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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테크놀러지

last modified: 2015-04-12 14:45: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오버 테크놀러지 일람
2.1. 현실
2.2. 픽션

Over-Technology

1. 개요

bulmuel.jpg
[JPG image (122.08 KB)]

이런 거

현실이든 속이든, 그 시대의 기술력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겨지는 것을 해 내는 사람 또는 그 결과물을 일컫는 말.

현실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여러 가지 오버 테크놀러지를 발명하려고 일단 되는대로 시도는 했지만 일부는 완성하고도 여러 요인으로 인해서[1] 제대로 써먹지도 못한 채로 종전, 완성조차 못한 것들은 죄다 현대가 아니면 시도조차 하기 힘든 기술들뿐. 근데 그걸 연합군이 다 털어가서 연구하다 몇 개 완성 한 것도 있다....[2]

현실의 오버 테크놀러지로 의심되는 물건은 음모론에 가끔 나오기도 한다. 엄밀히 따지자면, 스팀펑크 또한 오버 테크놀러지의 일종이다.

약간 다른 예로, 픽션에서 현실의 기술 발전 속도를 잘못 예측해서 그 쪽에 비교하면 현실이 오버 테크놀러지가 되어 버리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인 예가 IT 계열로서 보통 과거에 미래의 컴퓨터를 예상한 그림을 보면 항상 나오는 자기 테이프 릴은 지금 컴퓨터들에게선 싼 값에 쓰는 백업용 외에는 쓰지 않는다.

20세기는 인류역사상 가장 빠르게 발전해 온 시기로서 19세기 후반에 20세기를 예상한 상상화를 본다면 지금 실생활에 쓰는 대부분의 물건이 오버 테크놀러지다.

사극에서도 역사 공부 안 한 작가들 덕에 곳곳에서 오버 테크놀러지가 등장하곤 한다.

2. 오버 테크놀러지 일람

2.1. 현실

기술적으로는 확실히 시대를 뛰어넘다는 점에서 외계인 고문과의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오버 테크놀로지는 외계인 고문과 달리 비교적 소비자 가격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일단 대량 생산되어서 싼거지만
사례로 올라온것들 대부분은 오버 테크놀로지가 아니라 하이 테크놀로지이다.

역사의 오버테크놀러지는 오파츠항목을 참고하자.

