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영고라인/가상

last modified: 2015-04-05 15:21:3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가상매체에서 고통받거나 까이는 자들
2.1. 대표
2.2. 작품 전반
2.3. 특촬
2.4. 만화/애니메이션
2.5. 게임
2.6. 그 이외

1. 개요

본편내에서 대접이나 활약상이 안습이거나, 매번 받는 삽질과 굴욕으로 심심하면 까이는 네타 캐릭터나 말그대로 툭하면 고통이나 고문을 당하는 캐릭터, 아니면 현실에서 실컷 혼자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붙이는 수식어.

이런 사람이나 캐릭터는 본인의 능력이나 실적과 상관없이 단순히 외적 원인 + 내부의 방해요소 때문에 본인의 실력을 100% 내고 있음에도 항상 좋지 못한 결과를 얻기 때문에 옆에서 보면 차라리 편하게 포기하든가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겠어를 하는게 나을 정도다. 물론 현실은 안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유래는 영원히 고통받는 인섹.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프 녹턴의 대사인 '영원히 고통받아라'에서 패러디 된 대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사실 이 말이 널리 쓰이게된 계기는 아래에도 있는 영원히 고통받는 심영이라는 합필갤 물건이다. 일반인들 상대로는 영원히 고통받는 한화 에이스 류뚱이 유명할 것이다.

