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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퍼시픽 림)

last modified: 2015-03-11 22:58:0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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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등장하는 4기의 주역 예거들

퍼시픽 림의 주역 예거
집시 데인저 스트라이커 유레카 체르노 알파 크림슨 타이푼

Contents

1. 소개
2. 네임드 예거
2.1. 마크 1 예거
2.2. 마크 2 예거
2.3. 마크 3 예거
2.4. 마크 4 예거
2.5. 마크 5 예거
2.6. 미분류 예거
3. 관련 단어
3.1. 드리프트(Drift)
3.2. 레인저
3.3. 섀터돔(Shatterdome)
3.4. 오블리비언 베이
4. 기타
5. 관련 영상
6. 트라비아

1. 소개



자연에 맞서는 것은 어리석은 짓, 허리케인이 몰아닥치면 피하는 것이 정석이다.
(There are things you can't fight, acts of God... You see a Hurricane Coming, You have to Get out of the Way.)
하지만 예거 안에 있다면, 마침내... 우린 허리케인에 맞설 수 있다.
(But When you're in Jaeger, Suddenly... You Can Fight the Hurricane.)
이길 수 있다.
(You Can Win.)
by 집시 데인저를 타고 나이프헤드를 상대하러 나갈 때 롤리 버켓의 감상.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SF영화 퍼시픽 림에 등장하는 주역이자 거대로봇들. 명칭인 예거는 독일어로 사냥꾼을 뜻한다.

카이주의 침략을 막기 위해 각 국가에서 제작한 대 카이주 결전 병기. 70~80미터의 키에 무게도 1,000톤대 후반에서 2,500톤을 넘나드는 초거대로봇들이다.[1]
한마디로 인류가 만들어낸 최종병기이자 인간측의 괴물. 카이주 침략 초기에는 항공기, 전차를 총동원한 끝에 전술핵을 수십발씩 쏴서 잡았고 이런 전술은 희생이 너무 컸기에, 전세계가 하나로 뭉쳐서 제작한다. 여담이지만 아무래도 카이주가 출몰하는 브리치가 태평양에 있다보니 태평양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유럽 국가들은 예거 제작을 하진 않은 모양이다. 그래도 일단 인류의 위기인만큼 기술 협력 및 자금 지원은 해준 모양. 애초에 예거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환태평양 방위군이라는게 UN에서 편성한 것이니 유럽 국가들도 어떻게든 관여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가장 작은 1등급 카이주도 핵을 쏴서 겨우 죽이는데 예거가 어떻게 통하겠냐라고 의문을 가질수 있겠지만, 사실 카이주의 덩치가 커도 너무 커서 예거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영화 도입부 시퀀스의 트래스페서가 다리를 공격하는 장면에서 F-22 전투기와 카이주 손의 크기 비교를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카이주 그 자체도 아니고 손이 전투기보다 2~3배는 커서 쏘옥 들어가는 마당에 재래식 병기론 발목을 잡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따라서 예거처럼 덩치를 키운 무기가 필요하다.[2][3] 또한 인간형인 이유도 있는데, 예거를 조종하는 파일럿들이 인간이므로 조종하기 편하도록 인간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인간의 뇌파로 짐승형이나 그외 다른 형태의 메카를 조종하기엔 너무 힘들테니 말이다. 경찰견을 훈련시켜서 태우면 된다. 4족 보행이라 안정적이고 싸움도 킹왕짱.

초기에는 파일럿 한 명이 뇌파 링크를 하는 식으로 제작했으나, 사람 혼자서 예거를 조종하기엔 뇌가 받는 부담이 너무 커져서[4] 테스트 파일럿이 죽는 등의 문제를 겪던 중 개발 중에 우연히 알게된 드리프트를 통해 부담을 줄이는 방식을 채택, 복좌식으로 제작된다.

전세계 각지에 있는 섀터돔에서 제작 및 배치가 이루어지며 해당 섀터돔을 중심으로 요격작전을 시행한다.
코요테 탱고를 비롯한 마크1부터 30여기가 제조되어, 카이주를 격파하여 파일럿들은 전세계적인 영웅이 되고 카이주는 공포의 대상에서 흥미진진한 유희의 대상으로 '전락'하게 된다. 그러나 점점 더 강력한 괴수들이 등장하게 되고, 마크3 집시 데인저의 악전고투부터 카이주에게 격파당하는 예거들이 늘어나자 예거가 돈낭비라는 높으신 분들의 의견에 따라[5] 카이주를 막을 생명의 벽 건설[6]이 진행되고 예거 프로그램은 중지[7]된다. 그래서 스태커 장군을 비롯한 환태평양 방위군은 이후 레지스탕스로 활동한다.[8]

