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예은

last modified: 2015-04-13 03:46:28 by Contributors

원더걸스 멤버
선예 예은 혜림 소희 유빈 선미 현아(탈퇴)

이름 예은
본명 박예은(朴譽恩)
별명 박여사, 박오빠, 박헐랭, 힘예은, 식신예은, 이모
본관 밀양 박씨
출생 1989년 5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신체 165cm, 47kg, AB형
데뷔 2007년 원더걸스 싱글 <The Wonder Begins>
가족 부모님, 언니 박고은, 남동생 박요셉
그룹 원더걸스
포지션 메인보컬
학력 백신중학교 졸업
정발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휴학
소속 JYP
종교 개신교
미니홈피 트위터

Contents

1. 소개
2. 모범생 (a.k.a. 엄친딸)
3. 연기 활동
4. 뮤지컬
5. 솔로 활동


1. 소개

원더걸스 1기 멤버 중에서는 제일 늦게 들어온 멤버. 고등학교때 댄스 동아리에 있다가 MTV 원더걸스 시즌 1에서 원더걸스의 5번째 멤버를 뽑는 공개 오디션[1]을 통해 원더걸스에 합류했다.

나이는 선예와 동갑. 선예의 한 인터뷰에서는 힘들 때 제일 의지하는 친구는 예은이라고 밝혔다. 팬들 사이에서도 투예(민선 + 박은) 커플링을 밀었고[2], 데뷔 초에는 민현 커플링[3]과 함께 메이저 커플이었다. 그 뒤에도 메이저 자리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미소[4] 커플링에게 조금씩 밀리던 태세. 그리고 지금은... 그래도 네이버에 투예를 검색하면 여전히 연관 검색어나 검색 결과에 투예 커플에 대한 흔적이 남아있다. 투예 말고 다른 유명 커플링으로는 은선[5]가 있다. 이 쪽은 데뷔 초에 둘이 이미지가 닮아서 구분이 잘 안되던 시절이 있었고 또한 둘 다 팀 내 장신이라는 점, 팀에서 비교적 밝은 성격이라는 점 때문에 역시 인지도 높은 커플링이었다. 현재도 이 두 사람은 솔로 활동을 하면서 여전히 교류가 많은 편이며, 이 두 사람과 유빈이 같이 산 적도 있었다.

댄스 동아리 군기반장구령대 앞으로 나와까지 지낸 경력으로 춤 실력은 멤버들 중에서 상당하며 가창력도 선예 한단계 위다.. '이 바보' 등의 일부 후속곡에서는 메인 보컬 역할을 맡고 있다. 사실 삑사리 논란이 한참 많을때 삑사리도 꽤 냈다.[6][7]다른 노래는 안 그런 걸 볼 때, 전형적인 박진영화의 피해자라고 볼 수 있다. 해당 항목 참조. 이로 인해 인기가 하늘을 찌르던 '텔미' 때 자살 충동까지 생길 정도라고... 2011년 12월 10일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그동안 자기 변명이 될까봐 말못하고 끙끙 앓고 있었다고 한다... 박진영은 나의 원수. 박진영을 죽입시다. 일단 감정선은 선예가, 성량은 예은이 우위라는 평.[8]

하지만 기본 실력은 어디가지 않는지(박진영화에 대한 반항?) 시간이 흐를수록 가창력은 점점 좋아지는 모습이 보인다. 2009년 들어서는 눈 감지 않고도 고음을 부를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여유가 생겨서라고 볼 수도 있고, 연습량이 늘어서 일수도 있다. 음역대로 따지자면 다른 설명이 필요없이 여 아이돌중 탑이다. 푸시켓돌스의 Don't Cha 커버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3옥타브 솔-솔#을 소화했으며[9], 그게 상당히 안정적으로 소화했다는 점에서 더 높은 고음도 소화할 수 있을 거라고 보인다.

