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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last modified: 2015-06-06 16:49:4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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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사용시 주의사항
3. 느낌
4. 홈메이드
5. 픽션에서
6. 유명한 오나홀 제품
7. 유명작품의 표절 패러디 오나홀 시리즈

1. 개요

オナホール. Male Masturbator. 남성용 자위기구의 일종. 자위를 뜻하는 오나니 + 구멍을 뜻하는 홀이 합쳐진 일본식 조어.

유명 메이커로는 일본의 텐가와 세븐틴으로 유명한 이즈 하트, 미국의 Fleshlight가 있다. 우리나라에선 대체로 텐가를 위시한 일본제가 많이 알려져 있는 편이다.

탄력성과 재질감 면에서 우수한 재료인 실리콘으로 제작되는 게 대부분. 원통형으로[1] 남성기를 삽입하기 위한 구멍이 뚫려 있으며, 안쪽, 즉 남성기와 마찰되는 원통 내벽에는 돌기를 심어 자극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일부 제품은 처녀막도 재현되어 있다(...)

오나홀의 기원은 곤약이라는 설이 많다.[2] 원시적인 오나홀도 곤약처럼 1회용으로 사서 한번 쓰고 버리는 형태로 시작한 후,[3] 고급형으로 다(多)회용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단순히 삽입만 가능한 도구였으나, 최근 제품은 진동, 수축, 형태 변화, 발열, 발광 기능이 달리는가 하면 소리까지 나는 등 여러 추가 기능이 붙은 것들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고가품인 경우엔 유명 AV 배우의 내부를 본따 만들었다며 선전하는 등 내부 구조도 모두 똑같이 생긴게 아니라 상품의 컨셉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특징. 심지어는 젤을 같이 넣어주는데, 이 젤은 광고에 따르면 해당 AV 배우의 애액을 연구실에서 완벽 카피한 제품이라고 주장한다(...). 답이 없는 열도장잉력 예를 들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오나홀인 '세븐틴'만 해도 17세 여성의 무언가를 본따 만들었다는 컨셉. 자매품으로 앳피프틴, 일레븐(!), 세븐(!!) 등이 있다. 덤으로 앳피프틴은 느슨한 계열 오나홀의 대표이다. 15살인데...[4]

다만 그게 정말로 실제를 본따서 만든 건지는 영영 확인해 볼 길이 없겠지만. 일본 인터넷에서는 오나홀의 리뷰[5]와 단면도, 사용 동영상 등이 널려 있어 소비자들도 자신에 맞는 오나홀을 찾아 구입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이 후기란 걸 보면 왠지 이런 걸 팔아먹는 사람이 썼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거 사면 여자친구가 필요 없느니, 2차에 그동안 들어간 돈이 아깝다니 등등등. 한 번 써보면 과장이 아닌 걸 알게 된다.

입술과 혀 등 구강구조를 재현해서 라치오를 하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오나홀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한일 합작품[6](…)인 <헵스 킨제이> 등의 제품이 있다. 내부 진공을 이용해 소리(……)까지 재현하는 데에 성공했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다.관심이 있는 사람은 광고를 참고하자.실제로 상품평 등의 사용 경험을 보면 사용법에 익숙해질 경우 실제 행위와 그리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흠좀무 왜 나루토 브금이 흘러나오냐;;

치 와이프와 상호 보완적인 기구이며 실제로 궁합이 높다. 일본에서는 더치 와이프에 전용 오나홀이 달려 나오는 경우가 많다.