그러나 호주에 완성되어 있던 벽이 카이주에게 가볍게 붕괴되면서 벽 건설을 주도한 높으신 분들은 뭐하러 벽을 세웠냐며 시민들에게 욕먹었다.[9]
만약 벽이 엄청나게 튼튼해서 카이주의 힘으로도 못 부순다 해도 애초에 벽이 튼튼해봤자 카이주를 제압할 수 없는 그냥 벽일 뿐이니 점점 쌓여가는 카이주를 막아낼 수 있을 리가 없다. 심지어 얼마 후 홍콩에 나타난 2체의 카이주 중 하나인 오타치는 하늘을 날고, 나중에 나오는 카이주 슬래턴은 벽보다 크다. 결국 생명의 벽 건설은 무의미한 일이었다. 참고로 호주의 벽을 부수고 침입해온 카이주는 4등급이며 스트라이커 유레카가 처치.[10]

영화 종료 시점에서 멀쩡한 예거는 단 한기도 없이 전부 중파 ~ 완파 처리 된다.
2020년 시점에서 멀쩡한 예거는 러시아의 체르노 알파, 중국의 크림슨 타이푼, 호주의 스트라이커 유레카, 미국의 집시 데인저 뿐이었지만, 그마저도 크림슨 타이푼은 오타치에게 머리가 으깨지면서 무력화되었고 체르노 알파는 중장갑조차 녹여내는 오타치의 강산성, 레더벡과 오타치의 협공에 의해 대파되었다. 스트라이커 유레카와 집시 데인저는 아예 2500톤 핵폭탄과 원자로 과부하로 자폭하면서 산화. 어찌됬든 원작자 공인이므로 영화 종료 시점에서 예거는 전멸했다(...).

2. 네임드 예거

공식적인 이름이 알려진 예거들. 한때 21대였지만 현재는 총 24대가 있다. 설정의 추가로 계속 예거가 늘어나고 있다.[11]

기예르모 델 토로는 인터뷰를 통해 '4기의 주역 메카로 미국, 호주, 중국, 러시아의 예거가 활약하게 되며 이외에 일본, 독일 그리고 미국에서 만든 프로토타입 예거가 등장한다.'고 언급하였는데, 실제로는 4기의 주역 메카를 제외하면 일본의 코요테 탱고태싯 로닌, 중국의 호라이즌 브레이브, 미국의 마크 1 예거 로메오 블루는 그냥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이름이 어째 죄다 적당한 단어 2개를 합쳐서 지었다.


게임판에선 각 예거의 양산형 모델이 등장한다. 호라이즌 브레이브같이 양산형이 뒤에서 조립되던 광경 등을 생각한다면 있을 수도 있다 정도 일듯.

2.1. 마크 1 예거

마크 1 예거는 2015년 취역한 예거들로서 핵 반응로를 탑재하였다. 능력치 총합은 20 미만이 대부분이며 카테고리 1보다 우월한 전투력을 자랑하지만 카테고리 2에는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방사선 차폐시설이 미비하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의외로 반응속도 같은 몇몇 부분에 있어서는 이후 세대보다 나은 면도 있다. 이는 노하우 부족으로 피드백에 대한 기준이 없다보니 생긴 일이다. 반응속도는 빠른 대신에 예거의 데미지도 피드백이 되는 문제가 있다. 어찌되던 급히 만든 만큼 한계도 큰 편이다. 또한 아직까지 카이주의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시점에서 만들어진 기체가 많아서 무거운 기체도 상당히 많고 무장도 실험적인게 많은 편.

소속 국가 예거 명 비고
미국 브라울러 유콘 프로토 타입 예거, 최초로 카이쥬 격퇴
미국 로메오 블루 -
중국 호라이즌 브레이브 -
일본 태싯 로닌 3체 격파. 역관절, 부부 파일럿
일본 코요테 탱고 최초로 1인 조종 성공자가 나온 예거
러시아 체르노 알파 최후의 4대로서 최후까지 생존했던 유일한 마크 1 예거 마크1 예거 최고의 사기기체
- 고 태스매니아 -

2.2. 마크 2 예거

마크 2 예거는 2016년 취역한 예거들로서 핵 반응로를 탑재하였다. 능력치 총합은 20 근처로 예상되며 카테고리 2와 대등할 것으로 추측된다. 마크 1보다는 방사선 차폐시설에 있어 개선이 있었을 것이라 짐작되고 있다. 현재 가장 알려진 부분이 적은 것도 마크 2 예거다.

소속 국가 예거 명 비고
페루 아블로 인터셉트 최초의 마크2
페루 라 프로펫 -
파나마 마 리얼 -
러시아 덴 어세신 -

2.3. 마크 3 예거

마크 3 예거는 2017년에 취역한 예거들로서 핵 반응로를 탑재한 마지막 예거이다. 능력치 총합은 20 이상으로 카테고리 3과 비슷한 능력치를 보유하였다. 마크 2보다는 나은 방사선 차폐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한계를 극복하진 못하였는지 마크 4부터는 핵 반응로를 탑재하지 않는다. 참고로 마크 3 레인저의 경우 롤리 버켓을 제외하면 전원 전투 중 사망했다.

