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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last modified: 2015-03-22 01:03: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일반적 의미
2.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아틀란티스 국가 정찰유닛
3. 월야환담 시리즈 용어
4.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의 단체
5. 매트릭스의 등장 프로그램
6. 스타크래프트 2프로토스 유닛 오라클
7. 데이터베이스 회사 및 그 제품
7.1. 라이센스 구분
7.2. Open Source와 안드로이드의 공적?
8. 배트맨 세계관에 등장하는 배트맨의 조력자
9. 페르소나 3의 등장인물 야마기시 후카페르소나 스킬
10. 헤일로에 등장하는 선조의 신성한 유물
11. 도타 2의 영웅
12.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조직
13. TCG 매직 더 개더링에서 가장 최근의 카드 텍스트
14. EVE온라인의 아마르 배틀크루저
15. Dynamix 수록곡 Oracle


1. 일반적 의미

Oracle. 예언 신탁 내지는 예언자, 신관을 뜻하는 영어 단어.

2.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아틀란티스 국가 정찰유닛

특이한 방식으로 정찰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시야가 넓은 정찰유닛들과 달리 시야가 매우 좁다.
대신 한 자리에 가만히 서있으면 시야가 점점 넓어지는데,최대 시야가 되면 지팡이에서 빛을 발한다.
특성상 영웅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이때는 유물 운반과 자체 공격 능력이 추가된다.

3. 월야환담 시리즈 용어

테트라 아낙스 계열의 흡혈귀 중 예지 능력이 강한 이들을 눈을 뽑아서 예지력을 더욱 강화시키고 약물 및 세뇌를 통해 테트라 아낙스의 지배 하에 둔 것. 이에 의해 테트라 아낙스의 예지력이 강화된다.

쉽게 말하면 '하루하루 예언 만드는 기계'...

본래 테트라 아낙스의 예지능력은 완전히 정해진 미래를 예지하는 것이 아니라 몇 개의 패를 보고 그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지 능력자의 숫자가 많을수록 특정 패에 걸린 확률이 명확해진다... 뭐 대강 그런 원리로 작동하고 있다고 한다.

의식이 없거나 약한 잡병들을 통제하는 일도 하며대군주, 스팅레이나 인공위성을 통해 정신력을 모아서 염파 공격을 가할 수도 있다.
여기서 더 비참해지면 뇌만 뽑아서 위성으로 쏘아올리는 뱀프릭 오라클이 된다.(미-고?)

4.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의 단체

신성국가쯤 되는 다아트의 로렐라이 교단 소속 무장 단체. '신탁의 방패' 기사단이라고 쓰고 오라클 기사단이라고 읽는다.

5. 매트릭스의 등장 프로그램

6. 스타크래프트 2프로토스 유닛 오라클

번역명은 예언자. 항목 참고.

7. 데이터베이스 회사 및 그 제품

미국의 대표적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운영 시스템(RDBMS)[1] 회사인 오라클 사 및 그 회사에서 만드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DBA를 꿈꾸고 있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다룰줄 알아야 하며 웹서버를 공부할때도 은근 자주 보게 될 이름이다.

개인 PC분야에서 MS의 영향력을 서버시장에서 오라클의 영향력으로 치환이 된다면 순식간에 그 규모가 이해갈 듯? MS와 IBM 등이 연합해서 맞서기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2][3] 기업용 DB시장의 절반 이상을 항상 고수하고 있다.

물론 명성만큼 비싸다. 비싸다는건 단순히 도입 비용만 비싸다는 것이 아니다 유지보수 비용 또한 경악할 만큼 비싼데 유지보수요율이 매년 22%다. 즉 올해 100원주고 오라클을 샀다면 내년부터 오라클에서 암것도 안해줘도 꼬박 꼬박 22원씩 줘야 한다는거다.