흔한 오해중 하나가 오나홀은 여자친구 (혹은 스 프렌드)의 대용품이라는 인식인데.. 구매자의 대다수는 실제로 그런 식으로 이용하지만,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성관계시 여성의 피로를 줄여줄 수도 있고,[7] 조루방지를 위한 연습용으로도 쓸만하다.[8]

2003년 대법원에서 오나홀을 음란물로 판단했으나 이것은 문제가 된 오나홀이 여성의 성기와 지나치게 유사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형상 여성기와 다른 원통형 등의 오나홀은 음란물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9] 2014년 4월, 정교하게 만들어진 오나홀일지라도 음란물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다. # 여성 성기와의 유사성으로 음란성 유무를 판단하는 것이 변화하는 성관념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 그리고 대법원에서도 무죄 판결을 확정했다. *

오나홀의 궁극형으로는 에로게와의 연동을 들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USB 오나홀 참조.


제품 패키지에 여성 사진(대체로 AV 배우)이나 미소녀 CG를 걸어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CG 쪽은 캐릭터 디자인 측면이 강조되기도 하는데[10], 잘하면 고소미를 먹을지도 모르는, 유명 캐릭터를 표절하다시피 한 패키지도 존재한다. (케이온!의 패러디 '오나비트' 시리즈) (한국 아이돌을 모티브로 한 성인용품.) 패키지는 이래도 내용물은 평범한 오나홀과 다르지 않다. 이것 말고도 어떤 것은 패키지가 넨도로이드 푸치 처럼 꾸며진 것도 있다. 패키지 사이즈도 비슷하고 폰트도 비슷해서 착각하기 딱 좋을 정도. 참고로 Danboorugelbooru 등지의 광고를 보면 내 여동생이 이렇게 조이는지 믿을수가 없어! 패키지도 존재한다.[11]

흔치 않은 사례이긴 하나 동인 서클에서 오나홀을 만들어 코미케에서 판 경우도 있다. 말 그대로 동인 오나홀. 오나홀과 오나홀 패키지를 따로 팔았는데 달랑 패키지만 사간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한다.[12]

한편, 남성쇼타콘을 위한 남아 항문 오나홀(...)도 상용화 되어있는 상태.

한국의 많은 성인물품 판매 사이트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나 가격은 정신이 아득해지는 폭리를 취하고 있다.
몇가지 예시를 들면 모 유명사이트에서
시중가격 170,000 원에 판매가격 :78,000 원인 것은 일본에서 ¥ 1,899
시중가격 320,000 원에 판매가격 :158,000 원인 것은 일본에서 ¥ 3,111
시중가격 400,000 원에 판매가격 :158,000 원인 것은 일본에서 ¥ 4,500
최소 4~5배는 기본이다. 오나홀이 돈나오는 화수분입니다!. 막 적어논 시중가격은 일본의 대강 10배!
불법이었던 과거부터 이렇게 팔아왔었고, 딱히 변화도 없는 걸로 보아 잘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개인이 해외에서 사들이다 세관에서 적발시 국내에서 남성자위기구는 불법이므로 압수는 물론 음란물 관련으로 처벌 받을 가능성이 있다.[13] 아무래도 아직 정서적으로 음지의 물건이라는 인식이 있는지라, 가격을 공론화하기 힘들다는 걸 이용해 배째라를 하는 듯?

저런 대단히 비양심적인 사이트를 사용하지 않고도 알아서 잘만 구매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니 찾을려면 찾아보자.[14]

더이상 음란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최근엔 2배나 만원 정도만 붙여 파는 양심있는 업자(...)가 생겼다. 후자같은 경우는 배송비 따지면 손해가 없는편이니 알아서 찾아보도록.

2. 사용시 주의사항

사용할 때는 윤활제(러브젤[15])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 오나홀의 수명과 자신의 만족(+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안 그러면 마찰로 인해 오나홀은 물론, 검열삭제가 남아나질 않을 수 있다. 사실 윤활제 없이는 물건이 오나홀 안으로 잘 들어가지도 않는다. 위생 문제상 콘돔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사용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 셋째도 청결이라는 것. 내부를 정말 확실히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내부의 주름(..)이니 돌기(...)니 하는 곳[16]잔존물(...)이 남아, 그대로 부패하게 되며, 이걸 그대로 썼다간... 정액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하며, 잘 세척하지 않고 방치한 오나홀 내부는 매우 습한 상태이므로 충분한 영양, 습한 환경이라는 조건이 완벽히 갖춰진 오나홀은 곧 세균곰팡이지상낙원이 된다.(…) 오나홀에 곰팡이가 피었다는 사례는 매우 흔하니 주의할 것. [17] 실제로 대륙의 기상 중국에선 곰팡이가 핀 오나홀을 전설의 버섯이라고 착각하여 전문가와 인터뷰 등 온갖뉴스에 나왔지만..