소속 국가 예거 명 비고
미국 집시 데인저 오블리비언 베이에서 유일하게 부활한 예거.
중국 오린 로그 호라이즌 브레이브의 재설계. 개수형. 시스템이 후일 카이주 드리프트에 쓰임
호주 칸 스펙터 2025년까지 생존, 시드니 방벽 수호 중 격파(소설판 한정)[12]
캐나다 롬 브루터스 파일럿이 이누이트 혈족.
멕시코 타도르 퓨리 파일럿은 죄수들. 2회이상 출격후 생존시 무죄방면. 가장 거대한 예거

2.4. 마크 4 예거

마크 4 예거는 2018년 취역한 예거들로서 핵 반응로를 탑재하지 않은 최초의 예거들이다. 능력치 총합은 20 이상이지만 최소 마크 3보다는 1~2 정도 우위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실제로 집시 데인저보다 크림슨 타이푼이 2 정도 우위를 가지고 있다.) 소설판의 설정 추가로 마크 4 예거는 총 5대가 되었다.

소속 국가 예거 명 비고
중국 크림슨 타이푼 세쌍둥이 파일럿, 팔 3개
미국 드라 코린시안 파일럿은 전부 여성
미국 머드 어포슬 -
한국 바 하이페리온 2018년 가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체르노 알파와 함께 운용[13]하다, 오오사카로 이적하여 활동중 2024년에 파괴됨. 레인저 둘 다 모두 한국인 여성이며 전직은 펜싱선수들이었다고 한다. 각각의 이름은 방소이와 안유나# 번역#.
일본 코 세이버 2025년까지 생존, 시드니 방벽 수호 중 격파(소설판 한정)[14]

2.5. 마크 5 예거

마크 5 예거는 2019년 취역한 예거로 핵 반응로를 탑재하지 않았으며 종래의 예거를 뛰어넘는 성능을 지녔다. 단 한대가 제작되었으며[15][16] 카테고리 5를 제외한 나머지 카이주에 대해서는 일대일의 경우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예거 연구가 계속 진행되었다면 (예산은 진짜로 거덜나겠지만) 카이주들은 소중한 보양식 셔틀이 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소속 국가 예거 명 비고
호주 스트라이커 유레카 최초최후의 마크 5

2.6. 미분류 예거[17]

소속 국가 예거 명 비고
- 럭키 세븐 소설판. 마크 1에서 2 사이로 추정. 2016년 운용 기록이 있다. 허크 한센이 탑승했던 기종

3. 관련 단어

3.1. 드리프트(Drift)

이 영화의 오리지널리티라고 할 수 있는 예거들은, 2명의 파일럿이 컴퓨터를 통해 정신적으로 연결되어 조종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연결과정을 드리프트[18]라고 부르는데, 기체 전체를 한 명의 파일럿이 통제하기엔 신경망에 가해지는 부담이 너무 컸기 때문에 혼자선 조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두 명의 파일럿은 한 사람이 좌뇌, 다른 한 사람은 우뇌를 담당하는데, 오른쪽은 주 조종사, 왼쪽은 부 조종사의 포지션을 맡는다. 또한 연결 과정에서 둘은 서로의 기억, 감정, 버릇 등을 공유하게 된다.

그 때문에 예거 조종사를 선발할 때의 기준은 학력이나 체력보다 서로를 얼마나 신뢰하는가다. 그래서 형제, 부부, 가족으로 이뤄진 팀들이 많은 것이다.[19] 드리프트 수치가 높을수록 예거의 전투력도 크게 상승하지만, 조종사의 정신 상태가 불안정하면 예거가 오작동을 일으킬 위험도 매우 크다. 영화에서는 이를 가르켜 "토끼를 쫓지마라(Don't Chase the Rabbit)."고 표현하는데, 작중에서 모리 마코가 드리프트의 영향으로 어릴 적, 카이주에게 쫓기는 기억 때문에 기지 안에서 집시 데인저로 플라즈마 캐논을 쏘려고 했다.

3.2. 레인저

예거를 조종하는 파일럿들의 통칭. 드리프트 적성이 반드시 요구되기 때문에 아무나 될 수 있는게 아니다. 카이주를 쓰러트리고 모두를 지키는 정의의 용사로서 부와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직종. 문제는 사망률이 상당히 높은지라 죽음을 각오한 희생정신이 요구되었다.[20] 소설판을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레인저들을 '스스로가 영웅이라는 것에 빠져 있다'는 식으로 매도하지만 대다수의 레인저들은 다른 이를 구하는 자기 희생정신을 지니고 있었다.[21]

세계적 문제인 카이주에 맞서는 예거의 파일럿인지라 당연스럽게 파파라치도 많으며, 그중 심한 사람들은 예거(사냥꾼)을 쫓는 파리라고까지 불렸다.