최근엔 미용실까지 사업을 확장 한거 같다.#[4] JR헤어도 있던데

7.1. 라이센스 구분

CPU 수와 성능제한에 따른 라이센스 구분이 있다.
  1. Express Edition : 무료, Unix, 64bit 지원 안 되고 윈도와 리눅스만 사용 가능.
  2. Standard Edition One : 개발, 테스트 목적 무료. 상용 서비스 이용시 유료. CPU 2개까지 지원.
  3. Standard Edition : 개발, 테스트 목적 무료. 상용 서비스 이용시 유료. CPU 4개까지 지원.
  4. Enterprise Edition : 개발, 테스트 목적 무료. 상용 서비스 이용시 유료.

7.2. Open Source와 안드로이드의 공적?

대표적인 공개 DB인 MySQL도 오라클의 손에 있다. 공개 DB로 알고 있는(정확히는 이중 라이센스) MySQL 제작사인 MySQL AB를 Sun이 인수했고, 그 Sun을 오라클이 인수[5]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많이 쓰이는 오라클, MySQL을 모두 오라클사가 장악한 것.

덧붙여 위에 언급한 Sun은 Java를 만든 곳이고, 바로 이것 때문에 Java에 관한 권리가 현재 오라클한테 있어서 오라클은 그 뒤 안드로이드소송을 시작했다. 이게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갈리게 되는 상황.

2012년 5월 11일 담당판사에의해 자바소스코드중 9줄만이 합법적인 피해규모로 인정하며 기존 배상액 61억달러에서 15만달러로 1/4000규모로 줄어들었다. 이미 양측 변호사비용이 5천만 달러가 넘은걸 생각하면 이미 손해는 확정.

결국 2012년 6월 1일 오라클이 제기한 소송이 특허침해 무효로 판결이나면서 빨대를 꽂으려던61억 배상액을 받아내려던 오라클은 이번 소송으로 인해 어차피 없던이미지마저 실추됐다.

하지만 근성의 오라클은 여기에 굴하지 않고 2013년 2월 13일 다시 항소를 걸었다.
항소를 걸면서 제출한 문서Opening Brief 14p에 가상의 인물을 예로 들면서 Ann이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이 출간되기 전 견본을 구해서 이리저리 고친다음 Ann의 해리포터 5.0이란 이름으로 출간했다는 예를 들어놨다. 저 Ann의 풀네임은 Ann Droid, 그러니까 안 드로이드(...) 대놓고 적어놨다..

2014년 5월 9일 자바의 저작권 관련된 문제에서 오라클이 승소하였다. #

오라클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관계가 틀어지거나 프로젝트 자체를 망치고 있다. Sun을 인수하면서 Sun이 스폰서를 맡고 있던 많은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스폰서를 떠맡게 되었지만, 무성의한 지원과 자기 입맛따라 프로젝트를 좌지우지하려는 경향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원성이 드높아지고 있다. 오픈 솔라리스의 경우 프로젝트 전체가 팽당해서 개발진이 떨어져나온 상태(하지만 아직도 스폰서를 못 구하고 있어 앞날이 밝지 않다...)이고,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대표적인 프로젝트인 오픈오피스에서는 개발자들이 대거 떨어져나와 LibreOffice를 새로 만들고, 오라클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을 정도.[6] MySQL 마저도 오픈소스 답지 않은 정보 비 공개로 인해 오픈소스 진영은[7] MariaDB 로 이전하는 상황이다. VirtualBox 마저도 해먹고 있다.

요즈음 안드로이드와 관련하여 구글과 OHA 가입 휴대전화 각종 기업들과의 송사를 패러디하여 오라클은 래리 앨리슨 아래로 법무팀이 왕따시만하게 그리고 개발팀 조그마하게 뻗어져 나온 식으로 그려진 IT 기업들의 조직 차트라는 인포그래픽이 유머처럼 떠돌기도 했다원본[8].