2.2.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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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생산단가가 안맞다거나
  • [2] 처음엔 비밀 연구로 시작했다가 어? 한 사이에 전세계로 설계도가 퍼진것도 있다. 위대를 안전하게 해산시키는 어떤 비살상 무기(...)
  • [3] 러시아산 정품은 꽤 비싸다.
  • [4] 이쪽은 전투요정 유키카제의 추력을 뛰어넘었다. 그 덕에 애니 판에서는 유키카제의 스펙을 고쳐야 하는 사례까지 벌어졌다. 다만 추력을 제외하고 유키카제가 작중에서 보여주는 성능은 랩터를 비롯한 현용 전투기들이 따라올수 없다. 허나 F-22의 후속기가 나오면 얘기가 달라질것같다
  • [5] 개발되었을 당시 자동권총이라는 물건은 프레임 안에 왕복하는 노리쇠가 들어있는 지금의 소총과 다름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데(C96을 참고.) 문제는 노리쇠도 어느 정도 중량이 필요한데 그 무시할 수 없는 부피의 노리쇠를 프레임이 감싸줘야 하니 중량이 무거워지고 그러다 보니 덩치에 타협하기 위해 노리쇠의 부피를 줄이면 그 복잡한 구조와 시너지가 되다보니 신뢰성이 좋지 않았다.(예제로 걸어놓은 C96의 경우 각 총의 부품들이 그 총에 맞춰서 공장에서 가공된 상태로 출고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런대 1911의 경우는 노리쇠를 감싸는 프레임 상부를 날려버리고 노리쇠의 덩치를 총열을 감쌀 정도로 키워서 노리쇠 중량을 늘렸을 뿐만 아니라 슬라이드라는 개념을 창조하였다.브라우닝이 M1911을 만들기 이전에도 M1900 자동권총이나 M1908 포켓 피스톨에 써먹었던거지만. 덕분에 그시대의 자동권총이 지닐 수 없는 신뢰성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브라우닝이 설계한 작동구조는 21세기가 된 지금도 최신형 권총이라는 물건에도 쓰일 뿐더러(아니. 브라우닝식 쇼트 리코일을 안쓰는 권총을 찾기가 더 힘들다.) 모든 조작을 한 손으로 할 수 있을 정도로 각 부품의 인터페이스가 좋을 뿐만 아니라허나 당시에는 왼손잡이를 신경쓰지 않았다. 모든 부품이 별도의 공구 없이 완전분해가 가능할정도로 부품의 치수를 철자하게 맞추었다(심지어 그립패널의 일자나사마저도 판 스프링 밑부분으로 뺄 수 있다(...)) 1911이후 현대의 자동권총에 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후세의 권총에 큰 영향을 주었을뿐만 아니라 현대까지 최일선으로 쓰이면서 애프터마켓으로 옵션 파트가 줄줄히 나오는것이 글록정도밖에 되지 않으니 말이다.볼브레이커가 죽었슴다 (물론 1911이나 글록이 아니더라도 최일선에 현역으로 쓰이는 권총은 많다.) 현대의 모든 권총이 1911의 영향을 받기 싫어도받았으며 총구에 레이저나 레일건이 나오는 시대가 오지 않는 이상 1911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권총은 보기가 힘들 것이다.
  • [6] 당시에 나온 자동화기인 BAR보다 가벼웠다.
  • [7] 사실 대부분의 인텔 프로세서 탑재 태블릿 PC들은 외장그래픽을 갖고 있지 않다. 코어 i5 저전력 탑재 모델만 해도 상당한 성능을 가진 것들인데...
  • [8] 항목 참조
  • [9] 90년대 에로영화 배우. 그녀가 출현하는 작품들은 대개 2000년대에 먹히는 작품들이다.
  • [10] 1901년(!) 독일의 부퍼탈(Wuppertal)에서 개통하였다.
  • [11] 바다 민족이 침공한 뒤로 문명 수준이 수백년 전으로 퇴보했다. 그리스 신화에서 사이클롭스의 성벽 운운하는 게 이 때문이다. 자기들이 못 만들 수준이였으니까
  • [12] 단 얼마 안 팔리는 실험작 성격의 제품이라 다른 제품과 비교하기는 곤란하다.
  • [13] 그러나 다른 타사의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었다.타회사 기술너프 헤제
  • [14] 스펙 향상폭은 의 2배인데 질량은 470g밖에 안된다. 배터리 양도 8000mAh가 넘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출시 당시에는 최고수준의 경량화이다.
