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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종족

last modified: 2014-12-08 02:52:48 by Contributors

히로익 에이지에 나오는 종족.

그리스 신화의 인간 시대 중 영웅의 시대를 모티브로 한 종족이다. 은의 종족 이든 청동의 종족이든 무력 싸움으로 들어가면 영웅의 종족 중 한 명을 이기지 못한다. 황금의 종족을 제외하면 우주 내 최강의 종족. 작중 연출을 보면 규소계 생물일지도 모르겠다.

하나 하나가 그냥 주먹과 발차기 모두 핵폭탄을 가볍게 능가하는 공격력을 지녔다. 작 초반에 나오는 서문의 연출을 보면 황금의 종족의 부름으로 우주로 단체 점프하는데 그것만으로 자기내들 모성을 붕괴시켰다(....)

한 때 종특이 지들끼리 치고받는거라 자신들끼리 전쟁을 벌였는데 행성 파괴가 가능한 괴물들이 격전을 벌였으니 우주 꼴이 말이 아니었다. 수 많은 별과 종족이 멸망했고 영웅의 종족도 다섯 명밖에 남지 않았다.

결국 황금의 종족이 이들의 싸움을 저지. 이들보다 약한 종족의 몸에 그들을 봉인하고 계약을 부과하여[1] 자신들보다 약한 종족을 도와주라고 벌을 내렸다. 이렇게 영웅의 종족을 몸에 봉인한 이들을 노도스라 하며 히로익 에이지 세계관에서 노도스를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가는 곧 그 종족의 국력으로 이어진다. 은의 종족이 최강인 이유는 발달한 정신 능력과 기술도 있지만 무엇보다 노도스를 4체나 확보했기 때문이다.

작중 설명을 보면 각각의 영웅의 종족마다 능력이 있는데 공개되는 능력 하나하나가 다 안드로메다 급으로 엄청나다. 그 무엇도 지울 수 없는 강력한 존재 그냥 무적이라 하지, 모든 것을 무로 돌릴 수 있는 강력한 공격력, 빛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자, 모든 물질을 녹이는 독이자 모든 물질을 회복하는 만능의 물약, 몇 시간 내외 한정으로 시간을 2만 번 이상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자. (...) 이런 것들을 잡아 가둔 황금의 종족은 어떻게 된 놈들인 건지 궁금해 진다.

축약해서 말한다면 걸어다니는 플래닛 킬러. 아니 이들의 힘을 생각하면 스타 킬러-(항성 파괴자)- 쪽이 어울린다. 다른 노도스들은 몰라도 벨크로스는 광란으로 폭주한 힘 자체만 해도 항성 자체를 파괴해버린다.

그리고 황금의 종족을 제외한 모든 종족이 눈치채지 못했지만, 사실 이들 5명은 각자의 역할이 존재했으며 이들은 황금의 종족이 우주 모든 종족을 위해 남겨 둔 비밀의 열쇠였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확인해 보자.

만일 영웅의 종족이 아직도 번성했다면 히로익 에이지는 거의 데스 월드수준이었을 거다. 은의 종족은 맞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람도 있지만 황금의 종족이 내린 벌은 자신보다 약한 종족에게 깃들어 그들을 도와주라는 거였고, 은의 종족에게도 깃들은 영웅의 종족이 있으니 은의 종족도 영웅의 종족보다 약한 종족이다.

실제로 마지막 남은 황금의 종족을 만나기 위해 롬 로가 갔을 때 막아섰던 벨크로스를 뚫지 못했고 행성은 반파되었다. 이후의 표현에서도 노도스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가 작중 몆 번이고 강조된다.

작중 등장하는 영웅의 종족은 모두 다섯. 벨크로스, 케르비우스, 레르네이아, 알테미아, 엘만토스. 앞서 서술되었듯이 이들 외의 영웅의 종족은 자기들끼리의 싸움으로 전부 사망했다.

에이지의 말에 따르면 마음이 없다고 하며[2] 노도스가 탄생한 이유가 영웅의 종족에게 마음을 부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로 인해 각자의 영웅의 종족에게는 마음이 부여되었으며 확실히 묘사되지는 않았지만 벨크로스는 상당히 유순해 진 듯 하고 레르네이아는 자신을 깃들인 칼키노스를 위해 재생될 힘을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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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계약의 숫자에 황금의 종족의 안배가 깔려있다.
  • [2] 이들이 자기들끼리 전쟁을 벌이고 별을 파괴한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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