관련 미디어에서 유명한 파파라치는 프리퀼 코믹스에 나왔던 '나오미'라는 여성으로, 초기에는 대박을 노리고 예거 파일럿들을 노리기 시작. 펜터코스트 장군의 팀을 무너트릴 뻔하고, 베켓 형제가 주먹다짐을 하게 만들었던 인물이다.[22] 다행히도 그녀는 텐도 초이의 도움으로 무사히 손을 씻을 수 있었고, 나중에는 예거 프로젝트의 기밀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레인저들의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인 익사충격사. 바닷가에서 카이주에게 두들겨 맞다 보니 이렇게 된 것이라고 한다. 특히 익사의 경우, 미라클 마일[23]을 사수해야 하는 전략상 빈번했다고 한다. 충격사의 경우 예거가 개량되면서 어떻게든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작중 마지막까지 확인 가능한 생존 현역 레인저는 단 3명 뿐. 예거에 따라선 전임 레인저가 전사 혹은 부상으로 그만두고 다른 레인저팀이 투입된 경우도 있다는걸 고려하면 정말 엄청난 희생으로 지구를 지켰다는 이야기가 된다.[24]

참고로 소설판에 따르면 레인저들은 말 그대로 소모품에 가깝게 소모되었다고 한다. 전투로 전사한 레인저를 대신해서 투입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고.

3.3. 섀터돔(Shatterdome)

예거의 격납고임과 동시에 발진을 위한 기지. 지하나 암석등의 안전성이 높고 숨기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다. 2015~2017년 사이에 만들어졌으나, 2025년에는 홍콩을 제외하고 전부 폐쇄된다.

  • 홍콩 : 2015년 11월 오픈. 최초로 완성된 곳이며 마지막까지 남은 곳. 최대 6대의 예거를 수납할 수 있는 최대 사이즈를 자랑한다. '크림슨 타이푼', '호라이즌 브레이브', '샤오린 로그'의 홈 베이스였다. 영화 중반 시점에선 스태커 펜타코스트 장군을 필두로한 레지스탕스들의 최종기지이자 본부가 되어 마지막까지 남은 4대의 예거, '체르노 알파', '집시 데인저', '크림슨 타이푼', '스트라이커 유레카'가 전부 집결되었다.

  • 리마 : 2016년 8월 오픈. 동태평양, 남반부에 최초로 건설된 곳. '솔라 프로펫', '마타도르 퓨리', '디아볼로 인터셉트'가 격납되어 있었으나, 2024년 10월에 폐쇄. '태싯 로닌'은 여기서 만들어져서 도쿄로 옮겨졌다 한다.
  • 앵커리지 : 2016년 11월 오픈. 가장 북쪽에 가까운 곳. '브라울로 유콘', '크롬 블루터스', '집시 데인저'의 기지. 2024년 10월 폐쇄

  • 블라디보스토크 : 2016년 12월 오픈. 러시아 해군 기지가 있던 곳의 남측에 위치. '에덴 어새신' '체르노 알파', '노바 하이페리온'이 격납되어 있었으나, 2024년 12월 폐쇄.

  • 도쿄 : 블라디보스토크와 거의 같은 시기에 오픈. '코요테 탱고', '태싯 로닌', '에코 세이버'의 출격지. 2024년 10월 폐쇄. 설정상 카이주 '오니바바'의 습격 이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 오오사카 : 일본 열도가 동아시아에서는 브리치에 가장 가까운 탓에 격전이 심했던지라, 도쿄 섀터돔의 서포트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섀터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노바 하이페리온', 도쿄에서 '태싯 로닌'이 이쪽으로 옮겨져 페어로 활동했다.

  • 시드니 : 2017년 5월 오픈. '스트라이커 유레카', '발칸 스펙터'의 기점. 2024년 12월 29일 폐쇄.

  • 로스엔젤레스 : 2017년 11월 오픈. '매머드 어포슬', '로메오 블루'의 격납기지. 2024년 12월 폐쇄.

  • 파나마 : 2017년 11월 29일 오픈. 파나마 운하를 중심적으로 지키던 곳. '퓨마 리알', '히드라 코린시안'의 격납기지. 2024년 11월 폐쇄.

