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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사건사고

last modified: 2015-11-21 00:49:23 by Contributors

주의 : 사건 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이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십시오.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충분한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등의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자는 되도록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게 서술해 주십시오.


본인이 생각 있는 개신교[1][2] 신자라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이다.

이 문서에서 「개신교에 속하나 행실이 온전치 못하고 패악스러운 근본주의 성향을 띤 단체」를 개독교, 「개신교인이나 정신이 온전치 못하고 행실이 패악스러운 근본주의자」를 예수쟁이라 칭한다. 자신이 이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정상적인 개신교인은 불필요한 오해로 말미암아 화를 내는 일이 없도록 하자. 이 경우들에 자신은 무조건 아니라고 회피하기보다, 한국의 개신교흑역사로 머릿속에 깊이 새겨 두어야 바른 종교 생활을 평생 유지할 수 있다. 목차를 보자. 그 양을 보고 일부 이단 드립을 생각해 보자. 우와, 그랜드 슬램이다!

이단 교파에서 파생된 사건은 ☆로 표기한다. 이런 문제성 사건들의 다수가 일부 이단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개신교도들의 변명과는 달리, 아래 목록에서 극히 일부의 사건에만 ☆표가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기분 탓이다.

Contents

1. 다른 종교에 저지른 횡포
1.1. 각종 사례
2. 각종 망언, 망발
2.1. 각종 사례
3. 사회적·문화적 논란
3.1. 각종 사례
4. 안수기도·신앙치료·사이비의학 관련 사건사고
4.1. "그것이 알고 싶다" 어린이 사망 사건(1999)☆
4.2. 보성 형제교회 유아사망 사건(2012)☆
4.3. 소금물 관장 목사 부부 구속 사건(2015)
5. 성범죄
5.1. 전병욱 목사 성추행 인정 사건(2010)
5.2. 장로부자 여고생 성폭행 사건(2010)
5.3. 변태 목사 9년형(2011)
6. 신도 착취 및 유린에 관한 사건사고
6.1. 기독교 은행 설립 사기 사건(2010~)
6.2. "그것이 알고 싶다" 수원 불꽃 모 교회 부랑자/장애인 사기 사건(2010~)☆
6.3.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전 대표 공금횡령 사고
6.4. 前 신도의 김밥집 영업방해 사건
7. 기타 사건사고
7.1. 탁명환 씨 살해사건(1994)☆
7.2. 한강 투기 자식살해 사건(2003)
7.3. 마귀의 눈 찌르기 사건(2012)
7.4. 탤런트 박용식씨 풍토병 사망(2013)
7.5. 다일복지재단 목사 음주운전 및 경찰서 난동 사건(2015)

1. 다른 종교에 저지른 횡포

예수쟁이들이 저지르는 일들은 수도 없이 많지만 무엇보다도 본 항목이 가장 심각한 이유는 바로 본인들이 믿는 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를 부정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종교들과는 다르게 "예수천국 불신지옥" 을 외치며 다른 종교에 대해 물리적·정신적 피해를 입힌다. 예수쟁이들이 가장 큰 적으로 간주하는 불교부터 개신교와 한 뿌리였던 가톨릭, 문화적 차이가 큰 이슬람교, 원불교, 심지어는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숭배하던 민족종교에 대해서도 가차없이 테러를 한다. 만일 이슬람국가에게 보여주면 좋다고 따라할 것 같지만...

1.1. 각종 사례

사례가 너무 길어져 분리하였다. 예수쟁이/다른 종교에 저지른 횡포 항목 참조. 얼마나 난리를 쳤으면 항목에서 항목을 또 나눠놨을까? 이 밑에도 항목을 따로 나눠 놓은 항목이 한두개가 아니니 이쯤되면 예수쟁이 전속 위키를 분리시켜도 괜찮을 듯 하다.

