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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9-30 14:35:43 by Contributors

제작 팔콤
유통 팔콤, 코나미, 만트라, 아루온, 환락백세과기 유한공사,[1] XSEED Games,[2] SCEK
장르 RPG

영웅전설 시리즈
이셀하사편 가가브 트릴로지 궤적 시리즈
 영웅전설1
  리메이크:신영웅전설
 영웅전설3 하얀마녀
  리메이크:신영웅전설3
 영웅전설 천공의 궤적
 영웅전설2  영웅전설4 주홍물방울
  리메이크:신영웅전설4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영웅전설 벽의 궤적
 영웅전설5 바다의 함가  영웅전설 섬의 궤적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일본비디오 게임 회사 팔콤롤플레잉 게임 시리즈. 이스 시리즈와 함께 팔콤의 대표적 시리즈로 자리잡고 있다.

Contents

1. 시리즈
1.1. 제 1기 : 이셀하사편
1.2. 제 2기 : 가가브 트릴로지
1.3. 제 3기 : 궤적 시리즈
2. 대한민국 정식발매 상황
3. 기타
4. 팬 홈페이지


1. 시리즈

2014년 8월 현재 총 14개 작품이 발매되었거나 발매될 예정이다. 1기 이셀하사 편, 2기 가가브 트릴로지, 3기 궤적 시리즈로 나눌 수 있다.

각 시리즈 제목 옆에는 발매된 기종을 표기한다. 시리즈 중 MS-DOS로 발매된 국내판은 모두 PC-9801판 기반.

1.1. 제 1기 : 이셀하사편

1편과 2편이 1기인 이셀하사 편에 해당한다. 원래 영웅전설은 팔콤의 게임 시리즈인 드래곤 슬레이어 시리즈 중 하나로 출발했는데, 이 게임이 인기를 끌자 독립적인 시리즈가 되면서 '이셀하사 편'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1기의 작품들은 가가브 시리즈나 궤적 시리즈에 비해서는 주목을 받지 못하는데 일단 현행기로 이식되지 않아서 즐기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한몫 한다. 영웅전설 2의 경우에는 난이도도 후속작들에 비해 높은 편이라 진입장벽이 높다.

1.2. 제 2기 : 가가브 트릴로지

1기의 세계관에서 완전히 탈피, 가가브라는 새로운 세계관을 기반으로 3부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영웅전설 3, 4, 5이다. 이때부터 게임 제목에서 '드래곤 슬레이어'가 사라져 독립적인 시리즈가 되었고, 스토리 RPG라는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립하였으며 이스 시리즈와 함께 팔콤의 양대산맥으로 불리우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도 명작 고전게임을 거론할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고 있다. 다만, 가가브 전 시리즈가 고르게 인기가 있는 한국과는 달리 본토인 일본에서는 3 >> (넘사벽) >> 4,5인듯 하다.

1.3. 제 3기 : 궤적 시리즈

가가브 트릴로지가 종결된 후 새로운 세계관으로 작품군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군의 시작이 천공의 궤적이다. 이후에는 같은 세계관으로 작품이 이어서 나오고 있다. '궤적 시리즈'라는 명칭은 본래 공식 명칭이 아니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들을 묶어 부르기 위한 명칭이었는데, 한동안 공식적으로 3기의 이름이 발표되지 않은데다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이 시리즈 첫작인 하늘의 궤적과 궤적이라는 단어를 타이틀에서 공유하므로 팬들 사이에 궤적 시리즈라는 명칭이 정착된 것이었다. 그랬던 것이 나유타의 궤적섬의 궤적을 발매하면서 팔콤 공식 보도자료 등지에서 궤적 시리즈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현재 진행중이며, 2000년대 이후 팔콤의 신규 팬층 확보의 1등 공신. 그런 이유인지 팔콤이 대놓고 밀어주고 있다. 첫 작품인 6에서 엄청난 떡밥을 남긴 관계로 그 이후 작품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팬들의 주 관심사. 또한 동인 활동 등 덕질요소도 전작들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이때문에 옛 작품들의 팬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기도.

궤적 시리즈에 들어서면서 영웅전설의 넘버링은 사라져 제목은 그냥 '영웅전설 ~의 궤적'이다. 제로의 궤적 때부터 시리즈 번호를 없앴다. 천공의 궤적은 발표 당시에는 영웅전설 6이었지만, 언제부터인가 팔콤 공식 사이트에서도 '6'이라는 표기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한편 영웅전설7은 처음에는 '제로의 궤적'만을 가리키는 말로 여겨졌으나, 아스키 미디어웍스가 간행한 'Falcom Chronicle'에서 '제로의 궤적'과 '벽의 궤적'을 묶어서 '영웅전설7'로 부름에 따라 영웅전설7 역시 2부작으로 구성된 연작 게임을 가리키는 명칭이 되었다.