청결유지를 위해서는 사용 후에 미지근한 물로 내, 외부를 깨끗이 세척한 후[18] 물기를 잘 털고[19]드라이기의 찬 바람을 이용해 건조시키면 된다.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시킬 경우 열로 인해 실리콘이 변형될 우려가 있다. 보관은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하는 것이 좋다.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는것은 장기 보관시에 특히 중요해지는데, 사실 사용한 날 바로 한번 더 사용한다거나 다음날 사용하는것까지는 습기가 조금 남아있어도 보통 큰 문제가 없는 반면, 일주일 넘게 보관하게 된다면 남아있는 찌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에 오나홀 전용 소독제를 뿌리고 키친타올로 잘 닦아놨다 할지라도 제대로 안 말리면 미세한 물기만으로도 큰 악취를 유발할수 있다. 오나홀의 재질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Fleshlight과도 같은 경우엔 빠른 경우엔 3~4일정도 보관한것만으로도 만으로 악취가 나기 시작한다.[20] 요는 오나홀을 꺼내서 잘 말리는게 포인트. 오나홀 자체가 물기를 머금는 경향이 있다보니 물기를 단순히 꼼꼼히 물기를 닦아낸것만으론 부족하다는것. 아무래도 오나홀 내부의 물기를 통풍 잘 되는곳에 말리는것이 다소 남이나 가족들이 보기에 민망하다보니 꼼꼼히 닦은정도만으로도 '괜찮겠지' 하고 뚜껑닫고 밀폐된곳에 숨겨 보관하다보면 악취로 이어진다는것. 아무리 잘 닦고 소독약을 잘 뿌려놔도 이럴수 있다. 다음날 바로 계속 쓰고 쓰고나서 다시 물로 닦는 싸이클을 유지하다보면 오히려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얼마가지 않아서 바로 문제가 생긴다.

사용 후 보관용 파우더[21]는 겉이든 속이든 발라놓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다. 다만 파우더가 잔 습기를 흡수하다보니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발라두는게 좋다고. 기본적으로 발라두면 오나홀이 끈적거리는 느낌이 사라지고, 습기가 적어진다. 가끔 오나홀의 느낌이 미묘하게 처음같지 않을때에도 발라두면 나아지는 편.

아예 앞뒤가 뚫려있는 오나홀(관통형 오나홀)도 있는데 위생관리 면에서는 이쪽이 더 편하다.
그리고 오나홀은 재질과 사용 목적상 아무리 비싼 물건이라도 소모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어지간히 고급 제품이 아닌 이상 길어야 6개월 정도면 파손되거나 더러워져서 못 쓰게 되니 미련을 가지지 않도록 하자. 잘 쓰면 1년 이상 쓸수 있다는 소리를 듣는 Fleshlight도 오래쓰다보면 주름 부분의 재질이 살짝 찢어져간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3일전에 먹은 빈 과자봉지가 여전히 자기 방 책상 위에 놓여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은 웬만하면 오나홀을 구입해서 쓰지 말자. 이런 사람들은 쓰고난다음 귀찮아서 아 내일 세척해야지 하고 미루다가 결국 썩은 정액을 가득 담은 오나홀이 방구석을 굴러다니다가 악취를 풍기게 된다. 세척을 미룬채 책상서랍에 넣고는 잊었다가 열어보면 개미나 바퀴벌레 영양식이 되어 있기도 한다. 왠지 매우 자세한데?

