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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Contents

1. 영국인
2. 영국계
2.1. 세분화
3. 영국인 캐릭터
4. 더 보기


英國人. British. 영국 국적인 사람. 그러나 British의 경우엔 로 나간 영국계 혈통까지 말하기도 한다.


1. 영국인

잉글랜드인, 스코틀랜드인, 웨일스인, 북아일랜드인으로 나뉜다. 다만 이들은 연합왕국의 구성원으로 다른 나라 사람까진 아니다. 2014년에 스코틀랜드가 독립한다면 또 다른 얘기가 되겠지만 현재로선 가능성이 낮아보여서. 사실 연합왕국이 된 뒤로 잉글랜드인이 스코틀랜드나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가거나 다른 지역에서 잉글랜드로 오거나 하는 일이 굉장히 잦았다. 아무래도 산업이 발달한 게 잉글랜드다 보니 그쪽으로 몰리고. 영국 총리였던 고든 브라운도 스코틀랜드 태생이지만 잉글랜드에 와서 정치 경력을 쌓았다. 토니 블레어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출신이다.[1] 스코틀랜드 출신 총리로 13년 해먹은 영국 노동당 즉 잉글랜드에 사는 스코틀랜드인도 있고 스코틀랜드에 사는 잉글랜드인도 있다. 아래는 거주자로 파악한 인구이다.

2011년 기준. 주요 자료는 위키백과 영어판 영국의 데모그래피

지역명 인구 비율
잉글랜드 53,012,456 83.9%
스코틀랜드 5,295,000 8.4%
웨일스 3,063,456 4.8%
북아일랜드 1,810,863 2.9%

영국이민 등이 계속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인구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통계청은 2035년 영국의 인구가 7,3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1901년 영국의 인구는 3,823만명이었고 매년 109만명이 태어나고 62만명이 사망했으며 연간 8만명 가량이 이민을 갔지만 2001년에는 5,900만명을 넘었고 한 해에 72만명이 태어나며 58만명이 사망하며 연간 19만명이 이주해온다.

2001년 기준 인종 집단(ethnic group) 구성. 영국의 식민지였던 구 인도인 인도파키스탄, 방글라데시 계열이 200만을 넘고 영국 흑인도 200만에 달한다. 영국의 극우들의 주요 공격 대상은 파키스탄계들. 흑인들도 차별받지만 영국 흑인들은 스킨헤드에 가담해 파키스탄계를 공격하곤 했다. 아무래도 파키스탄계는 무슬림이고 영국 흑인은 대체로 기독교 신자이기에 영국 백인 쪽에선 영국 흑인과 힘을 합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결국 2011 영국 폭동 같은 흑백차별도 발생했다. 근데 여긴 인종 문제 뿐 아니라 영국의 계급 문제도 섞였다.

인종 집단 인구 비율
영국백인 50,366,497 85.67%
기타 백인[2] 3,096,169 5.27%
인도 1,053,411 1.8%
파키스탄 977,285 1.6%
아일랜드[3] 691,232 1.2%
혼혈 677,117 1.2%
카리브흑인[4] 677,117 1.2%
아프리카흑인 485,277 0.8%
방글라데시 283,063 0.5%
아시아계(중국 제외) 247,644 0.4%
중국 247,403 0.4%
기타 230,615 0.4%
타지역 흑인[5] 97,585 0.2%

2. 영국계

영국인들은 16세기부터 계속 해외로 이주했다. 그때문에 해외에 영국계가 굉장히 많다. 대표적으로 미국. 많기는 독일계가 더 많긴 하지만 영국계도 많다.[7] 1960년대 이후로 미국에선 이런 통계를 안 낸다. 너무 섞여서 의미도 없고 미국에서 수백년 살았는데 굳이 이런 통계를 낼 필요도 없고. 특히 영국계와 아일랜드계는 서로 엄청 얽혀 있고 다른 유럽계와도 얽혀있고 심지어 미국 흑인 가운데 상당수는 영국 혈통이 흐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만 해도 영국계 미국인이자 아일랜드미국인이다. 참고로 영국계 사람들은 절대로 자기가 영국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유럽계 백인들은 워낙에 통혼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냥 조상이 이랬지 이 정도 수준이다. 동아시아통혼과는 맥이 달라서. 동아시아도 한국인일본인, 중국인의 국제결혼이 잦다 보니 미래에는 섞여들지도 모르지만. 한 300년 뒤에

