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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토전생

last modified: 2015-11-26 00:57:2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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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술법은 2대 호카게의 비열한 술법. 죽은 우리를 저승에서 강제로 끌어낸 거다.
- 무우

만화 나루토에 등장하는 시공간 인술.

나루토를 좀비 아포칼립스 만화로 만든 원흉

예토전쟁이 아니다!! 근데 4차 인계대전 보면 맞을지도??

Contents

1. 개요
2. 술법의 성립
3. 특징
4. 작중 활약
5. 이 술법으로 부활한 인물
5.1. 오로치마루가 시전한 대상
5.2. 야쿠시 카부토가 시전한 대상
5.2.1.아카츠키 멤버
5.2.2.인주력
5.2.3. 전대 카게
5.2.4. 혈계한계 닌자
5.2.5.안개 마을 닌자도 7인방
5.2.6. 그 외 실력자들
5.2.7. 애니 오리지널 부활 멤버
6. 비판
7. 기타
8. 인터넷에서의 은어


1. 개요

穢土転生(えどてんせい)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S랭크 소환계 인술. 당연히 금지된 술법이다. 2대 호카게인 토비라마가 창시했으며 후에 오로치마루에 의해 완성되었다. 사용자는 센쥬 토비라마, 오로치마루, 야쿠시 카부토.

살아있는 자를 제물로 바쳐 죽은 자의 혼을 이 세상에 붙잡아두는 금술.
희생자를 그릇으로 삼아 죽은 자의 혼이 강림하면 제물의 몸 주위를 먼지가 뒤덮어 죽은 자의 생전의 몸의 형태로 만드는 술법. 마지막으로 술자가 지정한 봉인식을 넣으면 부활한 자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꼭두각시처럼 명령을 따르게 된다. 즉, 고인드립에다가 살아있는 사람의 희생까지 요구하는 최악의 술법이다.

어찌 보면 사소리의 생체 꼭두각시의 상위호환격 기술이다. 둘 다 죽은 자를 대상으로 생전의 능력을 유지한 채 조종하는 술법이지만 예토전생은 한 번 제대로 부서지면 능력을 복구할 수 없는 생체 꼭두각시와 달리 아예 불사이며 실 없이 조종할 수 있다. 거기에 유전자 정보와 희생양이 될 사람만 구할 수 있으면 따로 시체 전부가 있을 필요도 없다. 차크라도 무한이다. 야쿠시 카부토를 보면, 시전자의 역량에 따라서 사전에 희생양으로 삼을 소체에 어느정도의 세공마개조을 가하는 것으로 사양변경이나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그 때문인지 사소리는 카부토를 이용해 오로치마루로부터 예토전생의 데이터를 빼내려고 했다.

비록 외관은 생전의 정상적 상태라고는 해도 먼지가 몸 주위를 뒤덮어 이뤄진 것이라 피부나 몸 곳곳에 살짝 금이 간 듯한 자국들이 보이며 또한 눈의 흰자가 검다. 다만 애니메이션판에서 초대, 2대가 처음 소환되었을 때만 정상 눈으로 나왔었다.[1] 소환 후 부적 등의 조치를 취하면 금이 간 자국들은 사라지고 눈을 제외한 외형만은 생전과 흡사해진다. 예외로 휴우가 일족은 눈의 검은자가 생전 그대로 유지된다.

여담으로 팬들은 오로치마루가 이 술법을 연구한 것은 사실은 자기가 어렸을 때 돌아가신 자신의 부모님을 다시 보고싶어서이기 때문일지 모른다고 추측한다. 지라이야가 나루토에게 오로치마루는 그의 부모님이 살해당한 후부터 이상해졌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상당히 가능성 있는 추측인데... 그러나 결국 밝혀지지 않고 작품이 끝나버리고 말았다...

해당 요소의 모티프는 마계전생에 등장하는 사자소생술인 인법 마계전생으로 추측된다. 원래 마계전생은 나루토 뿐만 아니라 닌자 창작물의 바이블인 인법첩 시리즈의 작가인 야마다 후타로의 작품이며, 마계전생 자체도 원래는 인법첩 시리즈 중 하나[2]였다고 한다. 이름이 전생인 것에서 거의 확정... 그런데 마계전생은 이따위로 사기는 아니었을 텐데.

