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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1975년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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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 파이살 이븐 압드 알아지즈[1] 미국의 여성 1976 - 지미 카터

Contents

1. 인간의 생물학적 성별 중 하나
1.1. 여자란 무엇인가?
1.1.1. 행동적 특징
1.1.2. 신체적 특징
1.1.2.1. 체력
1.1.2.2. 체격
1.1.2.3. 수명과 인체 저항력
1.1.2.4. 체중
1.2. 기타
1.2.1. 여성과 정치
1.2.2. 여성과 군사
1.2.3. 남자는 사람이고 여자는 여자다?
1.2.4. 서브컬처에서의 여성
1.2.5. 역사적으로 유명한 여성
1.3. 참고 항목
2. SBS 드라마
3. 홍콩의 배우
4. 동음이의어


1. 인간의 생물학적 성별 중 하나

한국어 고어 : 겨집[2]
동남 방언 : 가시나, 가시내[3], 가스나[4]
영어 : woman
한자 : 女
일본어 : おんな、おなご (고어)
중국어 :女人(nǚrén)
프랑스어 : Femme
독일어 : Frau
라틴어 : Femina, Mulier
스웨덴어: Kvinna
러시아어 : Женщина
에스파냐어 : Mujer
히브리어 : אישה
마푸체어 : domo
터키어 : kadın
페르시아어 : زن
에스페란토 : Virino

1.1. 여자란 무엇인가?

XX 염색체를 보유하고 있는 생물학적 인간프로토타입이다.

척추동물은 종을 막론하고 세포분열이 시작된 시점에선 여성이다. 이후 여러 변수를 통해 Y로 대표되는 남성 유전자가 간섭, 남성 호르몬의 작용으로 남성으로 몸이 변한다. 인간의 경우에 발생 초기에는 성 유전자형이 xx던 xy던 정소 혹은 난소가 되는 생식샘, 여성의 생식기가 되는 부분, 남성의 생식기가 되는 부분이 다 있는 상태이다.

여기서 성염색체가 xy인 태아는 y염색체 위에 있는 SRY유전자가 발동됨으로 인한 남성호르몬의 작용으로 여성 생식기 부분은 퇴화되고 남성으로 분화된다. 이러한 sry 유전자의 발동과 그 과정에 이상이 생길 경우 인간은 기본형인 여성으로 분화된다. 그래서 유전자는 남성형인 xy이나 표현형이 여성인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처음에 소녀라는 존재로 등장해서 20년이 지나면 아가씨 또는 처녀가 된다. 결혼하면 어머니 또는 아줌마로, 하지 않으면 노처녀로 호칭이 바뀐다. 어느 쪽이건 최종적으론 할머니가 된다.

외모가 동시대의 미적 기준을 충족한 경우, 미녀 또는 훈녀라는 호칭을 얻을 수 있다. 어린 경우 미소녀라는 호칭을 얻는다. 한편 아줌마는 강력한 전투력으로 이름이 높다. 해당 항목 참조. 전투력이 강력할수록 이성을 잃은 광전사가 된다.

호르몬 분비가 활성화되어 2차 성징이 발현되면 육체가 임신과 출산 및 육아에 맞추어 발달된다. 아이를 낳기 위해 허리 골격이 강화되고 골반이 발달하며 수유를 위해 유방이 발달하게 되고 임신을 견디기 위해 피부체지방 비율도 변한다.

여성과 남성 중, 누가 더 이성적인가에 대한 문제는 결론이 나지 않는다. 여자는 일반적으로 언어능력과 공감능력, 멀티태스킹 능력이 발달했고, 남자는 일반적으로 수학적 논리력과 공간지각능력이 발달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무시할 수 없을만큼 많다. 서로 더 뛰어난 부분이 그저 다를 뿐, 여성과 남성 둘 중 누가 더 이성적인가를 따지기는 불가능하다.

1.1.1. 행동적 특징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므로 당연히 절대적이지 않다. 적당히 여과해서 받아들여야한다.

  • 공간 지각능력

침입자가 오지 않나 경계하게 되어 시야 자체는 넓은 편이나 상대적으로 공간지각능력은 낮은 형태로 진화했다고 한다.[5] 그래서 남자들보다는 길치가 많은 편이다. 지도를 볼 때 나는 누구? 여긴 어디? 하면서 지도를 이리저리 돌리면서도 결국 지도 해석에 실패하는 광경은 이미 클리셰로 자리잡았다(…)

대신 세부 기억력과 시각정보 기억력 등이 뛰어나서 표지판을 기억하는 능력이 남자보다 뛰어난 편.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경향성이다. 평균 공간지각력이 낮지만 당연히 개인차가 있다. 남성 평균 신장을 넘어서는 큰 키의 여인이 있는 것 처럼, 공간지각력이 남자들을 넘사벽으로 바르는 여자도 당연히 있다. 그리고 여자들의 망막에는 P세포가 많이 있는데. 이것은 색깔과 질감식별에 유리한 구조라고 한다.(남성의 눈은 동체를 인식하는데에 유리함.)

  • 서열관계, 무리를 짓는 방법

곧잘 파벌을 만들곤 한다. 자신의 제일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와 노는 것을 보면 속이 좀 불편하다는 이야기는 유사연애로 해석되기도 하며 성욕이 없는 사랑이라 부르기도 한다. 물론 이런다고 레즈비언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수직관계보다는 수평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어느정도 있다. 즉 평등한 관계를 선호한다. 남자보다는 서로 간의 서열이나, 위계질서를 따지지 않고 권위적이지 않다. 남성은 친구 사이라도 자기보다 서열이 높다고 여겨지면 일단 잘 보이려고 구는 경향이 있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상대가 자기보다 서열이 떨어진다고 여겨져도 까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덜하다. 허나 현대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높아지면서 서열구조의 경험으로 인해 점점 그런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다만 그래도 여성의 경우 어느정도 지위보단 '파벌'을 좀 더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집단으로 수렵 등을 해야 했던 남성과 달리 우선 임신, 출산, 육아를 직접해야 했기 때문에 자기 새끼에게 더 신경을 써야해서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게 되었단 주장도 있다. 그러다보니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해서 여성끼리 이루어진 조직은 위계질서가 약한 측면이 있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오 신이시여...



동서고금을 막론한 문제. 우린 정말 몰라요.[정답]

나도 모르고 내 친구 제임스도, 무함마드, 심지어 메이도 모른다! 답정너여자어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연인 관계나 친구에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주관식 문제를 내기도 한다. (모 고등학교의 선생님은 수학 4점짜리 정답률 20%이하짜리 문제 100개보다도 어렵다고...)이런 답정너 식의 질문은 성별에 가리지 않고 존재하긴 하는데, 여자 쪽이 상대적으로 더 빈도가 높다.

