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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last modified: 2015-04-09 21:40:37 by Contributors

Contents

1. 북유럽 신화
1.1. 소지 아이템
2. 위의 신에게서 따온 것들
2.1. 수퍼내추럴의 등장인물
2.2. 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 수도성/수도
2.3. 유희왕의 오딘
2.3.1. 유희왕 GX의 등장인물 오딘 왕자
2.3.2. 극신성제 오딘
2.4. 여신전생 시리즈의 오딘
2.5. 스타크래프트 2오딘
2.6. 가즈 나이트오딘
2.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소환수
2.8. 하이스쿨 D×D의 등장
2.9. 골판지 전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LBX
2.10. 발키리 프로파일시리즈의 등장인물
2.11. 가면라이더 류우키악역 가면라이더이자 최종 보스
2.12. 바하무트:배틀 오브 레전드의 신족 SS레어 카드 오딘
2.13. OH, MY GOD!의 오딘
2.14.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등장하는 궤도 폭격위성병기
2.15. 한국 메탈밴드 오딘
2.16. 레진코믹스웹툰
2.17. 퍼즐앤드래곤의 등장 신
2.18.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주신
3. 프로그램
3.1. 이미지 솔루션
3.2.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복구툴 Odin
4. LG전자의 SoC인 LG Nuclun의 개발 코드네임


1. 북유럽 신화

(ɔ) from

귀엽

Odin. 북유럽 신화의 최고신. 수백 개의 수식어와 호칭, 이름을 가진 신이며 옛 고지 독일어로는 보탄,우트이라고도 한다. 원시 게르만어으로는 *Wodanaz. 어근인 wod는 '광기, 분노'란 뜻이며, 이름의 뜻은 분노한 자, 혹은 광기에 찬 자라는 뜻으로, 오딘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원시 게르만어 이름이 시간에 따라 분화하여 오딘/보탄 등으로 발음이 바뀌었다.

마술과 지혜, 시(詩)의 신, 싸움과 죽음의 신이기도 하다.[1][2] 신화학의 연구로는 본래는 풍신(風神) 계열이라는 신, 시간의 신이라는 설도 있다.

영어로 수요일인 Wednesday는 고대 영어 Woden (보탄. 오딘의 다른 이름)의 날이라는 뜻에서 왔다.

북유럽 신화에서 거인 이미르를 죽여서 세계를 창조하고 인간을 만든 창조주의 역할도 맡고 있다.

초기의 모습은 수많은 악령을 이끌고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기수의 모습이었다. 선악도 정체도 불분명했으며, 약간은 불길한 이미지였던 셈이다.[3] 이 때의 주신은 나르(참고로 도나르는 오딘의 여러 가지 이름 중 하나이다.), 북유럽식으로는 토르였다. 실제로 신화의 일부 내용이나 북구의 유적지에서는 토르티르가 주신이었던 흔적도 발견된다. 그러던 오딘이 최고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은 오딘이 시의 신이기 때문에, 북구신화를 시인들이 전승하는 과정에서 과대화 된 것이라는 설이 있다. 혹은 기병 내지는 기사로 해석되어 전사에게 승리를 가져다주는 신으로 받아들여져서 게르만 족의 전사들이 널리 믿게 되고 주신화 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보통 묘사되는 모습은, 애꾸눈을 감추기 위해 항상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다니며, 곁에는 후긴(Huginn: 감정, 생각)[4]과 무닌(Munnin: 기억)이라는 레이븐 두 마리를 데리고 다니는 노인. 항상 이 두 마리의 레이븐이 세계 전체의 정보를 수집해서 오딘에게 알려준다고 한다. 그 외에도 언제나 발치에 두 마리의 늑대를 데리고 다니기도 한다. 전쟁터에서 죽은 자들을 모두 자신의 부하로 삼기 위해 두 마리의 늑대들을 풀어주어 전사자들의 시신을 먹게 하였다. 늑대들의 이름은 각각 게리(Geri: 탐욕스러운 자)와 프레키(Freki: 굶주린 자)이다.