2. 술법의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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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술법에는 우선 소환할 대상의 영혼이 다른 곳에 봉인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예를 들면 시귀봉진으로 봉인당한 4대 호카게나 3대 호카게는 오로치마루가 시귀봉진을 풀어버리기 전엔 예토전생으로 불러올 수 없었다. 또한 대상의 DNA 정보가 필요하다. 그래서 카부토는 무덤을 도굴하는 짓까지 해야 했다. 이러한 DNA 정보는 일반적으로 대상의 피를 두루마리에 묻히는 방식으로 사용하지만 오로치마루는 '난 미리 수집해뒀지' 라며 두루마리고 피고 그딴 것 없이 맨손으로 소환하는 것을 봐서는 소환자가 대상의 DNA를 기억(?)하고 있으면 굳이 피나 두루마리 같은 것은 필요없는 듯하다. 특히나 전대 호카게들을 소환할때 시귀봉진을 깨서 두 팔을 찾자마자 바로 소환한 것을 보면 모종의 방법을 통해 DNA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같다.

마지막으로 제물로 살아있는 인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 제물에 모종의 조치를 취하면 대상을 전성기보다 강하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소환 후에는 부적을 머리에 심으면 술자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게 되며 몸에 금이 간 자국들도 사라져 눈을 제외한 외형만은 생전의 모습과 흡사해진다.

후에 밝혀진 사실인데 제물로 보통 사람 대신 제츠나 제츠의 포자 분신[3]을 써도 된다. 포자 분신은 차크라만 있으면 얼마든지 양산이 가능한 데다가 하시라마의 세포가 사용된 덕분에 성능과 억제력은 오히려 보통 사람보다 더 좋다. 이 때문에 별 리스크 없이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다. 사람 대신 차크라(로 만들어진 분신)을 제물로 쓸 수 있다니 오죽할까. 죽어나간 제물들만 억울하겠네

다만 이 특징은 어디까지나 상황이 그렇다는 것이고 제츠처럼 몸이 목둔으로 만들어져 있고 포자를 이용해서 분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런 방법을 써먹기는 힘들다. 이에 현재 해당하는 인물은 오로치마루뿐이다. 이런 특급 범죄자가 해당된다는 게 문제 아닌가

그리고 아직 설명이 되지 않은게 있는데 2대 호카게는 왜 이런 술법을 개발했는가? 이다. 일단 사용에는 제물로 제츠같은 대용품이 없는 다음에야 살아있는 사람을 써야하는 것부터 막장인데다가 이런 술법을 쓴다는 것만으로 좋은 소리 들을 생각을 포기해야 상황[4][5]인 만큼 개발 동기가 여러모로 궁금하지만 아직까지도 작중 이 술법의 개발 동기는 설명이 없다. 일단 육도 오비토 전에서 2대는 본인의 신체를 활용해 자폭특공을 하고 "예토전생은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다. 나 자신은 처음 사용하는 것이지만..."이라고 했으니 생전에는 전장에서 예토전생을 참 효율적으로 사용했을 것이다.이런 미친[6]

3. 특징

  • 부활한 자는 불사이다. 도대체 왜 ? 죽은 놈 또 죽일 수는 없잖아? 어떤 상처를 입어도, 설령 온몸이 가루가 돼도 회복한다. 예토전생은 이론상으로는 산 제물 위에 먼지가 덮여 부활한 인물의 외형을 유지하는 것인데, 나뭇잎 부수기 전투를 보면 겉을 덮은 먼지들 뿐 아니라 산 제물들의 신체도 회복됨을 알 수 있다. 다만 회복 자체가 초고속으로 빠르지는 않다. 불사라는 특징 때문에 격퇴 수단은 직접 봉인하는 것과 술자를 붙잡아서 예토전생을 해제하게 하는 것 뿐이다. 다만 특정한 공격에 맞았을 경우에는 회복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그 특정한 공격이란 것이 십미의 인주력이 구사하는 음양둔이나 육도의 차크라 수신기[7]... 즉 꽤나 힘들다. 때문에 예토전생된 이들은 자신과 동료가 휘말리건 말건 광역기를 남발한다. 어쨌거나 다시 복구되니까. 때문에 마이트 가이가 예토전생되서는 절대 안된다고들 한다. 몸이 영구히 재생되니 밤가이를 줄창 날려대면...