3. 느낌

실제로 만족도는 개인차가 크다. 아예 손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 번 시도해보고 자신의 손맛을 잊지 못해(...) 다시 맨손으로 회귀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니 무턱대고 처음부터 비싼 걸 지르지 말고 염가형 모델을 사서 자신이 오나홀형 인간인지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아니면 오나홀 리뷰 사이트를 참고하자. 실제 사용 장면을 찍어 올린곳도 있어 방침상 링크불가니 이 역시 알아서 찾기 바란다.구매할때는 표지 일러스트에 속지 말도록 하자. 괜히 엄한 그림이면 박스처리도 곤란하다, 여자는 당신의 모티서속 검열삭제에 있다.

제품에따라서도 개인차가 크며, 강추품이 맞는사람도 있고, 강추품이 별로이며 싸구려가 오히려 맞는사람도 존재한다. 이에 따라서 제조사별로 내부 단면도, 탄력성/조임성을 표로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용해보기전까지 알수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다.

구체적으로 재질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감싸준다는 느낌에선 손맛은 오나홀을 따라갈수가 없다. 다만 일부 강한 조임의 오나홀을 제외한다면 손이 잡고 있는 범위(...) 만큼은 더 강하게 압박을 가해줄수 있다. 가령 요도에 자극을 줘서 압박한다거나 하는 특정 부위에 압박을 주는 느낌엔 오히려 손이 낫다. 이런 차이가 장단점으로 작용해서 호불호가 갈릴만 할듯... 그래도 Fleshlight같이 진짜 괜찮다는 소리 듣는 제품은 손보다 낫다는 평이 일반적. 집어넣으면 성기를 통째로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손보다 확연히 낫다고 느껴진다는게 보통. 물론 Fleshlight 브랜드 내에서만도 여러가지 다른 종류의 제품마다 하는 맛이 좀 다르다 보니 안 맞는 제품이 있을수 있다.

기본적으로 성경험이 많지 않고 자신 혹은 상대방의 테크닉이 발달하지 않아, 혹은 속궁합이 맞지 않아 성관계의 쾌감 자체가 크지 않은 경우[22],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면 성관계의 쾌감과 똑같다. 온도만 맞춰준다면야... 다만 최소한 일제 보급형 오나홀(수만원 정도)정도는 사용해야 하지 국산 싸구려를 쓰면 별로... 애초에 성관계의 쾌감이 처음에는 자위랑 별로 다를 바가 없으니... 로션발라서 뭔가에 마찰하는 느낌. 오나홀도 마찬가지 다만 자위할때처럼 쥐어짜는게 아니라 마찰시켜서 사정한다는 점에서 좀 리얼감이 있다. 대신 마지막에 귀두쪽에 자극이 강해져서 좀 아프다. 아니 그냥 통증이라기보다는...시큰해서 불쾌감이 견디기 힘든 느낌이라 마지막에 천천히 빼는 경우가 많다. 아마 시오후키 항목에서 말하는 쾌감 직전의 버티기 힘든 자극이라는 것이 쾌감이라기보다는 이런 시큰한 자극감인 듯하다.

문제는 하고 난 뒤 세척할 때 자괴감이 든다고 한다.(...) 그래도 주인의 즐거움을 위해 힘써준 오나홀인 만큼 소중하게 세척해주자.

4. 홈메이드


집에서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오나홀도 있다. 간단하게 부드러운 위생 비닐봉지를 이용하여 적절하게 테이프를 사용해 고정한후 따스한 물을 부어 들 수도 있다. DC에서 한동안 키워드화 될 정도로 회자되었다.그런데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비닐봉지는 약간 빳빳한 감이 없지않아서 피스톤을 하면 그 특유의 바스락거리는 느낌과 감촉이 굉장히 신경쓰이니 이럴 때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랩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없다면...콘돔을 쓰자

또 녹말가루[23]를 길쭉한 유리잔 등 적절한 틀에 넣고 물과 섞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운뒤, 들어갈(...) 구멍을 내서 식히면 젤라틴이나 실리콘 재질에 근접한 회용 오나홀이 만들어진다. 물론 이것들이 상용 오나홀이나 실제 플레이에 비할바는 못 되겠지만 매우 저렴하게 만들수 있다. 또, 녹말은 체에 한번 걸러서 아주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안그러면 뭉쳐서 안 굳거든 뭐야 이거 해본거야?