못 맞히면 못 맞히는대로 생지옥을 구경하게 되고 맞히더라도 "알면서 왜 그래?" "너는 왜 내가 알면서 이러는지 몰라?"라는 어느 대답을 듣는 등, 어느 쪽을 골라도 멸망의 길로 치닫는 최악의 문제이다. 그러나 이 경우 여자가 왜 화가 났는지 진짜로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문제가 발생한다.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해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아니 저걸 맞추는 건 공감이 아니라 그냥 초능력에 가까운 거 같은데.

개그콘서트 <두분토론>에서도 김영희"몰라서 물어?" 라고 하면 박영진"모르니까 묻는거 아니야 지금!!"이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른다고 무턱대고 불같이 화를 내는 경우는 여자가 분노 조절장애가 아닌 이상 잘 일어나지 않는다. 그보다는 여자가 상대가 반복적으로 잘못을 했다고 생각할 경우, 상대가 '모른다'고 반응하는 것이 의도적이라 판단해서 그런 경우가 많다. 한편, 상대방이 화를 내는 것에 대처하는 부분에서도 여자는 상대적으로 남자보다 공감 능력이 뛰어난 편이라 남자보다 웬만큼 사회성이 떨어지지 않는 한, 대체적으로 상대가 왜 화내는지 감이 더 잘 오는 경우가 많다.

즉, 여자 입장에서는 상대가 명백하게 잘못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네 입장이라면 당연히 알 것이니 너도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상대가 문제의 답을 당연히 알리라 믿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이를 맞히지 못하면 '알고 있으면서도 시치미를 뗀다'고 여겨 화를 내는 것이다.여성들은 남자가 문제를 모른다는 것 자체를 대개 "문제를 해결할 노력 자체를 할 수 없다" 또는 "문제가 해결될 가망이 없다" "자신을 존중하려는 마음이 없다" "진심으로 미안해하지 않으면서 상황을 넘어가려한다" 는 것으로 해석할 것이다.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가 생각하기에 잘못이 아니거나 너무 사소한 일이기에 인지를 못 할 수도 있고,무엇보다 남자가 잘못한 이유를 알면서 시치미 뗄 이유가 뭐가 있겠는가. 또한 남자가 우선 미안하다고 하는 이유는 여자를 화나게 한 것부터 미안하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여자가 잘못했다고 하면 무슨 잘못이 있겠지"하고 그걸 알려주길 바라는게 정상이다.

다만 여기엔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모든 남성들이 다 공감능력이 떨어지지는 않듯이 모든 여자들이 공감 능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그런 경우엔 자기도 남이 왜 화내는지 파악을 잘 못하기 때문에 이런 질문 자체를 하는 일이 거의 없다.

말하지 않아도 남자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여성의 심리는 여성의 솔직한 의사 표현을 좋지 않게 보았던 과거 남녀차별적 문화의 영향이라는 지적도 있다. 여성의 솔직한 표현이 자연스러운 문화권에서 살아온 여성의 경우, 말하지 않아도 남자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길 기대하기보다는 자신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를 즉시 즉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는 많다. 여자어 항목 참고.

한편 한국에서는 여성이 직설적으로 "나는 무엇에 화가 났으며 너는 이 부분이 틀렸으니 좀 고쳐라"하고 곧게 말하면 해당 여성에게 "남자 자존심을 무시한다", "기가 너무 세다", "여자가 남자를 이겨먹으려 든다", "여자라면 져줄 줄도 알아야 하지 않냐?"라는 망발만 하는 실정으로 직설적으로 말하면 직설적으로 말한다고 까고, 이렇게 물어보면 물어보는 대로 까는 것이다(…) 아니 대체 뭘 어쩌라고?

사실 같은 여자끼리도 독심술 관심법 보유자가 아닌 이상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무조건 말하지 않아도 자기 감정을 알아달라고 요구하는 이기적인 여자는 여자들 사이에서도 좋은 시선을 받지 못한다. 소녀시대 제시카윤아 같은 연예인에게 여덕이 많이 붙는 이유에는 사실 이런 요인도 있다. 여자들도 사실 예쁘고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한다. 그냥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인간을 싫어할 뿐이지.

심리학 전문가 김혜남의 저서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에는 이러한 사례가 나온다.

상담자는 미국인 아내와 한국인 남편인데, 남편의 불만은 아내가 커피를 타 주려 할 때마다 "설탕은 몇 스푼? 프림은 몇 스푼?"이라고 일일이 자기에게 의사를 물어 본다. 남편은 그 정도는 굳이 자기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줄 수 있지 않느냐고 주장한다. 이에 미국인 아내는 "기분 따라 다르게 마시고 싶을 때도 있으니까 확인하는 거잖아요?"(물론 이것 또한 공감의 정서적 반응에 해당한다.)라고 말한다.

이 부부의 사례에 대해 같은 여성인 저자는 "독심술을 가지지 않는 한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며, 설령 그게 가능하다 하더라도 꼭 좋다고만 할 수 있을까?"라며 미국인 아내의 손을 들어 주었다. 어째 남성과 여성이 뒤바뀐 듯 하다. 이러한 사례에서 보듯이 같은 성별끼리도 개인차는 엄연히 존재한다.

  • 공감능력과 관찰력, 언어와 발성 능력

여성의 공감 능력이 남자보다 뛰어난 이유는 육아를 위해서 일지도 모른다. 일단 아이가 어릴때는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서 화를 내는것 보단 아이의 입장에서 뭘 말하고 싶어하는건지 생각하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행동하는게 육아 측면에선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공감은 많은 친구를 만들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데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에 소문에도 강하게하고 새로운 집단에 끼어드는 것에도 어렵지 않게 해준다.

가족구성원의 상태를 잘 파악하기 위해 상대방의 표정을 읽어낼 관찰력과 헛짓거리 하는 구성원을 갈구기 위한(전체 통제를 위한) 발성 능력과 언어기능이 발달했다. 즉, 여자들이 모여서 시끄럽게 떠드는 것은 진화과정상에서 형성된 당연한 행동이다.

이렇기에 대인관계에 있어서 심리전에 탁월하다. 정서적 민감도가 높아서 '마음읽기'를 잘하고 여자의 직감이라는 궁예관심법에 필적하는 수준인 제 6의 감각을 이용해 상대방의 거짓말이나 술수를 쉽게 간파한다. 이 또한 뛰어난 공감 능력에서 기인한다고 많은 학자들이 판단을 하는 모양이다(주로 진화심리학).무안단물 공감능력

그리고 언어 기능이 발달했기에[7] 평균적으로 여아들이 남아들에 비해 더 말을 빨리 깨우치는 경향이 있고, 읽기 성취도(독해능력) 검사에서 전반적으로 남성에 비해 더 뛰어난 편이다. 또 외국어도 여성이 더 빠르게 습득하고 잘 익히는 경향이 있다. 사투리도 여자가 더 빨리 잘 표준어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8]

의사소통 기술이 발달했기에, 비유적이거나 추상적이거나 에둘러 하는 말이나 비언어적 표현(표정, 손짓, 뉘앙스 등)을 남성보다 더 잘 알아듣는 편이다. 남성은 직설적으로 정확한 지시를 해야 알아듣는 뇌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남성들보다는 덜 직설적인 문화(?)를 가진다.

