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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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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특징
3. 프로그램
4. 소속인물
5. 기타

1. 소개

연합뉴스에서 운영하는 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TV'라는 이름과 함께 '뉴스Y(news Y)'라는 이름도 보조적으로 쓰이고 있으며, 한글표기는 '뉴스와이'로 하고 있다.[1]방송국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뒷쪽에 있다.

연합뉴스2010년 12월 3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의해 보도전문채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어 만들게 된 채널. MBN이 보도전문채널에서 종합편성채널로 전직(?)하면서 그 공석을 채운 셈. 이로써 한때 식구였던 YTN과 경쟁하게 됐다.

2011년 10월 17일 채널명(news Y)과 로고를 확정했고,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정식 방송을 시작했다. 그 전에 연합뉴스가 운영하던 인터넷 방송인 연합뉴스 TV는 같은 날 뉴스Y 동시 방송으로 전환. 첫날은 하루 5시간 방송에 그치며 '이게 뭐냐'라는 말이 나오는 정도였지만 12월 4일부터는 오전8시부터 밤12시까지 하루 16시간 방송을 실시하고, 드디어 12월 16일부터는 뉴스채널의 공식이라 할 수 있는 24시간 방송 시작! 연합뉴스 간부들의 감동의 순간 개국 초기라 그런지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참고

채널 번호는 대부분 23번 또는 25번에 배치되어 있다. 스카이라이프 SD상품에서는 522번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스카이라이프의 SD 송출이 종료됨으로써 23번에 고정 배치되게 되었다. IPTV의 경우 olleh TVU+tvG는 23번이나, B TV는 25번이다. 씨앤앰 강동과 씨앤앰 구로, 아름방송은 각각 48번, 44번, 61번에 틀어주는 아스트랄함을 자랑한다.(...)

2013년 10월 19일부터 중구 수하동 을지로2가 근처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의 임시 사옥 시대를 마감하고 종로구 수송동에 모회사인 연합뉴스가 기존 연합뉴스 건물을 헐고 새로 지은 신 사옥으로 이전했다.

오택섭 고려대 언론학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15명의 재승인 심사위원회가 2014년 3월 10∼14일 진행한 심사에서 총 1천점 만점에 뉴스Y는 719.16점을 받았다.기사
3월 19일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다.

2015년 1월 4일부터 리포트의 바이라인에 '뉴스Y'라는 이름 대신 '연합뉴스TV'가 쓰이기 시작했으며, 1월 5일부터는 하단 자막에도 '뉴스와이' 대신 '연합뉴스TV'로 쓰고 있다.

2. 특징

'YTN이 있는데 왜 연합뉴스는 보도 채널을 2개나 가지냐'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YTN은 지분 매각으로 인해 한국전력공사대주주가 되었기 때문에 연합뉴스와는 상관없는 회사가 되었다. 이로 인해 YTN 사람들 중에는 연합뉴스의 보도 채널 신청 및 선정에 노골적으로 반감을 가지는 사람도 있다.

방송 스타일은 유럽계 공영방송을 많이 참조한 듯하다. 뉴스 스튜디오 디자인은 ZDF의 간판 뉴스 Heute-Journal 특유의 모양새를 많이 참고한 것 같고[2], 매일은 아니지만 몇몇 앵커가 서서 뉴스를 진행하는데 BBC를 닮았다.[3]

날씨정보의 경우, 각 지역별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존 YTN이나 지상파TV들이 지나치고 있는 지역까지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제주도부터 시작하여 호남, 영남, 충청, 강원을 거쳐, 마지막으로 수도권까지 올라온다. 기상 캐스터가 없을 때 예보를 내보내는 스타일은 BBC 월드 뉴스CNN과 매우 흡사하다.

MBN 대신 보도채널 자리를 꿰차고 들어왔으므로 방송통신위원회 인증 긴급재난방송사 역할도 한다.

3. 프로그램

  • 모닝 Y
  • 출발 640
  • 뉴스 Y
  • 뉴스 Y 5
  • 마켓 워치
  • 다큐 스페셜
  • 뉴스 Y 11 - 종합 뉴스
  • 뉴스 와이 12
  • 잉글리쉬 Y [4]
  • 뉴스Y 16 - 종합 뉴스
  • 글로벌 Y
  • 지방 시대
  • 네트워크 Y
  • 다큐 프라임 Y
  • 취재 뒷마당
  • 발품 다큐
  • 옴부즈맨 Y
  • 투나잇 23 - 종합뉴스 [5]
  • 북한은 오늘
  • Y 초대석
  • 월드 클립 세계는 지금
  • 휴먼 다큐 사람들

4. 소속인물

  • 김난영
  • 김정
  • 류미정
  • 성유미
  • 이승희
  • 조미령
  • 조승연
  • 허승하

5. 기타

  • 12시 뉴스 및 몇몇 뉴스의 엔딩 음악은 채널A의 2012년 당시 12시 뉴스 엔딩 음악과 완전히 똑같다. 앞부분 틀어주냐 약간 뒷부분 틀어주냐 그 차이.
  • 개국 당시에는 홈페이지가 매우 부실했다. 편성표도 PDF였던 적이 있었고. 그나마 온에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
  • 김정일 사망 관련 보도에서 슬로건처럼 정확한 뉴스특보체제로 북한 뉴스의 강자로 떠올랐다.
  • 2012년 10월 4일 싸이서울광장 강남스타일 공연을 중계차를 동원, 정규방송도 제쳐 둔 체 현장 생중계로 내보내면서 음악전문채널 뮤직Y가 되었다. 데자뷰...? 워낙 급하게 생중계가 결정된 모양인지 현장 음향 그대로 송출되었고, 원래 중계중이었던 유튜브유스트림 중계가 터져나가면서 그 쪽 중계를 보고 있던 네티즌들은 뉴스Y로 올인. 그야말로 히트를 쳤다.[6] 중간에 광고 때문에 중계 끊은 것은 안자랑 뉴스Y 간부 : 오늘 회식은 꽃등심이다!
  • 간간이 세계 여러 곳의 축제나 토픽 사진을 보여주는 코너가 나오는데, BGM이 BBC 카운트다운이다(...)
  •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사고를 다룬답시고 관련분야 전문가로 김현희를 앉혀놓고 방송하는 희대의 미친짓을 저질렀다. 유족들이 멀쩡히 두 눈 뜨고 살아있는 판국에...김현희 본인도 간이 붓다못해 뇌를 침범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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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개국 초기부터 2015년 초까지는 '뉴스Y'가 주된 명칭이었고, '연합뉴스TV'가 보조 명칭이었다.
  • [2] 배경만 은색에 노란색 그래픽으로 바꾸면 heute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하지만 90년대 중반 CBS Evening News 스튜디오를 그대로 갖다 쓰다시피 한 M모 공중파의 사례도 있.. 심지어 이 경우는 자사 CI까지 위반하고 CBS의 로고폰트까지 갖다썼다! 이인용앵커가 나오는 2000년대 초반 뉴스데스크를 자세히 보자.
  • [3] 단 서서 진행하는 것 자체는 미국쪽이 원조다.
  • [4] 원어민 앵커가 나와서 영어로 주요 뉴스를 읽어주는 프로그램, 아래로 읽고 있는 원고가 흐른다.
  • [5]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 [6] JTBCTV조선메인 뉴스 중간에 현장을 연결하긴 했지만, 중간에 쓸데없이 기자 리포팅을 집어넣어 이쪽은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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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03 13: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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