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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last modified: 2015-04-14 09:47:4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요리
2. 일본의 3인조 남성그룹 오로라 산닌 무스메(オーロラ三人娘)의 곡 オムライス
2.1. 개요
2.2.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1.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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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가 오사카지만 비교적 서양 느낌을 풍기는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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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흔히 먹는 오므라이스.


일본 고수의 오므라이스


오무라이스가 아니다!
호무라이스도 다!


오믈렛+라이스. 오믈렛 안에 을 넣으면 맛있을 것 같다는 발상에서 태어난 음식. 오므려서 오므라이스가 아니다.

달걀프라이팬에 부친 후, 상태일 때 볶음밥을 넣어서 오믈렛처럼 도톰하게 감싸거나, 얇은 달걀지단을 볶음밥 위에 얹는다. [1]

일드 런치의 여왕을 보면 99%의 확률로 먹고 싶어지는 요리.#

보통은 케첩라이스 혹은 치킨라이스를 만들어 넣지만 국내에선 왠지모르게 분위기가 그러하니 그냥 볶음밥을 쓰는 경우가 많다.[2]

일단 일본에서 처음 나온 양식인 이른바 화양식 요리로, 도쿄 긴자의 렌가테이와 오사카의 홋쿄쿠세이(북극성)가 서로 자기가 원조라고 우기고 있는 중. 실제로 거의 동시에 양쪽에서 등장해서, 어느 쪽이 진짜 원조인가는 의견이 분분하다. 단, 모양새는 양쪽이 꽤 달라서 홋쿄쿠세이의 오므라이스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볶음밥을 달걀로 감싼"모양이라면 렌가테이의 경우엔 "오믈렛 안에 밥이 같이 들어가있는"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다. 어느쪽이든 맛은 훌륭하니 일본 갈 일이 있거들랑 먹어보자.

아무래도 일본에서 나온 요리이므로 엄밀히 말하자면 경양식집이나 일본요리점집에서 팔아야 하겠지만, 한국에서는 일식집에서 오므라이스를 파는 경우는 거의 없고 주로 분식집이나 이탈리아 요리점 메뉴에 올라 있다. 변종으로 중국집 볶음밥에 짜장소스 대신 케챱을 뿌린 음식을 오므라이스라고 이름 붙여 파는 경우가 있어, 일반적인 오므라이스를 기대하고 주문한 손님을 당혹스럽게 하는 음식점도 드물게 있다. 물론 중국집에서도 우리가 아는 그 평범한 오므라이스를 주는경우도 굉장히 많다.

달걀로 감싸는 데다가, 케첩을 뿌려먹기 때문에,[3] 어지간히 요리솜씨가 나쁘지 않은 이상은 맛에 있어서는 실패확률이 적은 음식이지만 달걀로 감쌀 때 제대로 모양내기는 정말 힘든 음식이기도 하다. 또 계란의 익히는 정도에 따라서 맛이 꽤나 갈리기 때문에 누구나 만들기는 쉽지만 제대로 만들기는 힘든 요리. 내용물인 볶음밥이 끈적거리거나 기름범벅이면 소화불량으로 고생할 위험이 있다. 참고로 밥과 재료를 섞기전에 재료와 케첩을 섞어둔 후 밥을 넣으면 밥이 끈적해지지 않으며 식용유 대신 버터를 쓰는 쪽이 좋다.

빨간 케첩을 노란 계란위에 뿌린다는점에 착안 케첩으로 글씨를 쓰는 뻘짓 장식이 가능하다. 메이드 카페에서 오므라이스를 시키면 케찹으로 원하는 글씨를 써 준다던가, 별 이상한 장식을 해서 내오는 서비스도 있다. 그리고 케첩 장식의 유뮤와 화려함의 정도에 따라 돈을 더 받는다. 에라이 더러운 상술같으니

전문적인 영역으로 들어가면 요리사의 실력을 알아보는데 좋은 오믈렛볶음밥이 합쳐진 요리인 만큼, 웬만한 실력 없이는 제대로 만들기 힘든 요리이다. 게이머즈 2월호에선 "음식점에서 요리사의 실력을 알아보고 싶다면 오믈렛 종류의 요리를, 그 중에서도 오므라이스를 주문해라!"라고 적었다. 페르소나4에선 도지마 나나코 관련 커뮤니티 중 오므라이스와 관련된 것이 있다.