2. 각종 망언, 망발

이쪽의 가장 흔한 레파토리는 지구 어딘가에 재해가 일어났을 때 "이게 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아 일어난 일" 이라면서 영적전쟁에 관련된 개드립을 치는 것인데 사실 성경에서도 창세기 9장 11절에 신이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라고 노아의 홍수 이후 다시는 고의적인 홍수나 재해로 인간들을 멸하지 않을 것이라 하는 구절이 나온다. 즉 해당 망발을 하는 먹사들은 성경조차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인간들이라는 뜻도 된다. 아니면 이 구절조차도 어려워서 못 알아먹는 경우거나.

심지어는 연평도 포격 당시에도 존 윔버라는 사람[3]이 제2차 한국전쟁 예언을 하는 등 사회 분위기를 흐리기도 했었다.


아래 항목들에는 일반적으로 입을 잘못 놀린 머저리들과 천하의 개쌍놈들이, 한 몸 산화해 뚫린 입이라고 아무 말이나 막 지껄이면 안 된다는 탁월한 교훈을 주었다는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일단 이 대목까지 합리적이고 치우치지 않은 시선을 유지하며 본 항목을 읽어왔다면, 적어도 한 가지 사실을 깨우칠 수 있었을 것이라 추정된다. 일단 쟤네는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 교리 무식자들이고, 자기들이 지금 무슨 소리를 나불대고 있는지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보게 될 인물들도 대부분 자신들이 무슨 소리를 나불대고 있는지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작자들이다.

2.1. 각종 사례

사례가 너무 길어져 분리하였다. 예수쟁이/각종 망언, 망발 항목 참조.

3. 사회적·문화적 논란

3.1. 각종 사례

사례가 너무 길어져 분리하였다. 예수쟁이/사회적·문화적 논란 항목 참조.

4. 안수기도·신앙치료·사이비의학 관련 사건사고

4.1. "그것이 알고 싶다" 어린이 사망 사건(1999)☆

1999년 그것이 알고 싶다믿음에 갇힌 아이들-자식의 치료를 거부한 부모 편에서 신애(가명)가명인데 어떤 개신교 대안학교의 교감과 이름이 같다?예수쟁이 부모자기 교회 목사의 충고를 무시하고 아이를 끝까지 병원이 아니라 기도원으로만 보내는 등 자식의 보호 의무를 유기했다. 촬영 당시 당시 9살이었던 신애는 몸무게 20kg에 이 5kg에 달했을 지경이다. 당시 영상을 보면 정말 뼈만 남은 몸에 종양이 증식하여 체내의 그 종양만 임산부 배처럼 불룩하게 튀어나온 상태에서 신애는 아프다며 치료받고 싶다고 취재진들을 향해 울부짖었는데도 부모는 그 꼴을 보고서도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았다. 소아암의 일종인 윌름 종양으로 진단받은 신애는 초기에는 종양만 제거하면 쉽게 나을 수 있었지만, 말기가 되어서조차도 부모는 신앙의 힘으로 치료하겠다고 징징거려서 저 지경으로 만든 것이다.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한 목사는 예전부터 이 막장 부모에게 신애를 병원에 보내라고 설득하던 중이었는데 글쎄 이 부모가 목사의 마저도 씹어버리는 터라 취재진 앞에서 "말로 어찌 할 수 있는 위인들이 아니다. 강제로 해야 한다" 라고 장탄식을 했을 정도. 취재진이 도움을 구하기 위해 관련 영상을 가지고 당시 국회의원들에게 보여주었는데 영상을 본 해당 국회의원도 기가 막혀서 말을 못 이을 정도였다. 결국엔 사회단체가 나서서 치료를 했지만 종양이 혈관까지 전이된지라 너무 늦었고 신애는 3년 뒤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4.2. 보성 형제교회 유아사망 사건(2012)☆

전남 보성에서 2남 2녀를 두고 있던 박모(43) 목사는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자 약국에서 감기약을 사다 먹였지만 낫지 않고 세 아이가 죽어버리자 열흘 동안 시신을 방 안에 방치해놓고 기도를 올리다가 친척들의 방문으로 들키게 되었고 유기치사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

박씨 부부는 2009년 3월 1일부터 전남 보성에서 교회를 운영하였으며 2남 2녀를 두고 있었다.