비닐봉지와 녹말 이외에도 구슬 방향제를 이용한 자작 오나홀도 존재한다.(아 화장실에 울려 퍼지는 향기로운 존슨향) 2ch 유저가 구상만 5년, 제작 기간만 2년이 걸렸다고 이야기하는 자작 오나홀이다. 텀블러에 구슬 방향제를 채워 넣고, 그 안쪽으로 라텍스 고무장갑 또는 의료용 고무장갑, 콘돔을 안쪽으로 넣은 뒤, 그 위를 고무풍선으로 막는 형태로 제작된다. 구슬 방향제 이외에도 컬러 소일이라 불리우는 원예용품도 좋다. 다만 이 컬러 소일을 쓸때 주의할 점은 "내 존슨이 추워할테니까 금방 따듯하게 해줄게!"라는 생각에 뜨거운 물을 잘못 넣었다가는 고무비린내의 향연속에 있을 수 있고, 주기적으로 물을 갈아주지 않아도 물이 썩어서 그런지 상당히 냄새가 심하다. 따라서 며칠 쓰면 소금을 뿌려 내부의 물을 빼주고, 건조시키며 물을 갈아줘야 한다. 이거 냄새 정말 장난 아니다 해봤냐 어휴...

이것도 귀찮다면 그냥 위생봉지에 수건을 둘둘말아서 물에적셔 쓰면 된다.

그냥 제대로 된 오나홀 하나 사는게 제일 편하고 효과 좋다. (...)

5. 픽션에서

일본이 워낙 개방적인 나라이다보니 픽션에서 자주 다뤄지는 소재이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히로인 자체가 치 와이프유리아 100식에 등장하는 각종 오나홀을 들 수 있다. 또 올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에서도 여과없이 다뤄지는 바람에 일부 건전한 덕후들이 충격을 받기도 했다.? 학생회 임원들에서도 시치죠 아리아가 장식으로 사용한다. 올ㅋ

참고로 죽부인은 오나홀과 같은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영어로 죽부인을 더치 와이프로 번역하지만 이것은 근대 들어서 인도네시아 죽부인인 굴링(Guling)이 서구에 소개되는 과정에서 붙은 것이다. 같은 용도로 믿으면 심히 골룸. 애초에 죽부인 항목에서 나왔다시피 연약한 존슨을 그 까끌까끌한 목제에 넣는다는 것은 매우 잔인한 일이다 픽션에서 나온 사례는 다세포 소녀 만화판에 관련 에피소드가 있다. 최고급 한우로 자체제작한 이야기(...)

에로게, 에로만화 쪽에서는 여성에게 언어적 을 가하는 표현으로도 쓰인다.[24]
좀 심한 경우에는 아예 여성의 그곳에 오나홀을 끼워쓰는 매우 모욕적인 플레이도...

나홀 요정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서브 컬쳐 등에서 요정을 오나홀로 사용하는 행위를 이르는데(…)

꼭 인간만 사용하는게 아니다. 원숭이는 살아있는 개구리를 오나홀로 이용하기도 한다! # 혐오주의!!


