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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백영

last modified: 2015-03-19 16:58:1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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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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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일본어 표기 練白瑛
로마자 표기 Ren Hakuei
연령 22살 → 23살
신장 169cm
특기 마술(馬術)
취미 재봉
약점 요리

만화 마기의 등장인물. 성우는 미즈키 나나/배정미.

공식 능력치
마고이 양 신체능력 기술 지력 통솔력 종합전투력
3 3 3 4 4 3

Contents

1. 소개
2. 능력
3. 가족사
4. 황제의 부고이후 행적

1. 소개

황제국 초대 황제의 셋째 자손으로써 제1황녀이다. 검은 긴 머리와 마빡 속성, 그리고 아랫 입술 밑에 점이 있는 것이 특징. 작화 묘사로 보아 꽤나 미인인 듯. 얼굴 오른쪽에 칼에 베인 상처 속성이 있으며,[1] 가슴 왼쪽 부근에도 상처가 있다. 4컷만화에서의 발언으론 몸에는 칼과 화살에 쏘인 자국 투성이라고한다.

황녀이지만 또한 황제국의 장군이기도 하며, 황제국의 신관 겸 마기인 쥬다르에게 선택된 던전 공략자인 여장부.

성격 또한 강인하고 다부지며 남동생인 연백룡에게는 어머니 대신이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잘 울던 백룡을 강하고 자립적으로 키우려 한 듯하다. 백룡이 요리를 잘 하게 된 것도 백영이 동생을 무엇이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원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정작 백영 본인은 약점이 요리. 얼마나 맛이 없는지 설정상 백영이 만든 요리는 부하들이나 동생도 죽일 수 있다고 한다.(…)

백영이 요리를 못 하는 이유가 작가의 인터뷰에서 공개되었는데, 백영의 입맛이 매우 특이해서 싫어하는 음식이 없기에 괴악한 음식을 만들기 때문인 것 같다. (...) 여담으로 백룡은 좋아하는 음식이 백영이 만든 음식이지만, 싫어하는 음식 또한 백영이 만든 음식이다. (?!)

백영이 좋아하는 음식은 마유주. 해당 인터뷰 참조 참고로 마유주가 혐오 음식에서 1위를 차지했던 전적(?)이 있는 음식임을 상기해보자. 그렇다면 백영의 입맛은... (...)

이상형은 강한 남자. 그러나 단행본 보너스 만화에서 백룡이 '누님은 한 번도 여자로서의 행복을 누린 적이 없다'고 한 것을 보면 지금까지 모태솔로였던 듯하다.

3권에 첫 등장. 황제국의 장군으로써 약해지고 노예사냥의 피해까지 입는 황아 일족을 황제국의 산하로 들이기 위해 나선다. 이 와중에 마기인 알라딘을 만나게 된다. '올바른 힘과 마음을 가진 유일한 주인이 세상을 통일하여 아무도 죽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다.'라는 굉장히 확고하고 굳은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있으나, 이것이 제국주의란 사실을 아주 잘 알고있다. 또한 본인은 이런 제국주의적 사상을 세계평화를 위해서라고 합리화하고 있었다. 이런 위선적인 모습에, 당시 솔로몬의 지혜를 얻기전이라 무지하던 알라딘은 긍정적인 표현을 내비친다.

그러나 부하인 여재의 모종의 음모로 도중 황아 일족과 분란을 겪었으나, 칼부림 앞에서도 싸울 의지를 내비치지 않고 대화로 해결하는 위엄을 보인다. 돌아가서 여재를 숙청한 뒤 알라딘에게 자신과 함께 황제국에 가서 황제국의 마기인 쥬다르를 만나보라고 제의하지만, 알라딘이 거절하고 헤어진다.

황제국의 강제적인 무력침략에 반대하고 평화를 원하는 이유는 침략에 의한 지배는 결국 더 큰 복수를 부를 뿐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아버지인 초대 황제가 침략한 나라의 패잔병에게 보복으로 살해당했다고 알고 있는 영향이 크다. 그렇지만 모순적이게도 연홍염의 세계 정복을 위한 침략 전쟁을 지지하고 있고,[2] 그 때문에 바르바드를 침략당해 잃은 친구인 알리바바를 떠올리는 동생인 연백룡은 결국은 위선일 뿐이라고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게다가 이런 연백룡의 비판은 아주 정확했다.

그렇지만 연백룡의 아버지도 무력침략을 했던 것을 감안하면 연백룡이 위선이라고 까는 것은 알리바바와 함께하면서 그의 시선이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또 연홍염의 경우는 연백영이 말한 아무도 죽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나가게 할 패왕적인 인물이라 더욱 그렇다. 거기다가 연홍염의 경우는 신드바드와 신드리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기를 기대하는 전투광이기도 하다.