박모(43)·조모(34ㆍ여)는 아이들이 아프고 말을 듣지 않자 '잡귀를 쫓아내야 한다' 면서 성경 잠언 24장 13∼14절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마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성경에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사랑으로 양육하라" 는 구절이 있다는 건 모르나 보다 고린도 후서 12장 14절에 "유대인들에게 40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사도 바울이 "그러니까 너희들도 나처럼 이렇게 맞아라" 소리 한 게 아닐 텐데? 같은 구절에 따라 큰딸(10)과 8살, 5살인 아들을 허리띠, 파리채 등으로 폭행했다. 2012년 1월 23일부터 병에 걸린 아이들에게 금식기도와 폭행을 시작하여 큰딸은 2월 1일 오후 10시께, 8살 아들은 2일 오전 5시께, 셋째는 2일 오후 7시께 숨졌다고 한다. # 이쯤되면 성경은 핑계고 그냥 어린것들 두들겨패면서 하앍하앍거리고 싶었던 건지도

시체가 된 아이들은 11일 오전 9시 50분께 고모부에 의해 발견되었고 막내는 같은 교단의 다른 교회에서 맡아 기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부모의 형기가 감형이 되면서 막내도 부모한테 다시 맡겨졌다고 한다.

참고로 해당 목사는 목사 자격을 받은 적이 없는 가짜 목사이며 해당 교회 또한 법적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그놈의 일부 이단

4.3. 소금물 관장 목사 부부 구속 사건(2015)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에서 교회를 운영해 온 한 목사 부부가 소금물 관장 및 소금물 식사가 암도 고칠 수 있다면서 레알 약을 팔아서(…) 무려 7천여 명을 속였다. 피해액 추정치는 자그마치 40억 원(!)에 달하며, 그 중에는 야구선수였던 최동원 씨도 포함되어 있다고. 사기극의 규모가 워낙에 크고 아름다워서 언론의 집중취재를 받았다. 사회가 이렇게 발칵 뒤집힌 와중에 목사 부부는 4만 명이 다녀갔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중.(…)

이들은 《자연치유캠프》라는 모 단체가 떠오르는 이름으로 무면허 의료캠프를 차렸고,[4] 주로 교회 수련회 등을 대상으로 하여 중년 남녀들, 그 중에서도 현대의학으로 빠른 쾌유나 완치가 어려운 불치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쳤다. 주 프로그램은 9박 10일 동안 매일같이 소금물만 먹이면서 하루 두 번씩 소금물 관장을 해서 몸 속의 독기(?)를 빼내겠다는 것.[5] 관장 후에는 매번 30분 가까이 냉욕까지 시켰다. 이거 뭐야 대체 뭐냐고 마치 고등어를 염장하듯이 사람도 소금에 절이면 건강해지고 싱싱해질(?) 수 있다는 게 이들의 개드립이다. 그리고 이러한 고문을 당하기 위해 피해자들이 지불한 비용은 한 번에 120만원. 심지어는 이 고문을 당하고 싶어서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 찾아온 서양인들도 있었다! M?

그나마 시술 환경이 깨끗하다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으나 실상은 매트리스와 침구 등에 분변이 묻고 아주 말도 못 하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무슨 병원의 대장 내시경 같은 그런 진료랑은 천지 차이다! 심지어는 캠프에 들어오자마자 침구를 보고 "이건 미친 짓이야" 를 시전하며 뛰쳐나가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당연히 이런 환자들이 나았을 리 없고, 도리어 몸이 완전히 망가지고 난리가 난 경우가 대다수였다. 제일 먼저 이 심각하게 퉁퉁 부어오르는 타격을 입기 때문에, 의사느님들이 간 상태를 보고는 놀라서 "죽으려고 소금을 드셨어요?" 라고 되묻곤 할 정도라고. 이것이 바로 소듐 클로라이드의 일산화이수소 용해액의 위엄 다만 장암으로 고생하던 최동원 씨의 2010년의 죽음에 대해서는 경찰이 판단을 유보하는 모양새다. 이들의 시술 때문에 죽음이 앞당겨지거나 시술 그 자체가 죽음의 원인일지 섣불리 결론내리긴 어렵다는 것.