힘을 얻기 위해서 다양한 수행을 하는 신화가 많이 있다. 모든 것은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함. 예를 들어, 오딘이 애꾸눈이 된 이유는 이그드라실 아래에 있는, 미미르가 지키고 있는 지혜의 샘의 물을 마시기 위해 한쪽 눈을 바쳤기 때문이다. 그는 한쪽 눈을 대가로 마술의 힘을 얻었다. 최고신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을 게을리지 하지 않는 그 모습은 모두들 본받아 마땅하다. 단 그 방법은 본받지 말자.

한 번은 신들의 회의에서 의결이 끝난 뒤 그 침을 모아 인간(바지르)을 만들었는데[5], 신의 침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이 인간이 예술에 있어선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그 재능을 시기한 난쟁이들이 이 인간을 죽이고, 그 피로 꿀술을 만들었는데[6] 이건 다시 어느 거인[7] 보관하고 있었다. 근데 저 꿀술이 시를 짓는 영감에 관련된 아이템이라, 오딘이 이걸 다시 훔쳐오다[8] 몇 방울 흘린게 지상의 인간들에게 떨어졌고, 그 덕에 오딘은 '영감을 주는 신'이라는 이명도 얻었다.

그리고 위그드라실에 자신의 목을 매달고, 궁니르에 꿰뚫린 채로 99일간(혹은 9일간) 자신을 최고신 오딘에게 제물로 바쳐(그러니깐 자기에게 자기를 제물로 바쳤다는 소리다.) 룬 문자의 비밀을 알아냈다고 한다. 이것은 오딘에게 제물을 바치는 인신공양의 풍습에서 나온 신화라는 설이 있다. 실제로 오딘을 숭배하던 지역에서는 인신공양의 흔적이 발견되기도 한다. 9일 후 나무에서 떨어져 죽은 오딘은 다시 9일 후 되살아났다고.

프레이야에게 죽은 전사들의 혼의 절반을 주는 대가로 주술을 배우기도 하는데, 이게 여자 무당들이 주로 쓰는 주술이라서 여성적인 성향이 필요하고,[9] 그거 때문에 여자로 분장하기도 한다는 등의 소문도 있다. 거기다 세이드를 할 때는 황홀감을 느낄 수 있는데, 그 느낌은 남녀간의 교접시에 여성들이 느끼는 오르가슴와 비슷했다고(...) 토르와 변장한 오딘이 욕설을 주고받는 '하르바르드의 노래'에서도 토르가 이것을 빌미로 오딘을 깠다. '로키의 욕설'에서도 로키도 오딘을 깠다.[10]

오딘은 발키리를 부려 전장에서 죽은 전사들의 혼을 모았다. 오딘이 거둔 전사들의 혼은 오딘의 궁전 발할라에서 에인헤야르라는 오딘의 전사로 부활한다. 이들은 낮에는 들판에서 편을 갈라 싸워 서로 죽이고, 밤에는 다시 부활하여 궁전에서 발키리들의 시중을 받으며 림니르라는 죽여도 죽여도 또 나오는 돼지의 고기를 먹으며 연회를 여는 삶을 라그나로크의 날까지 반복한다. 이렇게 영원히 서로 죽고 죽이는 초 과격한 삶을 사는 곳이 북구 전사들의 낙원이었다.(…)[11]

에인헤야르가 된 영광스런(...) 전사들 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도 오딘의 추종자들이 있었는데, 흉폭하고 야만스럽기 그지없는 이 전사들은 '베르세르크(Berserkr)의 격정'이라는 흥분상태에서 싸웠다고 한다. 이 베르세르크라는 이름은 그들이 언제나 곰의 가죽을 걸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발할라에 올 수 있는 것은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싸우다 죽은 전사 뿐이기 때문에 오딘은 에인헤야르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지상에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킨다. 이를 실행하는 것은 사랑과 미의 여신인 프레이야. 이들의 농간으로 북유럽의 전사들은 끊임없이 여자 때문에 불화를 일으키며 싸우다 죽어가는 것이다.