몸매로 따지면 다섯 멤버중 독보적이다.물론 유빈이는 제외 다른 멤버들이 약간은 가냘픈 섹시함이라면 예은은 앞에 '가냘픈'이란 단어를 붙일 필요가 없다. 몸매 하나는 원더걸스 5명 중 탑이라고 할 수 있다. 원더걸스 데뷔 초기에 사람들이 특징과 이름을 매치시켜서 외울 때 '슴가 큰 애 = 예은'이라고 외웠다는 조금 민망한 이야기도 있다.[10] 데뷔 초에는 키도 제일 컸다.[11] 점차, 선미가 무시 못 할 정도로 커지면서

다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보았을때, 인지도나 인기 측면에서는 제일 낮은 편이다. 주된 이유는 멤버들의 이미지가 '귀여움'인데 비해 예은의 이미지가 좀 강한 편이며, 실제로 방송 보면 '예은의 첫인상은 눈이 무서웠다.'등의 얘기가 나온다.

실제 성격도 다른 멤버들에 비해 드세다지만 자기 혼자 울보라고 징징댄다. 좀 더 강하다는 표현이 옳을지도.본인도 본인이 강한 성격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 하지만, 원더걸스 팬들이 아는 예은의 성격은 매우 밝고 수시로 망가지는 박여사. 덕분에 예능에서의 끼는 제일이며 원더걸스 동영상을 보면 대체로 상황을 주도하는 인물이다. 원의 행복 출연 당시에도 꽤나 호평을 받았다. 팬들은 이 때 나온 예은의 교복 짤을 아직도 좋아하고 그리워 한다. 직접 보자

그러나 인기 자체가 떨어지는 편이라 단독으로 섭외되는 일은 적다. 물론 소희를 제외하면 대체로 단체로 나가기 때문에 명확하게 인기탓이라 할 수는 없겠다. 어쨌든 이러한 점들 대문에 대중적인 인기는 떨어지지만, 대신 빠심 강한 팬들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다. '갈아타면 삼대가 폭풍 설사'라는 박여사의 경고는 네이버에서 쏟아져 나올 정도로 유명하다.

별명은 대체로 성격을 반영한 박여사, 힘예은 등이 있다.

대단한 먹성을 자랑하여 식신이라고도 불린다. 2007년 수험생이던 무렵은 무대의상이 영 아니올시다 싶어질 정도로 살이 쪄서 위의 '빠심 강한 팬들'의 '제발 그만 좀 먹어!'라는 절규를 불러일으킨 적이 있다. 만원의 행복에서도 식신예은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이후로 열심히 운동하며 몸매관리를 하는 듯. 사실 텔미 의상은 그다지 핏이 예쁘게 나오는 의상이 아니었던 것도 한 몫하지만 당시 예은이 꽤 후덕한 인상을 줄 정도로 살이 쪘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는 '예도'라고도 불리는데 이 별명은 지지리도 못난 글씨체를 지적하는것으로 싸인을 해줄때는 그게 '예은' 대신 '예도'로밖에 안 읽힌다고 한다.

2008년 So Hot 활동 당시에 빨간색 니 삭스를 착용하고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이게 꽤 임팩트가 있었는지 꽤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 안티와 키배를 영어로 뜬것으로 화제가 됐다.

선미의 제보에 따르면 매우 더럽다고 한다. 머리를 안감아 떡지는 것은 기본이고 러닝머신을 타다가 엄청난 양의 땀을 흘려도 샤워하지 않고 그냥 자는 것도 예사.

원더걸스가 부른 Saying I love you를 직접 작사/작곡하는 등 음악적인 실력도 나쁘지 않은 편. 박진영화되기 싫은 우리 박오빠께선 직접 작곡하십니다.

그리고 11월 컴백한 새 정규 2집 앨범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G.N.O.가[12] 타이틀곡[13]보다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박진영의 대체제로서 가치가 기대되고 있다.[14][15]

컴백 후 첫 예능인 라디오스타를 보면 비주얼적으론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약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는 등, 하여튼 현재 원더걸스의 예능적, 음악적 지주라해도 과언이 아닐듯.

또한 드림하이 2의 ost중 자신의 노래인 'hello to myself'를 작사했으며 이우민과 공동 작곡해서 화제가 되었다.기사

2012년 6월에는 새 앨범에 작곡한 2곡 R.E.A.L.과 Girlfriend를 집어 넣었다. 톡톡 튀는 음에 R.E.A.L과 매우 감성적인 발라드 곡인 Girlfriend 모두 호평을 받았으며 Girlfriend는 컴백 무대 곡으로도 활동했다. 이제 확실히 싱어송 라이터로 자리를 잡으려는 듯. 본격적인 탈 박진영화에 들어갈 가능성도 높다.