  • 무한 차크라. 부활한 대상은 어째선지 차크라가 무한이 된다. 도대체 왜 2 영혼 혹은 좀비라서 그렇다고 쳐주자 술법 외에 단순히 차크라를 운용하는 것만으로도 신체능력이 향상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엄청난 장점이다. 나루토 설정상 차크라는 신체 에너지와 정신 에너지를 결합하여 만드는 것이나 작중묘사를 보면 개개인마다 컨디션이 충분해도 만들 수 있는 차크라는 한계가 있는듯하다. 다만 예토전생 상태라 할지라도 한 번에 쓸 수 있는 차크라의 양에는 한계가 있고 술법을 쓰려고 차크라를 뽑아내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생전과 똑같다. 결론적으로 차크라를 따로 생성할 필요가 없으니 술법 시전 쿨타임이 짦아지고 술법을 지치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십미육도선인이나 차크라의 시조라는 카구야조차 무한 차크라는 아닌데 뭐야 이거.[8]

  • 예토의 몸으로 부활한 자들은 생전처럼 소환술을 쓸 수 있다. 소환술에는 사용자의 피가 필요하지만 예토의 몸으로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다.(예:2대 미즈카게, 우즈마키 나가토, 우치하 이타치, 우치하 마다라 등)

  • 이 통한다. 불사신치고는 뭔가 안습한 부분. 그래도 죽지는 않고 몸이 마비되기만 하는 모양. 뭐 죽이는 것은 아니니깐... 춘약만독불침에 통하는 것 같은건가?

  • 환술도 통한다. 작중에서 예토전생된 이타치에게 코토아마츠카미와 카부토의 환술이 통하는 모습이 나온다. 다만 술자에게 직접 조종을 받을 때는 술자의 차크라가 대상에게 흘러 들어온다는 언급이 있었기에, 직접 조종받는 동안에는 환술이 안 통하거나 걸리자마자 풀릴 듯 하다. 제대로 된 인주력미수의 도움을 받아 환술이 걸리자마자 풀린다는 점과 비슷한 경우. 그러나 어째서인지 무한 츠쿠요미는 통하지 않으며, 예토전생의 개발자인 토비라마도 이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었다. 일단 예토전생 호카게 네명이 생각해보다 죽은 자에게는 무한 츠쿠요미가 걸리지 않는다 라는 잠정 결론을 내렸다. 실제로 안걸린 네명은 죽은 자이면서 다른 육체로 생성된 일종의 강령상태니 얼추 맞아들어가기는 한다.

  • 소환과 회수가 자유롭다. 술자가 대상을 소환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대상이 서로를 소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략적으로 상당히 유용한 장점이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카부토는 예토전생으로 소환한 이를 단신으로 적의 배후에 보낸 뒤 그 녀석을 통해 다른 녀석들을 소환하는 방식으로 병력을 이동시키기도 했다.

    소환시에는 땅 속이나 허공에서부터 대상을 담은 관이 나타나며 회수시에는 허공에서 관이 나타나 대상을 집어넣고 금방 사라지는 방식.

  • 술자는 대상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 자신이 일일이 조종할 수도 있고 행동 패턴을 입력할 수도 있다.[9] 이성을 남기는 것도 없애는 것도 술자의 마음대로. 그러나 대상의 이성을 남긴 채로 조종할 시에는 대상이 자신의 의지로 어느 정도 저항할 수 있다. 심지어 예토전생의 개발자인 토비라마와, 자신의 복제인간을 제물로 부활한 하시라마는 예토전생의 컨트롤에 저항하거나 완전히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토비라마가 예토전생은 자신이 개발한 술법이라며 컨트롤을 정면으로 거스르려하는 모습을 보면 의지력과 별개로 컨트롤을 무시하는 방법이 있는 모양. 그러나 당시의 예토전생은 오로치마루가 개량한 뒤였기 때문에 토비라마의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

  • 술자 1명이 소환할 수 있는 숫자에 제한은 없지만, 술자가 직접 조종할 수 있는 사자의 수에는 한계가 있는 모양. 카부토는 수백은 족히 넘는 숫자를 한번에 컨트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술자는 대상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대상의 상태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고 대상이 경험한 것들을 엿볼 수 있으며 대상을 통해 자신의 술법을 쓸 수도 있다. 즉, 대상이 자신의 명령에 불복한다면 언제든지 곧바로 알아챌 수 있으며 대상을 자신의 분신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 산제물의 성별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다. 부활시키려는 대상이 여자라고 해도 남자 산제물을 쓸 수 있다. 실제로 맨 처음 예토전생을 선보인 오로치마루가 예토전생시킨 초대 호카게2대 호카게는 둘 다 남자지만 산제물로 쓰인 킨 츠치는 여자였다.

  • 어째서인지 부활한 사람의 몸 상태는 다들 제각각이다.
    • 사소리, 카쿠즈
      육체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부활한 사소리는 몸이 인형이 아니고, 카쿠즈는 부활한 상태의 심장이 하나여서 심장을 다시 수집해야 했다.