연백영의 아무도 죽지 않는 세계를 만들겠다는 신념은 특히나 206화와 207화가 나옴에 따라 제국주의의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이 다시한번 증명되었다. 즉, 자기합리화다. 황제국을 이용해서 중국을 까는 패기

2. 능력

진의 금속기인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소유한 진은 '파이몬'. 주인도 가슴이 크고 진도 가슴이 크다. 오파이 그녀와 던전을 함께 공략한 직속 부하인 이청순은 권속기를 소유하고 있다.

극대마법은 파일 알 하자드로 거대한 돌풍을 일으키며, 영창은 "진천동지(震天動地)! 모든 것을 모래먼지로 돌려보내는 바람신의 포효를 들어라".
근데 애니판에선 아무리 들어도 아이로 알하자드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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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는 원작에 없던 마장형태가 공개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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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래 백영은 전신마장 시 머리카락과 속눈썹이 하얗게 변하며 눈도 자주색으로 변하고, 팔 다리에 날개가 돋는다. 아마도 이때 당시 연재분에서 백영의 전신마장 설정이 확정되지 않아서 저대로 방영한 듯 하다. 위의 일러스트는 마기 20권 표지.

특이한 점은 다른 금속기 사용자들의 마장형태는 본인의 진과 닮은 모습인데, 백영의 마장은 본인의 진인 파이몬과 닮은 점을 찾기가 힘들다는 점. 파이몬의 차림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그야 닮게 그리면 큰일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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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장할 때 엄청나게 많은 군대를 이끌고 왔는데 그 정체는 3권에서 수하로 끌어들인 황아족들. 100여 명을 자기 권속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파이몬은 다산형 진이라서 그만큼 많은 권속을 낳을 수 있다고 한다. 흠좀무 경이로워하는 연홍명에게 한 백영의 대답은 여자라 그런가봐. 이런 드립은 여자만가능한건가!

3. 가족사

초대 황제의 자식들은 백영의 오빠들인 황자 두 명과 백영, 그리고 막내인 백룡이었으나 위의 두 황자는 초대 황제가 살해당한 사건에서 함께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백영과 백룡은 2대 황제가 된 연홍덕에게 입양되어 이전처럼 황자와 황녀 신분으로 지낼 수 있게 되었던 것.

백영이 자신을 초대 황자의 셋째 자손이라고 소개했지만 위의 두 명은 코빼기도 안 보이던 이유가 그 때문. 그리고 백영은 아버지와 오빠들이 살해된 사건이 침략한 나라의 패잔병이 벌인 일이라고 알고 있지만 진실은 어머니인 연옥염이 연홍덕, 즉 남편의 동생과 내통하여 음모를 꾸민 것.

백룡의 말에 따르면 그 사건의 진실은 조직적으로 은폐돼 백영은 모른다고 하며, 아마 지금 백영이 알고 있는 내용으로 조작된 듯하다. 설마 이것 때문에 백영은 홍염의 제국주의 사상을 찬양하는 비뚤어진 생각을 갖게 된 건가? 백룡의 회상에서도 연옥염이 사실을 알게 된 백룡을 '지금처럼 착한 아이로 있으라'며 협박하고, 백룡은 자신이 누나를 지키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마 사실을 알게 되면 어머니나 알 사멘이 백영을 해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인 듯.

4. 황제의 부고이후 행적

줄곧 등장이 없다가 145화에서 오랜만에 재등장했다. 멀리 떨어진 천산 고원에 임무를 맡아 가 있다가 신드리아에서 돌아온 백룡과 합류하고 황제의 부고를 듣고 돌아온 듯하다. 냉정하고 잔혹해진 백룡을 걱정하고 있다.

제1황자인 연홍염을 유난히 신뢰하는 모습을 보인다. 전 황제인 아버지는 무리하게 무력침략을 하다가 살해당했지만 홍염이라면 평화롭게 세상을 통일해서 다스릴 수 있다고 믿는 듯. 물론 초대황제 죽음의 비밀을 알고 연홍덕 일가와 알 사멘이 눈엣가시인 백룡에게 그 모습이 곱게 보일 리가 없다. 거기다가 연홍염은 평화롭게 세상을 통일하려는 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을 일으켜서 세계를 통합하려는 것이다. 뢰엠 제국 및 신드리아 왕국에게도 침략 전쟁을 벌이려고 하고 있으니...