국내 오므라이스 전문 프랜차이즈로는 오므토 토마토가 있는데 쇠락세이다. 미국에서는 라이스 오믈렛이라는 명칭으로 알려져있다.

얼추 비슷한 모양새의 돈부리 계열 요리로 텐신항(天津飯. 또는 텐신동 天津丼)이 있다. 게살 혹은 새우살을 넣은 달걀부침인 푸룽셰로 밥을 덮은 일본식 중화요리인데, 속에 든 밥이 볶음밥이 아니라 그냥 밥이라는 점에서 크게 차이가 난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소스 없이도 먹는 오므라이스와 달리, 이 텐신항은 무조건 녹말을 넣어 점성이 강한 탕수육 소스 같은 것을 끼얹어 먹는다는 점도 특징. 한국에서는 아직 대중화된 요리는 아니지만,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라멘 가게에서 세트 메뉴로 내놓거나 돈부리 전문점에서 메뉴에 포함시킨 형태로 어렵잖게 접할 수 있다.

2. 일본의 3인조 남성그룹 오로라 산닌 무스메(オーロラ三人娘)의 곡 オムライス

2.1. 개요

PV 영상

에미루,사미노,그리고 항상 고양이탈을 쓰고나오는 혹시 wac? Biju로 이루어진 일본 3인조 남성그룹 오로라 산닌 무스메(オーロラ三人娘)의 곡으로 팀 이름에 여자(娘)가 들어갔는데도 여자 멤버는 왜 없는거냐

참고로 구글링을 해도 곡 관련 정보조차 찾아볼 수도 없고 본 곡마저 구하기 힘든 이유는 비쥬얼계 DJ이벤트로서 「Viju☆Love☆Night」의 DJ진이 유비트 플러스 수록을 위해서 새로 쓴 곡이라고 한다.

2.2.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jubeat saucer 기준
레벨BASICADVANCEDEXTREME
258
노트수204518759
BPM177
곡 이력유비트 플러스에서 Biju☆Love☆ pack에 첫 수록
유비트 코피어스에 수록
유비트 소서에서 2013/2/1 교체
유비트 소서에서 2013/4/1 재수록
유비트 소서에서 2013/8/1 교체
유비트 소서에서 2013/10/1 재수록


익스트림 보면 영상

DD.TNS-Y의 익스트림 엑설런트 영상

8레벨 답지않게 중후반에 나오는 16비트, 십자패턴과 중간과 끝에가서 하트패턴이 총 2번 등장하는 등 체감난이도는 8레벨 상급.
특히 기억해야할 패턴이 있다면 오무라이스의 비밀(오무라이스노 히미츠)라는 가사가 나올 때의 패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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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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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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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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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미)츠


이 부분은 따로 외워놓지 않는다면 간접미스 등으로 미스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어드밴스 보면 영상

어드밴스는 5렙 최강의 사기 난이도급 채보. 5렙 최다인 518노트를 자랑하며 익스트림의 박자에서 16비트는 빠졌지만 8비트를 거의 그대로 심어놓았다. 거기에 1행-4행을 오고가는 노트나 동시치기는 초보자들에게는 당황스러울 수 있는 배치. 유비트 초보자들은 5라는 레벨만 보고 이 곡을 선택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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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석으로는 볶음밥이지만 이는 차이를 주려고 그런것이니 그냥 흰쌀밥을 넣어도 된다.
  • [2] 옆나라 일본에서는 메뉴에 따라서 버터라이스라는 그냥 볶음밥 같은 것을 쓰기도 한다.
  • [3] 데미그라스 소스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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