  • 뒷담화

여성들이 뒷담화가 심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은 단정적으로 "여잔 다 그래"라고 함부로 판단하기가 어려운 문제다. 남자도 뒷담화가 심한 사람은 생각보다 심하다. 문제는 남자들이 그걸 뒷담화라고 인식을 못하거나, 남자들의 뒷담화는 음담패설이 섞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면 위로 올라오는 일이 여자보다 훨씬 적기 때문에 부각이 덜 되는 것 뿐.

남자건 여자건 둘 다 어느 정도 더러운(…) 면은 있다. 다만 남성들이 직설적인 경향이 있어 갈등이 직접적으로 일어나서 폭력으로 표출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들은 은유적인 경향을 가져 갈등이 간접적인 방식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특징은 은따로 표출되기도 한다. 여자가 화나면 더 무서운 것이다

  • 수다

(3시간 동안 전화 통화 한 후 전화를 끊으며) 자세한 건 만나서 얘기해~♥♥

쌓이게 된 스트레스는 수다로 푸는 성향이 강하다. 다른 사람이 말하고 있을 때는 입을 다무는 남자와 달리 같이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한다. 얼핏 보기엔 그냥 두서없이 떠드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구성원 전체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여럿에게 전하는 기능의 잔재다.

말싸움이 시작되면 그야말로 말이 폭풍처럼 나오기 때문에 남자건 여자건 괴롭다. 종종 테이프를 빠르게 돌리면 나오는 소리가 실제로 입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

남자가 싸우면서 대화할 때는 배드민턴 치듯이 주고받는데 아니면 아예 대화를 안하거나 여자들이 싸우면서 대화할 때는 서로 동시에 두다다다다 말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수다를 즐기지 않는 여자들도 많다.

아가씨든 아줌마든 여자들은 음식점 경영자들이 은근히 껄끄러워하는 존재다. 한 번에 여럿이 무리를 지어오는데 적게 시켜서 오~~~ 래 먹고 다 먹었어도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 그런데 그 이유는 대개는 이 수다... 그런데 그건 아저씨들도 그러잖아? 아마 안될거야.

  • 멀티태스킹 능력

IT용어로서의 의미의 멀티태스킹과는 다르다. 여기서 말하는 멀티태스킹은 작업을 빠르게 전환하는 능력이다

한 가지에 몰두하면 다른 것에 신경을 못 쓰는 남자와 달리 두세가지 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드라마를 보거나 토스트를 굽는 사이 아기를 안고 택배를 받는 식.그리고 주부가 되면 드라마를 보면서 잠을 자는 스킬이 생긴다. 엄마 안 잔다 채널 돌리지 마 그건 아빠도 마찬가지 아닌가 '아빠 안잔다 TV끄지마라

실제로 EBS 다큐멘터리에서 성인 남녀에게 10분 안에 8가지 일을 완수하라는 임무를 내렸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4분 더 앞선 9분에 모든 일을 처리했다. 이는 여성의 양쪽 뇌 연결이 남성의 뇌보다 더욱 긴밀하기 때문. 실제로 대화를 할 때 여자는 뇌의 양쪽이 모두 풀가동 활성화된다. 그런데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면 산만해지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기 쉬운데, 임상 P300 검사를 해보면 여자는 두 가지 이상의 일을 같이 할 때 집중력이 떨어지는 정도가 남성에 비해 눈에 띄게 적은 편이라고 한다. 물론 하는 일의 가짓수가 늘어나면 그만큼 여자도 산만해진다. 그게 남성에 비해 덜할 뿐이다.

이를 멀티태스킹이라고 하는데. 남성 대부분은 태생적으로 이게 거의 불가능하다. 이는 두뇌의 데이터처리 방식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남성의 두뇌는 데이터의 전달보다는 확장에 더 특화되어있고, 좌우뇌를 잇는 다리의 역할을 하는 부위인 '뇌량'이 여성에 비해 작거나 거의 없는 남자가 평균적으로 많기 때문. 다만 그렇다고 여성의 두뇌가 한 가지에만 집중을 못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상기한 내용들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보면 평균적으로 여자는 인간 심리의 이해, 인간관계 관리, 의사소통 같은 사회적 기술과 관련된 능력들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을 볼 수 있다. 남성들이 능력적인 평판에 예민하다면, 여성들은 "사람들이 자신을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바라보는가?" 쪽에 더 예민하다.

  • 여자들은 예쁜 여자를 질투하고 싫어한다?

예쁜 여자를 보면 부러워하는 건 맞지만 예쁘다고 해서 무조건 싫어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예쁘면서 사릴 줄 아는 성격 좋고 사회성 좋은 여자는 많은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무리에서 인기를 얻는다. 애초에 그러면 여자 연예인들에겐 여성 팬들이 없어야한다. 특히 걸그룹 아이돌,여배우나 모델 같이 주로 '이쁜 외모'나 '여성미','이미지'로 승부하는 계통의 연예인들의 주요 팬층은 여성팬들이며 미스코리아 같은 미인대회의 팬들도 의외로 여성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여자들이 외모에 관심이 많고, 여자들도 이쁜 여자를 좋아하고 선망하기 때문. 뛰어난 기술과 힘으로 승부한다 볼 수 있는 구기종목 같은 운동경기의 팬이 대부분 남성이며 선수들의 기량에 좆문질을 하면서 괜한 지적을 해대는, 안티로 보일만한 사람도 대부분 남성인것과 비슷하다. 다만 여자가 사람을 싫어하는 데는 감정적으로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하고, 여자가 생각하는 미인과 남자가 생각하는 미인의 기준이 조금 달라서 이런 오해가 생기는 듯하다.이렇게 써놓아봐야 현실에서 보이는 것들 때문에 아무 효력이 없다그건 네 주변이 이상한거고

  • 애교와 눈물

애교라는 교란술특성과 여자의 눈물이라는 생화학무기 정신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공격기를 갖추고 있다. 일부 여자들은 애교를 통해서 남자를 감정이나 윤리관을 통해 행동을 강제하거나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데 사용하며, 여자의 눈물이라는 무기는 자신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고 자신의 과오에 대한 비판과 책임을 회피하는데 사용한다. 사실 이런 여자들은 여자들도 굉장히 싫어한다. 그리고 남용하는 경우 결국에는 사람들이 "저 여자는 원래 그렇다"며 더 이상 불쌍하게 여기지도 않는다.