6. 유명한 오나홀 제품

7. 유명작품의 표절 패러디 오나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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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고가품 중에는 대략 질 입구와 항문까지 만들어 하반신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의 조형을 보이는 것도 있다.
  • [2] 곤약에 칼집을 내서 쓰는건 현대 일본에서도 꽤 애용되는 방법이다. 은혼의 신파치가 밤마다 자위를 한다는 오해를 누나인 오타에에게 샀을 때 오타에가 친히 곤약을 대량으로 삶아다 갖다주는데 이게 저 얘기다.
  • [3] 현재도 이런 오나홀을 판매한다. 텐가 에그가 바로 그것
  • [4] 사실 어리거나 경험이 없는 여성이 더 조이고 경험이 많을수록 느슨해질거라는 것은 남성들의 잘못된 성적 상식일 경우가 많다. 산부인과의 광고이던가 지나치게 그곳(..)을 혹사시킨 경우가 아닌 이상, 성경험이 많아진다고 딱히 느슨해지지는 않으며 오히려 근육을 조이는 기술이 발달했을 가능성도 많다. 오히려 경험이 없거나 많지 않은 경우에는 근육을 조이는 기술이 없어서 느슨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막말로 애가 뭘 조일줄 알겠는가? 그리고 성관계의 만족도는 단순히 여성의 신체와 능력에만 좌우되는게 아니라, 여성과 남성 모두가 테크닉을 잘 구사해서 조이는 자극을 만들어내느냐에 달려있다. 단 경험이 적은 여성은 남성에게 느슨하게 느껴질지언정 본인은 죽도록 아픈 경우가 대부분이니 살살해라. 삽입자위를 자주 해본 여성은 비교적 안아픈듯 안아파한다고 이상한 오해하진 말자
  • [5] 오나홀 위키라는 것도 있다!!!
  • [6] 회사 공식사이트 주소도 일본 도메인이고 마치 일본 회사인것처럼 홍보하는데 실제 사업장 소재지는 경상북도이며 제품에도 Made In Korea라고 적혀있다. 이래놓고 일본에서 마케팅을 할때에는 한류 오나홀이라고 홍보한다(..) 정확한 국적을 아는 위키러 있으면 수정바람
  • [7] 여성용 자위 기구를 남자가 들고 여성에게 서비스(..)하는 씬을 상상해보면 이해가 쉽다. 특히 여성쪽에서 통증이나 - 주로 펠라치오 시 턱이 아프다는 여성들이 꽤 된다 - 피로로 인해 원활한 성관계를 맺을 수 없을 때 발군의 위력을 발휘한다. 편차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손보다는 만족도가 훨씬 높다고 한다.
  • [8] 손으로 하는 자위와는 달리 귀두의 전후면이 모두 자극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자극에 익숙해지는 효과가 훨씬 좋다.
  • [9] 오나홀은 아니지만 음경을 넣도록 만들어진 원통형의 음경 확대용 도구는 이미 1970년대에 음란물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딜도의 경우에도 남성기를 대략적으로 묘사한 것은 음란물이 아니라도 판단한 바 있다.
  • [10] 요코타 마모루 같은 유명 원화가가 그린 패키지도 있다.
  • [11] 유명작품을 표절한 것 같은 패키지는 오나홀 이외의 성인용품에도 다수 존재한다.
  • [12] 동인 제작 오나홀은 개발비에 돈을 들일 여유가 없기에 애초에 품질을 기대할 수 없다.
  • [13] 이제는 아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오나홀은 더이상 법적으로 문제가 될 물건이 아니다.
  • [14] 예를들면 일본지인을 통해 구매후 보내거나... 국제 EMS 비용이 붙기는 하나 저것의 절반가격. 물론 많이구매하면 무게가 그렇게 나가지 않기에 (보급형은 500g 전후) ems 비용의 비율이 줄어든다.
  • [15] 메이커 있는 제품은 꽤 비싸지만, 업소에서 쓸만한 대용량 제품은 상당히 저렴하게 구할 수 있으며 개인의 사용 빈도나 방식에 따라 좀 차이는 있겠지만 한번 사면 꽤 오래 쓴다.
  • [16] 주름이 없는 오나홀도 있다. 비교적 세척이 쉬운 편. 다만, 감촉은 떨어질 수 있다.
  • [17] 근데 사정 후 씻지도 않고 방 구석에 놓아 둔 채 며칠 뒤에야 씻어도 곰팡이는 커녕 냄새도 거의 없고 금방 깨끗해지는 경우도 있다. 아마 계절이나 방 자체의 습도 등 위생상태와도 연관이 큰듯... 너무 비관통형을 걱정하지만은 말자