    • 한조, 나가토
      생전에 이식받은 부위가 부활 후에도 여전히 존재한다. 도대체 왜 3 생전에 흑도룡뇽의 독주머니를 이식받은 한조는 부활하고도 몸 속에 독주머니를 지니고 있었고, 생전에 윤회안을 이식받은 나가토도 윤회안을 가진채 부활했다. 이 부분이 좀 괴랄한게 자기몸도 아닌 이식받은 신체까지 전생되니 시간과 공을 들인다면 이론적으로 만화경 사륜안이나 윤회안을 가진 닌자를 이식후 죽인뒤 예토전생 부활로 양산하는게 가능하다. 아니 이게 무슨....

    • 우치하 마다라
      마다라는 분명 늙어 죽었음에도 제물에 모종의 조치를 취해 젊은 모습으로 소환했으며, 왼쪽 가슴에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식해 종합적인 능력을 강화해두었다.
      그러나 사루토비 히루젠은 사망 직전의 노년기의 모습으로, 나가토는 병약한 모습으로 소환된 것을 볼 때 다 되는 것은 아닌 듯하다.[10]

  • 술자가 죽어도 예토전생은 해제되지 않는다. 술법의 해제를 위해서는 술자가 직접 해제를 해야 하며 예토전생의 해제 인은 자(子), 축(丑), 신(申), 인(寅), 진(辰), 해(亥). 참고로 부활한 이가 해제 인을 맺을 경우 술자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러나 술자가 제정신이라면 당연히 해제 인을 맺지 못하게 미리 설정을 해둘테니 술자가 사망하거나 술법이 풀리기까지는 꿈도 못 꿀 일. 그런데 이런 술법을 쓴다는 것 자체가 이미 미쳤다는 뜻이니 상관 없을지도

  • 설령 어떠한 방법으로 사자가 술자의 속박에서 벗어났을지라도, 사자의 머리에 명령을 입력한 부적을 박아넣으면 다시 술자의 컨트롤에 둘 수 있다. 이 때문에 카부토는 자기 조종에서 벗어난 우치하 이타치에게 머리에 부적을 박아주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 예토전생된 자를 윤회천생술로 되살릴 수 있다. 즉 A를 제물로 B를 소환한 뒤, B를 윤회천생으로 되살릴 수 있다는 것. 이때 되살려지는 대상은 생전의 모습이 아닌, 예토전생된 모습 그대로 되살아난다.

    이 점 때문에, 옛날에 늙어 죽은 사람일지라도 예토전생으로 젊은 모습으로 만든 뒤 윤회천생으로 되살리면 제2의 인생을 영유하는게 가능하다. 실제로 마다라가 그 수혜자이다. 여기에 제츠의 포자분신을 조합하면...

    • 포자분신으로 제츠를 수 만명 만든다.
    • 제츠의 포자분신들로 수 만명을 젊은 모습으로 예토전생시킨다.
    • 제츠에게 윤회안을 주고 주인을 심거나 환술을 걸어서 조종한다.
    • 제츠에게 윤회천생술을 쓰게 해서 수 만명을 젊은 모습으로 되살린다.
    • 죽은 제츠에게서 윤회안을 회수해서 나중에 똑같은 방법을 무한 반복.
  • 여러가지 의미로 막장이다 의미를 따질 것도 없이 그냥 개막장인 것 같다
    또한 되살아난 사람들에게 제츠의 세포를 이식하면, 의식주 없이 차크라만으로 늙지 않게 살게 할 수 있다. 진정한 세계평화 차라리 그 결말이 나을듯

4. 작중 활약

맨 처음 등장했을 때는 오로치마루가 소리 닌자 3인조 중 리타이어했던 킨 츠치자쿠 아부미를 제물로 초대, 2대 호카게를 소환해 3대 호카케와 사투를 벌이게 했다.

그런데 예토전생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설정구멍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1부의 몇몇 연출과 2부에 들어서며 확립된 설정이 충돌해 앞뒤가 안 맞는 경우나 설정이 중간에 변경된 흔적이 잘 찾아보면 꽤 있다). 오로치마루가 '초대' 와 '2대' 라고 적힌 관을 소환하여 두 호카게의 예토전생이 빠르게 성립해버린 후 '4대' 라고 적힌 관까지 나타나자 3대가 '이것만이라도 막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며 어떤 술법을 사용해서 4대의 예토전생은 실패했다. 마치 오로치마루가 4대를 소환할 수 있었는데 3대의 저지로 실패한 것처럼 묘사된 것이다.

다만 오로치마루는 4대 호카게의 혼이 다른 곳에 봉인됐다는 것을 몰랐으며 시귀봉진의 존재를 3대 호카게가 이야기했을 때가 되어서야 처음 알았다. 그리고 3대가 머리로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해도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혹시라도 어떤 엄청난 변수가 또 생길지 모르는데 4대 소환 시도를 가만히 두고만 본다는 게 더 이상하다.

