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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의 팬티를 주세요!

last modified: 2015-01-23 13:31:5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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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ャルのパンティおくれーーーっ!!!!!


드래곤볼의 등장 캐릭터 오룡다시 나올 수 없는 공전절후의 진궁극전설 슈퍼 초울트라 명대사.존재감 폭발

피라후 일당이 신룡을 소환하고 세계를 달라고 하려고 하는 순간에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 끼어들어서 던진 대사다. 덕분에 피라후 일당의 세계정복의 꿈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오룡의 머리 위에 팬티가 날아왔다. 더빙판 드래곤 볼에서는 비디오판에선 "여자의 속옷을 다오!!!" 라는 대사와 함께 나왔지만 심의 문제 때문인지 팬티가 아니라 식빵으로 변했다. 덧그린티가 풀풀날 뿐 아니라 나풀나풀 떨어지는 팬티위에 덧그려서 빵 주제에 나풀나풀 떨어지며(...), 빵을 받은 오룡은 그걸 이마에 붙이고 다닌다.(...)차라리 천으로 된 모자같은것으로 할것이지 센스없다

드래곤볼 사상 최고(?)의 명대사로 불리우기도 하며, 꽤나 많은 작품에서 소원을 이뤄준다고 할때 먼저 생각하게 되는 대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신룡이 작품 중 처음으로 들어준 소원이기도 하다. 신룡:야 내가 지구에가니까 어떤 xx놈이 팬티를 달라그러더라...진짜 어이가 없어서 일단 들어주긴 했는데 참

드래곤볼 GT육성장군은 이 소원에서 발생한 마이너스 에너지에서 탄생하였다. 본인도 상당한 컴플렉스였는지, 이것에 대해 언급하는 오공에게 화를 내었다.

드래곤볼(실사한국판)에서도 멋지게 재탕. 여기에선 한술 더 떠서 아예 팬티가 비처럼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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