2.1. 세분화

  • 잉글랜드
    미국에선 집계방식 때문에 2,500만에서 5,000만까지 보기도 한다. 스코틀랜드계나 아일랜드계이면서 자신을 잉글랜드계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잉글랜드에 약 4,500만, 캐나다에 650만, 호주에선 집계방식에 따라 700만에서 1천만까지 본다.
  • 스코틀랜드
    자신의 스코티시라고 하는 이는 스코틀랜드에 약 440만, 자신을 스코틀랜드계로 보는 이는 미국에 약 600만, 캐나다에 470만, 호주에 170만, 잉글랜드에 80만, 칠레에 8만 정도이다.
  • 아일랜드
    자신의 조상을 아일랜드계라고 보는 이는 전 세계에 8천만명 정도이다. 미국에 약 4,000만, 영국에 1,400만, 호주에 7백만, 캐나다에 430만, 아르헨티나에 100만, 멕시코에 60만 정도이다. 아일랜드 본국의 인구가 북아일랜드까지 합쳐 500만이 안 되는 걸 보면 그들의 이민 행렬을 알 수 있다. 19세기에 아일랜드 본토 인구가 8백만이었는데 현재 본토는 그 절반 수준이다. 오랫동안 영국의 식민지였음에도 아일랜드인들은 자신들을 분리해서 생각했다. 다만 언어적으론 거의 영어에 흡수되었다.
  • 웨일스
    잉글랜드에 먹힌 역사가 길다보니 자신을 웨일스인으로 규정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웨일스 본토에 약 300만, 미국에 2백만, 잉글랜드에 60만, 호주에 8만, 아르헨티나에 5만, 스코틀랜드에 2만 정도이다.
  • 북아일랜드
    아일랜드와 오랫동안 균일한 집단을 이루다보니 북아일랜드계라고 자신을 인식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북아일랜드의 인구 160만 가운데 91% 정도가 북아일랜드 태생인데도 35% 정도는 자신을 영국인, 32% 정도는 아일랜드인, 27%는 북아일랜드인이라고 인식하는 정도다. 2% 정도는 스터란 정체성을 내세웠고 4% 정도는 앞의 것들도 아니다.

3. 영국인 캐릭터

※해당 국가 작품 제외.

영국식 영어를 재현하기 힘들어서인지 영국인이면서 미국식 영어를 쓰는 캐릭터들을 많이 볼 수 있다.

4.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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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출생과 성장은 스코틀랜드에서 했지만, 집안 자체는 잉글랜드 북부쪽이다. 따라서 고든 브라운과 다르게 블레어의 억양에는 스코틀랜드 색체가 두드러지지 않는다.
  • [2] 주로 지리적으로 가까운 프랑스, 스페인 등.
  • [3]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일랜드는 700년 동안 영국에게 점령당했기에 과거에 이주한 사람들은 그냥 영국계에 포함된다. 물론 실제 아일랜드계 영국인의 숫자는 아일랜드 본토 인구보다 많다.
  • [4]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갔던 사람들의 후예이다.
  • [5] 주로 남미미국 출신의 흑인
  • [6] 단 그리스인의 피는 전혀 안 흐른다. 혈통으로만 따지면 그냥 독일계. 슐레스비히-홀슈타인-존더부르크-글뤽스부르크 왕조 자체가 독일계 가문이다.
  • [7] 물론 미국족(American)을 영국계로 본다면 영국계가 독일계보다 많다. 실제로 1980년까지 통계에서는 영국계가 독일계보다 많았다. 1990년 미국족(american)항목이 신설되면서 독일계의 수치가 더 많아졌다.
  • [8] 영연방 이전에 영국의 속령이던 시절에 영국 국적을 취득하는 게 가능했다. 영국 국적이라고 해서 꼭 영국 본토 태생인 건 아니다!
  • [9] 좀 더 세밀히 말하자면 스코틀랜드 출신.
  • [10] 영국인과 중국인의 혼혈. 출생지는 홍콩
  • [11] 공식적인 국적은 불명
  • [12] 아크비숍(최대주교) 로라 스튜어트, 인덱스, 스테일 마그누스, 셰리 크롬웰
  • [13] 설정상의 국적은 프랑스.
  • [14] 죠지 죠스타 1세, 죠나단 죠스타, 에리나 펜들턴, 윌 A. 체펠리, 로버트 E.O. 스피드왜건, 디오 브란도
  • [15] 죠지 죠스타 소설 기준으로는 스페인에 살았다.
  • [16] 조금 애매한데, 이는 세이버의 모델이 되는 아서왕은 원래 영국의 주류 계통인 앵글로색슨의 적대 세력인 켈트족의 지도자였기 때문이다. 뭐 지금은 켈트계가 주류인 스코틀랜드, 북에이레, 웨일스 역시 영국을 구성하는 일원이니 크게ㅠ문제될 건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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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02: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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