다만 여자의 눈물의 경우, 여자는 슬픈 상황에서 우울함을 전달하는 신경세포의 활동이 남자보다 8배 많기 때문에 심정이 격해지면 자기가 우는 걸 원하지 않아도 그냥 눈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가지고 눈물로 자기 잘못을 회피하려 한다고 오해받아 억울하게 비난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앞에서도 밝혔듯 지금까지 써내려온 이 모든 성향은 사람마다 예외가 있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케바케라는 이야기.

대표적으로 소위 '여성형 뇌를 가진 남자'라든가 '남성형 뇌를 가진 여자' 같은 경우가 있다. 태아의 뇌는 임신 6주에서 8주 사이에 자궁 속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얼마나 받았느냐에 따라 '남성형'과 '여성형'이 나뉜다. 단 어느 쪽에 더 가깝냐에 따라 '남성형 뇌'와 '여성형 뇌'로 나누는 거지 모든 사람들이 100% 완벽하게 남성적이거나 여성적인 뇌를 가지는 건 아니며, 그런 경우는 되려 장애로 직결된다고 보는 듯하다. 예를 들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바론 코헨 교수는 자폐증의 원인 중 하나가 자폐아의 뇌가 극단적인 남성형으로 발달했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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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통계로는 전체인구중 17% 정도의 사람들이 반대성의 뇌를 가졌다.(10명중 1~2명은 반대성의 뇌를 가졌다는 것.) 다큐멘터리나 KBS 생로병사의 비밀 300회 특집때도 다루었던 내용.

다른 유전적인 요소들도 그렇고 이렇게 인류에게 예외가 존재하는 이유는 언제 환경이 비주류, 소수의 생존에 더 유리하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일종의 '보험' 같은 발현이라고 보는 관점이 주류인 듯하다.

그런데 뇌 구조에 대한 문제가 성적 지향과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실제로 게이들의 뇌구조가 이성애자 여성에 더 가깝고 레즈비언들의 뇌 구조가 이성애자 남성에 더 가깝다는 연구가 존재한다. 영국 타임즈 인터넷판에선 영국과 스웨덴에서 발표된 2건의 관련 연구를 소개하기도 했다.

보편적으로 알려진 남자와 여자의 구분 방법으로는 약지와 검지의 길이 비교가 있다. 예를 들면, 검지가 더 길면 여성형에 더 가깝고 약지가 더 길면 남성형에 가깝다. 소수 우수한 사람의 경우에는 양뇌의 특징이 공존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고 한다.

1.1.2. 신체적 특징

'암내' 라는 단어 자체가 암컷 냄새라는 뜻이라 하는데 암내의 원천인 아포크린 땀샘(지방산 함유)이 남성보다 거의 2배가량 많다. 다만 남성보다 훨씬 체취에 민감하고 그만큼 신경쓰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덜 느껴질 뿐. 또한 의 작용으로 생식기에서도 남자와는 다른 시큼비릿한 냄새가 잘 풍긴다. 여고 교실처럼 여자들이 격의 없이 드글대는 공간에 가보면 금방 느낄 수 있다고.

1.1.2.1. 체력

운동생리학적 혹은 물리학적 관점에서 여자의 근력, 다시 말해 전체적으로 낼 수 있는 '힘' 의 경우 20대 여성의 평균은 20대 남성 평균의 45% 정도. 이는 20대 여성 상위 7%에 위치한 여성의 근력이 20대 남성 하위 7%에 위치한 남성과 비슷한 수준이다.

특히 상체 근력은 1/3 수준이다. 부위별로 근력 강도의 차이가 다른데 보통 여성의 다리근력 같은 경우 최대 남자의 70%까지 힘을 낼 수 있지만 팔 근력은 남자의 30% 수준에 불과하다. 장거리 이동에 맞게 진화한 인간의 특성상 다리근력은 여성에게도 중요한 것이었을 수 있다. 다만 무기를 휘두르며 직접 전투력에 영향을 미치는 팔근력은 남자에 크게 못 미친다.[9]

'보통 70~80% 정도는 내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여성 운동 선수의 경우 보통 60% 내외, 이론상의 최대치가 80% 정도. 일례로 오랜 기간 동안 단련한 장미란 선수의 경우에도 역도 용상의 세계 신기록이 187kg으로 남성 역도 용상 세계 신기록인 263kg의 70% 정도 수준이다.

이는 남자가 순수 근육을 1kg 정도 늘릴 때 여자는 그 근육을 만들기 위하여 남자의 4~5배는 더 운동해야 하는 것으로 증명된다. 이는 근육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필요한데, 여성의 뇌하수체에서 생성되는 남성호르몬이 매우 적기 때문. 여성 운동선수들이 스테로이드 도핑을 하면 남성화되는 것이 이 때문이다.

단순한 근력 뿐 아니라 근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골격, 순발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모두를 합한 지구력, 민첩성, 점프력도 남성에 비해 전부 떨어진다. 한편 내장기관이 약하기 때문에 남자보다 배탈을 더 쉽게 앓고 골밀도가 낮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 골절도 쉽게 생긴다. 물론 개체에 따라서 보통의 남성보다 근력 등이 높은 경우도 있을 수는 있다.

더욱이 유산소 능력에서도 20대 여성이 50대 남성과 비슷하다. 2차대전 후 캐나다이스라엘에서 남군의 체력 검정기준으로 여군에 적용한 결과 합격비율은 100명중에 한명 정도에 불과했다.[10]

여군 특수부대원이나 여성 보디가드 등의 전투 기술을 가진 여성을 보면 어지간한 남자 서너명은 간단히 제압할 수 있지만 이것은 그 여성이 호신술 등 싸움 기술을 고도로 연마했기 때문이고 수치상의 힘 자체는 제압당하는 남자들보다 약한 경우가 많다. 물론 훈련을 열심히 했기에 여성 평균보다는 높고 약골 남자보다는 강할 것이다. 당연히 그런 여성들민큼의 훈련을 받는다면 정신력 등을 제외한 육체적 전투력은 남자 쪽이 더 강한 경우가 많기에 여군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예전부터 존재해왔다.

때문에 근력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스포츠 종목에서의 남녀의 격차는 명확하다. 여자농구나 여자배구 등 구기종목을 보면 성인 국가대표급이라도 정작 연습경기는 남고생 팀과 상대를 한다. 심지어 여성이 유리할 것 같은 피겨 스케이팅에서도 채점 방식상 근력과 순발력을 살려 기술점수를 훨씬 많이 받을 수 있는 남성 쪽이 훨씬 높은 점수를 받는다. 일례로 벤쿠버 겨울올림픽 여자 1위인 김연아의 228.56점은 남성 경기에서는 9위에 해당하는 점수이다. 참고로 남성 1위는 257.67점의 에반 라이서첵.