경찰은 목사 부부에게 의료법 위반 및 상습사기 혐의를 적용했으나, 식품위생법 및 근로기준법 위반 등 다른 죄가 있을지 추가 수사를 하는 중이다. 담당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에 따르면, 무면허의료 과실치사상죄가 적용되지 않은 이유는, 피해자의 수명단축과 시술행위 사이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해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목사 부부를 붙잡은 경찰은 이들과 함께 다니며 동업을 하던 한 한의사도 공범으로 붙잡았다.

5. 성범죄

일반급이나 중범죄급 못지 않게 종교인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특히 남성이 많은 목사나 장로 사이에서 여성에 대한 여러 성범죄 사건이 터지곤 하였다. 다들 아내도 있으면서!! 불륜 6걸이라는 항목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사회에서도 목사나 장로가 불신의 대상이 되었으며, 여성들 사이에서는 교회에 가면 목사나 장로를 조심해야 한다는 암묵의 경계령이 존재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목사 부인이나 장로 부인도 여성을 성추행 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이 여성을 어떻게 성추행 하느냐라는 인식을 이용해서 어린여자아이를 성추행하는 경우가 당신의 생각보다 많다. 일부는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나 명령 등을 핑계삼아 아예 여성들을 붙잡아 성폭행 등을 하는 등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예수의 군단

5.1. 전병욱 목사 성추행 인정 사건(2010)

그동안 크고 작은 각종 성추문이 끊이지 않던 전병욱 목사는 자기가 목회하는 교회의 여신도를 성추행했다고 인정하고 삼일교회를 사임했다. 그나마 목사가 죄를 인정하고 사임하며 치료상담을 받겠다고 한 드문 경우. 관련기사.

그러나 2011년 4월 15일, 삼일교회가 이 사건의 진상을 포스팅해온 블로거를 고소한 것이 알려짐으로써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한겨레신문 보도기사.

더군다나 그동안 성추행으로 알려졌던 이 사건은 사실상 성폭행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즉슨 구강성교를 강요해 시켰다는 것 기자의 트위터.

문제는 이 일을 덮고 은폐하며 전병욱 목사를 감싸고 도는 삼일교회와 교인들의 태도. 피해자를 꽃뱀으로 몰고 사건을 축소하며 무마시키고 있어 안티기독교 감정을 고취시키고 있다.

전병욱 목사는 모처에서 자숙하고 있다고 하였으나 얼마 안 있어 홍대 근처에 교회를 다시 냈고, 열자마자 천여명의 청년들이 신자로 등록하였다. 좋은거 가르쳐 주신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이후 계속 신도수가 늘어나 중형교회의 규모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해 몇몇 언론매체에서 자정능력이 없는 신도들에 대해 개탄하는 뉘앙스의 기사를 작성하였고 해당 기사들에는 비판하는 댓글들이 올라오나, 많은 개신교 신자들은 목사도 사람이다 또는 죄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라는 구절을 인용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 등 그다지 개의치 않는 듯.

또 다른 문제는 뒤늦게 삼일교회 측에서 소속 노회인 평양노회에 재판[6]신청을 하였으나 석연치 않은 이유로 계속 노회에서는 계속해서 상정 자체를 하지 않는 식으로 미루다가 결국 여론에 떠밀려[7] 재판을 하기로 하였는데 거기에도 사람들을 경호원마냥 대동해서 위력시위 비슷하게 나타났다고.

5.2. 장로부자 여고생 성폭행 사건(2010)

전북의 한 교회의 장로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을 2009년 5월에 논밭에서 성폭행 한 것을 시작, 11월까지 6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질렀다.

해당 장로가 11월에 성폭행을 그치자 이번엔 그의 아들이 해당 피해자를 다음해 5월까지 성폭행을 하여 둘이 같이 구속되었다. #

5.3. 변태 목사 9년형(2011)

경기도 한 교회의 강모 목사(당시 65세)라고 자칭하는 인간 쓰레기는 2006년 말 교회 예배실에서 종교적 권위를 내세워 11세의 A양에게 자위와 성행위를 하도록 하는 등 2010년 6월까지 위력을 이용해 미성년 신도 2명과 13차례 성관계를 맺고 10대 남녀(응?) 신도를 3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범행 과정을 사진으로 보관해두고 성욕을 채웠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협박성 문자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냈다.

