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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last modified: 2015-04-13 21:30:50 by Contributors

永宗國際都市 / Yeongjong Sky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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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구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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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Contents

1. 개요
2. 현황
2.1. 주거지구
2.2. 상업시설
2.3. 교육
2.4. 치안
2.5. 업무지구
2.6. 레저지구
2.7. 용유·무의 에잇시티
3. 교통
3.1. 버스
3.2. 철도
3.3. 고속도로
3.4. 시내도로
3.5. 청라대교(제3연륙교)
4. 장점
5. 결론
6. 사건사고
6.1. 계약 취소 소송
6.2. 입주자 분신 사건
6.3. 싱크홀


1. 개요

인천광역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 흔히 영종지구 내지는 영종신도시로 알려져 있다. 별명종도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고 영종도 교도소(...)[1] 인천국제공항 개항에 따라 건설한 공항신도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철도를 마주보고 개발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 98.4㎢로 가장 면적이 넓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도적으로 시행하였지만, 청라국제도시보다 진척 빠르고 대부분의 사업이 백지화되어 카지노 건설 등 다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청라는 그래도 내륙이라서 사정이 낫지만, 영종은 완전히 고립된 섬에 아파트만 들어선 꼴이라서 더 사정이 나쁘다.

본래 영종하늘도시는 은퇴층, 영종도 내부 통근자를 위한 도시로 영종도 외부로의 시내교통은 고려되어 있지 않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는 영종하늘도시 외에 운남/운북 레저관광단지지구를 포함하고 있지만, 영종하늘도시라고 선전을 하도 많이 해서 운남운북지구도 그냥 다같이 영종하늘도시라고 부르고 있다.

영종도에는 하늘단지라는 주거단지가 생기고 용유-무의도의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국제관광단지로 조성하며, 을왕리-왕산-선녀바위의 해변과 연계되어 해양관광산업을 주로 육성할 예정이다. 운북에는 레저단지가 조성되고 공항 주변은 큰 규모의 물류단지가 조성중이다. 공항 주변에 카지노가 꽤 있고, 엄청나게 큰 규모의 물류창고가 있다. 최종적으로 2020년에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2. 현황


첫 입주 후 1년이나 지난 2013년 8월 영종하늘도시의 모습.

그러나 화려한 계획과는 달리 완전히 망하고 말았다. 바로 위 문단에서 언급한 밀라노디자인시티, 영종브로드웨이 등의 사업이 백지화되었고 카지노로 대체되었으며 아파트와 물류단지 정도가 건설 중이다.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생활은 운서동의 공항신도시와 인천 본토에 의존하고 있다. 버스도 잘 안 온다. 인천광역시가 2017년 대대적인 버스 개편을 하기 전까지는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점차 상가와 주택이 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사람 살기에 많이 부족하다.

2.1. 주거지구

2012년 말 일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은 아파트 단지들이 완공되어 입주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아래에서도 설명할 기반시설의 부족으로 인해 주민들은 입주를 거부하며 계약을 취소해 달라는 입장이다. 당장 먹을 것을 살 수 있는 마트도 없고 애들 교육시킬 학교도 없고 동네 치안을 담당할 경찰서도 없는데 그런 곳에서 살 수가 없다는 입장. 너무나 당연하다.


드넓은 하늘 아래 아파트밖에 없다. 하늘밖에 없다고 해서 영종'하늘'도시인 듯.

희망적인 건 매달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다. 2015년 3월 현재, 59,761명이 거주하고 있다. 참고로, 2013년 12월까지는 52,145명이 거주하고 있었다.

2.2. 상업시설

입주 2년 넘도록 상업시설이랄 게 없었다. 그 흔한 동네 마트조차 없으니 말 다 했다. 하늘도시 측에서 운영하는 '하늘식자재마트'라는 이상한 마트가 있긴 한데, 규모도 작거니와 영종하늘도시 내에서 독점적으로 영업을 하다보니 물건 가격과 종업원들의 태도 모두 안 좋다. 제대로 된 마트를 가려면 시내버스 타고 운서동 공항신도시로 가야 했으나, 2013년 9월 초에 진로마트가 하늘도시 안에 들어섰다.지도 위락시설은 언감생심. 진로마트로 인해 그나마 개선되었다. 진로마트에는 블럭방, 치킨집, 중국집, 레주르가 입점해 있다.