  • [15] 나온 당시로 보면 충분히 시대를 뛰어넘은 하드웨어다.
  • [16] 1000년 동안 그 보다 긴 다리를 놓을 수 없었다.
  • [17] 옷 부터 기성복에 모던 패션이다.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18] 근데 이쪽은 우주에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다는 게 아닌 설정이므로 오버 테크놀러지라고 하기는 힘들다. 적어도 닥터의 고향에서는 이게 오버 테크놀러지는 아니니까
  • [19] 여긴 뭐... 미래니까 당연할지도...
  • [20] 자주 잊혀져서 그렇지 기술력이 대단하다. 광학미채도 다룰 정도니...일기예보를 하는 인간 마을의 용신상이나 텐구들이 쓰는 카메라도 캇파들이 만든 것. 다만 동방자가선에 따르면 대규모 토목공사에는 약한 듯. 단합이 의외로 잘 안 된다고.
  • [21] 레이우지 우츠호가 쓰는 핵분열의 힘도 야사카 카나코모리야 스와코의 도움이 있었던 것. 카나코는 자가선에서는 핵융합도 시도한다.(다만 이건 부분적 성공) 그리고 핵융합 시 사용한 팔라듐은 레이무가 '금속의 신'에게 부탁해 큼직한 덩어리를 하루만에 뚝딱 준비한다. 참고로 금속의 신은 신이면서 팔라듐이 뭔지도 모르면서 만들었다! 옼스놀러지냐!!!
  • [22] 돈이 그냥 무한대로 공급된다! 전략게임 돈치트는 걍 상부에서 돈을 대량으로 보내줬다고 하면 되는데 이건 걍 불가능한것이다.하지만 후원자가 돈을 대량으로 보내줫다고 생각하면 ??
  • [23] 사실 이 쪽은 오버 테크놀러지를 빙자한 트랩에 더 가깝지만, 현실에서는 어떤 메커니즘으로도 만들어낼수 없기 때문에 오버 테크놀러지 항목에 입주했다.
  • [24] 당장 오늘날만 해도 척추 하나 처리하는데 1달이 걸리기도 한다는걸 감안하자면...
  • [25] 당대 최고의 천재 과학자 2명이 신 물질을 이용해서 인간을 마개조 한 것이다. 당연히 현대의 기술로는 만들어 낼 수 없다.
  • [26] 게임 배경도 1998년이지만, 완성된 건 그 전이므로 더욱 오버 테크놀로지. 평행 세계격이긴 하지만 오퍼레이션 라쿤시티의 클로킹 복도 나온다.
  • [27] 스태프의 실수.
  • [28] 실제 당시 조선의 천지현황포에 쓰던 포탄은 폭발하지 않았다.
  • [29] 20세기 초반의 시대적 설정에 2000년대 중반 이후에나 가능할만'''외부에서도 사용 가능에 풀컬러 화상채팅까지 가능한 초월적인 통신기. 만든 이는 이홍란.
  • [30] 참고.
  • [31] 인체속에서부터 지구 내핵, 명왕성 등 우주 저 너머까지 갈 수 있는 그야말로 희대의 오버 테크놀러지 버스.
  • [32] 겨우 2014년도(...)에 살아가는 인간들인 주제에, 벌써부터 반물질 무기를 찍어내고, 행성 뿌작뿌작 급의 폭탄을 쌓아놓고 있다.
  • [33] 키노피오들 입장에서는 이게 오버 테크놀러지랜다.흠좀무.
  • [34] 와이 시리즈 대부분의 에피에서 타임머신발명은 아주 기본으로 나온다 배경이 지구가 아니라 갈리프레이 인가보다
  • [35] 다만 이것은 소유자인 도우너의 고향에서는 오버 테크놀러지가 아니라 일반적인 기술이다.지구에서 흔히 상상하는 계란형의 커다란 타임머신은 도우너의 고향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사용하는 기술이라고 직접 이야기한다.즉,시간 이동기술 자체가 그곳에서는 가난한 사람들도 누릴 수 있는 평범한 기술이란 말.그러나 그곳은 기술력이 얼마나 발전했든 지구에선 상상하기 힘든 기술력이므로 오버 테크놀러지 목록에 추가했다.
  • [36] 구작 한정
  • [37] V 시절에는 AC를 발굴해서 쓴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본작에서는 오버테크놀리지 맞다. 100년이 지난 VD에서나 겨우 역설계해서 파츠를 만드는 수준
  • [38] 유전자/세포 변화를 촉진하는 것이 기본 성능. 날개도 돋아나 날아다니거나, 물갈퀴가 생겨 헤엄을 치거나 할 수 있었다. 상처를 입어도 무한 재생. 초능력의 발현 또한 이것이 가능하게 한다. 심지어는 미생물을 인간까지 진화시키는 말도 안 되는 짓까지 성공시켰다. 여러모로 유전자 조작계의 최종병기.
  • [39] 외계인을 갈아넣는다의 본좌. 게다가 이 쪽은 실제로 넣었다.