여담으로 4대 호카게 소환은 소리 닌자 3인조 중 나머지 한 명인 도스 키누타를 제물로 하여 시도했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지만 산 제물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고려해보면 이 시점에서 이미 가아라에게 살해당한 도스는 제물로 부적합하여 쓰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가아라한테 개발살났지만 사실은 죽지 않았고 카부토가 어떻게든 되살려놓은 뒤 제물로 써먹었을지도 모르지만

부하 야쿠시 카부토는 오로치마루를 능가하는 예토전생을 구사하게 됐다. 전 아카츠키의 멤버들에 역대 카게, 인주력, 도롱뇽 한조같은 오래 전부터 이름을 떨친 강력한 닌자들, 본편에서 사망한 닌자들로 구성된 희대의 좀비 군단을 만들어냈다. 또한 처음 데리고 나온 데이다라를 보면 술자는 부활한 자의 생전 인격과 기억을 유지하면서도 적당히 조종할 수 있게 변하기까지 한 것 같다. 예를 들어 516화에선 잘 아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알아보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다.

부활한 자 대부분은 자신이 고인드립으로 끌려왔다는 사실을 불쾌하게 생각한다. 아예 싸움을 원하지 않아 닌자 연합군에게 자신을 쓰러뜨리라고 약점을 가르쳐주는 경우도 많다. 우치하 이타치는 생전에 한 일들이 우연히 조건에 맞아 조종 환술을 씹어낼 수 있었다. 결국 야쿠시 카부토 최대의 실수는 우치하 이타치(마다라 포함)를 살려낸 것이다.

카부토는 너무 엄청난 숫자를 부리는 것이 힘들어 이동에만 집중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모두 분산시키는 시점에서는 인격도 다 지워버릴 생각이라고 한다. 하지만 안 지우는 게 이득인 혼란역들도 생각해놨다고 하는 것을 보면 사루토비 아스마, 사이의 형, 휴우가 히자시 같은 사람들까지 불러온 것은 분명 노린 게 확실하다.

전쟁 도중에 새로운 해결책이 생겨났는데 예토전생 군단의 일부와 대치한 칸쿠로와 사이의 부대는 사투 끝에 아카츠키 출신의 데이다라사소리를 제압하고 이 중 사소리와 사이의 형을 예토전생에서 풀어줄 수 있었다. 사소리는 자신의 꼭두각시가 후대에도 계속 전승됨으로써 영원의 미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이의 형은 사이가 바라고 있던 두 사람의 만남을 그린 그림을 보며 고맙다는 말과 함께 풀려났다.

말하자면 그들이 생전 가지고 있던 미련에 대한 해답을 얻고 성불한 셈. 그러나 이는 그때까지 카부토가 소환한 자들의 이성을 빼앗지 않았고 카부토의 실력이 부족해 속박이 느슨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이성까지 빼앗겨 완전히 조종당하는 이들에게는 통용되지 않는 방법이다. 현재의 마다라의 경우 이렇게 성불시킬 수밖에 없지만 누가 이 양반을 설득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일단 예토전생을 위해서는 죽은 자의 신체의 일부가 DNA 정보로 필요하다. 사체가 없어진 우치하 시스이와 심해에 가라앉은 지라이야가 부활하지 못한 이유. 그래서 그들을 예토전생으로 소환하려면 단조나 다른 자의 무기에서 DNA를 채취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즉 불가능은 아니라는 것인데...

다만 지라이야는 페인 육도가 쓰던 차크라 수신기 칼에서 채취해야 하는데 현실의 관점에서 이는 불가능. 무한도전 법정공방 죄와길 편에서도 DNA가 어떤 대상에 묻었을 경우 시간이 한참 지나면 DNA가 소멸된다고 한다. 만화에서 그런 세세한 것을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이 작가 선생이 그걸 신경 쓴다면 불가요, 아니면 가능이지 뭐...

카부토에 의하면 거의 모든 술법은 약점이 있지만 예토전생은 약점 따위는 없다고 한다. 기껏해야 예토전생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다면 카부토가 닌자 세계의 공공의 적이 될 것이라는 문제 정도라나. 거기다가 카부토가 "예토전생과 그 술법만 있으면 나는 무적" 이라고 기세등등한 것으로 볼 때 어떤 알려지지 않은 술법과 조합할 수 있는 듯하다.