147화에서는 드디어 아버지와 오빠들을 죽인 것은 어머니이며, 어머니가 알 사멘을 이용해 황제국을 좌지우지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오히려 복수를 하고 나라를 되찾겠다는 백룡을 뿌리치고 나무란다. 내란은 결국 파멸을 부르고, 홍염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마 황아족이 과거의 일을 용서하고 자신을 받아준 것처럼 자신과 백룡도 그렇게 하고 홍염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그런 백영에게 백룡은 홍염도 백영도 결국 다른 나라와 민족을 힘으로 침략하는 것 뿐이라고 반박하며근데 사실 맞는 말이다. 황아족의 일이야 운좋게 평화롭게 되었지만 애초 침략 받는 사람들이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까? 남매간의 갈등 플래그가 세워진다.

이 때 연백영은 연백룡의 침략주의라는 비판에 그건 오해야! 라고 대답하지만 친구인 바르바드의 3 왕자 알리바바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생각하는 연백룡의 "그럼 바르바드는요?"라는 말에 할 말을 잃어버린다. 그야 경제를 붕괴시키고 군대를 보내 침략하는 명백한 침략이었으니까. 거기다가 총사령관은 다름아닌 연홍염...

그리고 설득 방식을 바꿔 세계는 하나 뿐이라고 말하지만[4] "가족조차도 제각각인데 세상이 하나? 그런건 당연히 무리죠."라는 연백룡의 대답만 듣는다. 그리고 연백룡의 한 맺힌 상대는 없앨 수 밖에 없다라는 말에 도저히 연백룡을 따를 수 없다며 미안하다고 하고 그 때문에 연백룡이 상심을 얻어 타전한 듯 보인다.(…) 여러모로 동생 고생 시키는 누나. 동생에게 요리 배우라 해놓고 정작 자신은 요리 못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188화에서 전신마장 상태로 재등장했다.

또 티토스의 마고이를 흡수하고 모가메트의 루프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검은 진의 "매개체"가 알라딘과 홍염 일행과 싸울 당시 일찍 마고이가 바닥이 나서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백영의 어머니인 연옥염알마 트란의 마기다. 어머니는 마기인데 왜 딸은 마고이 양이 다른 애들보다 밀리는 걸까? 가슴도 있는데 마고이도 있으면 홍옥이 불쌍하니까

그리고 칠해연합군과 대처할 때 보면 표정에 전쟁을 막으려는 생각은 전혀 없고 오히려 홍염의 강제 침략에 동조하는듯한 표정으로 전쟁에 미친듯이 살기가 가득하다. 황제국 측에서 유일하게 신드리아와의 전쟁을 막고 싶어하는 것은 연홍옥 정도라서 연백영의 이런 모습에 당황한 팬들도 많은듯하다.[5][6]

그리고 결정적으로 206화에서 그녀가 그토록 지지하고 찬양하는 연홍염이 지배하는 바르바드의 모습이 나왔는데, 모든 문화가 말살된채로 황제국 화가 되어있으며 국민들을 향한 우민화 정책이 실시되고 있어 마치 제국주의 및 중국이 보여주는 행태와 너무나도 흡사하다. 이렇게 대부분 국민들은 우민화 정책에 휩쓸려 생각 없이 살아가고 있지만, 생각이 있는 자들은 바르바드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하며 노동일만 하며 모두가 바보가 되어간다며 한탄하고 있다.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봤자 제국주의와 현대의 중국식 중화주의와 다를 바 없다는 것.

거기에 207화에서 노예 제도까지 있으며 더더욱 제국주의적인 잔혹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작중 내에서도 반발이 심하지만 힘으로 억지로 누르며 철저한 탄압과 공포정치를 실행하고 있다. 심지어 연백영의 친동생인 연백룡조차도 그저 침략일 뿐이라고 비난을 할 정도. 물론 연백영의 위치상 연홍염 등이 노예 제도 등에 대한 것을 알려주지 않았을 수도 있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연백영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황녀로서 살아온 탓에 노예라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작 중 배경은 어디까지나 중세 수준의 의식관을 가지고 있는 세계관이다. 거기에 작중언급에 따르면 노예들은 대부분이 전쟁포로이며 5년후 자유의 몸이된다. 하지만 어린 여자아이도 노예로 쓰이며 어린 소녀를 거의 죽음에 이르게 하고도 노예는 인간이 아니다. 라며 멸시하는 한 황제국 신하의 모습에 알리바바는 충격을 받는다.3강 중 하나인 칠해연합은 노예에 대해 반대하지만 나머지 2강인 뢰엠과 황제국은 노예제를 유지하고 있다. 허나 뢰엠의 경우는 노예니 콜로세움이니 같은 온갖 잔인한 악행들을 세헤라자드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 허락한 것이고 세헤라자드도 그것을 후회하기도 했다. 황 제국의 경우는 신생국으로서 제국주의를 표방하여 날뛰어대는 것이다.

결국 연백영의 주장인 연홍염이 세상을 통일해야 세상이 평화로워진다는 것은 대동아 공영권과 다를 바가 없다.

결론적으로는 연백룡의 말이 모두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어버린 셈.