영종하늘도시 내에 대형마트는 아직 없고 공항신도시에 롯데마트가, 공항에 이마트가 있다. 섬이라서 시내보다 대형마트도 좀 더 받고, 전단지 행사상품 중 대부분은 취급하지 않는 품목들이 많다. 다수 주민들이 20km 이상 떨어진 송림동 이마트 트레이더스나, 동춘동 이마트, 청라 대형마트를 이용한다.

하늘도시 부동산 업자가 올린 14년 11월의 영종하늘도시 중심 상가. 썰렁하지만 뭔가 있긴 있다.

그나마 2014년 들어서야 하늘도시 내 상가 건물이 세워지기 시작, 편의점 3곳과 PC방이 생겼다. 분식집도 무려 10개가 성업중이다. 롯데리아도 있다.

2.3. 교육

교육 시설도 열악하다.

초등학교는 영종초등학교, 하늘초등학교, 운서초등학교 3개가 있다. 중학교는 영종중학교 1개가 있다.

지도로 보면 허허벌판에 학교만 딸랑 떨어져 있어서, 조금만 해가 떨어져도 학생을 상대로 한 범죄의 우려가 크다. 사실 여기도 하늘도시 구역이기는 한데 아직 기반시설 공사 중으로 개발되지 않아 중학교만 딸랑 남아서 동떨어져 보이는 것이다.

고등학교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인 인천과학고등학교, 인천국제고등학교, 하늘고등학교, 일반계 고등학교인 영종고등학교, 전문계 학교인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5개가 있고, 인근 공항신도시 내에 공항고등학교가 있다. 과학고와 국제고는 특목고이며 하늘고의 경우에는 별도 전형으로 영종도 거주자를 선발하고 있다. 하늘도시에 고등학교나 중학교를 추가로 세울 계획은 있지만 주거지역이 들어선 후에 개교할 것이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2.4. 치안

치안시설이 없다!

파출소가 운남지구에 있는지라 하늘도시 내에는 파출소도 없고 소방지서도 운남지구에 있다. 영종하늘도시가 아직 미개발지가 많은 관계로 하늘도시 내에 설치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강력범죄가 우려된다. 드넓어서 도망가기도 쉽고 으슥한 곳이 많아서 치안에 유의해야 한다. 밤이되면 온통 칠흑같은 어둠이 뒤덮는다. 으슥한 곳이 많아서, 밤에 혼자 다니기 매우 위험하다. 강력범죄에 유의하자. 특히, 202번이나 307번등을 타다보면 공터가 매우 많음을 느낄수 있다.

영종하늘도시와 공항신도시를 포함한 일대 치안을 담당하는 곳은 인천경찰청 공항지구대인데, 이 지구대의 관할 인구는 2014년 11월 기준으로 57,427명인데 비해 인력은 경찰관 30명이 3교대로 근무하는 게 전부이다. 게다가 영종하늘도시에서 지구대까지 8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어서 출동까지 15분이나 걸린다. 2012년 영종하늘도시에서 발생한 범죄는 1080건인데 이 중 200여 건의 범인이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경찰 측에서는 2015년까지 지구대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는데 그 동안 무슨 일이 발생할지 아무도 모른다.(…) 기사

2.5. 업무지구

영종하늘도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에서 레저지구 컨셉으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에[2] 금융이나 상업보다는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살린 컨벤션 단지의 개발 및 공항배후 업무지구 개발 계획이 세워져 있다. 따라서 송도나 청라 쪽에 계획된 업무지구의 기능은 영종에서는 극히 낮은 편이다.