그런 싸움에서 오딘의 가호를 받는 전사는 위대한 영웅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딘은 반드시 마지막 순간에 그를 배신하고 죽음으로 이끈다. 이것도 발할라에 갈 수 있는 것은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전사한 용사 뿐이기 때문이다. 발할라로 부르려면 전쟁터에서 죽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흔히 오딘의 수하인 발키리가 자기가 점찍어둔 용사를 뒷치기해서 발할라로 끌고 온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 발키리의 수장인 오딘은 이 짓거리를 군대 전체 단위로 자주 벌였단다. 자신의 군대를 늘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셈. 아무리 이 모든 행동이 라그나로크를 예견하여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라고는 하지만…. 참고로 발할라에만 모으는 게 아니라서, 프레이야에게도 반쯤 맡겨둔다. 프레이야의 궁인 폴크방[12] 역시 발할라랑 비슷한 크기.[13]

훗날 라그나로크가 일어나자 에인헤야르를 이끌고 전쟁에 임하였으나, 로키의 아들중 하나인 거대한 늑대 펜리르에게 삼켜져 죽음을 맞이한다.[14] 다른 신들은 괴물과 동귀어진이라도 했는데, 한 놈도 해치우지 못하고 사망. 안습하기 짝이 없다. 사실 그 전에도 별로 나을 것도 없다. 북유럽 신화에서 거인이 나타나면 다른 신들은 토르만 찾을 뿐, 오딘이 궁니르를 휘둘러서 거인을 물리쳤다는 이야기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물론 에인헤야르도 코빼기도 안 보인다.

애초에 오딘은 이교의 주신인데다, 이런 불길한 느낌 때문에 기독교 시대에서 접어들어서는 완전히 악마로 간주되게 된다. 사실 하는 짓이 거의 악마스럽기는 하다. 오히려 중세 전설의 악마의 모델이 오딘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 오딘은 전사에게 영광을 주지만 마지막에는 반드시 죽음을 내리고, 전사의 영혼은 죽은 뒤에도 영원히 오딘을 위해서 싸운다. 인간을 농락하는 온갖 괴이한 마술을 써대며, 신화상으로 오딘과 관련지어서 좋게 끝난 인간은 거의 없다. 게다가 숭배의식에서 인신공양까지 필요로 하니 그야말로 '마신(魔神) 오딘'이라 부를만하다.다른 이야기에서는 '용','사탄'이라고도 묘사된다고 한다.

아일랜드 신화에 나오는 포보르의 왕 발로르가 외눈이라는 점이라서 약간 관련이 있지 않나 싶다. 사실 포보르는 바이킹 계통이라는 설이 있는 만큼 어느정도 관련이 있을법도 하긴 하지만 정작 두 신화에서 관련이 있을법한 것은 이 외눈의 왕 하나 뿐이고 그거마저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 보이는 증거는 거의 없다. 물론 궁니르도 비스므리하긴 하지만.

산타클로스와 관련이 있다는 설이 있다.

은하영웅전설프리츠 요제프 비텐펠트의 추측에 따르면 "제물만 처묵처묵하는 니트." 적절한 추측이다.

모에선을 맞으면 금발로리의 마신님이 된다.

1.1. 소지 아이템

  • 궁니르(Gungnir)
    난쟁이들이 만들어준 최강의 창. 주인의 손을 떠나면 확실하게 적의 심장을 꿰뚫는다. 재질은 창끝은 철, 자루는 물푸레나무[15]. 시구르드(지크프리트)의 명검 그람과 부딪혀 그람만 부러지는 등 어떤 무기로도 꺾을 수 없다고 한다. 바그너오페라니벨룽겐의 반지에서는 흐퉁에 얻어맞고 박살나지만.

    궁그닐은 오역이다. 당연하게도 북유럽 신화가 한국에 처음 소개될 때 일본을 통해 소개된 정황상, 일본어 グングニル(궁구니루)를 음차하는 과정에서 '궁니르' 일 것이라는 상상을 하지 못한 것이다.