반대로 유연성은 남자보다 높아서 발레체조와 같은 고도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종목이나 적은 체중과 유연성을 살릴 수 있는 단거리 육상에서는 남성과 별 차이가 없거나 우세한 성과를 낸다. 그리고 여자는 소근육을 관장하는 소뇌가 빨리 발달하여 섬세한 동작이 필요한 작업, 예를 들면 서예, 바느질 등의 각종 공예, 메이크업이나 미용에서 높은 적성을 보인다.

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의 오지의 원주민 중 일부는 남녀의 성역할이 반대여서 여자가 힘쓰는 일을 하고 남자는 집안일을 하는 민족도 있으며 남녀 불문하고 '남성적' 이거나 '여성적' 인 민족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요컨데 성역할은 절대적인 것이 아닌 것. 하지만 그쪽도 남자가 완력이 더 강한 건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좀 미묘하다. 이런 오지에서는 딱히 집안일이라고 해도 특별한 것이 없으므로 사실 남자는 씨내리 역할로 먹고 사는 셈이다.

1.1.2.2. 체격

대부분의 성인 여자가 대부분의 성인 남자보다 체격이 작은 편이며 대한민국 기준으로 성인 남자의 평균 키가 성인 여자의 평균 키보다 13.3cm 정도 크다. 실제로 남녀의 체격의 비율은 남:녀=13:12 정도 된다. 즉, 평균 신장이 커지면 그만큼 남녀의 키 차이도 커진다. 그러나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다. 가령 일본의 경우 남성은 한국과 평균 키가 거의 비슷하나 여성은 한국에 비해 키가 많이 작은 편이다. 즉 남녀의 차이가 더 큰 것. 위의 13:12란 비율도 간단하게 생각한 것일 뿐 애초에 키라는 것은 완전하게 정규분포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인 남성이 여성에 비해 크다는 것은 어느 지역이나 공통된 현상으로 보인다. 동유럽 등지의 일부 지역은 여성 평균키가 무려 180에 육박하는 지역들도 있으나 이런 지역들은 남성 평균키는 그를 훨씬 웃돈다. 비율의 차이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작다.

남녀의 체격의 격차는 남녀의 2차 성장이 시작되는 나이가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2년 정도 빠르기 때문에 나타난다.

대체적으로 척추동물의 상당수는 경쟁을 하는 수컷들이 암컷보다 큰 경향을 보인다. 다만 이것은 종에 따라 차이가 난다. 곤충이나 어류 등으로 가면 오히려 암컷이 크고 강한 종이 더 흔하다.

자신이 만약 남자(혹은 여자)인데 반대의 경우로 태어났을 경우 키가 어느 정도인지는 남자:여자=13:12의 비율로 대충 추측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이 남자인데 키가 182cm일 경우 이 비율대로 하면 182:x=13:12, 즉 168cm가 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208cm:192cm.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가 남자보다 빠르기 때문에 여성은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남성은 아직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는 시기인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1~2학년 때(대체적으로 만 10세~13세 가량)는 보통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크다. 많은 위키러들이 이 정도 나이대에 여자 친구들이나 여자 형제보다 작아서 고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시기에도 체중은 남아가 여아보다 평균치가 근소하게 더 높다. 하지만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한 일정 기간 후에는 성장판이 닫히게 되므로 2차 성징이 빠르면 성장판이 그만큼 일찍 닫혀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여자의 평균적인 체격이 남자의 평균적인 체격보다 작은 것은 이 때문이다. 성조숙증도 이와 맥락이 같은데, 2차 성징을 일찍 하면 초등학교 저학년생 때에 또래에 비해 압도적으로 커지지만 거기서 성장이 멈추어 결국 나중에 2차 성징을 시작한 또래 아이들에 비해 작아지게 되는 것이다.

여자들 중에서도 2차 성징이 늦게 시작되었던 여자들은 2차 성징이 빨리 시작되었던 남자들보다 키가 크다. 단, 남자가 조기발육을 한다고 해도 중학교 1~2학년 정도에서 일반 성인평균키 이상으로 클 경우 특이한 사항이 아닌 이상 평생동안 또래 여성보다 키가 큰 경우가 생기는데 의외로 이런 사례도 많은 편이다.

키라는 것은 남녀의 격차보다는 개개인의 차이가 훨씬 크므로 개개인의 경우에는 얼마든지 다양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키 185cm의 남성은 평생 자기만한 여자를 한두명도 보기 힘들 것이고 키 175cm의 여성은 남자들의 대다수가 자기보다 작아서 여자가 체격이 더 작다는 것이 와닿지 않을 것이다.키 170cm이하 남성들은 자기만한 여자를 쉽게볼수있다.아이좋아

1.1.2.3. 수명과 인체 저항력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더 세다고 남자의 육체가 여자의 육체보다 더 강하다고 하면 큰 오산이다. 근력이 떨어지는 대신 내구성은 더 강하다. 스펙 대신 안정성 일단 남자보다 수명이 길다.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록된 프랑스 여성 잔 칼망은 122년 164일 생존하였고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남성으로 기록된 덴마크 남성 크리스찬 모텐센은 115년 252일 생존하였다. 평균 수명도 여자가 남자보다 5~8년 정도 더 길다.. 그리고 현재 생존하고 있는 100살 이상 먹은 사람 중 80% 이상의 사람이 여성이다.

남자가 더 빨리 죽는 이유에 대한 이론으로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과 환경적 차이, 즉 생활 습관이나 사회 문화적 차이 때문이라는 설이 있는데 둘 다 맞는 말이다. 남녀 위치가 똑같은 서구문명화가 되지 않은 아메리카 원주민 등의 사회에서도 남자의 수명이 여자보다 짧다. 또한 사고, 음주, 흡연 등의 요소를 제외해도 남자가 더 빨리 죽는다. 애초에 영아사망률부터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 높다. 심지어 포유류도 전체적으로 암컷이 수컷보다 좀 더 오래 산다. 여자의 수명이 더 긴 건 환경적 차이도 있지만 생물학적 차이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산시 생태적 남녀 성비로는 2005년, 108 : 100으로 남초이지만, 전 연령에서 남성의 사망률이 여성보다 높아서 성비는 갈수록 여성이 많아진다. 본디 자연적으로 출생시 남녀 성비 105:100정도가 된다. Y염색체가 X염색체보다 더 작아 가벼워서 Y염색체를 포함한 정자가 조금 더 수정할 확률이 높기 때문. 다만 남성은 영아사망률도 여성보다 높아서 성년이 되면 보통 100:100에 가까워진다.