2. 가상매체에서 고통받거나 까이는 자들

2.1. 대표

2.4. 만화/애니메이션

2.5. 게임

2.6. 그 이외

----
  • [1] 사실상 등장인물 대부분이 고통을 안받는게 없다시피 하다.
  • [2] 덕분에 얻은 별명이 우주호구 샤아(...)
  • [3] 이쪽은 주인이 소모품 취급을 해서 영 안좋은 결말을 자주 맞이 하는편이다(...).
  • [4] 이들은 사실상 감독을 잘못 만난 탓에 연속으로 희생 당한다(...).
  • [5] 사실은 이 연속적인 회상 뱅크씬의 새로운 희생자는 바로 신 아스카의 가족들이다(...).가족마저 고통받는 신...
  • [6] 이 둘의 공통적인 별명이 톨레미 전용 배터리다. 진짜 설명이 필요없다.
  • [7] 정확한 이유는 판권이지만. 판권 풀렸어도 안 나왔을거 같다
  • [8] 이들은 사실상 존재감 제로에 경기 시작하면 버려지거나 먼저 박살나고 만다(...).
  • [9] 그놈의 세포 때문에(...) 계속 고인드립을 당했다. 지못미.
  • [10] 흡혈마법소녀 G쨩으로 정식대뷔했는데도 루리웹빼곤 작품이 너무 씹덕하다고 까인다. 한번 영고는 영원한 영고 거기다 똑같이 저명성 논란이 있던 문자남매 항목은 부활했다.
  • [11] 구극장판 한정. 원작 기준으로 보면 활약도 하고, 이후 당하더라도 제대로 한방은 먹이거나 이후 다른 쪽으로 활약은 한다. 자세히 보면 영고라고 하기는 애매.
  • [12] 신지어 다른 작품에서도 까인다.(...) 안습.
  • [13] 피콜로와 크리링 둘 다 구극장판 한정으로 고통받고 있다. 피콜로는 3분요리, 크리링은 "왜 나만~!ㅠㅠ"으로 요약 가능(...)
  • [14] 중2병이라든지 친구가 없는 외톨이라든지 등 각종 네타 현상에 시달린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캐릭터가 영원히 고통받는 결정적인 이유는 마미루 때문. 그야말로 참수에 관한 아이콘이 되어버렸다.
  • [15] NTR+마녀화+악성재고로 영원한 고통, 다만 반역의 이야기 이후 고통에서 어느정도벗어남
  • [16] 이쪽 계열의 절대 본좌이다. 궁금하다면 항목 참조(...).
  • [17]공기, 식충이 취급받다가 드디어 조금 주인공 옆에서 활약하며 비중이 늘어나나 싶었지만 결국.... 어떤 마술의 인덱스땅에서도 스스로 옅어져가는 존재감에 대해 자조하기도 했다.
  • [18] 인덱스와는 달리 원작자도 공인한 무존재감의 공기 캐릭터. 아이러니하게도 대놓고 작가에게 버림받은 그 안습한 컨셉 때문에 진짜 말그대로 공기로 전락한 다른 서브 히로인들과 비교했을 때 네타 캐릭터로나마 꾸준히 입에 오르내리기는 한다.
  • [19] 위의 토모에 마미와 비슷한 경우. 신체 절단이 졸지에 네타거리가 되어버려 죽어서도 팬들에게 각종 고인드립을 당하는 중. 심지어 어과초S를 보면 아예 애니팀에서조차 네타거리로 삼고 있다. 항목 참고. 거기에다 작중에서도 왠 이상한 아저씨에게 신원을 사칭당하는 고인드립을 당했다.
  • [20] 소설, 만화, 애니, 외전 만화에서도 모자라 외전 애니에서도 같은 장면이 반복되어 수정펀치를 맞는다. 그리고 러시아에 가서도 수정펀치를 맞을 예정
  • [21] 15권에서 갈기갈기 찢겨서 냉장고화, 후에 부활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또 다시 소멸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의식이 다시 부활하려 하지만 어느 마신에 의해 배구공화 된다. 안습
  • [22] 아동학대, 왕따, 싸대기, 전투중 총에 심장 관통, 강간, 포획, 포로, TV생중계로 공개처형, 저주 등등... 사키좀 행복하게 해줘라 이놈들아
  • [23] 비공식 2차 창작이기는 하지만 트렌트 호킨스의 환생이라는 설도 있고 인기도 많았는데 어느 순간...
  • [24] 전술했듯 대사중에 영원히 고통받아라가 있다.
  • [25] 은월의 왼쪽은 취급이 안 좋은 캐릭터, 은월과 그 오른쪽은 스토리 상으로 괴로운 일을 겪는 캐릭터다.
  • [26] 사실 레리우스 클로버자마, 스포일러을 제외한 전 캐릭터들이 영고라인이지만, 이 5명은 심각한 영고라인이다. 그나마 라그나와 츠바키는 어느 정도 나아지고 있다.
  • [27] 작중 최고의 간지와 인기를 갖춘 캐릭터이지만, 이 분의 인생 역경은 비참하리만치 고난과 역경으로 가득 차 있다. 존경해 마지않던 여족장을 자기 손으로 죽여야 했고, 동족을 학살한 원수를 우주의 미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용서하는 것도 모자라 새 힘을 얻도록 이끌어야 했던 인물이다. 전 캐릭터 및 유닛 중 개그 대사가 한 마디도 없는 극히 예외적인 인물이라는 것만 봐도, 블리자드가 괴롭힌다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게다가 공허의 유산 떡밥으로 아르타니스와 싸우다 죽는 게 아니냐는 설까지 나왔다. 아르타니스가 케리건과 만난 시점에서 차원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
  • [28] 알파, 베타시절에는 에픽유닛답게 혼자서 다 씹어먹을 정도로 강했지만 하도 너프를 먹는 바람에 도저히 존재이유를 모르는 유닛이 되어버렸다. 유저들도 모선관련글에는 모선이 뭐냐고 물어본다거나 하위 유닛인 모선핵 설명을 써놓고 모선이라고 한다거나 하니 말 다했다(...). 그리고 블리자드마저도 모선에 이미지에 모선핵이라고 써놓는 등 고통받고 있다...