3.4. 오블리비언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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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R_Oblivion_Bay_Jaeg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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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타난 카이주인 트래스패서가 쓰러진 곳. 핵무기로 주변이 초토화 되었기에 환태평양 방위대에서는 이곳을 예거의 폐기장으로 사용하기로 한다. 위치는 캘리포니아오클랜드. 2025년 시점에서는 파괴되거나 손상된 거의 모든 예거의 대다수가 이곳에 잠들어 있다.[26] 집시 데인저 또한 이곳에 잠들어 있었다가, 마크3 재활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곳에서 건져 올려져 수리후 재가동에 들어간다. 그리고 후속작에서 다른 구식 예거들이 노인 학대를 당할 지도 모른다

4. 기타

예거들의 정보는 범퍼시픽 연합 방어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예거 디자이너를 통해 스스로 예거를 설계할 수 있으며 자신이 만든 예거로 예거 컴벳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카이주랑 싸우는 체험을 할수 있다.

모에화를 당하고 있다.
체르노 알파 집시 데인저 스트라이커 유레카 크림슨 타이푼
어쩌면 일본 개봉이 8월로 늦춰진건 모에화를 위해서일지도? 주력 예거 전부 박살이 나는데, 모에화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고어

5. 관련 영상

6. 트라비아

  • 인간형인 이유는 뇌파를 싱크로 하여 움직이는 파일럿들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다루기 쉽도록 인간에 가까운 형태로 제작된 것.

  • 파일럿의 움직임과 예거의 움직임에는 약간의 시간차가 존재한다. 또한 이러한 형식의 로봇이 흔히 그렇듯 예거의 데미지에 대한 피드백이 존재한다. 마크 1의 경우 피드백이 매우 강해 데미지가 클 경우 레인저들도 큰 데미지를 입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집시 데인저의 경우에도 나이프헤드전 당시 팔을 당한 후 롤리 버켓은 팔을 부여잡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반응 속도에 이점에도 불구하고 대미지를 입을 경우 레인저의 전투력 하락이라는 문제점으로 작용되어 이후에는 어느 정도 데미지에 대한 피드백을 최소화하였다. 2025년 마지막 전투 당시 집시 데인저의 팔이 날아갔음에도 문제없이 교전을 계속하던 모습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

  • 예거들이 근접전을 하는 이유는 '카이주'들의 대다수가 의외로 빠르게 움직이면서 육박전을 걸어오기 때문이다. 상대가 거리를 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근접전이 주체가 된 것. 또한 '카이주 블루' 때문에 대놓고 외부를 파괴할 수도 없다는 점 또한 작용한다. 그리고 과거 전투기나 전차 같은 작은 병기들은 카이주가 무시를 하며 도시 등을 파괴하였기 때문에 카이주와 비슷한 덩치의 예거를 이용, 카이주의 시선을 돌려 되도록이면 다른 곳에 대한 공격을 줄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예거에게 초장거리 무기가 없는 이유 역시 최대한 카이주가 예거를 목표로 삼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카이주 블루의 확산을 막기 위한 것. 어그로 돋네 실제로 영화 중반에선 레더백이 인형신세가 되어버린 스트라이커 유레카를 아주 흥미롭게 보면서 그 주변을 빙빙 돌고 있었다.

  • 플라즈마 병기 등은 '카이주 블루'를 최대한 막기 위한 무장. 최대한 데미지를 주면서 상처부분을 태우거나 해서 혈액 등의 유출을 막기 위함이다. 작중 참격 병기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다만 집시 데인저의 추가 무장인 체인 소드를 비롯하여 후기 예거인 크림슨 타이푼과 스트라이커 유레카 등은 참격 병기를 장비하고 있는데, 이는 점점 갈수록 강력해지는 카이주를 상대하다보니 더이상 카이주 블루의 오염을 신경쓰면서 싸우기 힘들어졌기에, 최대한 빨리 쓰러트리고서 카이주 블루의 확산을 저지하는 식으로 대응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 자폭
    영화를 보고 비평하는 사람 중 마지막 부분의 집시 데인저의 원자로 과부하에 의한 자폭이 불가능 하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예거의 자폭 능력은 작중(소설판) 언급이 있는 부분이다.
    "그것은 집시 데인저를 타고 처음 훈련을 받았을때 배운 것이었다. 그 당시에는 카이주를 핵무기로 격퇴하는 것이 일반적인 대응책 중 하나였다" - By 롤리 베켓

  • 즉, 원자로 탑재 방식의 예거는(적어도 집시 데인저는) 카이주를 상대로 이것저것 하다 안 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원자로 과부하-자폭하여 자체를 핵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처음부터 고려해서 만들어진 기체이다. 하지만 집시 데인저 이전에 이런 자폭 기능을 실제로 사용한 예거는 묘사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작중 언급이 없어 추정할 수 밖에 없지만, 막상 예거가 카이주에게 패배하는 경우에도 자폭하여 그동안 지키기 위해 싸우던 도시를 카이주와 함께 날려버리는 것 보다 이미 여러대가 존재하는 다른 예거에게 싸움을 인계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설정상 원자로를 탑재하지 않는 마크4 이후의 기체는 하려 해도 할 수 없었을 것이고.