70대의 성비를 비교해보면 약 66 : 100으로 남성이 확 준다. 대한민국 전체 남녀 성비가 99.5 : 100 정도로 여성이 오히려 많은데 이는 역시 긴 수명으로 인해 노인 여성층이 많은 것이다. 대개 가정에서도 할머니들이 할아버지보다 오래 사시는 경우가 많아 집안에서 가장 높으신 분인 경우가 많다. 성비는 50대부터 95:100으로 여성 쪽이 우위에 선다. 50대부터 남성들이 자주 하는 술과 담배가 으로 변해서 죽는 경우가 여자보다 많다.

수명이 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여성이 여분의 X염색체를 하나 더 보유한 덕분에 면역력이 좋은 면도 있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치사율이 높은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정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정액 항목 참조.

또한 출산으로 태아를 통해 체내 위해 물질의 상당부분을 배출시킬 수 있어 수명이 길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의학적으로 주기가 짧은 연속적인 임신과 출산의 경우 산모의 건강에 큰 손상을 준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에 비해 면역력이나 허기, 갈증, 추위, 더위를 비롯한 생존력도 남성보다 강한데 이는 피하지방이 두껍기 때문이다. 외압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남자보다 강한 편. 이는 양쪽 뇌의 연결이 긴밀해 감정적으로 스트레스 해소가 용이한 여성 뇌의 특징 때문이다. 실제로도 남자와 여자를 각기 다른 무인도에 떨궈놓으면 여자의 생존률이 더 높다. 뇌손상에도 남자보다 강하다.(이것도 양뇌를 연결하는 뇌량 부위가 발달되어있기 때문이다. 뇌의 연결이 긴밀한 탓에 뇌의 특정부분이 손상되어도 다른 부위의 뇌가 손상된 뇌 부위의 역할을 대신 할 수 있기 때문) 이러한 특징들도 여성의 수명이 긴데에 기여 하는 듯.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파라다이스> 전 권 중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여성의 이 특성을 차용한 "핵전쟁이 끝나고 여자만 남은" 세상을 그려내기도 했다. 실질적 멸종.

1.1.2.4. 체중

신체에 지방이 축적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살이 찌기 쉽다. 그래서 자신의 체중에 매우 민감하게 되어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대개는 운동이 귀찮아서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굶는다.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고 체중을 유지하려면 계속 굶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다(…) 그냥 운동을 하자. 애초에 여성은 어지간하면 남성처럼 근육이 생기지 않는데, 이를 모르는 상당수의 한국 여성들이 너무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운동하면 근육 생긴다며 무조건 굶는 무식한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성들이 걱정할정도의 근육은 일반인이 운동하는 정도로는 절대로 안생기기 때문에 그냥 뻘소리이니 다이어트 하려면 운동을 해라.

다만 땀을 빼면 체내의 열이 빠져나가서 속이 차가워진다는 이유로 운동을 꺼리는 경우가 있다. 가끔 운동을 너무 이상할 정도로 꺼려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몸이 차가운 체질인 경우가 있다. 몸 내부가 기본적으로 저체온이기 때문에 땀을 내서 안 그래도 낮은 체온이 더 낮아지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에 비해 더더욱 극심한 스트레스가 온다. 이 때문에 운동을 본능적으로 꺼리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굶어서 빼는 것이 좋다는 뜻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좋아해도 마른비만이라 힘이 없어 픽픽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그냥 마른 것과 적당량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의 차이는 확연하다. 시멘트 덩어리와 철근 콘크리트의 차이와 같다는 점을 염두에 두자.

한국 남자들이 유독 여자는 거의 대부분 체중이 40kg대일 것이라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11] 이것은 현실성이 없는 수치다.[12] 네이버와 같은 포털 사이트의 인물 정보에 소개되어있는 주로 40kg대인 연예인들의 공식 몸무게는 99.9% 거짓이다. 키가 작은 편이면 40kg대가 가능하긴 한데, 160cm 이상이면 50kg안 넘는 여자가 드물다. 당연히 넘는거다. 특히 키 173cm인데 몸무게 45kg[13] 남자가 180을 넘어야 루저가 아니라는 생각과 비슷한 것 같다


짤방은 한국 만화인 <My Sweet Home> 2권의 한 장면. 아니 이놈이??

실제 만 16세를 기준으로 163cm에 48kg의 BMI는 18.07로 저체중 기준인 17.96을 간신히 넘기는 정상 체중이며 2007년 질병관리본부 통계 기준으로 10대 여성의 상위 10% 범위에 속한다. 즉, 랜덤으로 10대 여성 100명의 몸무게를 쟀을 때 10번째로 적게 나가는 몸무게라는 것.


168cm에 30kg이라는 경이적인 체형의 여성. 물론 이 여성은 극단적인 예라지만 2007년 질병관리본부 통계 기준으로 10대 여성의 평균과 저것의 정확히 중간 상태를 보더라도 충분히 흉하다.

우락부락한 보디빌더 같은 게 아니라 균형이 잘 잡힌, 근육이 발달한 몸매라면 몸무게가 보기보다 많이 나간다. 미국 육상선수 앨리슨 펠릭스의 경우 168cm/55kg, 러시아 장대높이뛰기 선수 옐레나 이신바예바의 경우 174cm/65kg이다. 또한 WWE 프로레슬러인 차이나의 경우 178cm/82kg이며 한국의 배구선수 김희진의 경우도 185cm/80kg이다. 운동 선수들의 경우 몸무게를 축소하는 경향이 없어 현실적인 몸무게에 더욱 근접하다.

마른 몸매가 무조건 좋은 건 절대 아니며, 이는 반대급부로 가슴과 엉덩이의 지방이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 그때문에 몸매만 가늘게 유지하면서 가슴은 수술로 크게 만들기도 한다. 그런데 그 상태 그대로 할머니가 된다면?

여자 키가 165cm를 넘어가면 체중이 못해도 50kg는 넘어야 하는데 그 미만이면 그건 걸어다니는 해골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168cm, 45kg면 BMI 15.94로, 남성이라면 공익근무요원 소집 대상자가 될 정도로 마른 것.[14] 물론 그 정도까지가 아니라도 남성들이 생각하는 '예쁘게 날씬한' 수준이 아니다.

이 정도 수준은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어깨에 뼈가 보여서 어깨가 보이는 옷을 못 입는 수준. 애초에 키 160cm의 표준 몸무게가 51.2kg이다. 건강하면서 보기 좋은 BMI 19를 대입하면 49kg정도가 보기 좋다. 45kg 미만으로 내려가면 말라서 보기 싫다. 깡마른 것도 뚱뚱한 것 못지 않게 흉하다.[15]

그런데 이런 잘못된 인식이 어린 여학생들에게도 퍼져서 자신이 정상적인 체중인데도 과체중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 문제가 생긴다. 키 170cm에 몸무게가 60kg 정도 되는 여학생이라면 별로 뚱뚱한 것이 아니며 키를 감안하면 보통 정도이지만 평균 40kg 따위의 얘기 때문에 자신이 마치 과체중이라고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키가 크고 그래서 체중도 높은 여학생들은 불필요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헤치는 경우도 많다.