그리고 7월 3일 강심장에서 일반인 남친과 두달 교제후 헤어졌다고 고백을 했다. 너까지 왜이래 하지만 현역 아이돌의 충격고백 치고는 반응이 심심한 편, 당장 이 항목도 당일날 업데이트가 되지도 않았다(...)

2014년 2월 발매된 선미의 미니앨범 'Full Moon'에 R&B곡 '그게 너라면'으로 참여했다. 음원사이트에는 공개되지 않아 무단유포되지 않는 이상 앨범으로만 들을 수 있는 선미-예은의 듀엣 버전도 수록.[16]

2. 모범생 (a.k.a. 엄친딸)

2007년 11월 수능 당시 (2008년 입학)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정시지원'으로 경희대학교(수원 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당당히 합격했다. 수능 성적은 언외수 1,3,5 등급과 윤리, 경제, 한지, 법사 각각 1,3,5,5 등급이다. 공부를 굉장히 잘했으며 전교권이었으나 가수를 하겠다고 백지를 낸 일화는 팬들사이에서 유명한 일화. 원래는 가장 잘했을 때는 전교 8등이었고 고등학교 1학년 평균 성적이 전교 14 등(1학기)-18 등(2학기)이었는데 아직 데뷔 전인 2학년 시절 (JYP 연습생으로는 고3이 되는 해 1월에 들어갔다) 댄스동아리 단장으로서 활동하느라 반에서 20등 밖으로 떨어지면서 공부를 그만 뒀다고 한다. 이화여대 법대 수시 1차 합격이라든가, 만약 예은이가 댄스 동아리와 연예계 데뷔를 포기하고 계속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그당시 정발고등학교 (4년제 대학 진학률 26.1%) 문과에서 전교 5-10위권 성적을 받았다면 수시로 중경외시 건동홍 붙을 가능성도 있는 성적이었다 (정발고등학교는 일년에 이과에서만 수시모집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서울대 한명 보내는 뿐 문과는 서울대 거의 매번 1명도 못 보내는 학교이다. 정발고에서 이과는 안 그렇지만 문과는 전교 일등이 고연서성한 가면 잘한거다 평준화 고등학교이지만 신기하게도 중산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중에서 최하위권 재학생 모의고사 성적과 수능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튼 아이돌계의 엄친아 중 한 명. 게다가 성격마저 좋다.

3. 연기 활동

tvN의 18부작 드라마 빠스껫볼의 고봉순 역으로 처음 정극에 도전하였으나 흑역사화가 되었다(...) 당장 드라마 항목추가 안된것부터가... 드디어 빠스껫볼 항목이 생겼다!

4.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뮤지컬에 데뷔. 자세한건 추가바람

5. 솔로 활동

그리고 드디어 2014년 7월 23일 자정, 솔로앨범의 티저가 나왔다!

2014년 7월 31일에 타이틀 'Ain`t Nobody' 뮤비가 공개되고 첫번째 솔로앨범이 발매되었다. 수록곡 모두 예은이 작사,작곡에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의 자질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Ain't Nobody'가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예은에게 이 정도의 싱어송라이터의 자질이 있었는지 미처 몰랐다는 평이 다수. 얀데레가 연상되는 암울한 멜로디에 덥스텝 리듬을 첨가하여 완성도 높은 노래를 만들어냈다.

그룹 활동 때엔 부각되지 못했던 라이브 실력도 이번 앨범의 수확일 듯. 게다가 기존의 원더걸스라는 그룹이 가지지 못했던 음악성을 그것도 본인의 자작곡으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평단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지나치게 본인의 색깔을 강조하다 보니 원더걸스 메인보컬이라는 후광에 비하면 대중적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 일부 팬들의 입장에서는 차라리 박진영의 의견을 조금은 수렴해, 트랙 4번인 'bond'를 타이틀곡으로 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특별 세트를 제작해 촬영한 음악중심 컴백 무대로 인해 세간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안습 딱히 이 무대뿐만 아니라 노래의 퍼포먼스가 앞구르기나 무대에서 뒹굴거린다던가 노래의 다크함 때문에 정신병자 같더던가 무대 청소 하러 나온거냐는 안 좋은 말만 들었다.