  • 드라우프니르

  • 슬레이프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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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외에도 하천의 신, 여행자의 수호신 등 많은 직책이 있다. 다재다능
  • [2] 마법과 룬, 죽음의 신이 된 계기는 생명과 죽음, 마법의 비밀을 알기 위해 이그드라실에 반쯤 죽은채 9일간 매달린 일이다. 당시 두 개의 창으로 양 옆구리를 관통시켜 그 창을 나뭇가지에 걸어두었다.
  • [3] 신화 후기에 이르러서도 현대의 시각으로 보면 꽤나 불길하다. 전장에서 싸우는 용맹한 전사들을 어떻게든 죽여서 에인헤야르로 받아들였다. 서양의 그림 리퍼와 비슷한 모습인 셈.
  • [4] 한국에는 휘긴이라고 알려졌는데 이건 홍정훈 때문이다. 홍정훈이 휘긴이라는 필명을 썼는데, 이것은 필명을 정할 당시인 1990년대에 들어온 북유럽 신화 관련 책의 번역 오류 때문. 홍정훈 본인도 지금은 후긴이 맞다는걸 알지만 본인은 그대로 휘긴으로 간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 [5] 고대 북유럽에서는 의결할 때 침을 뱉는 걸로 가부를 결정했다고 한다...
  • [6] 결과적으론 신의 침으로 꿀술을 만든거니 바이킹식 미드(벌꿀술) 제작방법을 연상시킨다.
  • [7] 안인희의 북구 신화에서는 이 거인의 이름이 '주퉁'이라고 되어 있지만, 혼자서만 현대 독일어스러운 이름이라 아마 후대의 가필이 아닌가 생각된다.
  • [8] 훔쳐오는 방법이 괴악한데, 속임수를 써서 빼돌리려다가 안 되니까 독수리(게르만 신화체계에서 신성한 짐승이었다)로 변장해서 그 꿀술을 뱃속 용량의 한계까지 퍼먹은 뒤 아스가르드로 도착해서 토해내려고 했다고 한다. 물론 이 덕분에 몸놀림이 굼떠져서 서스펜스 요소를 만들어준다(...).
  • [9] 뭐 그거야... 용맹한 전사 부족이었던 게르만족한테 시를 짓고 노래를 읊으면서 지혜로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은 상당히 '계집애스러운' 것으로 비쳤을 거니까...
  • [10] "더구나 사무스 섬 사람들에게 네가 세이드를 썻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무당처럼 상자 뚜껑을 두드리고, 마녀 같은 차림으로 나라를 방황하다니. 너는 여자 흉내를 내는 음탕한 놈이다."
  • [11]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에서는 "라그나로크 때 발키리들이 전부 덤벼도 로키의 군세를 이길 수가 없었는데, 라그나로크가 시작할 때까지 제림니르 고기가 부족하다는 말은 한 번도 나오질 않았으니 애초에 에인헤야르가 충분한 수만큼 모이지 않은 것이다" 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 [12] 혹은 세스룸니르라고도 한다. 세스룸니르는 '민중의 들판'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 [13] 발할라의 문은 540개이며 각각의 문에서 800명의 에인헤야르가 일시에 쏟아져 나온다. 계산해보면 세스룸니르와 발할라는 각각 432000명씩을 가지고 있다.
  • [14] 직후 펜리르가 비다르의 신발에 두동강이 났기 때문에 앗! 시리즈에서는 사실은 오딘은 삼켜진 후에도 살아 있었는데 비다르가 두동강내서 그때 죽었다는 고인, 아니 고신드립을 쳤다.
  • [15] 이 전승이 이후 켈트로 넘어가 론고미안트의 원형이 되기도 했다.


2. 위의 신에게서 따온 것들

2.1. 수퍼내추럴의 등장인물


하르마게돈이 점차 다가오자 다른 들과 함께 호텔에 모여서 "루시퍼 이 놈을 어떻게 조질까?"를 의논하다가 루시퍼에게 끔살당한다.

2.2. 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 수도성/수도

발할라 성계에 위치한 은하제국의 수도이며 제국의 중심지였으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이 은하제국의 수도를 페잔으로 옮기면서 위상이 많이 흐려졌다. 명명자는 아마도 북유럽 신화 덕후루돌프 폰 골덴바움으로 추정된다.

이 행성에 있는 걸로 알려진 건물들로는 노이에 상수시(Neue Sanssouci), 은하제국 유년학교, 은하제국 사관학교, 지구교 오딘지부, 큄멜 저택, 프로이덴 산장이 있다.