오라클과 래리 앨리슨은 90년대 중 후반, 트워크 컴퓨터(NC) 라는 개념을 밀어 빌 게이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PC의 시대는 갔다'라며 대립각을 세웠는데, 뭐 좀 차이는 있어도 대략 비유를 하자면, 2011년의 크롬북을 90년대 중 후반에 모뎀 혹은 더넷에 물려 조그마한 셋톱박스만한 스크톱 폼팩터로 구축하고자 했다. 라는 간 큰 구상이었다. 라고 할 수 있다. 당시의 모뎀이 빨라봐야 33.6kbps였고 인터넷도 미비했고,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단어는 아직 용어정립도 안된 상태였을 뿐더러, 상대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하필이면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점의 피크를 향해 제품을 전속으로 치솟으며 HP 최강인 와중이었으니 당연히 여러분이 아시는 지금의 모습이 현행 시공이 되었다.. 발상자체는 높이 살만했다. 만약 진짜 승자가 됐다면. 흠좀무 그야말로 호랑이가 우리에서 나가고 사자가 납시었다(?)

참고로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장악한 과정은 IT 업계에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때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를 잘 보여준다. 데이터베이스 시장이 급팽창하던 시절, 오라클의 판매 전략은 무조건 최대한 많이 판매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 고객 서비스나 관리 등을 감당할 수 없는 숫자의 제품이 팔려나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제품을 팔 생각만 하는 오라클에 대한 불만과 비난이 폭주했다. 반면 Ingres는 감당할 수 있는 숫자의 고객에게만 제품을 팔았고, 고객 서비스를 철저하게 해서 명성을 얻었다. Ingres 에서는 당연히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한 고객이라도 오라클의 행태에 질려서 Ingres의 고객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기대했으나, 현실에서는 오히려 Ingres의 고객들조차 하나둘 오라클로 넘어가서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제패했고 Ingres는 문을 닫게 되었다. 그레샴의 법칙 아무리 비난을 받더라도 결국 시장의 표준은 오라클이 되었고, 오라클 사용자들은 다른 수많은 오라클 사용자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으며, 데이터베이스 인력 교육 역시 오라클을 기준으로 실시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고객 관리와 같은 것은 결정적인 요소가 되지 못했던 것이다.

인터넷에 오라클의 래리 앨리슨이 예일 대학교에서 졸업축하연설을 하다가 끌려나갔다는 이야기가 떠돌았던 적이 있는데,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

8. 배트맨 세계관에 등장하는 배트맨의 조력자

9. 페르소나 3의 등장인물 야마기시 후카페르소나 스킬

보통은 백업을 맡는 후카가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유일한 스킬. 야마기시 후카의 페르소나가 익히며 '작전' 메뉴에서 후카를 '오라클'로 맞춰두면 오라클 발동을 준비하고 2턴 정도 지나면 발동한다.

발동한다고 후카가 필드에 나와서 적한테 공격당할 일은 없고 발동당하기도 전에 끊길 우려는 없지만 대신 오라클은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른다. 운 좋으면 모든 의 상태이상이 치유되기도 하고 버프가 걸리기도 한다. 가장 좋은 효과는 아군의 모든 sp와 hp 완전 회복. 이 때는 후카가 성공했다면서 좋아한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 오라클이 실패해서 모든 아군의 HP가 1이 돼버리는 대참사가 벌어진다.

보스전에서는 당연히 이런 운빨성 기술을 쓰기보단 한 캐릭터가 힐을 맡고 나머지 세 캐릭터가 뎀딜과 버프/디버프를 맡기 때문에 쓰일일이 없고 일반 잡몹과 싸울 때는 오라클을 발동시켜놔도 발동하기도 전에 전투가 끝나니 사실상 쓸 곳이 없다.

게임 시간으로 하루에 한 번 사용할 수 있다는 제한마저 있기에 완벽한 봉인기...그러나 P3P의 경우 오라클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일단 실패하지 않고 무조건 성공하며 발동시 즉시 발동 된다. 그리고 하루 1회에서 전투 1회당 한번씩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P3P 기준 오라클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파티 전체의 HP,SP 회복. 죽어있는 동료조차 부활 HP,SP도 물론 Full(게다가 알아서 체력이 일정이하로 내려가거나 죽은 동료가 있다면 반드시 오라클 사용시 이 능력이 발동된다.)
◆크리티컬 확률 대폭 증가
◆파티원 모두에게 모든 카자 효과 발동(페르소나 3엔 없지만 과거의 그 무시무시한 스킬이 생각난다. 또는 이 처자의 최종각성기....)
◆물리,마법공격의 위력 상승. 컨센트레이트나 차지를 걸려고 하면 이미 발동되었다고 하는걸 보아 컨센트레이트와 차지가 동시에 걸리는 것이라 볼 수 있다.
◆1회 마법,물리 반사(테트라칸,마라라칸을 동시에 발동시켜준다고 보면 된다.)