2.6. 레저지구

영종지구 개발의 핵심. 영종지구는 업무지구보다는 인천국제공항[3]을 배경으로 한 레저지구를 지을 계획이었다.

원래는 '밀라노디자인시티', '영종브로드웨이' 등 좀 건설적인 방향의 레저지구를 건설할 계획이었지만 세계 금융위기와 부동산 위기로 회사가 줄줄이 도산해버렸다. 결국 인천광역시에서 영종레저지구 계획을 변경하여 대한민국마카오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외국계 자본을 유치해서 카지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기사

2013년 1월 인도네시아화교 자본 카지노 회사인 리포그룹과 미국의 시저스가 합작한 법인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광역시에 통보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영종하늘도시에 카지노를 만드는 것에 대한 사전심사를 청구하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기사

2014년 11월 20일,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지구 부지에 파라다이스시티 기공식이 열렸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시설, 호텔, 고급 스파 등을 위시한 1조 3천억 규모의 각종 레저시설이 들어설 예정. 2017년 상반기 오픈 예정이다. 무엇보다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영종도 전반 개발에 호재가 될 전망으로 보인다.

아래는 조감도


추가로 카지노 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2.7. 용유·무의 에잇시티

영종도 남쪽의 용유도와 무의도 부근의 바다를 메운 뒤 거대한 도시를 만든다는 야심찬 계획이었으나...
에잇시티 문서 참고.
에잇, 망했어요

3. 교통

영종하늘도시의 발목을 잡는 가장 큰 문제. 교통편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비싸다.

완벽하게 섬에 갇혀있는 형태로, 섬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이 지옥같은 영종도에서 벗어나려면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철도가 전부인데 셋 다 요금이 매우 비싸다. 버스편도 절대적인 기준에서 봤을 때 편하지가 못하다. 오후 10:00 이후 대중교통이 전무하고 택시이용시 왕복비용이 상상초월한다. 왜 영종도 교도소인지 드러나는 부분.

영종하늘도시는 섬 바깥으로 자주 나가지 않는 노년층의 노후를 위한 레저단지를 바탕으로 하여 만든 곳이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영종도를 잇는 육로가 전부 민자유치 도로라 이용료가 비싼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기댈 곳은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이나 공항신도시 운서역 뿐. 운서역까지 20분마다 오는 버스로 출퇴근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 그나마 오후 10:00가 막차, 운서역에서 택시로 7-8천원정도의 요금이 나온다. 고속도로, 버스, 철도 이용요금은 보석금이라 카더라. 결국 교통이 꽝이다.

3.1. 버스

인천 시내 각 지역과 영종하늘도시를 잇는 노선은 다음과 같다.

  • 인천 버스 202: 인천국제공항 - 공항신도시 - 운서역 - 운남지구 - 하늘도시 - 영종대교 - 청라국제도시
  • 인천 버스 304: 간석오거리역 - 인천종합터미널 - 문학경기장 - 인천대교 - 영종도 단선 순환 (하늘도시 -> 공항신도시)
  • 인천 버스 307: 삼목선착장 - 공항신도시 - 운서역 - 운남지구 - 하늘도시 - 영종대교 - 청라국제도시 - 동인천역 - 인천역
  • 인천 버스 320: 동춘역 - 송도국제도시 - 인천대교 - 영종도 단선 순환 (공항신도시 -> 하늘도시)

이외에도 인천국제공항철도 운서역과 연결되는 영종 용유 시내버스 노선(시내버스 201, 221, 222, 6번과 2-1번을 제외한 중구 공영버스) 일부가 지나간다.

카 페리 운항중단으로 영종하늘도시를 포함한 섬 주민들의 이동에 불편이 생기면서 하늘도시에서 인천 구시가지를 통과하는 307번이 생겼고, 각 아파트 입주자회의 및 LH에서 운행하던 셔틀버스마저 재정 문제를 이유로 운행을 중단하자 제2경인고속도로 직통으로 바로 쏴주는 304번이 신설되어 조금은 불편이 덜어졌고, 카페리 운항이 재개된 이후에도 노선 증차 및 하늘도시 구간 변경 등으로 잘 운행되고 있다. 하지만 배차간격이 30~40분으로 아직까지는 매우 긴 편. 그나마 출퇴근떄는 약간 짧다.