  • [29] 섬멸전 유닛인데도 군단의 심장에서 조종할 수 없다. 그나마 감시군주는 자가라의 세력으로 나오지만...감시군주 정수 흡입은 귀찮아서 안 한건가?
  • [30] 당연히 캠페인에는 나올 것으로 기대했으나 등장하지 않았으며 지도 편집기 내에서도 삭제되어 있다.
  • [31] 무리 수호군주는 길 잃은 바이킹에서의 등장으로 캠페인 등장을 기대했으나 씨알도 보이지 않았으며, 수호군주는 원시 변종은 제대로 나왔지만 노멀 버전은 전용 와이어프레임과 버튼이 존재하지 않는다. 포식귀는 캠페인에서 사용 될 유닛으로 설정되었었으나 최종안에서 결국 빠졌으며 전용 업그레이드도 만들다 만 상태인데다 와이어프레임, 목소리, 버튼, 초상화가 없다. 클래식 여왕도 포식귀와 비슷한 상태(물론 전용 업그레이드는 없다.)이고 가장 안습한 것은 파멸충. 와이어프레임, 버튼, 목소리, 초상화 모두 존재하지 않으며 기본적인 모델링 조차도 만들어 놓지 않은 상황인데다가 다른 유닛과 같이 부대 배치를 할 수 없다!(굳이 하려면 시프트로 추가해야만 한다.)
  • [스포일러] 엔딩중에 영원한 고통의 운명이라는 것이 있다.
  • [33] 명색이 게임 제목이면서 게임의 주인공인데 권오당과 코그의 계략의 의해 2015년 현재 정작 주인공으로서의 대접이 안 좋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34] 특히 윈드 스니커는 엘소드의 모든 2차 전직들을 통틀어 최고로 안습한 전직. 엘소드 내에서는 매 패치때마다 바뀌는 모든 천민 전직들을 제치고 박해의 대명사로 꼽힐 정도로 최고로 운영진들에게 미움받는 전직이며 다른 레나들도 밸런스 패치가 다가 올 때마다 하향평준화 패치를 진행하면 코그가 엘프안티라서 다른 캐릭터랑은 달리 기사회생이 불가능할 정도로 하향시켜버려서 현재는 레나 자체가 코그의 박해의 대명사로 정착하면서 레나 유저들도 상향 희망을 포기한 상황. 해당 내용은 설명 참조.
  • [35] 캐릭터 자체는 늘씬한데다 멋지고 비극적인 캐릭터인데 그놈의 기낌이 낌낌 낌낌, 낌서 낌낌낌낌(…) 때문에 단 한순간에 이미지가 추락하여 네타 캐릭터 되었다. 전반적인 레이븐 전직들의 인게임 성능 또한 그렇게까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는 전직이 좋지 않다기 보다는 플레이 난이도가 어려워서 그런 감이 없잖아 있고, 무엇보다 이쪽은 윈드 스니커와 달리 코어가 추가된 후 거의 8~10개월은 갓라인이었다.
  • [36] 이쪽도 레나한테 묻혀서 그렇지 레나 못지 않는 코그가 아라 안티라서 하향과 박해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특히 스킬 딜레이 제거와 하멜 영상으로 코그가 아라 안티라는 것을 입증하였으며 명왕도 스킬 딜레이 제거로 인해 윈드 스니커 부럽지 않는 2차 전직 중 최고의 안습 전직.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37] 맨날 두들겨 맞다가 "아 우리 이렇게 살면 안될 거 같아" 하니 다른 애들에게 끌려가고, 끌려가서 싸우다가 "야 끗났다!" 하니 아군이 타락해서 또 싸우고, "야 이젠 진짜 끗났당!" 하니까 또 새로운 적이 나타나고 아군이 타락하고 "야 이젠 진짜로 끝이겠지!!" 하니 신이 등장해서 또 싸운 불쌍한 종족. 그렇게 고통받고도 받은 게 없는데다가 그 신과 싸우다 전사한 리더인 크리스타는 이후 그 유해에 어둠이 깃들어 암천사 칸고르곰이라는 흉악한 존재로 타락하여 샤도르라는 어둠의 세력을 만들어낸데다가 자기 자신이 그 근본이요, 그림자는 분화되어 엘샤도르로 태어나기도 한다. 듀얼 터미널에서 이 카드군은 나올 때부터 2014년 5월 현재까지 고통받고 있는 점에서 정말 안습하다. 거기다가 이제는 클리포트의 동력원이 되었다는 얘기도 있다... 사실이 아니기만을 빌자.
  • [38] 젬나이트 역전의 용사로 수많은 융합을 거쳐 악을 배제했으나 최종형태 마스터 다이아는 전사 후 유해도 거두어지지 못한 채 방치되었고 흑화하여 부활한 후 머리와 몸이 분리되고 다시 부활(...)하고 또 다시 몸이 조각조각났다... 말그대로 부관참시를 계속 당하는 고인능욕의 극을 달리는 중.
  • [39] 타임리프 머신으로 마유리가 죽기전에 시간을 돌리지않는 이상 무조건 보게된다.
  • [40] 임우일 분이 맡았다.
  • [41] 죽지 않는 대신 대영웅깡패 헤라클레스가 구해줄 때까지 독수리에게 영원히 간을 쪼여 고통받는다.
  • [42] 영드갤 등지에서 별명이 '영고마사'다(...)
  • [43] 오해 하나 때문에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사회적이고 진지한 의미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안습한 주인공.
  • [44] 자세한 내막은 시유(VOCALOID)/비판 항목참조.
  • [45] 기록을 보면 180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 [46] 워낙에 하차한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나온 이야기.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5 15:21:38
Processing time 0.255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