강모 목사는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신상공개 10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80시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6년, 접근금지 6년의 형벌을 받았다. # 천조국이였으면 전자발찌는 커녕 FBI 출동직후 끔찍한 미국식 교도소에서 원치않는 방법으로 성욕을 채우게 됐을것이다.꺄악 하나님이 보여

6. 신도 착취 및 유린에 관한 사건사고

6.1. 기독교 은행 설립 사기 사건(2010~)

2010년 한국사회복지뱅크 대표라는 직함을 가진 강보영 목사가 "미자립 교회와 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기독교 사회복지 은행을 만들겠다" 면서 투자자들을 모아서 은행 설립을 한다고 했는데 그 투자자들의 돈을 빼돌린 사건이다. 강 목사 자체는 듣보잡 목사지만 일간지에 광고를 줄기차게 하면서 이 은행이 설립된다는 떡밥을 살포해서 수많은 대형교회, 유명 목사[8]의 스폰서를 얻어서 관련 집회를 열었다. 그 대형교회도 인정하는 네임밸류만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정작 은행은 설립되지 않았고 투자한 사람들은 전부 깡통 찰 신세로 만들어버린 사건이다. 문제의 강목사는 구속되어서 감방 신세지만 강목사의 혀놀림에 스폰서를 서준 대형교회 측은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실정이다.


6.2. "그것이 알고 싶다" 수원 불꽃 모 교회 부랑자/장애인 사기 사건(2010~)[9]

"그것이 알고싶다" 914회에서 고발된 내용이다. 수원에서 불꽃교회라는 예장 산하 교단을 운영하는 여자 강모 목사가 각종 부랑자와 장애인을 조건없이 받아들이는 대가로 교회 신도로 끌어모으고 자신에게 돈을 바치면 훗날 제주특별자치도에 베들레헴 타운이라는 보금자리와 낸 돈 역시 더 큰 돈으로 갚아주겠다고 꾄 뒤 피해자들 명의의 통장으로 빚잔치를 한 뒤 피해자들의 재산을 파탄내서 해외로 잠적한 사건. 단순한 약자 대상의 사기로 그치는 게 아니라 필리핀 사기범(?)까지 끌어모으는 등 스케일도 제법 국제적이였다.

해당 목사는 2003년 방송에 나와서 자신이 노숙자의 대모인 양 카메라앞에 연출로 선전하고 겉으로는 사회봉사에 헌신한다는 이미지에 필리핀 출신의 '게레로' 라는 절름발이 독지가가 인연이 닿아서 강 목사를 만나고 엄청난 기부금을 주어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듯한 이미지를 보이게 했다. 겉으로 보인 이미지의 이면에는 시녀들을 두며 여왕 뺨치는 생활을 했다는 주변의 증언은 덤.

그러나 2000년대 중반쯤 강목사가 장애인 가족을 둔 신도들의 통장을 갈취해서 제주도 개발 명목으로 산 제주도 땅은 어느새 되팔아버리고 이 교회에 장애인을 맡긴 가족들이 줄파산을 하게 되면서 결국 실체가 드러나려고 하자 강목사는 필리핀으로 도망가버렸다. 그리고 이어지는 고소고발...