  • 카이쥬의 습격을 받은 초기 5회는 샌프란시스코 → 마닐라 → 카보 → 시드니 → 벤쿠버(예거로 격파한 최초의 카이쥬)

  • 서울 회의는 카이주 대책으로 열리기는 했지만, 처음부터 예거를 제작하려고 한게 아니었다. 카이주의 대항책으로 예거가 개발된 이유가 참 신기한데, 회의가 열리던 기간에 시드니가 카이주의 습격을 받아 그것이 TV로 중계되는데, 그걸 보던 재스퍼 숀필드 박사가 옆에서 아이가 괴수와 로봇 완구로 노는 걸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그걸 서울의 회의에서 올렸는데 그곳에 있던 스택커가 그걸 보고서 그를 도와 예거 프로젝트의 전신을 시작하게 되고, 나중에 이것이 정식으로 채용된 것.
  • 예거를 전장으로 투입할 때 양어깨에 4대씩 총 8대의 V-50이 와이어로 연결하여 공중으로 수송하는데, 설정상 V-50 점프호크는 VTOL(수직이착륙) 트윈 로터(텐덤로터)기 로 예거 수송을 위해 제작된 기종이라고 한다[27]. 알려진 바에 따르면 카이주를 해석해서 얻는 기술로 만든 소형의 중력경감(=반중력)시스템을 장비하고 있다고 한다. 무섭다 인류. 이 기술은 후에 대형화에 성공하여 1세대 이후의 예거에게도 적용된다.

  • 예거들은 기본적으로 투입될 때 팀 단위로 투입된다. 인류는 결코 바보가 아니기에 패배 위험을 줄이고자 2~3대씩 묶어서 출격시키곤 했다. 하지만 나이프헤드와의 싸움때처럼 팀단위로 투입되도 긴 해안선을 나눠 지켜야 하므로 혼자 싸우게 되는 일도 있었다. [28] 쓰러진 예거들이 많은걸 보면 그저 눈물이...또한 이러한 이유로 인해 예거들의 카이주 킬 수에 비해서 운용 기간이 긴 편이기도 하다. 팀으로 출격해서 다굴 때리다 막타 때린 예거가 킬 수가 올라가니까.

  • 마크 1에서 마크 5까지 막상 생산 기간만 따지면 몇년 차이도 구식 소리 듣는 마크 1 예거가 불쌍할 뿐 안난다. 그렇지만 그 사이의 엄청난 성능 향상을 보면 무슨 1년전쟁 당시의 MS를 보는 느낌마저 든다. 겨우 5년 차이로. 다만 원래 전시의 신병기는 이렇게 개발 속도가 정신없이 빠른 경우가 많다. 전투기만 해도 최초 투입된 1차대전 당시에는 몇개월 단위로 성능 기준치가 확확 변했다. 하물며 예거는 단순히 국가간 전쟁에 쓰이는 병기도 아니고 인류 멸망의 위협에 직면해 개발된 최종병기였으니 그야말로 전 지구상의 모든 자본과 기술력이 총집결 되었을것이다.

  • 실제로 영국에서 행해진 실험에 의하면, 두 사람이 뇌파를 이용해서 하나의 물체를 조종하면 한 사람이 조종하는 것보다 반응속도나 정확한 움직임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한다. http://popsci.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UID=10124157

