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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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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llo.

Contents

1. 셰익스피어의 희곡과 그 이름을 딴 보드게임.
2. 스타크래프트 맵
3. 타르타로스 온라인NPC.

1. 셰익스피어의 희곡과 그 이름을 딴 보드게임.

오셀로 참조.

2. 스타크래프트 맵

본진 : 9M+1G
앞마당 : 7M+1G (4개)
확장 : 6M+1G (4개), 7M (4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과 EVER 스타리그 2008, 아레나 MSL에서 쓰였다.
맵제의 어원은 1.[1]

일반적인 길목형 힘싸움 맵으로, 본진-앞마당-삼룡이에 걸쳐 분포된 멀티를 기반으로 자원을 먹으며 힘싸움을 하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센터에 있는 언덕에는 유닛을 올려 놓을 수 있어 효과적인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앞마당 뒤쪽의 언덕은 소형유닛만 들어올 수 있어[2] 효과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는게 취지였지만,
같이 쓰였던 폭풍의 언덕과 함께 테란맵으로 손꼽힌다.

특히 앞마당 뒤의 언덕에 테란이 탱크+벙커+SCV로 진을 치면 타 종족이 들어올 공간이 없어져서 앞마당까지 손쉽게 함락당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있다. 이윤열과 배병우의 경기가 가장 단적인 예인데, 여기서 이윤열배병우의 앞마당 뒤 언덕을 서플라이 디팟으로 막고 탱크와 벙커로 배병우의 앞마당을 마비시키는데 성공, 결국 경기를 승리하게 된다. 참고로 이 경기가 이윤열 1000번째 경기였다.

그리고 이 맵에서 아레나 MSL 16강 박영민 vs 이성은경기에서 그 유명한 하트 관광 이 나왔다(!!!)

그밖에 천지스톰으로 유명한 허영무 vs 이윤열경기도 볼 만하다. 이 스톰으로 허영무는 허필패의 이미지를 벗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김선기공군 ACE에서 유일하게 1승을 거둔 맵. 더군다나 상대는 신상문

아무튼 개테란맵으로 낙인찍혀버린 비운의 맵.

3. 타르타로스 온라인NPC.

성우는 김태영.

알스메르 마을에서 첫 등장을 하며, 이때까지만 해도 나름 힘 쓰는 델리오 영주의 사자였으나 원정대를 만나고부터는 인생이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알스메르 시나리오 이후 원정대와 만났다 하면 깨지는 것이, 오죽하면 소마가 "볼 수록 정이 드는 분이네요"라며 측은하게 여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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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셀로로 읽는것도 맞지만, 맵 설명에는 오델로로 되어있으므로 맵은 오델로로 통칭한다.
  • [2] 대신 수송선을 이용하면 소형유닛을 포함한 모든 유닛이 들어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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