여성의 체중이 남성보다 적다는 것도 민족적 차이가 커서 기후가 추운 동유럽 지역의 경우 중장년층 이상 아주머니들은 남성들보다도 무게가 많이 나가기도 한다.

1.2. 기타

1.2.1. 여성과 정치

여초국가고 여성이 사회적인 생산성을 발휘한다고 해도 정치부분은 여전히 여성이 약세인 경우가 많다. 일단 비근한 예로 러시아는 소련 당시엔 남녀평등을 이야기하고 2차대전 당시 여군의 활약이 있어 여성이 정치에 많이 관여하고 군대에서도 평등함을 유지한다고 생각되었지만 실제로는 매우 취약했다. 소련에선 여성정치인을 쿼터제로 배정했기 때문에 붕괴 이후 1/3 이하로 축소 되었다. 원인이 무엇이었냐하면 여성 자체가 정치에 관심이 없거나,### 정치적 능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40년 이상을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저렇게 나왔기 때문이다.

원래 심리학적으로 여성은 정치에 크게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남자에 비하면 비교적 적다고는 하지만 권력욕이나 지위 상승에 대한 욕구는 남자든 여자든 인간인 이상(...) 별 차이 없다.실제로 그랜트 손턴(Grant Thornton) 사가 발표한 국제비즈니스 리포트에 따르면, 태국은 여성 CEO의 비율이 가장 높고 고위직에도 많은 진출을 하고 있었지만 그에 비해 정치인의 비율은 여기에 한참 못미친다고 한다. 또한 여성들이 하위직 여성의 숫자와 비례적으로 맞지 않게 고위직(주로 총리,대통령)에 오르는 것이 우연만은 아닐거라는 거라는 견해를 내보이는 학자가 많다.

1.2.2. 여성과 군사

정치 뿐만 아니라, 군사부분에서도 여성의 약세가 두드러 진다. 한국에서는 젊은이들에게 부과되는 국방부 퀘스트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를 두고 몇몇 사람들은 남성 역차별의 근거를 들어 여성 군복무제를 주장하기도 하나 남성 역차별 이런 것 때문에 안 가는 게 아니다. 그냥 비효율적이라서다. 다만 역차별이 이유는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역차별이 일어나버린 실정이다. 그러나 그 역차별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성징병을 하기에는 여성징병으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과 군사 비용을 전부 감당하기엔 국가에 타격이 크기 때문에 뭐 어찌해야할지 아리까리한 문제라 할 수 있겠다.최저시급하고 초과수당만 줘요 그럼

사회적 부작용으로는 적은 인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성까지 군인으로 징병하였지만 그 여성징병 때문에 병력수급에 차질이 생긴 이스라엘군도 있고, 전세계 군대에서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는 혼성부대편성으로 인한 성적인 문제 등이 있다. 이스라엘은 이외에도 여성징병으로 인한 여러 사회문제와 병영 내 형평성 문제 등등 여튼 이것저것 많다. 그리고 그 이스라엘조차 여성은 전투병과에 배치하지 않는다. 이 역시 군인들의 심리적 문제와 비효율 때문이다.

먼저 늘어난 사병 숫자 만큼의 생필품 보급이 문제다. 거기에 여자는 생리대까지 추가된다. 그리고 여성 화장실 등의 필수공용시설 건설, 그리고 여군 육성에 드는 비용 등이 있다. 비용 문제의 경우 생물학적인 특징 때문에 남자 군인보다 시간과 비용이 더 들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지금처럼 여군이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면 모를까, 효율이 남자보다 비교적 좋지 않은 여군의 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국방부 예산에는 큰 손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 어떻게 비교를 해봐도 여군이 남자보다 비용이 더 많이 들 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남자보다 더 많은 이익을 뽑아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점이 너무 적다.

우리나라 국방부가 괜히 여성징병을 안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가끔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성을 징병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여성단체 같은 곳이 아니라 정부와 국방부의 높으신 분들이다. 비용 문제는 세금을 올리면 해결될지도 모르나, 한국노르웨이같은 북유럽처럼 자본이 풍부한 것도 아니고 인구가 몇백만 정도로 적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균 소득수준이 높은 것도 아니라서 여성징병 때문에 세금을 더 올렸다가는 우리나라 평균 소득수준을 감안한다면 전국민 헬게이트 직행 예약이다.

여성의 경우 징병을 할 경우 더 많은 생리대, 브래지어 등의 보급품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전투력은 남성보다 못하기 때문에 징병대상이 쉽사리 될 수가 없다. 참고로 전세계적으로 여성을 징병하는 나라는 단 3개국뿐인데 그게 북한, 이스라엘, 노르웨이이다. 그나마 노르웨이에서는 여성징병을 해달라는 노르웨이 여성들의 헌법소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다만 이것 때문에 한국 여자가 외국 여자에 비해서 국민성이 떨어진다는 자국이성혐오증을 가지면 곤란하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징병제가 여건이 좋지 못해서 그런 것일 뿐.

결국 2013년 6월 14일 노르웨이에서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여성의 병역을 의무화했다. 2015년부터 시행되며 복무기간은 남성과 같은 1년이라고 한다. 기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군여성징병제 항목을 참고하면 좋다.

1.2.3. 남자는 사람이고 여자는 여자다?

상당수 언어에서 남자는 사람으로 지칭하고 여자는 그대로 여자로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남성 위주 언어관에서 여자를 남자와 똑같은 사람이 아닌 열등한 '여자' 로 취급했기 때문에 발달한 언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예를 들자면 남자를 지칭할 때는 '그 남자' 보다 '그 사람' 을 많이 쓰지만 여자를 지칭할 때는 이 여자, 그 여자, 저 여자, 여편네, 누구누구 엄마 등등을 많이 쓰는 것을 생각해볼 것. 특히 중세시대에 여성 차별이 극에 달했던 서구 유럽들은 영어의 'man' 처럼 아예 '남자=사람' 으로 사용하면서 여성을 차별하는 경향도 있다.

한국에서 예를 들자면 30살의 남자 홍길동은 홍길동(30)으로 표기하지만 30살의 여자 심청은 심청(여·30)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들 수 있겠다. 또 여왕, 여배우, 여기자, 여두목, 등등 미국/영국물 먹다보니 생긴 영어식 조어법도 있다. 하지만 원래 한국어에선 영어와 달리 의외로 남녀 구분하는 단어가 별로 없는 편이다. 예컨대 흔히 선덕여왕이라고 하는 그 왕 역시 삼국사기·삼국유사에는 선덕왕(善德王)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경우 다른 선덕왕이 있어서(한자는 서로 다르다. 이 선덕왕은 宣德王.) 편의상 선덕여왕이라 부르는 부분도 있는 듯하다.