  • [40] 작중 배경 기준으로 100년 전에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참고로 마이트가인의 배경 년도는 2050년이며, 이를 기준으로 역산하면 유리우스의 생산연도는 1950년이 된다.
  • [41] 법정에서 처음으로 그가 열차에 대해 설명할 땐 모두가 그를 비웃었으나 완성된 바다열차는 현재 워터세븐에 두대 그리고 신세계에 적어도 한대 이상이 다니고 있는 우수한 이동수단이 되었다.
  • [42] 유희왕 파이브디즈의 등장인물인 키류 쿄스케의 출생년도가 2000년이며, 유희왕 GX의 주인공 유우키 쥬다이는 2004년도에 듀얼 아카데미아에 입학했다는게 공식설정이다. 이런 점들을 감안해보면 솔리드 비전이 개발된 시기는 1990년대 쯤이라고 할 수 있다
  • [43] 이누야샤의 시대가 전국 시대라서 그런지 그 시대를 넘어선 기계, 드릴 등이 등장한다. 아니 애초부터 긴코츠가 사이보그다.
  • [44] 요정들이 원하는건 창작과 과자를 만드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지 가능하다.
  • [45] 여태까지 나온 인간형 로봇 캐릭터 중 감정을 가진 경우는 상당히 흔하지만, 먹고 마시며, 목욕도 하고, 도 자고, 화장실에도 가는데다가 통각까지 있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개그 만화가 아니었으면 더더욱 굴렀겠지?
  • [46] 이게 전부 니알랏토텝 아줌마와 희대의 대천재 닥터 웨스트 때문이다.
  • [47] 도저히 제2차 세계대전 어느 일본인의 머릿 속에서 나온 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오버 테크놀러지의 결정체. 설정상 이 녀석은 현대 기술력으로도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하이 퀄리티.
  • [48] 일반 플라스틱 방패 같은 겉모습과 달리 총탄, 유탄, 대전차화기 심지어 헬기의 로켓, 기관총까지 막는다. 근데 모던 워페어 3 싱글에서는 맞다보면 부서진다. 세상에 기술이 몇개월도 안돼서 퇴화했어!
  • [49] 이는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오마주.
  • [50] 그런데 이쪽은 에게 기술을 뺏기고 본성까지 털렸다.
  • [51] 이 쪽은 정식 기술자도 아니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한층 더한다.
  • [52] 사실 포켓몬에만 적용된다고 쳐도 심하게 뛰어난 기술인데 이수재의 과학력은 세계 제일!!!!!!!!!!! 애니등에서 몬스터볼에 주먹밥이 들어간다던지 하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아이템 인벤토리 내지는 아공간 마법이 걸린 가방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 전송장치는 머리를 좀만 굴리면 사람을 장거리 워프 시키는 일도 가능할 것이다.대체 왜 공중날기 같은 걸 쓰는지 모르겠다.
  • [53] 얼마나 뻥튀기 해놨으면 광속의 97%까지 가속할수 있는 우주선으로 지구에서 우주의 맨 끝까지 가는데 3.5일이 걸린다.
  • [54]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검색해 보면 안다. 루티드를 능가하는 최강 최악의 기술.
  • [55] 우주의 모든 것을 흔적까지 소멸시켜버리는 기술이다.
  • [56] STC가 소실된 것이 많아 복구하기가 어렵다.
  • [57] 네크론의 기술력이 다른 종족보다 워낙 먼치킨이라 그렇다.
  • [58] 물질 세계에서는 제작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테크프리스트들이 판정을 내렸다.
  • [59] 묘사를 보면, 온 우주의 힘이 응집되어 있는 듯, 태양보다 만 배나 빛을 내며 연기와 불길의 기둥이 치솟는다고 하는데, 이게 터지면 사람들이 그냥 타죽어 재가 되어 버리고, 살아남아도 머리카락과 손톱이 빠지고, 물체가 영문 모르게 갑자기 깨지고, 음식이 독에 오염된다. 전사들이 이를 피하기 위해 그들 몸과 무기를 물로 씻는다는 기록까지 나오니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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