2. 대한민국 정식발매 상황

국내에서는 구영웅전설4까지는 만트라가 이식 및 한글화해서 정발하였다가, 만트라의 부도 이후로는 인터소프트가 신영웅전설3를, 한국 후지쯔가 영웅전설5를 발매하였다.

다만 그 이후로는 안타깝게도 국내 정식 발매가 되지 못하고 있다가 아루온 게임즈에서 팔콤측과 계약을 맺고 영웅전설 천공의 궤적과 (신)영웅전설4 - 주홍 물방울을 한글화하여 정식 서비스를 했었다. 주홍 물방울은 완전 유료로 플레이를 해야 했으나 천공의 궤적의 경우 FROG 서비스로 20분마다 광고를 시청하는 대신 무료플레이가 가능했다. 물론 사용가능한 세이브슬롯이 제한되는 등의 페널티가 있으며 세이브슬롯을 더 이용하거나 하고 싶으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중국쪽에 FROG 서비스의 정보가 유출되어, 현재는 FROG서비스를 중단했다. 지못미. 그리고 2010년 11월 현재 아루온 자체가 접속이 안 되고 있다...가 다행히도 부활....했는데 2012년 12월에 아루온 게임즈는 폐업신고를 했다. 그리고 2013년 이후 완전히 폐업 정리된 상태.

이후로는 2012년 10월 18일 제로의 궤적 Evolution이 정식발매 되긴했으나, 한정판도 없고 한글화도 없다. 발매의 목적이 뭐냐


3. 기타

영웅전설 6이 이례적으로 매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그 때문에 신규 팬층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2010년 현재로써는 사실상 팔콤의 인기 원탑 시리즈가 되어가는 듯 하다.

시리즈 전체적인 공통점이라면 성인이 되기 위한 순례의 여행이라든가, 어릴 적 헤어진 동생을 찾으러 간다던가, 할아버지 따라서 보물찾기라든가, 사라진 아버지 혹은 남매를 찾으러 떠난다던가 하는 사소한 이유로 여행을 시작했다가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세계를 구한다는 내용.

영웅전설5부터는 상대적으로 낮은 그래픽 수준으로 무리한 연출을 집어넣는 경향이 생겼다. 게임 좀 해봤다 싶은 사람들은 공명마법에서 한숨을 쉬고, 레그나트, 비행정에서 또 한숨을 쉬고, 아르크 앙 시엘에서 또 한숨을 쉰다. 8편부터는 드디어 제대로 등신있는 풀 3D에 들어섰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PS3/Vita치고는...

참고로 은하영웅전설과는 전혀 상관없다.

4. 팬 홈페이지

영웅전설의 국내 인기답게 아직도 활성화 된 팬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은 아멜라스의 영웅전설. 여기
2003년 오픈 후 아직까지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역사적인 홈페이지다. 영웅전설이 한참 죽지않고 인기를 끌던 2005년까지는 꽤나 많은 방문객이 찾았지만 현재 자유게시판 글은 거의 업데이트 되지 않는 상태. 안습.
하지만 그 방대한 자료만큼은 아직까지도 찾아볼만 하다. 대신 영웅전설 6 이후의 자료는 전무하다 싶으니 참고할 것. 영웅전설1~5시리즈만 전문적으로 다루고있다. 흔히 말하는 가가브시리즈의 자료는 그 어떤 사이트보다 많고 유용하다. 2003년 게임피아 공략을 싣고있어 연구가 많이 이루어진 지금에서 보면 조금 부실할지도 모르나 이 사이트의 힘은 팁과 자료실의 메뉴에 있다. 디씨인사이드 고전게임 갤러리 역시 이 사이트의 팁과 자료실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 영웅전설 광팬이라면 꼭 들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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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국 베이징에 있는 게임제작 및 유통회사
  • [2] 미국에 있는 회사
  • [3] 영웅전설3의 경우 구판과 신판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PSP 이식판을 어디에다 넣어도 상관없지만 영웅전설4는 그 차이가 크고, PSP 이식판의 경우 신판 기반이기 때문에 이곳에 기재한다.
  • [4] 중국에서 이식, 팔콤에서 역수입으로 판매
  • [5] 풀보이스화. 이식작업은 캐러애니에서 했으며 유통은 카도카와 게임스
  • [6] 제로의 궤적과 마찬가지로 캐러애니에서 풀 보이스화로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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