구한말~일제강점기 당시의 소설에서도 3인칭을 지칭할 때 남자·여자 구분할 거 없이 '' 라고 표현하였다. 사실 그녀라는 말은 놀랍게도 원래 한국어에 있던 말이 아니다! 영어의 영향으로 생긴 말이다.

영미권에선 남/녀를 구분하는 다소 차별적인 단어가 많다 보니 이것을 해결하느라 골치를 겪고 있다. 그러나 남/녀를 편의상 구분하는 것과 고의로 차별하는 것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최근 현대에 들어서 여성의 사회 활동이 많아지면서 굳이 여성만 여성이라고 표기해야 할 필요성이 점점 옅어지고 있다. 조금 다른 예긴 하지만 article|default (남·30)으로 표기하고 있는 사례도 있다.

하지만 직업 명칭에서는 여류기사니 여류작가니 하는 식으로 일상적으로 남자가 많은 직업군에서는 구별을 해주는 경향이 있다. 최근 들어서는 그 반대의 경우도 늘고 있다. 예를 들면 남자 간호사.

1.2.4. 서브컬처에서의 여성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파워형으로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와 달리 여자 캐릭터는 스피드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스피드도 근육에서 나오는지라 역시 현실은 시궁창(…) 그러나 의외로 게임에서 가장 힘센 최고의 파워형 캐릭터가 여자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에 호혈사일족안젤라 벨티. 그녀는 체격 역시 이 게임에서 화이트 버팔로 다음으로 크다. 던전 앤 파이터스트라이커 또한 비슷한 케이스.

판타지 세계관에서 여자 캐릭터의 방어구는 노출도가 높을수록 방어력이 강해지는 특성이 흔하다. 사실 이건 여캐가 여자를 베이스로 삼은 게 아니고 남자를 베이스로 삼았기 때문이다. 여캐와 여자의 공통점? 껍데기뿐이다. 물론 그 여캐가 매력따위 없다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서양권에서는 이런 요소는 남캐, 여캐를 가리지 않지만 말이다(...) 그 예로 블리자드 세계관의 오크나이트 엘프종족 같은 남자나 여자나 노출도 있는 NPC들의 복장 등을 들 수 있다.

1.2.5. 역사적으로 유명한 여성

한국사에 등장하는 여성은 한국사/여성 항목 참조.

반드시 전세계적, 그리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여성만을 기술해 주십시오. 김태희 이런거 적지 말라고

상대적으로 미국, 영국 출신 여성이 많이 보이는 것을 신경쓰면 지는 거다

2. SBS 드라마

SBS에서 1997년 4월 7일부터 1997년 10월 7일까지 매주 월, 화 밤 9시 45분에 방영했던 총 53부작 드라마. 하희라가 주인공 기남역이었다. 여필종부를 미덕으로 아는 할머니 김용림, 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 묵묵히 참고 견디는 것을 숙명으로 여긴 어머니 김영애,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딸 하희라를 중심으로 모녀 3대의 인생역정을 여자의 시각에서 재조명 하였다.

기남엄마가 고교생일 때부터 기남이 성인이 될 때까지 상당히 긴 시대를 다루고 있는데, 기남아빠 역의 임현식과 기남엄마 김영애가 유년기 시절의 모습까지 연기하였다. 1화만에 이들이 결혼하고 딸 기남을 낳기 때문에 일부러 아역을 따로 섭외하지 않은 듯.

3. 홍콩의 배우

1971년 10월 1일생. 이쪽은 黎姿.

4. 동음이의어

여자 (與者) - 명사, 주는 사람.

여자 (餘資) - 명사, 쓰고 남은 자금.

여자 (勵磁) - 명사, <물리> 기화[16]

여자 (麗姿) - 명사, 어여쁜 자태.

여자 (餘子) - 명사, 1. 같은 어머니에게서 난 적자(嫡子)의 아우. 2. 장남 이외의 아들. 3. 본인 이외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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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일 쇼크를 일으킨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왕.
  • [2] →계집. 있다의 고어인 겨다와 집이 붙어 집에 있다는 의미로 일반명사가 비칭으로 변한 예. 간간히 '계집 녀' 라고 쓰여있는 한문 책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비슷한 예로 이 있다.
  • [3] 서남 방언이기도 하다.
  • [4] 비칭까지는 아니나 비칭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 [5]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공간지각능력은 성별에 의한 차이보다는 후천적/환경적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고 한다. http://www.pnas.org/content/108/36/14786 , 여성에게 10시간만 액션게임을 즐기게 해도 공간지각능력의 차이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고. http://www.psych.utoronto.ca/users/spence/Feng, Spence, & Pratt (in press).pdf
  • [정답] 여자는 남자가 "(강의 들으러 가니까) 너와 나랑 같이 가자."라고 대답을 할 것을 속으로 원하고 있었는데 남자는 "(아무 생각 없이) 그래, 이따 보자."라고 대답 하는 것을 여자가 "(강의 들으러 가는 것은 맞지만) 너랑 같이 안 가겠다."라고 오해한 것.
  • [7] 또 공감과 언어능력은 서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을 것이라 보는 관점을 보이는 연구자가 많다.
  • [8] 다만 표준어를 배우는 것은 남자들은 그런 걸 신경쓰지 않고, 여자들은 특유의 눈치보이는 걸 싫어하는 특성 때문이기도 하다
  • [9] 여담으로 현대에 세계 팔씨름 대회 우승자 남성의 팔 근력이 구석기 시대의 14세 소녀보다도 약한 수준이라고 한다. 예전에 여자가 강했다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단순한 근력이라는 것의 중요성이 인류의 발달에 따라 점점 사라져갔다는 증거일 것이다.
  • [10] 마틴 판 크레펠트 <전쟁 본능 -페미니즘 편->.
  • [11] 근데 여자들 본인이 비정상적인 값을 기준으로 잡고(ex: 165cm 45kg) 그 기준에 맞출려고 살을 빼는 경우가 많다.
  • [12] 물론 키 150cm대에 40kg대는 많다. 정상범주 이내이기 때문.
  • [13] 진짜 사나이 여군편에서 여자 연예인들의 몸무게가 적나라하게 나왔다. 걸스데이에서 가장 마른 체격을 가진 혜리가 166cm, 51.7kg. 설리강심장에서 키 인증 할때 비만도를 통해 몸무게를 역추적한 결과가 57kg. 요즘 주목받는 모델 유승옥이 173cm, 58kg이다.
  • [14] 진짜 살아 있는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마른 요원들을 볼 수 있다. 이들보다 조금 낫다고 생각해도 역시 흉한건 매한가지.
  • [15] 특히 알몸(...)인 경우에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 [16] 자기장 안의 물체가 자기를 띠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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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9: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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