영종도 전체적으로 보자면 인천국제공항과 각 지방을 오가는 공항리무진 버스들이 집결해서 노선은 좋으나, 공항리무진의 특성과 민자도로 이용으로 통행료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상시 이용에는 지장이 있다. 또한 오전, 오후 비행기 이륙시간에 맞게 편성되어 있고, 거의 모든 버스가 김포공항을 경유하고 요금은 인천고속버스터미널의 2배 정도로 서울은 기본이 만원이며, 경상도 지역의 4만원 이상이다. 인천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편이 시간적,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게다가 하늘도시에서 인천공항까지 버스로 1시간 걸리기 때문에, 공항 교통편이 곧 하늘도시 교통편으로 이어지지가 않는다.

3.2. 철도

인천국제공항철도 운서역 이외에 영종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2015년 12월 영업개시를 목표로 공사하고 있다. 그러나영종하늘도시에서는 3 킬로미터 넘게 떨어져 있다는 게 문제다. 또한 영종대교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요금이 헬게이트를 찍는다. 수도권요금제가 적용이 안 되어, 서울역까지 검암이나 청라면 1700원대지만 운서나 영종에선 3000원을 넘어간다. 게다가 버스와 환승이 적용되지 않아, 돈이 빨리 빠져나가는것을 발견할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교통분담금으로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를 지을 예정인데, 자기부상열차 경전철인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가 종도를 한 바퀴 돌 것이긴 하다.

3.3. 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공항입구 나들목을 통한 영종대교 이용,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구간이 있으나, 이 둘 다 요금이 괴랄하여 영종도 사람들이 인천광역시자사업자에 항의를 하여 영종도 주민이 하루 1회 왕복을 하는 조건으로 50%할인을 받기로 했지만 그래도 요금이 헬게이트를 찍는다. 사실상 이용하지 말라는 것과 같다.

3.4. 시내도로

영종도의 지리적 특성상 인천광역시 본토로 이어지는 도로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이며, 일반도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영종대로, 자연대로 등의 도로가 영종도 내부를 연결하고 있다.

영종하늘도시 자체가 서울 통근자를 위한 베드타운이 아니였던만큼 영종도 외부로의 연계교통은 크게 고려되지 않았다.

인천국제공항 부속 도시이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계는 잘 되어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구간 일부를 이용해서 갈 수 있다.

3.5. 청라대교(제3연륙교)

인천대교영종대교의 미친 요금에 진절머리가 난 공항신도시와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항의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하늘도시를 잇는 인천광역시 자체 재정으로 짓는 무료 다리인 라대교(제3연륙교)가 추진중이나, 인천대교영종대교 사업자 및 국토해양부의 건설 보조금 지급 거부 등으로 사실상 중단된 상황이다. 인천대교와 영종대교 민자사업자 측에서는 가뜩이나 안 좋은 상황에 제3연륙교가 생기면 다리 통행료 수입이 더 줄어들 것이 뻔하기 때문에 제3연륙교를 못 짓게 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입주민들이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는 제3연륙교 건설이 확정된 사실인양 안내받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입주민 입장에서는 사기당한 것이나 다를 바 없는 기분.

국토해양부인천광역시가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아예 통째로 인수해서 무료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청라대교의 건설 자체를 허가하지 않을 방침이다. 민자사업영종대교인천대교를 어떻게 할 지 결정하지 아니하고 청라대교를 개통해버리면 국토해양부가 민자사업자에 물어줘야할 손실보조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때문이다.