  • [18] 이 때 일반 세제나 비누를 사용해선 절대 안 된다. 실리콘 재질의 오나홀이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탈 우려가 있다. 반드시 물로만 세척하자. 다만 실리콘이 아닌 젤라틴 재질의 오나홀은 중성 세제로 세척해도 된다. 그리고, 제조사에서 손세정제 등 특정 세척제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할 경우에도 해당 세제를 사용하는 데에 문제는 없다.
  • [19] 외부야 그냥 툭툭 털고 말리기만 해도 되겠지만 문제는 내부. 비관통형이든 관통형이든 모두 사면이 막혀 있으므로 자연 건조로만 건조시키기는 힘들다. 수건은 표면이 거칠고 두꺼워서 내부를 닦기 힘들고, 휴지는 내부를 닦다가 조각조각 나서(...) 다시 세척하게 만드는 일이 생길 수 있다. 키친 타올을 사용하자. 물도 잘 흡수하며 최소한 휴지처럼 닦다가 조각조각 나버릴 일은 없다. 말거나 접어서 끝을 뾰족하게 만든 다음 내부를 닦아 주면 된다.
  • [20] 그래도 이 때는 악취가 나기 시작하긴 했어도 물기가 남아있던 부분에서만 좀 나는 정도의 수준이므로 수습이 가능한 수준이다. 잘 닦은뒤 오나홀 전용 소독약을 잔뜩 뿌려둔뒤 재주껏 냄새를 제거하면 된다. 냄새 제거하겠다고 방향제 쓰는것은 방향제의 물질이나 오나홀 물질에 따라서 오나홀이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탈수도 있고 아니면 한번정도 바르는것은 괜찮을수 있는 복불복급 도박이지만 그거야 삽질을 한 사용자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
  • [21]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시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베이비파우더를 사용하면 된다. 여담으로 Fleshlight에서 판매하는 보관용 파우더는 Ingredient가 무려 100% Corn Starch, 즉 100% 옥수수전분이다. 필요하다 싶으면 곱게 빻인 흰 옥수수전분으로도 충분하다는것.
  • [22] 사실 대부분의 젊은 남성이 이런 경우가 많다. 성욕 자체는 크며 성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심리적 만족감 등은 상당하지만 말초적인 쾌감 자체가 자위보다 별로인 경우. 실제로 첫경험에 대부분의 남자는 실망한다. 여자는 아파하고.
  • [23] 슈퍼마켓이나 할인점에서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감자, 옥수수 등의 전분.
  • [24] GALZOO 아일랜드에서는 매지션과의 H 후 "곤약 쪽이 낫지"라는 명선택지가 뜨기도 한다.
  • [25] 국내 업체인 지니에서 만든 제품으로 일제 프리미엄 오나홀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와 내구성을 자랑하지만 오픈마켓에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다.
  • [26]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의 패러디에 이어 마마마의 패러디도 등장했다.
  • [27] 상품명은 도키메키 메모리얼과 러브 플러스를 합성한 것이 명확하지만 패키지와 캐릭터는 러브 플러스의 패러디. 더해서 캐치 카피까지 패러디 했다. 국민적 러브홀 데뷔!!
  • [28] 이쪽은 오나홀에 팬츠를 동봉한(...) 상품이다.
  • [29] 상품명은 방과후 티타임의 패러디이지만 캐릭터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패러디.
  • [30] 패키지는 케이온! 캐릭터 송 CD의 패러디.
  • [31] 약칭은 SI. 같은 메이커, 같은 약칭의 제품으로 스위밍 인스트럭터라고 하는 물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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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06 16: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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