약점은 없다고 하지만 술자가 술(戌), 오(午), 인(寅)의 인을 맺고 해(解)를 해서 중지시킬 수 있으며 술자가 죽어도 멈추지는 못하지만(오히려 예토전생을 멈출 방법이 없어지게 된다[11]) 술자를 정신조종해서 인을 맺게 하면 해제할 수 있다.

초반에 오로치마루가 3대 호카게와 싸우기 위해 선보였던 1회성 술법이었던 것에 비하면 559화에서는 최종보스 후보인 우치하 마다라를 살려내서 후반의 떡밥을 풀어내는 가장 중요한 술법이 됐다.

589화에서 이타치의 활약으로 봉인된 자들이나 이타치를 포함한 데이다라, 츄키치, 치요, 카구야 키미마로, 무우, 파쿠라, 카토 단 등 아직 활동하고 있는 자 모두 이 술법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여기에서 밝혀진 정확한 해제 인은 자(子), 축(丑), 신(申), 인(寅), 진(辰), 해(亥). 한마디로 카부토가 거짓말한 것이다.

그리고 591화에서 우치하 마다라에 의해 새로운 약점이 또 밝혀지는데 그것은 바로 예토전쟁에서 불러온 죽은 자가 예토전생을 해제하는 인을 알고 있는 경우 스스로 인을 맺어 강제로 소환 계약을 무효화시켜 술자의 명령을 무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술자가 예토전생을 해제해도 성불되지 않고 활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은 마다라가 직접 "술자에게 전해라. 금술은 조심성 없이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말이다" 라며 말한다.

이로서 개발자면서 오로치마루에게 휘둘린 2대 호카게는 졸지에 호구로 전락했다. 다만 마다라도 예토전생이 해주될 때 조종도 풀리자 그때서야 인을 맺어서 풀었지 부활 후 바로 인을 맺지 않았다. 즉, 조종을 당하면 알고 있더라도 소용이 없는 듯하다.[12] 그리고 이후 토비라마는 오로치마루가 시귀봉진을 해제하고 사스케에 기생해있던 제츠들을 제물로 다시 예토전생시켰다. 나뭇잎 부수기 당시에 불려왔을 때는 풀파워가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풀파워에 가깝다고 한다. 때문에 토비라마는 인을 해제하려고 했으나 오로치마루가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용해 예토전생이 강화했기에 또다시 해제에 실패한다. 이로써 약점을 보완한 듯 싶었으나...

산제물에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용한 탓인지, 아니면 하시라마가 너무 강한 탓인지 하시라마는 예토전생의 속박이 안 통한다. 윤회안까지 개안한 마다라도 예토전생을 무시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단순히 강함 때문만은 아닌 듯하다. 다행히 초대 호카게가 호인인지라 큰 문제는 발발하지 않는 중이나 마다라와 똑같은 제어 불가능의 전생체가 벌써 이 세상에 2명이나 나타났다(...) 후반의 전개를 어떻게 풀어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사태. 하지만 이후 이 셋을 훨씬 뛰어넘지도 모르는 상대가 탄생해서 일단 파워 밸런스는 그럭저럭 유지가 되었다. 그런데 십미를 흡수한 오비토 앞에선 모든 인술이 사실상 무효화됨에 따라 예토전생된 호카게들도 일반 사람들과 다를 게 없어졌다. 오비토에게 육체가 파괴되면 재생도 안되고 치명상을 입으면 예토전생 상태라고 해도 그대로 사망(...)하기 때문.

그런데 오비토가 나루토에게 감화되면서 미수들이 전부 빠져나가고 마다라에게 통수를 맞으며 마다라가 완전 부활해버려서 호카게들을 위협하는 최대 위협요소가 사라졌다. 마다라가 모든 미수를 다시 붙잡은뒤 십미의 인주력이 돼면 진짜 답이 없겠지만 지금 상태는 그나마 괜찮아졌다고 보여진다.

예토전생 상태에서 윤회천생술을 사용하면 먼지와 제물로 만들어진 거짓 육체가 생전의 원래 육체로 변하는 듯하다. 실제로 특수한 예토전생으로 젊어진 모습으로 소환된 마다라는 젊은 모습 그대로 되살아났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두 눈만은 사라졌다. 아마 윤회안이라서 그런 듯. 자신의 눈이 뽑혀있어서 그렇다고 보기에는 특수한 예토전생으로 젊어진 모습 그대로 살아난 것과 맞지 않는다. 만약 두 눈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존재하는 윤회안은 두 쌍이 된다(!)

