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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일

last modified: 2013-09-14 17:25:0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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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1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진무 고등학교 농구부 3학년이다. 키 180cm 체중 78kg으로 포지션은 슈팅가드(SG)이고 백넘버는 4번. 일본명은 고다이 토모카즈(伍代 友和)이다. 비디오판 성우는 신흥철

진무 고교의 주장이자 팀내 에이스 역할을 도맡고 있는 선수이다. 물론 주득점원이기도 하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은 조직력이 톱니바퀴 저리가라인 선수들에게 패스를 받아 3점슛으로 외곽에서의 득점을 얻는 플레이를 한다. 슛폼 역시 깔끔한 편. 속공에 가담하는 속도가 빠르고 패스도 양호한데다가 팀워크도 탁월하게 조율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단점은 그다지 눈에 띄진 않지만 꼭 집어서 말하자면 성격이 급하다는 것.

도내 예선에서 채치수권준호를 만났을 때 처음 등장한다. 채치수, 권준호와는 같은 북촌중학 출신. 오대일은 사실 선수로서는 재능도 실력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선수였다. 센터로 활동하고 있었으나 제대로 된 실적을 내지 못해 방황했을 정도.

그러다가 강부성 감독이 슈팅가드로 전향을 하는것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으면서 3점을 죽어라 연습하게 되고 슈팅가드로 변신을 성공하게 되었다. 그만큼 오대일은 정신력이 대단한 선수라고 할수 있다. 또한 채치수에게 '봐주지 않겠다'라는 말을 할 정도의 카리스마도 있다.

그 3점 슛 능력을 십분활용해 북산을 전반에 크게 앞서면서 고전시켰으며, 후반에서도 매우 큰 활약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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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김동식한테 싸움거는심판에게 항의하는 중인 오대일

그러나 그 급한 성격이 독이 되었는데, 반드시 이겨서 강부성 감독에게 승리를 안겨주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강백호의 공을 무리하게 스틸을 하려다 파울을 먹었는데 심판에게 항의를 격하게 하면서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1]벤치에 들어가서야 강부성 감독의 말뜻[2]을 이해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고 팀은 대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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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리고 채치수는 저것을 보면서 강백호에게 아무리 의욕이 앞서나간다해도 퇴장을 당해 팀의 전력을 깍아먹는것은 절대로 용인될 수 없다며, 강백호에게 퇴장당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강백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 [2] 감독은 오대일의 지나치게 앞서가는 플레이를 경계해 반드시 승리해라가 아니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시합을 하라고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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