  • 기예르모 감독이 후속작에서는 보다 많은 예거를 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홍콩 전투와 브릿지 파괴 작전을 수행한 끝에 완전히 전멸한 예거 4인방을 대체할 새로운 예거 전력을 어떻게 보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불명. 각국의 높으신 분들이 예거 대신에 생명의 벽을 세우기로 결정하면서 추가 예거 제작은 중단되었고, 브릿지의 파괴로 당장 카이주의 위협이 사라졌으니 더이상 스트라이커 유레카와 같은 신형 예거의 등장은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 후속작에서는 아마 본편 시점에서 이미 퇴역한 마크 1~3 정도의 구식 예거가 주역으로 등장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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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기에 만들어진 기체는 7000톤을 넘어가기도 한다. 초기에는 말 그대로 무식하게 때려 박아서 만들었지만 카이주의 해석이 성공하여 중력경감(=반중력)시스템이 개발되어 예거에 적용되면서 무게를 줄이는 것에 성공했다. 이 중력경감 시스템덕에 예거를 헬리콥터로 옯기는것이 가능한듯 싶다. 이때 중요한 점은, 반중력 시스템을 장착했다고 해서 질량 자체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후기형 예거들을 보면 초기형에 비해 확연히 가벼워 보이는 구성이지만, 이들도 실제로 3000t 정도는 가볍게 돌파하는 괴물들이다.
  • [2] 전차나 전투기로 아무리 폭격을 가해봐야 카이주는 전혀 피해를 입지 않는다. 때문에 카이주는 코딱지만한데다 생채기도 입히지 못하는 재래식 무기 따위는 깡그리 무시하고 인류의 거주지인 도심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진격할 수 있었지만 카이주만큼 거대한 예거가 멱살을 잡고 죽빵을 날린다면? 당연히 카이주는 예거를 적으로 인식해서 먼저 공격할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만한 덩치의 거대한 존재를 보면 자연히 도심지의 파괴같은 사사로운 것 보단, 그 대상의 존재 자체를 위협으로 규정하고 경계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카이주로부터 인류를 수호하는데에는 예거가 필요했다.
  • [3] 스트라이커 유레카가 장비한 K-스터너 램제트 미사일을 예시로 들며 재래병기로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펴는 측도 있지만, 카이주 침공 이전에 인간이 가진 전력 중에서 유일하게 효과를 본 것이 핵폭탄 밖에 없었다. 현재 예거가 사용하는 보조무장들은 대부분 예거가 때려잡은 카이주를 연구한 결과물. 물론 충분한 기술력이 쌓인 시점에서 막대한 예산이 드는 예거 프로그램은 더이상 유지할 가치가 없기 때문에 영화 시작 시점에서 마크 5의 개발은 전면 중단되었다. 근데 그 예산을 웬 이상한 벽을 건설하는데 쏟아부었다는게 문제다
  • [4] 실제로 본 작품 내에서 예거를 혼자서 조종하는데 성공한 사람은 단 둘뿐이다. 바로 주인공인 롤리 버켓과 스태커 펜테코스트 장군.
  • [5] 소설에서는 "예거가 과연 필요한가?"라는 특별사설이 나오는데, 내용은 "비싸고 아무짝에나 쓸모 없는 예거 버리고, 느린 카이주놈들을 방벽으로 막고 인류를 내륙으로 이동시키자"/"예거 파일럿들이 영웅이기는 한데, 그들에게 자신들이 한물 갔다는걸 알게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 [6] 작업 환경의 안정성이 떨어지는지 롤리가 있던 공사장에서 인부 셋이 일하다 사망했다.
  • [7] 카이주 장벽이 완성될 때까지는 유지보수 예산을 지원하겠지만 그 뒤로는 얄짤없다고...스트라이커 유레카가 제작되는데 1,000억 호주 달러(한화로 환산 시 103조)가 들어갔다. 마크 5라서 더 비싼거겠지만 그렇다고 마크 1부터 4까지 결코 싼 건 아니라서, 예거들이 보통 한 대에 600억 달러 정도라는 언급이 있으니(소설판 기준) 보통 한 대 만드는데만 못해도 수십조란 이야기인데 이런걸 몇십대나 뽑았다는 걸 생각하면 저런 소리 나오는게 이해가 된다. 1~2조도 아니고 대당 수십조인데 이런게 카이주 몇마리 못잡고 터진다면 뒷목잡고 쓰러질만 하다. 심지어 위키 등에서 확인된 예거 생산은 2014년부터 2019년말까지 이루어졌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돈을 쏟은 것이다. 더욱이 이 비용은 순전히 생산에만 들어간 비용이므로, 유지 보수 및 무장 증설 등의 비용은 계산하지 않은 것이 된다. 예로 스트라이커 유레카의 생산단가가 한화 103조 원인데, 단순히 생산하고 굴려먹기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은가. 흉부 6연장 미사일의 탄약이 떨어져 재장전한다거나, 팔의 스팅 블레이드 칼날이 손상되어 새로 가는 등 예거의 무장은 소모품에 가깝다. 또 보통 예거들은 카이주에게 압승을 거두지 않는 이상 완파 직전까지 구르는 일도 잦으며 아무리 깔끔히 카이주를 처치해도 카이주 블루로 인해 예거가 너덜너덜해지는 일도 일상이나 다름없어서, 유지보수 비용까지 포함한다면 예거의 가격은 수 배 이상의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이다.