이후 마다라가 무한 츠쿠요미를 시전하게 되는데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인물들은 영향을 받지 않고 거대한 환술이 세상을 뒤덮은 것을 보게 된다. 예토전생의 개발자인 토비라마가 왜 자신들에게 무한 츠쿠요미가 안통하냐고 말하는 것을 보면 무언가 다른 이유가 있는 듯 하다. 호카게들의 부활의 베이스로 쓰인 제물이 제츠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라는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지만 그러면 오로치마루가 설명이 안된다. 일단 호카게들의 추리로는 죽은 자는 환술과는 별개로 무한 츠쿠요미가 통하지 않는 것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예토 카게들이 오오츠츠키 하고로모를 만나고 7반이 오오츠츠키 카구야를 봉인하는데 성공한 후 7반과 마다라를 카구야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소환하는 것을 도운 후 1대는 마다라와, 4대는 나루토와 못다한 이야기를 하고 하고로모의 인도로 다시 저승으로 돌아가면서 현재 예토전생된 인물은 모두 사라졌다. 물론 오로치마루나 카부토가 살아남아 어딘가에서 또 예토전생을 쓰지 않는다면...

5. 이 술법으로 부활한 인물

※ 스스로 성불한 사람은(↑)로 표시.

5.1. 오로치마루가 시전한 대상

5.2. 야쿠시 카부토가 시전한 대상

그냥 지금까지 언급된 죽은 놈들 다 나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5.2.4. 혈계한계 닌자

5.2.7. 애니 오리지널 부활 멤버

6. 비판

나루토 최대의 논란거리. 나루토/비판 항목에서도 예토전생 비판이 적지않은 부분을 차지한다.

약점이 있다지만 해법으로 쓰기에는 너무 조건이 까다롭고 대부분 대처에 따라 극복이 가능한지라 말도 안되는 술법이라고 볼 수 있다. 작가는 강한 술법에는 그에 상응하는 리스크가 따른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관점에 따라서 그 리스크라는 것은 생각보다는 별 것 아닐수도 있겠지만, 제어불가능에 퇴치불가능에 가까운 괴물이라는 점에서는 리스크가 크기는 크다. 문제는 리스크를 술자가 직접 받는게 아니라는 것. 실제로 그 리스크 때문에 전장이 깽판이 되어버렸다.

결국 그나마 유지되던 파워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되어 노력 따위 쓸모 없고 눈깔핏줄만이 중요한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 적극 반영 만화가 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 또한 등장인물이 워낙 많은 만큼 다른 에피소드에 비해서 되도 않게 긴 에피소드가 되면서 독자들이 지루해하거나 보는 것을 때려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각종 게시판에 '예토 좀비 전생 대체 언제 끝나나?' 라는 주제의 글을 자주 볼 수 있었으니...


완결 이후 작가 인터뷰에서 예토전생을 만든 이유가 나루토의 손에 피를 묻히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라는 어이없는 것이었기 때문에 욕을 다시금 바가지로 먹고 있다. 말하자면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애들은 살아있는 인간이 아니니 쓰러뜨려도 살인이 아니라는 식의 논리인데, 애당초 닌자 만화이고 살인이 당연시되는 풍조일게 뻔한 세계관에서 나루토에게 살인을 시키기 싫다는 이유로 이런 술법을 만들어서 남용했다는 사실이 작가의 인터뷰에서 튀어나오자 대부분의 팬들은 어이를 상실하고 말았다. 나루토를 부처로 만들고 싶었나보다.

7. 기타

8. 인터넷에서의 은어

죽은 누군가를 이용해서 시체팔이하는 것을 디시인사이드 같은 사이트에서는 예토전생이라 하기도 한다. 이 말이 나오게 된 계기는 정치권에서 죽은 전직 대통령들을 여야가 각자 자신들의 지지도에 이용해먹는 것 때문.

어버이연합이 현실에서 고인드립으로 시전했다 이때 한 회원이 외친 병맛 돋는 소환 주문이 유행어가 됐다. 보통 'A(장소. 보통은 지옥이라고 한다)에 있는 B(인물) 나와라!' 이런식으로 쓴다.

이 외에 게시판에서 오랫동안 잠수를 타다가 복귀한 갤러가 등장하면 주변에서 고인이 예토전생으로 부활했다는 드립이 나오기도 한다. 또 오랫동안 잊혀진 어떤 것이 다시 나타날 때도 종종 사용한다. 리듬게임에서는 삭제된 곡이 부활했을 때 쓰기도 한다. 뭔가를 제물로 삼은 것도 아니고 그냥 '부활' 했다고 하면 될 것을... 하지만 교체라면 어떨까?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강화에 실패해 터진 무기를 부활시킬 수 있는데, 유저들은 이것을 예토시킨다고 말한다.

