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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last modified: 2015-04-06 19:25:3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앞으로 일어날 일에 관한 꿈
1.1. 관련 캐릭터
2. 포켓몬의 특성
2.1. 보유 포켓몬
3.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예지몽


1. 앞으로 일어날 일에 관한 꿈

현실에서 앞으로 일어나게 될 일을 에서 보는 것. 일반적인 꿈과는 달리 상징이 없고 사실적이므로 해석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2011년 8월 모일에 잠을 자서 일어났더니, 2012년 3월 1일에 일어난다던가말이다.

자신이 예지몽을 꾸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려면 예지몽의 내용을 현실에서 보아야 한다. 이 때문에 '꿈에 의한 기시감'으로도 볼 수 있다.

실제로 여럿 꾸었다는 제보는 많지만, 대부분 쓰잘데기 없는 것 이라거나, 위에서 말했듯이 그 일이 일어나야 깨닫는게 대부분이니 기대를 버리자. 하지만 예지몽이란건 좋은 상황 이거나 매우 좋지못한 상황을 볼수도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 하긴 어렵다.

예지몽은 정확한 사건이 시간 순대로 좍좍좍 나열되어 꾸어지는게 아니라 의미심장하게 보게 된다. 그리고 다른 꿈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강력한 인상이 남고 그 꿈이 끝날때 정말 말그대로 눈이 딱 떠지면서 꿈의 내용이 세세하게 기억이난다. 하지만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꿈 해몽을 찾기 전까지는 이게 무슨꿈인지 감조차 잡히지않는다. 한 사람은 거미떼가 기어나가는 꿈을 꾸고 소문에 휩쓸려 안좋은 일을 당했는데 일이 터지고야 꿈의 의미를 깨달았다. 그뒤 더러운물이 깨끗한 물로 바뀌어 자신의 몸을 감싸는 꿈을 꾸었는데 일이 잘 해결되었다 카더라

고대의 아르테미도로스를 비롯해서 현대까지도 예지몽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려는 시도는 많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렇다 할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여럿 꾸었다는 제보는 사실 대부분 심리적 착각인 경우가 많다.

가장 신빙성 있는 설명은 우리가 잠을 자는동안 뇌는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꿈을 수도 없이 꾸는것은 다들 알것이다. 실제로 깨어날땐 대부분 지워지지만 잔존기억은 남아있을수 있는데(우리가 일어났을때 꿈의 일부분이 기억나는것 처럼)그게 무의식중에 남아있다가 정말 우연히 꿈과 비슷한 상황이 현실에서 벌어지면 그 잔존기억이 떠올라 기시감을 느껴 '아 나 예지몽 꾼것같아. 꿈에서 본것같아' 라는 소리를 하는것이다. 우리 뇌는 우리가 실제로 기억나는 꿈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정도로 잘때 생각보다 정말 많은 상황에 대해서 시뮬레이트 하고있고, 또 꿈의 상당수가 현실의 경험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므로 우연히 실제 상황과 꿈이 비슷하게 들어맞을 확률이 로또급으로 어렵지는 않다.

창작물에서는 전개의 편의를 위해 단골로 등장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적 도구.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정확에 가깝게 예측한다는 불가능한 일을 어거지로 해결시키는 만병통치약급 편법으로 쓰인다(…). 따라서 복선이 되기도 하며, 이런 꿈을 자주 꾸는 캐릭터들도 존재한다.

현실에서도 이 예지몽을 통해 예언을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가 브라질의 예언가인 주세리노.

2. 포켓몬의 특성

よちむ/Forewarn

상대가 지닌 기술을 꿰뚫어볼 수 있다. 상대방의 기술중 가장 고위력기(같은 위력이 있으면 랜덤으로 하나)를 알아낸다. 더블, 트리플 배틀의 경우 두 적 모두가 가진 기술중 가장 높은 위력의 기술 하나만 알아낸다.

3.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예지몽

자세한 설명은 예지몽(소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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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센리X카나와의 3P 시나리오에서만 단 한번 나온다. 주마등처럼 미래의 사건이 잠깐 스쳐지나가는 일반적인 예지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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