그것이 알고 싶다의 해외추적 취재한 결과 게레로의 오른팔을 어떻게 취재했는데 그 오른팔이 하는 말이 더 가관으로 게레로라는 자칭 독지가도 필리핀 국내에서 여러 건의 사기고소고발이 걸려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즉 사기의 스케일이 국제적이였다는 것. 또한 겉으로는 미국의 유수 개신교 신학교에서 학위인증을 받았다고 비디오까지 남겼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의 문의결과 강목사에게 학위를 준 개신교 신학교의 미국 교수라는 사람은 해당 미국 신학교에서도 모른다고 일축했다. 즉 국제 학위인증 자체(학위를 준 외국인들도!)가 날조라는 것이다. 예장 쪽 교단이라고는 하나 예장에서 문의한결과 도용으로 밝혀졌고 이놈도 예장 학적 도용하더니만 강목사에게 안수준 목사를 찾아가서 인터뷰한 결과 사실 강 목사는 목사도 아니었으며 일개 목회자일 뿐이라는것이다. 이후 안수 줬다는 목사가 강 목사에 대해서 하는 말이 나름대로 반전인데 자기는 인간 쓰레기들을 걸레 빨듯 하는 사람일 뿐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강 목사는 목사가 되기 전부터 자질에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인물.

강목사는 출국금지가 걸렸지만 사건이 보도되었을 시점에서 어이없게 출국금지를 깨버리고 여권을 세탁해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도망쳤다고 한다. 어렵사리 베이징까지 가서 추적했지만 강목사를 알선한 브로커조차 강목사가 어디 중국 남쪽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더 깊숙히 도망쳤다고 증언하고 있다. 물론 도망쳐서도 호화생활 하는 것은 여전하며 아직도 그녀가 잘못이 없다고 끝까지 믿거나 속는 이들이 내는 십일조가 그녀의 도피생활을 연장시켜주고 있는 현실이다. 국제형사경찰기구가 필요하다!

6.3.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전 대표 공금횡령 사고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의 전 대표간사인 이 모 목사는 약 7억 7천만원의 공금을 횡령하다 감사에 적발되어 2013년 9월 사임하였다. 모 방송사의 보도로 알려진 이 모 목사의 횡령내용은 어마어마하다. 개인명의로 콘도이용권을 구입하여 가족들이 사용하는가 하면, 1억이 넘는 개인의 콘도 이용권도 회사 공금을 이용하였다. 자신의 이름으로 된 8억 상당의 고가 아파트 구입을 위해 2억이 넘는 공금을 가져다 쓰기도 했다. 심지어 해당 선교단체출판사의 4억대 오피스텔도 자신 부부의 명의로 바꿔버렸다.
외부에는 자신이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매월 7~800만원씩 월급을 꼬박꼬박 받아가면서도 "너희는 직장인이 아니라 선교사다." 라며 다른 직원들에게는 100만원대 월급을 주기도 했다.

더 큰 문제는 이 횡령사실을 내부감사를 통해서 적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돌려받기로 합의를 봤다"라는 이유로 어떠한 법적 조치도 취하지 않고 개인의 사임으로만 덮어버리려 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본부의 대처에 몇몇 간사들은 선교단체를 떠났다.


문제가 된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은 선교단체인 "예수전도단"의 관련 도서를 출판, 판매하는 부서이다.

6.4. 前 신도의 김밥집 영업방해 사건

정확히 말하자면 영업방해가 아니라 폐업을 시켜버렸다. 자세한 것은 기사 참고.

7. 기타 사건사고

이하의 사건들은 단지 종교적인 이유에서의 병크만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던 경우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의 기독교가 가지는 공격적인 전도법과 극단적인 선악관, 배타적인 사회관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 한다. 즉 개나소나 다 잡아끌고 보는 개독교의 병맛 선교방식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신 이상자의 비율이 타 종교보다 높을 수밖에 없으며 저런 병맛 선교에는 대개 미신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은 절박한 사람이나 어리숙한 사람들이 걸려들기 때문에 그런 면이 더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


7.1. 탁명환 씨 살해사건(1994)☆

구원파, 영생교, 통일교 등의 개신교 계열의 이단 및 사이비 종교를 낱낱히 파해치던 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씨가 1994년 2월 18일, 대성교회(현 평강제일교회) 광신도 임홍천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 탁명환 씨는 이 전에도 사이비 개신교를 까는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고소 고발과 많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며 1985년에도 폭탄 테러를 받은 바가 있다.