거기에다가 209화에서는 연홍염과 연홍명도 연백룡과 똑같이 생각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연홍명의 말은 어차피 세상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니 모조리 힘으로 찍어눌러버리고 역사를 왜곡해서 바꿔버리면 된다는 것.

세상은 서로 이해할 수 없다며 통합이라는 것은 결국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것이라는 연백룡의 말이 한치의 틀림이 없다.

209화에서 나온 내용에 따르면 아무래도 연백영이 생각하는 합리화는 그냥 혼자만의 망상인듯하다. 동생인 연백룡이 지적하는 현실에서 눈을 돌리며 멋대로 망상을 하고 포장을 하는 것. 진실이 드러나면 날수록 점점 취급이 안습해지고 있다. 빛 좋은 개살구 현실을 직면하게 되면 얘 멘탈도 터질듯하다 백두부

그렇지만 저 합리화는 스스로도 인식하고 있는지 연백룡과 말다툼 때 연백룡과의 대화를 보면...

연백룡 : 홍염...? 그놈이 하는 고매한 말은... 모순되어있어요. 그놈이 하고 있는 짓은 결국... 다른 나라를 힘으로 침략하는거잖아요...
연백영 : 그건 오해야!
연백룡: (알리바바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떠올리며) 바르바드는요?!
연백영 : 어?!


연백룡의 지적에 할 말을 잃고 매그노슈타트 때 보이는 침략의 의지를 보면 침략이라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그것을 그냥 자기합리화로 부정하고 왜곡하는 것이다.그리고 이 부분은 애니메이션에서는 삭제되어버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인물 자체는 선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홍염에 대한 근거없는 망상 콩깍지 맹목적 믿음은 결국 동생인 백룡의 흑화를 부추기는 꼴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앞서 서술된 사상과 행실의 모순적인 모습에 반감을 갖는 독자들도 있다. 이 점은 까여도 할 말 없을 듯.[7]

참고로 이 홍염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그것에 근거하며 전혀 현실적이지 못한 망상에 대해서는 이미 매그노슈탓트 후반부 매개체전에서 복선이 있었다. 용암의 마고이를 사용하여 불 속성의 극대마법을 사용하려는 연홍염이 알리바바를 "와라!" 한 마디로 끌고 간 것을, '같은 불 속성의 금속기 사용자인 알리바바에게 같은 속성의 극대마법을 발동하자는 조력을 청한 것'이라고 한 것. 설명충 연홍염을 잘 모르는 알라딘은 '그게 그런 뜻이었어?'하고 멍해있었다. 개그성에 짙었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연홍염에 대한 콩깍지가 심하게 씌여져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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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황아 일족을 교섭하려다가 일족의 한명의 베려고하는것을 전의가 없단 것을 밝히기 위해 일부러 베인다.
  • [2] 대충 경제를 무너뜨리는 수법 같은 것으로 그 나라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고통스럽게 한다음 방비가 쇠약해진 그 나라를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가서 점령하는 수법을 쓰기도 한다. 알 사멘이 주로 하였지만, 그 모든 계획의 총사령관은 엄연히 연홍염.
  • [3] 여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가슴쪽 방어구에 피어싱이라도 한 듯한 장식이 인상적(...). 이게 심의상으로 문제가 돼서인지 한국판에서는 안개처리를 해서 나왔다. 옷까지 입었는데?!
  • [4] 연백영은 이런 식으로 연백룡을 설득하려 하지만 정작 그녀가 내세운 연홍염도 연백룡처럼 세상이 서로를 이해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다 힘으로 찍어누르며 수많은 사람들을 죽게하고 비참하게 만드는 제국주의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 [5] 사실 개그성이 강하긴 하지만 부록만화에서 쥬다르가 말하길 황제국 황족들은 열받으면 인상이 무서워 진다고하는 걸 보면 원래 이런 설정인듯하다. 실제로 첫 등장시 여재에게 배신당했을 때 이 아가씨 표정도 꽤나 살벌했었다.
  • [6] 그렇지만 이때부터 보여주는 것이 연홍염이 저지르는 침략에 반대하는 낌새가 전혀 없이 그녀 역시도 연홍염처럼 전 세계를 향해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생각임을 알 수 있다. 매그노슈타트를 함락키고 뢰엠 제국과 칠해연합까지 멸망시켜 세계를 정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 세계대전이 애초부터 연백영의 목적이었다.
  • [7] 연백룡은 타전한 이후 연옥염 연홍염을 증오하는건 당연하지만 추가로 연백영 또한 다를바 없다고 증오한다. 동생시키 키워봤자 다 의미없다 그리고 옥염,홍염,백영이 말하는 세계에서는 자신은 죽은거나 다를바가 없으며 용납할수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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