로 8회까지가 질풍이 버틸 수 있는 한계다.
  • [41] 주로 인남캐, 애드는 제외
  • [42] 실제론 한 대상에게 22번 쓰는건 멍청한 짓이다. 대전에서는 앞에서 말했듯이 질풍 쿨타임 효과를 못본다. 던전에서는 고렙 던전만 가도 조금만 쓰다가 슈아팅 맞고 끊기는게 대부분이고 스킬 넣다가 끊고 다시 스킬 쓰는게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대부분 비던이나 가면 한방에 뎀딜기 다 몰아서 쓰는게 정석인데 러싱소드 22번 쓰는것 보다 하액 한번 쓰는게 훨씬 효과도 좋다. 사신 작만 가더라도 1초라도 줄일려고 난리인데 22번 그을동안 잘도 봐주겠다.
  • [43] 첫 스킬을 찍을때 10 SP 소모하고 이후 1 SP 씩 소모한다
  • [44] 엘마의 경우 매미와 메디테이션 추가
  • [45] 일반적으로 촤촥! 골렘류에겐 퉁!퉁! 하는 그 소리
  • [46] 질풍 상태 기준 노메모 언리미트드 블레이드 3연속 사용은 150×3=450, 메모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4연속 사용시 소모 마나는 105×4=420이다.
  • [47] 기술의 반지 사용시 3번
  • [48] 이게 은근히(?) 문제가 되었던 게, 이브-애드에서 루나틱 사이커가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코드: 네메시스의 페어 전직이라고 모두 확신했으나, 마스터마인드가 나오고 이게 엠프페어인지 세라프페어인지 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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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2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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