2.3. 유희왕의 오딘

2.3.1. 유희왕 GX의 등장인물 오딘 왕자

설정상의 국가인 미즈갈 제국의 왕자로서, 군사용 레이저 위성인 솔라의 주인. 성우는 스가누마 히사요시/김기철. 소년 시절은 후쿠자와 루미네.[16]

새틀라이트 캐논을 이용한 원턴 킬 덱을 사용하며, 제넥스 대회 참전을 위해 듀얼 아카데미아에 왔으나, 사이오 타쿠마에게 로턴 킬(…)[17] 당하고, 그에게 세뇌당해 솔라의 가동키 2개를 덥석 넘겨버리고 만다.

이후 선한 사이오가 유우키 쥬다이에게 솔라의 가동키를 넘기자, 악한 사이오의 명령으로 가동키를 걸고 쥬다이와 듀얼. 지옥의 폭주소환으로 새틀라이트 캐논을 3개로 분열시킨다거나, 새틀라이트 캐논의 강화판인 새틀라이트 레이저 X-035 발삼을 사용해 쥬다이를 고전시키지만 마지막에 영웅변화 리플렉터 레이에 당해 패배한다.

2.4. 여신전생 시리즈의 오딘

페르소나 3, 4 모두 황제 커뮤니티 Max시 풀리는 페르소나. 3에서는 전격계 특대 마법인 진리의 번개를 가지고 있었고 보스 전시 매우 유용했다. 진리의 번개->100% 감전-> 물리 공격 후 크리티컬-> 총 공격! 레벨 업시 마력 수치가 급상승하고, 전격 하이부스터와 마술의 소양이 있어 질풍 약점만 보완하면 매우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었다.

4에서는 진리의 번개 대신 만물유전을 들고 나오기는 했는데...특대마법의 연비가 매우 나쁜 4 특성상 망했어요. 속성은 질풍계와 전격계 모두를 들고 나오지만 자체적으로 배우는 부스터가 질풍계 뿐이므로 스킬 창의 압박 때문에 전격은 버려지게 된다.

  • 배우는 기술
    - 진 여신전생3 녹턴
    기술명습득레벨
    부후다인(ブフダイン)초기 기술
    아기다인(アギダイン)초기 기술
    데스바운드(デスバウンド)레벨 66
    마카쟈마온(マカジャマオン)레벨 67
    꼬시기(口説き落とし)레벨 68
    마하부후다인(マハブフダイン)레벨 69
    마하라기다인(マハラギダイン)레벨 70

2.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소환수

신화의 오딘과는 전혀 다르게 살짝 동양필의 무사 같은 이미지이다. 필살기는 "참철검."(斬鉄剣) 첫 등장은 소환마법 그 자체와 함께 파이널 판타지 3.

4편에서는 세실 하비를 길러줬던 바론 국왕의 혼이 환수가 된 것으로 묘사된다. 한편 8편에서 사이퍼한테 두조각나고 참철검은 길가메시가 낼름 나꿔채가는 안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본적으로는 소환시 참철검으로 즉사 공격(단 확률이 낮다.)을 날린다. 벨 수 없는 적의 경우엔 1인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궁니르 공격을 가하는 시리즈도 있다.
한때 버그비기가 있는데, 파이널 판타지 5에서는 소환수를 (리스트 뒤에서부터) 불러내는 마법램프를 오딘에 맞춰놓고 사용하면 무조건 참철검이 나가며, 이 경우 참철검이 걸리는 적은 확실히 죽는다. 물론 벨수 없는 적에게 억지로 내질러 봐야 효과가 없지만(다시 깔끔히 복원된다!) 문제는...

요즘 나온 파판에선 "훔치다" 커맨드로 오딘에게서 대박급 아이템을 훔칠 수 있다. 노려볼 것.

안드로이드판 파이널 판타지3(NDS 버전 기반)에서도 오딘에게서 궁그닐을 훔칠 수 있다. 도둑 직업 레벨이 최소 71 이상일 것이 조건, 오딘을 처치한 후 드랍템으로 하나를 더 얻어 쌍 궁그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도 있으나 스토리에서 오딘은 한 번 잡으면 끝이라 지겹도록 세이브 노가다를 해야 하고 궁그닐 자체도 최강 무기가 아니라서 용기사 마니아가 아니라면 굳이 그런 짓까지 할 필요는 없다.