  • [8] 말 그대로 정확한 의미로 군대가 아니다. 세계 각료들은 "우리들은 벽이 완성될 때까지 자금 지원해 줄테니 알아서 새터돔을 폐쇄하라. 카이주 나올때 예거 출동시키는 건 하고 싶으면 알아서 해라. 우리는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예거 프로그램을 중단시켰고, 스태커 장군도 계급장을 버리고 하고 싶은대로 했다(…)
  • [9] 롤리가 일하던 현장의 인부들도 뉴스로 보도된 이 광경을 보고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높으신 분들은 "생명의 벽 건설이 최선"이라며 질문공세를 회피한다. 뉴스 보도 중에 높으신 분이 대피 계획도 진행시키고 있다고 언급하다가 부자들만을 위한 대피 계획 아니냐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는 걸로 봐선, 애초에 생명의 벽 프로젝트 자체가 높으신 분들이 피난하는 동안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이 공황상태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한 시간벌이용 눈속임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 [10] 소설판에선 뮤테보어가 폭격기의 맹공을 무시하며 시드니로 진입했다는 상황설명이 있는데, 최초의 카이주 트레스페서는 대공미사일에는 조금 다치긴 했다는 언급을 생각해 볼 때, 이미 카이주핵무기나 예거 이외의 방법으로는 저지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는 것을 반증하고, 이때 스트라이커 유레카가 없었다면 시드니는 멸망했다.
  • [11] 공식적으로 영화 제작진이 이름 붙인 예거는 21대. 나머지 예거는 소설판의 설정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충분히 늘어날 수 있다.
  • [12] 영화판에선 그 이전에 이미 파괴되었다.
  • [13] 이전에는 러시아 예거로 표기되어 있었지만 작가인 트래비스 비첨의 인증으로 한국 예거로 변경되었다. 한국에는 셰터돔이 지어지지 않아 러시아에서 함께 운용했던 모양. 만들어진 곳은 오사카라고 한다.
  • [14] 영화판 세계관에선 그 이전에 이미 파괴되었다.
  • [15] 2019년의 스트라이커 유레카가 최초이자 최후의 5세대 예거이므로 개량을 제외한 예거 연구는 본작의 2025년까지 6년간 정체되었다! 근데 그걸로 웬만한 카이주는 다 쳐바른다 카이주는 뭐했길래 물론 왜 마크 3의 집시 데인저스트라이커 유레카보다 센지는 신경쓰지 말자
  • [16] 사실 마크 1 예거인 호라이즌 브레이브체르노 알파도 후대 카이주와 잘만 싸웠다는 걸 보면 신규 예거 제작이 너무 빨랐던 게 맞다.
  • [17] 이름과 소속된 섀터돔만 설정된 예거
  • [18] 학술 용어인 유동 공간(Drift space)에서 따온 명칭으로 추정된다.
  • [19] 그러한 연유로 롤리 버켓을 비롯한 대부분 예거 파일럿들은 자신의 뇌에 다른 사람이 끼어드는 건 싫다며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 아니면 탑승을 꺼려했다. 하지만 형제가 아니라도 서로를 이해함으로써 자신이 인정한 경우라면 가능하다. 본편에서의 롤리&마코와 최종전에서의 스태커&척이 대표적.
  • [20] 일단 레인저도 군인인지라 명령에 따라 억지로 탈 수는 있겠지만 정신적인 문제가 가장 우선되는 예거의 조종을 그런식으로 억지로 시킬 수는 없는 일.
  • [21] 소설판에서 베켓 형제의 드리프트 과정에도 이런 심리가 묘사되는데, 과거의 기억에서 헤메이던 그들이 최종적으로 도착한 기억은 지구를 구하자였다.
  • [22] 얀시가 나오미와 상당히 친해져서 같이 잔 적이 있는데, 훈련중에 롤리가 드리프트를 통해 그 기억을 읽고 형에게 크게 실망하면서 다 이긴 시뮬레이션에서 지게 된다. 그후 둘이 너죽고 나죽자 씩으로 싸운다. 문제는 그때의 너죽고 나죽자 대화내용을 나오미가 녹음했다는 것, 공개되었으면 예거 프로젝트가 무너질뻔했다(…)
  • [23] 해변에서 15킬로 지점. 이 지점을 넘긴 카이주의 상륙은 저지하는 것이 기적에 가까운 지라 이런 명칭이 붙었다.
  • [24] 코요테 탱고브라울러 유콘의 경우 각각 레인저가 변경된 사례가 있다.
  • [25] 잘보면 예거의 머리만 떼어내 따로 페기한걸 볼수 있다. 사진에 확인된 예거는 태싯 로닌, 호라이즌 브레이브
  • [26] 전부가 아닌 이유는 일부는 회수도 못할 정도로 파괴되기도 하고, 일부 예거는 녹여져서 생명의 벽의 재료가 되었기 때문.가장 쓸데없이 재활용된 경우
  • [27] 영화 화면상에서는 국군이나 미군이 운용중인 CH-47과 매우 흡사하게 생겼다.
  • [28]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카이주가 나타날 때 무작정 해안선을 따라 기다린다는 게 좀 거슬리는데, 작정하고 우월한 미래기술로 인공위성을 더 띄우고 정찰기 + 잠수함대로 브릿지를 감시하고 카이주가 보이는대로 예거를 서너대씩 실어나르면 카이주들은 버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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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1 22: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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