7.2. 한강 투기 자식살해 사건(2003)

2003년 기독교인이 자신의 6살 아들과 5살의 딸을 한강에 던져 살해한 사건. 범인은 카드빚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정신장애 3급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사건이 유명해진 이유는 "기독교인이라 자살은 못했다" 고 말한 뒤 (기독교인이 사람은 죽여도 되느냐는 질문에) "죄는 씻을 수 있다" 고 대답한 장면이 짤방화되어 퍼졌기 때문이다.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항목 참고.

7.3. 마귀의 눈 찌르기 사건(2012)

2012년 1월 7일 오전 2시 50분 무렵 인천시내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범인은 신의 계시에 따라 마귀의 눈을 찔러 천국으로 보내주겠다며 자신이 사는 아파트 경비실에서 근무중이던 경비원(66)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얼굴과 손 등을 다치게 했다. #

그 후 심신미약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4. 탤런트 박용식씨 풍토병 사망(2013)

중견 탤런트 박용식씨가 캄보디아에서 영화 '시선'을 촬영하다가 현지 풍토병인 유비저균에 감염되어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건. 사망 바로 얼마 전까지 모 방송사 드라마에 특별출연하여 건강한 모습을 보였던 터라 사람들을 더 안타깝게 했는데 문제의 영화 '시선'이 바로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의 선교사들을 미화·왜곡한 내용의 영화임이 알려져 사람들의 분노를, 고전 한국영화 팬들에게는 탄식을 샀다.[10]

7.5. 다일복지재단 목사 음주운전 및 경찰서 난동 사건(2015)

2015년 1월 24일 밤 9시 20분 무렵 다일복지재단의 한 목사가 서울 강남구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는데, 혈중알코올농도 0.041%로 훈방 대상이지만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해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조사과정에서 경찰에게 폭언과 폭력을 휘둘렀다. #

결국 다일복지재단 측에서 사과문이 올라왔고, 그 목사는 보직 해임이라는 경징계가 내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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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서 '기독교' 가 아닌 개신교라고 표기한 이유는, 개신교를 제외한 나머지 기독교(가톨릭, 정교회 등)에서는 사건사고를 잘 일으키기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개신교' 로 정의한다. 그리고 애당초 '기독교(크리스트교, 그리스도교의 한자 차음)' 라는 말은 가톨릭, 프로테스탄트(=개신교), 정교회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모든 종교를 부르는 말로 기독교⊃개신교이다. 따라서 좁은 의미에서 봤을 때 개신교를 기독교라고 하는 것은 오류에 해당한다.
  • [2] 사실 가톨릭의 경우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이라는 기독교와 인류 역사 양쪽에 길이 남을 병신력 폭발사고를 보여준 바가 있긴 하지만, 마녀사냥에는 개신교도 열성적으로 참여했다. 17세기 북아메리카의 식민개척지에서 청교도들이 저지른 마녀사냥은 유명한 이야기.
  • [3] 빈야드 운동의 지도자로서 빈야드 운동에서 분리해 나온 신사도 운동 측에서는 선지자라고 부른다.
  • [4] 대외적으로는 일종의 "힐링 캠프" 같은 식으로 포장했다고 한다.
  • [5]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그냥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소금물이었다고 한다.
  • [6] 일반적인 사법부의 재판이 아닌 교회 교단 소속의 노회의 재판국에서 하는 재판
  • [7] 장로교의 경우 노회 운영경비는 각 교회의 교인 수만큼 회비를 걷어 충당하는데 노회 소속 대형교회인 삼일교회가 노회 탈퇴까지 불사한다는 얘기가 나오자 그제서야 받아들인 것
  • [8] 그 중에는 한기총 간부도 포함되어 있었다.
  • [9] 2010년부터 적는 이유는 사기행각의 역사는 90년대부터 이어지지만 2010년을 기점으로 줄고소되었기 때문.
  • [10] 그도 그럴것이 시선 감독은 30여년 전 <바보선언>이라는 로드무비를 찍은 적이 있는데 다소 실험적이고 거칠어서 큰 흥행은 하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당대 한국영화 중 수작으로 일컬어지는 작품이었다. 참고로 그 영화 주연 중 한 명이었던 김명곤은 훗날 문화부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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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1 00: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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