파이널 판타지 13에서 라이트닝의 소환수로 나온다. 드라이빙 모드는 말로 변해 라이트닝을 태우고 라이트닝은 오딘의 검을 쓴다. 근데 평가는 약해서 위기가 아닐 때 잘 쓰지 않는다고, 마지막에 참철검으로 마무리 한다.

2.9. 골판지 전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LBX

오딘(골판지 전기) 항목 참조.

2.11. 발키리 프로파일시리즈의 등장인물

2.14. OH, MY GOD!의 오딘

(주)헤븐의 이사 중 한 명. 안대를 하고 등장하며, 공처가. 시바와 주로 시비가 붙으며 이에 사장까지 합세하여 투닥이기 일수.

2.15.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등장하는 궤도 폭격위성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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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를 향해 탄자를 발사하는 오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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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본 모습. 로키와는 다르게 상당히 크다. 거의 미르 정거장 사이즈로 느껴질 정도.

본작 시작 10년전까지 미국이 사용했던 궤도폭격용 위성병기. 이 게임에 나오는 미국의 오딘이나 연방의 로키나 실제로 미국이 만들려 했던 위성병기 '신의 지팡이'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들이다. 다만 신의 지팡이는 여러 이유로 인해 실제 제작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즉 페이퍼 플랜.

본작 시작 10년전, 즉 게임의 프롤로그에서 남아메리카 국가연방이 미국과의 휴전을 기습적으로 깨고 전면전에 들어감과 동시에 우주로 군대를 보내 오딘을 제어하는 우주정거장을 점령하고 오딘의 통제권을 획득한다. 그리곤 곧바로 미국의 멕시코 접경지대 도시들을 우선순위로 하여 폭격을 개시, 미국 중앙정부의 통제력을 붕괴시킨다. 이때 발사된 횟수는 그 짧은 시간에 자그마치 수십 번.

몇 분 후 모슬리 부사관과 베이커의 희생으로 오딘은 파괴되지만 추락한 오딘의 잔해를 분석한 연방은 몇년 후 축소판인 '로키'를 대량으로 제작해 띄워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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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과 헤쉬 가족이 살던 마을로 떨어지는 오딘의 탄자 중 하나. 화면에서 뛰는 남자는 주인공 로건의 형인 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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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거리에서부터 지반을 아예 박살내버리는 오딘. 확실히 로키보다 강해 보인다.

그리고 이 게임의 주인공인 로건과 그의 형 헤쉬,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 일라이어스는 살던 도시와 나라가 박살나는 꼴을 보고 탈출하여 살아남은 미군에 합류, 고스트 대원으로 합류한다.

2.16. 한국 메탈밴드 오딘

Oathean 항목 참고.

2.17. 레진코믹스웹툰


레진코믹스의 토요웹툰.

3.1. 이미지 솔루션


Open Disk Imager in a Nutshell.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이미지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노턴 고스트트루이미지 처럼 컴퓨터나 파티션의 상태를 통째로 이미지 백업하거나 이것을 사용해 컴퓨터나 파티션을 복원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용량이 굉장히 작고 간단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지만 이미지 검증 등 될건 다 된다.

3.2.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복구툴 Odin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복구 프로그램이다. 이 것과 펌웨어 파일[18]이 있으면 소프트웨어적으로 벽돌된 기기를 복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원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사용된 것이나 유출된 것이다. 2012년 현재, 서비스센터에서는 다른 툴로 바꾸어서 사용한다고 하지만 기존 Odin도 잘만 호환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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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춤추는 요정의 일원이기도 함(...).
  • [17] 사이오의 턴이 한번도 오지 않았는데 핸드에서 발동하는 몬스터 특수능력으로 이겨버렸다.
  • [18] 확장자가 .tar와 .md5 이다.


4. LG전자의 SoC인 LG Nuclun의 개발 코드네임

LG Nuclun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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