덕분에 P3P에서는 정말로 소중한 백업 기술이 되었다.

페르소나 4에서 후카처럼 서포트&내비게이션 역할을 하는 쿠지카와 리세는 오라클처럼 액티브로 발동할 순 없지만 상황에 따라 알아서 오라클 급 서포트를 해 준다.

페르소나 Q에서도 전생시 특전스킬로 얻지만 역시 성능은 좀 미묘. 무조건 버프가 걸리지만 랜덤이며, 파티 게이지 5칸을 전소하기 때문에 난사가 힘들다. 효과중에 경험치 획득량 증가가 있는데 보스전에서 위기 탈출을 위해 이걸 썼는데 경험치 UP이 떴다면?(...) 그후 수복도 못하고 파티가 전멸하면 내비 담당을 바꾸고 싶어지는 충동이 밀려올것이다.(...)

10. 헤일로에 등장하는 선조의 신성한 유물


대한 고행을 완성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로서 아이콘의 위치와 그 봉현식을 거행할수 있도록 돕는다는 전설의 존재.

코버넌트가 매우 신성하게 여긴다.

근데 사실 정체는 모니터

11. 도타 2의 영웅

예지자 항목 참고

12.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조직

13. TCG 매직 더 개더링에서 가장 최근의 카드 텍스트

14. EVE온라인의 아마르 배틀크루저

1024.jpg
[JPG image (532.94 KB)]

세로로 길게 생겼고, 배틀크루저인데 한단게 위인 배틀쉽급 구경의 무기가 사용 가능하다.
데비안아트 디자인공모전에서 유저가 디자인하였으며 게임에 적용되었다.

15. Dynamix 수록곡 O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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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트워크의 발달에 DB를 접목시켜 부담 적은 DB구축을 구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방대해지는 네트워크에 CPU와 작은 메모리만으로 대규모의 DB구축이 가능해지는게 기본적인 설계 이념이다.
  • [2] IBM은 메인프레임에서부터 사용되왔던 DB2라는 자체 RDBMS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UNIX 등의 시스템에서 오라클에 맞서기 위해 Informix라는 당시 업계 수위권의 RDBMS 사업체를 인수해서 오라클에 맞섰다. 당연히 그래도 오라클을 이기진 못했다.
  • [3] MS는 NT 서버용으로 SQL server 제품군을 내놓았으나 NT에서만 사용된다는 약점이 있다.
  • [4] 자세히 보면 오라클이라고 적혀있는 영문자가 실제 오라클 상표와 동일한 폰트로 되어있다.표절아닌가? 지금은 철거 되었다.
  • [5] 이 때문에 오라클에서 MySQL을 없애버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다행히 MySQL은 건재하다.
  • [6] Oracle은 돈 안되고 욕먹는 OpenOffice를 Apache에 넘겨 줬고, Apache는 IBM에서 넘겨 받은 UI 코드를 합하여 OpenOffice를 새롭게 내어 놓았다. LibreOffice와는 아직 까지 큰 차이는 없다고는 하지만, 장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 [7] 특히 리눅스 페도라와 오픈수세가 2013년에 SQL을 변경한다고 한다. 참고로 이들은 리눅스 진영에서 영향력이 큰편이다.
  • [8] 다른 아마존은 프 베저스로부터 내려오는 수직적 구조, 애플은 스티브 잡스를 중심으로 하는 방사상, 마이크로소프트는 부서들끼리 서로 디스질하는 모양새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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