이후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화장 지웠어'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10월 16일 기준으로 이 곡은 거의 모든 음원차트에 1위로 안착했다.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 – 노래 부문에 Ain't nobody로 후보에 올랐고,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여자) 부문을 수상하였다.
----
  • [1] 그런데 그 이전에 SBS의 슈퍼스타 서바이벌에 출연했던 적이 있었다. 준케이, 우영, 재범을 제외한 2PM 멤버들과 JOO가 선발된 프로그램인데 예은을 미리 뽑아놓고 방송의 재미를 위해 페이크 오디션을 진행한 거라면 JYP가 나머지 3명의 참가자를 농락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 [2] 동갑인데다 보컬 케미도 잘 맞고 무엇보다 장신인 예은과 단신인 선예의 조합이 보기에도 정말 잘 어울렸다.
  • [3] 선예 + 김
  • [4] 이선+ 안희. 다만, 선미는 원더걸스 전성기 시절에는 이름이 그냥 선미였다.
  • [5] 박예 +
  • [6] 가장 삑사리 논란이 심할 때가 텔미 활동 때였는데 이 때 예은은 가수이자 수능생이었다. 가수 활동을 하면서 고3을 보내기도 했으니 컨디션 조절이 잘 안 되고, 그로 인해 삑사리가 심했던 것. 텔미 활동이 끝난 뒤에도 트라우마가 있는지 텔미에서 자신의 파트에서 음이 유독 높이 올라가는 파트는 음을 낮춰 부르는 등, 잘 소화하지 않는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제대로 부르기도 한다.
  • [7] 또 하나의 이유로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연습생 기간이 매우 적었기 때문. 기본적으로 예은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최소 4년이 넘는 연습생 기간을 가졌던 것에 비해 예은은 오디션으로 합류 후 1년은 커녕, 팀 합류하고 거진 한 달 만에 데뷔 활동을 했던 것. 유빈도 오소녀 시절 연습생 시절을 거친 적이 있다.
  • [8] 그녀의 성량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노래는 텔미와 같은 앨범에 수록된 'I wanna'. 사실 이 노래는 랩퍼인 유빈과 소희를 제외한 보컬 3명의 성량이 전부 절정에 이른 노래다. 유빈이야 원래 하던 대로 랩을 했고, 소희는 당시 가창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 서브 랩을 담당했다. 어쨌든 그 때문인지 많은 팬들이 텔미 후속곡으로 이 노래를 원했음에도 결국 후속곡 활동을 하지 않았다.
  • [9] 아이유의 좋은날의 최고음이 3옥타브 파#.
  • [10] '왑채'라는 별명도 있는데 '제왑의 한채영'이라고 팬들이 지어줬다. 실제로 얼굴이 좀 더 부드러운 한채영의 느낌.
  • [11] 참고로 동갑인 선예와 한 살 언니인 유빈은 팀을 대표하는 단신 멤버들이다....
  • [12] 컴백무대에서 Be my baby와 함께 공개되었다.
  • [13] 사실 박진영이 G.N.O를 듣고 "이거 타이틀로 하자."고 권했지만 예은이 거절해서 반응 좋으면 더블 타이틀로 가기로 정했댄다. 반응은 정말 좋았으며 Be my baby보다 이게 더 타이틀곡으로 낫지 않겠냐는 의견도 많았지만, 결국 후속곡 활동을 Girls Girls로 하면서 컴백 무대 외에 방송 활동은 없었다.
  • [14] 박진영이 상업성은 우수하나 미국식 음악을 '따라가려고만'하는 한계점을 가진 반면, 예은은 기존 JYP식 음악과는 다른 작곡스타일을 보이는 중이라 잘만 풀리면 향후 성공적인 '탈 박진영화'가 가능할 수도 있다.
  • [15] 정규 앨범에 또 다른 그녀의 노래가 있는데 Me, in이다. 봄여름가을겨울미인을 편곡한 것.
  • [16] 그런데 선미는 이 곡에서 예은처럼 노래를 부른다. 선미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기교없는 정직한 발성 대신 예은처럼 콧소리를 섞어 간드러지게 부르는데, 소화를 못해서 노래 내내 발음이 뭉게지고 높은음이 나오면 음이 코에 가로막힌다. 더 큰 문제는 이게 JYP식 창법의 하위 호환 밖에 안 되는 거라... 박진영화 안된다고 칭찬했더니 어린 동생한테 뭐하는 짓이여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3 03:46:28
Processing time 0.182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