일단은 2015년 현재 제3연륙교 사업은 추진 중인데, 인천시에서 인천대교 측에 수익용 토지 개발권을 제공하고 제3연륙교에 적은 요금을 부과해 인천대교 측에 주는 쪽으로 인천시에서는 구상하고 있다. 교량이 아닌 해저터널 방식도 고려 중이다. 다만 수익용 토지 개발권은 영종 준설토투기장 개발사업인데, 이미 인천대교주식회사 측에서 개발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한 차례 거부한 방안이라 잘 될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지역언론 기사

이 교량(터널)은 경인고속도로와 직결되며 경인고속도로 지하화가 완료된다면 큰 호재가 될 것이다.

4. 장점

공기가 좋다(...). 다만 너무 습해서 곰팡이 피는 집이 너무 많다고 한다.


또한 조망권이 아주 좋은 편이다.
일부 고층 세대에 한하여 이와 같은 좋은 조망을 감상할수 있다.
선택받은 세대는 송도국제도시,인천대교,월미도유원지를 한번에 조망할수 있으며, 청라국제도시,영종대교,인천국제공항 등 고층세대의 세대위치에 따라 조망포인트가 매우 풍부하다.
좋은 조망이 가능한 세대는 영종하늘도시 전체 세대수의 15% 남짓.




5. 결론


영종하늘도시는 현재 발전중이기는 하나 속도가 매우느리다. 청라의 경우에는 놀 곳도 많고, 빌딩도 많이 세워지고 있지만, 영종도는 아직까지도 빈땅이 너무 많다. 게다가 2대까지 통행료를 지원해 주었던것도 7월이후에는 1대만 지원하는것으로 바뀌었다.

최근에는 하늘도시 한라비발디에서 할인 분양을 진행하자, 할아버지가 분신 자살한 사건도 일어났다. 그리고 우미린아파트에서는 거실에서 갑자기 물이 쏟아져내리는 등, 부실공사를 의심해야 할 정도이다.

6. 사건사고

6.1. 계약 취소 소송

영종하늘도시의 경우 입주자들이 단체로 계약을 취소하겠다며 소송까지 불사했다. 과장광고 때문에 낚여가지고 헬게이트를 봤다는 것. 하지만, 인천지방법원에서는 '과장 광고기는 하지만 건설사들이 의도한 것이 아니므로 계약 취소는 불가하다'라고 판결했다. 기사 건설사들이 없는 개발 계획을 가지고 호도한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취소된 것이고, 개발 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는 걸 사전에 고지했으니 건설사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건설사들은 배상금이 높다며 항소를 제기. 그리고 비슷한 경우인 청라국제도시에서는 같은 내용의 소송에서 완전 패소 결과가 나오면서 그나마 다행(...)인듯 #

6.2. 입주자 분신 사건

2014년 6월, 경자청의 미온적 태도와 아파트 시행사의 과도한 할인 분양으로 인해 입주민이 분신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는 800여 세대의 미분양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무려 30 퍼센트나 할인분양을 했는데 당연히 입주민들의 반발이 거셀 수밖에 없었다.기사 분신을 한 50대 남성은 전신 화상으로 병원에 후송되었으나 6월 22일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이번 사건과 관련, 경찰의 부실 대응이 없었는지를 조사하기 위해 관할서인 인천중부경찰서로 조사관을 파견했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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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싱크홀

2014년 7월 28일 동보노빌리티아파트 앞 도로(하늘달빛로 64번길)가 갑자기 붕괴되어 주변에 커다란 싱크홀이 생긴 사고.## 다행히 인적 및 통행이 많지 않아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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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이 별명은 영종하늘도시가 개발되기 전에 이미 운서동 공항지원도시에 이 별명이 붙여져 있었다. 그것도 인천국제공항철도가 개통되기 전에는 오로지 강인여객 노선을 이용해야 외지로 나갈 수 있었다. 그 때의 상황에 비하면 많이 나아진 것.
  • [2] 그래서 본래 영종하늘도시의 입주자 대상은 외자로 자주 나가는 사람들보다는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외국인들을 대상을 하고 개발 계획을 잡았다.
  • [3] 공항때문에 영종지구에는 청라국제도시인천시티타워, 송도국제도시인천타워와 같은 랜드마크 마천루를 지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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