임성한이 드라마에 쓰려고 했으나 미수에 그쳤다. 그리고 몇 년 뒤 서영명셀프 예토전생을 구현해냈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작가 교체 크리...

메탈 갤러리에서는[21] 전 운영자가 2번씩이나 사이트를 폐쇄한다고 했다가 안한 사건, 그리고 블랙 메탈 밴드 '애퍼리션'을 이끌어가던 모 갤러가 메갤에서 깽판을 치다가, 후에 묵묵히 컴백한 일도 예토전생이라 비꼬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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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마 설정이 잡히기 전이라서 그런듯하다.
  • [2] 원래 이름이 오보로 인법첩-마계전생-이다.
  • [3] 실체가 있는 분신으로, 죽으면 형체를 유지할 수 없는 다른 분신과 달리 죽어도 진짜 시체처럼 픽 쓰러질뿐 형체는 유지된다.
  • [4]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전 카게들이 비열한 술법이라고 할 정도니
  • [5] 단 이건 윤리 측면만 봤을 때의 이야기. 만약 전쟁중에, 적군을 포로로 잡는다면, 사실상 정보를 빼낸 다음에는, 치료 인술을 쓸 수 있는 닌자를 제외하고는 '쓸모 없는' 인간이다. 애초에 본작 시점이 안정된 것이지, 사실 2대 호카게가 있던 시점은 전쟁이 있었고, 심지어는 그 '전쟁'에 우치하 이타치나 다른 닌자들도 휘말린 상태였다. 자기 병사를 희생하지 않고, 남의 병사를 최강의 병사로 개조하거나, 아니면 심리적으로 휘두를 수 있는 병사들을 부린다고 생각해보자. 게다가 절대명령 복종에, 죽지 않는 육신을 지닌다. 이쯤 되면 사실 메리트 그 자체는 뛰어나다. 단지 고인을 모욕하는 행위가 문제되서 그렇지(...). 어차피 닌자들에게 인륜은 딱히 중요한 가치도 아니니까
  • [6] 사실 2대 호카게가 저 말을 하기 전에도 마다라가 천애진성을 쓰면서 원래 길동무로 자폭공격을 위해 쓸 수도 있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 [7] 수신기는 박혀야 효과가 있다. 박힌뒤 지속적으로 차크라를 수신해 상대를 통제해야 하니까.
  • [8] 후에 밝혀진 바로 차크라는 분명히 신수만 가지고 있던 것이데 그걸 다시 모으기 위해 무한 츠쿠요미를 쓴다는 것은 분명히 한계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인물들은 차크라를 무한히 생산한다. 차크라의 출처는 도대체 어디야(...)
  • [9] 행동 패턴을 입력하는 방법 중 하나는 명령을 입력한 부적을 머리에 박아넣는 것이다.
  • [10] 히루젠의 경우 오로치마루가 당시 별 준비없이 소환해서 그렇다쳐도, 카부토가 소환한 나가토의 경우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강화 조치를 하지 않았다.
  • [11] 이로 인해 닌자대전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예토전생 해제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타치는 카부토를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 [12] 문제는 예토전생이 해제될 때, 부활한 자가 다시 죽는 데에는 약 10초 정도의 타임러그가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예토전생의 해제 인은 6개. 1초에 인 1개를 맺어도 충분히 해제할 수 있다. 그러면 그 후 자기를 예토전생시킨 술자에 대한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는 이하생략. 이렇게 보면 리스크가 진짜 엄청나기는 하다.
  • [13] 여담으로 1대, 2대는 예토전생을 두번이나 당했다.(...)
  • [14] 주인인 오로치마루가 당시 사망했었으므로, 요타는 카부토가 새로운 부적을 머리에 넣어서 조종하고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 [15] 단 이건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 '치카라' 에피소드 편 한정.
  • [16] 애니메이션에서는 원래 사소리를 되살리려고 한 걸 혈액을 잘못 채취해서 본의 아니게 예토전생시킨 것으로 나온다(...)
  • [17] 별 전투도 못하고 예토전생 시범용으로 사용. 애니메이션 536, 7화에서는 그의 내용이 자세히 다루어진다.
  • [18] 킬러 비의 전대 팔미 인주력. 이름이 밝혀진 것은 애니메이션판.
  • [19] 예토전생 시키려는 대상의 DNA를 잘못 수집한 상태로 시전한 그동안의 실패작들. 애니메이션 536화에서 카부토가 죄다 끄집어내서 인해전술용으로 닥돌시킨다.
  • [20] 여담으로 다른 네임드 닌자들은 판위에 조약돌로 표시하는데 이들은 모래알로...(그것도 한줌가득)
  • [21] 실제론 디시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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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6 0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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